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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기획 29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버지니아 울프 전집 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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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쪽 | 양장
ISBN-10 : 1160200742
ISBN-13 : 9791160200744
파도(기획 29주년 기념 특별 한정판)(버지니아 울프 전집 2)(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버지니아 울프 | 역자 박희진 | 출판사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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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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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책 상태 괜찮고 잘볼께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otlove*** 2020.01.02
32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sic*** 2020.01.02
31 책은 깨끗하고 배송도 빠르나 좀 비싸요 5점 만점에 4점 iew*** 2019.12.30
30 책의 내용이 희망사항에 부합되고 택배도 비교적 빨라 만족함 5점 만점에 5점 soho1*** 2019.12.17
29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fr***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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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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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봄, 특별한 디자인으로
더욱 새로워진 버지니아 울프 전집 한정판 출간!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이자 선구적 페미니스트인 버지니아 울프. 솔출판사에서 1990년 초반 기획 후 출간되기 시작한 ‘버지니아 울프 전집’이 29년 만에 완간을 기념하여 특별한 디자인과 더욱 가벼워진 판형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조이스, 프루스트와 함께 ‘의식의 흐름’의 대가라 불리는 울프는 이 실험적인 기법을 통해 인간 심리의 가장 깊은 곳까지 파고든 작가이다. 이번 솔출판사 특별 한정판은 기존 판형의 번역을 보완하고 정정하여 더욱 완결되고 안정된 번역으로 선보인다. 울프의 대표작인 『등대로』, 『파도』, 『올랜도』를 1차 출간하는 것을 시작으로 울프의 유작을 2019년 하반기까지 완간할 예정이다.

저자소개

저자 : 버지니아 울프
(1882~1941)
열세 살이 되던 1895년 어머니를 잃은 충격으로 처음 신경증 증세를 보인 후 수차례의 정신 질환과 자살 기도를 경험한 버지니아 울프.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로서 뛰어난 작품 세계를 일궈놓은 선구적 페미니스트. 1907년 블룸즈버리 그룹을 형성하여 화가 덩컨 그랜트, 경제학자 J. M. 케인즈, 소설가 E. M. 포스터, 후에 남편이 된 레너드 울프 등과 문화와 사회에 대한 폭넓은 주제로 모임을 가지면서 울프는 세계 현대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지성인으로 떠오른다. 1915년에 처녀작 『출항』 간행 이후 『제이콥의 방』(1922) 『댈러웨이 부인』(1925) 『등대로』(1927) 『세월』(1937) 등의 소설과 페미니스트에세이라 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1929)을 출간했으며 많은 평론과 에세이, 작가의 내면 풍경을 솔직하게 풀어놓은 여러 권의 일기를 남겼다. 울프는 그동안 남성작가들이 전통적으로 구사해온 소설 작법에서 벗어나 특유의 ‘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남성과 여성의 이분된 질서를 뛰어넘어 단순히 여성 해방의 차원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인간 해방의 깊은 문학을 지향했다. 아울러 이성적 언어 이전의 ‘의식의 흐름’을 통해서 죽음의 문제만큼이나 삶의 심연에 천착해 깊고 다양한 문학 세계를 이루었다.

역자 : 박희진
서울대학교 영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논문집으로 「The Search beneath Appearances: The Novels of Virginia Woolf and Nathalie Sarraute」, 역서로 『의혹의 시대』 『잘려진 머리』 『영문학사』 『등대로』 『파도』 『올랜도』 『상징주의』 『다다와 초현실주의』 『어느 작가의 일기』 등, 저서로 『버지니어 울프 연구』 『페미니즘 시각에서 영미소설 읽기』 『그런데도 못 다한 말』이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 교수이다.

