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주먹을 꼭 써야 할까
256쪽 | A5
ISBN-10 : 8958285699
ISBN-13 : 9788958285694
주먹을 꼭 써야 할까 중고
저자 이남석 | 출판사 사계절
정가
9,800원
판매가
2,000원 [80%↓, 7,8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1년 9월 1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0원 소나무 중고 ...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보수동성문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81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82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8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820원 청계천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속지에 메모, 5개 정도 밑줄 존재

이외 깨끗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9 빠르고 깔끔하게 좋은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10.15
38 책 상태 괜찮아요 기대되네요 5점 만점에 4점 jksbmn7*** 2020.09.17
37 배송 잘 받았습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yeppys1*** 2020.09.17
36 중고치고는 책읽는데 불편한게 없네요.만족하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gau*** 2020.09.14
35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jundr*** 2020.09.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의 폭력성을 이해한다! 십대를 위한 폭력의 심리학『주먹을 꼭 써야 할까?』. 청소년들의 심리를 이해하기 위한 책으로, 그들의 내면에 쌓인 공격성을 해소하여 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책은 효과적인 이해를 위해 소설의 형식을 빌렸다. 소설 속 등장인물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폭력이 발생하는 심리를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학부모와 교사가 청소년들에게 다가가고자 할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각 장에 수록한 ‘생각의 징검다리’는 소설 속에서 다 밝힐 수 없었던 심리학의 원리를 설명하며, 청소년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이남석
저자 이남석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엮는 하이브리드형 작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인터랙션 사이언스 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 심리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사업 기획자, 번역가, 과학·경영 칼럼니스트, KBS 학습 애니메이션 기획자, EBS 다큐멘터리 자문위원,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방문 연구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했다. 폭력의 피해자로 어린 시절을 보내고 방관자와 가해자로 고등학생 시기를 보낸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상담을 하던 중, 날로 심해지는 청소년 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지 가해자만을 선도해서 될 일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여러 청소년들이 고루 폭력에 대한 성찰을 얻을 수 있도록 지식소설을 쓰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무삭제 심리학』, 『자아 놀이 공원』, 『사랑을 물어봐도 되나요?』, 『앨리스, 지식을 탐하다』, 『타임머신 없는 시간여행』 등이 있다.

목차

1. 비닐 책가방
♣ 서열화의 폭력 성찰하기

2. 악동의 숙제
♣ 인정 욕구에서 벗어나 성장하기

3. 무대는 없다
♣ 사회적 가면 뒤에 있는 자기 찾기

4. 방과 후 선생
♣ 공감에 대한 희망 키우기

5. 누가 문제인가?
♣ 비폭력 대화 시도하기

6. 누가 진짜 문제인가?
♣ 방관자에서 벗어나기

7. 벼랑과 늪
♣ 작심삼일에서 벗어나기

8. 선배의 비밀 미션
♣ 폭력에 젖어 드는 심리 이해하기

9. 주먹을 꼭 써야 할까?
♣ 폭력에 젖은 사회 돌아보기
♣ 건강한 역할 모델 찾기

10. 누구를 노려야 하는가?
♣ 일상의 폭력에 적절하게 반응하기
♣ 웃으며 폭력을 이겨 내기

책 속으로

인정 욕구에 휩싸인 청소년들은 주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일부러 문제를 일으키거나 위기 상황을 스스로 만들기도 한다. (……) 최근 극단적인 경쟁 상황으로 인해 한국 청소년들의 인정 욕구는 더욱 강해졌다. 맹목적인 인정 욕구와 폭력적인 행동들은 매우 밀...

