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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나는 미래를 여는 부모다
| | 154*215*19mm
ISBN-10 : 1188260723
ISBN-13 : 9791188260720
4차 산업혁명 시대 나는 미래를 여는 부모다 중고
저자 공기택 | 출판사 꿈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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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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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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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준비하는 부모는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운다!
자녀를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에게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 행복교육독립군을 자처하며 30여 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쳐 온 저자가 미래 교육을 준비하는 부모에게 조언을 건넨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세상은 따라가기 벅찰 정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지금의 자녀 세대는 부모가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회를 살아가야 한다. 그런데도 부모는 아직도 과거의 성공 공식을 좇아 자녀를 학교로, 학원으로 내몰고 있다. 이대로 가면 우리 아이들은 과연 미래에 성공을 이루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저자는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며 얻은 지혜와 통찰을 모아 부모에게 새로운 행복 공식을 제시한다. 미래보다는 아이의 현재에 집중하고, 무조건 돈을 버는 성공보다는 아이의 행복을 우선시하고, 공부를 강요하기보다는 아이의 강점을 찾아 아이가 가는 길을 함께 걸어가라고 조언한다. 연간 200여 회의 전국 강연회에서 열띤 호응을 얻은 ‘공쌤’의 명쾌한 조언이 자녀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공기택
수원 동우여고와 동원고에서 30여 년간 근무한 베테랑 교사이자 자녀 교육과 진로, 리더십 분야 스타 강사이다.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해지는 강의를 모토로 전국을 누비며 연간 200여 회의 특강을 열고 있다. 강연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과 아이들의 꿈과 가치를 어떻게 지지하고 이끌어 줄 것인지를 나누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를 찾아 그 가치를 꽃 피우고 열매 맺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오늘도 열심히 뛰고 있다.

경력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 동 대학원 국사학과 석사
숭실대학교 아동청소년연구소 연구원
한국영재교육학회 이사(2012~2015)
한국창의력교육학회 이사
한국리더십 코칭교육연구회 회장(2009~2015)
대한민국 자존감 상승 프로젝트 ‘꿈·가·지’ 대표
KEDI 영재센터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위원
EBS 똑똑교육충전소 솔루션위원(2007)
KEDI 영재교원 직무연수 담당강사(2008~2015)
KAIST, 숭실대, 경인교대, 아주대, 인천대 직무연수 강사
영재관찰추천 도구개발위원(2012, 2013)
서울시교육청 영재인성교재 개발위원(2012)
수원화성신문 편집위원, edu-tv 자문위원(2017)

저서
《차라리 꿈꾸지 마라》, 한스북스, 2014
《적꿈통장》, 한스북스, 2014
《대한민국 미래교육 보고서》, 광문각, 2017
<홈런한국사카드 999>, 우리교과서, 2017
<영재리더십 프로그램> 24권, 한국교육개발원, 2007
<창의적 체험활동 교재-인문사회 문제해결>, 특허청, 2011
<영재인성 교육 자료>, 서울시과학전시관, 2012

목차

머리말

1장 ‘행복한 성공’을 해야 진정한 성공이다
우리가 잃어버린 행복지수
어떻게 되기를 바라나요?
무엇을 위한 푸닥거리인가?: 50대 가장 A의 이야기
푸념은 입버릇이 되고
아이가 원하는 상태로 가야 미래가 행복하다
기다리기만 하면 마시멜로가 두 배가 될까?: 행복한 성공에 대한 새로운 공식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2장 자기주도력을 갖춘 아이가 행복한 리더이다
4차 산업혁명, 얼마나 알고 있나?: 스카이넷이 이길까, 터미네이터가 이길까?
시대의 변화와 교육의 변화: 기술이 바뀌면 역할도 바뀐다
경쟁이 아니라 협동이야: 홀라크라시 시대
온리 원과 협업
자기주도력과 창의력
호기심은 잘 챙겼니?: 존 네이스비츠

