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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니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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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쪽 | B6
ISBN-10 : 8952746929
ISBN-13 : 9788952746924
피라니아 이야기 [양장] 중고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 | 역자 안진환 | 출판사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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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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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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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에 이은 호아킴 데 포사다의 또 다른 메시지!

남미에 주로 서식하는 민물고기인 '피라니아'.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라니아가 인간에게 해를 가하는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너무나도 다르다. 피라니아는 단지 날카로운 이빨만 가진, 그러나 사람을 해치지는 않는 평범한 물고기이다. 우리들이 미리 겁을 먹고 두려움에 떤 것이다.

『피라니아 이야기』는 이런 피라니아에 대한 이야기를 일상생활과 연관시킨다. 피라니아가 우리의 시간과 생산성, 자신감을 조금씩 갉아먹는 온갖 두려움과 고민들이라고 비유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마시멜로 이야기』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호아킴 데 포사다가 흥미진진한 생존게임의 세계로 첫 발을 내딛는 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는 우리의 생각을 마비시키고 나름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피라니아 가운데서도 가장 경계해야 할 일곱 마리에 대한 현명한 공략법을 제시한다.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문장들을 마음 속에 새기고 두려움 대신 자신의 직관과 소망을 실천한다면, 어느새 원하는 것이 손에 쥐어져 있을 것이다. [양장본]

저자소개

지은이 호아킴 데 포사다

대한민국 백만 독자들의 삶을 바꾼『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탁월한 동기부여 강연가이자 교육가, 작가로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세계적인 기업들과 협회 및 스포츠 팀들을 대상으로 잠재력을 계발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으며, 감동적이고 지혜로운 이야기들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성공에 대한 영감과 깨우침을 주고 있다. 현재 마이애미대학교 겸임 교수로 재직중이다.

옮긴이 안진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2006년 현재 번역회사 인트랜스의 대표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영어 실무 번역』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스펜서 존슨, 행복』『빌 게이츠 @ 생각의 속도』『괴짜 경제학』『The One Page Proposal』『미운오리새끼의 출근』『보랏빛 소가 온다 2』『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체스터필드, 최고의 인생』등이 있다.

목차

지은이의 글
프롤로그 : 내 인생의 피라니아는 무엇인가

첫 번째 피라니아 - 고정관념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자)
두 번째 피라니아 - 모험 없는 삶 (성공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의 것이다)
세 번째 피라니아 - 목표 없는 삶 (목표는 불굴의 의지를 만드는 원동력이다)
네 번째 피라니아 - 부정적 감수성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다섯 번째 피라니아 - 질문과 요구 없는 삶 (설득과 협상의 비밀은 질문하고 요구하는 것이다)
여섯 번째 피라니아 - 열정 없는 삶 (열정은 모든 것을 사로잡는다)
일곱 번째 피라니아 - 실행하지 않는 삶 (출발하지 않으면 도착도 없다)

에필로그 : 피라니아는 없다
역자 서문

책 속으로

첫 번째 피라니아 - 고정관념 자신만의 확고한 의식이나 관념을 모든 것의 가치기준으로 고집한다면 당신은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고 성장할 기회를 스스로 잃고 말 것이다. 그것은 당신의 성공을 가로막는 첫 번째 피라니아인 셈이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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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피라니아 - 고정관념
자신만의 확고한 의식이나 관념을 모든 것의 가치기준으로 고집한다면 당신은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고 성장할 기회를 스스로 잃고 말 것이다. 그것은 당신의 성공을 가로막는 첫 번째 피라니아인 셈이다.

두 번째 피라니아 - 모험 없는 삶
모험을 두려워하는 삶은 희망이 없는 삶과 같다. 아무런 희망도 기대도 없는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모험을 두려워하라. 하지만 세상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의 것이다.

세 번째 피라니아 - 목표 없는 삶
당신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것이 없다면 삶은 우연과 상황에 의 해 좌우될 것이다. 인생의 목표를 세우지 않고 출발한다면, 당신은 결국 진정한 성공을 향한 노력조차 해보지 못한 채 삶을 허비하고 한탄하게 될 것이다.

네 번째 피라니아 - 부정적 감수성
낙관은 의지의 문제이고 비관은 감정의 문제다.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지고, 슬픈 생각을 하면 슬퍼진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될 것이다. 자신에게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스스로 훈련하라.

