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52쪽 | A5
ISBN-10 : 8995813555
ISBN-13 : 9788995813553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중고
저자 얀 케르쇼트 | 역자 김기협 | 출판사 꿈꾸는아침
정가
12,000원
판매가
35,000원 [192%↑]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6년 10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3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5,000원 석세스웨이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오후 4시 주문까지 당일출고(롯데택배) 2. 사서함, 군부대 배송 불가 (주소지 불분명, 연락두절, 반송 등의 이유) 3. 문의: 010-7548-6696 (참고: 직거래 및 퀵배송 불가)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88 좋아요! 잘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kowa*** 2020.04.07
587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작은 그림들 자세히 보는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5점 만점에 1점 hwanghw*** 2020.03.26
586 배송 빠르고 책 상태 아주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ombata*** 2020.03.11
585 배송도 빠르고 책도 거의 새책 수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힘든 시국에 건강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80s*** 2020.03.06
584 품질, 배송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inah*** 2020.02.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아라!

궁극적 진리를 탐구함으로써, 동양의 지혜의 핵심을 찾아내 그것을 서양의 생활양식과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는 얀 케르쇼트의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관념과 신념 체계를 필요로 하는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단순하고 명쾌한 화법으로 알려준다. 토니 파슨스, 프랑시스 뤼실, U. G. 크리슈나무르티 등 영적 스승들과의 대화도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진정한 본질은 우리가 생긴 그대로의 모습인 것이니 따로 찾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아울러 언어와 경험도 유용한 지표 노릇은 할 수 있지만, 우리의 영성을 비쳐볼 수 있는 진정함은 '있음', 즉 '자신'이 '타인'이 아닌 '자신'이라는 단순한 깨달음에 있음을 강조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그것을 깨닫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영적 스승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러한 관점에 대한 통찰을 두드러지게 하며, 핵심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서 깨달음을 얻으려고 노력할수록 우리의 단절감은 강화될 뿐임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아야 함을 역설한다.

저자소개

▷▶지은이∥얀 케르쇼트∥ 얀 케르쇼트는 벨기에 앤트워프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986년 이후부터 자연요법을 시술해 오고 있다. 일곱 살 때 “내가 여기에 없다면 이 세상은 어떤 곳이 될까?” 같은 문제들을 떠올리면서 궁극적인 진리를 향한 모색이 시작되었다. 영성과 철학에 대한 관심이 지속됨에 따라 선불교, 탄트라, 아드바이타 베단타 등 동양 전통을 접하게 되었다. 동양 지혜의 핵심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그것을 서구적 생활양식과 병립시킨다는 것이 그의 영적 탐구의 기조가 되었다. 이후 토니 파슨스와의 만남을 통해 그 탐구가 완성되었다. 평생을 통해 궁극적 진리를 탐구해 온 결과 동양의 지혜의 핵심을 찾아내 그것을 서구적 생활양식과 조화를 이루도록 힘쓰고 있다. 케르쇼트의 다른 저술로는 『귀가Coming Home』과 『빈 집Nobody Home』이 있으며, 벨기에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김기협∥1950년 서울 출생. 서울대 사학과 졸. 연세대 문학박사(동양학), 역사학자(중국 고대 천문학사와 근세 동서교섭사 연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편집위원, 계명대학교 교수, 중앙일보 전문위원 역임. 저서로 “미국인의 짐”, 역서로 “중국도량형도집”, “바보 만들기”, “가이아”, “용비어천가”(공역), “역사의 원전” 등

목차

여는 글│토니 파슨스/옮긴이의 글│김기협-‘진리’에 관한 ‘대화’/프롤로그/마음속에 담긴 희망을 찾아서

제1장 그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WHERE ARE YOU GOING?
‘있음’Beingness│‘있음’을 향한 창문 Windows to Beingness│비분법(非分法)의 스승들 Teachers of Non-dualism
평범한 의식(意識) Ordinary Awareness

