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중국 이야기 /아이세움/3-091003
| 규격外
ISBN-10 : 8937845636
ISBN-13 : 9788937845635
중국 이야기 /아이세움/3-091003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신혜선 | 출판사 아이세움
정가
13,000원
판매가
6,000원 [54%↓, 7,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6년 10월 5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세렌디피티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4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4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6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요일 주문건은 다음주 월요일 이후 발송 됩니다. 이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주문건의 운송장번호를 CJ사이트에 입력하셔야 조회 가능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68 앞으로 판매하시는 문고회사 잘 확인하시고 보내주세요 5점 만점에 5점 kkmj*** 2020.10.21
2,467 생각보다 깨끗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cost*** 2020.10.20
2,466 깔끔하게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10.20
2,465 배송이 적절하게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kjc*** 2020.10.20
2,464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10.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82mm X 233mm X 15mm, 474g
제조일자
2016/10/5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신혜선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식회사 미래엔 / 1800-889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지 않게 주의하세요. 입에 넣지 마세요.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중국을 만나다!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 이야기』는 중국의 진면목을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책이다. 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한 지대물박의 나라이자 세상의 중심이라 자부하며 천하를 호령했던 중국. 마오쩌둥이라는 걸출한 지도자를 만나 신중국을 건설하고, 작은 거인 덩샤오핑의 개혁 개방 정책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어느덧 개혁과 개방을 선언한 지 30여 년이 지난 오늘 날 경제, 군사, 문화 대국으로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이제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으로 함께 떠나보자!

크게 여섯 챕터로 나뉘는데, 주로 다루는 내용은 아편전쟁 이전 중국의 역사와 아편전쟁 이후 중국의 역사, 그리고 오늘날 G2(Group of 2) 국가로서 중국의 경제, 군사, 우주 과학, 문화 예술, 사회 등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100컷이 훨씬 넘는 다양하고 풍부한 사진 자료들을 수록되어 있어 보는 즐거움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신혜선
저자 신혜선은 고려대학교 중어중문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 중국 칭화(淸華)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으며, 인하대학교 등에서 ‘한·중 언어 관습 비교’, ’중국어권 사회와 문화’, ‘중국 대중문화 산책’ 등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중국 북경연합대학 문화관광학부 외국인 교수, 중국 푸단(復旦)대학 한국연구센터 겸직 연구원을 역임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한·중·일 청년을 말하다》, 《산둥에서 떠오르는 동아시아를 보다》, 《다롄 연구》 등이 있습니다.

목차

지은이의 말

1 황허에서 비롯된 중화민족
황토 강물과 함께 흘러온 염황의 자손들 _ 고대 신화
흥망성쇠를 거듭하다 _ 하나라, 상나라, 주나라
낚시꾼의 아버지 강태공
여럿이 싸우다 하나가 되다 _ 춘추 전국 시대, 진나라, 한나라
혼란을 딛고 강력한 대국이 되다 _위ㆍ진ㆍ납궂고, 수나라, 당나라
문(文)의 나라가 지고 세계 최대의 제국이 뜨다 _ 송나라, 원나라
《동방견문록》과 마르코 폴로
베이징시대를 열고 문화의 전성기를 맞이하다 _ 명나라, 청나라
중국과 중화민족의 의미

2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다
제국의 몰락과 공화국의 탄생 _ 신해혁명
5ㆍ4 운동과 새로운 중국의 지도자들 _ 중화민국
타이완섬으로 퇴각한 장제스, 중화민국 건국
혁명의 광풍이 휩쓸다 _ 중화인문공화국
시련을 딛고 도약을 꿈꾸다 _ 개혁과 개방의 시대
중국의 최고 지도자는 어떻게 선출할까?

