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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 상현서림  ☞ 서고위치:RA 8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상현서림]은  현재 1인 체제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서적의 문제는   저의 불찰로 생겨납니다.  책을 받아 보시고, 기록한 사항과 다른 부분이 발생시   먼저,  저에게 연락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매장을 방문하실 분은   반드시   하루전   전화 통화 후   내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상현서림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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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쪽 | A5
ISBN-10 : 8993174245
ISBN-13 : 9788993174243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 상현서림 ☞ 서고위치:RA 8 *[구매하시면 품절로 표기됩니다] [상현서림]은 현재 1인 체제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서적의 문제는 저의 불찰로 생겨납니다. 책을 받아 보시고, 기록한 사항과 다른 부분이 발생시 먼저, 저에게 연락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매장을 방문하실 분은 반드시 하루전 전화 통화 후 내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상현서림입니� 중고
저자 허현회 | 출판사 맛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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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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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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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의학 상식의 진실을 낱낱이 파헤치다! 상식을 뒤엎는 의학백과사전『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암,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콜레스테롤, 비만, 우울증, 치과 치료 등 질병별 현재 시행되고 있는 병원 치료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올바른 대안을 탐색하도록 안내한 책이다. 의학 논문 및 전문 서적, 의학 저널 등의 방대한 자료와 꼼꼼한 취재, 그리고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본문은 ‘임산부는 철분약을 꼭 먹어야 하는가?’, ‘CT에 비해 초음파와 MRI는 안전하다?’,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은 안전하다?’ 등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17가지 주제의 의학상식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현대의학의 근원적 폐해와 원인을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 지금까지 알고 있는 의학 상식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허현회
저자 허현회는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신문사에 재직했으며, 이후 거쳐 시민단체와 정당에서 활동했다. 사람의 생명을 담보로 자신들의 탐욕을 채우는 사회 현장을 목격한 이후, 주류 세계가 숨기려는 진실을 파헤쳐 세상에 알리는 데 전념하고 있다. 거대한 탐욕시스템이 되어버린 현대의학에 대한 그의 충격적인 폭로는 생명과 직결된 것인 만큼 매우 심각하고 시급한 문제 제기다. 의학 논문 및 전문 서적, 의학 저널 등 놀랄 만큼 방대한 자료를 독파하고, 꼼꼼한 취재와 추적 그리고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한 그의 글과 논리는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특히 그가 독학시절에 일했던 목장과 양계장, 공장 등에서의 경험과, ‘인간 종합병원’이라고 할 만큼 수많은 질병과 싸우며 병원을 순례해야 했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 그의 두 번째 저서인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의학 상식을 뒤엎는 책으로, 각종 만성질환에 대해 이렇듯 폭넓게 다룬 책은 없었다. 당뇨병, 고혈압, 우울증, 암, 골다공증, 비만, 신장이식수술, 호르몬대체요법, 백신, 심장질환, 콜레스테롤, 조기검진 등의 허구와 인간광우병의 위험 등 만성 질병의 실체를 파헤치고, 현대의학이라는 신흥종교가 무지와 탐욕에 젖은 주류의사들을 앞세워 저지르는 악행의 실체를 밝혀내고 있다. "진실을 알면 자유로워집니다. 진실 속엔 평화와 행복이 깃들어 있으니까요!" 진실을 알리고자 인생을 건 그의 말이다.

목차

들어가면서- 나는 이른바 종합병원이었다

Chapter1. 현대의학은 어떻게 타락해왔나?
01. 의사들이 오히려 죽음을 앞당긴다
02. 병원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03. 의사는 병의 진짜 원인을 말해주지 않는다
04. 의학이 수명을 연장시켜 주지 않는다
05. 100세 장수의 꿈은 거짓이다

Chapter2. 의사들은 왜 CT부터 찍으라 하나?
06. 의사들은 아무 것도 책임지지 않는다
07. 초음파 검사도 자주 받으면 안 된다
08. X-선 촬영 500회면 암이 유발된다
09. CT 촬영 조영제는 발암물질이다
10. MRI 촬영은 전혀 안전하지 않다

