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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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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0868876
ISBN-13 : 9788960868878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중고
저자 윤선현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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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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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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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꼭 갖고 싶은 책이었는데 감사드려요..^^ 5점 만점에 5점 duck*** 2019.12.03
81 구하기 어려운 책이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sx2*** 2019.11.10
80 약간의 오해가 있었으나, 성실히 답변해주시고 오해를 해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시길.. 5점 만점에 5점 coast***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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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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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장악하는 정리 100일 프로젝트!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은 베스트셀러 《하루 15분 정리의 힘》 이후 좀 더 효과적인 정리 책을 연구해온 윤선현의 최신작으로, 하루 한 뼘 경제적 여유를 되찾게 되는 정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의 부자들이 왜 정리를 하는지, 돈을 장악하려면 왜 정리를 배워야 하는지, 정리가 어떻게 쇼핑과 동일한 보상을 줄 수 있는지 등을 알려준다.

먼저 저자는 어디서 어떻게 돈이 새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면 이 책의 2부 2장 ‘새어나가는 돈을 막아주는 돈 정리법’ 챕터를 읽길 권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정리력 유전자가 없다고 할지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북돋우며, 골듣타임만 지키면 그토록 가지고 싶던 정리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나아가 저자는 정리 요요현상이 오지 않는 방법, 정리하지 않는 가족에게 정리를 권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윤선현
저자 윤선현은 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 (사단)신직업창직가협회 부회장. ‘국내 1호 정리 컨설턴트’로서 한국 내 정리 열풍을 불러일으킨 주인공이다. 2012년 저자만의 특별한 정리 노하우를 담은 첫 책 《하루 15분 정리의 힘》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며, 그동안 정리에 대한 독자들의 욕구가 상당히 컸음을 입증했다. 이 책은 현재까지 20만 부 이상이 팔리며 꾸준히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두 번째로 펴낸 《관계 정리가 힘이다》는 관계도 공간과 물건처럼 정리를 안 하면 시간·돈·에너지·감정을 빼앗긴다는 사실을 알려줬던 책으로 독자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세 번째 책인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에서는 그동안 정리 컨설팅이나 강연을 통해 만난 수많은 사람들이 정리의 효과 중 경제적 효과에 대해 가장 많이 언급하는 것에 주목하고, 새는 돈을 막아주는 확실한 정리법을 소개하기로 마음먹었다. 부자가 되는 길에 정리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려줌과 동시에, 그동안 정리 책을 아무리 읽어도 습관으로 자리 잡지 않아 답답했던 독자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소하기 위해 좀더 효과적인 정리법을 연구한 결과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부자의 운이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이다.
<아침마당> <좋은 아침> <60분 부모>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방송과 <한겨레> <레이디경향> <샘터> <포커스> 등의 연재, 삼성전자, 보건복지부, 서울시청, 서울대학교 등 기업, 대학, 공공기관의 강연을 통해 직장인·주부·학생 대상으로 정리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국내 정리 컨설턴트 양성과 파견 사업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부자가 되려면 정리부터 하라

1. 우리가 부자 되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
집 정리를 안 했을 때의 기회비용
부자가 되는 방법이란

2. 정리를 하면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물건 정리는 지출 관리의 시작
흩어지는 돈 모으는 돈 정리
정리하면 쇼핑을 하지 않게 된다
정리는 성공의 기회를 만든다
정리의 나비효과

3. 도전! 정리력 100일 프로젝트
정리 서약서를 작성한다
보상계획을 세운다
정리 일기를 작성한다

2부. 차곡차곡 부자가 되는 정리법

1.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만드는 비우기
비우는 것에 대한 기회비용
비우기를 미루게 만드는 것
물건을 비우는 기준
비우는 두 가지 방법
가계에 보탬이 되는 비우기

2. 새어나가는 돈을 막아주는 돈 정리법
지갑 정리부터 해보자
한 달 고정지출을 파악하고 있는가
가계부 습관이 몸에 배는 법
영수증 정리의 비밀
안 하면 후회하는 청구서 정리
통장 정리를 통한 돈의 목적 찾기

3.쓸데없는 지출을 줄이는 집안 정리법
집 안 곳곳에 돈이 숨겨져 있다
냉장고 정리, 어렵지 않다
입을 옷이 생기는 옷 정리의 마법
아이 공부 습관은 정리 습관부터 시작된다
수납도구도 제대로 활용해야 한다
노 쇼핑 프로젝트

4.시간을 투자하여 수익을 올리는 일 정리법
부자들은 절대 시간 낭비를 하지 않는다
쓸데없는 일을 비워라
시간가계부 작성의 마법
소중한 일들로 하루를 채우는 기쁨
정리하지 않은 정보는 제값을 못한다

3부. 부자처럼 우아한 삶을 유지하려면

1. 몸을 움직이는 사람
우아하게 사는 법
타이머의 힘
정리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몰입의 장소를 만들어라

