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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화 잘 내는 법
120쪽 | | 149*211*16mm
ISBN-10 : 8958076976
ISBN-13 : 9788958076971
엄마 화 잘 내는 법 중고
저자 나가나오 후미코 | 역자 서수지 | 출판사 뜨인돌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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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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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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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자신의 분노 유형 진단, 분노 유형에 맞게 화를 줄여 나가는 방법, 화가 올라오는 순간에 마음을 다스리는 비법, 후회하지 않도록 똑똑하게 화내는 법을 담고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서, 아이에게 수시로 화를 내고 후회하는 엄마에게도, 화내야 할 때 제대로 내지 못해 답답한 엄마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 것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나가나오 후미코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이사. 감정 이해 교육으로 마음에 다가가는 앵거 매니지먼트를 알리기 위해 부모와 자녀, 청소년, 교직원 대상의 강연과 연수를 펼치고 있으며 신문 등에 관련 내용의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자기주도 트레이너이자, 응용 심리사이며 공동 저서로 『화 잘 내는 법』이 있다.

저자 : 시노 마키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1기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일본 최초로 ‘엄마만을 위한 앵거 매니지먼트 강좌’를 개최하고 어린이 눈높이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어린이 지도자 양성 강좌’에 참여했다. 공동 저서로 『화 잘 내는 법』이 있다.

저자 : 고지리 미나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부모를 위한 앵거 매니지먼트 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강연과 연수뿐 아니라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도자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역자 : 서수지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직장 생활을 하던 중 일본어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회사까지 그만둬 가며 본격적으로 일본어 공부를 한 끝에 전문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삶의 모토 아래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번역을 한다. 옮긴 책으로 『매일 같은 옷을 입는 사람이 멋진 시대』 『세상 끝의 아이들』 『천국 마일리지』 『이니시에이션 러브』 등이 있다.

감수 : 사단법인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미국에 본부를 둔 국제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의 일본 지부로 체벌 방지, 따돌림 방지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 일본 전국에서 연간 6천 회 이상의 강좌와 강연, 연수를 하고 있고 현재까지 18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협회의 프로그램을 수강했다.

목차

행복 요정이 전하는 메시지

Chapter 1 당신은 어떤 분노 유형의 엄마?
- 3분이면 알 수 있는 분노 유형 진단
- 타입A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다! 왕언니 엄마
- 타입B 정의의 사도! 원더우먼 엄마
- 타입C 초지일관! 마이 페이스 엄마
- 타입D 용의주도! 신중파 엄마
- 타입E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어! 똑순이 엄마
- 타입F 자유분방! 행동파 엄마
칼럼1) 진단을 활용하자

Chapter 2 ‘화’라는 감정
- 차곡차곡 쌓이는 부정적인 감정
- 화가 만들어지는 단계
- 화를 내는 건 나쁜 게 아니다
- 화내는 아이의 진짜 마음 들여다보기
칼럼2) 분노 조절과 육아

Chapter 3 화를 다스리는 8가지 마법(Anger Magic)
- 앵거 매직 1 : 숫자 거꾸로 세기
- 앵거 매직 2 : 주문 외우기
- 앵거 매직 3 : 심호흡하기
- 앵거 매직 4 : 자리 피하기
- 앵거 매직 5 : 분노지수 측정하기
- 앵거 매직 6 : ‘분노 일기’ 기록하기
- 앵거 매직 7 : 분노 패턴 바꾸기
- 앵거 매직 8 : ‘행복 일기장’ 쓰기

Chapter 4 화가 나는 이유
- 아이에게 엄마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기대한다
- 아이 주변 어른들의 육아 방식이 나와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지 않는다
- 이상적인 육아에 집착한다

Chapter 5 후회하지 않고 화내는 법
- ‘화를 낼 때’와 ‘화내지 않을 때’를 확실하게 구분한다
- 엄마의 마음 그릇을 키워 아이의 본보기가 된다
- 화를 낼 때 지켜야 할 세 가지 규칙

Chapter 6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
- 아이를 훈육할 때 하지 말아야 할 것
- 아이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찾는다
- 아이가 하지 않는지, 할 수 없는지를 살펴본다
- 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 한다
- ‘도대체 왜?’보다 ‘어떻게 할까?’를 아이와 생각한다

맺음말
부록 - ‘분노 조절’ 활용법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최고의 분노 조절 전문가들이 전하는 후회하지 않고 상처 주지 않고, 아이에게 똑똑하게 화내는 법! 화내는 엄마에게 당장 필요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육아서! 많은 육아 전문가들이 아이에게 화내지 말라고 말합니다. 아이 마음을 잘 헤아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최고의 분노 조절 전문가들이 전하는
후회하지 않고 상처 주지 않고, 아이에게 똑똑하게 화내는 법!