Chapter3. 수술을 안 받으면 큰 일이 날까?
11. 많은 사람들이 필요 없는 수술을 받고 있다
12. 수술용 마취제는 엄청난 후유증을 남긴다
13. 관상동맥우회술은 백해무익하다
14. 디스크수술로 요통이 개선되지 않는다
15. 함부로 유방을 잘라내면 안 된다
16. 전립선수술을 안 받은 사람이 더 오래 산다
17. 신장이식수술 성공률은 조작되었다

Chapter4. 제약회사들은 왜 백신을 사랑하나?
18. 국가 필수 예방접종이라고 안심하지 마라
19. 독감 보다 타미플루가 더 위험하다
20. 세상에 믿을 백신은 하나도 없다
21. 천연두가 소멸되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22. 백신을 맞으나 안 맞으나 감염률은 비슷하다
23. 백신이 자폐증과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24. 자궁경부암 백신은 검증되지 않았다

Chapter5. 조기검진 받으면 더 오래 살까?
25. 암 조기 발견이 불행일 수 있다
26. 유전자 검사와 유전자 치료는 사기다
27. 암검사의 정확도는 한심할 정도다

Chapter6. 암 치료율은 정말 높아졌을까?
28. 암은 항암요법으로 치료되지 않는다
29. 항암제의 원료는 독가스이다
30. 암 치료율은 60년 동안 제자리걸음이다
31. 암 치료는 병원의 돈지갑을 채워줄 뿐이다
32. 5년 생존율의 실상은 처참하다

Chapter7. 죽지 않는 것이 최선일까?
33. 말기암 치료는 죽을 권리의 박탈이다
34. 고통 연장은 생명 연장이 아니다
35. 심폐소생술은 극도로 미화되었다

Chapter8. 당뇨병은 인슐린으로 치료되나?
36. 유제품은 당뇨병을 유발한다
37. 성인병은 치료할수록 합병증이 늘어난다
38. 당뇨병은 약을 끊으면 치료된다
39. 당뇨 치료제를 맹신하면 안 된다
40. 의사들은 합성 인슐린의 부작용을 무시한다

Chapter9. 고혈압에 소금은 정말 나쁜가?
41. 고혈압 수치에 속지 마라
42. 병원에서 권하는 저염식은 위험하다
43. 약 보다 천일염이 혈압을 더 낮춰준다
44. 의사들은 소금과 합성 나트륨도 구분 못 한다
45. 고혈압 약 장기복용은 득 보다 실이 많다

Chapter10. 비만은 약으로 치료될 수 있나?
46. 체지방이 많다고 병이 아니다
47. 병원이 비만 공포를 배후조종하고 있다
48. 닥터 애킨스는 비만과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49. 비만 치료제는 대부분 정신질환 치료제다
50. 비만 유전자란 없다
51. 의사들은 비만의 진짜 원인을 모른다

Chapter11. 콜레스테롤은 낮을수록 좋을까?
52.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이 더 오래 산다
53. 육식 부족 마사이족은 병원 없이도 건강하다
54. 콜레스테롤 저하제는 간을 망가뜨린다
55. 의사들의 협박은 무시해도 좋다

Chapter12. 심장질환은 왜 늘어나고 있나?
56. 의사들은 심장병의 원인 따위엔 관심 없다
57. 수치가 정상이 되어도 치료된 것이 아니다
58. 아말감과 임플란트 재료는 발암물질이다
59. 치과와 치약이 치아 건강을 망친다

Chapter13. 자가면역질환은 불가항력인가?
60. 소아당뇨병은 병원에서 치료되지 않는다
61. 의사들은 다발성 경화증의 원인을 모른다
62. 스테로이드가 케네디 대통령을 죽였다
63. 류머티스 치료제의 부작용은 치명적이다

Chapter14.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인가?
64. 우울증은 의사들이 만든 가짜 질병이다
65. 병원이 우울증 환자를 만든다
66. 우울증 치료제의 부작용은 환자 몫이다
67. 우울증 급증의 원인은 따로 있다

