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명강의빅텐이슬아
교보문고40주년
  • 교보아트스페이스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교보인문학석강 생중계
  • 교보 손글씨 2019
  • 교보인문학석강
테크노 사피엔스
300쪽 | | 154*226*24mm
ISBN-10 : 8927810988
ISBN-13 : 9788927810988
테크노 사피엔스 중고
저자 이재형 | 출판사 중앙북스
정가
18,000원 신간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4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3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2,7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97 책 잘 받았어요! 빨리 발송해주시고 책 포장도 구겨지지 않게 잘 포장해줘서 감사합니다 잘 읽을게요 5점 만점에 5점 bea99*** 2020.11.28
696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11.14
695 잘 사용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s5*** 2020.11.13
694 잘받았습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js20*** 2020.11.07
693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au*** 2020.11.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디지털 신인류 테크노 사피엔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앞으로 10년, 인류의 생활 패러다임이 완전히 뒤바뀐다! 최첨단 기술이 일상 곳곳에 스며든 2030년 미래 사회와 10년 후 인류의 모습을 예측하는 디지털 라이프 트렌드서가 나왔다. 『테크노 사피엔스』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술경영(MOT)을 공부하는 박사 및 석사 17인이 기술에 둘러싸여 매 순간 숨쉬듯 자연스레 기술을 사용하는 디지털 신인류 ‘테크노 사피엔스’의 디지털 라이프를 분석·예측한 것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을 기술 중심으로 서술하는 기존 책들과 달리 철저하게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10년 후의 사회 모습을 조망하고 의식주, 경제, 교육, 헬스, 엔터테인먼트, 교통, 사회, 종교, 환경 등 11가지 영역에서 2030년 인류의 일상생활을 세분화해 살펴본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 회장이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선언한 이후 4차 산업혁명이 누구에게나 익숙한 단어가 되었지만, 이를 일상에서 체감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구글이 디자인한 옷을 다운받아 3D 프린터로 제작해 입으며, 애플이 만든 자율주행 자동차를 타고, 나의 기분과 상태에 맞춰 집 안의 무드를 알아서 조절하는 집에서 잠을 자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 세상은 당신의 생각보다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를 따라잡지 못하면 시대에 뒤처진 ‘테크노맹’이 될 수 있다. 우리에게 밀접한 일상의 각 영역이 기술의 진화로 인해 어떻게 변화하는지,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본질과 가치는 무엇인지,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할 것인지에 대해 묻고 그 답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을 통해 개인은 빠르게 진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완벽히 적응할 수 있으며, 기업은 새로운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재형
전략·조직변화와 혁신·리더십 분야의 비즈니스 교육·코칭·컨설팅 전문가. 변화하는 산업과 사회 문화를 반영해 경영자와 조직 리더를 코칭하는 비즈니스 코치(CPCC·PCC·KPC)로 활동 중이다. 비즈니스임팩트 대표이자 피플앤비즈니스 교수,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KT 전략기획실 등을 거쳐 KT그룹사 CFO 겸 경영총괄을 역임했다. 한양대 대학원에서 산업공학 석사학위, 미시간대 경영대학원에서 MBA학위를 취득했으며, 연세대 대학원 기술경영학협동과정에서 경영학 박사를 수료했다. 저서로『발가벗은 힘』『전략을 혁신하라』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최화준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경제학사, 연세대에서 영어영문학사, 그리고 HEC Paris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유럽, 아시아, 한국 등 여러 국가에서 글로벌 IT 회사와 창업회사를 경험했다. 현재 연세대 일반대학원 기술경영학협동과정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저자 : 김선무
연세대에서 경영학 학사학위, 연세대 정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연세대 대학원 기술경영학협동과정에서 경영학 박사를 수료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전략기획팀에서 IT중장기 전략수립 및 R&D전략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고, 현재 CGV에서 DT전략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저자 : 류성일
연세대에서 전기전자공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기술경영학협동과정에서 경영학 석사 취득 및 박사를 수료했다. 넥슨, KT, 네이버에서 ICT 비즈니스 혁신 업무를 수행했고, 현재 SKT에서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교통ㆍ광고ㆍ금융 분야의 신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저자 : 변형균
KT AI/DX융합사업부문에서 AI/BigData서비스담당 조직을 총괄하고 있다. 서강대 대학원에서 국제경영 전공으로 석사학위, 노스웨스턴대 켈로그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고, 연세대 대학원 기술경영학협동과정에서 공학 박사를 수료했다..

감수 : 김진우
연세대 대학원 기술경영학협동과정 주임교수. 연세대와 UCLA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카네기멜론대에서 HCI를 연구했으며, 1994년부터 현재까지 연세대에서 HCI Lab을 지도하면서 HCI와 UX에 대한 연구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 HCI 학회장, 삼성전자 미래기술연구회,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2016년 회사 HAII를 설립해 AI 소프트웨어 기반의 디지털 치료제 개발 및 평가에 전념하고 있다.

목차

감수의 글_ 2030년 디지털 신인류 테크노 사피엔스는 무엇을 입고 먹으며 무엇에 열광할까?
서문_ 테크노맹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

1장 테크노 사피엔스는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 : 푸드
01 식탁 혁명의 시작, 푸드테크
-식문화를 발전시키는 편의 욕구
02 로봇이 요리하는 시대
-푸드 로봇의 등장
-나만을 위한 특별한 셰프, 스마트 키친
03 미래 인류의 식생활
-투명하고 스마트해진 소비 프로세스 6
04 음식의 변하지 않는 가치
-맛있는 음식에 대한 영원한 열망
-친환경 제품에 대한 인식 확산
[Techno Insight] 음식 소비 행태 변화에 따른 기업의 과제

2장 옷은 스마트하게 진화한다 : 패션
01 스마트웨어는 어디까지 발전할까?
-SF 영화 속 의상이 현실화되다
02 한계를 뛰어넘고 신기술을 입다
-신체적 제약을 보완해 주는, 스마트웨어
-강력한 보호막, 스마트 군복 및 특수복
-디자인과 기술의 접목, 아트테크
03 의복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디지털 기술
-생산주기 단축의 열쇠 ‘자동화
-알라딘의 요술램프 ‘3D 프린팅’
-투명한 재고 관리 ‘RFID’
-나만의 인공지능 스타일리스트
04 의복의 변하지 않는 가치
-신체 한계 보완 및 개성 표출
[Techno Insight] 인공지능이 패션 인력을 대체할 수 있을까?