[책 속으로 더 보기]

인정 욕구에 휩싸인 청소년들은 주변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일부러 문제를 일으키거나 위기 상황을 스스로 만들기도 한다. (……) 최근 극단적인 경쟁 상황으로 인해 한국 청소년들의 인정 욕구는 더욱 강해졌다. 맹목적인 인정 욕구와 폭력적인 행동들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청소년들을 다양한 활동과 방법으로 인정해 주어 욕구를 해소시켜야 한다. 그리고 폭력의 심층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 스스로도 인정 욕구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야 한다. _ 53쪽

공부 잘하는 모범생 역할에 충실한 학생들도 자아 개발 모델이 없기는 마찬가지다. 이들은 눈에 보이는 폭력을 쓰지 않을 뿐, 내면에서 자신에게 폭력을 사용하거나 다른 사람의 폭력에 쉽사리 동조할 가능성이 크다. 비록 스스로 의식하지 못할지라도 이들 역시 내면의 공허함과 공격성이 차곡차곡 쌓였기 때문이다. _ 79쪽

“(안중근 의사는) 단호한 의지로 다양한 독립운동을 했단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무력을 써서 이토를 암살하는 거사를 행한 것이지. 그 거사만 기억한다면 안중근 의사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거란다. (……) 상대방에게 충격을 주는 것 자체에 중점을 두는 테러리스트와는 완전히 다르다. 또한 테러리스트는 상대방에게 최대한 심리적 충격을 안기기 위해 무고한 시민의 희생을 담보로 하는 데 반해, 안중근 의사가 실행한 것은 자신의 의지에 맞는 최소한의 희생인 이토 암살이었단다.” _ 103~104쪽

“체벌은 학생들을 폭력에 젖게 해. 어떤 아이가 잘못하면 ‘아, 재는 맞을 만해.’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지. 말로 해결하거나 다른 식으로 해결할 방법을 찾기 전에 체벌로 해결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된단다. 그렇게 생각이 자동화되면 어른이 되어서도 친구나 동료, 배우자, 자식이 잘못했을 때 폭력을 써서 해결하려 들지. 그런 사회는 배려와 관용이 중심이 된 평화로운 사회가 아니야. 몽둥이를 들고 서로 감시하다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정당한 벌이라며 상대방을 치는 폭력적인 사회가 되는 거야.” _ 117~118쪽

“사람을 성숙시키는 것은 반항 자체가 아니라 반항을 한 뒤에 얻게 되는 치열한 고민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느끼게 되었어. 난 고민이 부족해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방황을 계속했던 거야.” _ 199쪽

“폭력은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 어느 폭력이 더 심각하느냐로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니라, 폭력에 얼마나 동조하고 있느냐에 따라 책임을 물어야 하는 문제였어.” _ 202쪽

“사람은 꼭 주먹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 손으로 다른 사람과 악수를 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의 손을 잡아 줄 수도 있고, 그를 위해 음식을 만들 수도 있고, 곡물을 키울 수도 있으며, 그가 감동을 받을 글을 쓸 수도 있고, 음악을 만들 수도 있으며, 그림을 그릴 수도 있다. (……) 만약 이 책에서 네가 감동을 받았다면, 이제 너는 너의 손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_ 211쪽

“변화는 거창한 내일의 결심이 아니라, 바로 오늘부터 실행하겠다는 조용한 다짐에서 나오는 법이야. 부디 내일 위대한 너보다는 방금 전보다 조금 더 나은 너를 만들기 위해 더 집중해라.” _ 212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학교 ‘짱’과 방과 후 교사의 평화 만들기 프로젝트 수영복 가방에 책도 없이 달랑 펜 두 자루 들고 학교를 다니는 종훈. 그는 학교 ‘짱’이다. 공부 따윈 신경 쓰지 않고, 그저 일진 생활을 하며 영화나 소설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길 기대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 학교 ‘짱’과 방과 후 교사의 평화 만들기 프로젝트