3 초강대국을 향해 나아가다
중국은 어떻게 G2가 되었을까?
IT의 공룡들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할리우드를 넘보는 중국 영화 산업
찬란한 역사를 자랑하는 과학 강국
창업 열기 후끈, 중국의 마윈키즈

4 한눈에 보는 중국 예술
술 취했을 때는 이백, 술 깼을 때는 두보
4대 기서에서 노벨 문학상까지
지역마다 다양한 공연 예술
세계의 이목을 그는 미술관 건축
베이징의 예술을 온몸으로 느낄 만한 곳

5 만만하지 않은 '만만디'의 삶
예수보다 551년 먼저 태어난 공자
먹는 것을 하늘로 여기는 산해진미의 천국
오랜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기념일
소황제를 위한 뜨거운 교육열
하늘의 절반을 떠받치고 있는 여성

6 한국과 함께 이햐하는 중구구
상호 교류가 활발한 한류와 화류
양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 세대의 현실
조선족과 화교의 유래
중의학과 한의학의 유래
중국에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것, 호구제도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기획 의도 중국은 예로부터 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한 지대물박의 나라였으며, 세상의 중심이라 자부하며 천하를 호령해 왔다. 근대에 이르러 서양 열강의 침략으로 졸지에 종이호랑이로 전락하지만, 마오쩌둥이라는 신념에 찬 지도자를 만나 신중국...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기획 의도

중국은 예로부터 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한 지대물박의 나라였으며, 세상의 중심이라 자부하며 천하를 호령해 왔다. 근대에 이르러 서양 열강의 침략으로 졸지에 종이호랑이로 전락하지만, 마오쩌둥이라는 신념에 찬 지도자를 만나 신중국(중화인민공화국)을 수립하고, 나아가 작은 거인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어느덧 개혁과 개방을 선언한 지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 중국은 경제, 군사, 문화 대국으로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이 바로 우리나라 옆에 있는 건 기회일까, 위협일까? 물론 한마디로 얘기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의 미래를 생각하려면 중국의 미래와 더불어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중국은 한국의 미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이 같은 중국의 진면목을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 내용 소개

경제, 군사, 문화 대국으로서 미국을 넘어 초강대국을 꿈꾸는 중국의 어제와 오늘!

