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지식의 권유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8쪽 | A5
ISBN-10 : 8994013431
ISBN-13 : 9788994013435
지식의 권유 중고
저자 김진혁 | 출판사 토네이도
정가
14,000원
판매가
6,500원 [54%↓, 7,5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1년 12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9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야67#Y

판매자 배송 정책

  • 소망도서는 30,000원 이상의 도서와 3번이상 구매하시는 분께 증정도서를 보내 드리고 있으며 평일 오후 3시 이전 주문은 당일 발송, 토요일 오전 11시 까지 주문은 (월요일) 수령, 이후 주문은 화요일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소망도서는 주문 당일에 발송하고 있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라며 배송지연시 CJ대한통운 택배조회를 이용하여 주시거나, 문의사항 궁굼한 점은 묻고답하기와 휴대폰문자를 이용하여 주시면 빠른 답변 드리겠습니?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8 깨끗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ejrtj*** 2020.01.08
57 책상태 넘 좋네요 감사드려요~ 5점 만점에 5점 lllj1*** 2019.11.22
56 확인 문자도 주시고 빠르게 배송되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y*** 2019.07.15
55 책 상태가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tatus0*** 2019.06.07
54 ㅁㄴㅇㄴㅁㅇㅁㄴㅇㅁㄴㅇㄴㅁㅇ 5점 만점에 5점 ting0*** 2019.06.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지식의 힘! 사유와 실천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을 위한『지식의 권유』. EBS의 다큐멘터리 <지식채널e>로 우리 시대에 새로운 화두를 던진 김진혁 PD가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모든 청춘들에게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균형 잡힌 ‘지식’을 제시하였다. 저자는 자신의 삶과 미래를 생각해 볼 여유도 없이 쫓기듯 앞만 보고 달려온 자신의 경험을 통해, 사유하는 힘을 기르지 못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타인이 원하는 삶을 살게 된다고 충고한다. 열린 지식이란 무엇을 말하는지,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가장 명쾌한 구분법은 무엇인지, 관심의 발화점을 어떻게 찾는지 등 열린 사고로 실천하고 행동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김진혁
저자 김진혁 EBS PD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이 모르고 있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다고 고백한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길든 지독한 ‘지식의 편식’ 탓이다. 주입식 교육 때문에 약해진 ‘생각의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그는 오늘도 마침표가 아닌 물음표를 알려주는 지식, 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지식을 찾아 헤매고 있다. 투수 손을 떠난 공이 배트에 맞고 다시 투수에게 날아가는 시간, 벌이 살기 위한 날갯짓을 200번 하는 시간. 2.4명,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시간. 총구를 떠난 총알이 900미터를 날아가 표적을 관통하는 시간. 그리고. 우주에서 79개의 별이 사라지는 시간…. “1초” 2005년 9월 5일 ‘1초’라는 타이틀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무려 6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EBS의 다큐멘터리 <지식채널e>. ‘암기=지식’이라는 틀을 깨고 ‘지식=생각하는 힘’이라는 새로운 공식을 제시한 이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 수업 교재로 활용될 만큼 획기적인 기획으로 인정받았다. 지식은 암기하는 정보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라는 김진혁 PD의 신념이 만들어낸 결과물인 셈이다. 5분짜리 다큐멘터리가 가진 힘은 대단하다. 자신과는 별 상관없던 환경·인권·노동·언론 등의 사회적 문제가 <지식채널e>라는 옷을 입는 순간, 개인의 문제로 탈바꿈한다. 우리에게 끊임없는 생각과 질문, 반성과 고민을 요구하며, 머리가 아닌 가슴에서 시작되는 지식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되는 것들을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그리고 자신의 의심조차 의심하라!’김진혁 PD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이 모르고 있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다고 고백한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길든 지독한 ‘지식의 편식’ 탓이다. 주입식 교육 때문에 약해진 ‘생각의 근육’을 단련하기 위해 그는 오늘도 마침표가 아닌 물음표를 알려주는 지식, 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지식을 찾아 헤매고 있다.

목차

Prologue_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지식의 힘!