수영복 가방에 책도 없이 달랑 펜 두 자루 들고 학교를 다니는 종훈. 그는 학교 ‘짱’이다. 공부 따윈 신경 쓰지 않고, 그저 일진 생활을 하며 영화나 소설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길 기대한다. 그러나 방과 후 교사로 온 태껸 사범에게 자랑스럽게 들고 다니던 수영복 가방을 빼앗기고 특별한 과제를 할 것을 약속한다.
마침 종훈과 함께 과제를 수행하게 되는 여학생 수정. 수정은 종훈이 딴죽을 걸어도 당당하고 의연하다. 그녀는 왜 종훈과 함께 과제 수행을 하게 된 걸까? 논술 학원에서 명강사로 이름을 날리다가 돌연 태껸 사범이 된 우경. 그에게도 비밀이 있다. 그가 종훈에게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종훈은 사범의 독특한 지도에 차츰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고쳐먹으려 한다. 그러나 졸지에 커다란 패싸움의 원인을 제공하고, 선배 일진에게는 테러를 지시 받게 되는데……. 종훈은 과연 사범의 과제를 잘 수행하고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을 버리게 될까?

▶ 더욱 심해진 학교 폭력,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오늘날 나날이 심해지는 학교 폭력은 몇몇 폭력 학생의 문제가 아니며, 가해자만을 선도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니다. 현상적으로 드러나는 것과 다르게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이 일상생활에 널리 퍼져 있다. 게다가 오늘날 학교 폭력은 예전의 양상과도 다르다. 단순한 물리적 폭력만이 아니라 책 셔틀, 빵 셔틀, 집단 따돌림 등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유형의 폭력이 나타나고 있다.
학교에 만연한 폭력 문화는 사회에 퍼져 새로운 문제를 낳아 심각성을 더한다.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한 강원도 해병대 총기 사고(2011년 7월 4일 발생)는 ‘기수 열외’라는 새로운 현상이 원인이었다. 교문 안의 집단 따돌림이 교문 밖으로 나가 해병대의 기수 열외라는 새로운 폭력 문화를 낳은 것이다.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데, 모두들 걱정만 할뿐 정작 나서지는 않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새로운 문제 앞에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러한 때에 이 책은 학부모, 교사, 청소년들을 위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한다.

▶ 청소년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폭력을 예방한다

청소년 폭력의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먼저 오늘날 청소년들의 심리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들의 내면에 쌓인 공격성을 해소해 폭력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이해를 위해 이 작품은 소설의 형식을 빌렸다. 즉 이 작품은 소설 속 등장인물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폭력이 발생하는 심리를 생생한 맥락에서 이해하게 한다. 이는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하는 데 유용하다. 또한 학부모와 교사가 청소년들에게 다가가고자 할 때 필요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기도 한다. 즉 주인공 종훈과 종훈을 이끄는 사범의 관계를 통해서 ‘자극이 아닌 포용’, ‘평가가 아닌 인정’ 등이 폭력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그리고 각 장마다 ‘생각의 징검다리’가 함께 있어 소설 속에서 다 밝힐 수 없었던 심리학적 원리를 설명해 주기도 한다. 이를테면, 청소년들의 인정 욕구와 폭력의 관계, 폭력에 물들게 되는 심리적 원리 등에 대해 설명해 준다.

▶ 일부 폭력 학생만이 문제인가?

이 책은 또 일부 폭력 학생이 문제라는 시각으로는 일을 해결할 수 없다고 본다. 그런 시각은 일부 문제 학생과 일반 학생을 갈라놓는 방법을 취한다. 예전엔 학교 공부를 포기한 몇몇 학생이 문제를 일으키곤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학교 현장에는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교사가 피해자를 구해주면 그 학생이 도리어 가해자로 돌변하는 사례도 종종 보게 된다. 이런 새로운 현상은 기존의 시각을 바꿀 것을 요구한다. 게다가 기존의 시각은 청소년들을 대상화시킨다는 점에서 큰 문제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시각 자체가 폭력적이며 그것은 또다른 폭력을 낳을 뿐이라고 비판한다.
이른바 ‘폭력 학생’만이 아니라 일반 청소년들도 내면에 공격성이 차곡차곡 쌓였고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에 광범위하게 물들어 있다는 사실을 봐야 한다. 따라서 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은 가해자를 대상으로 조치를 취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달라야 한다. 대신 이 책은 모든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폭력적인 사고와 행동을 돌아보고 평화를 추구하도록 돕는다. 그것이야말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다.

