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184쪽 | A5
ISBN-10 : 8958284757
ISBN-13 : 9788958284758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중고
저자 이남석 | 출판사 사계절
정가
10,000원
판매가
8,990원 [10%↓, 1,010원 할인]
배송비
5,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8,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 제주도 추가비용 3000원 (도서지역 지역마다 차등 추가됩니다.) ☞ 택배는 CJ대한통운으로 발송합니다.
2010년 4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새책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새책입니다]

이 상품 최저가
2,8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800원 이차우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900원 수서화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9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청계천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스테이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새책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 제주도 추가비용 3000원 (도서지역 지역마다 차등 추가됩니다.) ☞ 택배는 CJ대한통운으로 발송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0 아주 좋아요 재밋게 보겟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 2020.07.10
49 책 상태 최상 포장 및 배송 최상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to*** 2020.06.29
48 귀한 책 잘 받아보았습니다. 책 상태 양호해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w*** 2020.04.22
47 I'm very satisfied with it ! 5점 만점에 5점 djk*** 2020.03.27
46 재미있는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ss020*** 2020.02.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십대의 사랑과 성, 심리학에서 답을 찾다! 대학에서 심리학 강사로 활동했으며, 각종 기관과 학교 등에서 인생, 심리학, 기획력, 사고력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하고, 여러 방송에 출연하기도 한 교양 도서 작가인 저자, 이남석이 아빠의 마음으로 10대에게 들려주는 건강한 사랑과 성 이야기.『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는 중학생 규린이가 주인공이다. 규린이는 삶의 가장 중요한 문제 가운데 하나인 사랑에 대한 궁금증을 인터넷과 티비 등 대중매체와 아빠와 엄마 등의 주위 사람들을 통해 풀어나간다. 10대와 비슷한 또래를 주인공으로 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사랑을 보다 알기 쉽도록 풀어낸다.

저자소개

저자 : 이남석
저자 이남석은 참신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심리학자이자,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엮는 하이브리드형 작가이다. 10대 중반까지 사람들이 고개를 가로저을 정도로 엄청난 열등생이었다. 하지만 언젠가는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고 스스로 생각했다. 그래서 맘 편하게 학교 공부와 동떨어진 문학 작품과 교양서들을 읽었다. 물리학, 경제학, 심리학 융합 주제의 논문을 썼고, 그 논문으로 국제논문상인 <제4회 열린논문상> 동상을 수상했다.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심리학 석사학위 취득 후 인지과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인지과학회 간사를 역임했고, 대학에서 심리학 강사로 활동했으며, 각종 기관과 학교 등에서 인생, 심리학, 기획력, 사고력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하고, 여러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다양한 직업을 가졌지만,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두 딸의 아빠로서 사는 것이다. ‘직업 아빠’로서 전문성을 더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자아 놀이 공원], [해결하는 힘], [아빠, 게임할 땐 왜 시간이 빨리 가?], [타임머신 없는 시간 여행], [무삭제 심리학] 등이 있다.

목차

1.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2. 사랑과 우정은 다른가요?
3. 사랑을 그림으로 그리면 어떻게 되나요?
4. 사람드이 말하는 사랑은 모두 다 똑같나요?
5.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가요?
6. 사랑은 받는 것인가요, 주는 것인가요?
7. 사랑은 왜 변하나요?
8. 섹스를 해야만 진짜 사랑하는 것인가요?
9. 왜 야한 동영상을 보고 싶어 할까요?
10. 억지로 섹스를 하게 되면 어떻게 하죠?
11. 잘생긴 사람을 사랑하는 게 나쁜가요?
12.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방법은 없나요?

저자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특징 ① 청소년들이 알고 싶어 하지만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 사랑에 대해 알려준다. ② 중학생 주인공이 스스로 사랑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구성을 갖춘 지식소설이다. ③ 사랑과 성에 대한 흥미로운 심리학 이론과 연구 결과를 담고 있으며, 관련...