3장 일상에 기술을 담다 : 주거&라이프
01 나와 직접 소통하는 스마트홈
-현재 주거환경은 어디까지 발전했을까?
-한국의 스마트홈 발전 단계
02 미래 주거 변화를 이끄는 7대 메가트렌드
-기술의 양면성, 스마트홈 해킹
03 주거의 변하지 않는 가치
-외부 위협으로부터의 보호, 쉼터
[Techno Insight] 국내외 스마트홈 시장 전망

4장 블록체인이 만들어 낸 새로운 비즈니스 : 경제&금융
01 소유하지 않고 접속해서 체험한다
-소유의 종말
-플랫폼 경제에서 초공유경제로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과 관련 기업 현황
02 현금 없는 사회
-지폐와 동전이 사라진다
-실물 없는 화폐의 등장, 암호화폐
03 금융과 기술의 파워 게임
-핀테크 기업의 등장과 금융 혁신
-데이터 기업으로 변화하는 금융회사
04 핀테크 기업이 주도하는 금융 변화
-더 빠르고, 더 간편하게
-금융 혁신 vs 소비자 보호
05 경제와 금융의 변하지 않는 가치
-인간의 존엄성과 기술의 충돌
[Techno Insight] 완전한 공유경제와 새로운 금융을 위한 도전

5장 에듀테크가 학습 패러다임을 바꾸다 : 교육
01 대학교가 사라진다
-파괴적 혁신이 이뤄지는 교육 현장
02 2030년 미래 학교의 모습
-교수가 아닌 로봇이 강의하는 시대
-새로운 학습 모델, 플립러닝
-뉴미디어 세대의 뇌 변화
03 교육과 학습의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
-10년 동안 교육 분야에 일어날 12가지 변화
04 교육의 변하지 않는 가치
-삶의 목적 찾기
-이미 도착한 미래에 대응하기
[Techno Insight] 기업이 주목해야 할 미래 교육 트렌드

6장 디지털 영생의 시대가 열린다 : 헬스&케어
01 불로장생에 한발 다가선 인류
-냉동인간, 현재의 의학 기술로 가능할까?
-헬스케어에 뛰어든 인터넷 기업
02 새로운 종, 트랜스 휴먼의 탄생
-디지털 영생의 가능성
03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그 사이에 선 우리
-5대 정신질환 치료 기술
-영화로 미리 살펴보는 디스토피아
-‘인간다움’에 대한 고민
04 건강과 의료의 변하지 않는 가치
-새로운 의료 패러다임, 4P 의료
[Techno Insight] 미래 의료 산업이 가야 할 길

7장 시공간 제약 없이 즐기는 문화생활 : 엔터테인먼트
01 앞으로 무엇을 하며 놀게 될까?
-기술과 기기의 발달로 진화하는 여가문화
-자동차에서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더욱 빨라진 콘텐츠 사이클
02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진짜 유토피아
-시공간이 무의미해지는 문화 산업
-심화되는 디지털 수용 능력의 격차
03 엔터테인먼트의 변하지 않는 가치
-호모 루덴스는 영원하다
-결국, 즐기는 것은 사람
[Techno Insight] 플랫폼 지배 사회에 적응하는 방법

8장 탈것의 무한한 변신 : 교통
01 상상 속 교통수단의 현실화
-자율주행 자동차의 상용화
-자율주행 기술이 바꿀 미래 모습
02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시대가 열렸다
-하늘 길을 여는 시작, 무인 드론 배송
-드론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
-자동차 대신 소형 항공기, 에어 택시의 등장
-땅 위를 달리는 비행기, 하이퍼 루프
03 교통수단, 소유의 종말을 맞이하다
-자동차, 사지 않고 ‘호출’한다
04 교통수단의 변하지 않는 가치
-더욱 커지는 이동의 자유
-편의 vs 프라이버시
[Techno Insight] 교통 산업의 지각 변동

9장 로봇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 개인&사회
01 인간과 인공지능은 공생할 수 있을까?
-인간의 감정을 읽는 인공지능
02 최초의 전자인간
-휴머노이드 로봇, 소피아
-로봇 시민권과 법적 지위 논쟁
-인공지능 로봇의 사회적 지위와 역할
03 개인과 사회의 변하지 않는 가치
-줄어드는 결혼, 늘어나는 배우자
-사회 구성원으로서 인공지능의 역할
-신뢰와 인간 사회
[Techno Insight] 인간 관계와 공동체의 재정립

10장 기술이 신의 영역을 대체할 수 있을까? : 종교
01 포스트 휴머니즘의 도래
-로봇이 설교하는 시대
-포스트 휴머니즘을 맞이하는 자세
02 인공지능 성직자에게 믿음이 있을까?
-종교계에서도 갈리는 반응
-끝나지 않는 질문
-Where from, Where to, 신은 어디에?
03 신이 된 인공지능
-신의 조건을 충족하면, 로봇도 신이 될 수 있을까?
-인간이 신을 창조했다?
04 종교의 변하지 않는 가치
-절대자를 통해 얻는 마음의 안식
[Techno Insight] 종교에 스며든 기술

11장 오염된 지구, 기술로 다시 살린다 : 환경
01 자연재해와 환경오염, 막을 수 있을까?
-지능형 센서로 재난·재해 예측
02 기술이 파괴한 환경, 기술로 살린다
-대기오염: 미세먼지 저감 기술
-수질오염: 수로 모니터링
-토양오염: 오염 확산 예방 및 정화 시스템
03 환경의 변하지 않는 가치
-싱가포르: 뉴워터 프로젝트
-일본: 기타큐슈 에코타운
-독일: 환경 기술 수출
[Techno Insight] 대한민국 환경 산업의 방향성 3가지

참고문헌
이 책을 만든 사람들

책 속으로

ICT 기술을 사용하면 각종 식재료의 재배와 사육, 수확과 도축 등 농축산물 유통 과정의 모든 정보를 소비자가 투명하게 알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농축수산물 관리에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할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의 원인을 찾는 시간이 ...

[책 속으로 더 보기]

ICT 기술을 사용하면 각종 식재료의 재배와 사육, 수확과 도축 등 농축산물 유통 과정의 모든 정보를 소비자가 투명하게 알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농축수산물 관리에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할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문제의 원인을 찾는 시간이 단 몇 분으로 줄어들게 된다. 이러한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생산에서 유통까지의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소비자가 음식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안전성 측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GMO 식품의 유통 전반에 대해서도 투명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GMO 완전표시제’가 시행되지 않더라도 GMO 식품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_ 1장 ‘테크노 사피엔스는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 푸드’ 중에서

전문가들의 예상처럼 금융 산업에서 활동하는 플레이어들은 더 이상 금융 분야에만 한정되어 머무르지 않고 ‘데이터 기업’으로의 변모를 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회사나 핀테크 기업, 빅테크 기업이 추구하는 금융 서비스의 최종 모습은 결국 개인별 ‘맞춤형’ 금융 서비스일 것이다. 따라서 이제 금융 산업은 금융 산업이라는 테두리 안에 머무르지 않고 기존의 금융 데이터 외에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인공지능 기술과 같은 새로운 데이터 분석 및 처리 기술을 받아들여 빠르게 혁신을 실행하는 업종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_ 4장 ‘블록체인이 만들어 낸 새로운 비즈니스: 경제&금융’ 중에서