목차

파도
해설: 영혼의 자서전_박희진
연보

책 속으로

파도는 해변에 부서졌다. (312쪽) “하지만 우리가 바싹 붙어앉으면,” 버나드가 말했다. “언어의 힘으로 하나로 녹아들어. 안개가 우리를 감싸고, 우리는 환상의 나라를 만들어내지.” (19쪽) "아아, 꿈에서 깨어났으면! 저런, 저기 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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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는 해변에 부서졌다. (312쪽)

“하지만 우리가 바싹 붙어앉으면,” 버나드가 말했다. “언어의 힘으로 하나로 녹아들어. 안개가 우리를 감싸고, 우리는 환상의 나라를 만들어내지.” (19쪽)

"아아, 꿈에서 깨어났으면! 저런, 저기 서랍장이 있네. 이 물에서 나가자. 그러나 파도가 내게 몰려와 그들의 거대한 어깨 사이로 나를 휩쓸어간다. 나는 돌려세워지고, 첨벙 빠지고, 이 긴 빛들, 이 긴 파도들, 이 끝없는 길 사이에서 잡아늘여진다, 뒤에서 사람들이 끊임없이 추격해오는 상태에서.” (31쪽)

“자거라, 라고 나는 말한다, 자거라, 주전자의 물이 끓고, 주둥이에서 증기가 점점 더 진하게 뿜어져 한꺼번에 터져나올 때. 인생은 이런 식으로 나의 혈관을 채워주고 있어. 인생은 이런 식으로 나의 사지를 흐르고 있어. 이런 식으로 나는 인생이라는 것에 의해 몰아붙여진다.” (18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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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더욱 새로워진 디자인, 더욱 아름다워진 커버, 더욱 완결된 번역의 버지니아 울프 전집!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이자 선구적 페미니스트인 버지니아 울프. 솔출판사에서 1990년 초반 기획 후 출간되기 시작한 ‘버지니아 울프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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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새로워진 디자인, 더욱 아름다워진 커버,
더욱 완결된 번역의 버지니아 울프 전집!

20세기 영국 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이자 선구적 페미니스트인 버지니아 울프. 솔출판사에서 1990년 초반 기획 후 출간되기 시작한 ‘버지니아 울프 전집’이 29년 만에 완간을 기념하여 특별한 디자인과 더욱 가벼워진 판형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조이스, 프루스트와 함께 ‘의식의 흐름’의 대가라 불리는 울프는 이 실험적인 기법을 통해 인간 심리의 가장 깊은 곳까지 파고든 작가이다. 인간의 내면, 그 심연의 세계를 관찰하며 시간과 ‘진실’에 대한 새로운 관념을 제시했던 울프의 문학세계는 삶의 진정한 의미를 탐구하고 이를 소설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기존 질서를 뛰어넘는 방식의 실험들로 펼쳐진다. 시대를 앞서간 ‘젠더’로서의 성性 인식은 울프의 본질이자 혁명적인 울프 문학의 근간을 이룬다.
이번 솔출판사 특별 한정판은 기존 판형의 번역을 보완하고 정정하여 더욱 완결되고 안정된 번역으로 선보인다. 울프의 대표작인 『등대로』, 『파도』, 『올랜도』를 1차 출간하는 것을 시작으로 울프의 유작을 2019년 하반기까지 완간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에 9종으로 출간되었던 울프의 소설 시리즈는 이번 신판에서 『밤과 낮』과 『세월』이 추가되어 독자들에게 새로이 선보일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왔던 『밤과 낮』은 19세기의 전형적인 소설과 달리 전통에 순응하지 않는 도전적 가능성을 열어두어 울프 저작의 초기 면모를 주목할 수 있는 작품이다. 영국의 한 상류층 가족의 3대에 걸친 일상사가 마치 스냅사진처럼 펼쳐지는 소설 『세월』은 울프만의 시적인 서술방식과 개성이 가장 성숙한 방식으로 드러나는 후기작이기에 그 출간 의의가 크다.

지금 다시 버지니아 울프를 읽어야 하는 이유,

“울프는 어둠에서 승리를 거둔 대담한 모험의 작가이다.”
- 제임스 킹(『버지니아 울프』전기 작가)

“울프의 작품은 여성 의식의 본질과 예술적 감각의 작용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고전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버지니아 울프는 십 대 시절 어머니의 죽음과 깊은 고뇌, 신경증과 자살 충동에 시달리는 등 개인적 좌절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글쓰기와 작품 활동을 통해 삶의 열렬한 본능에 충실했던 작가이다. 아울러 울프가 창조해낸 ‘의식의 흐름’이라 불리는 시적인 산문, 리듬과 이미지, 꿈결 같은 단어가 구현하는 놀라운 소설 속에는 현실의 리듬을 포착하려고 노력한 한 여성작가의 초상이 담겨 있다.
또한 울프는 20세기 당대의 여성이 직면한 한계에 대하여 사회적 제약과 상대적 빈곤에 문제를 제기하며 여성이 끊임없이 읽고 쓰고 말해야 함을 주장했던 페미니스트이기도 했다.