Chapter15. 골밀도가 떨어지면 골다공증인가?
68. 골다공증 공포는 병원이 만들었다
69. 의사들이 처방하는 칼슘은 오히려 해가 된다
70. 칼슘 섭취권장량은 낙농업자가 만들었다
71. 의사들은 골밀도와 골강도 차이를 모른다
72. 골밀도 검사는 하지 않아도 된다

Chapter16. 호르몬 요법은 노화를 막아주나?
73. 합성호르몬이 면역체계를 교란시킨다
74. 합성 에스트로겐은 환경 호르몬이다
75. 호르몬이 골다공증을 예방해주지 않는다
76. 피임약은 유방암을 크게 일으킨다
77. 폐경은 의사들이 만든 병이다

Chapter17. 인간광우병은 희소병인가?
78. 인간광우병은 치료되지 않는다
79. 인간광우병은 알츠하이머로 은폐된다
80. 주류 의사들은 미국산 쇠고기의 세일즈맨이다
81. 수술과 약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

마무리하며-현대의학이라는 신흥 종교

책 속으로

45. 고혈압 약 장기복용은 득보다 실이 많다. ‘무소금 치료법’의 실패로 고혈압 치료에 공백이 생기면서 제약회사들은 재빨리 주류 의사들을 앞세워 화학 물질로 만든 치료제를 시장에 선보였다. 1954년, 제약회사의 재정 지원을 받은 영국의 조지 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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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고혈압 약 장기복용은 득보다 실이 많다.
‘무소금 치료법’의 실패로 고혈압 치료에 공백이 생기면서 제약회사들은 재빨리 주류 의사들을 앞세워 화학 물질로 만든 치료제를 시장에 선보였다. 1954년, 제약회사의 재정 지원을 받은 영국의 조지 피커링은 ‘환자와 정상인은 구별되며, 의사는 환자만 치료하면 된다.’는 지금까지의 의학적 입장을 거부하고 ‘환자와 정상인을 구별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환자뿐 아니라 정상인도 모두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예방의학을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대부분의 주류 의사들의 지지를 받으며, 수천만 명의 건강한 사람도 평균인보다 혈압의 수치가 높으면 예방 차원에서 약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결국 ‘혈압은 낮을수록 좋다.’는 입장이 의사들의 도그마가 되면서 현재 OECD 국가의 시민 4명 중 한 명꼴로 합성 화학 물질로 된 혈압 강하제를 복용하며 연간 70억 달러의 시장을 만들었다. 그러나 혈압은 하루에도 30mmHg나 차이가 날 정도로 오르내린다. 시험을 치를 때나,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때,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접근할 때는 혈압이 오르는 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혈당 수치와 마찬가지로 각 사람의 체질, 체형, 남녀, 나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그것은 질병이 아니다. 그러나 주류 의사들은 상황에 관계없이 자신들이 정한 좁은 범위의 수치를 벗어나면 고혈압 환자로 분류해 약을 처방한다. 한 연구에 의하면 양쪽 팔에서 측정한 혈압 수치가 8mmHg의 차이를 보인 경우가 25퍼센트에 달했다고 한다. 어느 경우에서는 20mmHg의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이렇게 정확하지 않은 검사를 통해 고혈압 환자에 포함되면 이때부터 화학 물질이 투여되고, 결국은 약물 중독으로 재산과 함께 생명도 잃게 된다. 혈압 강하제, 혈당 강하제, 심장 질환 치료제, 스테로이드제, 항우울제 등의 약물은 한번 복용하면 평생을 복용해야 하고 중단하면 심각한 문제들을 발생시킬 수 있다. 반면에 오래도록 복용하면 심장병, 뇌졸중, 각종 암, 당뇨병, 고혈압 등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키게 된다. 혈압은 낮추게 될지 모르지만 결국 약의 부작용으로 심장마비나 뇌졸중 또는 암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고혈압 치료제로 처방되고 있는 이뇨제, 베타 차단제, 칼슘 통로 차단제, 레저핀, 클로니딘, 메틸도파 등은 각종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다. 혈압 강하제의 가장 대표적인 부작용은 두통과 성 기능 장애(발기부전)다.