2. 정리된 삶의 시작
느린 Day 프로젝트
혼잣말하기의 효과
정리하지 않는 가족에게
정리 요요현상의 비밀

에필로그
참고도서
부록 | 집 안 정리 프로젝트

책 속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과거나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지금이나 돈 때문에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다. 다른 점이 있다면 집안에 쓰지 않는 물건들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정리 컨설팅을 통해 안 쓰는 물건들을 버리기로 결심한 고객들은 마대자루로 몇 자루씩 버려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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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어려웠던 과거나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지금이나 돈 때문에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다. 다른 점이 있다면 집안에 쓰지 않는 물건들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정리 컨설팅을 통해 안 쓰는 물건들을 버리기로 결심한 고객들은 마대자루로 몇 자루씩 버려지는 것들을 바라보며 “저 물건들을 살 때, 좀 더 신중했더라면 아마 부자가 되었을 거예요”라는 말을 씁쓸히 내뱉곤 했다. 번 만큼 많이 쓰는 게 요즘 사람들이 돈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더 많은 것을 욕심내게 하는 소비사회에서 아랑곳하지 않고 살기란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도 든다. 끊임없이 ‘이것 한번 써보세요, 저것은 꼭 사셔야죠, 그것도 더 해보세요’라 고 말하는 세상은 조금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잠깐의 즐거움을 위해, 소유의 기쁨을 얻기 위해 어딘가에 홀린 사람처럼 지갑을 열게 만든다. 로또에 당첨된 사람이 몇 년 만에 돈을 탕진했다는 기사를 종종 접하는 것처럼, 정신을 차리고 지키지 않으면 금세 사라져 버리는 게 바로 돈인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소비를 권하는 사회에서 내 돈을 지킬 수 있을까? 소유의 욕망을 절제하고,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갖기 위한 인생의 캠페인으로 정리를 하길 바란다. 정리를 하면 어떤 물건이 있는지 파악하게 되고, 안 쓰는 물건들은 버리게 된다. 그러다 보면 ‘이런 물건들은 굳이 살 필요가 없겠구나’ ‘비슷한 물건은 안 사도 되겠구나’ ‘이 물건들은 빨리 써야 되겠구나’라고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되고, 물건을 소유와 욕망의 대상이 아닌 필요에 의한, 필요를 위한 도구로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_ 프롤로그 … 11~12쪽


두 명의 부자가 있다고 생각해보자. A는 간소한 집에 살고 있지만, 쓸 수 있는 돈이 매우 많은 사람이다. B는 온 집 안에 값비싼 물건들로 화려하게 치장을 해 놓았지만 당장 쓸 돈이 한 푼도 없다. 둘 중에 누가 더 부자일까?
대부분의 사람은 A가 더 부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부는 돈이 주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만약 돈을 이자가 생기지 않는 금고에 모아 두었다고 하더라도 그 돈은 여전히 많은 가능성이 있는 반면, 물건은 이미 내려진 결정이고 죽은 자산이다. 그 돈을 펀드에 투자하거나 저축해 놓았다면 수십 년 후에는 더 많은 수익을 남길 수도 있을 것이다.
부자들에게 하는 말 중 ‘있는 사람이 더한다’는 말이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세계 갑부 순위 4위로 선정된 바 있는, 다국적 가구 기업 이케아의 설립자 잉바르 캄프라드 회장이다. 그는 15년 된 볼보 승용차를 손수 운전하며, 출장을 갈 때는 어지간한 거리라면 비행기 대신 기차를 타고, 경로 우대 할인 혜택까지 꼭 챙긴다. 슈퍼마켓은 항상 닫기 직전에 가는데, 떨이 상품을 싸게 사기 위해서다. 또한 자수성가한 부자들 중에 오래된 가구나 전자제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부자들은 물건이 죽은 자산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_ 우리가 부자 되는 것을 방해하는 것들 … 23~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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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제, 재테크를 하기 전에 정리부터 하라! 한 평을 정리하면 2천만 원을 아낀다 작은 방 하나를 정리하면 5천만 원을 아낀다 아무리 밥벌이를 열심히 해도 새는 돈을 막을 길 없어 고민인 독자들에게 윤선현 저자가 안내하는 ‘정리로 부자 되기 1...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제, 재테크를 하기 전에 정리부터 하라!
한 평을 정리하면 2천만 원을 아낀다
작은 방 하나를 정리하면 5천만 원을 아낀다
아무리 밥벌이를 열심히 해도 새는 돈을 막을 길 없어 고민인 독자들에게
윤선현 저자가 안내하는 ‘정리로 부자 되기 100일 프로젝트’

부자들은 정리의 나비효과를 안다

많은 사람이 정리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간과하지만, 부자들은 정리의 나비효과를 알고 있다. 우선 정리하지 않았을 때의 기회비용을 한 번이라도 따져봤는가? 한 평을 정리 안 한 채로 방치하면 2천만 원을 낭비하고 있는 셈이다. 작은 방을 창고로 삼아버리면 5천만 원이나 낭비하고 있는 셈이다. 부동산의 가치가 예전만 못한 지금, 공간에 돈을 묶어두면 다른 곳에 투자해서 벌 수 있는 수익만큼 손해를 보는 것이다. 대부분의 부자들은 물건이 죽은 자산인지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다.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은 모르면 아쉬운 정리의 재테크 효과에 주목하고, 부자의 여유 있는 삶을 위해 꼭 필요한 정리의 황금 규칙을 제시한다.

하루 한 뼘 경제적 여유를 되찾게 되는 정리의 마법
20만 부 베스트셀러 《하루 15분 정리의 힘》 이후 좀 더 효과적인 정리 책을 연구해온 윤선현 저자는 그동안 정리 컨설팅이나 강연을 통해 만난 수많은 사람들이 정리의 효과 중 경제적 효과에 대해 가장 많이 언급하는 것을 보고, 하루 한 뼘 경제적 여유를 되찾게 되는 정리법을 소개하기로 마음먹었다.
대부분의 부자들이 왜 정리를 하는지, 돈을 장악하려면 왜 정리를 배워야 하는지, 정리가 어떻게 쇼핑과 동일한 보상을 줄 수 있는지 등을 알려주고, 그동안 정리 책을 아무리 읽어도 습관으로 자리 잡히지 않아 답답했던 독자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소하고자 연구한 정리 습관의 한 끗 차이를 제시한다.

