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톡소다] 로판 추가무료 + e캐시 증정!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우리가 공부를 결심해야 하는 이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0쪽 | 규격外
ISBN-10 : 899173183X
ISBN-13 : 9788991731837
우리가 공부를 결심해야 하는 이유 중고
저자 양현 | 출판사 예담프렌드
정가
15,000원
판매가
12,000원 [20%↓, 3,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3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500원 이차우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4,900원 수서화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5,000원 자두3946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000원 grace7l...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800원 연희홍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250원 낭만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낭만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500원 연희홍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5 책 상태 너무 좋아요 감사해요 잘 읽을게요! 5점 만점에 5점 hansiyo*** 2020.09.16
84 책 상태, 포장 상태 둘다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9.16
83 깨끗한 상태로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es0*** 2020.09.14
82 책이 최상급 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lhyoung*** 2020.09.11
81 총알안전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4점 lbkk2*** 2020.09.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왜(WHY)’ 공부를 해야 하는가? 명문대로 이끄는 공부 동기의 힘! 『우리가 공부를 결심해야 하는 이유』는 저자들이 명문대 합격생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공부 동기를 찾았으며 어떻게 활용하였는지 알려준다. 공부의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과정이며 과정보다 중요한 것은 과정에 이르도록 만드는 ‘공부 동기’라고 말한다. 공부 본래 의미를 깨닫고 ‘진짜 공부’를 하도록 하는 네 가지 유형 분석을 통해 ‘공부 결심’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들은 100명의 명문대 합격생들과 직접 인터뷰를 하고 그들이 풀어놓은 공부 동기와 진솔한 이야기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네 가지의 유형을 발견하였는데 꿈 추구형, 환경 극복형, 경쟁 모방형, 단기 목표 성취형이 그것이다. 이러한 공부 동기뿐 아니라 스터디 플래너, 필기법, 암기법, 성취감 활용법 등 여섯 개의 카테고리로 나뉜 독특한 공부법까지 명문대생의 노하우를 모두 공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양현
저자 양현은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를 졸업하고, KAIST에서 경영공학 석사를 받았다. 교육과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아 20대들의 방식으로 교육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스프링보드 교육 연구소’를 설립 및 운영 중이다. 현재 출판, 영화 등의 콘텐츠 기획과 강연, 토크 쇼, 재능 기부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는 동시에, 우연과 영감을 소중히 여겨 항상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 발굴하고 있다. 저서로는 『서울대 합격생 100인의 노트 정리법』이 있다.

저자 : 강혜진
저자 강혜진은 현재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에 재학 중이다. 취미는 책, 웹툰 등 무엇이든지 손에 잡히는 대로 읽기. 이것저것 읽던 중, 매체의 형태를 막론하고 ‘중고등학교 공부’를 팍팍하고 갑갑하게 묘사하는 것이 그보다 더 팍팍하고 갑갑해서 이 책을 쓰게 됐다. 시골 소년부터 사교육의 제패자까지, 명문대 합격생 100인이 이야기하는 열정과 슬럼프의 기록을 추적하다가 그 열쇠를 공부 동기에서 찾았다. 책상 앞에 앉기조차 싫어하는 학생들이 ‘작심천(千)일’의 공부 동기를 가질 수 있도록, 여기 1년간의 땀방울을 바친다.

저자 : 장진석
저자 장진석은 우연한 계기로 만난 청소년들을 위해 ‘석’s 아카데미’를 설립해 78명의 비행 청소년들을 가르치고 선도했다. 그 후 후배인 듯 동생 같은 청소년들에 관해 전반적으로 고민하던 중,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스프링보드 교육 연구소’를 설립 및 운영 중이다. 항상 ‘청소년은 누가 키우는가’라는 질문을 갖고 청소년의 인간관계, 주변 환경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자 : 박경진
저자 박경진은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다. 첫 번째 수능에서 기대보다 낮은 점수를 받고 모 대학 인문학부에 입학했으나,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 고민 끝에 다시 수능을 준비해 이듬해 현재 재학 중인 학교에 합격했다. 경영학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주제 중 하나인 ‘모티베이션(Motivation)’, 즉 ‘사람을 움직이는 힘’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 책 집필에 참여하게 됐다.

저자 : 박용우, 손상협
저자 : 박용우
저자 박용우는 현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에 재학 중이다. TV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처럼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일을 좋아해 군대 조교, 그림 장사, 연애 심리 상담사, 온라인 농수산물 판매, 대학생 동아리 창립 등 독특한 여러 가지 활동을 했다. 그러다가 원래 전공인 교육으로 돌아와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스프링보드 교육 연구소’를 설립해서 운영 중이다. 단순한 교과 지식보다 더 근본적인 공부 동기, 공부 정체성 등에 집중한 강연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깊은 관심이 있다.

저자 : 손상협
저자 손상협은 경기도 일산의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에 재학 중이다. 군대 제대 후, 남부럽지 않은(?) 백수 생활을 하다가 우연한 계기로 이 책 집필에 참여하게 됐다. 무엇이든지 우선 효율성은 제쳐두고 집중해서 꾸준히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며, 바로 그 꾸준함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동기 부여라는 생각으로 책을 썼다.

목차

Prologue 두근두근거리는 공부이기를

Part 1 진짜 공부의 시작, 공부 동기 _왜 공부 동기인가?