화내는 엄마에게 당장 필요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육아서!

많은 육아 전문가들이 아이에게 화내지 말라고 말합니다. 아이 마음을 잘 헤아리면, 엄마가 좀 더 진중하면 화내지 않고 타이르면서 아이를 훈육할 수 있다고 말이지요.
그러나… 화내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화’라는 감정은 자신을 보호하고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이니까요. 화는 살아가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필요하고 중요한 감정입니다. 다만, 화라는 감정을 적절하게 효과적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분노로 폭발한 후, 자책하며 후회하는 것이 문제지요.
<엄마 화 잘 내는 법>은 일본 최고의 분노 조절 전문가이자 실제 육아맘이기도 한 저자들이 전하는 ‘아이에게 똑똑하게 화내는 법’입니다.
이 책에는 자신의 분노 유형 진단, 분노 유형에 맞게 화를 줄여 나가는 방법, 화가 올라오는 순간에 마음을 다스리는 비법, 후회하지 않도록 똑똑하게 화내는 법을 담고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서, 아이에게 수시로 화를 내고 후회하는 엄마에게도, 화내야 할 때 제대로 내지 못해 답답한 엄마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 것입니다.

나를 파악하는 것이 화를 다스리는 첫걸음!

<엄마 화 잘 내는 법>은 화를 내고 있는 나에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를 먼저 파악해야 아이와의 관계를 잘 정립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엄마로서 내가 어떤 분노 유형인지를 진단하고, 거기에 맞는 화 다스리는 법을 제안합니다.
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활동지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기분을 표현하는 감정 일기’ ‘마음을 가라앉히는 나만의 방법’ ‘나를 화나게 하는 내 안의 당위적 사고’ ‘나를 화나게 하는 일 목록’ 등을 써 내려가다 보면 나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됩니다. 또한 내 화의 내면에 어떤 감정들이 도사리고 있는지,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이 어떻게 아이에게 투사되는지 깨닫게 되고, 화를 다스릴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최고의 분노 조절 전문가들이 권하는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솔루션!

이 책을 쓴 저자들은 국제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의 교육 담당자이자, 육아맘들입니다. 앵거 매니지먼트(Anger Management)는 1970년대 미국에서 탄생한 것으로, ‘화를 현명하게 다스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일종의 심리 훈련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이미 교육과 복지, 기업, 정계, 재계, 스포츠, 사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지요. 이 책을 쓴 저자들은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에서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선 협회와 저자들의 노하우가 담긴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분노 일기’ ‘행복 일기’ ‘화내는 방법을 바꾸는 마법 노트 쓰기’ 등의 화를 다스리는 훈련법과 실생활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순간의 화를 다스리는 8가지 비법’ 등 효과 만점의 솔루션들이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먼저 읽어 본 육아맘들의 서평

그동안 내가 어떻게 화를 내고 있었나 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화는 어디서 기인되었는지 바닥까지 내려가서 생각해 보니 내 마음속 불안과 상대방에 대한 걱정과 관심 때문이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화를 내는 것이 서로 기분이 상하지 않고 관계를 깨뜨리지 않으며 상황을 이겨 낼 수 있을지에 대해 조금 길이 보이는 듯합니다. 짜증과 화가 습관이 되어 버린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나*나 -

아이들을 키우면서 대부분의 엄마들은 화에 대해 할 얘기가 많다. 내가 읽은 책들은 육아 과정에서 화에 대해 위로하며 그럴 수 있다는 말을 하며 엄마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다. 한동안은 위안이 되지만 실생활에서는 지속적으로 적용되기 어려움이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화의 근원적인 문제 파악과 원리를 제시하고 방법까지 제공되니(순간 화를 다스리는 8가지 마법) 실제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은 것 같다.
‘당위적 사고’에서 벗어나 화내지 않을 허용범위를 넓히며 ‘화를 낼 때’와 ‘화내지 않을 때’를 확실히 구분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아이와 즐거운 생활이 될 것 같다.
‘엄마 화 잘 내는 법’과 ‘화 잘 내는 법’이 서로 연결되니 각자 입장을 더 이해하기 쉬운 것 같다.
- 최*숙 -