정리를 하면 돈에 이끌려 다니지 않고 장악하게 된다
지금 당신의 지갑엔 현금과 카드가 얼마나 있는가? 바로 대답할 수 없는 사람들이 꽤 많을 것이다. 내가 돈을 장악하지 못하면 돈에 내가 이끌려 다니게 된다. 어디서 어떻게 돈이 새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면, 아무리 재테크 정보를 찾아 헤매도 소용이 없다. 우선 이 책의 2부 2장 ‘새어나가는 돈을 막아주는 돈 정리법’ 챕터만이라도 읽길 권한다. 돈도 애정과 관심이 있어야 불어난다. 정리를 통해 가계 재정에 생기를 부여하자.
또한 정리를 하다 보면 물건을 소유와 욕망의 대상이 아닌 필요에 의한, 필요를 위한 도구로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물건의 본질에 대해 깨닫고 어떤 물건을 사야 되는지 사지 말아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생기면, 순간의 기분전환 욕구나 소유욕을 물리치고, 원치 않는 돈을 쓰게 만드는 마케팅 전략에 속아 넘어가지 않게 될 것이다. 일부러 절약해야지 마음먹기는 어렵지만 몸부터 움직이면 저절로 절약할 마음이 생기게 된다.
그리고 자신에게 정리력 유전자가 없다고 할지라도 걱정할 필요 없다. 정리에는 골든타임이 있는 법이다. 골든타임만 지키면 그토록 가지고 싶던 정리 습관은 바로 내 것이 된다. 3부 ‘부자처럼 우아한 삶을 유지하려면’에서는 정리 요요현상이 오지 않는 방법, 정리하지 않는 가족에게 정리를 권할 수 있는 방법 등이 실려 있다.

부자가 되는 정리의 기적은 내게도 일어날 수 있다
독일 경제학자 하노 벡은 사람들은 보통 특별한 이익이 생기지 않는 한 행동이나 생각을 잘 바꾸지 않는데 기존의 상태에 머무르려다가 비싼 대가를 치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더 좋은 대안을 찾지 않고 원래 하던 대로 하게 되는 ‘현상 유지 편향’ 또는 ‘고집에의 오류’가 있기 때문이다. 정리라는 행동을 할수록 작은 성공의 경험이 만들어지고, 작은 성공은 다음 성공을 불러 온다. 지금 당장 부자 되기 정리 프로젝트를 시작해보자. 하루 한 뼘 부자가 되는 정리의 기적은 내게도 일어날 수 있다.

책속으로 추가
습관이란 신호에 대한 보상을 얻기 위해 반복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어떤 흡연자들은 담배를 피움으로써 휴식이라는 보상을 얻는다. 그렇기 때문에 담배를 끊으려면 휴식이라는 동일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반복행동을 하면 된다. 습관을 없애는 것은 어렵지만 다른 습관으로 교체될 수는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쇼핑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으려는 보상은 무엇일까? 《Stopping 쇼핑》의 저자 에이프릴 레인 벤슨은 요즘 사람들이 쇼핑에 중독되는 이유는 새로 산 물건으로부터 위안을 얻고,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라고 한다. 말하자면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매주 백화점과 마트를 배회하게 되는 것이다.
외로운 마음을 보듬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되찾는 또 다른 반복행동은 없을까? 나는 정리를 하면 쇼핑하는 것과 동일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아니 쇼핑이 주는 일시적이고 개인적인 만족감에서 더 나아가, 자신의 인생에 근본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좋아하는 물건들을 발견하고 사용하면서 안정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고, 정리로 인한 여유 증가와 스트레스 감소로 인해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상황이나 물건을 통제하면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스스로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만큼 매력적인 사람도 없을 것이다.
정리가 실제로 행복감과 자아효능감을 느끼게 한다는 것을 나는 여러 카페 회원들의 경험담을 통해 확신했다. 미깡 님은 ‘정리를 열심히 했더니 성격이 바뀌었어요’라는 제목의 재미있는 성공담을 올려주셨다.

_ 정리를 하면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 33~34쪽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 ke**006 | 2019.10.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p></p> <div>  ...

     

    <p></p> <div>

     

    정리맘 했을뿐인데 돈,시간,의욕이 생긴다

    이제 제테크를 하기전에 정리부터 하자

    한 평을 정리하면 2천만원을 아낀다

    작은 방 하나를 정리하면 5천만원을 아낀다고 하는데 그럼 집 한 채를 정리하면 어떨까?

    정말 궁금하다

    정리의 경제적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여유있는 삶을 산다

    지금 당장, 돈을 장악하는 "정리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하라

    아무리 정리 책을 읽어도 습관으로 자리 잡지 않는 독자들을 위한 책!!!

    정리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면 정리 요요현상을 줄일 수 있다

     

