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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된 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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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쪽 | A5
ISBN-10 : 8960170038
ISBN-13 : 9788960170032
천재가 된 제롬 중고
저자 에란 카츠 | 역자 박미영 | 출판사 민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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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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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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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주목하는 유태인의 두뇌 계발 비결!

20세기 이후 노벨상 수상자 중 45%를 배출해 냈으며, 세계 곳곳에서 놀라운 부와 성공을 일궈낸 유태인. 전체 인구의 0.25%밖에 차지하지 않으며, 오랜 시간 박해를 받아 왔지만 이들이 이렇게 성공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이 유대인의 성공을 잠재력을 불러일으키고 자신의 두뇌 능력을 향상시키는 특별한 방법과 원칙에 있다고 말한다.

『천재가 된 제롬』은 똑똑한 유대인들의 두뇌 계발 비법을 소개한다. 천재적인 기억력으로 세계 기네스 기록까지 보유하고 있는 저자는 MS, IBM, 코카콜라, 모토로라 등 초일류 기업들이 앞다투어 분석하는 유태인의 두뇌계발법, 그리고 두뇌 능력과 집중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유태식 요령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소설 형식으로 들려준다.

본문은 평범한 옷 장수인 제롬이 친구들의 제안으로 '유태인식 천재 만들기 실험'을 하게 되면서 시작한다. 이 실험은 3년 안에 제롬이 500만 달러를 모으고 경영학 박사를 받는다는 엄청난 계획이다. 제롬은 이 실험을 위해 유태인들이 사용했던 각종 기술들과 두뇌 계발법을 삶에 적용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사업과 학업, 결혼 모두에서 성공에 이르게 된다.

저자소개

목차

1장 유태인은 모두 똑똑하다?
세 친구의 모임
유태인이 발명한 것
유태인식 상상력 "불가능을 꿈꿔라"
머무르지 말고 늘 방랑하라
끝없이 의심하는 유태인 학생들
모방과 개선은 창조의 원동력
유태인은 사방에서 멘토를 찾는다

2장 옷 장수 제롬, 천재에 도전하다
강한 동기가 기억력을 높인다
종이와 잉크의 마법
서로에게 교사가 되기
'큰 소리로 읽는 것'의 힘
몸을 움직이며 공부하기
기쁜 마음과 행복한 상태를 유지하라
침묵하는 지혜
자기에게 가장 알맞은 장소를 찾아라
걱정과 스트레스
음식과 두뇌 활동의 관계
인센티브의 원칙
쉴 때와 나아갈 때를 구분하라
브리타 정수기 효과
자기만의 방법으로 이해하기
키워드 기억법
모든 방법을 동원해 생생한 이미지 잡기
나누어 생각하는 기술
앞글자 따기 연상법
반복 학습의 효과
숫자와 글자를 이용한 기억력 향상
유태식 외국어 공부법
사람들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기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유태인은 왜 머리가 좋을까? MS, IBM, 코카콜라, 모토로라 등 초일류 기업들이 주목한 유태인의 두뇌 계발 비결을 배운다 천재적인 기억술로 유명하며 두뇌 계발 강연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에란 카츠가 유태인 지능 계발과 학습법...

[출판사서평 더 보기]

유태인은 왜 머리가 좋을까?
MS, IBM, 코카콜라, 모토로라 등 초일류 기업들이 주목한
유태인의 두뇌 계발 비결을 배운다

천재적인 기억술로 유명하며 두뇌 계발 강연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에란 카츠가 유태인 지능 계발과 학습법을 우화로 풀어낸 『천재가 된 제롬』을 냈다. 『천재가 된 제롬』은 20주간 이스라엘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7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Adei-Wizo 문학상을 수상했다.


▶ 기네스북에 기록된 기억력 천재 에란 카츠의 유태인식 자기 계발법

1965년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에란 카츠는 500자리의 숫자를 한 번 듣고 기억하여 기억력 부문에서 세계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두뇌 능력 계발 및 향상에 대한 강의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 다국적 기업과 기관에서 기억력 증진에 대학 강연과 세미나를 1000회 가까이 진행했다. 모토로라, IBM,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GE, 코카콜라, AT&T, 유럽석유산업협회, 싱가포르 정부, 태국 상공회의소 등에서 강연했으며 20만 명 이상이 그의 워크샵에 참여했다.

책 출간 즈음하여 주한 이스라엘대사관 초청으로 방한한 저자는 3월 2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일반인과 영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태인 두뇌 능력의 비밀’을 주제로 한 강연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유태인 고유의 학습법과 탈무드를 접목하여 더욱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사고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법을 강의한다.