이 책은 크게 여섯 챕터로 나뉘는데, 주로 다루는 내용은 아편전쟁 이전 중국의 역사와 아편전쟁 이후 중국의 역사, 그리고 오늘날 G2(Group of 2) 국가로서 중국의 경제, 군사, 우주 과학, 문화 예술, 사회 등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먼저 1장에서는 황허 문명의 발생에 얽힌 고대 신화에서부터 시작하여 분열과 통합을 거듭하는 숱한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마침내 베이징 시대를 열고 문화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역사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예컨대 먼저 중국인을 일컬어 ‘염황의 자손’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설명하고, 이어서 흥망성쇠를 거듭하는 하, 상, 주 세 나라 이야기, 여럿이 싸우는 춘추 전국 시대를 지나 천하를 통일하는 진나라, 한나라 이야기, 위·진·남북조의 혼란을 딛고 강력한 대국이 되는 수나라, 당나라 이야기, 문(文)의 나라 송나라가 지고 세계 최대의 제국이 되는 원나라 이야기, 그리고 마침내 베이징 시대를 열고 문화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명나라, 청나라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숨 가쁘게 전개된다. 그리고 본문 중간에는 ‘낚시꾼의 아버지 강태공’과 ‘《동방견문록》을 쓴 마르코 폴로’에 얽힌 일화를 팁 정보로 다루고 있고, 1장 끝에는 ‘중국과 중화민족의 의미’에 관한 팁 정보를 담고 있다.
2장에서는 서양 열강의 침략으로 졸지에 종이호랑이로 전락하지만 마오쩌둥이라는 신념에 찬 지도자의 영도 아래 신중국을 건설하고, 작은 거인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먼저 아편전쟁으로 청 왕조가 몰락하고 신해혁명으로 중화민국이 탄생한다. 그리고 5·4 운동을 계기로 중국 공산당이 자리를 잡아 가는 가운데 마오쩌둥의 영도 아래 마침내 중화인민공화국이 선포된다. 그 후 혁명의 광풍이 휩쓸어 또다시 크나큰 위기를 맞이하지만, 마오쩌둥의 사망 후 등장한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시련을 딛고 새 시대를 열어 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리고 본문 중간에는 ‘타이완 섬으로 퇴각한 장제스, 중화민국 건국’을 팁 정보로 다루고 있고, 2장 끝에는 ‘중국의 최고 지도자는 어떻게 선출할까?’를 팁 정보로 담고 있다.
3장에서는 개혁과 개방을 선언한 지 30여 년이 지난 중국이 오늘날 경제, 군사, 우주 강국으로서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먼저 중국이 G2 국가가 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살펴본 뒤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시한다. 예컨대 중국의 3대 인터넷 기업인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의 세계적 위상뿐만 아니라 할리우드를 넘보는 중국 영화 산업의 현주소 및 우주 탐사와 군사 대국으로 발돋움하는 과학 강국으로서의 면모가 그려진다. 그리고 3장 끝에는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관촌에서 ‘창업 열기를 불태우는 마윈키즈’에 대한 팁 정보를 다루고 있다.
4장에서는 당시(唐詩)와 소설, 미술과 건축, 공연 예술 등 중국 예술의 저력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먼저 당나라 시인으로 ‘이두한백’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이백, 두보, 백거이의 시 세계를 다뤄 주고, 이어서 《삼국지연의》 등 4대 기서로 불리는 소설들과 현대에 이르러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및 작품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오늘날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중국 미술과 건축의 특징에 이어 지방마다 다양한 공연 예술을 폭넓게 담아내고 있다. 또 4장 끝에는 ‘베이징의 예술을 온몸으로 느낄 만한 곳’을 팁 정보로 다루고 있다.
5장에서는 공자의 사상으로부터 시작된 중국 철학을 비롯해 요리, 기념일, 교육 등 중국인들의 결코 만만하지 않은 ‘만만디’의 삶을 소개한다. 먼저 공자의 사상을 좇는 학파인 유가에서부터 도가, 성리학, 실학, 고증학 등 중국 사상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 그러고는 지역별로 다양하고 독특한 요리의 향연이 펼쳐지고, 춘절을 비롯한 국경절, 노동절, 청명절, 단오절, 중추절 등 다양한 기념일을 소개하며, 끝으로 소황제를 향한 중국인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담아내고 있다. 5장 끝에는 ‘하늘의 절반을 떠받치는 여성’을 팁 정보로 다루고 있다.
6장에서는 한류와 화류, 양국 청년들의 현실, 조선족과 화교, 중의학과 한의학 등 ‘한국과 함께 이해하는 중국’의 키워드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먼저 상호 교류가 활발한 한류와 화류의 역사적인 맥락 관계를 짚고, 미래를 짊어질 양국 청년들의 현실을 상호 비교하며, 조선족과 화교의 유래 및 중의학과 한의학의 유래 등을 짚으면서 이러한 키워드를 통해 앞으로의 한·중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열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지막 6장 끝에는 ‘중국에는 있고 한국에는 없는 것, 호구제도’라는 팁 정보를 다루고 있다.

기자에서 중국학 학자로 변신한 저자의 생생한 중국 이야기
본래 중국에 관해 자세히 이야기를 하자면 수백 쪽에서 수천 쪽에 달하는 책으로도 부족하다. 하지만 중국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어린 독자들에게 이것만은 꼭 알려 주고 싶다는 이야기들을 저자 나름대로 강약 조절을 해가며 시의 적절하게 풀어내려고 애를 썼다. 이 책의 주 독자가 아이들인 만큼 저자가 글을 써 나가면서 무엇보다 신경을 쓴 것은 중국에 대해 편견 없이 끝까지 균형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었다. 그게 가능했던 것은 저자가 오랜 세월 기자 생활에 이어 국내외 대학에서 연구하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아 온 노하우가 그만큼 깊고 넓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대학 졸업 후 줄곧 기자 및 자유기고가로 일하다가 중국으로 건너가 청화대학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하고, 중국 내 여러 대학에서 교수 및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귀국하여 현재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중국을 비롯한 동북아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경력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자가 전하는 생생한 중국 이야기는 우리의 미래를 열어 갈 아이들에게 더없이 중요한 중국 지침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100컷이 훨씬 넘는 다양하고 풍부한 사진으로 보는 중국의 이모저모
이 책은 처음에 글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일지라도 눈으로 사진을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중국의 역사, 경제, 군사 및 우주 과학, 문화 예술,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자연스럽게 중국이라는 나라를 더 깊이 알게 되고, 마침내 재미와 유익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중국 이야기 | ij**ihome | 2016.11.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늘은 조금 일찍 자야지~ 하는 마음으로 그림만 살짝 보고 내일 읽어야지 했던 책~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이야기 ...