제2장 있는 그대로LET IT BE
개방에서 규정으로│신념체계의 세 기둥│선과 악│과거와 미래│나와 남│선택하는 자, 누구인가?│백일몽
스스로에게 묻기│갈 곳이 없다│회원 제한 없음│그 길을 걷는 자, 누구인가?│깨달음을 바라는 자, 누구인가?
경계가 없다│“나”를 찾을 수 있는가?│죽음, 누구의 죽음인가?│‘하나’뿐│신은 어디에?
누가 누구의 뒤를 따르는가?│위계는 없다│무엇을 더 바라는가?│구도의 종점│인생은 계속된다

제3장 ‘하나’의 본질에 관한 대화DIALOGUES ON THE NATURE OF ONENESS
기한 없는 초청장│토니 파슨스와의 첫 번째 대담 / 런던, 2000. 1. 15
그대는 내 얼굴을 위한 공간│더글러스 하딩과의 대담 / 루뱅, 2000. 3. 9
남성과 여성을 넘어│토니 파슨스와의 두 번째 대담 런던, 2000. 3. 18
나눔의 즐거움│미라 파갈과의 대담 / 브뤼셀, 2000. 4. 20
명징하게│네이선 질과의 대담 / 2000. 5월
우주 규모의 우스개│척 힐리히와의 대담 / 2000 여름
누가 신발 속의 돌멩이에 신경 쓰는가?│웨인 리커먼과의 대담 / 암스테르담, 2000. 7. 21
평화의 향내│프랑시스 뤼실과의 대담 / 에페(네덜란드), 2000. 7. 22
마음을 빼돌리고 삶을 껴안으라│비자이 샨카르와의 대담 / 벨기에, 2000 여름
그대가 순수한 정적(靜寂)│마크 매클로스키와의 이메일 대담 / 2001 가을
앎이 없는 곳│에크하르트 톨과의 대담 / 홀란드, 2002. 4. 17
거룩한 손의 계시│프랑시스 뤼실과의 두 번째 대담 / 암스테르담, 2002. 6. 6
비쳐주는 거울│U G 크리슈나무르티와의 대담 / 암스테르담, 2002 여름
바로 이거야!│케스 슈뢰더스와의 대담 / 『아미고』지 게재
있는 그대로│비제이 라나, 제이슨 브레트 설과 함께 / 2003. 2.

에필로그

책 속으로

그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Where Are You Going? 해탈을 얻는 데는 정해진 단계도 없고 규칙도 없다. 당신이 지금 존재하는 곳, 그곳이 바로 당신이 있어야 하는 곳이다. 지금 당장 당신이 행복이나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있어도 마찬가지...

[책 속으로 더 보기]

그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Where Are You Going?
해탈을 얻는 데는 정해진 단계도 없고 규칙도 없다. 당신이 지금 존재하는 곳, 그곳이 바로 당신이 있어야 하는 곳이다. 지금 당장 당신이 행복이나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있어도 마찬가지다. 당신이 숨가쁜 경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더라도 마찬가지다(p.27).
자아自我는 이해하려는 욕망을 가진 존재다. 구도자는 ‘이것’을 자신의 개인적 성취로 내세우고 싶어한다. 마음은 새하얀 화면을 소유하고 싶어한다. 그 개인이 ‘빛’의 순수한 투사投射가 되고 싶어한다. 마음은 이 모든 재간을 통해 영적 탐구를 영속화할 뿐이다.(p.26)……“모든 곳”이라 하는 것은 빠지는 곳 없이 모든 곳이라는 말이다. 누구와도, 아무것도, 여기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이 사실이 분명하지면 이제 참으로 가야할 어느 곳도 없고, 누구에게 승인받을 일도 없고, 따로 성취할 것도 없고, “더 높은” 경지를 향한 희망도 없게 된다. ‘해탈’이 “당신의” 과업이라는 믿음도 이제 벗어날 수 있다. 마음의 게임을 꿰뚫어본 지금, 눈을 다시 가릴 수는 없다. 그렇다면 당신 앞에 놓여 있는 것은 오직 이것, ‘존재’뿐이다.(p.41)
있는 그대로 Let It Be
모든 물체는, 모든 경험은 생각의 여러 형태이다. 해탈은 희망이나 노력과 아무 관계 없다. 어린아이의 천진함과 있는 그대로에 경탄하는 자세를 통해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가 우리 인생을 마음대로 어쩔 수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며 해탈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생각을 조작하지도 못하고 우리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도 못한다고 하는 사실을 믿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사고와 감정을 화면에 나타나는 일련의 영상과 같은 것으로 본다면 우리가 산다는 것은 사실 살아지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선택, 후회, 죄책감 따위의 생각도 지나쳐가는 영상일 따름이다.(p.54)