01 우리는 왜 공부 동기를 말하나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공부 동기에 주목하라
공부 동기는 공부의 본질이다
자기 자신과 잘 맞아야 가장 좋은 공부 동기다
공부 동기에 원칙은 없다
다른 사람의 공부 동기는 최선의 자극제다

02 나만의 공부 동기를 찾아라
책상 앞에 앉기까지 ‘공부 동기 5단계’
공부 동기를 찾아나가는 과정
공부 동기의 네 가지 유형

03 나에게 맞는 공부 동기는 무엇일까

Part 2 공부 동기에 집중하라 _명문대 합격생 20인 심층 인터뷰

Type 01 꿈 추구형
‘그날’이 불러온 기적 _신동윤(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12학번)
엄마, 전 인형이 아니에요 _정윤진(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11학번)
게임 폐인의 달콤한 공상 _유진호(고려대학교 경영학과 10학번)
꿈이 가져온 긍정 에너지 _이인혜(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11학번)
어느 교통사고의 바람직한 후유증 _조은찬(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12학번)
쉬어가기 01 명문대 합격생의 스트레스 해소법

Type 02 환경 극복형
비극 속에서 건져낸 짜릿한 희극 _강현준(고려대학교 경영학과 07학번)
기적 = Σ열망 _윤영주(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11학번)
시골 소년, 전국 0.2%를 찍다 _이재욱(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 11학번)
공부는 나의 인센티브 _한민욱(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10학번)
도피하지 말고, 도피를 준비하자 _박경환(고려대학교 환경보건학과 12학번)
쉬어가기 02 명문대 합격생에 대한 편견

Type 03 경쟁 모방형
두근두근 그 남자, 나를 공부하게 만들다_ 이지윤(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08학번)
아버지의 성적표, 선생님의 말 한마디 _최준영(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09학번)
가족들이 있어 가능했던 ‘공부의 탄생’ _채병진(서울대학교 경영학과 12학번)
부정적인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바꿔준 그 사람 _권나연(고려대학교 사회학과 10학번)
1003호 공부방 _이수혜(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11학번)
쉬어가기 03 명문대 합격생의 학창 시절 애장품 BEST 7

Type 04 단기 목표 성취형
계단을 오르다 _오현주(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 11학번)
나만의 레이스를 펼쳐라 _김상연(고려대학교 인문학부 12학번)
동네를 휘젓던 말썽꾸러기의 연세대 입성기 _백지현(연세대학교 행정학과 10학번)
아까워서, 꽂혀서, 두고 보라고! _장세희(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10학번)
공부행 티켓을 손에 쥐기까지 _이가윤(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11학번)
쉬어가기 04 명문대 합격생의 말, 말, 말

Part 3 공부 동기를 극대화하라 _명문대 합격생들의 특별한 공부법

01 스터디 플래너
휴식이 있는 플래너 _이채림(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 09학번)
전략이 있는 플래너 _엄호정(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11학번)
평가가 있는 플래너 _박원정(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10학번)
피드백이 있는 플래너 _추휘서(고려대학교 경영학과 12학번)
스터디 플랜, 나는 이렇게 세웠다

02 필기
예쁘고 화려한 필기 _김현준(연세대학교 대기과학과 09학번)
핵심이 돋보이는 필기 _손연지(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 11학번)
한 권으로 끝내는 필기 _박경진(고려대학교 경영학과 10학번)
가끔은 장난스러운 필기 _하종환(연세대학교 수학과 09학번)
필기, 나는 이렇게 했다

03 암기
꼼꼼한 암기 비법, 플래시 카드 _김보미(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12학번)
틈새 시간 공략, 녹음기 활용법 _박용우(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09학번)
확실한 암기 보장, 선생님 되기 _진동일(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10학번)

04 성취감 활용
시간을 모아라, 스톱워치 _정세미(고려대학교 경영학과 10학번)
열정을 모아라, 다 쓴 펜 _심규덕(서울대학교 간호학과 11학번)

05 마인드 컨트롤
공부할 힘이 나는 일기 쓰기 _김진호(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10학번)
유혹을 극복하는 버킷리스트 _강서영(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11학번)

06 문제 풀이
언어 영역 문제 박살내기 _홍우석(연세대학교 치의학과 11학번)
수리 영역 문제 박살내기 _손상협(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10학번)
외국어 영역 문제 박살내기 _윤송이(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12학번)

Epilogue 명문대 합격생 100인 명단

책 속으로

제대로 된 교육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던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여러 가지 공부법을 접하고 시도해볼 수 있다. 그리고 때로는 그 정도가 지나쳐 오히려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많은 학생들이 인지 발달에 치우진 조기 교육과 소위 스...

[책 속으로 더 보기]

제대로 된 교육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던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여러 가지 공부법을 접하고 시도해볼 수 있다. 그리고 때로는 그 정도가 지나쳐 오히려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많은 학생들이 인지 발달에 치우진 조기 교육과 소위 스파르타식 사교육 속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그 과정 속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공부를 부정적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공부를 싫어하니 당연히 잘될 리가 없다. 따라서 진짜 문제는 공부하는 방법이 아니라 공부를 받아들이는 학생의 마음, 즉 ‘공부 동기’이다.
-p13,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공부 동기에 주목하라》 중에서

공부 동기는 또한 공부의 본질이기도 하다. 공부란 원래 새로운 것을 배우는 행위이므로 공부하는 주체가 공부 그 자체에서 흥미를 느껴야지만 바람직한 공부라 할 수 있다. 과연 우리나라의 중고등학생들 중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 학생이 몇이나 될까.
오래전부터 우리나라 학생들은 대학 입시에만 매달려 기계적으로 공부하며 공부의 재미를 잃어버린 채 공부의 본질마저 망각하고 있다. 기계적인 공부는 효율이 현저히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다 보니 책상 앞에 오랫동안 앉아 있기만 할 뿐 이해력과 집중력은 그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단순히 노력만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절대 이길 수 없다. 따라서 명확한 공부 동기를 갖고 공부한다는 것은 공부의 본래 의미를 찾는 길이자, 진정한 공부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p14, 《공부 동기는 공부의 본질이다》 중에서