2014년 개교한 미네르바 스쿨은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3無(강사, 교재, 학비)를 표방하는 에콜42 역시 새로운 길을 제시한 교육기관으로 유명하다. 특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두고 있는 미네르바 스쿨은 ‘하버드대보다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교’로 알려지면서 단기간에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 바로 학교에서 이뤄지는 ‘파괴적 혁신’에 있다. 무엇보다 이들 학교에서는 우수한 교수진을 통한 최고의 강의가 제공된다. 모든 수업은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소규모 세미나로 이루어지며, 능동적 학습을 촉진하기 위해 소규모(13~15명)의 그룹을 이루어 실시간 토론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_ 5장 ‘에듀테크가 학습 패러다임을 바꾸다: 교육’ 중에서

독일의 드론 업체 이볼로는 다임러, 인텔과 공동으로 자율비행이 가능한 전기 에어 택시 ‘볼로콥터’를 개발했고, 2019년 10월 싱가포르 도심에서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볼로콥터는 최대 시속 110km로, 승객 2명을 싣고 35km 정도의 거리를 날 수 있으며, 싱가포르 정부와 도입 합의가 성사될 경우 이르면 2021년부터 싱가포르 하늘을 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도 CES 2020에서 우버와 협업해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상용화할 것이라고 공표했다.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8개의 프로펠러가 달린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 ‘S-A1’은 SF 영화에 종종 등장하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연상케 한다.
_ 8장 ‘탈것의 무한한 변신: 교통’ 중에서

종교적 측면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인공지능 성직자는 인간보다 사회적 역할을 더 성실히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도 있다. 미국 빌라노바 대학의 일리아 델리오 박사는 “로봇은 인간처럼 편견이 없고, 그것은 분열된 종교계를 초월해 보다 자유로운 방식으로 공동체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보통 이분법적인 사고로 대응하지만, 로봇은 보다 객관적으로 사고하며 인간의 경쟁자가 아니라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제공하는 협력자로도 작용할 것”이라고 했다.
_ 10장 ‘기술이 신의 영역을 대체할 수 있을까?: 종교’ 중에서

영국의 런던은 2016년에 비둘기에 센서를 장착해 대기질을 모니터링하는 접근법을 활용했다. 일명 ‘비둘기 공기 순찰대’라고 불리는 이 캠페인은 대기오염 모니터링 기업인 플럼랩스가 개발한 것으로, 비둘기들이 상공을 날아다니면서 오염도를 측정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비둘기에 부착된 센서가 오염도를 측정하는 데이터를 수집한 뒤 해당 기업의 연구원에게 전달한다. 또한 새들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수의사가 비행 중 이들을 관리·감독할 수 있도록 했다.
_ 11장 ‘오염된 지구, 기술로 다시 살린다: 환경’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각 분야의 전문가 17인이 예측한 2030년 디지털 라이프 트렌드 전격 공개!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까? 이 책은 총 11가지 일상 영역별로 현재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신기술로 인한 변화를 알아보고, 이를 단서로 앞...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각 분야의 전문가 17인이 예측한
2030년 디지털 라이프 트렌드 전격 공개!

4차 산업혁명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까? 이 책은 총 11가지 일상 영역별로 현재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신기술로 인한 변화를 알아보고, 이를 단서로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새로운 미래 모습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또한 ‘변화하지 않는 가치’라는 시각에서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기술’을 바라봄으로써 인간이 가진 가치와 변화하는 기술 사이의 접점을 찾아내 현대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1장 ‘푸드’, 2장 ‘패션’, 3장 ‘주거&라이프’에서는 뉴 푸드, 유전체 맞춤 식단, 3D 프린팅, 스마트웨어, RFID, 스마트홈 등 디지털로 먹고 입고 자는 테크노 사피엔스의 의식주에 대해 소개한다. 4장 ‘경제&금융’에서는 현금이나 은행의 역할을 대신하는 블록체인 및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인해 데이터 기업을 주축으로 완전히 새로워지는 금융 환경에 대해, 5장 ‘교육’에서는 개인별 맞춤 교육이 가능한 인공지능 로봇 선생님이나 온라인 강의가 보편화된 미래 교육기관에 대해 알아본다. 6장 ‘헬스&케어’에서는 신체 배양, 냉동인간, 트랜스 휴먼 등의 의학 기술로 불로장생에 한발 다가서는 인류에 대해, 7장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무한히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 공간에 대해, 8장 ‘교통’에서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자율주행 자동차의 현실화 및 ‘소유’가 아닌 ‘공유’하는 MaaS에 대해 살펴본다. 9장 ‘개인&사회’에서는 소니의 ‘아이로봇’ 같은 가정용 로봇 펫부터 시작해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와 같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10장 ‘종교’에서는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기술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본다. 마지막 11장 ‘환경’에서는 인간의 욕망으로 오염된 자연을 기술로 다시 되살리기 위한 인류의 노력에 대해 살펴본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요즘 시대는 정말로 시시때때로 변한다.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할 때도 있다. 각종 뉴스에, 쏟아져 나오...

    요즘 시대는 정말로 시시때때로 변한다.

    너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할 때도 있다.

    각종 뉴스에, 쏟아져 나오는 올해의 트렌드 예측서

    미디어, 디자인, 인테리어, 라이프, 등등 과연 미래를 예측할 수가 있을까?

    그러한 의문에서 2030년 최첨단 디지털 신기술에 둘러싸여 매 순간 숨 쉬듯 기술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될 인류는 '테크노 사피엔스'로 살아갈 것으로 말하면서 시작한다.

    각 분야의 전문가 17인이 예측한 최첨단 시대의 라이프 트렌드 예측서!

    11가지 영역은 우리 삶에 연결이 많이 되어있다. 흥미로운 주제들도 많았고,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새로운 미래 모습을 상상해 보기도 했다.

    그에 따라 우리가 필요한 노력이라든지, 가치를 곱씹기에 충분했다

     

    2030년이면 미래 10년 뒤인데 책에 쓰인 내용들로 보면 참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해 준다.

    11개의 분야로 각 변화를 조망하고, 본질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물론 나 역시 기술적인 부분이나 전문적인 이론은 어려울지도 있지만 최대한 사례 중심으로 풀어줘서 재미있고 술술 읽혔다. 2030년에는 이 많은 기술들이 접목된 테크노 시대가 오겠지?

    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테크노 뱅이가 되지 않고 테크노 사피엔스가 되어야 하겠다.

