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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도감(과학그림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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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쪽 | A4
ISBN-10 : 8935655678
ISBN-13 : 9788935655670
펭귄 도감(과학그림책 3) 중고
저자 우에다 가즈오키 | 출판사 한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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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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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새 펭귄의 종류와 생태를 소개하고 있다. 제1부는 펭귄의 종류와 종류별 생태를 소개하고 있다. 총 18종류의 펭귄을 종별로 서식지, 짝짓기 시기, 육아 행태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이해를 돕는다. 제2부는 펭귄을 둘러싼 먹이 사슬 관계, 구애나 위협의 과시행동과 같은 의사소통 양태, 짝짓기와 새끼를 기르는 번식 양태를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곁들여 쉽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소개


글을 쓴 우에다 가즈오키는 펭귄 회의 연구원으로서 오랫동안 펭귄의 보호.연구에 힘썼다. 1996년에는 일본에서 ‘훔볼트펭귄 보호 국제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현재 국제적인 펭귄 정보 네트워크 구성 사업을 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펭귄이 된 신비한 새》《포퍼 씨와 펭귄 가족》이 있다.

사진을 찍은 가마쿠라 후미야는 광고 사진가를 거쳐 프리랜서 사진가가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펭귄을 찾아 1990년부터 남아메리카 파타고니아 지방, 포클랜드 제도, 남극 등을 여행하고, 거기에 사는 펭귄들의 다양한 생태를 촬영하였다. 1996년에는 사진집 《세계의 펭귄》을 출판하였다.

그림을 그린 후쿠다케 시노부는 1989년부터 이시가와 현의 수족관에 근무하면서 펭귄, 물개, 강치, 해달 등의 사육을 담당하였다. 수족관을 그만둔 뒤 화가가 되려고 마음을 먹었고, 그와 동시에 펭귄 회의에도 참가하였다. 수족관 현장에서 기른 예리한 관찰력과 풍부한 체험을 바탕으로 하여 동물 세밀화를 중심으로 작업하고 있다. 동물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토대로 유머 넘치는 작품을 그리는 데도 매우 뛰어나다.

옮긴이 문명식은 고려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출판사에서 편집일을 하였고, 지금은 어린이책을 집필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푸른 별의 환경파수꾼》《간디:꺼지지 않는 등불》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황금새》가 있다.

목차

제1부 열여덟 종류의 펭귄들
제2부 바다를 나는 펭귄들의 신비

펭귄용어사전...74
찾아보기...7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새일까, 사람일까, 물고기일까 사람처럼 뒤뚱뒤뚱한 걸음걸이가 귀여워 동물원에서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바닷새 펭귄의 종류와 생태를 소개하는 책《펭귄 도감》이 출간되었다. 펭귄의 서식지가 아닌 우리 나라에는 펭귄에 대한 책이 거의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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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까, 사람일까, 물고기일까
사람처럼 뒤뚱뒤뚱한 걸음걸이가 귀여워 동물원에서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바닷새 펭귄의 종류와 생태를 소개하는 책《펭귄 도감》이 출간되었다. 펭귄의 서식지가 아닌 우리 나라에는 펭귄에 대한 책이 거의 없는데, 이 책은 여러 가지 새를 한꺼번에 다룬 조류 도감과는 달리 오로지 펭귄 한 새만을 가지고 그 종류와 생태를 상세하게 밝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을 쓴 우에다 가즈오키는 펭귄의 고향이 남극이라는 것은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정답인 것도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펭귄은 뉴질랜드의 깊은 숲 속이나 남아메리카의 사막에도 살고 있을 뿐 아니라 적도 바로 밑의 갈라파고스 제도에도 둥지를 틀고 있다고 하면서 말이다. 또한 펭귄은 새임에도 불구하고 날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어쩌면 그건 하늘에서만을 놓고 생각했을 때만 맞는 말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즉 펭귄은 하늘이 아니라 물 속을 날고 있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펭귄이 약 9,000종류의 조류 가운데서 물 속 생활에 가장 잘 적응한 정말이지 대단한 새라는 글쓴이의 평가에 대해서 펭귄의 몸 구조, 하늘을 나는 새와의 차이, 그리고 새끼 기르기와 의사소통 같은 생활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펭귄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제1부는 펭귄의 종류와 종류별 생태를 소개하고 있다. 펭귄의 종에 대해서 학계에서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총 18종이라는 의견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전제 하에 이 책에서도 총 18종류의 펭귄을 종별로 서식지, 짝짓기 시기, 육아 행태를 비교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이해를 돕는다.
제2부는 펭귄을 둘러싼 먹이 사슬 관계, 구애나 위협의 과시행동과 같은 의사소통 양태, 짝짓기와 새끼를 기르는 번식 양태를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진을 곁들여 쉽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펭귄의 이름과 분류가 학명과 영명과 함께 표로 정리되어 있으며, 펭귄의 몸 각 부분의 이름이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 보다 자세한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된 일본에 비해 우리나라에는 펭귄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펭귄 전문가’가 없다. 그러나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우리나라 실정에도 맞는 언어로 책이 꾸며질 수 있도록 감수를 맡아 주었다.


☞ 저자 소개
글을 쓴 우에다 가즈오키는 펭귄 회의 연구원으로서 오랫동안 펭귄의 보호.연구에 힘썼다. 1996년에는 일본에서 ‘훔볼트펭귄 보호 국제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현재 국제적인 펭귄 정보 네트워크 구성 사업을 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펭귄이 된 신비한 새》《포퍼 씨와 펭귄 가족》이 있다.

사진을 찍은 가마쿠라 후미야는 광고 사진가를 거쳐 프리랜서 사진가가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펭귄을 찾아 1990년부터 남아메리카 파타고니아 지방, 포클랜드 제도, 남극 등을 여행하고, 거기에 사는 펭귄들의 다양한 생태를 촬영하였다. 1996년에는 사진집 《세계의 펭귄》을 출판하였다.

그림을 그린 후쿠다케 시노부는 1989년부터 이시가와 현의 수족관에 근무하면서 펭귄, 물개, 강치, 해달 등의 사육을 담당하였다. 수족관을 그만둔 뒤 화가가 되려고 마음을 먹었고, 그와 동시에 펭귄 회의에도 참가하였다. 수족관 현장에서 기른 예리한 관찰력과 풍부한 체험을 바탕으로 하여 동물 세밀화를 중심으로 작업하고 있다. 동물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토대로 유머 넘치는 작품을 그리는 데도 매우 뛰어나다.

옮긴이 문명식은 고려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였다. 출판사에서 편집일을 하였고, 지금은 어린이책을 집필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푸른 별의 환경파수꾼》《간디:꺼지지 않는 등불》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황금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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