▶ 유태인은 똑똑하다? 문제는 혈통이 아니다
‘왜 유태인들은 으레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걸까?’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지만 이유는 잘 모르는 이 의문에서 시작한다. 전체 인구의 0.25퍼센트에 불과하지만 20세기 이후 노벨상 수상자 중 45퍼센트를 차지하며, 오랜 시간 질시와 박해를 받아 왔지만 세계 곳곳에서 부와 성공을 함께 일궈낸 사람들. 무엇이 유태인의 성공을 만들어 냈을까? 에란 카츠는 유전자는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민족, 성별, 연령이나 직업에 상관없이 잠재력을 불러일으키고 자신의 두뇌 능력을 확실하게 향상시킬 방법이 있다. 유태인들은 오랜 세월에 걸쳐 생활 속에서 이 방법과 원칙들을 실천해 왔다.
에란 카츠는 자신이 연구한 유태인식 두뇌 계발법을 이야기로 전한다. 옷 장수인 주인공 ‘제롬’은 젊은 대학교수 이타마르와 기억력 천재 제롬의 도움을 받아 불가능할 것만 같은 꿈에 도전한다.


▶ 줄거리
행복한 공부가 우수한 두뇌를, 우수한 두뇌가 성공을 가져온다!
의류 판매업에 종사하는 젊은이 제롬은 비즈니스와 학업에서 성공을 꿈꾼다. 친구인 이타마르와 에란, 두 사람은 내기 삼아 제롬을 상대로 “유태인식 천재 만들기 실험”에 돌입한다. 5000만 달러와 경영학 박사라는 엄청난 목표를 3년 안에 달성하기로 한 제롬을 위해 두 친구는 유태인들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사용했던 여러 기술들을 모으고 제롬은 자기 삶에 유태식 두뇌 계발법을 적용하기 시작한다. 함께 대화를 나누며 공부하기 위해 모인 장소인 카페 라디노의 현명한 주인, 끊임없는 깨달음을 전하는 랍비 다하리,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알게 되는 유태인 처녀 리사와 만나며 제롬은 점차 사업과 학업, 결혼에서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유태인의 자기 계발, 이것이 다르다
- 상상력 / 비현실적인 목표를 현실화할 방법, 반드시 찾아낼 수 있다
상상력의 힘을 비논리적인 것을 논리적으로 바꾸라. 유태인의 자기 계발이 남다른 것은 ‘상상력’의 측면에서 가장 그러하다. 유태인식 상상력이란 원하긴 하지만 이룰 수 없을 것처럼 느껴지는 큰 꿈을 갖고 그것을 현실화할 갖가지 방법을 찾는 것이다. 잘 되지 않아도 좋다. 일상적인 삶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따분해하면 두뇌는 죽고 만다. 두뇌를 끊임없이 움직여야 얻을 수 있는 높은 목표를 안고 긍정적으로 자기 삶을 주도해 나가는 것이 당신을 향상시킨다. 이것은 행복의 비결이기도 하다

- 학문에 대한 욕구 / 공부는 학교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공부의 기쁨을 배워라

- 한곳에 머무르지 않기 / 붙박혀 있으면 사고는 제한된다. 언제나 방랑하라

- 대화하며 공부하라 / 쉼 없이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고 대화하라.
이스라엘 학습의 핵심은 ‘대화법’이다. 누군가가 설명하고 배우는 이가 조용히 듣는 모습이 아니라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화한다. 선문답이라도 상관없고 농담이 이어져도 상관없다. 혼자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고받는다는 것은 계속 어떤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고민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흥미를 지속시키며 답에 보다 가까이 가게 한다.

- 걱정과 불안을 떨쳐버리기 / 화가 난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마라

- 영감을 따르기 / 마음에 드는 곳, 마음이 내키는 순간을 찾아라

- 기억력의 중요성 / 지식은 당신에게 확신을 준다. 지식에 의존하고 지식을 활용하라.

- 흐름을 타기 / 미리 계획한 게 없다면 흐름을 타고 끝까지 가라. 쉬지도, 일어나지도 말고 흠뻑 빠져서 공부하라



책 후반부에는 두뇌 능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도 실용적인 방법들이 담겨 있다.

두뇌 능력과 집중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15가지 유태식 방법
* 기본적인 공부 방법
- 글씨는 흰 종이에 검정색으로 분명하게 쓴다.
- 중심 단어를 통해 떠오르는 주제와 아이디어를 정리한다.
- 중심 단어를 연결지어 이야기를 만든다.