    *테크노 맹이 : 기술과 기술의 활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낮추어 부르는 말 : 대표 저자의 정의)

    그리고 기업에게는 기술 + 경영이 접목되어 인사 트랑 비즈니 가치를 한 번쯤 되새겨 새로운 기술 창출의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한편으로, 모든 기술에는 명과 암이 있듯이 인간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디지털 세상이 인간을 통제하게 된다면 과연 인간은 행복할까?라는 근본적인 고민을 남겼다.

  • 학창시절에 비록 공부는 썩 잘 하지는 못하였지만

    이과였어요 ㅋㅋㅋ

    그리고 고등학교 때 한 1~2년은 꿈이 과학자였던 관계로

    과학에 관해 관심이 조금은 있는 편이에요. 아는 것은 별로 없지만요 ㅋㅋㅋ

    그래서 과학과 관련된 글을 보면 주의 깊게 읽는 편인데요.

    이번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01.jpg

     

     

     

    제목은 <테크노 사피엔스>

    대표저자는 이재형님, 공동저자가 많아요.

    이 책의 집필진은 현재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술경영을 공부하고 있는 박사 및 석사들이다.라고

    책의 서문에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감수는 연세대학교 대하권 기술경영학협동과정과 김진우 주임교수님이라고 합니다.

    김김진진우우 아니에요.

    이 책은 '변화하지 않는 가치'라는 시각에서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기술'을 바라본다.

    인간이 가진 가치와 변화하는 기술 사이의 접점을 찾아내

    현대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한다.

    김진우 교수님, (책의 8쪽)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우리가 해야 하는 고민은 비슷한 모습인 것 같습니다.

    인간이 지닌 가치

    2030년이 되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광받고 있는 기술들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 로봇 등)은

    어떠한 모습으로 진화할까?

    이러한 기술의 진화로 인해 인류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기술의 진화가 인류의 삶에 미치는 명과 암은 무엇이며,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본질과 가치는 무엇일까?

    그렇다면 우리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러한 흥미로운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고자 시작되었다.

    (중략)

    4차 산업혁명뿐 아니라 다가올 2030년에도 기술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인간 중심의 기술'로서 자리해야 그 진가를 제대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이재형, 서문 <테크노맹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 (책의 9쪽)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달리 구성에서 특이사항이 있어요.

    1장에서 11장까지 각각

    푸드/ 패션/ 주거&라이프/ 경제&금융/ 교육/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교통/ 개인&사회/ 종교/ 환경 을 주제로 2030년 미래 사회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해볼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그렇게 하고 책은 끝나요.

    뒤에 요즘 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에필로그 같은 부분은 따로 없어요.

    (뒤에 참고문헌이 깨알 같은 글씨로 8페이지..

    그리고 이 책을 만든 사람들에 대한 깨알 같은 설명이 2페이지예요.

    책이 조금 무서우어ㅛ..

    독자들에게 미래사회를 알려주고 싶어서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는지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자의 생각을 앞의 서문에 모두 담아놨어요.

    책을 왜 만들게 되었는지는 의도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고 나면

    기술의 발전으로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전문적인 이론에 대해 다루기보다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전개하고자 노력했다.

    이재형, 서문 <테크노맹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 (책의 10쪽)

    덕분에 책이 무섭게 느껴지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저자의 의도대로

    나머지 부분을 감상하면 되는데...

    막상 나머지 부분이 쉬운 내용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또 크게 어려운 점은 없어요. 오히려.

    SF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재미가 큽니다.

    책의 차례예요.

    <p> 02.jpg </p> <p> </p> <p> 03.jpg </p> <p> </p> <p> 04.jpg </p>

     

     

    [푸드/ 패션/ 주거&라이프/ 경제&금융/ 교육/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교통/ 개인&사회/ 종교/ 환경] 중에서도

    제가 특히 관심이 가는 주제는 교육 / 헬스&케어 / 주거&라이프 부분이었어요.

    모든 내용이 거의 처음 접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인상 깊었던 부분에 대해 얘기할 것이 너무 많아서

    교육 부분에 대해서만 얘기해 볼게요.

    05.jpg                                


    5장 에듀테크가 학습 패러다임을 바꾸다 : 교육

    1. 대학교가 사라진다 - 파괴적 혁신이 이뤄지는 교육 현장

    2. 2030년 미래 학교의 모습

    같은 나이대 학생들이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모이는 3S 교육에서

    (3S: same age, same time, same place)

    아무나, 아무 시간에, 아무 장소에서 학습하는 3A 교육으로 바꿔야 한다.

    (3A: anyone, any time, any place)

    조벽 숙명여대 석좌교수, (책의 133쪽)

    - 교수가 아닌 로봇이 강의하는 시대

    세계미래학회가 발표한 2030년에 사라질 10가지를 보면

    의사, 변호사, 기자와 함께 교수, 교사가 포함되어 있다.

    교수, 교사가 필요 없는 맞춤형 학습 시대가 열린다는 예측이다.

    (중략)

    가르치는 사람에서 지도하고 조언하는 사람, 그리고 코치로 변화해야 하는 것이다.(책의 134쪽)

    2030년에 사라질 10가지

    1. EU가 사라진다.

    2. 공교육과 교실, 교사가 사라진다.

    3. 직장, 팀워크, 기업이사회가 사라진다.

    4. 3천 개의 언어, 문화가 사라진다

    5. 의사, 병원 진료, 수술이 사라진다

    6. 종이가 사라진다.

    7. 익명성과 기다림이 사라진다.

    8. TV 저녁 뉴스, 컴퓨터, 도로표지판이 사라진다.

    9. 절도와 배심원이 사라진다.

    10. 가게, 유통, 마케팅 등 현재의 판매 형태가 사라진다.

    - 새로운 학습 모델, 플립러닝

    - 뉴미디어 세대의 뇌 변화

    3. 교육과 학습의 유토피아 vs 디스토피아

    - 10년 동안 교육 분야에 일어날 12가지 변화

     
    06.jpg
     

    4. 교육의 변하지 않는 가치

    - 삶의 목적 찾기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월튼 고교의 신참 교사 존 키팅 선생이

    실현하려고 했던 진정한 교육이란

    '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삶의 목적을 찾아가는 것을 돕는 것'이었다.

    (책의 142쪽)

    - 이미 도착한 미래에 대응하기

    대학의 필요성이 점점 퇴색되어 가고, 실제로 2030년이면 전 세계 대학의 절반일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을 보면, 교육은 보다 본질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다.

    (책의 143쪽)

    Techno Insight 기업이 주목해야 할 미래 교육 트렌드

    - 간판보다 개인 역량 강화

    2030년에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사람은

    평생 8~10개 직업을 바꿔가며 일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매우 구체적인 기술 재교육이 필요하다.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 (책의 147쪽)

    - 졸업장보다 자격증

    - 티칭보다 코칭

    - 가성비 높은 전략으로 생존 모색

    미래 학교는 학생들은 지침만 받고, 동료들과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상호작용을 하면서

    자신들에게 필요한 전문가적 미래 역량을 키워 가는 '사회적 학습환경'이 될 것이다.