[출판사서평 더 보기]

특징
① 청소년들이 알고 싶어 하지만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 사랑에 대해 알려준다.
② 중학생 주인공이 스스로 사랑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구성을 갖춘 지식소설이다.
③ 사랑과 성에 대한 흥미로운 심리학 이론과 연구 결과를 담고 있으며, 관련 철학, 과학, 그림 등도 다채롭게 소개한다.
④ 사랑을 성찰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데 유용한 정보가 넘쳐난다.
⑤ 섹스, 야동, 성폭력 대처법,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얻는 법까지 알짜 정보가 담겨 있어 청소년의 사랑과 성에 대한 종합 안내서와 같다.
⑥ 내용을 재미나게 푼 만화가 여럿 실려 있어 유쾌한 독서를 돕는다.

추천사
“아빠,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 올 봄 입학한 고등학교 생활이 어떠냐는 질문에, 상기된 표정으로 대답하는 딸아이에게 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 교과서에 나오는 ‘따분한 도덕적 사랑’(?)이 아닌 ‘이성에 대한 진짜 사랑’을 가르치고 싶은 선생님들에게도 권한다. 결혼 생활 20년이 되어 가는 우리 부부가 함께 읽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전국도덕교사모임 회장, 상암중학교 교사 진영효

아름답게 사랑하는 법을 모르면 큰 상처가 남는다. 그러나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으니, 어린 소년 소녀들은 인터넷에 묻는다. 사랑, 섹스, 야동, 그녀를 사로잡는 법……. 다 아는 척 했지만, 이 책의 주인공 규린이가 묻는 질문들은 사실 내게도 솔깃하다. 내 안의 중학생이 이제야 해답을 듣고 반색을 한다. 내게 진짜 사랑을 말해 준 멋진 책이다.
-상명대부속여고 철학교사 권희정

무심하게 몇 장을 넘겨보다가 환호성을 질렀다. 오래된 고민거리를 풀어 줄 똑똑한 수다쟁이 친구를 만난 것이 기뻐서다. 이 책은 사랑을 물어보고 싶은데 제대로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없어 아쉬웠던 마음속 숙변을 말끔히 해소해 주었고, 참신하고 유익한 내용이 가득해 절로 손뼉 치게 했다.
-미디어스쿨 학생 원해솔

청소년들의 사랑, 따분한 도덕적 훈계만으로 될까?
요즘 청소년들 웬만하면 사귀는 이성 친구가 있거나 사귄 경험이 한 번씩은 있다. 함께 도서관을 다니는 것은 기본이고, 학교 복도에서 선생님을 마주쳐도 함께 꼭 잡은 손을 놓지 않는다. 사랑의 대명사와 같은 춘향과 이도령, 로미오와 줄리엣, 이들이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백년가약을 맺은 나이가 16세. 이를 감안해도 오늘날 청소년들이 사랑과 성에 관심을 갖고 서로 사귀는 것은 무척이나 자연스러워 보인다.
그러나 사랑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다. 청소년들은 미숙한 사랑으로 상처 주고 상처 받기 일쑤다. 때로 멜로드라마나 포르노를 통해 망상도 갖는다. 고민거리가 생겨도 잘 알지 못하고 마땅히 도움 줄 이도 없으니, 덮어놓거나 대충 넘어간다. 그러다 보면, 더 크게 상처받고 정말 후회할 일도 생긴다.

십대를 위한 본격적인 사랑 멘토
청소년들은 이미 철 지난 도덕 교과서나 어른들의 안이한 예상쯤은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사랑을 ‘실험’한다. 사랑하는 법에 대해 궁금해 하고 예민하게 고민한다. 그리고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 현실에 불만이 있다. 그런데도 가정이나 학교 현장에서는 도덕 교과서 ‘이성 교제’ 단원에 나오는 것처럼 현실과 거리가 먼 도덕적 훈계가 전부다. 관련 책도 없으니, 청소년들은 사랑을 제대로 배울 기회가 거의 없다. 이들을 지도하는 교사와 학부모도 답답해하기는 마찬가지다. 이러한 상황에서 십대의 성숙한 사랑을 위한 본격적인 멘토와 같은 책이 있다면, 청소년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는 이러한 필요에 의해 준비되었다.