▶ 청소년이 문제 해결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여태껏 우리는 청소년이 문제 해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다. 복잡한 문제일수록 해결을 위해선 근본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즉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에서 폭력을 성찰하며 스스로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도록 돕는 일이 필요하다.
이 책의 주인공이 청소년인 것도 그 때문이다. 이 작품은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폭력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본다. 물리적인 폭력만 문제인지, 생각을 강요하는 것도 폭력인지, 폭력은 개인의 문제인지 구조의 문제인지, 방관자도 잘못인지,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본다. 독자는 소설 속 상황에 공감하거나 인물들의 입장을 바꿔 생각함으로써 폭력의 원인을 이해하고 평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 평화를 만드는 즐거운 일에 나서 보자!

학교 폭력은 대단히 복합적인 현상이다. 극단적인 입시 경쟁, 자아 정체성의 불안, 모방 욕망의 좌절, 체벌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적 풍토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다. 이 책은 이러한 다양한 원인을 고려하고, 그 안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단서를 찾는다. 그 과정에 르네 지라르의 모방 이론, 한나 아렌트의 사유, 밴듀라의 학습 이론, 간디의 비폭력 사상 등을 담아 인문학적 깊이도 담보했다. 이러한 인문학적 성찰이 여러 등장인물들의 성격과 행동, 대화에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어렵지 않게 읽히는 것은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이다.
폭력 문제를 다루는 책들은 심각하고 마음을 무겁게 만들기 일쑤다. 그러나 이 책은 재미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렇게 한 이유는 폭력을 예방하고 일상을 평화롭게 만드는 일은 즐겁고 행복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행복한 일에 청소년, 교사, 학부모가 함께 나서길 바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춘기 아이의 중학 생활은 힘드네요 왕따며 학교폭력이며 하루도 조용히 지나가는 날이 없는 것 같아요 만화 표지여서 아이가 ...
    사춘기 아이의 중학 생활은 힘드네요
    왕따며 학교폭력이며 하루도 조용히 지나가는 날이 없는 것 같아요
    만화 표지여서 아이가 만화인 줄 알고 집어들었다가 소설인 걸 알고 실망하네요
    그래도 재미는 있는지 시험기간인데도 조금씩 읽고 있어요
    이른반 일진짱인 중학생이 방과후 선생님인 택견 사범님과 과거에 일진이었던 누나를 만나면서
    서서히 변화되고 나중에는 일진 탈퇴를 결심하게 되네요
    실제 학교에서도 이렇게 개도될 수 있는 여건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덮습니다
     
  • 간혹 10대들의 폭력에 대한 기사를 접하면서 어쩌면 저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 어 떤 경우는 조직적이고 잔인하다고...
    간혹 10대들의 폭력에 대한 기사를 접하면서 어쩌면 저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 어 떤 경우는 조직적이고 잔인하다고까지 하는 이야기가 들려오면 마음이 편치 않다. 청소년기의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로서 남의 이야기로 들리지 않는다. 무엇이 그들을 폭력적인 상황까지 몰아간 것일까? 물론 어떠한 경우에도 폭력을 사용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고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한 노력은 해야하지 않을까?
     
    학교짱인 중학교 3학년 김종훈. 비닐 가방을 들고 가는 종훈이를 가로막는 누군가가 있으니. 가방 안에 책이 없고 비닐 책가방을 들고 다닌다는 이유로 일진 종훈이를 힘으로 제압하는 방과 후 교사. 상대적으로 힘에 눌린 종훈은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방과 후 교사의 제안으로 가방을 가지러 태껸 도장을 찾아가는데...방과 후 교사 태껸 사범님을 만나면서 일진 종훈이의 삶이 변하기 시작하는데...
     