    오늘은 조금 일찍 자야지~ 하는 마음으로

    그림만 살짝 보고 내일 읽어야지 했던 책~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이야기 입니다.


    100여점의 사진이 실려있어서 사진만 봐도

    재미있겠다 싶어서 책장을 휘리릭~ 넘겼던건데...




     





    결국 중간 중간 관심가는 주제들을 읽게 되고

    그리고는 이렇게 중국이야기에 빠졌습니다.


    먼저 중국과 중화민족의 의미~라는 주제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중국의 정식 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

    1949년 10월 1일 중국 공산당이 국민당과의

    내전에서 승리한 후 정식으로 신중국수립을

    선언하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또 하나는 타이완 섬으로 퇴각한 국민당이 세운

    '중화민국'이 있는데요.


    국민당을 이끌던 장제스가 대만으로 가면서 미국

    수송선을 빌려 자금성 국립고궁박물관에 보관하고

    있던 유물 대부분을 가져갔다고 해요.


    그래서 중국 전통문화의 유물을 보려면 중국

    본토가 아닌 대만 국립고궁박물관으로 가야한다는군요.


    대만으로 간 국민당은 타이베이를 수도로 정하고

    중국 공산당에 대해 접촉하지 않고, 협상하지 않고,

    대화하지 않는다는 3불정책을 펼쳤는데요.


    1978년 중국이 개혁, 개방 정책을 펼치면서

    대만에 부드럽게 다가가게 되면서 그 관계도 달라집니다.




     





    개혁과 개방을 선언한 지 30여 년이 지난 지금

    중국은 경제 대국의 대열에 들어서며 그 위상이

    미국을 넘보는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과연 미국을 넘어 초강대국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지...


    그런 중국이 옆에 있다는 것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생각하게 합니다.



     



    한눈에 보는 중국 예술 챕터에서 눈에 띄는 것은

    진시황릉의 병마용갱이예요.


    중국 최고의 건축물로 만리장성이 있지만

    또 하나 병마용갱 역시 만리장성에 버금가지요.


    짓는데만 39년이 걸렸다는 진시황릉 안에는

    8천점이나 되는 인형이 있는데 각각의 인형들

    모양이 모두 다 다르다고 하지요.


    실제로 보면 정말 장관일 것 같아요.

     





     



    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하다는 뜻의 지대물박의 나라 중국~


    황허에서 비롯된 중화민족과 새로운 시대,

    초강대국을 향해 나아가는 중국에 대해

    그리고 중국의 예술과 만만디의 삶까지...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이야기를 읽으며

    큰 꿈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어봅니다. 

  • ϻ     천하의중심을 꿈꾼 나라<중국이야기>로 15권을 만...

    ϻ

     


     

    천하의중심을 꿈꾼 나라<중국이야기>로 15권을 만났더라면,
    이번 책은 업그레이드 버젼이다 싶습니다.
    이웃나라에 관해서는 역사든 문화든 이해하는 것이
    일종의 예의가 아닐까 생각한답니다. 
    초등도서로 만났지만, 어른이 보기에도 알게 되는 점이 많고
    이웃나라이니만큼 우리 역사와도 더불어 지금도 관련성이 많기 때문에
    교양서적으로 아이들에게 널리 읽혔으면 싶습니다.




     

    중국 자체에 관해서 많이 배우기도 하지만,
    '한국과 함께 이해하는 중국'이라는 챕터도 함께 하니
    중국만을 이야기하는 책은 아니랍니다.
    최신 버젼의 지식을 알려주고 있기에
    마치 신문을 보는 마냥, 새로움을 많이 배우게 되네요.
     

     

     

     


     


    보통, 중국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책에서는 실제 역사만 다루고 있곤 해서
    아이들도 어른도 읽으면서 흥미로운 포인트로 시작합니다.
    우리가 '단군의 자손'이라고 말하듯, 중국은 '염황의 자손'이라고 뿌리를 이야기합니다.
    2015년 11월 중화인민공화국 시진핑 주석과 대만의 마잉주 총통이 분단 66년 만에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하면서, 시진핑이 한 핏줄임을 이야기하자, 마잉주 주석이 말하기를...
     