다섯 번째 피라니아 - 질문과 요구 없는 삶
누군가를 설득하고 싶다면 상대방의 관심을 끌어내는 적절한 질문을 해야 한다.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는 당당히 요구해야 한다. 그것은 또다른 기회를 만드는 시작이자 성공을 위한 강력한 자기암시다. 기억하라. 질문과 요구가 없는 삶은 목표가 없는 삶과 같다.

여섯 번째 피라니아 - 열정 없는 삶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피라니아를 만나도 멈추거나 피하지 않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열정이다. 열정은 그 어떤 성공의 멘토보다 강렬하다. 그것은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에너지이자 격려와도 같다.

일곱 번째 피라니아 - 실행하지 않는 삶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성공을 위한 수많은 지침을 되새기며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선에서 나아가, 이제는 두려움을 버리고 목표를 향해 출발해야 한다. 시작하지 않으면 결코 도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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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마시멜로 이야기』가 성공을 꿈꾸게 했다면 『피라니아 이야기』는 성공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의 직관과 소망을 믿으라는 삶의 빛나는 통찰을 들려주고 있는 이 책은 다시한번 독자들의 가슴에 뜨거운 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마시멜로 이야기』가 성공을 꿈꾸게 했다면 『피라니아 이야기』는 성공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의 직관과 소망을 믿으라는 삶의 빛나는 통찰을 들려주고 있는 이 책은 다시한번 독자들의 가슴에 뜨거운 열정과 용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저자인 호아킴 데 포사다는 전세계 30여 개국 사람들에게 성공을 향한 강한 열망을 심어주고 있는 당대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이다.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서는 당장의 만족을 위해 지금 눈앞에 놓인 ‘마시멜로’를 먹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는 메시지로 대한민국 독자들의 삶을 바꾸어놓았다.
두 번째로 선보이는『피라니아 이야기』에서는 아마존 강에 서식하는 위험한 물고기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사람이나 다른 물고기를 공격하는 빈도가 드문 피라니아가 지니는 상징성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성공법칙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에게 해를 가한다는 피라니아의 치명적인 위험성이 과장되어 있듯, 우리가 갖고 있는 두려움 역시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다는 데 주목했다.
혹시 우리는 새로운 시도를 꿈꾸고 직접 부딪혀 보기도 전에 실패를 두려워해 포기하는 건 아닐까. 이 책은 당신을 의기소침하게 하고 성공을 향한 도전조차 못하게 가로막는 모든 두려움을 극복하기에 충분한 강력한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아마존의 원주민들이 피라니아가 사는 물에서 일상적으로 수영을 하며 피라니아를 잡아먹기도 하듯, 이 책을 읽은 독자들도 성공을 향한 모든 장애물과 두려움 자체가 허상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제 당신은 더 이상 피라니아의 먹이가 아니다.

내 인생의 피라니아는 무엇인가?
『피라니아 이야기』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어떠한 연관성이 있을까?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앞서 느끼는 두려움, 당신의 시간과 생산성, 자신감을 조금씩 갉아먹는 정신적인 장애물은 실제와는 달리 두려운 존재로 인식된 피라니아와 같다. 이런 피라니아 무리가 끊임없이 우리 주위를 맴돌면 우리는 혼란에 빠지고 압도당하게 된다. 이 책은 당신이 일상적으로 직면하는 피라니아와의 싸움에서 전세를 역전시키도록 도와줄 것이다.

첫 번째 피라니아 _ 고정관념을 버려야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
세상을 보는 자신만의 방식을 버리고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자신만의 확고한 의식이나 관념을 모든 것의 가치기준으로 고집한다면 당신은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고 성장할 기회를 스스로 잃고 말 것이다.

두 번째 피라니아 _ 모험 없는 삶은 희망 없는 삶과 같다
비즈니스의 진정한 승자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니라 비즈니스 개념 전체를 혁신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그런데 새로운 것을 일구어내는 혁신과 창의성은 리스크 감수 없이는 불가능하다. 모든 새로운 것은 예기치 못한 변화의 위험을 품고 출발한다.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험 없는 삶은 희망 없는 삶과 같다. 아무것도 기대할 수 없는 삶을 살고 싶은가? 그렇다면 모험을 두려워하라.

세 번째 피라니아 _목표 없는 삶은 우연과 상황에 의해 좌우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인생에서 뭘 원하는지,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알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목표는 당신이 원하는 곳까지 얼마나 가까이 다가갔는지 진척 상황을 점검하게 해주고, 목표지점에 도착했을 때 또는 의도된 방향에서 벗어났을 때는 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게 해준다. 목표가 없는 삶은 우연과 상황에 의해 바뀌게 마련이다. 지금 당신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인생의 목표를 세우지 않고 출발한다면 당신은 결국 진정한 성공을 향한 노력조차 해보지 못한 채 삶을 허비하고 한탄하게 될 것이다.

