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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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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쪽 | | 151*224*25mm
ISBN-10 : 1189344521
ISBN-13 : 9791189344528
감정을 팔아라 중고
저자 김해룡,안광호 | 출판사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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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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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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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의 감정을 사로잡는 것이다!

더 멋진 디자인, 더 나은 기능만으로는 더 이상 기업이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어려워진 시대다. 이제는 차별화를 추구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의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히 대응해야만 치열한 비즈니스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감정 마케팅이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나 어떤 대상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심어주어 소비로 연결시키는 활동이다. 그저 좋은 감정만 선사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즐거워, 행복해, 자랑스러워, 사랑해’ 같은 특별한 감정들로 브랜드만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의 부정적인 감정도 ‘그냥 싫다’보다 ‘화나, 후회해, 슬퍼, 걱정돼’ 같은 구체적인 감정들을 알고 브랜드가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성공적인 감정 마케팅은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감정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달려 있다. 이제 기업은 감정의 눈으로 소비자들을 들여다봐야 한다. 소비자 감정 연구와 브랜드 전문가인 김해룡 교수와 국내 최고의 마케팅 학자 안광호 교수의 강력한 메시지가 담긴 이 책은 기업들이 잊고 있던 소비 감정의 힘을 일깨워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해룡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경영학 전공 교수로 마케팅과 소비자 행동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마케팅 전공으로 경영학 석사와 박사학위(Ph.D.)를 취득했으며,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늘 새로운 생각과 시각으로 소비자와 브랜드, 그리고 마케팅을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 , , 와 같은 국제 학술지에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브랜드에 대한 많은 책들을 저술했다. 주요 저서로는 『브랜드는 라이프다』, 『5 BRAND RULES』, 『글로벌 브랜드로 가는 길』(번역) 등이 있다.

저자 : 안광호
인하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마케팅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한 뒤,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마케팅을 전공하고 경영학 석사와 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 , , , <마케팅 연구>, <소비자학 연구> 등 국내외 유명 학술지에 1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 주요 저서로 『마케팅원론』, 『소비자행동』, 『전략적 브랜드관리』, 『정서지배 소비자행동』, 『행동적 의사결정론』 등이 있으며, 경영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코틀러(Kotler) 교수와의 공동 저술작업을 통해 글로벌 베스트셀러 대학교재인 『마케팅 입문(Marketing: An Introduction)』 한국어판을 출간했다. 우수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 논문상, 한국경제신문 학술자상, 한국갤럽학술논문상, 제일기획 학술상, 동아일보 ‘한국의 최고경영학자상’을 수상했다.

목차

지은이의 말
프롤로그

1장 감정 소비자
감정 소비자를 만나자
머리가 아닌 가슴을 두드려라/자아 전성시대/감정으로 연결하라
기분과 감정은 다르다
오늘 기분 어떤가요?/기분 효과와 키다리 아저씨/기분이 만드는 시장
긍정 감정과 부정 감정
소비 감정 파노라마/사랑과 전쟁 사이/나쁜 감정은 없다
감정과 소비자 라이프
행복한 돈 쓰기/라이프 스타일은 소비자의 열망이다/기술이 라이프를 변화시킨다
진짜 감정 마케팅이다
기억보다 추억이다/감정은 가치 충족이다/감정이 혁신이다

2장 감정은 관계다: 사랑과 전쟁사이
사랑과 애착
브랜드 사랑/애착하는 소비자/사랑받는 브랜드의 비법
사랑이 만드는 시장
핸드메이드시장/의례시장/덕후시장/반려동물 시장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
노스탤지어(향수)효과/노스탤지어의 함정 /미키마우스에게 배우는 장수비결: 노스탤지어를 넘어서
화가 분노가 되는 세상
소비자가 화났다/왜 화를 낼까?/복수인가 용서인가
공감능력
소비자, 나를 한번 돌아보자/내 탓인가 남의 탓인가/기업, EQ를 키워라

3장 감정은 극복이다: 나쁜 감정은 없다
상실의 시대: 슬픔과 두려움
슬픔과 소비/두려움과 희망은 동전의 양면이다/두려움: 우리에겐 예방목표도 있다
부러움의 시대: 질투
질투는 나의 힘: 질투효과/착한 질투 vs. 나쁜 질투/질투와 마케팅
선택의 시대: 후회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라면/후회를 줄이는 선택과 소비/후회가 문제는 아니다
규범의 시대: 죄책감
죄책감과 도덕 감정/죄책감을 줄이는 소비/은밀한 즐거움: 죄책감, 줄일까 즐길까
감정을 힐링하는 마케팅
슬픔을 힐링하다: 공감 마케팅/두려움을 힐링하다: 안심 마케팅/질투를 힐링하다: 공정성 마케팅/후회를 힐링하다: 큐레이션 마케팅/죄책감을 힐링하다: 정당성 마케팅