    중화인민공화국과 대만의 인민은
    중화민족이며 염황의 자손입니다.


    단군의 자손임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중국은 염황의 자손을 이야기하는 것은 처음 보는 이야기네요.
    이왕 이웃나라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이러한 역사를 알아두면 좋겠죠?
    그런데 재미있게도, 염제와 황제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지원 클럽인 붉은 악마와도 인연이 있다는 사실!
    중국 전설에 따르면 동쪽 지방에 강성한 부락이 있었으니, 치우를 수령하는 구려 부락이었다고.
    염제 부락과 구려 부락이 전쟁이 일고, 염제부락이 패하면서 황제 부락에 도움을 청해 치우를 물리쳤다 하는데,
    치우는 비록 연합군에 패를 했어도, 용맹함이 대단했으니
    '전쟁의 신'으로 불리었다 합니다.
    그 치우천황이 바로 우리 붉은악마의 상징이라는 사실!

    책은 중국의 역사를 요약적으로 알려주고 있기에,
    지금 중국의 문화와 어찌 엮이게 되는지를 초등도서로써 충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시대를 적당한 깊이로 알려주고 있고,
    각 시대마다 어떠한 특성을 지니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서
    교양있는 아이로 성장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중국을 알아간다 하는 본원적 목적 외에도,
    역사에서 지혜를 알아가게 되듯, 중국 역사도 또한 그런 역할을 줍니다.
    계급을 나누어 배척하기보다는, 유연한 통치 방식 아래에서
    더욱 강성할 수 있었더라는 역사적 증거.
    아전인수격의 생각보다는 모두를 아우르며 함께 하자는 입장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본다면 우리 속 내가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지혜를 배우기도 합니다.

     





    한편, 중국이 강력한 나라였다 싶었지만,
    이들도 일본 세력으로 아픔을 겪었던 역사를 우리와 함께 합니다.
    서양식 무기를 받아들인 일본 메이지유신 시대에 중국이 어려움을 겪게 되니,
    그리하여 혁신파는 부국강병을 목표로 문호를 개방하죠.
    하지만 이도 서태후에 의해 광서제를 폐위하면서,
    다시 청나라는 마지막으로 치닿습니다.
    역사에서 우리가 배우는 것은,
    전통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명분보다는 실리를 위해
    그 균형을 찾아야 함을, 현명함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또한 지도자라면 개개인의 안위를 위함보다는 딸린 식구들, 백성을 생각해야 함도 물론이고요.
    위치에 따른 권리만이 아닌 의무도 생각해야 한답니다.



    근대로 오면서의 중국 역사는 또한 우리와 또 다릅니다.
    공산당이 중국의 제1당으로 통치를 하고 있는데,
    우리야 남북상황이 그 정치이념과 상관하여 상당히 민감하지만
    그 감정적인 면을 제하고, 팩트로 읽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 싶습니다.
    쑨원의 국민당은 민주적인 정치이념으로 일어났으나, 그가 병으로 죽은 뒤, 
    장제스가 이끄는 국민당은 또 다른 성격을 이루게 됩니다.
    쑨원의 경우 공산당을 인정하며 정치이념을 펼쳤으나, 장제스의 경우 공산당을 탄압했지요.
    게다가 장제스가 이끌던 국민당은 부패로 인하여 문제가 일어나니,
    민중에게 허울 좋은 정치이념으로만 비춰지게 될 뿐이었습니다.

    국민당과 공산당.
    '이념'이 어찌보면 중요할 문제이기도 하지만,
    민중의 실감은 국민을 위하는 당으로 마음이 가게 되어 있지요.
    그 아무리 좋은 이념이라도, 실행이 문제니 말입니다.
    읽어보면서 지도자의 철학과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이념을 중시 하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에 관해 이야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마오쩌둥이 중국의 지도자가 된 것은, 중국이 대국이 되는데 있어서 굉장한 행운으로 보입니다.





    1949년은 사회주의가 중국을 살렸고,
    1979년은 자본주의가 중국을 살렸고,
    2009년은 중국이 자본주의를 살렸다.