* 천재적 기억력의 비결
- 기억에 의존하고 그 기억에 대해 확신을 갖는다.
- 주제를 연대순이나 그룹으로 나누어 정리한다.
- ‘머리글자 외우기’ 기법을 활용한다.
- 수없이 반복하면서 기억한다.

* 몰두하는 즐거움을 느끼기
- 친구와 함께 소리 내어 토론하며 공부한다.
- 기쁜 마음으로 걸어다니거나 흔들면서 공부한다.
- 마음이 내키고 영감이 떠오르는 곳에서 공부한다.
- 생각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을 제거한다.
-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다. 기도, 노래, 또는 동기를 부여할 여러 가지
-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이야기한다.
- 피곤한 상태로 5시간 공부하기보다 머리가 맑은 상태로 2시간 공부한다.
- 공부 리듬이 깨지면 완전하게 쉬는 시간을 갖는다.

한민족과 유태 민족은 공통점이 많다. 단일민족으로 각기 고유한 문화를 지녔으며, 긴 세월 동안 끊임없이 주변 강대국에 시달려 온 것도, 좁은 땅에 가진 것 중 가장 큰 자원이 인적 자원이라는 것도 비슷하다. 양 국가 모두 교육열이 가장 높은 나라들이라는 점에서도 비슷하다. 각기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생존 본능으로 두뇌를 계발해 왔기에, 서로가 어떤 방식으로 성공을 일궈내 오고 있는지 알아가는 것은 또 다른 도약을 할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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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천재가 된 제롬 | en**nt27 | 2013.11.2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의류 판매업에 종사하는 제롬을 상대로 "유태인식 천재만들기"를 실험한다. 이를 위해 두 친구(이타마르, 에란)는 유태인 기술...
    의류 판매업에 종사하는 제롬을 상대로 "유태인식 천재만들기"를 실험한다.
    이를 위해 두 친구(이타마르, 에란)는 유태인 기술들을 연구하고, 제롬은 자신의 삶에 이를 적용시킨다.
    함께 대화를 나누는 카페 라디노의 주인, 에란의 출장길에 만난 사업가, 깨달음을 전하는 랍비 다하리,
    우연히 만난 유태인 처녀 리사를 통해 제롬은 점차 사업과 학업, 결혼에서 성공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 천재가 된 제롬 | be**hg | 2011.12.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상에는 많은 민족들이 있다. 각자 자기 민족들의 고유한 특성이 있으며, 그 자신의 민족성에 감사하고 특별함을 느끼...
    세상에는 많은 민족들이 있다.
    각자 자기 민족들의 고유한 특성이 있으며, 그 자신의 민족성에 감사하고 특별함을 느끼고 향유하며 살아간다.
    백의민족
    우리나라 우리 민족을 일컫는 말이다.
    옛날 선조들로부터 흰옷을 사랑하고 정절과 의리 등을 사랑하고 숭배해 온 우리들의 모습들을 흰색에 비유해서 부르던 말이다.
    세상에 흩어져 살고 있는 수많은 민족들 중에 유대인들은 참 특이한 민족들이다.
    비단 성경에 나온 민족이기 때문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그들은 세상을 흔들고 지배하고 있다.
    이천년 전 성경 속의 민족들이, 땅도 없이, 나라도 없이 그 많은 세월을 흘러다니며 고난당하며 고통당하며,
    숱한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는 일들도 겪어내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남아서 지금 세상의 중심이 되어있다.
    초창기 문명을 만들어 내던 그 많은 유물 유적들과 찬란한 문화를 형성해 내던 잉카문명 안데스문명  로마의 문명, 기타 다른 여타의 문명들이 바다 속으로
    땅 속으로  사라져갔다.
    그런데 유독 얼마 되지도 않은 유대인들은 지금껏 자신들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중동의 화약고인 예루살렘에서 자신들의 나라를 세우고 그 나라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여러 나라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 유대민족들은 정말로 우수할까?
    이 책은 그 물음을 단초로하여 시작한다.
    구전으로만 전해져 내려오는 그들의 토라
    그리고 율법들, 그리고 다른 규례들
    불타버리고 사라져버릴 것들이 아닌, 입에서 입으로를 선택했던 그들!
    가족들의 사랑과 안정을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자신에 맞는 공부법을 찾고 실생활에 적용시키는 사람들!
     