3장 자존감을 가진 아이가 스스로 선다
모두가 영웅인 사회
이 아이를 아십니까?: 역량은 지식으로 키울 수 없다
자존감에 대하여
자존自尊인가 자존自存인가?: 자존감이 낮으면 자존심이 강해진다
저는 밤새 춤을 춰요: 인정 욕구와 자존감
리더와 폭군의 차이
인성과 인성 점수

4장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자세
현재 상태에 주목해라: 자존감을 올리는 처방전
장점과 단점을 가르는 기준은 없다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 수만큼 강점도 존재한다
단점 요리하기: 단점을 극복하는 세 가지 기술
자존감을 올리는 가치 찾기: 효용가치와 교환가치
맛을 일으키고, 맛을 붙여야 행복하다
자원은 많을수록 좋다
아이와 마음으로 대화하라

맺음말

책 속으로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공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우리의 교육 현실을 비판하면서도 여전히 교육의 틀 안에서 질질 끌려간다. 개혁이니 혁신이니 하는 화려한 말들이 오가지만, 교육 환경과 현실은 늘 그렇듯 제자리에서 맴도는 듯하다. 그렇다고 원망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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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공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우리의 교육 현실을 비판하면서도 여전히 교육의 틀 안에서 질질 끌려간다. 개혁이니 혁신이니 하는 화려한 말들이 오가지만, 교육 환경과 현실은 늘 그렇듯
제자리에서 맴도는 듯하다.
그렇다고 원망만 늘어놓고 있을 수는 없다. 부모는 교육이라는 거대한 공룡이 바뀔 때까지 내 아이를 마냥 두어서는 안 된다. 이제는 직접 길을 나서야 한다. 아무리 칠흑같이 어두운 현실이라도 그 안으로 들어 가야만 한다. 세상과 교육이 바뀌지 않으면 부모와 아이가 바뀌어야 한다. 스스로 어두운 길을 뚫고 삶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개척자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본문 7~8쪽에서

그러나 이 뒤틀린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을 앞장서서 비난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많지 않을 것이다. 무한경쟁 교육을 제조하고 있는 교육 당국이나 이를 이용해 경쟁 교육을 생산하고 있는 교육자들이나 이런 제도권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며 우려와 염려의 눈빛을 보내면서도 현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경쟁을 부추기고 응원하는 학부모들 모두 같은 생각이기 때문이다.
‘결국 경쟁에서 이긴 놈만 성공한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이 성공 경쟁에 동화되는 것은 어찌 보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누군가는 이 고리를 끊고 ‘진정한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자고 나서야 한다. 그리고 이 대열에 가장 앞장서야 할 사람은 자녀를 아끼는 부모여야 한다. 따라서 오늘날 뒤틀린 교육과 교육 현장의 이야기는, 어쩌면 자녀를 키우고 있는 바로 당신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본문 28쪽에서

우리 사회는 성공을 현재의 성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미래에 무엇이 되었을 때 비로소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미래에 무엇이 되고 나면, 또는 유명해지고 나면, 또는 어떤 높은 자리에 올라서면 성공한 것이라고 비로소 평가한다. 돈을 잘 벌고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것을 성공이라 믿으며, 그런 직업과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현재의 고통을 참아 가며 노력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렇기에 그런 성공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참고 또 참으라고 말하는 것이다. 목적을 세워 놓고 목적을 위해 모든 것을 참아 내는 ‘목적이 이끄는 삶’을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러다 보니 현재의 소소한 성공에는 가치를 두지 않는다. 현재에 이루는 작은 성공들은 가치가 없는 것이고, 현재의 소소한 행복은 의미가 없는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새로운 성공과 행복의 기준을 세울 때이다. 새로운 성공의 공식은 현재의 성공을 받아들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본문 59쪽에서