    </div> <p></p> <p>낭비는 비싼 것을 산다는 뜻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이다 </p> <p></p> <p>스스로 인식하지 못했지만 낭비를 해왔던 것임을 나스스로도 이제야  재무교육전문가 대표말을 안다</p> <p></p> <p> </p> <p></p> <p>돈을 모으는 것보다 쓰는데에 관심이 많다면 "돈정리"를 해보자</p> <p></p> <p>돈을 정리하면 돈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생기고 돈을 아끼는 마음을 갖게 되낟</p> <p></p> <p>정리하는 삶은 여유가 넘치고 자유로우며 잔고가 넉넉한 삶이다 </p> <p></p> <p>부자가 되려면 정리부터 하라 </p> <p></p> <p> </p> <p></p> <p>우리가 돈이 없는 것은 돈을 적게 벌었기 때문이 아니라, 쉽게 생각나지도 않은 온갖 자잘한 것들에 </p> <p></p> <p>돈을 썼기 때문이다</p> <p></p> <p>그러므로 돈을 지혜롭게 지출하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기회는 더 많아질 것이고 </p> <p></p> <p>그것은 실질 소득을 높이는 것과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p> <p></p> <p>진정한 부를 쌓으려면 물건은 적게, 돈은 많이 가지고 있어야 한다</p> <p></p> <p> </p> <p></p> <p> </p> <p></p> <p>100일동안 날마다 정리미션을 수행하는 것</p> <p></p> <p>정리 미션은 공간,돈,시간,관계에서 스트레스와 낭비를 일으키는 요인들을 정리하게 한다 </p> <p></p> <p> </p> <p></p> <p>정리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은?</p> <p></p> <p>정리를 잘하게 된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p> <p></p> <p>계속해서 정리를 하지 않게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p> <p></p> <p>정리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p> <p></p> <p>나에게 정리란 ㅡㅡㅡ</p>

     

  •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돈을 많이 모으고 싶어한다. 자본주의 시대에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돈 만큼...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돈을 많이 모으고 싶어한다.

    자본주의 시대에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돈 만큼 원하는

    것들을 확실하게 소유하게 만드는 것도 이 세상엔 거의 없는 것 같다.

     

    돈을 모으고 불리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크게 2가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돈을 저축이나 투자 등을 통해 점점 불려나가거나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돈이 특별한 이유없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이 책은 정리컨설턴트가 얘기하는 불필요한 공간 정리 및 부자가 될 수 있는

    작고 소소한 방법들이지만 꼭 필요한 내용들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1부는 부자가 되기 위하여 정리의 중요성과 정리가 안 되었을 때 발생되는 기회

    비용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또한 정리를 통해 부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리고 정리로 인해 어떻게 삶이 달라지고 바뀌어지는지 각종 사례와 저자의

    생각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2부는 실천과 관련된 부분으로 소비습관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알게 모르게

    빠져나가는 돈을 막기 위해 지갑, 가계부, 영수증, 통장 정리를 비롯하여

    냉장고, 옷 외 각종 수납도구의 활용법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특히 아이공부방

    정리를 통하여 아이들로 하여금 정리에 대한 기본마인드와 함께 공부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내용에는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또한 철저한 시간관리를 통해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는 방법과 더불어 정리를

    위한 골든타임은 특정한 날이 아닌 마음먹은 바로 그 순간 당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을 억지로 변화시키기 보다는 스스로가 먼저 변화하는 것이 남들의 변화를

    더 빨리 촉진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을 이번 독서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

     

    이번 독서를 통해 나의 정리력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마음먹은 바로 그 순간 정리를 시작하고 나로 인해 내 가족들에게도 변화가

    올 수 있도록 스스로가 조금씩 변화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리에 대한 필요성과 마인드 강화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알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 sw**t100p | 2016.09.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윤선현 위즈덤하우스     비워내는 삶이 넘치는 요즘 그러나 무작정 다 비...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윤선현

    위즈덤하우스

     

     

    비워내는 삶이 넘치는 요즘

    그러나 무작정 다 비워내고

    0상태로 시작하기는 참 힘들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정리.

    그리고 정리를 하면 할 수록

    내가 가지고 있는 것과 필요한 것에 대한

    정확한 틀이 잡히면서

    지출을 통제하게 된다.

     

    즉 돈이 새어나가지 않고,

    돈이 모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이란 제목에 딱인 이 책의 내용은

     

    기회비용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물건 정리는 지출 관리의 시작이 되고, 나비효과를 일으켜 돈이 모이게 된다.

     

    그러나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는 나(당신)을 위하여

    정리력 100일 프로젝트를 권한다.

     

    차곡차곡 정리 일기를 작성해 나가보자.

     

     

    합리적인 소비습관이 뒤따라온다.

    돈이 새어나가는 쓸데없는 지출을 막아준다.

     

  • 정리의 효과 | sy**seo | 2016.03.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 '단순하게 살기'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마스노 슌묘' 스님이 쓴 <스...
     

    요즘 '단순하게 살기'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마스노 슌묘' 스님이 쓴 <스님의 청소법/ 마스노 슌묘 ㅣ 예담 ㅣ2012>이 2012년에 나왔는데, 스님은 사람의 욕심은 한이 없어서 무언가를 자꾸 가지려고 하는 욕망이 있는데, 행복에 이르는 길은 새로운 것을 얻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것이라고 말하며 '정리를 잘 하면 운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지사'라고 말한다.

    그 책을 읽은 후에도 불필요한 것들을 많이 정리를 했는데, 그후에  <날마다 하나씩 버리기/ 선현경 ㅣ 예담 ㅣ 2014>을 읽었는데, 이 책의 주제는 "딱 일 년만 하루에 하나씩 버리면서 최대한 들이지 않는 생활을 해 보자" (날마다 하나씩 버리기 중에서 p. 5)이다. 즉, 일일일폐 (一日一廢)프로젝트이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사사키 후미오 ㅣ 비즈니스북 ㅣ 2015>를 읽었는데,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최소한으로 줄이거나 중요한 것을 위해 그 외의 것을 줄이는 미니멀리스트의 삶을 살펴볼 수 있었다. 그 책을 읽은 소감은 정리도 좋고, 단순하게 사는 것도 좋지만, 그런 삶은 실천하기에는 많은 어려움과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번에 읽은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에 비하면 실천 가능하면서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이미 <하루 15분 정리의 힘/ 윤선현 ㅣ 예담 ㅣ 2012>를 통해서 '정리는 배려이며 사랑'이라고 말하면서 불필요한 물건을 없애고 소중한 물건에 대한 애정을 가진다면 삶의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책을 출간한 후에 저자는 정리 컨설팅이나 강연 등을 통해서 정리를 잘 하게 되면 경제적인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되면서 그런 내용을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에 담아 놓았다.