52.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이 더 오래 산다.
콜레스테롤(지방)은 치명적인 질병의 원인이 아니라 세포막의 주성분이고, 지방을 소화시키는 담즙산(콜레스테롤즙), 각종 질병을 막아주고 혈압과 혈당 수치 등의 균형을 이뤄주는 스테로이드 호르몬, 에스트로겐 및 테스토스테론 등의 성호르몬을 생성해주는 주요 물질이다. 특히 남성의 정액을 만드는 주요 물질이다. 그리고 비타민 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을 흡수할 수 있게 해주고, 비타민 D를 합성하여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주는 등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요소다. 이러한 콜레스테롤은 간과 소장에서 주로 합성되며 음식을 통해서도 일부 흡수한다. 음식을 통해 흡수하는 콜레스테롤이 많으면 체내에서의 합성은 줄어들고, 반대로 적으면 체내에서 많이 합성해낸다.
인체는 스스로 콜레스테롤을 조절하기 때문에 약물로 된 억제제는 오히려 간 기능만 파괴하는 부작용을 일으키게 된다. 게다가 콜레스테롤의 기준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제약회사와 결탁한 주류 의사들은 계속해서 그 기준을 좁혀가고 있다. 기준이 좁혀질 때마다 이전에는 건강했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콜레스테롤 억제제로 치료해야 하는 환자로 바뀌게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각종 암과 심장 질환, 뇌졸중 등을 일으킨다. 그러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온다 해도 크게 걱정할 것은 아니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예컨대 콜레스테롤 수치가 240mg으로 나왔어도 그중 HDL이 100mg(정상 수치 30~75mg)이고, LDL이 140mg(정상 수치 150mg 이하)라면 오히려 건강한 상태다.
현대 의학에서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수록 동맥경화증이나 심장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그러나 전통 의학에서는 콜레스테롤을 문제 삼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내의 활성 산소량이 증가하여 세포의 산화가 진행된다. 그래서 몸은 스트레스를 이겨내기 위해 고에너지이며 항산화력이 높은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을 피하 지방 조직이나 간장에서 끄집어내어 이것을 혈중으로 흘려 필요한 곳으로 보내는 것으로 이해하기 때문에 질병으로 보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지방이나 고단백질의 섭취를 통해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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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상식 ㆍ 의학상식은 누군가에 의해 조작된 허구이다. 현대사회에서 아프면 병원에 가고, 진단 받고, 수술 하고 약을 먹는 것은 상식을 넘어 진리에 가깝다. 이 책은 현대의학에 대한 종교적 신념을 정면으로 거부하며, 의학 저널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상식 ㆍ 의학상식은 누군가에 의해 조작된 허구이다.
현대사회에서 아프면 병원에 가고, 진단 받고, 수술 하고 약을 먹는 것은 상식을 넘어 진리에 가깝다. 이 책은 현대의학에 대한 종교적 신념을 정면으로 거부하며, 의학 저널과 논문, 서적 등을 철저히 분석하고 방대한 자료를 수집해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다. 병원의 뒤편에 당신을 속여서 이익을 취하려는 다국적 제약회사가 있다면, 당신의 건강보다는 수요 창출에 관심이 있는 주류 의사들이 있다면, 당신의 건강과 생명은 누가 지켜줄 것인가? 이 책은 암,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콜레스테롤, 비만, 우울증, 치과 치료 등 질병 별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병원 치료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올바른 대안을 탐색하도록 해줌으로써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의학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상식을 뒤엎는 의학백과사전!
나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대비책이 될 것이다.