순간순간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에 화를 내고 돌아서서 어쩌면 그 누구보다 가장 상처를 받아 아파하고 있었을 아이를 생각하며 후회하고 자책했던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 감정들이 쌓여 나 자신에 대한 미움과 불신으로, 또한 그것은 자존감의 상실로 전환이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기도 했다.
이 책은 단순하게 화를 참는 방법을 알려 주거나 화를 현명하게 내는 방법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화를 냈었던 당시의 나의 감정을 되돌아보게 하고 화를 낸 이후의 나 자신을 바라보게 하며 상처 받아 헝클어진 내 마음을 토닥토닥 다독이며 나를 위로해 준 따뜻함을 간직한 책이다.
- 정*숙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버럭’, ‘욱’과 같은 단어가 익숙할 것이다. 오늘 아침에도 예외는 없었다. 아이들이 늦게 일어난다고 ‘버럭’ 하며 큰 소리로 화를 냈다. 순간, 아차 하는 마음과 함께 조금만 참을 걸 하는 후회와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나를 무겁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욱’과 ‘화’를 슬기롭게 내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화를 내는 패턴과 화를 잘 다스리는 법을 워크지를 통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워크지와 화를 다스리는 마법 8가지를 하면서 나에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시도해 보면 좋을 듯하다.
-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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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엄마 화 잘 내는 법 | by**rk99 | 2019.03.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서평] <엄마 화 잘내는 법>

     -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뜨인돌


    저희 아들은 착한 아이긴 한데 점차 크면서 꾀가 늘어 아이 아빠 말로는 제가 아이한테 3분 안에 화를 낸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 키우는 엄마들한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며칠 전 지난 주말에 외출하려니 아이가 이 책을 들고 읽더니 €차에도 가져가려고 해서 그냥 가져가게 했어요.

    차에선 읽진 않았고요.

    저희 아이는 다른 무례한 행동을 하는 친구나 괴롭히는 말을 하는 친구한테도 꾹 참고 말을 안 해요.

    그래서 화를 내고 싶어서 읽었는지,

    엄마나 아빠가 화 내는 게 싫어서 읽었는지

    어떤 부분을 읽었는지 물어 봐야겠어요.

    아무래도 책이 좀 얇아 보이고 겉 표지도 예쁜 노란색에다

    예쁜 엄마 그림이 그려 있어서 아이들이 읽어도 좋은 책으로 생각했나 봅니다.




    참 예쁜 엄마 화 잘내는법 얇은 감정 노트도 같이 선물처럼 받았는데 갑자기 안 보여요.


    다음에 같이 찍어 봐야겠어요.


    비닐로 포장 되어 있어서 새책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러한 상황


    사실 저는 그리 화가 많이 나지는 않는데


    지금부터 같이 치우자 하는데


    늘 정리를 우선하는 저희 남편은 화가 버럭 솟는 상황 같아요.


    그런데 아이가 예전에는 좋아했는데 매일 일상이 되다 보니 요새는 치우는 걸 잘하지 않으려 해서


    좀 혼나고서야 치우는 편이에요.


    더 어릴 때는 정리를 놀이로 생각하는지 재미있어 했는데


    영어 유치원 다니고 나서 부터 읽을 책도 있고 그 책 읽고 문제도 풀어야 하고 다시 책을 담을 주머니도 있으니 점점 귀찮아 하더라고요.





    분노 유형 진단 이미지가 출판사 블로그 책 소개에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타입 A~F 타입까지 있는데 사실 저는 신중파/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어! 똑순이 엄마/자유분방! 행동파 엄마에 다 해당하는 것 같네요.


    아무래도 제 어렸을 때 친정 엄마에 의한 양육상황도 영향을 많이 끼치는 것 같아요.


    아빠보단 엄마의 양육상황이나 언어에 영향을 많이 받는게 느껴져서 저도 조심해야겠다 하는 반성도 살짝 되더라고요.







    이렇게 감정에 집중해서 적는 훈련을 하라는 내용도 나오고요.




    잔소리는 특히 아들에게는 금물이라고 하는데 자꾸 뜸을 들이는게 아니라고 해요.


    인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 주라고 하네요.


    뜻밖의 이유를 찾아낼 수 있다고요.




    뒤에는 후회하지 않고 화내는 법과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이 나와요.


    도대체 왜?라고 묻기보다는 어떻게 할까?를 아이와 생각한다는 부분이 저한테는 특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찾도록 하라는 내용도요.