전 진짜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부모님이 강제로 시켜서 하는 공부는 정말 별로죠. 제 경우를 돌이켜 보면 학원에 끌려다닐 때보다 스스로 공부했을 때 효과가 100배 이상 좋았거든요. 체감하는 효율의 차이가 엄청났어요.
-p37, 《엄마, 전 인형이 아니에요》 중에서

제가 삼수하면서 깨달았던 것 중 두 번째는 ‘나는 왜 실패했는가’에 대한 답이었어요. 그 답은 바로 ‘출력’에 있었죠. 이를테면 공부와 시험은 입력과 출력의 과정이에요. 전 입력만큼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했어요. 공부한 양이나 시간은 더할 나위 없이 충분했죠.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입력을 잘하기 위해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요. 공부법 책도 많고요. 그런데 그만큼이나 중요한 출력에 대해서는 의외로 무관심하더라고요. 사실 100을 입력한다고 해도 1조차 출력이 안 되면 결국 쓸모가 없는데 말이에요. 다시 말해 20밖에 입력하지 못해도 20을 그대로 출력할 수 있다면 결과적으로는 이쪽이 더 낫다는 거죠.
-p48, 《꿈이 가져온 긍정 에너지》 중에서

더 이상 인간관계에서 만만하게 당하고 싶지 않았어요. 배신감에 치를 떨며 곰곰이 생각했죠.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하고 펑펑 울고나 앉아 있는 찌질한 놈에서 벗어나려면 나는 뭘 해야 할까. 결론은 ‘만만하지 않은 놈’이 되어야 한다는 거였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 제가 선택한 건 바로 ‘공부’였죠. 성적에 따라 대우가 다르다는 걸 느꼈거든요.
언젠가 도덕 시험을 망쳤던 날이 있었어요. 시험지 뒷면에 문제가 남아 있는 줄도 모르고 그냥 내버린 거예요. 문제를 다 풀지 않았으니 성적은 당연히 엉망이었죠. 그런데 부모님께서 다짜고짜 ‘도덕적이지 않으니 시험 점수도 그 모양이지’ 하면서 엄청 혼을 내셨어요. 도덕 시험을 치기 전이나 후나 똑같은 한민욱인데, 심지어 문제를 틀려서 그 점수를 받은 것도 아닌데, 저는 성적표에 적힌 숫자 하나만으로 그런 평가를 받은 거죠. 부모님마저도 이러시니 선생님이나 친구들의 평가는 더 말할 필요도 없고요.
-p76, 《공부는 나의 인센티브》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평범한 학생 100인을 명문대로 이끈 공부 동기의 힘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어떻게(HOW)’가 아닌 ‘왜(WHY)’다! 과연 무엇이 SKY, 이른바 명문대 합격생들을 책 앞으로 이끌어 기꺼이 공부를 하게 만들었을까? 고된 공부의 끝은 ‘명...

[출판사서평 더 보기]

평범한 학생 100인을 명문대로 이끈 공부 동기의 힘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건 ‘어떻게(HOW)’가 아닌 ‘왜(WHY)’다!


과연 무엇이 SKY, 이른바 명문대 합격생들을 책 앞으로 이끌어 기꺼이 공부를 하게 만들었을까? 고된 공부의 끝은 ‘명문대 합격’이라는 달콤한 열매로 모두 똑같지만, 거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은 각각 저마다의 특별한 사연이 있다.
소위 명문대 합격생들의 특별한 공부법을 담은 책은 지금까지 수도 없이 많이 출간됐다. 이러한 책들은 주로 그들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공부했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하지만 『우리가 공부를 결심해야 하는 이유』(양현, 강혜진, 장진석, 박경진, 박용우, 손상협 지음, 예담프렌드)는 그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를 넘어 ‘왜’ 공부했는지를 보여준다. 공부의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과정이며, 과정보다 중요한 것은 그 과정에 이르도록 만든 ‘공부 동기’인 것이다.

명문대 합격생들의 공부는 겉보기에는 서로 많이 달라 보이나 그 속은 깜짝 놀랄 만큼 비슷하다. 바로 공부에 ‘동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동기가 스스로에게 와 닿았기 때문에 공부를 하면서 설레고, 몰입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사실 공부 동기가 지닌 힘은 단순히 공부의 재미를 찾아주는 선에서 그치지 않는다. 명문대 합격생들이 공부 동기를 찾았던 순간과 성적이 상승했던 순간을 비교해보면 손쉽게 그 답을 발견할 수 있다. 공부 동기가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것이다. 공부의 결과만을 중시하는 교육 풍토에서, 공부의 본래 의미를 깨닫고 ‘진짜 공부’를 하려면 그 무엇보다 자신만의 공부 동기를 발견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명문대 합격생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공부 동기를 찾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참고한다면 훨씬 더 쉽고 빠르게 ‘진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꿈일까, 환경일까, 경쟁일까, 단기 목표일까
공부 머리를 탓하기 전에 공부 동기 찾아 실천에 옮긴 명문대 합격생들의 진솔한 이야기


명문대 합격생들이 어느 순간, 어떤 이유로 공부를 시작했는지 각양각색의 사연을 들어보고 분석하기 위해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여섯 명의 저자들이 나섰다. 저자들은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명문대 합격생 100인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그들이 풀어놓은 공부 동기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면밀하게 분석했다. 그 결과, 명문대 합격생들의 공부 동기는 다음의 네 가지 유형 중 하나에 빠짐없이 속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자신의 꿈을 추구하기 위해(Type 01 꿈 추구형), 자신이 처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Type 02 환경 극복형), 다른 사람과 경쟁하거나 그를 모방하기 위해(Type 03 경쟁 모방형), 단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Type 04 단기 목표 성취형)서가 바로 그것이다.