4장 감정과 라이프: 행복한 소비자
행복의 열쇠
행복의 비밀/비교하지 않기/불행하지 않기
행복한 돈 쓰기: 경험소비
물건보다 경험을 구매하자/경험소비가 행복한 이유
행복한 돈 쓰기: 소확행 소비
영화 <버킷리스트>의 교훈/행복의 두 얼굴/작지만 확실한 행복 찾기
행복한 돈 쓰기: 관계소비
슈퍼볼이 행복한 이유/시간을 쓰자/단골손님이 되자
직원이 행복해야한다
워라밸 세상/워라밸은 모두의 행복이다

5장 감정과 라이프: 라이프 스타일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은 진짜다
나의 라이프를 찾아가는 경험소비/나를 찾아가는 자아욕구 소비
라이프 스타일이 비즈니스 기회다
라이프 스타일을 팔아라
라이프 스타일 전략공식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이 되자/라이프 스타일 솔루션이 되자/상품이 아닌 라이프 스타일 경쟁이다
라이프 스타일 시장이 커진다
공간시장이 커진다/상품시장이 주목한다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트렌드
통찰력 있게 바라보는 방법/불안을 극복하는 소비 트렌드

6장 감정과 라이프: 하이테크 하이터치
기술과 소비자
기술의 실패/패러독스 소비자/기술이 감정을 만나다
기술과 감각 마케팅
기술이 오감 마케팅을 바꾸다/기술과 오감의 콜라보 효과/몰입과 감정 경험
디지털 공감능력
오감을 스캐닝하다/인공지능과 로봇시대/디지털 공감의 실체
스마트 MOT
온디멘드의 현장/무인매장 시대/옴니채널
기술이 소비자 라이프를 바꾼다
기술이 바꾸는 라이프 산업지형/소비자 라이프 혁신

에필로그
참고문헌 및 설명

책 속으로

기분이 소비 생활에서 중요한 이유는 이처럼 어떤 대상의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기분이 좋을 때 주변 사람이나 구매한 제품을 훨씬 더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한다. 대체로 사람들은 자신의 기분과 일치하는 정보를 더 쉽게 떠올리거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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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소비 생활에서 중요한 이유는 이처럼 어떤 대상의 평가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기분이 좋을 때 주변 사람이나 구매한 제품을 훨씬 더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한다. 대체로 사람들은 자신의 기분과 일치하는 정보를 더 쉽게 떠올리거나 기억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좋은 기분일 때 대상의 좋은 점이 더 눈에 띄게 마련이다. 화창한 날씨 덕분에 아내가 더 예뻐 보이고, 멋진 카페의 분위기 덕분에 커피 맛이 평소보다 더 좋게 느껴지는 것은 바로 기분 때문이다. _29~30쪽

핸드메이드(handmade) 시장의 성장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핸드메이드 박람회에 나온 상품들은 공예, 패션 액세서리, 인테리어, 음식, 화장품과 같은 감성 상품들이 주를 이룬다. 아마 대량 상품들에서는 엿볼 수 없는 자신만의 특별함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최근 한 연구를 보면 핸드메이드 상품이 (기계로 만든 상품들에 비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여겨지는 이유도 바로 사랑 때문이라고 한다. 소비자들은 흔히 핸드메이드 상품에는 장인들의 열정과 사랑이 녹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상품에 채워진 사랑이 핸드메이드 상품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고 사고 싶게 만드는 이유가 된다는 것이다. ‘핸드메이드 효과(handmade effect)’는 한마디로 상품에 채워진 사랑 덕분이었다. _62~63쪽

햇빛이 강한 여름철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선크림 광고는 보통 2가지 관점에서 만들어볼 수 있다. 우선 아름다운 피부를 보여주면서 이 화장품을 쓰면 그렇게 아름다워진다는 기쁨을 강조할 수도 있고, 반대로 햇볕에 상한 피부를 보여주면서 이 화장품을 쓰지 않으면 이렇게 피부가 상한다는 두려움을 자극할 수도 있다. 한마디로 아름다운 피부에 다가갈 것인가 아니면 햇볕에 피부가 상하는 것을 피할 것인가의 선택이다. 달성하고 싶은 향상목표(promotion goals)를 세울 것인가, 안 좋은 결과를 피하기 위한 예방목표(prevention goals)를 세울 것인가의 문제와 같다. 물론 사람들마다 목표성향(self-regulatory focus)에는 차이가 있어서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피부를 보여주는 향상목표 광고가 효과적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상한 피부를 보여주며 예방목표를 강조하는 광고가 더 효과적이다. _95쪽

도브는 ‘리얼 뷰티 캠페인(Real Beauty Campaign)’을 통해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다른 회사들이 늘씬하고 아름다운 여성들을 광고 모델로 내세우며 여성들에게 “이렇게 아름다워지고 싶지 않니?”라는 아름다움을 강요할 때, 도브는 아름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왔다. 이 광고 캠페인에서 도브는 몸매가 늘씬한 슈퍼모델 대신 평범한 여성을 광고 모델로 출연시키고 주근깨가 가득한 여성의 얼굴을 클로즈업하면서, “추해 보이는가? 아름다워 보이는가?”라는 광고카피를 붙였다. 비뚤어진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도브의 광고는 인터넷상에서 언제나 화제가 되었고,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긍정적 효과를 거두었다. _122쪽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소비자의 행복과 직접 연관이 있다. 소비자들 역시 책임감 있는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소비와 삶의 균형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탐스 신발을 신고, 공정무역 커피를 마시는 것이 단지 품질이 좋거나 맛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조금 더 비용을 내더라도 자신의 소비가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삶의 의미 찾기다. 소비의 행복은 소유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데 있다.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만나다 보면 소비자들의 행복이 조금 더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_151쪽