    우리 아이는 착한 아이 같았는데 사실 제가 화를 내면서 빨리 하라고 하고 엄마는 도와주지 않겠다고 해서


    너무 힘들지 않았을까도 싶고요.


    엄마한테 많이 의지하는 아이라 자립심을 키워주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같이 생각해 보자며 대화의 주도권을 넘기면 아이의 주체적인 태도를 이끌어 낼 수있다고 하니 한 번 이 방법으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엄마 화 잘 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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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나가나오 후미코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이사. 감정 이해 교육으로 마음에 다가가는 앵거 매니지먼트를 알리기 위해 부모와 자녀, 청소년, 교직원 대상의 강연과 연수를 펼치고 있으며 신문 등에 관련 내용의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자기주도 트레이너이자, 응용 심리사이며 공동 저서로 『화 잘 내는 법』이 있다.

    저자 : 시노 마키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1기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일본 최초로 ‘엄마만을 위한 앵거 매니지먼트 강좌’를 개최하고 어린이 눈높이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어린이 지도자 양성 강좌’에 참여했다. 공동 저서로 『화 잘 내는 법』이 있다.

    저자 : 고지리 미나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부모를 위한 앵거 매니지먼트 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강연과 연수뿐 아니라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도자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역자 : 서수지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직장 생활을 하던 중 일본어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회사까지 그만둬 가며 본격적으로 일본어 공부를 한 끝에 전문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나는 읽는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삶의 모토 아래 오늘도 열심히 책을 읽고 번역을 한다. 옮긴 책으로 『매일 같은 옷을 입는 사람이 멋진 시대』 『세상 끝의 아이들』 『천국 마일리지』 『이니시에이션 러브』 등이 있다.

    감수 : 사단법인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미국에 본부를 둔 국제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의 일본 지부로 체벌 방지, 따돌림 방지 프로그램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 일본 전국에서 연간 6천 회 이상의 강좌와 강연, 연수를 하고 있고 현재까지 18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협회의 프로그램을 수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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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라는 감정 하나만 잘 다스려도 나와 내 가족의 삶이

    더 마음 가득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

     

    내 감정대로 욱해서 화를 지르고

    늘 후회하길 반복했던 나날들이 떠오른다.

     

    이런 악순환을 끊고자 애도 써왔지만

    번번히 화라는 감정 앞에서 좌절하기 일쑤였다.

     

    화라는 감정을 제대로 마주하면서

    내 감정에 둘러 쌓여 있는 원인 제공의 문제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분노의 화살은 특히 가까운 가족을 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럭버럭 화를 내는 무서운 엄마가 되기 전에 지금 자신의 '감정'을 차분히 느끼고 확실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감정에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부정적인 감정도 긍정적인 감정도 묻어 두거나 흘려 버리지 말고 충분히 느껴 봅니다./p34

     

    사실 그 진짜 마음에는 부정적인 감정들이 날 괴롭히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매사 이런 감정들이 쌓이게 되면 어느 순간 가슴이 답답해

    다 쏟아내게 되면 가장 피해를 우리 가족들이 입게 된다.

     

    감정이 고여 있지 않도록

    흘려 버리는 것이 가장 옳은 방법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 기분을 표현하는 걸 말로도 할 수 있겠지만

    감정 일기라는 걸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글 쓰는 걸 좋아하기에 그런 기분을 차분히 표현해서 적다보면

    마음이 한결 정리되는 기분을 느낄 때가 있다.

     

    분노의 이면에 진짜 감정에 초점을 맞추면서

    써내려가다보면 내가 느끼는 이 분노는 왜 나왔는지 좀 더 명확하게 바라보게 될 것 같다.

     

    이 책에 함께 온 '분노 일기'를 써보면 좋을 것 같다.

     

    객관적으로 화를 들여다보고

    내가 화를 어느 정도로 내는지 파악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언제

    무슨 일이 있었나?

    나는 어떻게 반응했나?

    오늘의 분노지수

     

    수치를 통해서 더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건 나를 들여다보는 것이기에

    솔직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뜸들이지 않고 써야 더 신뢰가 갈 것 같다.

     

    이런 내 분노의 유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해결하려고 노력 해봐야겠지만

    이또한 욕심을 부리지 말고 책에서 소개되는 예로

    하나씩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다.

     

    그 중에서도 행복 일기장 쓰기가 있는데

    이게 참 좋은 것 같다.

     

    사실 화내기에 급급하다보면 일상에 감사한 것들에 대해

    무뎌지고 무심해지기 마련이다.