    저자의 계산법에 의하면 '한 평을 정리를 안 한 채로 방치하면 2천 만원이 낭비된다'고 하지만 그건 그리 설득력이 있는 계산법은 아닌 것 같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정리를 하게 되면 경제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은 수긍할 수 있는 논리이다.

    낭비란 비싼 것을 산다는 뜻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보다는 불필요한 것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돈을 지혜롭게 지출하면 실질 소득을 높이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오게 되고, 이런 효과는 나비효과가 되어 전파될 수 있다.

    정리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물건 정리로 이는 지출 관리의 시작이며 물건을 정리하게 되면 돈이 낭비되는 요소를 깨닫게 된다.

    정리 컨설팅은 공간의 변화 뿐만 아니라 소비습관과 행동양식까지 변화시킨다.

    이를 꾸준히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들의 사례들도 소개되는데, 정리 프로젝트는 매일 버리기, 매주 1가지 주제 정리하기, 매일 목표 3가지 달성하기....

    정리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정리력 100일 프로젝트를 하는 것을 권한다.

    이를 위한 정리 미션으로는 공간, 돈, 시간, 관계에서 스트레스와 낭비를 일으키는 요인들을 정리하는 방법을 실천해야 한다.

    우선, 도전 정리력 100일 프로젝트를 하기 위해서는,

    정리 서약서를 작성한다. '나에게 정리란 무엇인가, 정리를 왜 해야 하는가'를 써야 한다.

    그리고 하루에 한 번 15분 정도의 시간을 내서 정리 일기를 쓴다. 노트에 써도 좋고, SNS를 통해 활용해도 좋다.

    - 지금 쓰지 않는 물건들은 미래에 쓰지 않을 확률이 90%이상이다.

    - 정리의 대상으로는 돈 정리법, 집안 정리법, 일 정리법

    - 버릴 것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남길 것을 골라야 한다.

    - 지갑 정리는 돈 나가는 구멍을 막을 수 있으며 쓸데 없는 돈을 덜 쓰게 된다.

    - 가계부 쓰기, 카드, 통장, 청구서 정리.

    - 집안 정리, 음식물 정리, 냉장고 정리, 옷정리 (옷 버리기, 옷 수납)

    - 장난감 정리 - 아이 방은 아이 스스로 정리하도록 한다.

      장난감은 많을 필요도 없고 기능적으로 뛰어날 필요도 없다.

    - 일 정리 : 시간을 투자하여 수익을 올리는 일 정리

    - 시간관리 " 부자들은 절대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 컴퓨터 파일 정리.

    이외에도 정리해야 할 것들은 수없이 많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차근차근 정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요즘 정리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데, 그런 책들을 읽어보면 너무 비현실적인 내용이 많이 있다. 비우는 것만이 능사처럼 기술되어 있는 책들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떤 것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준다. 냉장고 정리법, 돈 관리법, 집안 정리법 등은 그 내용만을 실천에 옮겨도 많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절약을 실천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원문 : http://blair.kr/220624536306   [매력쟁이크's 책수다] 난 매년 새해가 되면 '...

    원문 : http://blair.kr/220624536306

     

    [매력쟁이크's 책수다]매년 새해가 되면 '정리', '청소'에 관한 책을 한 권을 읽고 시작한다.
    좀처럼 고쳐지지 않는 정리정돈을 잘 하지 못 하는.. 부끄러운 습관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히 공간에 대한 정리뿐만 아니라 시간과 돈 그리고 관계에도 '정리'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전반적으로 좋은 순환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정리'는 정말 어디다 대입해도 (실천만 할 수
    있다면) 높은 효율성을 낼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이 공감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알아야 정리를 할 수 있고, 정리를 하고 나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관리'까지
    가능해 짐으로 잘 이용하면 효과적인 정리 >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도 귀결이 될 수 있다.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잘 자극한 컨텐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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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보고 나니 나에게 맞는 처방전이 3가지로 요약되었다.

      - 가지고 있는 물건 리스트 만들기
       => 안 쓰거나 고장 난 물건은 팔거나 처분 거나 버리기

      - 가계부 쓰기 (고정지출/변동지출 파악, 예비비 제외한 금액 저축하기)
       => 정해진 범위 안에서만 소비하기
       => 계획적인 소비하기, 충동구매 안 하기

      - Time Log(시간 가계부) 쓰기
       =>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기
       => 우선순위를 정해 진행하고 놓치는 일 없게 관리하기