Type 01. 꿈 추구형 - 꿈이 가져온 긍정 에너지_ 이인혜(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삼수라는 긴 터널을 지나 지금의 학교에 입학한 인혜. ‘꿈’이라는 자신의 공부 동기를 발견하기 전까지 인혜는 굉장히 힘든 시절을 보내야만 했다. 인혜는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때문에 공부를 했고, 그 마음은 인혜를 옥죄고 또 옥죄었다. 쉼 없이 공부를 해보기도 하고, 정신과 치료도 받아봤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어주진 못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위해 공부를 함으로써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다. (본문 44~49쪽)

Type 02. 환경 극복형 ? 기적 = Σ열망_ 윤영주(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운동선수가 꿈이었던 영주. 운동에 소질이 있어 촉망받는 유망주였던 영주의 꿈은 한순간 찾아온 부상으로 산산조각이 났다. 그런 영주에게 남은 건 공부뿐이었지만, 현실은 막막하기 그지없었다.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 고1, 영주의 모의고사 성적은 평균 6등급 정도였다. 더 이상 물러날 곳조차 없는 상황, 영주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숙 학원에 등록하고, 15,000개의 수학 문제를 푸는 등 배수진을 친다. 그리고 자신조차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를 받아들었다. (본문 65~69쪽)

Type 03. 경쟁 모방형 ? 가족들이 있어 가능했던 ‘공부의 탄생’_ 채병진(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창 시절 내내 공부를 하면서 그다지 큰 스트레스 없이 서울대에 합격한 병진이. 병진이는 그 이유가 ‘가족’ 때문이라고 당당히 이야기한다. 깔끔하게 노트 필기를 하고, 시험 기간이면 늘 100% 이상 집중했던 연년생 누나는 병진이의 첫 번째 라이벌이자 롤 모델이 되어주었다. 병진이는 그런 누나를 보면서 진짜 공부가 무엇인지 깨달은 것은 물론, 공부의 진정한 재미까지 발견할 수 있었다. (본문 98~101쪽)

Type 04. 단기 목표 성취형 ? 공부행 티켓을 손에 쥐기까지_ 이가윤(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가윤이는 정말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저 친구들과 노는 일이 가장 좋았고, 그게 전부였다. 책상 위에는 그 흔한 참고서나 문제집이 단 한 권도 없었다. 전교 400명 중에 간당간당한 200등. 말 그대로 딱 중간인 학생이었다. 그러다가 불현듯 변화의 계기가 찾아왔다. 일본 여행을 보내주는 학교의 프로그램. 일본에 꼭 한 번 가고 싶었던 가윤이는 이를 목표로 삼아 그때부터 진짜 공부를 시작했다. (본문 137~141쪽)

스터디 플래너 작성법부터 과목별 문제 풀이법까지
공부 동기를 극대화시켜줄 명문대 합격생들의 특별한 공부법 이야기


자신만의 공부 동기를 발견해 진짜 공부를 하게 된 명문대 합격생들은 그 공부법 또한 남달랐다. 진짜 공부를 시작하게 만들어준 것은 공부 동기지만, 이 같은 공부 동기를 극대화시켜주고, 계속 공부할 수 있게끔 해준 것은 바로 자신만의 공부법이기 때문이다.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 공부 동기를 깨닫고 실제로 공부를 시작할 독자들을 위해 명문대 합격생들은 여섯 개의 카테고리로 나뉜, 독특하면서도 고개를 끄덕일 만한 다양한 공부 방법을 제안한다.

그중 첫 번째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저 하루 일과를 확인하는 정도로만 사용하는 스터디 플래너. 하지만 명문대 합격생들은 스터디 플래너를 자신만의 방식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작성하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두 번째는 학생 100명이 있다면 100가지 스타일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필기법. 명문대 합격생들은 필기만으로도 성적 향상 및 수업 집중력 등 공부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자신이 공들여 필기한 노트를 거리낌 없이 공개한다. 세 번째는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하고 까다롭게 생각하는 암기법. 고전적인 플래시 카드 활용법부터 스스로 선생님이 되어 설명하는 방법까지 명문대 합격생들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암기법을 알려준다. 네 번째는 이런 공부법이 있었을까 싶은 성취감 활용법. 명문대 합격생들은 스톱워치를 사용해 실제로 공부한 시간을 계산하고, 공부하면서 다 쓴 펜을 차곡차곡 모아 자신만의 공부 동기로 활용하고 있었다. 다섯 번째는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인 마인드 컨트롤.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하면서 동시에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명문대 합격생들은 일기를 쓰거나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 마지막으로는 언어, 수리, 외국어 각 과목별 문제 풀이법. 어떤 방법을 사용해 어떤 과정을 거쳤을 때 가장 효율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는지 명문대 합격생들만의 노하우를 전해준다.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제부터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가도 자기 자신도 모르게 다짐이 무너질 수 있기 마련이다. 그럴 때마다 공부에 관해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한 이 책이 다시 한 번 ‘공부 결심’을 할 수 있도록 주춧돌이 되어줄 것이다.