     

    그런 감정들을 끄집어내서 쓰다보면

    의식적으로라도 내 안의 행복을 들여다보며

    화에 대한 생각들이 전환 될 것 같다.

     

    기쁘고 감사한 일에 대한 기록을

    거창하게 쓰는 게 아니라 아주 작지만 간단하게 메모하는 정도로라도

    매일 매일 써볼까 한다.

     

    신년 계획 중 하나였는데

    이것이 내 화를 다스리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가 될 것 같다.

     

    엄마의 화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몸의 건강만큼이나 마음의 건강을 챙기고

    내 화를 잘 다스림으로써 가족 모두가 더 밝고 행복해지는 하루를 보내면 좋을 것 같다.

     

    그런 현명한 엄마로 거듭나면서도

    분노 조절에 성공할 수 있도록 힘내보자!

     

     

  •  "엄마 화 잘 내는 법" 정말 나에게 너무너무 필요한 책이다. 매일 같이 욱하고 또 후회하고, 내가 욱한 거 때문에...

     "엄마 화 잘 내는 법" 정말 나에게 너무너무 필요한 책이다. 매일 같이 욱하고 또 후회하고, 내가 욱한 거 때문에 아이들이 상처 받았을까봐서 전전긍긍하고.. 정말 매일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후회했다 화냈다 마음을 다스렸다 정말 하루하루가 쌩쇼이다. 이 책 서평이벤트를 한다고 했을 때, 만약에 서평에 당첨되지 않으면, '따로 사서 봐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읽고 싶은 책이었다. 사람이 화를 내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화를 내더라도 지혜롭게 화를 내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간절함을 안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의 지은이는, 나가나와 후미코이다. 이 분은 일본 앵커 매니지먼트 협회 이사, 감정 이해 교육으로 마음에 다가가는 앵거 매니지먼트를 알리기 위해 부모와 자녀, 청소년, 교직원 대상의 강연과 연수를 펼치고 있으며 신문 등에 관련 내용의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자기주도 트레이너이자, 응용 심리사이며 공동 저서로 <화 잘 내는 법>이 있다.  공동저자인 시노마키이다. 일본 앵거 매니지먼트 협회 1기 퍼실리테이터 일본 최초로 '엄마 만을 위한 앵거 매니지먼트 강좌'를 개최하고 어린이 눈높이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어린이 지도자 양성 강좌'에 참여했다. 공동 저서로 <화 잘 내는 법>이 있다. 공동저자인 고지리 미나이다. 일본 앵겨 매니지먼트 협회 퍼실리테이터. 부모를 위한 앵거 매니지먼트 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강연과 연수 뿐 아니라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도자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책 페이지를 펴자마자 '아~~ 내 모습' 바로 이 장면이다. 

    ▶ ϻϻ 아침이 너무 바쁜 나다. 아이들 학교&유치원 준비도 시켜야 하고, 나도 준비를 하고 출근을 하고, 아침준비도 해야 하는 너무 바쁠 때.. 아이들은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일어나서도 너무 늦게 움직여야 정말 아침마다 난리통이 되는 우리집 --;; 결국 오늘 아침에도 욱하고 만다. ㅜㅜ


    차례를 보면, 총 6가지 주제로 "엄마 화 잘 내는 법"이 구성되어 있다. 어떤 분노 유형의 엄마인지 먼저 알아보고, 화에 대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리고 나에게도 아주 중요한 "화를 다스리는 여덟가지 마법"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화가 나는 이유에 대한 언급도 하고, 후회하지 않고 화내는 법도 알려준다. 마지막은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정말 화내지 않고 훈육이 가능할까?' 화를 내고 나면 아이의 감정도 엉망진창이 되지만 내 감정또한 엉망진창이 되어 하루가 너무 힘들게 느껴진다. 


    쳅터 1 당신은 어떤 분노 유형의 엄마? 자신의 유형을 알아야 화내는 습관에 맞춤 처방을 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도 다 진단을 해봤을 것이다. 나의 유형은 바로 A타입이다. "든든한 왕언니"


    다음 페이지 부터 A부터 F까지의 유형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ϻϻ어떤 유형인지, 분노 스위치가 커져 화가 났을 때 말버릇, 분노를 줄이는 비결 등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A타입이 정말 나와 비슷한 것이 많았다. 일이 내 뜻대로 풀리지 않거나, 내가 계획한 대로 되지 않으면 짜증이 난다. 아이들 학교가는 문제가 바로 그거다. '제 시간에 일어나서 여유롭게 준비를 하고 천천히 학교에 가면 얼마나 좋은가?' 아이들은 매번 허겁지겁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옷을 고르고 입느라 시간이 많이 걸리고, 아침도 천천히 먹고(둘째 아이의 경우) 양치를 하고 겨우겨우 학교를 간다. 왜왜왜!! 5분 10분만 일찍 일어나서 좀 더 여유롭게 하면 안되는 건지... 그리고 학교를 가지 않는 토요일에는 7시도 안돼서 기상을 해서 모처럼 토요일이라 잠 좀 자겠다는 엄마를 괴롭힌다. 과연 '왜? 그런 것일까?' 