    작심삼일 타파!!!! ^^ , 잘 정리하고 부자의 기틀을 잡아가는 한 해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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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해야 소비를 권하는 사회에서 내 돈을 지킬 수 있을까?
    소유의 욕망을 절제하고, 합리적인 소비습관을 갖기 위한 인생의 캠페인으로 정리를 하길 바란다.
    정리를 하면 어떤 물건이 있는지 파악하게 되고, 안 쓰는 물건들은 버리게 된다.
    그러다 보면 '이런 물건들은 굳이 살 필요가 없겠구나' '비슷한 물건은 안 사도 되겠구나'
    '이 물건들은 빨리 써야 되겠구나'라고 깨닫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되고, 물건을 소유와 욕망의 대상이 아닌
    필요에 의한, 필요를 위한 도구로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요즘 인기 많은 재테크 책 중에 '푼돈을 무시하지 말라' '지출 구멍을 막아라' '소비 습관을 바로잡자'
    등의 내용이 빠지지 않고 포함되어 있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으레 하는 말처럼 들리겠지만 정말로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푼돈을 모아 종잣돈을 모으는 것을 첫 번째로 해야 한다.
    종잣돈이 생기면 그 돈을 투자하여 돈이 돈을 벌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 정리는 성공의 기회를 만든다
    '청소력'을 전파하고 있는 환경 정비 컨설턴트 마스다 미츠히로는 자신의 저서 <청소력>에서
    "더러운 방은 마이너스 자장을 만들어 악운을 불러들이고, 청소는 마이너스 자장을 없애고 운명을
    호전시킨다" 라고 말했다. 실제로 마스다 미츠히로는 정리와 청소의 힘을 직접 경험하고 전파하여
    중소기업의 수많은 성공 사례를 만든 사람이다. 또 <스님의 청소법>에서 마스노 순묘 스님은 정리를
    하면 운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지사라고 했다.


    * 소비습관 / 공간 정리
    - 살 때 충동구매가 줄었다.
    - 밤 9시에 알람이 울리면 가계부를 쓰게 됐다.
    - 재고 파악이 잘 돼서 중복으로 사지 않게 되었다.
    - 비품을 다 소모할 때까지 기다렸다 사는 버릇이 생겼다.
    - 쇼핑 목록을 적지 않고 쇼핑한 날 후회하게 되었다.
    - 버리는 것이 쉬워졌고, 쓰레기를 자주 버리게 되었다.


    * 시간 정리 / 일 정리
    - 우선순위를 정하여 일하게 되었다.
    - 휴식과 집중을 반복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 미루는 습관이 줄었다. 바로바로 정리하는 것의 이득을 체감했다.
    - 일처리 속도가 빨라졌다.
    - 미리 준비할 것의 범위가 넓어졌다. (입을 옷, 기념일, 선물, 휴가, 인맥 챙기기)
    - 일을 시작했으면 반드시 끝맺도록 한다.
    - 문서업무를 체계화하여 일에 치이지 않게 되었다.


    * 관계 정리
    - 가족모임을 개최하는 게 자연스러워졌다.
    - 동료에게 피해를 덜 주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내 삶과 이웃의 삶에 관심이 많아졌다.
    - 기부를 하게 되면서 나를 중요한 사람으로 여기게 되었다.


    - 정리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은?
    - 정리를 잘하게 된다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 계속해서 정리를 하지 않게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 절리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 나에게 정리란 (    )이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약속을 밝히면 성공 가능성이 10배나 높아진다고 한다. 정리 서약서를 작성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정리력 프로젝트에 도전한다는 사실을 알리자. SNS에
    서약서를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도전을 밝히고 응원을 받는다면 정리력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한 걸음 다가가게 될 것이다.


    고장 난 물건도 고치겠다는 생각만 하고 방치될 가능성이 높다. 정리력 100일 페스티벌 미션 중 '고장
    난 물건 고치기'라는 미션이 있는데, 다들 미션을 수행하고 나서 '속이 다 시원하다'는 반응이었다.
    어떤 사람은 바로 직접 고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AS 센터에 전화해서 방문 일정을 잡았다.
    오래된 제품이라 부품이 없어서 못 고친다는 답을 듣고서야 마음 편히 버린 사람도 있었다.


    형광등, 전지류, 의류, 폐식용유는 지역마다 전용 수거함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으니 주민센터
    에 문의해서 버리는 방법을 안내받으세요.


    대형 가전이라면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활용해보세요. 수수료도 들지 않고 방문해서 수거까지 해
    주므로 편리하게 베풀 할 수 있어요. (http://www.15990903.or.kr)


    물물교환을 할 수 있는 서비스도 늘고 있다. '키플'(www.kiple.net)이란 사이트에서는 입지 않는 아이
    옷을 보내면, 사이트 내의 사이버머니로 교환을 해준다. 교환된 사이버머니는 다른 사람이 내놓은 옷을
    구매할 수도 있고, 식품이나 잡화를 구매할 수도 있다.


    '나이스베이비'(www.nicebaby.co.kr)나 '베베월드'(www.bebeworld.net)에서는 출산 및 육아
    용품을, '키즈맘' (www.kizmom.co.kr)이나 '토이방'(www.toybang.co.kr)에서는 유아완구나
    장난감 등을 대여해 준다.  사두기만 하고는 건조대로 사용하기 쉬운 러닝머신이나 운동기구는
    '런닝메이트'  (running-mate.co.kr), '헬스코리아'(www.health-korea.co.kr) 같은 사이트에서
    빌려 사용할 수 있다.


    TV나 컴퓨터, 복사기 등 전자제품을 대여해주는 '세기렌탈'(www.sgrental.com) , 각종 카메라나 관련
    장비를 대여해주는 '에스엘알렌트'(www.slrrent.com), 어르신을 모시고 있거나 큰 수술로 거동이
    불편한 가족이 있다면 휠체어나 각종 의료기를 빌려주는 '케어베드'(www.carebed.kr), '휠체어
    매장'(www.wheelcar.com)에서 필요한 물품을 그때그때 저렴하게 빌려 사용할 수 있다.


    현금은 같은 종류끼리 모아서 넣어두면 돈을 쓸 때마다 지갑에 얼마가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풍수 전문가들은 지폐에 그려진 사람의 얼굴이 지갑의 바깥을 향하고 있으면 돈이 잘 나간다고
    말하는데, 믿거나 말거나 이렇게 하면 왼쪽 하단에 있는 숫자가 잘 보여서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다.