    종훈에게 학교는 공부든 외모든 힘이든 뭐든 저마다 최선을 다해 다른 사람에게 확실히 인정 받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전쟁터이다. -본문 47쪽
     
    아이들에게 학교는 어떤 의미일까? 어쩜 책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어떤 식으로든 아이들에겐 전쟁터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은  0.1점의 점수로도 전교 등수가 차이가 나다 보니 점수에 대한 전쟁이 힘으로 서열을 매기는 아이들은 늘 크고 작은 충돌이 있기 마련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학교를 다닌다면 결코 행복 할 수 없을 것이다.  기쁜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행복한 시간이 아니라 늘 경쟁하는 친구와 지내는 슬픈 공간이 아닐런지...
     
    문제 부모는 있어도 문제 아이는 없다고 했던가? 종훈이도 힘으로 친구들을 제압하는 아이가 되지 않을 수 있었을 것이다. 지방에서 근무하시는 아빠가 어쩌다 오시면 따뜻하게 아이를 품어 주는 것이 아니라 권위적인 모습으로 아이를 대하고 중간에서 엄마도 어쩔 수 없어 종훈이를 품어 주지 못하니 아이는 결국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자신을 찾고 싶었을 것이다. 자신이 존재하고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없는 아이들. 그 아이들은 결국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인정받고 하는 것이다.
     
    네가 가치 있는 이유는 너 자신이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네가 가치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너 자신이 그렇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네 가치를 네가 먼저 인정해야 한다. - 본문 77쪽
     
    종훈이 같은 친구들에게 우린 서슴없이 손가락질 하는 경우가 있다. 친구를 때리는 나쁜 아이라고. 하지만 우리도 어쩌면 무언의 폭력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 처음부터 악인은 없을 것이다. 어떤 식으로든 친구를 때린 행동은 잘못된 것이지만 그 친구들이 그런 행동을 해야만 했던 이유를 생각해보고 조금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편견을 접어두고 따스한 맘으로 우리가 먼저 다가가야하지 않을까?
  • 처음에 표지를 보고서는 혹시 만화가 아닐까 싶었었는데, 막상 표지를 넘겨보니 소설이더군요. 표지에 그려진 그림은 소설...
    처음에 표지를 보고서는 혹시 만화가 아닐까 싶었었는데, 막상 표지를 넘겨보니 소설이더군요. 표지에 그려진 그림은 소설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삽화였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담겨진 내용은 만화만큼이나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표지에 낚였다!' 싶었던 마음이 금세 풀어지고 말았습니다. 재미로 말하면 '완득이' 수준이라고 할 만 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청소년 소설이라고 하면 '완득이' 생각이 나서 항상 그 책을 중심으로 '그 수준이다, 그 아래다'를 생각하게 되더군요. 이 책도 그랬었는데 상당히 재미있으면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박종훈'이라는 중학교 3학년짜리 일진들의 짱입니다. 새학기가 되어 아이들 앞에서 어떻게 튀어 볼까 고민하던 주인공은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비닐 가방을 가지고 등교를 하다가 태견을 가르치는 방과후 교사에게 가방을 빼앗기고 맙니다.가방을 찾으려면 태견 도장으로 오라는 말을 듣고 그곳으로 찾아간 종훈은 사범으로부터 한달 동안 일주일에 하나씩 숙제를 내 줄 터인데 그것을 잘 해 오면 가방을 돌려주고 더 이상 종훈에게 간섭하지도 않겠다는 약속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종훈은 사범이 내주는 다양한 숙제를 해 나가면서 자신의 문제와 직면하게 되고, 결국에는 일진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사범이 종훈에게 내 준 숙제는 '왜 아이들이 폭력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는지 알아오기', '[우상의 눈물]을 읽고 독후감 쓰고 토론하기', '[일그러진 우리들의 영웅]을 읽고 독후감 쓰고 토론하기', '[앵무새 죽이기]를 읽고 독후감 쓰기'등이었습니다. 종훈은 사범의 요구에 따라 이런 책들을 읽고 사범에게 지도를 받던 수경이라는 여학생과 함께 독서 대결을 벌이게 되는데, 그 과정을 지켜 보면서 저 역시 그 책들이 말하고자 하는 깊은 의미들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책들 중에서 [우상의 눈물]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책이었는데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회를 봐서 한 번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머지 두 권은 오래 전에 읽기는 했지만 그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바 없는 책들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러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사범이 종훈을 비롯해 여러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설명해 준 '폭력에 대한 정의'나 '테러에 대한 정의'는 상당히 유익한 설명이었고, '케이시 헤인스' 동영상에 대한 사범의 견해라던가,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서 다루어진 내용에 관한 설명 역시 대단히 유익한 설명이었습니다. 특히 이 책을 통해 '클라라 하스킬'이라는 피아니스트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정말 대단한 수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꼭 한 번 이 분에 대한 책이나 연주음반을 구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범의 설명을 통해 알게 된 사실만으로도 정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분이더군요. 그리고 매 장의 마지막에 수록해 놓은 '생각의 징검다리'라는 항목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심리이론'에 근거한 설명들도 무척이나 유익하게 느껴졌습니다. 이 항목은 학생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나 교사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부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얻게 된 깨달음 가운데 가장 중요한 깨달음은 아무래도 '서열화의 폭력성'에 관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일진들이 싸움 실력에 따라 서열화를 추구하는 것이나, 모범생들이 성적에 따라 서열화를 추구하는 것이나, 결과적으로 다 같은 폭력을 추구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지적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또한 '폭력을 방관하는 것 역시 범죄다'라는 지적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와 관련된 내용을 읽는 동안 과거 '오스 기니스의 고통 앞에 서다'라는 책에서 배웠던 '결코 고통받는 자들에 대해 방관자가 되지 말라'는 교훈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요즘 청소년들의 문화에 대해 알게 된 것도 커다란 유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는 잘 몰랐던 일진들의 세계, 특히 여자 일진들의 세계에 대해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들을 어떻게든 돕고 싶다는 마음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청소년 수련회에 참석했을 때 "죽고 싶은 마음 가지고 있는 사람 다 앞으로 나와"라는 강사의 말에 우루루 몰려 나가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이런 아이들을 위해 뭔가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그 때의 결심이 생각났습니다.
     