    중국은 이제 미국과 더불어 G2로 일컬어지는 대국이 되었습니다.
    중국이 중화인민공화국으로 탄생하며 공산당이 부패한 국민당을 정리하고
    나라의 힘을 모으며 성장하는 모습은, 
    지도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한번 확인하게 됩니다.
    물론, 그 와중에 천안문 사태의 경우, 마음 아픈 사건이었기도 합니다.
    초등도서이므로 이 책은, 아이들에게 균형적 시각으로 설명하고자
    지도자의 중요성과 함께, 가슴아팠던 면을 함께 싣고 있으니
    사실에 근거한 책이라는 점에 상당히 호감이 가기도 했습니다. 




    또한, 업그레이드 된 책으로써
    현재 중국의 위상을 아이들에게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IT, 과학 등 여러 부분에서 치고나가는 위치이지요.
    중국 IT의 공룡들 BAT에 관한 정보,
    현대건축, 현대미술, 예술 거리 등등
    현재 중국의 기술과 문화에 관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세대에 관하여서도 현지언어를 이용하여 시사적인 정보도 얻어가게 되고요.





    우리 아이들이 읽는 초등도서.
    아이들에게 현재 정보를 지식으로 알려주며 지금을 알게 하는 책입니다.
    <초강대국을 꿈꾸는 중국이야기>라는 책이지만,
    중국을 안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의 관계를 조명하며 아이들에게 혜안을 주는 현명한 책이기도 합니다.
    어른이 읽기에도 상당한 자극이 되는 책인터라,
    이웃 나라에 대한 깊이가 있는 추천도서입니다.




     

     

  • 초등도서 중국이야기 | yh**578 | 2016.10.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반도의 약 44배이고 유럽 대륙과 거의 맞먹는 땅...

     

     

     

     

     

    한반도의 약 44배이고 유럽 대륙과 거의 맞먹는 땅을 가진 중국은 

    오늘날 미국 다음으로 큰 힘을 가진 G2가 되었어요.

    제가 어릴때 가끔 들었던 소리가 몇 십년이 지나면 중국이 가장 큰 힘을 가진 나라가 될텐데

    영어보다는 중국어를 배워야하지않냐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개혁과 개방을 선언한 지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은 경제, 문화 대국으로 

    경제 규모 및 외환 보유액 면에서 세계 1위를 자랑하는 나라임에 놀라울 수 밖에 없네요.

    추석연휴때 제주도에 다녀왔는데 관광지마다 중국인들로 붐비더라구요.

    한국말을 들으면 어찌나 반갑던지~~^^;;

    작가는 중국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어린 독자들에게 

    이것만은 꼭 알려주고 싶다는 이야기들을 편견없이 풀어내려고 애를 썼다고 하네요.

    여라나라에 관심이 많은 초등아이들이 읽어볼만한 초등도서 중국이야기랍니다.



    책표지를 넘기면 상하이 와이탄의 밤 풍경과,중국의 전통 마을 풍경 등

    중국을 대표하는 지역과 문화들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중국의 고대 신화부터 춘추 전국 시대, 베이징 시대를 열고 문화의 전성기를 맞이한 명나라, 청나라,

    중화민국 등 중국의 역사와 경제, 문화 예술 등 전반적인 중국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한 지대물박의 나라이자 

    세상의 주임이라 자부하며 천하를 호령했던 중국,

    분열과 통합을 거듭하는 숱한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마침내 베이징 시대를 열고 문화의 전성기를 맞이했어요.



    보통 우리 한민족을 말할 때 '단군의 자손'이라고 하는데 

    중국인들은 '염황의 자손'이라고 한답니다.

    염황은 중국 역사에서 '염제'와 '황제'를 말하는데 

    전설에 따르면 불을 다스리는 신이었기에 '염제'라고 불렸고

    황허강가에 펼쳐진 누런 흙, 즉 황토의 덕을 처음으로 알아본 사람이라고 해서 

    누런 임금, 황제라고 불려다고 하네요.


    중국하면 생각나는 이미지 중 하나 인 만리장성이에요.