    6가지 타입 중 자신의 어떤 타입인지 보고 분노조절에 도움이 됐음 좋겠다.



    쳅터 2 화라는 감정

    화가 만들어 지는 단계가 있다. 사건이 발생을 하고 그 사건에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욱!! 하는 감정이 생겨 폭발을 하게 되는 것이다.

    ϻ

    화를 다스리는 방법 혹은 기술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기술" 기분전환을 추천해본다. 나만의 기분전환법. 제일 먼저 달달하게 생크림을 듬뿍 얹고 커피한잔을 한다. 아이들이 영상이나 사진을 볼 때도 있다. 그래도 기분이 전환되지 않을 때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케이크 "티라미수나 치즈 케이크"를 먹는다.


    쳅터 3 두둥 드디어 나왔다. 화를 다스리는 여덟가지 마법.

    내 안의 화를 어떻게든 잠재우고 싶다. 금방이라도 펑 하고 터질 듯한 화를 가라앉히고 싶을 때 활용하면 딱 좋은 여덟 가지 마법 같은 기술...

     숫자 거꾸로 세기, 주문 외우기, 심호흡하기, 자리피하기, 분노 지수 측정하기, 분노일기 기록하기, 분노 패턴 바꾸기, 행복 일기장 쓰기

    이 중에서 내가 제일 많이 하고 있는 기술은, "자리 피하기"이다. 아이들 얼굴을 마주하고 있으면, 더 화가 나기 때문에 화가 막 치밀어 올라서 감정이 폭발하려고 할 때, 그 자리를 피할 때가 많다. 잠시 피해서 생각을 하고 마음을 다스려서 아이를 다시 보면, 아이의 변명도 들을 수 있는 준비가 된다.


    쳅터 4 화가 나는 이유

    짜쯩이나 화가 나는 건 어떤 일이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기 때문.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우리 마음 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화가 나는 이유

    아이에게 엄마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기대한다.

    아이 주변 어른들의 육아 방식이 나와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상적인 육아에 집착한다.


    쳅터 5 후회하지 안고 화내는 법

    화를 다스릴 줄 아는 현명한 엄마로 거듭나요

    '후회하지 않고 화내는 법'을 익히기 위해, 분노 조절을 배워 봅시다.

    '화를 낼 때'와 '화내지 않을 때를 확실하게 구분한다.

    엄마의 마음 그릇을 키워 아이의 본보기가 된다.

    화를 낼 때 지켜야 할 세 가지 규칙

    1)아이(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2)엄마(자기 자신)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3)물건을 던지지 않는다.ϻ


    쳅터 6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

    분노 조절 마법과 조합하면 아이 키우는 재미를 새록새록 느낄 수 있답니다. 

    아이를 훈육할 때 하지 말아야 할 것 → ϻ상대방을 탓하는 말

    아이를 꾸중할 때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마법의 정수

    1)일방적으로 단정 짓지 않는다.

    2)기분이 나쁘다고 화내지 않는다.

    3)과거를 들먹이지 않는다.

    4)원인을 따지지 않는다.

    5)인격을 부정하지 않는다.

    아이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찾는다.

    마법의 가루 1)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2)아이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제안한다.

    아이가 하지 않는지, 할 수 없는지를 살펴본다.

    아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 한다.

    '도대체 왜' 보다 '어떻게 할까?'를 아이와 생각한다.

    '나는 우리 아이가 어떤 사람으로 자라기를 바랄까?'

    '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을까?'

    '행복한 부모와 자식 관계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마지막 페이지는 너무 나도 중요하고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 그대로 다 옮겨보고자 한다.


    아이와 엄마 그리고 가족에게 필요한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 차근차근 행동합시다. 아이들의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건 인생 최대 프로젝트!

    아이에게 부모는 엄청나게 중요한 존재입니다. 아이는 부모와 주위 어른들에게 감정을 다루는 법과 표͘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힙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현명하게 마주하고 자신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으려면 분노 조절 훈련을 실천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합니다.