    지갑 정리를 마치면 지갑의 내용물을 사진 찍어두자. 지갑을 잃어버렸을 때, 내용물이 기억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어두면 분실신고와 재발급 조치를 빠르게 할 수 있다.


    * 고정 지출 파악하기
    한 달, 1년에 필요한 고정지출을 파악하고 있으면 좋은 점이 많다.
    현실적인 저축이나 투자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여행 등에 쓸 수 있는 여유자금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고정지출에는 다음과 같은 항목들이 해당된다.

    - 부채 상환 원리금 : 주택 대출 상환, 신용대출 상환 등
    - 주택 관련 지출 : 월세, 관리비, 수도세, 가스비, 통신비, 전기세 등
    - 보험 관련 지출 : 상해보험, 암보험, 종신보험 등
    - 자녀 관련 지출 : 학원비, 놀이방비, 유치원비 등
    - 가족생활 관련 지출 : 식비, 생필품비, 유류비, 교통비, 개인 용돈 등


    신용카드로 인해 쇼핑을 통제하기가 어려웠다면 신용카드를 없애고, 쇼핑 전용 계좌를 만들어 쇼핑에 
    쓸 수 있는 돈을 매달 모아 체크카드나 현금으로 사용하면 된다. 이런 시스템을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쇼핑 횟수도 줄어들게 되고, 돈을 모아서 원하는 것을 얻는 기쁨을 느끼게 될 것이다.


    * 변동 지출 파악하기
    - 재산세
    - 자동차세
    - 자동차 보험료
    - 명절비
    - 가족 생일 비
    - 경조사비
    - 휴가, 여행경비


    본인이 가입하거나 본인을 계약자로 해 가입한 보험 내역을 일괄 조회할 수 있다.
    생명보험협회 (www.klia.or.kr) 및 손해보험협회 (www.knia.or.kr) 홈페이지에서 보험 가입 내역과
    휴면 보험 계좌를 조회해보자.


    * 저축 계획 세우기
    꼭 필요한 고정 지출만 남기고 얼마의 저축이 가능한지를 파악해야 한다.
    급여에 몇 프로를 저축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고정지출을 파악하지 않고 대강 정하거나,
    다른 사람이 하라는 대로 했다가는 오히려 소비 통제가 안 될 수 있다. 욕심부리고 비현실적으로 많은
    돈을 저축하게 되면 매달 돈 때문에 스트레스받거나, 신용카드 사용이 늘어 지출액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아주 적은 금액만 저축하고, 쓰고 남으면 저금하겠다고 안일하게 생각하면 쓸데없이 비싼
    외식을 하거나, 불필요한 물건을 사는 등 무분별한 소비습관만 생기고, 시간이 지날수록 돈 모으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저축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급여일에 자동이체를 하는 것이 좋다. 금융 전무가 보도 쉐퍼는 "저축은
    자기 자신에게 돈을 내는 것."이라고 표현했다. 고정지출처럼 자동이체로 저절로 저축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행동 장치'라고 하는데, <괴짜 경제학>에서는 미래에 자신의 의지가
    약해질 것을 알고 행동 장치를 만들어 놓는 것은 단순한 원리이지만 강력한 효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다시는 저지르고 싶지 않은 실수라면 메모를 해두면 더욱 좋다.
    평가라고 해서 반성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할인 혜택을 챙기거나 돈을 아끼기 위해 노력한 것이 있다면
    스스로 칭찬하는 것도 잊지 말자. 이렇게 자신의 소비에 대한 피드백을 반복하다 보면 비슷한 상황이
    왔을 때 쓸데없는 지출이 발생되는 것을 막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은행연합회(www.sleepmoney.or.kr) 홈페이지나 보험개발원(www.kidi.or.kr) 홈페이지에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여 휴면계좌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다. 방치된 휴면계좌에 있는 돈은
    보험금은 2년, 은행은 5년, 우체국은 10년이 지나면 저소득층 복지사업에 쓰인다고 한다.


    계좌마다 사용 목적과 용도, 유효기간, 목표금액을 정리해 보자.
    용도가 불분명한 계좌가 있다면 해지하거나, 새로운 목적을 부여해서 활용하면 된다.
    평범한 월급쟁이에서 재테크의 여왕이 된 경제전문 기자 성선화 씨는 다양한 목적의 통장을 40개나
    가지고 있다고 한다. 개수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돈을 모아야 하는 목적을 만들고,
    소액이라도 자동이체를 시켜서 계속해서 돈을 불려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찾지 못하게 몰래 숨겨놓았는데, 본인조차도 비상금의 존재 자체를 까맣게 잊고 있었던
    웃지 못할 일도 있었다. 정리 중에 돈을 찾는 것은 예상치 못한 행복과 기쁨을 준다.
    그러나 사실 정리하는 모든 활동이 현금을 되찾는 일이나 마찬가지이다.
    안 쓰는 물건은 팔면 당장 돈이 되고, 있는 물건을 잘 쓰면 본전을 뽑는 것이며, 쇼핑을 줄이는 것은
    돈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옷들을 수거함에 그냥 넣기가 아깝다면 푼돈을 벌 수 있는 방법도 있다.
    헌 옷을 매입하는 업체에 수거를 요청하면 kg당 3~400원 정도로 팔 수 있다. 아니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도 있다. '옷캔'(www.otcan.org)에 헌 옷을 보내면 제3세계 소외계층들에게 보내져 자립과
    교육, 위생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면 판매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다. 기부 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으니 좋은 일도 하고,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제 자리를 명확하게 해준다.
    절대 바닥이나 빈 공간에 아무렇게나 쌓아두면 안 된다. 수납공간이 부족하면 수납가구나 수납함을 구입
    해서라도 제자리를 명확하게 인지시켜야 한다.