    여러모로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상기시켜 준 고마운 책입니다. 학생들은 물론이고, 학부모님들과 교사분들도 읽어 보아야 할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자가 이전에 쓴 두 권의 책도 여러 차례 여러 단체에서 '권장도서, 우수도서, 추천도서'에 선정되었더군요. 그 책들도 꼭 읽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아직 어리지만 주먹이 말보다 앞서는 아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폭력의 문제에 대해 생각은 해보지만.. 사실 내 ...
     아직 어리지만 주먹이 말보다 앞서는 아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폭력의 문제에 대해 생각은 해보지만.. 사실 내 성별이 여자이기에 가끔은 남자들 사이 폭력이 필요하다는 신랑의 말에..그런가.. 싶기도 하고 ..폭력은 꼭 필요한건지.. 아리송했던 내게 주먹을 꼭 써야할까?란 질문을 세상의 아이들에게 던지는 책을 만났다.
     심리학이라기에 읽기에 지루할까 걱정했지만.책은 소설의 형식을띄고 있었고.. 그저 소설이라면.. 여기저기 잘 나와있는 책들과 다른게 뭘까 란 생각을 하는 사이 일진 짱인 종훈이는 택견 사범을 만나 숙제를 받게 되면서 다른 책과는 다른 방법으로 책은 이야기로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사범이 제시한 책을 읽고 토론도 하고 생각해고 리포트를 내야하는 숙제를 받게된 종훈이 현실에 실제 일어났던 왕따 아이의 반격 사건 등과 현실에서 유명한 도서 몇 권이 실제 줄거리와 함께 제시되는 걸 함께 생각하고 읽으면서 책 만으로가 아닌 현실과의 연계에서 더 맘에 와닿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우상의 눈물"."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앵무새 죽이기""간디 자서전"을 만나는 사이 주인공 종훈만이 아니라 나도 역시 몰입해서 폭력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고,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란 이분법이 아닌 누가 문제인가. 누가 진짜 문제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우상의 눈물은 읽은적이 없는 책이라 앞으로 구입해 읽어보려 한다. 마무리가 간디의 자서전으로 맺는 이유는 아무래도 비폭력으로 연결되어 지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는 걸 누구든 알듯하다. 하지만 간디의 비폭력이 종훈이에게 와닿은건 고백하고 반성한 간디의 모습.. 잘못하지 않는 인간이었던 간디가 아니라 잘못하는 다른 사람과 같았지만 고백하고 반성해 나아갔던 간디를 존경해야된다는 것은 내게도 신선한 충격이었던 부분이다. 
     책속에서 종훈이에게 결국은 선택하고 반성한 후 나아가야할 길이 열렸듯이.. 폭력으로 해결되지 않지만 폭력이 만행되어진 이 사회속에서 내 아이만이 아닌 어떤 아이가 바른 선택을 하길 바라고.. 종훈이가 사범같이 좋은 사람을 만나 다행이구나 가 아니라 종훈이가 다른 아이에게 사범의 모습으로 다가가듯.. 그렇게 사회속에 사는 우리 어른들이 모두 사범의 모습을 띄어야하지 않을지... 지금처럼 방관자에 가까운 존재가 아니라.. 아이들을 바른 선택을 이끌어주는 사범의 존재가 되는 내가 되도록 나를 돌아보고 반성해보는 기회가 된 책이었다..
     기대했던 바 보다 더 큰 것을 준 책이었기에 사춘기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주먹을 꼭 써야 할까? | ia**2 | 2011.09.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주먹을 꼭 써야 할까? 이남석 지음 사계절     학교짱 종훈은 비닐 책가방을 가지고 다니다 방과후 ...
    주먹을 꼭 써야 할까?
    이남석 지음
    사계절
     