    엄마의 미소는 아이에게 최고의 마법을 선사합니다. 엄마의 함박웃음에 아이는 마냥 행복해집니다. 아이의 행복한 미소를 보면 엄마의 짜증과 화도 말끔히 사라집니다. 엄마와 아이의 미소가 따뜻한 가정을 만듭니다.


    이 책의 부록으로 함께 나온 "분노 일기"에 대해 소개하고 서평을 마치고자 한다.

    금방이라도 펑 하고 터질 듯한 화를 가라않히고 싶을 때 활용하면 딱 좋은 마법 같은 기술

    친절하게 활용법 & 유의사항 & 분노 일기 쓰기의 부작용 등이 자세하게 적혀있다. 각자 활용을 하면 분노를 건강하게 표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의 뒤 페이지를 보면서, 다시금 위안을 얻고 다시금 힘을 얻는다. 공유를 해보면,

    화를 낸다고 나쁜 엄마가 되는 건 아닙니다. 화는 우리가 사는 동안, 아이를 키우는 동안 필요한 감정입니다. 다만, 화를 내고 나서 후회하면 안되죠. 이 책은 아이에게, 엄마에게 상처 주지 않고 똑똑하게 화내는 법을 소개합니다.



    '마법의 기술' '마법의 정수' ' 마법의 가루' 등의 표현을 사용해서 화를 잘 내는 법은 그냥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마법에 걸려야 가능 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니.. 웃음이 나왔다. 그만큼 어려운 일이지만, 꼭 해야되는 일이고, 아이와 엄마 모두 윈윈 하는 일이라 생각이 되어 진다.


    후회하지 않고 건강하게 화를 낼 수 있는 비법들을 전수해주신 허니에듀와 뜨인돌 출판사에 감사함을 드리며 서평을 마친다.



  • *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엄마 화 잘 내는 법* 나가나와 후미코, 시노 마키, 고지리 미나* 서수지 옮김* 뜨인돌 &nb...


    *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 엄마 화 잘 내는 법
    * 나가나와 후미코, 시노 마키, 고지리 미나
    * 서수지 옮김
    * 뜨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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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은 부모가 있을까?"
    아들들이 어렸을 적에는 이런 고민도 했었다.
    그래서 육아서란 육아서는 닥치는대로 섭렵했던 적이 있었다.
    이제 중학생이 된 아들들.
    '혼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는 결론이다.
    그렇다면 <혼내지 않는 방법>이 아니라
    << 혼내는 방법 >>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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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난 것이다.
    오 땡쓰~~~~!
    후루룩 후루룩 읽고 분노일기를 펼쳐 들었다.
    분노일기는 [언제 - 무슨 일이 있었나? - 나는 어떻게 반응했나? - 오늘의 분노지수]를 쓰게 되어 있다.
    그리고 본책의 목차를 다시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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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실천서로서 탁월하다는 걸 알았다.
    화 내는 방법에 있어 원인과 단계, 결과까지 촘촘하게 안내하고 있다.
    그래서 안내를 받아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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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 타입 C > 분노유형이다.
    << 초지일관! 마이 페이스 엄마 >>
    그럼....
    그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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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겉은 온순해 보이지만 마음 속은 강한 주관....
    표리부동한 사람이라는 말이군. 쩝~!
    강인한 의지를 가졌다는 장점은 있지만 융통성이 부족하고 고집스러운 면...
    맞다. 우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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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긴 뭘 어째~!
    바로 옆 쪽에 '분노 스위치가 켜져 화가 났을 ˖' 이렇게 하므로~!!!!
    분노를 줄이는 이런 방법 원, 투, 쓰리를 알려준다.
    '이상한 확신'이라는 단어가 나에게 훅~! 왔다.
    앞으로는 곰곰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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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가 나는 사이클.
    작가님의 의도가 맞아떨어졌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화가 나기 시작했을 때 이 사이클을 보면서 '내가 어느 단계에 있나?' 체크한다면....
    ㅋㅋㅋ
    화가 났던 것도 까먹을 것 같다.
    복사해서 주방에 붙여 놓을까 싶다. 완전 성곡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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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하면서 좌절감을 느꼈을 때이다.
    이 아이가 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왜 하지 않느냐고~!!!!! 흥분했던 나이다.
    아이는 할 수 없었던 것이다.
    흐미....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만나더라면 아들과의 사이가 더 좋았을텐데.
    아쉬움은 있지만 되돌릴 수 없는 일이므로 앞으로 더 잘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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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버리는 거다.
    어디서 끊어여 할까는 깊이 깊이 고민하는걸로.
    각자 나만의 스타일이 있을 것이고, 이 세상에 같은 아이는 없으므로 아이대로 일명 [케-바-케]로 엄마의 몫으로 남겨둔다.