01. 지식이 나에게 가르쳐준 것들
02. 차가운 감성 따뜻한 논리, 그 역설적 프레임
03. 분노하라! 똑똑해지기 위해서라도
04.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착각
05. 선택권 없는 메뉴판, 1등이라는 단일 식단
06. 네 생각대로 해, 그게 정답이야
07. 옮고 그름을 판단하는 가장 명쾌한 구분법
08. 착한 사마리아인의 딜레마
09. ‘빠’와 ‘까’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10. 소수의 욕망이 다수의 미래를 훔치는 사회
11.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살아가는 사람들
12. 팩트와 진실은 다르다
13. 기억은 기록이 아니라 해석이다
14. 중립은 과연 옳은 것인가?
15. 때로는 지는 것도 인생이다
16. 따라갈 것인가, 뒤집을 것인가
17. 꼭짓점을 리더십에 어떻게 대입하냐고요?
18. 집착은 혼란을 낳고, 다름은 변화를 낳는다
19. 진짜 희망을 원하는 우리, 가짜 희망이 필요한 그들
20. 관심의 발화점을 찾아라
21. 가치주의자여, 기능주의자가 되어라
22. 당신의 생각은 안녕하십니까?
23. 안철수와 오바마의 공통점
24. 시대를 통찰하는 입체적 사고의 힘
25. 피드백 속에 숨은 욕망을 읽어라
26. 진실보다 더 진짜 같은 거짓말
27. 인간다운 삶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
28. 벌거벗은 비전과 힘겨루기
29. 2012년 우리들의 슬픈 자화상
30. 라이언 일병에게 정당성을 부여하라
31. 용감한 것과 무식한 것은 다르다
32. 나를 죽이는 명분, 나를 살리는 실리
33. 기존 질서를 압도하는 비주류의 유쾌한 반란
34.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로 본다는 것
35.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유혹, 강박 그리고 집착
Inside 〈지식채널e〉_ 또 다른 〈지식채널e〉를 꿈꾸는 청춘에게 권함

Epilogue_생각이 다르다는 건 축복이다

책 속으로

부조리하거나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분노를 느끼는 건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다. 길을 가다 아무런 이유 없이 누군가에게 맞았다면 누구라도 엄청난 분노를 느낄 것이다. 만약 전혀 분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이상하고 부자연스러운 일이다. 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부조리하거나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분노를 느끼는 건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다. 길을 가다 아무런 이유 없이 누군가에게 맞았다면 누구라도 엄청난 분노를 느낄 것이다. 만약 전혀 분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이상하고 부자연스러운 일이다. 다른 사람이 억울하게 폭행을 당하는 걸 봤을 때도 마찬가지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공감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 억울하게 두들겨 맞는 걸 보면 자기 일이 아님에도 일단 분노를 느끼게 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이처럼 자연스러운 분노를 무조건 잘 참아내야만 하는 ‘나쁜 감정’ 혹은 ‘위험한 감정’이라고 배워왔다. 느끼는 것은 물론 함부로 표현해서도 안 되는 감정 말이다. 도대체 왜 유독 분노에 대해 억제해야 한다고 교육을 받은 걸까?
_ ‘분노하라! 똑똑해지기 위해서라도’ 중에서

이 정도 수준이 되면 공부 외의 다른 분야에서도 ‘1등 되기’를 위해서 애쓰는 사람이 된다. 물론 남에게 뒤처지는 삶을 원하는 사람은 없다. 그렇다고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처럼 마냥 달릴 수도 없지 않은가. 그런데 너무도 많은 젊은이가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가 되어 멈추기를 거부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하게 되었다는 만족감이 아니라 거기에서 ‘1등’을 했다는 만족감만 탐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뭘 해도, 어딜 가도 ‘1등 되기 기계’로 고3 수험생의 상태를 계속 반복하게 된다.
막말로 정말 1등을 할 수만 있다면 ‘1등’을 꿈으로 삼는 것도 손해 보는 건 아니다. 분명 1등이 주는 세속적 성취감과 보람 역시 무시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1등’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오직 단 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순위라는 점이다.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도달할 수 없는 꿈인 셈이다. 단 한 사람 혹은 극소수의 사람만이 이룰 수 있는 꿈을 대한민국의 모든 젊은이가 똑같이 꾸고 있다고 생각해보라! 너무 끔찍하지 않은가?
_ ‘선택권 없는 메뉴판, 1등이라는 단일 식단’ 중에서