네 번째 피라니아 _부정적 감수성을 버리고 긍정적인 감수성을 가져라
당신은 늘 우울하다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그것은 일상적인 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당신의 삶 전체에 너무도 큰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낙관은 의지의 문제이고, 비관은 감정의 문제이다. 행복한 생각을 하면 행복해질 것이고 슬픈 생각을 하면 슬퍼진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될 것이다.

다섯 번째 피라니아_ 질문과 요구 없는 삶은 목표가 없는 삶과 같다
성공한 세일즈맨의 비결은 바로 고객들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하는 것이다. 상품의 특징을 정확하고 상세하게 설명하는 것만으로 고객의 지갑을 열 수는 없다. 누군가를 설득시켜야 한다면 질문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기억하라, 그저 말하지 말고 질문하라. 그리고 묵묵히 열심히 일만 해서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기회가 왔을 때는 당당하게 요구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또 다른 기회를 만드는 시작이자, 성공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이자 강력한 자기암시이다.

여섯 번째 피라니아 _ 열정 없이는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없다
인생에서 원하는 바를 가지지 못했다면, 그것은 당신이 그만큼 절실히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열정과 소망으로 그것에 100% 전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어떤 피라니아를 만나도 멈추거나 피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인 '열정'을 잃지 않는 것이다. 열정은 그 어떤 성공의 멘토보다 강렬하다.

일곱 번째 피라니아_ 출발하지 않으면 도착도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당신은 가능한 한 많이 배우고 담아두기 위해 노력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라도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듯 성공을 위한 수많은 지침들을 되새기며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것에서 나아가 이제는 두려움을 버리고 목표를 향해 출발해야 한다. 시작하지 않으면 결코 도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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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신민경 님 2009.11.28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우형준 님 2007.11.05

    실패할 것을 두려워말고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라.

  • 정재한 님 2007.03.23

    낙관은의지의문제이고,비관은감정의문제이다

회원리뷰

  • 두드려야 열리는 인생! | hj**766 | 2012.07.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편견으로 왜곡된 인식이 형성된다?  아니면 인식의 왜곡으로 편견이 생기는 걸까? 아무런 사전 인식 없이 ...
      편견으로 왜곡된 인식이 형성된다?  아니면 인식의 왜곡으로 편견이 생기는 걸까? 아무런 사전 인식 없이 그냥 만들어진 편견이라면 그것은 왜곡된 인식(인지)으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다.  백지에 그림을 그리면 그 그림만 보이는 것과 같다. 알지 못한 상태에서 알지도 못하게 만들어진 편견이다. 그런 편견은 백지 위의 그림처럼 선명하게 남는다. 어떤 경로를 통하든지 잘못 인식하는 순간  편견이 탄생한다. 
     피라니아도 그렇다. 피라니아에 대해 무지인 상태에서 어떤 경로를 통해 피라니아에 대해 알았을 때  편견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만들어진데로 그렇게 받아들인다.  베이컨에 의하면 '동굴의 우상'에 가깝다. 올바른 인식을 방해하는 선입견 때문에 바른 판단이 유보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받아들인 것이 바로 편견으로 편집되어 의식의 한 구석에 자릴 잡는다. 이런 편견은 올바른 인식이 생겨나서 편견을 극복하기 전까지 인간의 사고를 상당히 강하게 억압한다. 경우에 따라서 벗어나기가 어렵다. 그런 대상 중에 하나가 피라니아라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가슴 속에 저마다 피라니아를 키우고 있다. 그것은 매우 불쾌하고 꺼름직하다. 상황에 따라서 불안의 대상이 된다.
    저자는 <피라니아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키우고 있는 매우 꺼림직하고 불안하기까지한 피라니아를 제거하길 바란다.  삶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을 제거해, 바른 행동으로 옮기라는 말이다. 장애물은 제거 되고나면  사실 아무 것도 아니다. 제거 시키기 위한 시도는 언제나 사람의 마음에서 출발한다.
     인생은 피라니아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때마다 적절하게 제거하지 못하면 마음 속의 피라니아는 점점 커진다. 저자는 그것을 제거하길 바란다. 제거해서 활력이 넘치는 인생이 되길 바란다. 부딪히고 두드리고 열면서 가야하는 것이 인생이다. 부딪히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하지 않고 있음을 두려워해야한다.
  • 피라니아 이야기 | ow**20ha | 2010.03.1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피라니아 이야기 뭐 이 책을 읽게 된 건 원래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를 빌려 읽으려고 했는데 다 빌려가버린 상태여서 다른 책을...