지식소설 형식에 담은 사랑과 성의 심리학
이 책의 주인공 규린이는 누구도 사랑을 알려 주지 않자, 스스로 인터넷을 이용해 사랑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찾아 나선다. 지식 검색, 사이트 가입과 활용, 채팅, 댓글 토론 등을 활용하여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리고 부부학교에 다녀온 아빠와 엄마의 변화, 예기치 못한 사건을 겪은 언니 등의 이야기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내용은 사랑과 성에 대한 심리학 이론과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한다. 사실 심리학만큼 오늘날의 사랑과 성에 대해 잘 알려 줄 수 있는 분야도 없다. 사랑에 대한 철학은 깊은 성찰을 주기는 하지만 실생활과 거리가 멀고 오늘날 청소년의 사랑에 조언할 내용이 많지 않다. 그에 비해 인문학적 성찰과 과학적 연구가 결합된 심리학이야말로 사랑에 대해 가장 잘 알려 준다. 따라서 이 책은 현대 심리학의 대가인 직 루빈, 로버트 스턴버그, 존 알란 리, 에리히 프롬, 페터 라우스터 등이 연구한 이론들을 다룬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말랑말랑한 지식소설이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는 전문성과 최신성을 갖추었다.
학생 시절 경험, 영화, 동화 등과 엮어 친절하게 설명했다

이 책은 사랑에 대한 성찰부터 시작한다. 그럼, 대체 사랑은 무엇일까? 단지 이성에게 끌리는 느낌이나 열정적인 호감이 사랑은 아니다. 그런데 성인을 포함한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이러한 단순한 느낌이 사랑이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성숙한 사랑이 세 가지 요소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안다면 어떨까?
심리학자 스턴버그는 사랑이 정열, 친밀감, 헌신의 세 요소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정열만 있으면 일시적인 사랑으로 그치고, 친밀감만 있으면 우정과 별 차이가 없게 되며, 헌신만 있으면 상대방에 대한 낭만적 감정 없이 의무를 묵묵히 수행하듯이 사랑을 하게 된다. 이 세 요소가 함께 있어야만 서로 애틋이 여기면서 행복한 사랑을 나눌 수 있다. 이러한 지식은 사랑을 성찰하고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정보를 단지 이론으로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학생 시절에 겪는 경험이나 영화, 동화, 가요, TV 드라마 등과 엮어 친절하게 설명하는 미덕을 발휘한다.

심리학, 과학, 철학, 예술 작품 등 다채로운 내용을 담았다
주인공 규린이는 사랑의 요소와 종류 등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에서 사랑을 성찰하고 준비하게 된다. 예를 들어, 사랑의 여러 색깔에 대해 아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심리학자 존 알란 리는 세 가지 기본 사랑이 있다고 말한다. ‘정열적 사랑’, ‘유희적 사랑’, ‘우애적 사랑’이다. 그리고 이들이 섞여서 생겨나는 혼합 사랑이 있다고 한다. ‘광신적 사랑’, ‘헌신적 사랑’, ‘실용적 사랑’이다. 이에 대한 설명을 듣다보면, 저절로 무릎을 탁 치며 “아하, 그렇구나!”를 외치게 된다. 어떻게 해서 사랑에 대해 그토록 다양한 태도가 있을 수 있는지 알 수 있고, 자신의 사랑은 어떤 모습인지 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 책은 관련 과학, 철학, 그림 등에 대해서도 적절하게 함께 다룬다. 이를테면, 뭉크의 그림 <에로스와 프시케>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진실한 사랑을 바라는 마음을 읽는다. 그와 함께 로댕의 조각, 제라르의 그림을 통해 다른 사랑의 태도를 살펴보기도 한다. 또 뇌과학의 최신 연구 성과에서 ‘사랑의 호르몬’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야동’을 보는 이유와 중독 과정, 대처법은 어떠해야 하는지 무척이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올바른 사랑관은 성폭력 예방의 근본 대책이다
언론에 청소년 성폭력 사건이 오르내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여론이 들끓고 강력한 처벌을 요구한다. 그러나 그건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 근본적인 대책은 올바른 사랑관을 갖는 것에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그 외에도 미혼모, 낙태 등 관련한 많은 문제가 있다. 이들에 대한 근본적인 예방책 또한 올바른 사랑관을 기르는 것에서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또한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직장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게 하지만, 정작 미래의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 없다. 사랑에 대한 성찰은 미래의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도 무척 중요하다. 이 책의 의미가 더욱 커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준비된 이에게만 찾아오는 행복하고 성숙한 사랑
상처 받고 상처 주는 것이 유일한 사랑법이 아니다. 사랑은 가슴으로 하는 일이지만, 가슴으로만 하는 일은 아니다. 다른 교과목을 배우듯이 사랑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사랑은 그저 감정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 주어 성숙한 사랑을 준비하게 한다.
이는 청소년만이 아니라, 어른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성장에 있어서는 언제나 초보자이고, 사랑에 대해서는 매번 연약한 존재가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은 청소년과 이들에게 성숙한 사랑을 가르치지 못해 답답해하던 일선 교사와 학부모는 물론이고 일반 성인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행복한 사랑을 준비하는 이,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얻고자 하는 이 모두에게 이 책이 도움을 되기를 기대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올바른 사랑이 뭐예요??? | ba**uet | 2010.08.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에리히 프롬은, 사랑은 능동적인 활동이지 결코 수동적으로 주어지는 결과가 아...
     