그런 그가 처음 택한 직업은 ‘의사’였는데 의사는 대다수의 중산층이 성공의 모델로 꼽는 것 중 하나다. 하지만 그는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걸 위해서 ‘과감하게’ 의사를 그만두더니 성공이 불확실한, 그리고 의사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IT업계로 직업을 바꾼다. 이 역시 대다수 중산층이 꿈꾸는 것이다. 자기의 ‘꿈’을 찾아 안정적인 위치를 버리는 것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는 IT업계의 CEO로서도 성공을 거두는데 이때 그의 성공은 기존의 재벌들의 그것과 달리 매우 상식적이고 깨끗한 성공이다. ‘세속적 성공’이라고 하는 걸 바라면서도 기존의 재벌들의 부정부패에 넌더리를 치는 중산층에게 그는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세속적 성공의 모델’로 여겨지기에 부족함이 없다.
_ ‘안철수와 오마바의 공통점’ 중에서

그러니 어쩌겠는가? 비록 좁은 라디오 스튜디오 하나밖에 없고, 직원이라고 해봐야 끈 떨어진 전직 정치인, 잘린 전직 PD, 직업이 애매모호한 인터넷 언론 사주, 소송에 휘말린 건수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주간지 기자가 전부인 팟캐스트 방송에 언론의 권위를 부여할 수밖에! 방송 내용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최소한 그들은 모든 정부 정책에 대해 거리낌 없이 비판할 줄 아는 ‘상식적 언론’이 아니던가? 그래서 단지 ‘상식적 언론’을 원하는 많은 이들이 〈나는 꼼수다〉의 새 업데이트를 오늘도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저 웃기고 재밌어서가 아니라….
_ ‘기존 질서를 압도하는 비주류의 유쾌한 반란’ 중에서

강의 후 질의 시간이나 언론 인터뷰 때 ‘어떻게 하면 〈지식채널e〉처럼 만들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참 많이 받는다. 그때마다 이런저런 답변을 하긴 하는데 아마도 듣는 이들에겐 항상 부족하지 않았을까 싶다. 사실 겉으로 드러나는 〈지식채널e〉의 기술적 요소들은 말 그대로 어떤 결과물일 뿐이다. 쉽게 말해 그때그때 적당히 만든 것이라는 말이다. 따라서 어떠한 기준에서 그것을 ‘적당하다’라고 생각하게 되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그러한 기술들의 ‘배경’에 대해서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그러한 배경은 ‘지식’을 다루고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휴먼 팩터와 매우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즉 어떠한 지식 혹 은 메시지를 보고 사람들이 머릿속에서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서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는 말이다.
_ ‘Inside 〈지식채널e〉 / 또 다른 〈지식채널e〉를 꿈꾸는 청춘에게 권함’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모든 것을 의심하라,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치열하게 파고들어라!” 수백만 시청자에게 시대의 화두를 던지며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EBS 〈지식채널e〉의 김진혁 PD! 그가 ‘사유와 실천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 땅의 청춘들을 위해 『지식의 권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모든 것을 의심하라,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치열하게 파고들어라!”


수백만 시청자에게 시대의 화두를 던지며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킨 EBS 〈지식채널e〉의 김진혁 PD! 그가 ‘사유와 실천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 땅의 청춘들을 위해 『지식의 권유』를 내놓았다. 저자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청춘의 활화산 같은 에너지는 박제된 학문과 편협한 지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에 인생을 바칠 것인지’를 치열하게 파고들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타인이 원하는 삶, 알맹이가 없는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소위 식스팩이라 불리는 복근이 아니라 ‘생각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을 권하고 있다. 주입식으로 강요된 죽어 있는 지식이 아니라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움직이는 지식, 마침표가 아니라 물음표를 알려주는 지식,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외면하고 말았던 지식, 머리가 아니라 뜨거운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살아 있는 지식, 그래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먹먹해지는 지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가 바로 ‘지식을 권유하는 이유’다.

잃을 게 없는 청춘이여,
펄떡이는 열정과 살아 숨 쉬는 지식으로 무장하라!