ㆍ 임산부는 철분약을 먹어야 한다고? 임신중 철분이 부족해지는 현상은 철분을 통해 바이러스가 태아에게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철분제 복용은 독이 될 수도 있다.
ㆍ 중이염엔 빨리 소염제를 써야 한다고? 열, 통증, 염증은 면역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해열, 진통, 소염제 복용은 면역반응을 방해하는 행위다.
ㆍ CT에 비해 초음파나 MRI는 안전하다고? 초음파 검사는 FDA가 DNA 손상을 경고했을 정도이며, MRI 촬영은 동물실험에서 암세포 증식과 시청각 손상을 가져온 위험한 검사이다.
ㆍ 암 치료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암 치료율은 지난 40년 동안 제자리 걸음이다.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로 5년 연명하면 완치, 그 후 부작용이나 다른 병으로 사망하더라도 완치인 것은 변함없다.
ㆍ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은 안전하다고? 대부분의 병은 우리 몸에 쌓인 합성 화합물로 인해 면역체계가 무너졌기 때문에 생긴다. 그런데 우리가 먹는 약이 최악의 함성화합물이며 유전자 조작물질이란 사실은 숨겨져 있다.
ㆍ 유전자 검사로 병을 예방한다고? 암과 유전자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의사들조차 유전자 검사 및 치료법은 완전히 실패했다고 시인했으나, 왠일인지 여전히 시행되고 있다.

암,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심장병, 우울증……
내가 받고 있는 치료가 오히려 내 건강을 해치고 있다면?

병원에 가면 의사들은 무조건 CT와 MRI 촬영을 하라고 한다. 현대의학의 발전은 사실 진단의학의 발전이며, 의사들은 기계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기술자로 전락했다. 다국적 제약회사가 만든 진단 기계와 주류 의사들이 만든 기준에 따라 환자가 만들어지고, 매뉴얼화된 처방이 내려진다. 환자의 자연치유능력과 면역능력에 대한 일고의 가치도 없으며, 수술과 의약품에 대한 부작용은 미미한 수준으로 치부된다. 의약품의 복용과 부작용의 직접적 상관관계를 밝히기 어렵기 때문에 환자들은 일방적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암 치료율이 획기적으로 높아졌다는 거짓말!
암 조기 발견은 불행일 수 있다.

의사들은 암 조기검진을 통해 암 치료율이 획기적으로 높아졌다고 선전한다. 그러나 5년 생존률의 실상을 보면 상황은 처참하다. 항암제는 동시에 강력한 발암물질이며, 2차대전에서 사용하다 남은 독가스에서 만들어진 것이란 사실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조기 발견을 해서 조기 항암치료를 시작한 사람은 고통스러운 투병기간을 거친다. 그리고 5년 생존하면 완치 판정을 받는다. 항암치료의 후유증으로 사망하거나, 다른 암이 발병해 사망하더라도 그 사람은 완치된 것으로 분류된다.

우리는 먹지 않아도 될 약을 먹고,
받지 않아도 될 수술을 받고 있는지도 모른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소위 성인병들은 약으로 치료되지 않는 생활습관 병이다. 그러나 주류 의사들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깨뜨리는 합성화합물이 주원료인 약을 처방한다. 일례로 콜레스테롤 저하제는 간에서 콜레스테롤이 생성된다는 점에 착안해 간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약이다. 눈 앞에 보이는 증상에만 집중한 나머지, 환자의 건강과 생명은 아랑곳 하지 않는 것이다. 또 관상동맥우회술은 치료 결과를 추적하면 치료도 되지 않고 예방도 되지 않는 백해무익한 수술이며, 전립선 절제술은 수술을 받지 않는 사람이 오히려 오래 사는 결과를 보여준다.

의사들이 병을 만들고, 환자를 만든다.
비만은 대표적인 의사가 만든 병이다. 체지방이 높다고 비만이 아니며, 많이 먹어서 비만이 생기는 것도 아니다. 의사들은 비만인의 식욕을 떨어뜨리기 위해 정신과에서 사용하는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하기도 하고, 극단적으로는 위절제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그러나 비만의 진짜 원인은 합성화합물에 의해 우리 몸의 정상적 작동기전이 깨졌기 때문이다. 골다공증도 폐경기 여성들의 공포심을 자극해 병원의 수입원을 창출한 경우라 할 수 있다. 골밀도와 골강도는 분명히 다른데도 골밀도 검사와 약의 복용을 강요한다. 사실 그들은 골밀도 기준을 조금 상향시켜 엄청난 골다공증 환자를 만들어내었다.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서이면서
현대의학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