    에리히 프롬은, 사랑은 능동적인 활동이지 결코 수동적으로 주어지는 결과가 아니라고 말했어. 즉 사랑은 두 사람이 함께 사랑의 바다를 항해하는 것이지, 어느 누가 한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빠져들어 허우적거리는 것이 아니라는 거야. -83쪽


    사랑은 준비한 사람에게 찾아올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사랑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와 용기 같은 마음의 준비 없이 그 어떤 만남에서도 사랑이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이지요.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상대방에게 반할 수는 있어도 행복한 사랑을 할 수는 없다는 아빠의 말에 나는 좀 두려워졌어요.(-중략-) 아빠는 사랑에 대해 올바른 생각을 갖는 것도 사랑을 잘 준비하는 방법이라고 말했습니다. -84쪽


    오히려 계속 변하는 상황에 맞게 사랑의 형태와 내용을 바꾸어야 오랫동안 사랑을 지킬 수 있겠지. 다시 말해, 끊임없이 변하는 것이 변하지 않는 사랑을 유지하는 비법이라고 할까? -85쪽


    사랑은 상대방이 나에게 반하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야.(-중략-) 일방적인 감상이라기보다는 함께 보석을 만드는 협동 작업에 더 가깝지. 그래서 사랑을 하게 되면 열정적이건 헌신적이건 간에 '동반자'라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쓸 수 있나 봐.(-중략-) 함께 만족하고 자랑할 만한 것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게 바로 사랑이지. 그래서 때로는 상대방의 안 좋은 면도 살피고, 그것 때문에 상처가 났다면 보듬어 줄 수도 있는 거야.(-중략-) 사랑한다면 좋은 것만 주고받아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 때문에 상대방이 힘든 일을 하소연하면 어쩔 줄 몰라 하거나 실망하고, 결국 다투게도 되지.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는 건데 좋은 것만 달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니? -85~86쪽


    "성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는 것은 거짓이다. 자신의 성 문제만 해결하고 정신적인 사랑의 능력을 동시에 개발하지 못한 사람은 완전한 만족을 찾을 수 없으며, 좌절의 찌꺼기가 남게 마련이다. 오늘날 성은 사랑을 누르고 앞지르게 되었다. 성 그자체가 워낙 중요시되다 보니 자주 사랑과 혼동하고 성생활이 사랑의 전제라고 단순히 믿는 사람들까지 생겼다."(페테 라우스터, <<사랑에 대하여>>중에서) (-중략-) 어떻게 하면 진실되게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지 생각과 준비를 제대로 해야만 하지요. -106쪽


    동화와 외설 영화는 모두 올바른 사랑의 이해를 막는다. -109쪽


    조카들이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을 둔 어른들이 읽어도 좋겠다 싶었다. 지금 막 성년의 문턱에 들어선 이들이 읽어도 좋겠단 생각도 들었다. 더불어 개인적으로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성과 사랑에 대해 이 책의 주인공인 중학생 규린이가 심리학자인 아빠와 그리고 엄마와 언니에게 묻고 혼자 찾아보고 생각하면서 이야기 하듯 쉽고 재미있게 서술되어 있어 호기심이 가득한 청소년들이 읽기에 딱 좋을 듯하다. 독서광인 사람들은 책방에 서서 2시간 이내면 충분히 다 읽을 듯.....