[추천의 글]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껏 두 아이들에게 “공부 좀 해라!”라고 다그쳤던 날들을 진심으로 반성했다.
- 유진영(고2,대학생 학부모)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그 동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도와줄 작정이다.
- 한정애(중1,중3 학부모)

이 책에 나오는 형과 누나들처럼 되기 위해 이제부터라도 내가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다.
- 이호재(광진중학교 3학년)

공부의 결과보다는 과정이, 과정보다는 동기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비로소 ‘진짜 공부’를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 장승욱(광양고등학교 2학년)

책속으로 추가

제가 중학생 때 이런 일이 있었어요. 어느 날 아버지께서 오시더니 당신의 학창 시절 성적표를 보여주시더라고요. 공부를 잘하셨다는 건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성적표에 진짜 전교 620명 중에 1등이라고 적혀 있는 거예요. ‘우아… 빈말이 아니었구나’ 싶었죠. 감동이었어요. 그러시면서 “내가 어렸을 적엔 공부를 할 만한 환경이 아니어서 많이 힘들었는데, 꾹 참고 공부를 해서 성공할 수 있었고, 그래서 너희들을 키울 수 있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뭔가 되게 먹먹하더라고요. 그때 아버지와 함께 장학금을 받으셨던 분들이 아직도 모이시는데 그 모임을 다녀오셨던 어느 날 밤, 제게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공부해야 성공하더라. 장학금 모임 친구들도 그렇고, 주위 사람들 말만 들어도 그렇다. 아빠가 물심양면 지원할 테니 넌 열심히 공부해라.”
그때 진짜로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어요.
-p94, 《아버지의 성적표, 선생님의 말 한마디》 중에서

사실 거의 모든 학생들이 시험을 통해 ‘얼마나 맞혔고 틀렸는지’로 평가를 받는데, 대부분의 어른들은 그 결과가 과정까지 말해준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결과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과정까지 싸잡아서 무시하고… 결국엔 그게 공부에 아주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죠. 그래서 전 부모님께 정말 감사해요. 성격이 급하고 욱한 데다 좋아하는 것만 하려고 하니 공부를 싫어했더라면 정말 답이 없었을 텐데, 부모님께서 저에게 해주신 ‘과정에 대한 칭찬’ 덕분에 공부와 가까워질 수 있었죠.
-p101, 《가족들이 있어 가능했던 ‘공부의 탄생’》 중에서

공부는 혼자 있는 시간에 뭘 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고 생각해요. 제 경우,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놀지 않고 공부하는 효율보다 밤에 혼자 조용히 공부하는 효율이 더 좋다고 느꼈어요. 밤이면 사방이 고요한 게 마치 제가 모든 시간을 지배하고 있는 것만 같았죠. 그 시간에는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했어요. 장기적인 공부보다는 단기적인 공부에 더 공을 들였죠. 짧게 집중해서 바로 눈앞의 계획을 하나씩 이뤄나가다 보면 어느새 공부한 양이 성큼 쌓여 있곤 했어요.
-p131, 《동네를 휘젓던 말썽꾸러기의 연세대 입성기》 중에서

명문대 합격생도 스터디 플랜을 세우는 방식은 일관적이지 않았다. 개개인마다 자신에게 맞는 계획이 따로 있기 마련이니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이런 그들이 한목소리로 강조한 사항이 있었으니 바로 ‘피드백’이다. ‘계획을 세운 다음에 얼마나 실천했느냐’는 것. 대부분의 학생들이 계획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인지하고 있지만 그 실천에 대한 평가에는 이상하리만치 소극적이다. 사실 계획을 세우는 일은 특별히 어렵지 않다. 그저 해야 할 일에 대한 파악만 제대로 하면 된다. 하지만 나에게 냉정히 점수를 매겨야만 하는 ‘평가’의 과정은 좀처럼 쉽지 않다. 그렇지만 피드백이 없는 계획은 미완성이나 다름없다. 오늘의 나에 대해 정확하고 솔직하게 평가를 해보자. 오늘을 허송세월로 보내버린 나에게 대놓고 낮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용기가 결국 당신의 내일을 바꾸는 힘이 될 것이다.
-p170, 《스터디 플랜, 나는 이렇게 세웠다》 중에서

선생님의 강의를 그대로 옮겨 적거나, 참고서의 요약 부분을 베껴 적는 건 반쪽짜리 필기에 불과하다. 명문대 합격생들이 생각하는 진정한 필기란 자신의 필기를 능동적으로 확대 및 발전시키는 것이다. 선생님의 강의를 필기한 다음, 부족한 부분은 다른 자료를 참고해 완벽하게 메우는 것이 명문대 합격생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한 필기 방법이다. 필기 하나를 하더라도 자신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인식하고, 자료를 찾아 더해나가는 셈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필기를 흔히 나중에 공부할 때 참고하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한다. 시험 기간이 되면 그제야 펼쳐 보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명문대 합격생들은 필기 자체에 많은 노력과 정성을 기울이고, 그 과정을 공부라고 여긴다. 필기를 열심히 하면서 자연스럽게 공부도 하는 것이다.
명문대 합격생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원칙을 세워 필기를 했을 때 큰 성취감을 맛보았다고 말했다. 그들은 형형색색의 글씨로 채워지는 것을 보며 그 누구보다 즐겁고 행복한 기분을 느꼈다. 필기를 공부의 한 방법으로 생각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즐거움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p192, 《필기, 나는 이렇게 했다》 중에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고 올해도 100일이 채 남아있지 않은 시점에서 작년에 계획했던 것들을...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고 올해도 100일이 채 남아있지 않은 시점에서 작년에 계획했던 것들을 이루지 못한 사람들은 좌절할지도 모른다. 뭔가를 배우겠다든가,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들이 말 그대로 다짐에 그쳐버린 사람들은 또다시 내년의 계획에 그것들을 쓸 것이다.