이 책을 시작하면서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한 성공이라고 자주 말했다. 그리고 행복한 성공은 성공한 뒤에 찾아오는 행복이 아니라 매 순간 행복한 행동을 하며, 반복된 행동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이 자신감을 통해 자아정체성과 자기 효능감, 자아 존중감을 찾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이렇게 함으로써 결국 사회와 자신을 위해 필요한 곳에 헌신하는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행복한 성공이라고 강조했다.
자기주도력을 갖춘 아이야말로 스스로 필요한 일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을 갖춘 아이이고, 이런 능력을 갖춘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곳에 헌신하는 것이 바로 미래 사회에 성공하는 길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그렇다면 자기주도력과 창의성을 갖추기 위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호기심이다.
-본문 126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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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부모가 알지 못하는 미래 사회,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앞으로의 사회는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빼앗아 가고, 기성세대가 적응하기 힘들 정도로 급변할 것이다. 이런 세상의 변화를 바라보며 부모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부모가 알지 못하는 미래 사회,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앞으로의 사회는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빼앗아 가고, 기성세대가 적응하기 힘들 정도로 급변할 것이다. 이런 세상의 변화를 바라보며 부모는 불안해진다. 자신이 살아온 방식으로 아이를 인도하지만 사실 미래 사회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부모들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부모와 아이에게 길을 알려주어야 할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도 그다지 밝지 않다. 해마다 다양한 정책이 나오지만 부모와 아이들은 혼란만 느낄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교육 현실을 두고 안갯속 같다고 이야기한다. 또 대한민국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외친다. 그러나 교육과 사회가 바뀌기만을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결국 부모와 아이가 스스로 미래를 대비하고 적극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기다리기만 하면 마시멜로가 두 배가 될까?
이제는 행복 공식이 달라져야 한다

저자는 공교육 현장에서 교육 현실을 접하고, 수많은 학부모와 학생을 만나면서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지 고민해 왔다. 저자가 내린 결론은 미래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은 ‘행복한 성공’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 사회는 무조건 남과 경쟁해서 이기려 하고, 성공 피라미드의 꼭대기를 향해 뛰어서는 행복할 수 없다. 저자는 그 근거로 미래 사회 구조의 변화를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저자는 성공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게 아니라 행복한 성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행복과 성공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떼려야 뗄 수가 없다. 행복 없이는 성공이 완성되지 않으며, 성공 없이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은 행복한 성공에 대한 새로운 공식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아이의 미래를 조급하게 바라보지 않고,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응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미래 사회에서 리더가 되려면
자기주도력을 갖추어야 한다

저자가 또 하나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은 바로 자기주도력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비판적 사고 능력, 협업 능력, 창의성, 의사소통 능력 같은 핵심 역량이 필요한데, 이런 능력을 키우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역량이 바로 자기주도력이다. 저자는 자기주도력을 갖춘 아이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과 강점을 찾는 방법을 책 전반에 걸쳐 자세히 소개한다. 그리고 이러한 역량을 키워 주기 위한 부모의 소통법도 친절히 알려준다. 이제 과거의 성공 공식으로는 행복도 성공도 얻기 힘들다. 미래 사회에 아이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학부모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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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요즘은 책을 읽을때 가장 먼저 보는게 제목을 보고 앞표지와 뒷표지에 적혀있는 글귀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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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책을 읽을때 가장 먼저 보는게 제목을 보고 앞표지와 뒷표지에 적혀있는 글귀들을 훑어본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냥 그동안 읽어본 많은 책들이 제목과 표지에서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들이 대부분들어 있기 때문이다.

    오늘소개할 책도 바로 그런 나의 첫인상을 가만히 생각해보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책의 제목에 들어있는 단어인 미래, 부모 이두가지의 조합이 결국 나도 지금 모두 해당되고 있기에 더 관심이 간다.

    저자소개~~

    이책의 저자 공기택님은 그동안 교육현장에서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만며 얻었던 다양한 삶의 지혜와 통찰을 모아서 부모들에게 새로운 행복공식을 이야기 하고 있다. 단순하게 아이의 미래보다는 현재에 더 집중하고, 무조건 좋은대학, 좋은 직장 그리고 돈을 많이 벌어야 상공한다는 단순한 논리보다 먼저 아이의 행복을 우선순위로 두고 공부를 강요하기보다 내아이가 가진 장점을 찾아서 아이와 함께 길을 걸어가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는 연간 엄청난 강연회를 통해서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공쌤"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분이시다. 그러한 분이 이야기하는 삶의 조언은 나처럼 삼남매를 키우는 부족한 부모에게는 영양제와 같은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나는 미래를 여는 부모다>의 저자는 현재도 부모교육 진로교육 강사로 유명한 스타 강사 공기택님이 쓴 책이다. 그는 고등학교에서 30여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 교사이기도 하고, 자녀교육과 진로, 리더십 분야에서 탁월한 스타강사이기도 하다.