    교실은 협동학습이 일어나고 미래 직업세계를 준비하는 '만남의 장소'가 될 것이다. (책의 151쪽)


    교사가 사라진다고?

    저는 교사가 사라질 거라고는 예상치 못했어요.

    교사는 단순히 지식의 전달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는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은 로봇이 더 잘 할 수 있으니

    교사는 지도하고 조언하는 사람, 코치로 변화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도하고 조언하는 역할도 이미 교사의 역할 중에 하나이지만

    교사의 가장 큰 업무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일일 거예요.

    그 일은 로봇이 하고

    이제 교사는 멘토가 되라니...

    저 학교 다닐 때만 해도

    감히 하늘 같은 스승, 선생님께 버릇없이 함부로 행동할 수는 없었거든요.

    옛날 사람이라 그런가요?

    머리로는 반쯤은 이해는 가면서도

    아니 어떻게 선생님을?! 로봇으로 삼아?!! 싶네요.

    지식을 가르쳐 준다고 해서 로봇을 존경하게 될 것 같지는 않는데요.

    그럼 학생과 로봇 선생님과 멘토 선생님은

    전보다 더 수평적인 관계로 가게 되는 걸까요?

    대학이 없어진다고?

    교육의 변하지 않는 가치는 삶의 목적 찾기라고 합니다.

    대학은 사라지고 교육은 본질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간다고 하니,

    삶의 목적에 부합하는 교육의 형태로 바뀌겠네요.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의 말에 의하면,

    2030년에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평생 8~10개의 직업을 바꿔가며 일하게 될 것이라서

    구체적인 기술 재교육이 필요해진다고 해요.

    그래서 테크노사피엔스 책에서도 굳이 대학에 진학하여 학위를 따기보다

    2주~2개월짜리 짧은 교육으로 마이크로 대학 같은 형태의 교육이 대세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저도 자녀들이 꼭 대학에 가야만 한다는 입장은 아니었는데요.

    그래도 대학이 이렇게 없어진다니

    입시를 위해 12년씩 공부해온 우리로서는 조금 당혹스럽기도 합니다.

    2주~2개월짜리 짧은 교육을 받고 직업인으로서 활동하고 또 짧은 교육을 받고 전직하고, ...

    미래 사회가 되면. 어느 한 분야에서 십수 년을 일했다는 전문가를 만나기가 어려워질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시대의 빠른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는 사람은 도태되기도 쉽겠어요.

    스터디 모임이 미래학교?

    미래 학교는 협동학습이 일어나는 만남의 장소라니!

    지금도 그런 형태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취업 준비를 위한 스터디가 그런 형태이지 않나 싶은데요.

    요런 모습이 미래의 학교의 모습일까요?

    선생님이 알려주면 앉아서 받아 적기만 하던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한 능동적인 학습이 필요하겠네요.

    멍 때리는 시간을 줄이고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아야 할 것 같아요...

    흐음... 많이 바쁠 것 같아요...


    테크노 사피엔스 책을 통해 미래사회를 경험해보았어요.

    왠지 익숙한 듯 영화에서 많이 본 것 같으면서도

    너무나 낯선 미래입니다.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

    The future is already here.

    It's just unevenly distributed.

    SF 소설가 윌리엄 깁슨, (책의 145쪽)

    하지만 미래는 이미 가까이에 와있다고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존 지식을 버리고 새로 배워야만 하는 주기가 짧아진다고 해요.

    '옛날 사람'으로 도태되지 않으려면

    귀찮더라도 새로운 것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부지런히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미래사회의 모습이 궁금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저처럼 도태될까봐 뭔가 마음의 준비를 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이 책, <테크노 사피엔스>를 추천드립니다. ^^

    07.jpg

    도서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테크노 사피엔스 | ki**21128 | 2020.04.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30년 앞으로 10년 뒤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각 분야...

     

    2030년 앞으로 10년 뒤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각 분야의 전문가 17인이 예측한 최첨단 시대의 라이프 트렌드를 말한다.

    푸드, 패션, 주거&라이프, 경재&금융, 교육,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교통, 개인&사회, 종교, 환경

    - 패션

    미래에는 웨어러블 기술을 의복에 접목한 스마트웨어가 보다 보편화될 것이다. 스마트웨어란 신소재 섬유에 센서나 칩 등 정보기술을 접목하여 다양한 기능을 하도록 만든 옷을 말한다. 옷이나 신발 등에 센서를 부착해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의복들이 보편화될 것이다.

    3D 프린팅이 보편화되면 일반인도 개성과 취향에 따라 맞춤 의상 제작이 가능하다. 그러나 3D 프린팅으로 인해 의복 생산 분야의 일자리가 없어지고, 더 나아가 생산업 자체가 사라질 수도 있다. 그리고 파일 공유로 인한 디자인 소유권, 저작권 침해, 불법 다운로드로 인한 혼란이 패션 디자인 업계에도 발생할 수 있다. 의류 산업이 직면한 일자리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시키기 위한 교육이 필수적이며 창의성, 인간과의 상호작용 기술 등을 습득할 수 있는 노력 또한 중요할 것이다.

    - 주거

    미래 주거의 5가지 요소는 개개인 맞춤 서비스, 스마트 관리. 개인 헬스케어, 가상현실(VR), 친환경. 저 에너지이다. 신기술 기반의 서비스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은 월패드 또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집 밖에서도 원격으로 집안을 관리할 수 있으나, 해킹의 결로나 개입 가능성이 다양해지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스마트홈이 발전할수록 사용자의 안전에 보다 직접적인 위험을 끼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 교육

    미국의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는 2030년이 되면 대학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학생들이 대학에서 공부하기보다는 인공지능이 접목된 로봇 교사를 통해 교육을 받을 것이며, '딥러닝'으로 대표되는 인공지능 기술이 교육에 접목되면 학교와 교사를 포함한 교육 분야 전반에 큰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다. 전통적인 학교는 더 이상 이론적 지식을 가르치고 이를 수동적으로 배우는 장소가 되지 않을 것이다. 대신 미래 학교는 학생들은 지침만 받고, 동료들과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상호작용을 하면서 자신들에게 필요한 전문가적 미래 역량을 키워 가는 사회적 학습 환경이 될 것이다.

    드론 배송이 상용화되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 시대가 열리는 미래, 인공지능과 연애를 하고 모든 영역에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하여 인간이 설자리는 점점 사라진다. 암 때문에 죽는 사람은 이제는 없을 정도로 건강하지 않은 장기가 있다면 인공 배양을 통해 새로운 장기를 이식받고 인간의 수명은 끝없이 길어지는데 AI에게 인간의 자리를 내어주어야 하는데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할까? 이런 시대에는 더 인간적인 인간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일을 해야 한다.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꿈꿔온 미래가 다가오지만, 만양 기쁘지만은 않다.