『지식의 권유』는 〈지식채널e〉로 우리 시대에 새로운 화두를 던진 김진혁 PD가 이 땅의 청춘들을 만나면서 느꼈던 점과, 아직도 그의 머릿속을 헤매고 있는 무수한 질문을 정리한 책이다. 5분짜리 다큐멘터리를 만들 때도 강요나 설득이 아닌 물음표를 던진 PD답게, 그는 이 책에서 흔들리고 아프니까 청춘이라며 위로하지도 않고, 꿈을 향해 전진하라며 등을 떠밀지도 않는다.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지 못하는 콘텐츠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는 죽은 지식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를 악물고 오늘을 버텨내는 청춘에게 도대체 무엇을 위해 그렇게 전진하려고만 하는지 의문을 던지고 있다. 자신도 모르게 익숙해진 틀에 박힌 ‘공식’을 따르는 것은 아닌지 한 번 되짚어 보라는 것이다. 사실 누구보다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주체할 수 없는 열정으로 새로운 희망을 갈구하는 청춘을 정의할 수 있는 단어는 없다. 하지만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청춘의 활화산 같은 에너지는 박제된 학문과 편협한 지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지금 청춘에게 필요한 것은 소위 식스팩이라 불리는 복근이 아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길든 지독한 ‘지식의 편식’ 탓에 약해질 대로 약해진 ‘생각의 근육’을 단련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질문하며 고민해야 하는 이유

‘지금 그 자리는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이 아닐 수도 있다!’

청춘의 멘토라 불리는 김진혁 PD 역시, 자신의 삶과 미래를 생각해 볼 여유도 없이 쫓기듯 그렇게 앞만 보고 달려본 경험이 있다. 뒤늦은 성장통을 겪으며 그 누구보다 혼란스러움을 느꼈던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저자는 인생이 사지선다형의 객관식이 아닌 정답이 없는 주관식 문제와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사유하는 힘을 기르지 못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타인이 원하는 삶, 알맹이가 없는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청춘들은 평균 12년 동안 암기를 통해 지식을 축적하고 이를 단 한 번의 시험으로 평가받는 시스템에 놓여 있다. 단 하루, 단 한 번의 시험으로 12년의 인생이 평가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대 사회는 단순히 지식의 양만으로는 능력을 인정받을 수 없다. 단순히 머리에만 있는 지식은 죽은 지식이다. 열린 사고를 통한 행동과 실천이 뜨거운 가슴과 어우러질 때 지식은 비로소 진짜가 된다.

김진혁 PD가 〈지식채널e〉에서 보여준
무한한 감동과 새로운 화두를,
활자화된 메시지로 만나다


그 누구보다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등이 너무 많은 20대, 하지만 등푸른 자유를 꿈꾸기에 우리 현실은 너무 메마르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에 인생을 바칠 것인지’에 대해 치열하게 파고들어 고민해야 한다. 괜히 아는 척, 용기 있는 척하지 마라. 모르면 모른다고, 불안하면 불안하다고 인정할 줄 아는 게 진정한 용기다. 저자는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무서운 일이 바로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라며, 끊임없는 생각과 질문, 반성과 고민으로 안주하고 도망치고 망설이려는 스스로를 경계하라고 조언한다.
『지식의 권유』는 세상의 속도에 떠밀려 휘청거리는 순간마다 문제 해결을 위한 실용적 지식만 섭취해온 우리에게 알고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진실로 믿었던 것이 진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화두를 던져주고 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죽어 있던 텍스트가 마음속으로 걸어 들어오는, 그렇게 머리가 아닌 가슴에서 시작되는 놀라운 지식의 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곽은선 님 2013.12.18

    것보다는

회원리뷰

  • 지식의 권유 | ne**i35 | 2012.10.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에 대해 듣게 된 건 스치듯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책을 권하는 코너에서였다. 평소에 궁금하던 것이 나왔단 소리에 제목을 ...
    이 책에 대해 듣게 된 건 스치듯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책을 권하는 코너에서였다.
    평소에 궁금하던 것이 나왔단 소리에 제목을 저장해 두고 찾아 보았다.
    EBS 에서 지식채널 e 의 피디라는 분이 쓰신 책이다.
     
     
    제목에서 풍기는 뭔가 지루한 뉘앙스와는 다르게 재미있다.
    딱딱하지도 않고 가르치려 들지도 않는다.
    단지 '권한다'고 해야하나..
    저자가 생각하는 바를 그냥 담소하듯 글로 표현했다.
     