    만리장성은 진시황 이전부터 성을 쌓기 시작하여 

    후에 명과 청나라로 이어지며 완공되었지만

    여러 부분에 큰 업적을 남긴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시기에 

    장성를 연결하고 연장하는 대규모 공사가 이루여졌다고 볼 수 있어요.

    마오쩌둥은 만리자엉에 대해서

    "만리장성에 와 보지 않은 사람은 사내대장부가 아니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중국인들에게 만리장성은 호방한 기개를 느끼는 현장인 셈이랍니다.



     

    중국과 중화민족의 의미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중국의 중은 씨족 사회에서 깃발을 꽂은 모양새인데 국은 창으로 구역을 지킨다는 뜻이 담겨 있어

    두 자가 합쳐져서 '가운데 있는 땅'이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회하, 중화는 이민족과 구분된 한족 중심의 문화를 뜻하지만 

    오늘날 '중화'에다 '민족'을 붙여 만든 '중화민족'은 한족을 포함하여 

    중국에 거주하는 56개 민족 모두를 자칭하는 표현이 되었다고 하네요.



    중국 영화는 익숙하지 않아도 홍콩 영화하면 한때 아시아 대륙에서 큰 인기를 끌었었죠.

    저도 그때 영화에 푹 빠져서 비디오를 엄청 빌려봤던 기억이 있어요~~^^;;

    칭다오에 세계 최대 규모의 영화 산엽 단지를 조성하고 있어 앞으로 완공되면

    전 세계에서 가장 최첨단 기술을 갖춘 최대 규모의 영화 단지가 된다고 하네요.


    중국에는 "백성은 먹는 것을 하늘로 여긴다."라는 말이 있는데

    그만큼 먹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뜻이랍니다.

    중국 음식은 종류도 많고 조리법도 다양해 중국인들이 평생 못하는 것 3가지 중 하나가

    전국의 요리를 다 먹어 보는 것이라고 하네요.

    우리가 자주 먹는 중화요리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만든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사진 속 요리들 넘 먹고 싶네요~~



    초등도서 중국이야기는 중국의 역사와 경제, 문화 예술, 사회 등 

    중국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책 한권만 읽어도 중국여행을 다녀 온 기분이네요~~^^;;

    글밥도 많고 내용도 역사나 경제 등 생소한 부분이 많아서인지 

    초등1학년 딸아이는 어려워하더라구요.

    조금 더 자란 후 천천히 책읽기를 시도해봐야겠어요.

    전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읽으면서 언제가는 가보고 싶은 중국! 미리 공부중이네요~~ㅎㅎ



  • 어느 나라인지 한 눈에 봐도 알 수 있겠죠? € € 중국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 ...

    어느 나라인지 한 눈에 봐도 알 수 있겠죠?

    중국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예전엔 중국하면 무작정 자장면과 만두가 떠오르고, 그 다음이 많은 인구였어요.

    지금은 €정치적인 문제가 더 떠오르긴 하지만 초강대국으로 도약하고 있음은 분명하죠.

    중국을 상징하는 세계적 멸종 위기종 대왕판다, 상하이 와이탄의 밤 풍경,

    만리장성 사진이 중국의 위엄을 더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100컷이 훨씬 넘는 사진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일지라도 사진을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중국의 역사, 경제, 군사,우주과학, 문화 예술,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연스럽게 중국이라는 나라를 더 깊이 알게 되는것 같아요.€

    ϻ세상의 중심이라 자부하며 천하를 호령했던 중국.

    €분열과 통합을 거듭하는 숱한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마침내

    베이징 시대를 열고 문화의 전성기를 마련했고,€ 서양 열강의 침략으로

    졸지에 종이호랑이로 전락하지만 민중의 자각으로 저항의 불길이

    타올랐습니다. 마오쩌둥이라는 신념에 찬 지도자의 영도 아래 신중국을

    건설하고 덩샤오핑의 개혁 개방 정책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어요.€

    개혁과 개방을 선언한 지 30여 년이 지난 오늘날,

    4대 기서로 불리는 소설들은 노벨 문학상 수상의 밑거름이 되고,

    다양한 공연 예술을 비롯해 세계의 이목을 끄는 미술과 건축은

    중국 예술의 저력을 한눈에 엿볼 수 있지요.