    피라니아 이야기 뭐 이 책을 읽게 된 건 원래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를 빌려 읽으려고 했는데 다 빌려가버린 상태여서 다른 책을 두리번 거리던 차에 걸려든 것이다.

    기껏 걸려든게 피라니아라니...

    어쨌든 마시멜로 이야기 저자인 호아킴 데 포사다의 피라니아 이야기 펼쳐보니 마시멜로 이야기완 좀 다른 방식이다.

    솔직히 마시멜로 이야기와 논란이 많긴 했지만 출간 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정지영씨 팬이여서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마시멜로를 먹는 유혹을 참아내면서 인내를 알게 되고 무언가를 이뤄낸다는 한 사람의 이야기였다.

    피라니아 이야기는 7가지의 피라니아(고정관념, 모험 없는 삶, 목표 없는 삶, 부정적 감수성, 질문과 요구 없는 삶, 열정 없는 삶, 실행하지 않는 삶)를 이겨냄으로써 성공에 다가간다는 것이다.

    실제로 언제부터인가 내 생각은 뚜렷한 목표가 없어졌고 모험보다는 안전, 성공할거라는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질문과 요구가 있는 적극성을 띤 모습보다는 어서 이 시간이 지나버렸으면 하는 생각과 행동, 책, 신문, 방송, 주위 사람들의 말에 의한 것들을 곧이 곧대로 믿는 성향, 무언가를 꼭 이뤄내겠다는 열정보다는 대충 대충 시간때우기, 뭔가를 생각해놓고 구체적으로 실행하기보다는 흐지부지하기 투성이였다.

    언제부터인가 난 조심하지 않으면 피라니아가 날 물어 뜯어 버릴거라 생각했기 때문일거다. 헌데 책의 프롤로그에 쓰인 부분을 보면 아마존 일대를 25년간이나 탐험한 유명한 탐험가 해럴드 슐츠는 피라니아에게 물렸다는 사람을 일곱 명밖에 보지 못했다고 적혀있다.

    실제론 크게 위협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이제 난 내 차례가 되어도 계속 순서를 미루면서 다른 선수들이 뛰는 것을 지켜만 보던 것을 그만둬야 할 듯 싶다. 이제 크게 숨을 들이켜고 트랙의 스타트라인에 서야 할 시간인 듯 싶다. 저 멀리 보이는 결승선 테이프를 향해.....

  • 피라니아 이야기 | pb**929 | 2009.06.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 자신에 대해  다시한번 정비의 시간을 가져보자. 나를 도전하게 만들 수 있는 의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훗날을 ...

    나 자신에 대해  다시한번 정비의 시간을 가져보자. 나를 도전하게 만들 수 있는 의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훗날을 생각해 보게 하는 시간을 그런 의미에서 다가왔다.

    마시멜로 이야기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실패할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라... 고정관념을 버리자. 세상을 바꾸는 모험적인 삶을 살아보자.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희망을 갖자.목표를 갖자.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인생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어디로 가고 싶은지 알고 있다. 목표가 없는 삶은 우연과 상황에 의해 바뀌게 마련..

    긍정적인 생각을 하자. 기회가 왔을 때는 당당하게 요구하고 원하라. 열정적인 삶을 살자.

    실행하지 않는 삶은 무의미하다.

    자기계발서는 똑 같은 말들의 반복이고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자신을 정비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좋은 지침서가 되어진다. 어리석은 인간인지라 늘 반복해서 엄마처럼 잔소리를 해주어

    야 삶이 윤택해지고 올바르게 되니 메아리가되어 다시 돌아올때까지 필요한 친구이다.

    감정이 풍부하다는 것은 좋은 의미이다. 하지만 감정의 기복이 심해서 스스로에게 주위 사람들

    을 불편하게 만든다면 자신을 정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가끔이지만 우울하다고 생각되어질때가 있다. 부정적 감수성이다. 부정적인 감수성을 갖고 있는

    사람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기만족을 얻기까지, 긍정적인 감수성을 가진

    사람에 비해 몇 배의 에너지와 시간을 필요로 한다.

    뇌성마비 장애를 안고 태어났고 아버지는 데이비드 링이 열한 살 때 암으로 돌아가셨고, 어머니도

    열다섯 살 때 암으로 돌아가셨다. 그가 불운을 딛고 생활할 수 있었던 것은 긍정적인 생각이였다.