     
    이 책은 중심은 '생각하라' 이다.
    사고를 촉구하는 책이라 볼 수 있다.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시대를 통찰하는지, 그리고 작가만의 시대를 통찰한 식견이 마음에 와닿았다.
    그리고 '언론' 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전에 노암 촘스키에 관한 책을 읽을 때 언론의 역기능에 대해 깨달았는데 이 책은 어떻게 언론을 바라보고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해주었다.
    그리고 언론인이 이 책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
    난 뉴스를 자주 보는 편이 아니지만 가끔씩 볼 때마다 느꼈던 궁금증을 저자가 시원하게 말해주어 내가 무지한건 아니구나...안도했다. ㅋㅋㅋ
    예를 들면 떠들썩하게 보도되는 뉴스는 뉴스를 접하지 않는 나도 보게 되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자세히 알고 싶어도 기사를 검색하면 왜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얘기는 없다는 것등이랄까.
     
     
    이 책은 유쾌하기도 하고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하는 괜찮은 책에서나 볼 수 있는 특징을 가졌다.
    그래서 강추다. ㅋㅋㅋ
    그리고 저자의 이 말이 날 자유롭게 했달까..
     
     
    "생각이 다르다는 것은 축복이다. "
  • 지식의 권유 | sw**yang | 2012.03.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과거 아리스토텔레스는 악법도 법이라고 하며 자신이 가진 소신과 다른 법을 따랐다. 또한...
    과거 아리스토텔레스는 악법도 법이라고 하며 자신이 가진 소신과 다른 법을 따랐다. 또한 조선시대 청렴한 선비들은 정치를 주도하여 자신의 지식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정치와는 동떨어져 초야에서 살고자 했다. 이런 역사적 사실에 대해 현대의 사람들은 과연 그들이 옳았는가를 생각하며, 그들을 비판하게 되었다.
    지식을 실천하지 않은 그들을 현대의 사람들은 그들이 옳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아는 대로 행하지 않고, 아는 것을 그저 아는 것으로 머문 것은 옳지 않다는 판단이다. 이 책 또한 그러한 관점에서 쓰여 진 책이다.
    이 책은 지식을 실천하는 것에 대해 35가지로 간결하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젊은 층을 겨냥한 것이 특징적이다. 우리 젊은이들은 요즈음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세상 흘러가는 세태에 아무 비판 없이 따르는 모습을 종종 보이고 있다. 특히 대중매체에 휩쓸려 비판 없이 획일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마저 든다. 하나의 뉴스에 모두가 다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사실에 대해 파헤쳐 들어 알아보고 판단하려 하기 보다는 다른 이의 생각을 추종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에서도 역시 언론에 대한 비판이 등장한다. ‘무언가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언론의 의제 설정 기능'인데 언론은 이 기능을 악용해 무언가를 누락시키는 것만으로도 현실을 왜곡할 수 있다. '세상에 이런 의제(사건, 일)가 있습니다!'라고 얘기는 해줘야 대중이 거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든 모르든 할 것인데, 아예 존재조차 모르게 해버리니 그것이 거짓말인지 아닌지 어떻게 따질 수 있겠는가.’ 라는 구절도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지식을 쌓고 실천을 하는 데 있어서 젊은이들은 바로 이 대중매체 언론의 힘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과거 어느 교수가 강의에서 했던 말 중에 요즘은 늘 ‘왜?’라는 물음을 달고 살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그 때의 그 말이 이 책과도 무척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즉, ‘왜?’라는 질문을 통해 무지불식간에 잘못된 정보가 내 안의 지식이 될 수도 있는 것을 방어할 수 있으며, 내 안의 올바른 지식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지식의 권유-김진혁 | ph**omaton | 2012.01.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지식의 권유 김진혁  이 책의 표지에 이렇게 적혀있다. ‘사유와 실천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을 위한’. 정말 내 ...
    지식의 권유
    김진혁
     이 책의 표지에 이렇게 적혀있다. ‘사유와 실천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을 위한’. 정말 내 마음을 파고드는 글귀였다. 사유와 실천. 어떻게 보면 이 두 단어가 우리를 표현하는 가장 정확한 단어가 아닐까 싶다. 지금 청춘이라는 황금기를 보내는 나와 친구들, 그리고 내 또래들에게 이 두 단어는 가슴 설레는 이상을 생각하게 하면서도, 냉정한 현실을 떠올리게 하는 양면성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그동안 알고 있던 모든 상식을 의심하라’ 이 책은 이 글귀 그대로 평소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던것, 또는 당연하게 그렇다고 생각하던 것들에 대해 하나하나 다시 생각하게 한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해 스스로 사유하게 만든다. 그렇다. 우리에게 또 다른 고정관념을 제시하거나 우리에게 이렇게 살아라 라고 정답을 제시하거나, 또 다른 선택지를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에게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함으로써, 생각하는 힘을 조금씩 더 키워서 자연스럽게 우리 자신에게 선택지를 만들고,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여러 부분에서 정말 충격을 받았다. 그 중 한 내용이 바로 1등만을 목표로 하는 우리 사회에 대한 이야기 부분이다. 