이 책은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를 나열하고 있는 실용서이기도 하지만, 현대의학의 근원적 폐해와 원인분석을 동시에 시도한 깊이 있는 인문서이기도 하다. 현대의학이 현재와 같은 종교적 입지를 가지게 된 데에는 다국적 제약회사와 주류 의사들의 탐욕과 무지가 큰 몫을 했다. 그들은 인간의 자연치유 능력을 믿지 않으며, 수술과 약에 의해 인간의 면역체계가 완전히 파괴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인류의 가장 큰 적은 핵전쟁이 아니라 의사들일 수 있다. 지금 인류의 건강은 현대의학에 의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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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허현회. 2012.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l  병원이 너무 이익 논리에 이끌려 공익 보...
     허현회. 2012.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l  병원이 너무 이익 논리에 이끌려 공익 보다는 진료비가 많이 나오게 진료를 하는 것은 익히 아는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갑돌이는 나쁜 놈인데 갑순이는 갑돌이 친구니까 갑순이도 나쁜 사람이다는 식의 논리의 비약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인문을 한 사람이 자연과학에 접근할 때 부족하기 쉬운 논리의 비약이다. 과학적인 검증 보다는 이건 이런 사례가 있었다 그러니까 다 거짓말이다 임상 시험 조차 거치지 않은 것이다한 나라의 의학 체제를 너무 간단하게 싸잡아 버린 것은 좀 아쉬운 대목이다.
    l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냥 쉽게 받아 들여 버렸던 서구의학과 대증 요법들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나 자신 고혈압 약을 장기 복용하면서 의사말을 안 들으면 큰일 날까 봐, 이게 틀린다라는 생각은 해 보지 않았었는데 고혈압 약을 끊어볼 용기를 주었다.
  • 누구나 의사가 부자인 것에 대하여 도덕적 의문을 품고, 도덕적으로 비난한다. 난 이 책의 반정도를 읽으며, 이책을 쓴 사람의...
    누구나 의사가 부자인 것에 대하여 도덕적 의문을 품고, 도덕적으로 비난한다.
    난 이 책의 반정도를 읽으며, 이책을 쓴 사람의 의도가 무엇이고, 진정으로 이 책이 팔려서 이익을 얻을 사람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책은 젖자 허현회가 진정으로 국민의 건강을 걱정해서 출판했다기 보다는,
    건강보험공단, 사설 보험회사의 의료 치출을 억제시키기 위해 출판된 듯한 느낌을 받았다.
    여러 건강 정보를 짜집기 해서 결국 의사들을 도덕적으로 비난하며, 의료 지출의 억제와 병원에서 병으로 인한 진단 자체를 막으려는 사설 보험회사와 건강보험공단의 이익을 극대화 시키려는 의료 비난이며, 그러한 비난의 화살을 피하기 위해 풀, 건강기능 등을 언급하며, 접근하는 것이 솔직히 조금 언짠다.
    분명 좋은 정보이지만, 자신의 의도를 너무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그리고, 실제 이익보는 집단을 숨기기 위해 채식과 건강기능 등을 중점적으로 언급하는 모습은 조금 자제했으면 한다.
    의사들도 사람인지라 결국 사람을 살리려는 것을 목적으로 병원을 운영 하기에 너무 살인자 취급을 하는 것도 보기 좋지 못했다.
    하지만, 중요한 의료 정보가 많았고, 이러한 저자의 노력이 모여서 또 다른 좋은 의료서비스가 생겨날 수 있기에
    이러한 숨겨진 비밀에 대한 폭로식의 출판물이 가진 효과와 자료는 훌륭하다고 평가하겠다.  
  • 어머니께 선물 | lo**lykek | 2013.04.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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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 몸이 건강한 편이 되지못하여 어렸을 적 부터 병원을 자주 이용한 편에 속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몸이 아픈 이유중에 근본...
    타고난 몸이 건강한 편이 되지못하여 어렸을 적 부터 병원을 자주 이용한 편에 속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몸이 아픈 이유중에 근본적원인은 돌이켜보건데 음식에 대한 과도한 섭취와 더불어 불규칙적인 일상생활에서 오는 몸의 불균형으로 오는 병으로 고생하는 것 같아, 평소에 나자신의 나태하고 게으름을 많이 염두에 두고 있는 편이다.
     