     

    요즘은 학창시절 말고도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해야 하기에 나이에 상관없이 어떤 분야이건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이러한 부분이 짧게는 연간계획에서 길게는 인생의 목표에 해당하기도 할텐데 그럴 경우 좀더 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백한 이유를 발견한다면 계획을 실천하고 지속하고 결국 이루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가 공부를 결심해야 하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딱인 책이지만 뭔가를 이루기 위해 결심을 다져야 하는 사람들이라는 그에 누구라도 동기부여가 되고 용기를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실제로 명문대 합격생 100인의 공부 동기를 담고 있는데 때로는 다른 이의 공부 동기를 통해서도 충분히 자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읽다보면 열정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되는것 같아 좋은것 같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려줌으로써 공부 동기를 선사한다는 점이 공부법을 알려주는 책과는 별개로 상당히 의미있는데 내용을 보면 공부 동기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공부 동기를 찾는 방법이 나오며 명문대 합격생 20인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서 공부 동기의 유형이 자세히 소개된다.

     

    또한 공부하면 뗄래야 뗄 수 없는 스터디 플래너 사용법이 소개되는데 명문대 합격생들이 사용한 스터디 플래너를 이미지로 보여주기 때문에 보고 있노라면 진짜 구체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잘 계획을 세웠고 열심히 실천을 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 놀라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각종 자격시험이든지)를 결심하고 스터디 플래너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잘 활용한 주인공들의 사례를 통해서 그 사용과 활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 것은 그 성공에 놀라기도 하지만 어떻게 해서 그렇게 성공할 수 있었나가 궁금해서일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그렇게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이 될 것이며, 공부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기에 내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지금부터라도 공부를 해야 하고,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은 이 책에서 '공부 동기'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 이 책을 보자마자, 우리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인데..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저학년이기 때문에 엄마에게 많이 의존하...
    이 책을 보자마자,
    우리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인데..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아직 저학년이기 때문에 엄마에게 많이 의존하는 아이..
    공부를 왜 하는지 그저 막연히,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공부를 해야한다고
    집이고, 학교에서고 배우는 것이고..
    엄마인 내가 먼저 바뀌어야
    아이에게 공부의 동기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들었다.
    이책은 명문대 합격생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어떻게 자신만의
    공부 동기를 찾았으며 어떻게 활용하였는지 알려준다.
    공부의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과정이며 과정보다 중요한 것은
    과정에 이르도록 만드는 ‘공부 동기’라고 말한다.
    늘 공부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은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으면 속이 상하는 건 아이도, 엄마도 같다.
    하지만, 그게 계속 반복이 된다면 동기는 없어져버릴 것 같다.
    아직 이 책을 아이가 직접 읽어 느낄 수는 없겠지만,
    엄마인 내가 읽으면서 아이를 어떻게 존중해야 하는지,
    아이의 성향이 어떠한지를 파악도 할 수 있다.
    중간 중간에 아이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에서
    아이들에게 동기를 어떻게 부여할 수 있는지를 알수 있어서
    그 것 만으로도 큰 수확이였던 것 같다.
     
  • 아이들이 커가면서 공부에 대한 걱정과 고민도 함께 커간다.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아니 어쩌면 세계 어느 나라라도 아이를 키우는 ...
    아이들이 커가면서 공부에 대한 걱정과 고민도 함께 커간다.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아니 어쩌면 세계 어느 나라라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갖는 고민일 것이다. 특히나 대학의 간판이 중요한 우리나라 부모들은 아이가 갓 학교의 문턱을 넘는 나이가 되면 전투 태세에 돌입하기 시작한다. 잠깐이라도 주춤하면 무한 경쟁에서 낙오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부모도, 아이도 끝도 모르는 레이스를 펼치는 것이다.
    서점에 교육 성공담이나 공부법책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부모의 심정이 그대로 투영된 것 같다. 내 아이가 성공한 그 사람들과 같을 수 없고, 그 방법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비슷비슷한 그 책들을 혹시나 마음으로 들추어보는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불안감의 무게는 점점 커진다. 이것저것 들여다 볼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아 보인다. 역시나 하는 것을 알면서도 또 다시 눈에 띄는 새 책들 사이를 누비게 된다.
     
    [우리가 공부를 결심해야 하는 이유] 이 책 역시 그러한 불안감이 팽배해 있을 때 보게 된 책이다. 처음에는 '공부'에 눈이 번쩍 뜨였지만 책을 읽어 내려갈 수록 '이유'에 시선이 옮겨졌다. 말을 물가에 끌고 갈 수는 있어도 마시게 할 수는 없다는 고전적인 진리처럼 어쩌면 학부모와 아이들이 겪고 있는 이 전쟁은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를 몰라서 더 힘들고, 불안한 지도 모른다. 이유를 알고, 방향을 안다면 조금 늦은들 뭐 그리 대수겠는가. 몰라서, 막연해서 그래서 더 힘들고 혼란스러운 것은 아닐지.
     
    처음에는 늘 습관적으로 들춰보던 그런 책이라고 생각했다. 제목도 그렇게 눈에 띄거나 자극적인 것도 아니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부제 '명문대 합격생 100인의 공부 동기'를 보는 순간 내용이 궁금해졌다. SKY 정도 되는 학생들의 동기가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럼 그 동기는 정말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 지 그 실체가 보고 싶어졌다. 과연 책으로 엮어낼 만큼의 특별한 것이 있는 지.
     