책에서 언급되었듯이 우리 사회는 1등이라는 단일 식단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1등이라는 단일 식단은 완전식품이기 때문이다. ‘1등’이라는 타이틀이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이 음식에 중독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1등이라는 수식어는 결국 한명만이 달 수 있는 것이다. 1등이 한명밖에 될 수 없는 한정된 공간인데 반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이것만을 바라보고, 이것만을 목표로 하는 사회는 정말 끔찍하다. 이러한 상태로 20대가 된 학생들은 이제야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한다. 하지만 몇 년을 1등만 바라보고 살아온 이들에게 꿈을 꾸는 것조차 힘든 일이 된다. 따라서 우리는 1등이라는 꿈보다는 정말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생각하여야 한다. 물론 이는 힘든 것이다. 자신을 제외한 모두가 1등을 목표로 하는데 자신이 다른 것을 목표로 하면 과연 자기 자신이 잘 하고 있는 것인가 의구심이 들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야 한다. 그렇다. 믿는다는 것이 중요하다. 미래의 불확실성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최고의 무기는 믿음이다. 이 믿음으로 우리의 가능성을 실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인상 깊었던 내용은 바로 실패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 인생은 절대적인 공정성 속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 항상 불공평한 조건 속에서 경쟁이 이루어진다. 분명 어느 정도의 공정성을 계속 유지 될 것이다. 하지만 완전히 공정하지 않다고 우리가 경쟁을 거부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게 되면 그냥 그 순간 경쟁에서 도태되어 버리고, 경쟁할 능력이 없는 것으로 간주되어 버린다. 그러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공정하든 불공정하든 그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분명 그 결과가 ‘승리’라는 두글자를 가져오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관객’이라고 할 수 있는 제 3자에게는 분명 ‘승리’와 비슷한 느낌을 우리에게 가질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이 항상 이기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분명 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이 책에서 한 가지 사례를 제시했는데, 너무나 인상깊었다. 슈마허의 이야기였는데, 그는 은퇴경기에서 1등을 달리다가 차량문제로 1등을 놓쳤다. 그 뒤 인터뷰에서 그는 단 한마디만 했다. ‘지는 것도 인생이다’
     이 책은 다양한 주제에 관해 우리에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 생각들이 어떤 이들에게는 탐탁치 않을 수도, 어떤 이들에게는 정말 절실히 원하던 것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대부분의 것들은 우리가 평소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도, 혹은 새로운 깨달음의 기쁨을 얻을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짧게 표현하자면 정말 우리들에게 사유와 실천의 사이를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건 내게 행운이였다. 아마 이 책을 몇 번이고 다시 보게 될 것 같다
  • 지식의 권유 | ke**an21 | 2012.01.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05년부터 2008년까지 EBS ‘지식채널e’의 PD였던 김진혁 님이 쓴 책이다. ‘지식채널e‘는 2005년 이후 수능방송...
    2005년부터 2008년까지 EBS ‘지식채널e’의 PD였던 김진혁 님이 쓴 책이다. ‘지식채널e‘는 2005년 이후 수능방송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교육방송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교양물 위주의 편성을 시도하면서 Station Break의 성격으로 기획된 방송이 ’지식채널e‘이다. 저자는 이 방송을 약 4년간 프로듀싱하면서 ’지식‘이라는 너무나도 쉽고 자주 ’애용‘되는 단어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시작하였고 그 답변의 과정에서 깨달은 ’지식‘들을 <지식의 권유>라는 이름의 책으로 펼쳐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학창시절의 지식은 암기와 이해 위주의 교육을 통해서 접하는 경우가 많다. 즉 이미 드러나 있는 내용을 암기하고 이해해서 내것으로 만든 것을 지식이라고 정의한다. 이는 정보를 구동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설치하지 않고 정보만 잔뜩 저장되어 있는 상태에서 창의를 요구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런 틀에 박힌 지식의 습득과정에 대해 젊은 시절에는 저항의식을 갖게되지만 점점 이 생활이 익숙해지게 되고 별다른 저항의식과 고민이 없이 공용의 지식을 나만의 지식인 것처럼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저자는 이 책에서 지식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일단 지식이 있는 상태와 무지의 상태를 비교하면 좋을 듯 싶다. 저자는 11장(p.77~)에서 ‘우즈베키스탄 말 아세요?’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즉 무지라는 상태는 내가 모르는 것조차 모르는 상태를 ‘무지’라고 정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즈베키스탄 말을 아는지에 대한 질문을 들었을 때 ‘모른다’고 답변할테지만 모른다고 대답을 하려면 최소한 우즈베키스탄이 나라의 이름이고, 그 나라에는 사람이 살고 있을 것이며, 그 나라에서는 언어가 사용될 것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어야 ‘모른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완벽한 무지’의 상태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객관적 사실’이라고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은 우리가 ‘주관적으로 생각한 사실‘일 뿐이다. 사실을 받아들여 머릿속에 저장해 놓은 기억 역시, 사실의 기록이 아니라 우리가 사실이라고 ’주관적으로 생각한‘ 사실에 불과하다.   - p.88
     