‘하나’의 본질에 관한 대화 Dialogues On The nature Of Oneness
빛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빛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은 오직 ‘빛’이기 때문이다.
누가 신발 속의 돌멩이에 신경 쓰는가?No Stone in My Shoe
얀 케르쇼트 구도자求道者는 말하지요. “나는 언제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웨인 리커먼 바로 그렇습니다. 깨달음 뒤에는 그런 질문이 모두 사라집니다. 그 경험은 돌멩이가 들어 있지 않은 신발을 신고 걸어다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 내 신발 안에는 돌멩이가 없어.”라고 말하면서 다니지는 않지요. 그냥 걸어다닐 뿐입니다. 신발에 든 돌멩이는 있을 때만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없는 돌멩이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생각할 주제가 되지 않지요.
-웨인 리커먼과의 대화 中

마음을 빼돌리고 삶을 껴안으라 Embrace Life Without the mind
당신이 있는 것이 아니고 내가 있는 것이 아니야. 당신과 나 사이에 경계선이 없어요. 당신 집이 이웃 없는 외딴집이라면 울타리를 어디에다 쳐야 하겠소? 당신의 울타리는 이웃들 덕분에 있는 거요. 이웃이 있으면 당신도 있는 것이지. 당신이 사라져 없게 된다면 다른 사람도 없는 거요.……어떤 사람이 땅에 구멍을 파면 물이 저절로 솟아나오지. 물은 그 사람이 뽑아낸 것이 아니지 않소? 구멍을 파서 비워 놓으면 물이 솟아나오는 것이요. 사람을 시켜 물을 퍼 넣어야 되는 것이 아니야. 거꾸로 뒤집어 놓은 유리잔과 같아요. 그 안에 물을 어떻게 넣겠소? 마음은 좀 내버려 두고……마음을 빼돌리고 삶을 껴안아요……순간 속에 사랑이 있어요. 순간 속에 활력이 있어요. 당신이 마음에 빠져 있을 때는 삶을 껴안을 수도 없고 삶을 즐길 수도 없어요.
-비자이 샨카르와의 대화 中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관념과 신념체계를 필요로 하는 상태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얀 케르쇼트는 단순명쾌한 화법으로 이야기해 준다.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당신은 이미 알고 있다. 당신의 진정한 본질은 당신이 생긴 그대로의 모습인 것이니 따로 찾을 필요가 없는 것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관념과 신념체계를 필요로 하는 상태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 얀 케르쇼트는 단순명쾌한 화법으로 이야기해 준다.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당신은 이미 알고 있다. 당신의 진정한 본질은 당신이 생긴 그대로의 모습인 것이니 따로 찾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언어와 경험도 유용한 지표 노릇은 할 수 있는 것이지만, 당신의 영성을 비쳐볼 수 있는 진정한 거울은 ‘있음’, 즉 자신이 다른 사람 아닌 자신이라는 단순한 사실일 따름이다. 우리 모두는 우리 자신을 언제든지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에 이 능력을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고 지낸다. 바로 지금, 생긴 그대로의 당신의 모습, 그것이 바로 ‘그것’이다. 만물은 모두 제가 생겨야 할 그대로 생겨져 있는 것이다.
이 간단한 이야기를 독자에게 전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여러 영적 스승들과의 대화를 통해 이 관점의 직선과 같은 통찰력은 더욱 두드러진다. 대화의 내용을 읽어가면서 이 관점의 핵심을 알아본다면, 당신도 다른 곳을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는 것, 깨달음을 얻으려고 발버둥을 치면 칠수록 당신의 단절감이 더욱 강화될 뿐이라는 것이 분명해진다. 영적인 야심일랑 내던져 버리고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아야 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석세스웨이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