     
    그 동기라는 것이 100인 모두 같지 않다는 것은 책의 목차를 보고 단번에 알아버렸다. 사실 같은 공간에 있을 뿐이지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태어난 기질이 다른데 유일한 방법, 단 하나의 이유만 존재했을리가 없지 않은가. 십인십색이라는 말처럼 그들에게는 '동기'라는 공통점이 있었을 뿐 방법은 그야말로 백인백색이었다. 그런 가운데 공통적으로 묶을 수 있는 기준으로 공부 동기를 '꿈추구형, 환경 극복형, 경쟁 모방형, 단기 목표 성취형' 이렇게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우선 명문대생의 공부 동기를 제시하기 전에, '공부 동기'라는 것의 중요성, 그리고 나에게 맞는 공부 동기를 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공부의 동기는 공부를 하게도 하지만, 그들 중 84%가 겪는 슬럼프가 찾아 왔을 때 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비기이기도 하다. 공부를 하는데 있어 '공부 동기'는 거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했고, 절대적인 것이었다.
     
     
    여기서 얘기하는 공부동기는 막연한 혹은 단발성 동기가 아니다. 뼛속까지 바꾸고 지탱해줄 수 있는 강력한 동기이다. 특별한 역경이 없어도, 보통 사람들도 변화 시킬 수 있는 공부 동기를 찾을 수 있는 방법과 과정,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보통 꿈을 찾는 것이 힘든 것처럼 공부의 동기 역시 한순간에 명확하게 찾기 어렵다는 것이 이 책의 솔직한 조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자기 자신에게 꼭 맞는 공부 동기를 찾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 세상 사람들의 보편적인 인식, 다른 사람들이 밝힌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부모님의 의견 등이 논리적이긴 하지만, 경우에 따라 진정으로 마음에 와 닿지 않을 수도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억지로 떠밀리듯이 찾은 공부 동기는 결코 제대로 된 원동력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더더욱 스스로에게 절실하면서도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공부 동기를 찾아야 한다. 그런 공부 동기만이 나를 자연스럽게 공부로 이끌며, 온갖 슬럼프에 빠져도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 p.15
     
     
    이 책은 공부동기 5단계와 공부동기를 찾아가는 방법, 그리고 100인의 통계를 통해 얻은 공부동기 4가지 유형으로 공부동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준다. 막연하게 보일 수 있는 '동기'라는 것을 실제의 모델들의 인터뷰와 통계를 이용하여 가시화 시킨다. 공부동기 5단계는 그 '동기'라는 것이 어떻게 생겨나서 발전해 가는 지, 어느 단계쯤 되어야 힘을 발휘하는 지를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명문대에 입학한 100인은 대부분 공부 동기 4, 5단계였다는 것은 가야할 길과 도달할 목표를 직접 보여준 것이나 다름없다. 이러한 부분이 이 책을 조금 다르고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이다.
     
     
    또한가지 눈에 띄는 점은 하나를 전달해도 아주 구체적이면서도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책의 편집이다. 마치 잡지 기사를 읽는 것처럼 보조 자료를 최대한 가독성있고, 생생하게 편집하여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독자가 그들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착각과 현장감이 느껴진다. 이 책을 읽는 학생의 롤모델이 될 수도 있기에 노트 필기부터 시험지, 메모, 플래너 등 치열했던 그들의 지난 과정이 그대로 느껴질 정도로 생생하고 실감난다.
     
     
     
     
    공부의 동기가 중요하지만 동기만 가지고 공부를 잘 할 수는 없는 법. 책의 세번 째 장에서는 공부 동기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다. 아직 적절한 공부법을 찾지 못해 고민하고 있는 독자라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플래너' 하나도 여러 사람의 다양한 사례와 샘플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혹은 여러 가지를 접목해서 사용해볼 수도 있다. 필기나 암기법, 문제풀이까지 꼼꼼하고 구체적이면서 시원시원한 샘플은 실제 적용해보는데 어려움이 없을 듯 싶다.
     
     
     
    부모님이 백날 '공부해라'라고 잔소리를 해도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은 하는 부모나 듣는 아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자칫 관계만 나빠질 수도 있다. 부모의 잔소리보다 또래나 선배의 조언과 충고가 훨씬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나이이기에 이 책은 그러한 닮고 싶은 선배의 조언처럼 꾸며졌다. 힘든 여정을 이제 막 통과한 선배가 진심을 다해서 들려주는 속깊은 이야기에 반발할 마음이 들 리 없다. 오히려 그들처럼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지도 모른다. 그런 마음이 든다면 '공부 동기 5단계'의 두 번째 단계로 올라서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올라갈 일만 남았다.
     
    그래서 아이의 책상에, 가방 속에, 한 권쯤 넣어주고 싶은 그런 책이다.
  • 공부에서 중요한건 Why~ | ij**ihome | 2014.05.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큰아이가 중학생이 되어 첫 중간고사를 치렀다.   초등1학년...
     

     
     
    큰아이가 중학생이 되어 첫 중간고사를 치렀다.
     
    초등1학년 출발이 다소 엉성했던 아이는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나아지는 실력을 보였고
    6학년 마지막 기말고사는 반 1등으로 마무리~
     
    그러나 중학 첫시험에 엄마는 긴장하는데
    정작 아이는 신경을 쓰고 있는건지 마는건지..
     