    ㅎㅎㅎ그렇다면..................................................................................................................

    올바른 사랑이란 무엇일까.....................................................................................................?!


     

    2010. 8월에.....

    - 나마스떼 M.J.


    +) 지난 4월에 다 읽은 책인데 이제서야 긁적거려 올린다.

     

     

  •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 on**j1b4 | 2010.06.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서평] 사랑을 물어 봐도 되나요 | 당첨자 서평 0 / 2010.06.03 ...
    [서평] 사랑을 물어 봐도 되나요 | 당첨자 서평
    전체공개 0 / 2010.06.03 13:09 | 수정 | 삭제
    인상깊은 구절
    사랑이라고 말할때 모두 같은 감정을 이야기 하는줄 알았는데, 사람마다 모두 다르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거죠..

    조물주가 인간을 세상에 내어보내고 살아가기 위한 여러가지 상황을 만들었을때

    사랑이라는 감정도 같이 만들어 놓았을까 , 아님 그저 살아가면서 저절로 생긴 감정일까?

     

    십대가 알고 싶은 사랑과 성의 심리학이란 부재가 붙은  [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는 의외로

    '이 남석작가'는 여러분야에 넘나들며 공부하고, 강의하며 소통하는 남자 작가이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 각종 기관등에서 인생 심리학, 기획력 사고력등 여러가지 주제로 강연하고 방송에도 출연하는

    다양한 직업을 가졌지만, 가장자랑스럽게 생각하는것은 두딸의 아빠로 사는 것이란다.

    아마 곳곳에서 방치되어 있는 문란한 사회의 성문화를 염려하며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딸들을 위해서

    딸의 남자 친구들 위해서 건강한 사랑과 성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싶어서 이 글을 썼다고 한다.

     

    중학교 1학년인 이 규린,,이 책의 주인공이다.

    뭐든지 궁금하고 의심하고 호기심 많은 사춘기 소녀 규린이의 사랑알아가기부터 책은 시작된다.

    '사랑' 그 단어만으로도 모든 오감이 출동하고,  살아가는 내내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슬픔 감동과 환휘 그리고 절망까지

    갖가지 감정들을 엮어내는 요술 같은 단어..

     

    아이들이 흔히 묻는다.

    "사랑이 뭐예요"

    -서로 아끼고 위하고 헌신하고  그리고 말로 표현 될 수 없는 그 무엇..?- 이게 내 답인데

    책은 자세히 설명한다.

    사랑과 우정의 차이, 진정한 사랑, 주는 사랑 받는 사랑, 변하는 사랑,

    섹스를 해야만 진정한 사랑인지, 외모주위의 사랑, 그리고 사랑을 지킬수 있는 방법  등...

    다양한 사랑의 궁금증을 철학자들이나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습득한 지식을 총 동원해

    사랑을 풀어낸다.

    사람의 모양이 다르듯이 사랑을 설명하는 글이나 그림들도 다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는 것이지만

    화가들의 표현방법, 로미오와 줄리엣등 여러가지 쉬운 근거나 예를 가지고 접근해주는 설명법은 어른인 나에게도

    충분한 사랑 알아가기를 재 확인 시킨다.

     

    사랑이 뭐냐고 엄마에게 물어보다 "공부는 안하고 무슨 다른 생각이냐"

    혼내는 엄마 에게 감정이 상한 규린, 혼자서 인터넷 여행을 한다

    후에 부부가 함게하는 '부부학교'에 다녀온뒤  아빠는 규린과 진지한 대화를 통해

    -진정한 사랑은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서로 아끼고 의지하고 위하는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아빠의 의견에

    동의한 규린은 그러려면 어떠한 요소가 진정한 사랑에 가까운지

     사랑에 관한 여러가지를 정의 해 본다.

     

    그중 하나 에리히 프롬이 쓴 <사랑의 기술>의 첫장은

    사랑의 문제를 '사랑하는 문제'가 아닌 사랑받는 문제'에서 시작한다는 말은  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사랑한다는 것은 아무 보증없이 자기 자신을 맡기고(.....)사랑을 불러 일으키리라는 희망에 완전히 몸을 맡기는 것을 뜻한다.