    중국은 인터넷과 영화 산업뿐만 아니라 자체 기술로 우주 개발 사업과

    첨단 무기 생산에 뛰어들고 있어 이제 미국을 넘어 초강대국의 꿈을

    실현해나가고 있습니다.

    짝퉁이라는 개념이 콱 박혀있긴하지만, 그 솜씨란~

    문화는 서로 오고 가는 과정에서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상대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의 현실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오늘날 중국 사회에서는 여성들의 활약이 눈부시고, 사회 노동력의 절반은

    여성들이 차지하고 남성들은 요리를 주로 담당하는건 많이 알고 있는데,

    전족의 풍습이 1천 년 가까이 지속되었다는 사실은 이제야 알았네요.

    전족은 성장이 채 되지 않은 5, 6세부터 엄지발가락을 제외한 나머지 발가락을

    안으로 구부린 채 천으로 친친 동여매어 세월이 흘러고 발가락뼈가 자라지 않아

    완전히 다른 형태의 발 모양이 만들어지는건데 여성의 지위가

    얼마나 억눌리고 불평등하였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중국의 진면목을 아이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우리 안의 조선족과 화교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는 한. 중 관계를

    더욱 끈끈하게 열어 갈 수 있는 기반이 될거예요.

  •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이야기 € 중국어를 시작하는 계기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의 언어이기 ˖...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 중국이야기

    중국어를 시작하는 계기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의 언어이기 ˖문이지

     


    많은 엄마들이 중국어를 시키는데..
    난 좀 겁이 난다.
    영어를 어느 정도 해야 그만해도 되겠네.. 하며 다른 언어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일까
    나처럼 불안감을 가지고도 시키는 것일까.. 하는 생각에

    중국어를 시키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중국이 미국다음으로 크고 초강대국의 도열에 올랐기 ˖문인거 같았다
    그래서 중국을 좀더 알고 싶었고
    아이들이 중국어를 시작해야 한다면 왜 중국어를 배워야 하는지 그 이유를 책을 통해 찾아주고 싶었다




    정말 화려한 중국의 도시.. 상해인가?
    난 중국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이 책은 거대한 국가였던 중국의 역사부터 시작되고
    그 나라를 손에 쥐고 이끌 수 있었던 인물부터 시작이 된다






    역사뒤로 이제 초강대국으로 올라온 중국의 여러 IT를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다
    특히 알리바바의 유력은 정말 대단했는데..
    요즘은 대륙의 실수라며.. 자주 올라오는 샤오미의 전자제품등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중국하면 거대하고 큰 나라. 여러 인물 정도밖에 생각이 안났는데
    한눈에 보는 중국예술이 4번의 큰 챕터를 차지한다
    읽어보면 이백. 두보같은 시인을 시작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이런 저력이 비단 많은 인구˖문인것같지는 않다





    예술에서는 우리가 중국하면 떠오르는 중국의 대표  건축물 자금성에 대한 설명이 참 잘 되어
    머리속으로 자금성의 천개가 되는 방의 거대함과 화려함이 그렸다
    왜 목조건물을 사용하여 건물을 짓게 되었는지 유래도..
    읽는 내내 글밥이 많이 딱딱할지도 모른다는 나의 편견은 잘못되었다는걸 계속 느꼈다





    가장 흥미로운 중국인의 삶
    ㅋㅋ 옛날에 중국의 고3같은 학생들의 시험 준비 모습을 보고 헐...... 대단하다.. 정말 혀를 내 둘렀는데
    뜨거운 교육열로 중국이 더 빨게지는거 같다



    왜 중국은 남자가 식사를 많이 차리는것인가.. 궁금한 적이 많았는데
    사회주의의 평등 개념이 자리 잡고 있기 ˖문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우리와 다른 중국의 여러 모습을 비교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그런데. 아침을 사진에 나온것처럼 저렇게 많이 먹을수 있을까



    정말 빨간 중국의 국가 행사
    화려하고 위협적으로도 느껴진다







    쉬엄쉬엄 원하는 챕터부터 원하는 분야부터 읽어가면
    정말 쉽게 중국을 이해하고 중국을 알게 되면서
    우리가 왜 중국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거같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넘버원헌책방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