    초등때처럼 평소 문제집 몇장씩 푸는걸로 만족하며
    시험이라고 특별히 더 공부를 하거나 하지도 않는다.
     
    그래, 본인이 스스로 느껴야지 엄마의 잔소리로는 한계가 있을거다 싶어
    시험 끝나고 보자~하며 그냥 지켜만 봤다.
     
    결론은 최악의 점수들~
     
    본인도 처음 받아보는 점수에 나름 충격이었나보다.
    자만했던 자신을 깨닫고 공부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엄마는 여전히 멘붕이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하는걸까?
     
    그럴때 명문대 합격생 100인의 공부동기를 다룬
    우리가 공부를 결심해야 하는 이유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세월호 사건 전에 받아둔 책인데
    세월호에 밀려 이제서야 눈에 들어온 책~
     
    어쩌면 지금같은 심정이기에 더 달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통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말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건 '어떻게How'가 아닌 '왜why'다"
     
    지금까지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를 고민하는 내게
    아이가 왜 공부해야하는지를 깨닫게 하는게
    다른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왜 공부동기가 중요한지
    명문대 합격생들의 공부 동기는 무엇이었는지
    그들의 공부법은 어떤것이었는지를 알수 있는 책이다.


     
     
    지금의 현실에서 공부를 안 할수는 없으니
    어쩔수 없이 하긴 해야하는 공부를
    즐기면서 한다면 그보다 행복한 일은 없으리라~
     
    사실 학교 다닐적엔 나 역시 공부가 지긋지긋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배우는게 취미라고 말할만큼
    뭔가를 배운다는 배움의 즐거움을 알기에
    그런 배움의 즐거움을 아이도 일찌감치
    느낄수 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물론 지금은 내가 배우고 싶은걸 골라 배우지만
    아이는 그렇지 못하다는 차이점이 있긴 하지만 말이다.
     
    이 책에서는 공부동기도 5단계로 나누어
    자신의 공부동기가 어느 단계쯤인지를 생각케 한다.


     
     
    공부동기를 찾아나가는 과정과
    공부 동기의 4가지 유형도 제시해 주고 있다.
     
    자신에게 강하게 나타나는 유형과 약하게 나타나는 유형을
    파악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모델, 맞는 공부동기를
    찾아보는것도 좋을 듯 싶다.




     
     
    명문대생의 실제 인터뷰들은 정말 저절로 집중을 하며
    읽게 되는 부분이었다.
     
    감탄하고 또 감탄하며 읽어가면서
    역시나 명문대생이 저절로 되는게 아니구나
    공부가 정말 쉽지 않구나를 느끼며
     
    그래도 내 아이가 이런 근성을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까지 해본다.


     
     
    특별히 부모의 신뢰로 인해 명문대생이 된 이의 이야기는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아이를 믿는 맘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그 맘이 온전히 받아들여지게 되기까지
     
    그런 깊고 단단한 부모의 모습을 회복해야겠다.


     
     
    공부동기를 찾았다면 그 공부동기를
    더 효과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방법들도 중요하겠다.
     
    Part 3에서 제시해주고 있는 여러 방법들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에 충분한것 같다.

     
     
     
    이 책에서 표현한것처럼 '심장이 두근거리는'공부~
    그런 공부를 하는 학생이 바로 내 아이가 되었으면
     
    더 늦기전에 공부 동기를 찾고
    그것으로 인해 좀 더 행복한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아이를 지켜보며 힘겨운 학부모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즐기며 행복해하는 나의 모습도 그려본다.
  • 명문대 6인들을 인터뷰하면서 공부의 동기를 어떻게 찾았는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였는지를 알아 그 멘토들의 공부 이야기가 아...
    명문대 6인들을 인터뷰하면서 공부의 동기를 어떻게 찾았는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였는지를 알아
    그 멘토들의 공부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자 쓴 책이다. 
     
    아무래도 공부에는 무엇보다 동기가 중요하다.
    동기가 갖춰진다면 목표가 생기고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한 힘이 갖춰지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우선 나만의 공부 동기 찾기로 4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꿈 추구형, 환경극복형, 경쟁모방형, 단기목표 성취형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떠한 동기가 심어질까?
    각자의 환경과 성격에 맞게 동기부여가 된다면 공부의 반은 시작이라고 본다.
     
    이러한 동기로부터 이제 실천을 옮기는 일이 중요하다.
    마음먹기에서 실천을 옮기는 데에는 아무래도 여러가지 특별한 공부법을 찾아보고 나에게 맞게 실천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리라. 여기에서 명문대 합격생들의 특별한 공부법은 특별하기도 하고 기본적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
    스터디 플래너를 잘 짜는 것에서 필기의 노하우, 암기비법, 문제풀이에 이어(방법론)
    이러한 방법을 잘 실천하기 위해 마인드컨트롤, 성취감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 가도 나와 있다.
     
    역시 공부를 잘 한 아이들에게는 무엇가 힘이 있다.
    자신의 목표를 세우는 것부터 플레너를 짜고 실천을 하기 위한 마인드컨트롤까지~~~
    감탄만 하지 말고 우선 아이들에게 본받을 수 있는 엄마 나만의 실천 가이드도 짜야하지 않을까 생각든다.
    이 책이 책장에 꽂히지만 말고 아이들이 공부를 잘 하고 싶어 한번 쓱 빼어 읽어볼 수 있는 날이 오길 더 바란다.
    우선 공부의 동기를 가지기 위해 아이들의 잘하는 점이 무엇인지 많이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나날들을 많이 만들어야지 하는 부모만의 동기도 이 책을 통해 또 가져본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