“투표권과 돈 중에서, 고백하건대, 돈이 무한히도 더 중요하게 여겨졌습니다. 연 오백 파운드의 돈이면 한 사람을 햇볕 속에 살아 있도록 유지시켜준다, 라고 하는 엄연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증권중개인과 변호사들이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하여 실내로 들어가는 것을 지켜보십시오. 여성이라는 것이 보호받는 직업이기를 그만두면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으리라고, 현관문을 열며 나는 생각하였지요.”(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중에서)

20세기 영국문학의 대표적인 모더니스트라 알려진 울프는 관념적이고 비현실적인 작가로 오인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녀의 일기와 산문이 말해주듯 그녀는 매우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작가였다.

“바야흐로 ‘버지니아 울프’라는 깊은 숲을 조망할 때”

“모더니즘, 페미니즘, 사회주의와 같은 것들은 그녀가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도중에 잠깐씩 들른 간이역에 불과하다. 그동안 그녀는 모더니즘의 기수라는 훤칠한 한 그루의 나무로, 또는 페미니즘의 대모代母라는 또 한 그루의 잘생긴 나무로 우리의 관심을 지나치게 차지하여 우리가 크고도 울창한 숲과 같은 이 작가의 문학 세계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향이 없지 않았다. 이제는 바야흐로 이 깊은 숲을 조망할 때가 온 것으로 믿는다.”(울프전집 간행위원회, 「발간사」 중에서)

울프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모더니스트 명성에 가려져 그의 작품을 이해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창조적이고 현실적일 것을 요구한다. 동시에 인간을 향한 사랑과 이타주의를 지향한 그녀의 문학세계는 현 시대에도 유의미한 고전이라 할 만하다. 이것이 한 세기 전을 살아갔던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의 우리가 울프의 작품을 다시 읽게 만드는 저력이다.

파도(버지니아 울프 전집 2)
“삶의 덧없음을 초극하는 영혼의 서사시”

1931년에 출간된 이 작품은 버지니아 울프의 일곱 번째 장편소설이다. 이 무렵의 울프는 기교면에 있어서 이미 완성 단계를 지나 절정의 경지에 올라 있었다. 하지만 이 작품의 위대성은 그 기교에서 그치지 않는다. 소설가 포스터는 이 작품을 “울프의 가장 위대한 작품이며 비범한 성취”라고 극찬하였고 그녀의 남편 레너드 울프 또한 “그녀의 작품 중 최상의 것이다.”라며 이 작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울프는 이 작품을 통해 종래의 소설의 형식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내용에 효과적으로 부합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일구어 소설이라는 장르의 지평을 무한히 넓혔다.
작가 스스로 '산문이면서도 시이고, 소설인 동시에 희곡'이라고 밝힌 이 작품은 인간 밖의 세계를 그리는 간주(interlude)와 인간의 세계를 묘사하는 본문으로 구성되었다. 간주는 태양이 떠오르는 때부터 지는 때까지 묘사한 한 편의 서사시이며 아홉 개로 나누어 각 섹션에 할당하였다. 본문에는 여섯 명의 등장인물의 삶을 시적으로 그려내며 그들의 신체적인 성장, 노쇠, 죽음의 현상을 가볍게 스쳐가는 듯한 필치로 표현하였다. 인간은 물리적인 죽음은 모면할 수 없는 존재이지만 자아를 탈피함으로써 삶의 하루살이성을 초극할 수 있다는 작가의 믿음을 강하게 드러냈다. 울프의 가장 현대적인 실험소설인 이 작품을 통해 독자는 두고두고 음미하고 싶은 한 권의 서사시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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