  • 테크노 사피엔스 | sd**895 | 2020.04.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테크노 사피엔스

    테크노 사피엔스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바뀌면서


    기술이 점점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인류가 더 편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발전이 되는 것 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편함만 추구하다 보니


    오히려 인류가 할 수 있는 것들 중


    일부는 퇴보하는 것 같습니다.




    기술이 발전 한 것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 중 한 가지가


    바로 안전한 먹거리를 확인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예전에는 어디서 재배하고 어디서 만들어진 것도 모르고 그냥 먹는 경우도 많고,


    겉보기에 멀쩡해 보이는 것을 먹었지만


    지금은 기술의 발전으로 ICT 기술을 적용하면


    각종 식재료의 모든 유통 과정의 모든 정보를


    구매를 하는 소비자가 투명하게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소위 말하는 중간에서 장난질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또한 농축수산물 관리에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할 경우에는


    문제가 발생 했을 때 문제의 원인을 찾는 시간이


    단 몇 분이면 되기 때문에


    바로바로 일처리가 가능 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아무 음식이나 먹는 시대가 아닌


    건강을 생각하면서 먹을 수 있는


    진정한 웰빙 음식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아직까지도 GMO (유전자 변형) 식품이


    안정성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데요.


    GMO 식품인지 아닌지도 알 수 있어서


    소비자가 확인하고 구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성인 옷 상의 기준으로


    보통 S, M, L, XL


    이렇게 사이즈가 나뉘어 있습니다.


    그러나 브랜드 마다 같은 사이즈여도


    사이즈가 다 다르고,


    비슷한 신체 사이즈라고 해도


    사람 마다 체형이 다 다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맞춤 옷이 아닌 이상은


    완전히 내 체형에 딱 맞는 옷을 입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M을 입으면 작고, L을 입으면 클 경우에는


    선택지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꽉 끼게 입거나 박시하게 크게 입는 방법이 있고,


    수선을 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옷의 재질에 따라서 수선이 가능한 옷도 있고,


    수선을 할 수 없는 옷도 있습니다.


    또한 수선이 가능하다고 해도


    얼마나 어떻게 수선을 하느냐에 따라서


    수선비가 많이 나올 수 있고


    수선을 하게 되면 추가적으로 비용을 지불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3D 프린팅 기술의 발전으로


    내 체형에 딱 맞는 맞춤형 옷을


    만들어 입는 날이 곧 올 것 입니다.


    내 체형에 딱 맞는 옷을 만들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고를 수도 있기 때문에


    나만의 특별한 옷을 만들 수 있으니까


    옷을 입을 때 마다 기분도 더 좋아질 것 입니다.





    디지털 시대는


    모든 것을 디지털로 하다 보니까


    디지털 정보에 많은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디지털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를 해야 하고,


    특히, 해킹을 할 수 없도록 디지털 정보를 잘 보호해야 합니다.


    제조사 측에서도 계속해서 보안을 신경 써서 업데이트를 해주는 것도 방법 이지만


    우선은 사용자가 IoT 기기에 사용하는 계정과 비밀번호를 복잡하게 만들고,


    주기적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해줘야 합니다.


    또한 IoT 기기를 사용 할 때 누구나 사용 할 수 있는


    개방형 네트워크를 사용 하면 보안에 취약하기 때문에


    꼭 보안 암호가 적용된 네트워크를 사용해야 합니다.


    IoT 기기를 사용하면


    집 안에서 편안하고 편리하게 생활을 할 수 있지만


    해킹이 된다면


    내 사생활이 누군가에게 퍼트려질 수 있고,


    그런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 합니다.




    디지털 시대로 변화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갑을 가지고 다니지 않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기기에 카드 정보를 입력해 놓고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지폐를 가지고 다니지 않는 경우가 많아져서


    일부 매장에서는 현금 없는 가게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지폐를 사용하지 않으면


    지폐를 발행하는 비용도 절약이 되기 때문에 좋은 것 같습니다.


    물건을 샀을 때


    현금으로 계산하면 거스름돈으로 동전을 받게 되면


    동전을 가지고 다니기 불편한 점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결제 방식을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삼성 페이를 대부분의 가게에서


    다 사용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삼성 페이는 보안에도 많이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10년 단위로 기술이 발전 하게 되면


    미래에 없어질 직업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2030년에 사라질 10가지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의사, 변호사, 기자와 함께, 교수, 교사까지


    2030년에 사라질 10가지 중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실제 사람인 교사, 교수가 가르치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각각 수업을 듣는 사람의 역량에 맞춰서 수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평균적인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러나 로봇이 강의를 하게 되면


    개인의 역량에 맞춘 수업 방식으로


    좀 더 자세한 수업을 진행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사람이 가르치는 것과 로봇이 가르치는 것은


    각각 장, 단점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한 쪽이 좋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기술이 발전해서 좋은 것 중 또 다른 한 가지는


    바로 의료 부분 입니다.


    인간은 체력적 한계 때문에


    의학적으로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의사 선생님이 수술을 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수술을 하는 동안에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의사 선생님은 체력적,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힘든 수술을 하고 나면 쉬면서 체력과 정신을 회복을 해야


    그 다음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모든 수술을 의사 선생님이 직접 다 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힘든 점이 많았지만


    의학 기술 및 첨단 로봇 기술, 유전공학 기술, ICT의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기계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서


    더 정확하게 수술을 할 수 있고,


    시간도 절약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P 의료는


    예방(preventive), 개인 맞춤(Personalized),


    참여(Participatory), 예측(Predictive)


    입니다.


    현재는 과거 보다 정확한 진찰을 할 수 있어서


    질병의 예방, 예측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예방, 예측을 할 수 있어서 미리미리 처방을 통해서


    큰 병 까지 커지게 되지 않게 되어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개인 맞춤 의료 행위도 가능하고,


    환자가 직접 참여 할 수도 있게 되어서


    보다 정확한 정보를 환자도 직접 확인 할 수 있어서


    내 질병에 대해서 무엇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도 잘 할 수 있고,


    모르는 병에 대해서도 무조건 두렵거나 무섭지 않게 될 것 입니다.





    2018년에 개봉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에는 2045년 미래를 배경으로 한 세상이 나옵니다.


    VR 기술의 급격한 발달로 인해 2025년에 개발 된 가상 현실 세계인


    '오아시스' 안에서 누구나 무엇이든 원하고 상상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세상이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어디에 있더라도 모든 사람이 평등한 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이 됩니다.