    이 책<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을 받아보고, 주문하기전에는 한국적인 병원현실에 대하여 구체적인 사례와 검증을 통한 내용을 기대하였는데 책에서 인용하는 상당히 많은 내용들은  미국에서 일어난 사례를 인용하고 있어 참 많이 아쉽다.
     
    이 책은 현대사회에서 아프면 병원에 가고, 진단 받고, 수술 하고 약을 먹는 것은 상식을 넘어 진리에 가깝다. 이 책은 현대의학에 대한 종교적 신념을 정면으로 거부하며, 의학 저널과 논문, 서적 등을 철저히 분석하고 방대한 자료를 수집해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다. 병원의 뒤편에 당신을 속여서 이익을 취하려는 다국적 제약회사가 있다면, 당신의 건강보다는 수요 창출에 관심이 있는 주류 의사들이 있다면, 당신의 건강과 생명은 누가 지켜줄 것인가? 이 책은 암,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콜레스테롤, 비만, 우울증, 치과 치료 등 질병 별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병원 치료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병원에 가면 의사들은 무조건 CT와 MRI 촬영을 하라고 한다. 현대의학의 발전은 사실 진단의학의 발전이며, 의사들은 기계 없이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기술자로 전락했다. 다국적 제약회사가 만든 진단 기계와 주류 의사들이 만든 기준에 따라 환자가 만들어지고, 매뉴얼화된 처방이 내려진다. 환자의 자연치유능력과 면역능력에 대한 일고의 가치도 없으며, 수술과 의약품에 대한 부작용은 미미한 수준으로 치부된다. 의약품의 복용과 부작용의 직접적 상관관계를 밝히기 어렵기 때문에 환자들은 일방적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의 현실적 불합리성에 대하여 말하고 있어 좋은 참고 자료가 되어진다. 

    그 밖에도, 의사들은 암 조기검진을 통해 암 치료율이 획기적으로 높아졌다고 선전한다. 그러나 5년 생존률의 실상을 보면 상황은 처참하다. 항암제는 동시에 강력한 발암물질이며, 2차대전에서 사용하다 남은 독가스에서 만들어진 것이란 사실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조기 발견을 해서 조기 항암치료를 시작한 사람은 고통스러운 투병기간을 거친다. 그리고 5년 생존하면 완치 판정을 받는다. 항암치료의 후유증으로 사망하거나, 다른 암이 발병해 사망하더라도 그 사람은 완치된 것으로 분류된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소위 성인병들은 약으로 치료되지 않는 생활습관 병이다. 그러나 주류 의사들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깨뜨리는 합성화합물이 주원료인 약을 처방한다. 일례로 콜레스테롤 저하제는 간에서 콜레스테롤이 생성된다는 점에 착안해 간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약이다. 눈 앞에 보이는 증상에만 집중한 나머지, 환자의 건강과 생명은 아랑곳 하지 않는 것이다. 또 관상동맥우회술은 치료 결과를 추적하면 치료도 되지 않고 예방도 되지 않는 백해무익한 수술이며, 전립선 절제술은 수술을 받지 않는 사람이 오히려 오래 사는 결과를 보여준다.

    이 책은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를 나열하고 있는 실용서이기도 하지만, 현대의학의 근원적 폐해와 원인분석을 동시에 시도한 깊이 있는 인문서이기도 하다. 현대의학이 현재와 같은 맹목적 입지를 가지게 된 데에는 다국적 제약회사와 주류 의사들의 탐욕과 무지가 큰 몫을 했다. 그들은 인간의 자연치유 능력을 믿지 않으며, 수술과 약에 의해 인간의 면역체계가 완전히 파괴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인류의 가장 큰 적은 핵전쟁이 아니라 의사들일 수 있다. 지금 인류의 건강은 현대의학에 의해 심각하게 위협받고 현실이 실제상항이라서 대한민국의 의료시스템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       제   목 :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지은이 : ...
     