    기억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기억은 단순한 사실의 누적물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거꾸로 기억이 먼저 존재하고 나중에 해당 기억에 부합하는 사실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경우의 사례로 미국의 인지심리학자 엘리자베스 로프터스 교수의 연구를 이야기한다. 이 실험을 통해 기억이 단순히 ‘과거의 사실에 대한 기록’이 아니라, 현재 시점에서 ‘과거를 새롭게 만들어낸 허구일 수도 있다’는 점을 이 실험을 통해 알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지나칠 수 있는 내용이나 사실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또 읽다보면 그러게 된다. 그 새로운 방법의 사유를 이 책 읽기를 마치고 평생동안 유지되기를 저자는 바라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게 되면 그런 저자의 바람이 나의 바람이 될 것이다.   [www.weceo.org]
     
     
  • '지식인이 되길 권유함' | pa**pol | 2012.01.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대형문자로 튀어나오는 소문자 e로 대표되는,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만한 프로그램 지식채널 e   그 프로그램을...
    대형문자로 튀어나오는 소문자 e로 대표되는,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만한 프로그램 지식채널 e
     
    그 프로그램을 만든 PD가 이책의 저자라고 하니깐
    솔깃한 것은 나뿐만이 아닐 듯...
     
    궁금했다.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사람의 머리엔
    어떤 지식이 들어있을지.
     
    그래서 펴든책이 이것이다.
     
    지식채널만큼 임펙트하게 다가오진 않는다.
    그러나...
     
    내 생각 잠시나마 혼란에 빠뜨릴 수 있었다면
    읽어야만 할 가치가 있는 책이 아니었을까.
     
    어린시절의 없었던 거짓기억을 지어내 자꾸 물어본다.
    '너 이거 한적 있지?'
    계속 물어보다보면, 상대는 거기에 감정까지 이입해서 반응한다
    ' 응, 그때 너무 OOO했어..'
    사실이라고 믿게 되는 것, 진짜 사실인가?
    기억에 저장이 되어있다면 무조건 사실인가?
     
    끊임없이 의심하고 분해하고 해체하여 팩트를 보아라,
    하나의 팩트에서 나만의 지점을 찾고 흐름과 맥락을 따라가보아라
     
    그래본적이 있는가?
     
    없다면, 잃어버린 내 지식을 찾기 위해서라도 한번 해보자. 그게 이 책을 권유하는 이유이다.
     
    we ceo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소망도서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