    현재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너무나 먼 미래를 걱정하며 주저앉아 있는 모습들이 매우 많다. 잘못된 교육시스템, 그리고 사회적인 분위기 또한 하나의 이유이기도 하겟지만 결정적인것은 부모의 영향력이 매우 크다는점이다.

    내아이가 왜 주어진 현실에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가올 미래만 걱정하고 있는것일까?

    사실 이부분은 부모인 나도 매우 반성을 하게 만들어주는 내용이다.

    지금의 현실보다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며 오늘을 살아가야 하는데 암울한 미래가 빛이 보이지 않고 갑갑하기만 하다면 지금의 현실또한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그런의미에서 이책은 부모, 학생들 모두에게 한번쯤 오늘의 나를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인상적인 책속의 글귀~~

    P.18~19

    "행복하신가요?"

    우리는 공부를 배우듯 행복을 "배웠다" .

    행복하게 사는것이 좋은삶이고 바람직한 인생이라고 배웠다. 실제로는 행복하지 않더라도 행복하다고 말해야 행복해진다고 배웠다. 행복을삶에서 느끼지 않고 공부와 강의를 통해서 배워온 결과이다.

    => 사실 첫문장의 "행복하신가요?" 라는 질문에 엄청 고민이 되었다. 뭐지 왜 이렇게 대답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걸까 생각하며 나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봤다. 그렇다 정말 지금 내가 행복한것이 맞는것인지헷갈릴 정도로 나도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지만 분명 선뜻대답이 안나오는것으로 봐서는 나도 행복이라는것이기준이 잘못됐을지도 모르겠다. 진정한 행복을 글로 배운것에서 표현되는것이 아니라내가 현재를 즐기면서 감사하며 살아가는것이 행복해요 라고 표현하는것일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을더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야겠다.

    P.49

    부모가 푸념을 자주 하더라도 아이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뭐라 할수는 없다. 자녀이 잘됨을 바라는 마음만은 옳은것이기에 그렇다. 그렇다고 푸념을 마냥 인정하고 받아들일수만은 없다."푸념"과 "푸닥거리"는 부모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아이를 망치게 될테니 말이다

    =>이 구절을 읽는데 나는 삼남매를 키우면서 어떤 부모인가?하는 생각에 빠져본다. 사실나도 그렇게 나쁜 아빠는아니었던거 같은데 여러가지 삶의 문제들로 인해서 자꾸만 아이들의 모습중 좋은건 잘 안보이고 삐딱하게 나쁜행동만 보게 된다. 그래서 그때마다 감정을 실어서 푸닥거리를 하게 되는나의 모습이 아주잘못되어 있다.이걸 알면서도 잘 안고쳐진다는 핑계로그냥 넘어가고 있었는데 이제는 더 안되겠다. 정말 나부터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P.81

    우리에게 중요한 점은 이러한 변화속에서도잘되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해야한다는것이다.

    =>요즘 AI시대, 4차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표현을 하면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있는 세상의 모습속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변화에살아남으려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교육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고이야기한다.

    그렇다면 과연 기존의교육환경이 무엇이 문제일까? 기존의 모습은 오직입시를 위해서 아이들이 전력질주하는 일관적인 모습일것이다. 물론 이것이 모두 잘못되었다고는 할수 없겠지만변화하는 시대에 맞춰서 우리의교육환경도조금은 방향키를 틀어서 가야 하지 않을까...사실 전교생 모두가 대학에 진학하고 모두가 입시에 성공한다해도 결국이후 대학졸업후에 발생되는 취업난에서 누구도 자유롭지 못한 관계가 되버린다. 힘들게 진학한 대학교의 삶이 그냥 끝이 아니라 새로운도전의 출발점이라는것은 결국 그것을 위해서전력투구 했던 우리시대의 아이들이 너무나 힘든 현실이 되버린다는것이다. 나의 아이들은 그렇게 뻔한 수레바퀴의 모습속에 떠밀고 싶지는 않다.