    자신의 약점에 안주하는 대신 강점을 더욱 강화하는 법을 배웠다. 무엇보다 부정적인 감수성을

    없애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해야겠다.

  • 피라니아 이야기 | ho**m | 2009.06.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피라니아 이야기>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인 호아킴 데 포사다의 작품입니다. 마시멜로 이야기가 성공을 향한 열망을 가지라는 주문을 했다면 <피라니아 이야기>는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라니아란 말은 남아메리카 원주민의 말로 이빨이 있는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아마존 강에 서식하는 위험한 물고기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사람이나 다른 물고기를 공격하는 빈도가 드문 물고기가 피라니아입니다. 아마존의 원주민들이 피라니아가 사는 물에서 일상적으로 수영을 하며 피라니아를 잡아먹기도 한답니다. 이 책은 성공을 향한 모든 장애물과 두려움 자체가 허상임을 깨닫게 하여 이제 우리들이 더 이상 피라니아의 먹이가 아니라고 합니다.   ...

    <피라니아 이야기>는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인 호아킴 데 포사다의

    작품입니다.

    마시멜로 이야기가 성공을 향한 열망을 가지라는 주문을 했다면

    <피라니아 이야기>는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라니아란 말은 남아메리카 원주민의 말로 이빨이 있는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아마존 강에 서식하는 위험한 물고기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사람이나

    다른 물고기를 공격하는 빈도가 드문 물고기가 피라니아입니다.

    아마존의 원주민들이 피라니아가 사는 물에서 일상적으로 수영을 하며 피라니아를

    잡아먹기도 한답니다.

    이 책은 성공을 향한 모든 장애물과 두려움 자체가 허상임을 깨닫게 하여

    이제 우리들이 더 이상 피라니아의 먹이가 아니라고 합니다.

     

    첫 번째 피라니아 _ 고정관념을 버려야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

    두 번째 피라니아 _ 모험 없는 삶은 희망 없는 삶과 같다

    세 번째 피라니아 _목표 없는 삶은 우연과 상황에 의해 좌우된다

    네 번째 피라니아 _부정적 감수성을 버리고 긍정적인 감수성을 가져라

    다섯 번째 피라니아_ 질문과 요구 없는 삶은 목표가 없는 삶과 같다

    여섯 번째 피라니아 _ 열정 없이는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없다

    일곱 번째 피라니아_ 출발하지 않으면 도착도 없다

     

    시작도 하기 전에 실패를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성공은 도전하는 자에게만 열려 있습니다.

     

  • 피라니아 이야기 | vl**mxla | 2009.06.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피라니아 이야기 마시멜로의 유혹을 이겨냈다면 이제는 마음속 피라니아를 잡아야 한다. 당신은 실패가 두려워 시작조차 하지 않...

    피라니아 이야기

    마시멜로의 유혹을 이겨냈다면 이제는 마음속 피라니아를 잡아야 한다. 당신은 실패가 두려워 시작조차 하지 않는 사람을 반복할 것인가.? 자신의 직관과 신념을 믿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삶을 살 것인가? 인간에게 도해를 가한다는 피라니아의 치명적인 위험이 과정도니 것이든 우리가 도전하기 전에 갖는 두려움 역시 과장이 되어 있다. 당신을 의기소침하게 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두려움은 허상이다. 당신의 성공을 의심하는 자는 다름 아닌 바로 자신이다.

    마시멜로는 인내 였지만 피라니아는 그 인내를 견디는 것이다.

    여성이 비행기 탑승시간이 남아 책과 쿠키를 사들고 대기석에 앉아 책을 보면서 쿠키를 먹고 있었다. 옆에 앉아 있는 남성이 과자를 먹는 것을 보았지만 여성은 속으로 욕은 하고 있었지만 참았다. 그리고 마지막 한 조각 남자는 반으로 쿠키를 나눠서 여자에게 주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즐거운 하루가 되라고 인사를 하고 가는 것이다. 여자는 한마디 하려고 했지만 비행기 탑승시간이 다되어서 자리에서 일어 났다. 가방을 여는 순간 쿠키는 가방 속에 있었고 자신이 속으로 욕했던 건 자기 자신이 었던 것이다.

    두명다 같은 상황에서 남자는 즐겁게 같이 먹었던 것에 대한 표시였다. 인사는 사람은 어떠상황에서 자신의 생각에 따라 변하게 된다는 알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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