    그만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안 좋은 부분도 생기지만


    좋은 부분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너무 남용하거나 악용 하지만 않고,


    적절하게 사용 한다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자율 주행 자동차는 운전자 또는 승객의 조작 없이


    자동차 스스로 운행이 가능한 자동차로,


    전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눈독 들이고 있는


    큰 사업 입니다.


    그만큼 사람이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기술의 발전으로 기술이


    자율 주행을 하게 되면


    자동차 안에서 사람은


    업무를 볼 수도 있고,


    동영상을 볼 수도 있고,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좋을 것 같습니다.


    한 편으로는


    사람이 운전해도 사고를 막을 수 없는데,


    기술이 운전 하다가


    기술적 에러가 발생하게 된다면


    사고가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도


    정확하게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을 할 수 없어서


    지금도 계속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현재 진행 중 입니다.


    그렇더라도 모든 자동차가


    완벽한 자율 주행 시스템을 도입 한다면


    사람이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나는 것 보다는


    사고 확률은 확실히 줄어 들 것 같습니다.




    비행기는 하늘을 날아서


    같은 나라 혹은 다른 나라로 빠른 시간 안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이퍼 루프는


    하늘을 날지 않아도 


    땅 위에서 빠른 시간 안에


    먼 지역으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최고 시속이 1,200km로 엄청 빠르게


    이동이 가능 해서


    우리나라에 적용을 해본다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약 2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게 됩니다.


    그만큼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들은 시간을 많이 절약 할 수 있습니다.




    예전 부터 인공지능 로봇이 점점 발전 하고 있어서


    사람을 대체하는 사회 구성원으로써


    점점 더 많은 곳에서 사용을 하게 됩니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Ai 스피커 입니다.


    음성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서


    우리 나라에서도 여러 기업들이 Ai 스피커를 만들어서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사람과 대화를 하다 보면


    상처를 받는 경우도 있고,


    기분이 나빠 지는 경우가 있지만


    인공지능 로봇과 대화를 하는 것은


    상처를 받거나 기분이 나빠지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인간 관계에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사용을 하게 된다면


    많이 좋아 할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의료 로봇이


    시골 노인들을 돌보게 된다면


    많은 사람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많은 노인들을 체계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불과 10년, 20년 전만 해도 기계, 로봇이 등장 했을 때


    거부감 부터 들었지만


    지금은 로봇의 겉 모습도 많이 변화해가고 있고,


    로봇을 많이 보게 되어서 익숙해졌기 때문에


    인간과 기계 사이의 분명했던 경계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경계가 사라진다고 해도


    인간은 로봇이 될 수 없고,


    로봇은 인간이 될 수 없습니다.


    로봇은 인간을 편리하게 해주도록 도와줄 수는 있지만


    인간은 아니기 때문에


    인간과 로봇의 차이 그 선은 명확하게 지켜져야 할 것 입니다.




    기술의 발전은 어느 한 분야에서만 발전 되지 않았으며


    모든 분야에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지능형 센서로 재난과 재해를 예측 할 수 있고


    환경오염 대응 시스템도 구축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 안정적 수급 및 활용과


    온실 가스 예방 및 저감을 통해서 국제 사회에 기여도 할 수 있습니다.



    지구는 그대로지만


    지구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지구를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난리인데,


    인간들이 많이 몰리는 곳에


    인간들이 가지 않게 되자


    환경 오염이 급속도로 줄어들고


    지구가 깨끗하게 바뀌고 있는 것을


    누구나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려면


    환경 오염, 환경 파괴를 할 수 밖에 없는데


    지금이라도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니


    환경을 최대한 오염 시키지 않고, 환경 파괴도 줄여가면서


    인간들이 살아가기 위한 이런 노력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자연 재해를 미리미리 예측하고 예방 할 수 있다면


    진짜 좋을 것 같습니다.




    아날로그 시대에는 밖에 나가서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라면


    디지털 시대에는 밖에 나가서 야외 활동을 하는 것 보다는


    한정적인 실내에서 모든 것을 하게 됩니다.


    그만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인간의 생활 패턴이 완전히 변화하게 되었고,


    기술의 발전에 맞춰서 인간은 적응 하면서 살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0년 후, 20년 후가 되면


    지금 보다 많은 것들이 바뀌어 있을 것 같아서


    기대 되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합니다.




    테크노 사피엔스 이 책은


    디지털 세계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과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많아서 아주 재미있게 읽은 테크노 사피엔스 ^_^*

     

  • 2030년이 되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광받고 있는 기술들(IoT, 빅데이커, 클라우드, 인공지능, 로봇 등)은 어떠한 모습...

    2030년이 되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각광받고 있는 기술들(IoT, 빅데이커, 클라우드, 인공지능, 로봇 등)은 어떠한 모습으로 진화할까? 이러한 기술의 진화로 인해 인류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기술의 진화가 인류의 삶에 미치는 명明과 암暗은 무엇이며,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본질과 가치는 무엇일까? 그렇다면 우리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 '서문' 중에서

     

    2030년 테크노 사피엔스의 삶은 어떻게 변할까?

     

    비즈니스 코치로 활동하는 이재형 등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기술경영(MOT)을 공부하는 박사 및 석사 17인이 자연스레 기술을 사용하는 디지털 신인류 '테크노 사피엔스'의 디지털 라이프를 분석, 예측한다. 총 11장으로 구성된 책은 4차 산업혁명을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10년 후의 사회 모습을 조망한다.  즉 의식주, 경제, 교육, 헬스, 엔터테인먼트, 교통, 사회, 종교, 환경 등 11가지 영역에서 2030년 인류의 일상을 살펴본다.

     

    푸드~ 미슐랭 3스타 셰프의 음식을 집에서 즐긴다

    패션~ 명품 옷을 집에서 프린트해 입는다

    주거&라이프~ 집안 환경이 라리프 스타일에 따라 변신한다

    경제&금융~ 현금 없는 사회에서 새롭게 소비한다

    교육~ 대학교가 사라지고 로봇에게 강의를 듣는다

    헬스&케어~ 신체 배양으로 영생을 꿈꾼다

    엔터테인먼트~ 영화 '라이언킹' 속 초원을 직접 달릴 수 있다

    교통~ 에어 택시를 타고 하늘 위를 달린다

    개인&사회~ 로봇과의 결혼이 합법화되는 시대가 온다

    종교~ 로봇 승려, 로봇 신부가 성직자의 역할을 대체한다

    환경~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 IoT 기술로 해결한다

     

    20200328_190841.jpg

     

     

    1장(푸드), 2장(패션), 3장(주거&라이프)등 소위 '의식주衣食住'에서는 뉴 푸드, 유전체 맞춤 식단, 3D 프린팅, 스마트웨어, RFID, 스마트홈 등 디지털로 먹고 입고 주거하는 테크노 사피엔스의 삶에 대해 소개한다. 4장(경제&금융)에서는 현금이나 은행의 역할을 대신하는 블록체인 및 공유경제 플랫폼으로 인해 데이터 기업을 주축으로 완전히 새로워지는 금융 환경을, 5장(교육)에서는 개인별 맞춤 교육이 가능한 인공지능 로봇 선생님이나 온라인 강의가 보편화된 미래 교육기관을 설명한다.