    사랑은 믿음이며, 믿음을 갖지 못하는 자는 거의 사랑 받지 못한다....<사랑의 기술>중

     

     비단 사춘기 아이들뿐만 아니라 사랑을 갈구하는 많은 어른들에게도

    이 책은 진정한 사랑에 대한 교환점이 될거 같다.

    오직 내 사랑만이 정답일거 같았던  많은 젊은 날들...

    결혼생활 20년이 가깝지만 내 사랑은 늘 환상적이고 나 자신만 손해보는 사랑일거라는

    늘 스스로 위안하는 내 사랑법이  '주는 사랑'이 아니라  '받는 사랑'에 대해서 갈구 해 왔음을 시인하게 한다.

    물론 아이들에 대한 무조건 적인 사랑이라고 주장하는것도 요즘은 공부라는 문제로 조건이 된것 같아서 맘이 아프다.

    아이들에 대한 조금마한 의심들이 나와 사이를 벌려 놓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이 책을 통해서 새삼 알게 되엇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사랑에 대한 믿음은 절대적이라는 것을...

    내 세아이들과 함게 허물없는 대화의 장이 될 귀한 책을 주저 없이 세상의 많은 어른들에게 권하고 싶다

  • 이 책을 받아들고 나는 한참을 웃었다. 표지에 등장한 인물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커다란 얼굴에 점처럼 찍힌 눈이 웃겨서 ...

    이 책을 받아들고 나는 한참을 웃었다.

    표지에 등장한 인물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커다란 얼굴에 점처럼 찍힌 눈이 웃겨서

    큐피드랑 인어공주, 슈렉이 정다워 웃었다.

    중학교 1학년 이규린의 사랑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함께 들어 보자.

     

    사랑... 나는 문득 '사랑이 무얼까?'라는 질문을 나 자신에게 해본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그런데 과연 사랑이 그런 느낌만 있는 걸까?

    다 큰 어른인 나도 가끔 알 수 없는 사랑을 규린은 인터넷 검색까지 동원해 이야기한다.

    알 수 없는 오묘한 감정을 알고 싶어하는 10대.

    그래서 10대는 아름답고, 싱그러운 시절인 것 같다.

    철학, 미술, 신화까지 들먹이며 사랑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는 카페까지 있다니

    새삼 사랑이라는 감정에 소홀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내용에서 보면 규린의 아빠와 엄마는 부부학교도 다니고 사랑에 관한 여러가지 생각과

    대화를 나누는 이상적인 부부인 것 같다.

    사랑의 종류를 나열하며 규린에게 설명을 하던 자상한 아빠.

    흔히 어른들은 아이들이 사랑이 뭐냐고 물으면 '너도 커봐라, 그럼 알 수 있다.'라는

    모호한 답을 하고는 서둘러 자리를 피한다.

     

    사랑 이야기에 빠지지 않는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중 이런 구절이 내용에 나온다.

    "사랑한다는 것은 아무 보증 없이  자기 자신을 맡기고 (...) 사랑을 불러 일으키리라는

    희망에 완전히 몸을 맡기는 것을 뜻한다. 사랑은 믿음이며, 믿음을 갖지 못한 자는 거의

    사랑하지 못한다."

     

    ...거의 사랑하지 못한다. '사랑을 의심하는 것도 이것에 속하는 걸까?' 30대인 나는

    사랑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져 들었다.

    이 밖에도 규린이는 섹스, 야동, 원치않는 섹스, 잘생긴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는 이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등 호기심 많은 10대들이 그 동안 꼭꼭 마음에 담아 두었던 질문들을

    술술 풀어내며 읽는 이와 함께 답을 찾아간다.

    '사랑에 이토록 솔직한 적이 있었던가?' 나는 책을 읽으며 이런 질문을 나에게 해본다.

    내용 끝에 나오는 규린의 아빠 말처럼 상대방에게 맞추어 가며 노력하는 것이 사랑인 것 같다.

     

    결혼 4년차인 내가 종종 '사랑이 변하니?'라는 자조 섞인 물음을 던지는 이유를 이제는

    조금 알 것만 같아 마음이 놓인다.

    사랑은 지키기위해 서로 노력하는 보이지 않는 규칙과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상대방에 대한 예의... 그리고 나를 아름답게 하는 주문.