    유대민족의 우수함도 우수함이지만
    기본적인 인간에 대한 사랑과 자신을 믿는 믿음,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자신에 맞는 공부법, 경제법 등을 만들어 내고 그것을 밀고 나갈 수 있는 욕심과 끈기가 부러웠다.
     
    칼바람이 분다.
    그들만이 아니라 우리들도 뒤지지 않는 민족임을 알기에 우리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걸어본다.
  • 천재가 된 제롬 | jd**ney | 2009.07.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유태인은 왜 대부분 머리가 좋고, 기억력이 좋은걸까?이 궁금증에서 시작된 에란과 이타마르의 '제롬 천재만들기 대작전' ...

    유태인은 왜 대부분 머리가 좋고, 기억력이 좋은걸까?
    이 궁금증에서 시작된 에란과 이타마르의 '제롬 천재만들기 대작전'
     
    그들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우수한 두뇌의  비결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그것을 제롬에게 적용시켜가며 해답을 찾아간다.
     
     
    천재가 되는 공략법을 알려주지는 않을까..내심 기대했는데,
    그 비결들은 특별하다기 보다는 오히려 너무 평범했다.
    나에겐 도움이 됐다기 보다는 소설을 읽는 기분으로 쭉 읽어내려갔다.
     
    직장인보다는 학생들이 목표를 설정하고, 공부하는 환경을 만드는데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 기억력 향상 프로젝트 | to**cret09 | 2008.07.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붓다 사후 불경이 책으로 만들어 지기전에는 그의 제자들이 1년에 한번씩 모였다고 한다. 일년에 한번씩 만나 그들의 스승이 남긴...

    붓다 사후 불경이 책으로 만들어 지기전에는 그의 제자들이 1년에 한번씩 모였다고 한다. 일년에 한번씩 만나 그들의 스승이 남긴 말들을 서로 확인하기 위해서 였다고 한다. 그리고 제자들은 그들의 일생을 스승의 말씀을 외어서 다음 세대로 전하는 것을 업으로 삼았다고 한다. 그럼 그 많은 말들을 어떻게 다 외울수 있었을까? 불교 신교가 아니면 들어도 불경을 이해 할기 힘들다. 비슷비슷한 리듬에 알아들을수 없는 말들. 그런데 이 같은 것들이 외우기 싶게 하기위한 과정을 거쳐 나온 최종 결과물이라고 한다. 이와 유사하게 유태인들은 토라라는 것을 배우고 읽힌다고 한다. 저자는 이 토라를 배우는 과정에서 유태인들이 어떻게 성공적으로 학습하고 발전시켜왔는지를 우리에게 알려주려 한다.

     

    60억중 유태인은 단지 1400만 정도라고 한다. 구성비율로 본다면 0.25%. 그러나 노벨상 수상자 비율은 1900년도이후 45%를 차지한다. 그럼 왜 일까? 유태민족 자체가 우월해서 일까? 그러나 국가별 IQ순위를 보면 이스라엘은 10위권에도 들지 못한다.(참고로 한국은 2위다.) 저자는 이 같은 이유를 유태민족의 환경적 특성에서 찾았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유태민족은 고난의 민족이다. 그 결과, 불우한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상상이 상상력을 풍부하게 했고, 항상 바뀌는 환경으로 거기에 적응해야 했고, 쉼 없이 의문해야 했고,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애햐 했다고 한다. 이 같은 것들이 학습에도 응용되어 지금의 학습효과가 나타날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토라를 학습하는 과정속에서 유용한 구제적인 학습방법도 발견하여 알려주려 한다.

     

    적어보자면,

    1.필기는 흰종이에 검은 잉크로:이해력, 집중력이 높아진다.

    2.자신이 배운것을 교사가 되어 가르쳐 보아라.

    3.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면 집중에 도움이 된다.

    4.쉴때와 나아갈때를 구분하라.

    5.브라타효과:조금씩 공부하고 기억하라

    6.키워드를 중심으로 기억하라.

    7.이미지를 통한 연상작용:그룹으로 나누어 생각하기.

    8.앞글자만 딴 약자기억:요약한뒤 앞글자만 따서 새로은 단어를 만들어서 기억

    9.반복효과:중심단어 리스트 작성후 이야기 만들기

    10.외국을 낱어를 우리 문장에 넣어 기억

     

    내가 중,고등학교 다닐때만 해도 천재라는 말은 기억력이 좋은 사람만을 가리킨것 같다. 지금은 스포츠천재, 음악천재, 미술천재 등이 보편적으로 쓰일정도로 천재의 개념이 확장된듯 하다. 이 책에서 천재는 기억력의 천재를 말한다. 요즘 천재는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고 한다. 천재라는 아이들을 시험제도로 선발하여 천재도 학원에서 만들어지는 지금. 진정한 천재가 천재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회현실이 씁쓸하지만 자신의 학습방법을 향상 시키고자 하는 분들께는 이 책이 유용해 보인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금융지식을 쌓아야 하듯이 천재가 되기 위해서는 학습지식을 쌓아야 하겠다.