    현관에서 신발을 휙 벗어던진다면 신발 모양으로 시트지를 오려 신발장에 붙여놓는다. 모양에 맞춰
    신발을 놓는 재미도 있고 오른쪽과 왼쪽을 구분하게 할 수도 있다.

    늘 아무렇게나 두는 자전거나 자동차도 마스킹 테이프로 주차장을 표시를 해주면, 아이들이 주차하는
    것을 놀이처럼 생각하고 좋아하게 된다.

    아이들 옷을 주우러 다닐 필요 없이 욕실에 빨래 바구니를 두어 벗은 옷은 즉시 담을 수 있게 하자.
    골대 모양이면 더욱 좋다. 물놀이 장난감은 물기가 잘 빠지는 구멍 뚫린 바구니나 빨래망을 이용해서
    놀이 후 바로 담는 습관을 들여 준다.

    아이 스스로 정리할 수 있게 하려면 라벨링은 필수다. 투명 박스에, 보기 좋게, 예쁘게 라벨링을 해주면
    효과가 더욱 좋다.


    * '시간도 공간처럼 정리하면 되지 않을까?
    시간 관리에 정리의 개념을 접목시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불필요한 물건을 비우는 것처럼 쓸데없는 일을 하지 않고, 물건을 제자리에 만들어 주듯이 해야 할 일을
    제때,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다. 실제로 적용시켰더니 하고자 했던 일들이 눈에 보이는 성과로 나타
    났으며, 소중한 일들을 놓치지 않고 할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은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하는 것이다. 한 번 써서 사라지는 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목표와
    목적을 이루기 위해 투입하는 자원이다."  - 리 코커렐 <타임매직> 中

    내가 돈을 투자를 했을 때 '얻어지는 게 있거나'(기회비용),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거나'(매몰비용)
    하듯, 시간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타임에셋>의 저자 혼다 나오유키도 시간 관리를 돈을 투자하는
    개념에  빗대어 설명했다.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은 수입도 늘지 않고, 자기 시간도 가질 수 없다. 반대로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은 직업적으로 큰 성과를 올릴 뿐 아니라, 불로소득처럼 생긴 시간으로 여행도 가고 가족과 보내면서 여유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
    시간 가계부를 쓰는 이유도 시간을 쓰면 사라져 버리는 소비의 개념이 아니라 '투자의 개념'으로
    인식시켜 주기 위해서다. 이것이 내가 'Time Log'를 '시간 가계부'로 번역한 이유다.


    타이머를 활용하는 것이다. 타이머의 눈금이 25분까지만 있는 이유는 사람이 한 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25분 정도이기 때문이다. 이 타이머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두 가지 규칙을 따라야 한다.

     1) 오직 한 가지 일만 해야 하며, 벨이 울리기 전까지 하던 일을 멈추면 안 된다.
     2) 25분 뒤 벨이 울리면 5분을 맞추고 완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에서 'pomodoro' 'tomato timer' 'Clockwork'라고 검색하면 뽀모도로 타이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부자들이 고급 물건을 쓰는 이유는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위해서다. 재테크 전문지 <웰스매니지먼트>
    의 '한국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특징'이란 칼럼을 보면 부자들의 취향과 소비습관을 알 수가 있다.
    부자들 중에는 오래된 가구나 가전제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부자들은 스타일이 변했다고 유행을 좇아 가구나 전자 제품을 사지 않는다. 또 그들은 수수하지만
    드러나지 않는 명품 옷을 선호한다고 한다. 한 가지를 사더라도 제대로 사서 오래 활용하려는 것이다.
    좋은 물건이란 오래오래 쓸 수 있을 만큼 아름답고 기본에 충실하고 좋은 품질의 이다.
    좋은 물건은 소량만 생산되기 때문에 비싼 값을 치러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꼭 필요한 물건이라면 적당한 것에 만족하지 말고 좋은 물건을 사자.
    적게 사고, 아낀 돈으로 좋은 것을 사면 된다.
    좋은 물건은 볼 때마다 즐겁고, 평생 만족스럽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생각했을 때
    돈을 모으는  길이다.


    우리가 원하는 우아하고 기품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집 안에 최소한의 물건만 있어야 한다.
    물건이 많을수록 설거지거리는 쌓이고, 먼지를 닦는 것이 번거로워지며, 정리해야 할 물건이 끝없이
    나온다. 물건이 많으면 그만큼 해야 할 집안일이 늘게 돼 있다.


    정리정돈이 습관으로 몸에 배어 있어야 한다. 쓴 물건은 바로 제자리에 두고, 그릇은 사용 후 즉시 닦아
    놓으며, 세탁기는 자주 돌려준다. 정리정돈을 습관으로 자리 잡게 하면 청소나 정리를 하는 데에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들지 않는다. 한꺼번에 몰아서 할수록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들고 짜증스러운 일이 된다.


    *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사람들에게 정리 미션을 제시할 때 빼놓지 않고 넣는 마지막 문구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어지럽혀진 거실을 바라보며 '치워야 되는데'라고
    생각만 할수록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일단 행동하기 시작하면 생각이 정리되고 점점 추진력이 생겨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몸이 잘 움직여지지 않는다면 타이머를 활용하자.
    5분이라도 타이머를 맞추고 나면, 째각거리는 소리가 당신을 격렬하게 움직이게 할 것이다.


    백 날 읽는 것보다 중요한 건, 언제나 그렇듯
    머릿속에 생각한 것들을 얼마나 실천할 수 있는가의 문제이다.
    여러 가지 정리에 관한 동기를 찾았으니...

    지금 당장 실천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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