     

    테크노 사피엔스는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

    ICT 기술을 사용하면 각종 식재료와 농축산물의 재배, 사육, 수확, 도축 등 전체 유통 과정의 모든 정보를 소비자가 투명하게 알 수 있다. 농축수산물 관리에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할 경우, 발생한 문제의 원인을 단 몇 분만에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기술의 상용화는 결국 소비자에게 투명성을 보장함으로써 음식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늘 문제가 되는 유전자 변형식품, 즉 GMO 식품 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블록체인이 만들어 낸 새로운 비즈니스

    전문가들의 예상처럼 금융 산업에서 활동하는 플레이어들은 더 이상 금융 분야에만 한정되어 머무르지 않고 '데이터 기업'으로의 변모를 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회사나 핀테크 기업, 빅테크 기업이 추구하는 금융 서비스의 최종 모습은 결국 개인별 '맞춤형' 금융 서비스일 것이다. 따라서 이제 금융 산업은 금융 산업이라는 테두리 안에 머무르지 않고 기존의 금융 데이터 외에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인공지능 기술과 같은 새로운 데이터 분석 및 처리 기술을 받아들여 빠르게 혁신을 실행하는 업종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듀테크가 학습 패러다임을 바꾸다

    2014년 개교한 미네르바 스쿨은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3無(강사, 교재, 학비)를 표방하는 에콜42 역시 새로운 길을 제시한 교육기관으로 유명하다. 특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두고 있는 미네르바 스쿨'하버드대보다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교'로 알려지면서 단기간에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러한 현상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 바로 학교에서 이뤄지는 '파괴적 혁신'에 있다. 무엇보다 이들 학교에서는 우수한 교수진을 통한 최고의 강의가 제공된다. 모든 수업은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소규모 세미나로 이루어지며, 능동적 학습을 촉진하기 위해 소규모(13~15명)의 그룹을 이루어 실시간 토론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이어서 6장(헬스&케어)에서는 신체 배양, 냉동인간, 트랜스 휴먼 등의 의학 기술로 불로장생에 한발 다가서는 인류에 대해, 7장(엔터테인먼트)에서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무한히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 공간에 대해, 8장(교통)에서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자율주행 자동차의 현실화 및 '소유'가 아닌 '공유'하는 MaaS에 대해 살펴본다.

     

    MaaS(Mobility as a Service)는 스마트폰으로 카셰어릴뿐만 아니라 철도, 렌트카, 택시, 자전거, 오토바이 등 여러 가지 탈 것의 이용,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한 후 필요한 주차장과 숙박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이동에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동에 관한 총체적인 스마트 서비스인 셈이다.

    <p>  </p> <p> </p>

    탈것의 무한한 변신

    독일의 드론 업체 이볼로는 다임러, 인텔과 공동으로 자율비행이 가능한 전기 에어 택시 '볼로콥터'를 개발했고, 2019년 10월 싱가포르 도심에서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 볼로콥터는 최대 시속 110km로, 승객 2명을 싣고 35km 정도의 거리를 날 수 있으며, 싱가포르 정부와 도입 합의가 성사될 경우 이르면 2021년부터 싱가포르 하늘을 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CES 2020에서 우버와 협업해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상용화할 것이라고 공표했다.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8개의 프로펠러가 달린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 'S-A1'은 SF 영화에 종종 등장하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연상케 한다. 마치 비행기와 드론을 합쳐 놓은 느낌이다. 전기 추진 기반의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고 조종사를 포함해 5명이 탑승할 수 있다. 활주로 없이 도심에서 이동 효율성을 최대한 높이도록 설계됐다.

     

     

    끝으로 9장(개인&사회)에서는 소니의 '아이로봇' 같은 가정용 로봇 펫부터 시작해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와 같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10장(종교)에서는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기술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본다. 11장(환경)에서는 인간의 욕망으로 오염된 자연을 기술로 다시 되살리기 위한 인류의 노력에 대해 살펴본다.

    <p>  </p> <p> </p>

    기술이 신의 영역을 대체할 수 있을까?

    종교적 측면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인공지능 성직자는 인간보다 사회적 역할을 더 성실히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도 있다. 미국 빌라노바 대학의 일리아 델리오 박사는 "로봇은 인간처럼 편견이 없고, 그것은 분열된 종교계를 초월해 보다 자유로운 방식으로 공동체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보통 이분법적인 사고로 대응하지만, 로봇은 보다 객관적으로 사고하며 인간의 경쟁자가 아니라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제공하는 협력자로도 작용할 것"이라고 했다.

     

    성직자 로봇이 등장하는 영화 '인류멸망보고서'(2011년)가 있다. 사찰 안내용으로 제작된 로봇 'RU-4'는 '인명 스님'으로 불리며 자신만의 설법을 시작한다. 로봇 제작 회사는 이를 버그가 만들어낸 고장으로 보지만 스님들은 오히려 RU-4의 깨달음을 따르고 의지하게 된다. 로봇 제조사는 이를 인류에 대한 도전으로 여겨 해체를 시도하고, 반면에 이를 보호하려는 스님들과 논쟁을 벌인다. 

    <p>  </p> <p> </p>

    오염된 지구, 기술로 다시 살린다

     

    대기오염은 공기 안에 오염물질이 포한되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보건기구의 2019년 5월 보고서에 따르면 10면 중 9명이 오염물질링 포함된 공기를 마시고 매년 약 700만 명이 대기오염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글로벌 대기오염 조사기관인 에어비주얼이 전 세계 73개국, 3,000개 도시의 초미세먼지를 분석한 <2018 세계 공기질 보고서>를 공개했다. 여기서 대한민국은 OECD 회원국 중 칠레에 이어 2번째로 나빴다. 그럼에도 문재인 정권은 원인제공자인 중국에 입도 뻥긋하지 못한다.  

    영국의 런던은 2016년에 비둘기에 센서를 장착해 대기질을 모니터링하는 접근법을 활용했다. 일명 '비둘기 공기 순찰대'라고 불리는 이 캠페인은 대기오염 모니터링 기업인 플럼랩스가 개발한 것으로, 비둘기들이 상공을 날아다니면서 오염도를 측정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비둘기에 부착된 센서가 오염도를 측정하는 데이터를 수집한 뒤 해당 기업의 연구원에게 전달한다. 또한 새들의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수의사가 비행 중 이들을 관리·감독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의 기술은 '인류의, 인류에 의한, 인류를 위한 기술'로 진화해야 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