      학교짱 종훈은 비닐 책가방을 가지고 다니다 방과후 교사로 온 태껸 사범에게 압수당한다.
    그리고 한 달동안 과제 4개를 할 것을 약속하게 된다.
    첫 번째 과제는 '왜 폭력 동영상을 올릴까?' 에 대한 글을 써오는 것.
    종훈은 과제를 해가면서 자신의 폭력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진다.
    자신도 일진 선배들처럼 사람을 죽이고, 뻔뻔하게, 장난으로 때렸는데 그냥 죽었다고 말하는 아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며 오싹해진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데로 돌아가지 않으면 때리는 아빠와 그것을 말리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엄마를 보고 종훈은 자신의 과거와 현실을 사범 때문에 더 저주하게 되었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울부짖는다.
    사범과 수정은 종훈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려 노력하고.
    종훈은 차츰차츰 다시 자신의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의 선배가 시켜 가짜로 합성해서 만든 수정의 사진이 유표된다.
    그 사진을 퍼트린 게 선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화가 난 종훈은 일진자리를 포기하고 자신이 괴롭혔던 반 아이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10년 후,교생 실습을 하게 된 종훈은 자신과 비슷한 아이를 만나게 된다.
    표지가 만화처럼 되어 있고, 일진짱에 대해 나와 있어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약간은 허무맹랑하고 비현실적인 감이 없지 않아 있으나 심리학은 유쾌하고 재미있게 잘 풀어낸 것 같다.
    ☆ 학교 폭력에 대한 나의 생각
    학교 폭력은 사람을 상처주게 하기 때문에 나쁜 것 같다.
    그것이 때리는 것이든, 말로 하는 것이든,행동으로 하는 것이든, 가해자가 장난으로 했든 피해자는 상처받기 때문에 나쁘다고 생각한다.
    2011.9.25. 이지우(중1)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BookDealer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