    역시 육아서는 엄마의 과제로 남는 책이다.
    하지만 어떤 고민을 해야할지 조금은 명확해졌으므로 좋은 독서였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엄마화잘내는법 #뜨인돌 #허니에듀서평단

     

  •  

    아이 마음 다치지 않게

    엄마 화 잘내는법

     

    최고의 분노 조절 전문가들이 전하는

    후회하지 않고 상처 주지 않고

    아이에게 똑똑하게 화내는 법

     

    화를 낸다고 나쁜 엄마가 되는 건 아닙니다

    화는 우리가 사는 동안, 아이를 키우는 동안 필요한 감정입니다

    다만, 화를 내고 나서 후회하면 안 되죠

    이 책은 아이에게, 엄마에게상처 주지 않고

    똑똑하게 화내는 법을 소개하고 있어요

     

    욱하지 말아야지 다짐해놓고는

    어느새 욱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하네요

    화를 내고 나서 후회하면 안 된다는 문구가

    저를 더 반성하게 하네요 ㅠㅠ

     

     

    이런 상황이라면

    내가 못살아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죠 ㅠㅠ

    똑똑하게 화내는 법을 아직 모르는 엄마네요

     

     

    자신의 분노 유형을 진단할 수 있답니다

    저도 해보았는데요

     

    저는 용의주도! 신중파 엄마라고 나왔는데

    어느정도 맞는 것 같더라고요

     

    참견을 줄이고 아이를 믿고 가만히 지켜보는 마음자세가 중요하다

    사람에게는 다양한 면이 있음을 이해하자

    믿고 맡기는 열린 마음도 필요하다

     

     

    화란 무엇일까요?

    전기주전자처럼 쉽게 끓어오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죠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화는 순식간에 끓어오르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부정적인 감정들이 차곡차곡 쌓어 잔 밖으로 흘러넘치면...

    바로 '화'가 된다는 거예요

     

    화는 2차 감정이라고 부릅니다

    화의 이면에는 진짜 감정인 1차 감정

    (걱정, 불안, 괴로움, 슬픔, 외로움)이 숨어 있습니다

     

     

    감정을 잘 파악해야

    부정적인 감정이 빨래 채워지지 않는다는 것!!!

     

    그 방법도 제시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내 기분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하면 내 감정을 파악하는데 용이할 것 같아요

     

     

    같은 일을 두고도 화를 내는 엄마가 있고

    아닌 엄마가 있죠

     

    바로 어떤 일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서 라고

    작가는 이야기하고 있어요

     

    사고방식에 따라 화를 낼지 말지가 결정된다

    사고방식을 바꾸면 화를 다스릴 수 있어요

     

    아이때문에 화가 난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행동만 바꾸면 내 화도 줄어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아닌 엄마의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

     

    끄덕끄덕여지더라고요

     

    지금까지는 아이의 행동을 바꾸려고면 했는데

    엄마인 저의 사고방식도 바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화를 다스리는 여덟 가지 마법

     

    숫자 거꾸로 세기

    주문 외우기

    심호흡하기

    자리 피하기

    분노지수 측정하기

    분노 일기 기록하기

    분노 패턴 바꾸기

    행복 일기장 쓰기

     

    꼭 기억해해서 화를 잘 다스리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화가 나는 이유

     

    아이에게 엄마의 상식과 고정관념을 기대한다

    아이 주변 어른들의 육아 방식이 나와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상적인 육아에 집착한다

     

    후회하지 않고 화내는 법

     

     

    '화를 낼 때'와 '화내지 않을 때'를 확실하게 구분한다

    엄마의 마음 그릇을 키워 아이의 본보기가 된다

    화를 낼 때 지켜야 할 세 가지 규칙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엄마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물건을 던지지 않는다

     

    읽고 많은 반성을 했답니다

     

    제 화는 아이의 행동이 아닌

    엄마의 사고방식

    엄마의 마음그릇을 통해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요!!

     

     

    분노일기도 같이 들어있답니다

     

    후회하지 않고 상처 주지 않고

    아이에게 똑똑하게 화 내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똑똑하게 화 내고 싶으세요?!

    이 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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