     

    마지막으로 "꼴찌, 동경대에 가다"라는 만화책을 권한다.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만화책인데, 정부기관이나 이런데서 발행하는 출판물이 절대 아니다. 일본에서는 이런류의 책도 나온다니 놀랍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학습하는 방법을 만화의 형식을 빌어 코믹하게 그리고 있으니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     자기개발 쪽 도서의 경우 너무 시키는 게 많아서 가끔은 문항에 답을 달다가 그만 책을 덮어버리는...

     

     

    자기개발 쪽 도서의 경우 너무 시키는 게 많아서 가끔은 문항에 답을 달다가

    그만 책을 덮어버리는 일들이 많다. 특히 회사에서 어떻게 처신하는가 하는

    그런 류의 책들은 더더욱.

     

    하지만, 사회생활/회사생활에서 사람을 다루는 법을 알려주는 책들 중에

    가볍게 소설 형식을 빌어 나오는 책들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선택, 관심, FISH! 이런 책들이 주로 내가 분류하는 쉽게 나온 처세서들)

    자기개발류에도 생기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하고 쉽게 있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유태인의 지능에 대해 한 책 가득히 설명하지만,

    중요한 건 효율과 반복에 의한 것이라는 결론이 참 흥미롭다.

    '훈련' 이라는 딱딱한 말을 쓰지 않더라도, 자신이 좋아서 계속 읽다보면,

    그 분야에 대해 박식한 지식을 자랑하게 되는 거라고 그렇게 믿기로 했다.

     

    보통 사람들도 누구나 한 가지 정도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선

    끝~내주게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분야를 한 가지씩 더 늘려보면,

    '천재'가 아니더라도, 기억하기는 매우 쉬워진다.

     

    예전 퀴즈 프로그램 예선 준비를 할 때, 신문이나 책을 읽어가면서,

    외우기 힘든 것만 노트에 적고 그걸 입으로 웅얼거려 보고,

    안되면 재미있는 말을 만들어서 외워본 적이 있다.

    옛날 어떤 참고서였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정말 유치하면서도

     

    머리에 쏙 들어오게 했던 단어 암기장처럼 말이다.

    '어랍숑. 화산이 폭발하네!' 라고 씌어진 문구를 보고 피식 하고라도 안 웃을 사람은 없지 않을까.

    이런 방법이 기억력 향상을 위해서라고 문자화 되어 책으로 나오니,

    참 반갑기도 하고, 약간 식상하기도 했던 그런 책이었다.

     

    * 그 기억이 안나던 참고서는 워드 메모리라는 단어 암기장이었단다.

       역시 검색이 좋기는 좋구나?

        http://mokmon.net/bbs/zboard.php?id=araFree&page=25&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0

     

        에 가면 한국어 단어도 저렇게 외어보는 책이 외국에 있다고 한다. 푸하...

     

    * 그리고 책을 보내게 되었기에, 나를 위한 메모.

      1. 기억에 의존하고 그 기억에 대해 확신을 갖는다.

      2. 글씨는 흰 종이에 검정색으로 분명하게 쓴다.

      3. 함께 소리 내어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4. 기쁜 마음으로 걸어다니거나 흔들면서 공부한다.

      5. 마음이 내키고, 영감이 떠오르는 곳에서 일하거나 공부한다.

      6. 생각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을 제거한다.

      7.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한다. 기도, 노래 또는 동기를 부여할 방법을 이용한다.

      8. 쉽게 재미있는 내용으로 이야기한다.

      9. 피곤한 상태로 5시간 일하는 것보다, 머리가 맑은 상태로 2시간 집중한다.

      10. 리듬이 깨지면, 완전하게 쉬는 시간을 갖는다.

      11. 중심 단어를 통해 떠오르는 주제와 아이디어를 정리한다.

      12. 중심 단어를 이용해 이야기를 만든다.

      13. 주제를 연대순이나 그룹으로 나누어 정리한다.

      14. 머리글자만 따서 사용한다.

      15. 수없이 반복하면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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