    그냥 나도 어릴적 공부를 좋아하지 않아서어렵게대학에진학했지만 지금은 그래도 나름대로 즐겁게 일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나의 아이들도 오직 대학입시를 위한 공부에만 전력투구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하고 싶어하는 것을 찾아서 재밌게 즐기면서 공부하도록 뒷바라지 해보고싶다. 그것이 꼭 공부가 아니라도 말이다.

    P.135

    21세기 리더는 자신의 삶을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이 이끌고 나가는 리더, 자신의꿈을 만들고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가치를 발견하고 키워 나가는 리더, 그리고 자신의 역량을 가지고 이 사회에 헌신하는 리더이다.

    P.188

    부모는 미래에 크게 성공한 후에야 행복을 이룰것이라는 기대로 아이들을 현재의 고통속으로 몰아서는 안된다. 부모의 생각대로 자라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아이를 설득하고 명령하고 훈계하고 지시하여 정작 아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몰아내는 일을멈추어야 한다.

    P.195

    아이들이 장점보다 단점을 더 자신있게 늘어놓은이유는 간단하다. 장점보다는 단점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이미 수많은 비교를 통해서 그리고 스스로 내린 비판적인 자기 평가를 통해서 좋은 점보다는 나쁜 점, 모자란 점을 깨닫는데 더 익숙해 있다.

    =>도저히 이구절을 읽고서 자기반성이라도하지 않고서는 그냥 넘길수없었다. 그래 바로 부모가 된 나의 모습 지난날의 나의 태도와 언어 그리고 감정들을 싸그리 돌아보며 나를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내가 그래왔다정말 나의삼남매에게 나는 장점과 잘하는것을 적극적으로이야기 하기보다, 단점과못하는것등을 엄청나게 폭포수처럼 내뱉어왔다. 나의 아이들이 정말 자존감을 생각조차 하지 못할정도로 말이다. 나는 그것이 그냥 나의 양육방식에 의한 태도일뿐이라 스스로를 인정하며그래왔는데..저자의 이야기를 보는 순간.내가 너무 아이들에게 잘못해와서 너무 너무 정말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오늘이후부터라도 <하루 한가지 잘한일을 찾아서 칭찬해주기>를 시작해보려 한다.

    나의 아이들이 그냥 특별한 아이로 성장하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자신감 넘치고 자신이 매우 특별한 존재라는점을 알고있을정도면 충분할것같다. 얘들아.아빠가 더 잘해볼게. 그리고노력할게..잘못된것을 알았으니 고치도록 노력할게 약속한다.. 아들딸아~~~ 사랑해..

    P.235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는 아이의 현재상태에 집중해야한다 아이의 가치를 찾고 장점을 발견하며 좋은 기억들을 끄집어내 자원을 주는부모가 되기 위해 꼭 해야 할일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아이와 마음으로 소통하는것이다.

    소통이 막히면 아프다~~~~~

    소통이 잘 안되는이유는 간단하다.

    첫째, 질문이 잘 못되었고,

    둘째, 질문을 해놓고 정작 들으려는 노력은 전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성..또 반성 아니 그냥나를 다시 반성해본다.

    내가 그래왔다내가 그렇게 우리 아이들에게 대해왔다그래서 길게쓸말조차 없다.

    그냥 반성해본다.

    마무리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부모는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운다.

    책표지에 있는 부제인데 사실 이책을 읽으면서 나의 잘못된 교육방법과 감정으로 이야기 하는법등을 너무 거울속의 나를 보는듯한 미안함을 알게 해주었다.

    이책은 분명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자녀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그 고민에 대한 대답을 명쾌하게 해주는 책일것이다.

    그것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주며, 또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어떻게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을 이끌어나가줄것인지를 부모스스로가 고민한다면 이책을 통해서 살며시 답을 찾아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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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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