     
     
    제   목 :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지은이 : 허현회
    출판사 : 맛있는책
     
    상식적인 생각과 맞서는 듯한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아프면 약부터 찾게되고 더 아프면 병원을 간다.
    애써 아픔을 참으며 끙끙대는것이 오히려 작은병을 더 크게 키우는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하였다. 
    그런데 병원을 가지 말아야하는 이유가 한둘도 아닌 무려..81가지나 된다고 하니..
    나의 궁금증 세포가 날뛰지 않을수가 없었다.
     
    '이 책은 현대 의학이라는 종교의 전도사인 주류 의사들에게 속아 건강과 재산을 잃어가는 시민들에게
    현대 의학과 주류 의사들의 실체를 알리기 위해 집핍되었다' 010
     
    이른바 종합병원이라 불리울 정도로 많은 질병을 앓고 있던 저자는 의학기술의 한계를 느끼고 40대 중반
    모든 약을 중단했다고 한다. 음식을 적게 먹고 가공식품과 약을 피하며 채식,과일 위주의 식사로 간단한
    처방을 선택한 결과는... 놀라울 정도로 많은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한다. 직접 앓았던 질병들이 대부분
    약과 가공식품의 합성 화학물질의 부작용이였음을 몸소 깨달은 저자는, 책 속에서 각종 만성질병에 대하여
    폭넓게 다루며 그 실체를 적날하게 밝혀주었다. 실존했던 사실들과 연구결과를 근거로 설명되었기에 내용에
    신빙성이 있으며 충격적 진실에 무서움까지 느껴진다. 도대체 이시대를 정상적으로 살아가려면 무엇을 믿어야 
    하는것일까?
     
    81가지 소제목중에 특히 관심가는 부분부터 읽기 시작했다. '058.CT촬영 조영제는 발암물질이다, 070.수술용
    마취제는 엄청난 후유증을 남긴다, 121.백신을 맞으나 안 맞으나 감염률은 비슷하다, 138.암 조기 발견이 불행
    일 수 있다, 259.비만치료제는 대부분 정신질환 치료제다, 308.아말감과 임플란트 재료는 발암물질이다, 312.
    치과와 치약이 치아 건강을 망친다'  화학용어가 많이 나오지만 내용이 어렵지않게 잘 읽혀지는게 좋았고, 
    질병에 관련해 미처 몰랐던 사실에 대한 놀라움과, 잘못알고 있었던 상식에 대한 충격이 함께 휘몰아 쳤다.   
    회사에서 해마다 받아온 건강검진에 대한 의식도 크게 바뀌었다. 조금의 의심도 없었던 시티촬영과 초음파검사,
    유방암 검사, 위조영검사에서 부작용이 있을수도 있단 사실을 이제서야 인지했다는게 살짝 부끄럽기까지 하다.
    또한 수년간 입안 구석구석 공간을 내주며 함께 동거동낙한 '아말감'이란 녀석도 나에게 헤를 끼치는 악마같은
    존재였다는게 구체적으로 알면 알수록 무서웠다. 대체성분인 '레진'역시 위험요소가 있다는 설명엔 할 말을
    잃케 만든다.
     
    이 책을 만나기 전과 후 질병에 대한 그리고 의사에 대한 나의 의식이 크게 출렁거린다. 그동안 내가 너무
    안전불감증 속에서 살아온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며, 현대의학을 어디까지 신뢰해야 하는지도 혼동스럽다.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약품에 대해서도 신뢰도가 극감해 버렸다. 2013년도에 판매되고있는 시중 약품에
    내가 임상실험 대상이 되면 안되겠다는 반감이 생긴다. 하지만 동시에 이 책의 내용이 너무 편파적인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세상의 모든 의사가 본인의 수익만을 따지는 이기적인 사람만 있진 않을것이고, 모든 약이
    부작용만 갖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 안좋타고만 말해버리면 차라리 모르고 사는게 약일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다. . 과하지만 않타면 병원과 약이 가져다주는 이로움도 있을텐데 그 기준이 잘 보이지 않았고 병원은
    무조껀 가면 안되고, 약은 부작용만 있는듯한 설명은 솔직히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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