    속 시원한 10대들의 사랑 이야기를 듣고 나니 아직도 사랑을 위해 매일 길을 나서며

    길 위에서 헤매는 나를 우리를 이해할 것만 같다.

    우리는 사랑에 언제나 목 마르다.

    어느 한쪽이 사랑을 지키기위해 움직이기를 기다리기 보다 한 발짝 다가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 사랑이라는 생각이 든다.

    규린이도 이제는 사랑에 대한 생각이 많이 변했으리라 믿는다.

    함께 만들고 지켜가는 아름다운 사랑을 말이다.

     

     

  •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 sa**ul04 | 2010.06.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라는 책을 처음 만났을 때  조금은 지루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라는 책을 처음 만났을 때 

    조금은 지루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어시작했다.

    나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일기 쓴 것을 읽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지금의 아이들은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구나!

    내가 중학생때는 어떤 생각을 했을지 생각해 보았다.

    사랑,성, 키스, .... 이런 단어들은 생각은 해 봤지만

    어른들에게 물어본다거나 성교육도 제대로 못 받아본 것 같다.

    지금은 성교육에 대한 교육과 책들도 많이 나와 있어서

    우리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 제대로 된 사랑하는 법 등을 알려주는 책들은 거의 찾을 수가 없다.

    요즘은 사랑과 성이 많이 개방되어 있긴 하지만.

     돈으로 해결하는 좋지 않은 사건들이 

    뉴스거리에 종종 나와서 안타까울때가 많다.

     이 책은 사랑과 성에 대한 생각들을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나와 있어서

    어른인 나도 좋은 말, 방법, 대처법.... 등을 새롭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작가님은 두 딸을 둔 아빠라고 하셨는데 글을 읽다보면 자상한 엄마? 가 쓰신 것 같다.

    작가님이 말씀하신 성장과 사랑에 있어서는 초보자와 연약한 존재 라는 말.

    누구나 맞는 말이라고 동감할 것이다.

    사랑에 대해서 그 마음에 대해서 쉽게 다가가는 책으로 

    알려주는 그런 책으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사춘기인 내 딸에게도 필요하지만 나에게도 꼭 필요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사랑과 우정은 다른 건가요?

    사랑은 왜 변하나요?

    살생긴 사람을 사랑하는 게 나쁜가요?

    .

    .

    .

    이런 작은 제목들에 대해서 아이들과 좋은 나눌 수 있는 좋은 이야기거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고 늘 곁에 두고 싶은 책이 나와서 반갑고 고맙다.

     

  • 사랑은 물어봐야 합니다. | w5**0 | 2010.05.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사랑은 물어봐야 합니다.)   요즘 청소년 문...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사랑은 물어봐야 합니다.)

     

    요즘 청소년 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져 가고 있다.

    온갖 성폭행 사건, 성매매사건, 리틀 맘 문제등 여러 청소년 범죄가 뉴스나 신문에 나올때면 안타까움에 발만 동동 구를 뿐이었다.

    그러나 청소년 문제가 악화되어 가고 있는 반면에 대책은 미비한 까닭으로 앞으로의 청소년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정확히 알고 작은 힘이지만 나부터 대책 마련을 위해 힘쓰다 보면 조금이나마 청소년 문제를 해소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여러 가지 싸이트와 책들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에 발견하게 된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이 책은 청소년들이 제대로 된 성, 사랑에 대한 지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책인 듯 하다.

    동방예의지국이라 하여 우리나라는 성에대한 발언이나 지식 옮기기가 금기시 되어왔고,

    이러한 사회풍토가 지금의 청소년 문제들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저자는 이 책을 쓸 때 아빠의 마음으로 본인의 딸과 남자친구에게 건강한 성과 사랑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썼다고 한다.

    그렇다. 이제 우리는 사랑이나 성에 대해 알면 안되는 것, 말하면 안되는 것 이라는 인식을 버리고

    건강한 사랑에 대한 지식이나 인식을 자녀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처음은 어렵고 부끄럽기도 하겠지만 청소년들의 문제를 조금이라고 줄이기 위해서는 본인의 인식이 바꿔지는 게 급선무 인 듯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학생들이 아니라 어른들의 필독서가 되어야만 하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레드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