2018년 현대자동차는 신형 SUV 팰리세이드를 출시하면서 ‘스타일나이트(style night)’라는, 자동차와 패션이 만나는 행사를 펼쳤다. “밀레니얼 세대는 자동차를 단순히 이동 수단이 아닌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생활 공간으로 이해하고 있다.” 행사를 기획했던 유명 스타일리스트 타이 헌터(Ty Hunter)의 말이다. 행사에서 타이 헌터는 팰리세이드가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20벌의 패션 룩을 선보이면서 음악과 패션, 자동차의 통합된 라이프 스타일 쇼를 연출했다. 단지 일회성의 쇼에서만 그칠 것이 아니다. 일상의 소비자들에게도 언제나 통합적인 라이프 스타일의 연출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_166쪽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만 준다면 그 누구도 경쟁자가 될 수 있는 세상이다. 햄버거를 먹을 때 코카콜라의 경쟁자는 펩시콜라나 다른 음료수지만, 즐거움을 채운다는 의미에서 닌텐도 게임기도 경쟁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이런 문제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들에게 더욱 치명적으로 다가온다. 나를 표현하는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점에서는 상품 군을 뛰어넘는 경쟁이 훨씬 빈번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상품보다는 라이프 스타일을 팔기에 더욱 그렇다. _173~174쪽

기술이 사람을 위하려면 역시 감정이 중요하다. 이런 의미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도 기술보다는 감정이어야 한다. 감정은 언제나 아날로그 느낌이다. 그러나 이제는 하이테크도 하이터치가 필요한 세상이다. 한마디로 ‘따뜻한 기술’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그래야 ‘사람에서 기술로 다시 사람으로’가 가능해진다. 정확히는 ‘사람에서 기술로 그리고 시장으로’다. 따뜻한 기술은 소비자들을 행복하게 하고 자연히 시장을 만들기 때문이다. 기술이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그래서 소비자, 기업, 국가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길이다. _2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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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소비자의 감정은 어떻게 마케팅이 되는가? 사람들은 소비 행동을 할 때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결정을 내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감정이 판단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긍정적 감정은 소비를 유발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그중 ‘사랑’이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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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감정은
어떻게 마케팅이 되는가?

사람들은 소비 행동을 할 때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결정을 내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감정이 판단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긍정적 감정은 소비를 유발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다. 그중 ‘사랑’이 대표적인데, 연례행사로 자리 잡은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 등이 모두 사랑을 바탕으로 한 마케팅이다. 덕후 시장, 반려동물 시장도 그 밑바탕에는 애정이 깔려 있다. 부정적인 감정도 마케팅에 유용하게 쓰인다. 마치 공포영화를 보는 듯한 두려움을 유발하는 금연 광고, 희소성을 부각해 질투를 부르는 한정판 마케팅, 잘못된 선택의 후회로부터 해방시켜주는 홈쇼핑의 반품 정책, 소비의 죄책감을 기부와 연계한 코즈 마케팅 등 책에서는 평소 나쁜 감정이라고 생각했던 부정적 감정이 마케팅을 통해 어떻게 소비와 연결되는지 살펴볼 수 있다. 기업은 소비자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파악하고, 이를 어떻게 마케팅에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항상 고민해야 한다.

물건보다 경험을 사고 싶다,
라이프 스타일을 팔아라!

‘라이프 스타일’을 판매하는 곳을 떠올리자면, 단연 일본의 ‘츠타야 서점’을 꼽을 수 있다. 일본 서점 업계의 불황 속에서도 승승장구한 츠타야 서점은 일반 서점의 도서 분류 방식을 따르지 않는다. 예를 들면 요리책과 요리기구를 같이 판매하며, 여행책 코너에서는 전문가들이 적절한 여행상품을 함께 설계해준다. 즉 서점이라는 공간을 통해 책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제품, 서비스까지 함께 판매하는 것이다.
츠타야 서점의 사례처럼 성공적인 라이프 스타일 전략 중 하나는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을 하나로 연결시켜 주는 플랫폼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이는 반드시 오프라인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도 포함된다.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은 한곳에서 편하고 다양한 선택을 함으로써 라이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사례는 라이프 스타일 소비자와 그들을 대하는 방식을 살펴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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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감정을 팔아라 | hm**486 | 2019.04.2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가 살고있는 현재는 기술이 좋아져 여러므로...

     

     

    우리가 살고있는 현재는 기술이 좋아져 여러므로 편리함을 누리고 있다 시장에 가지 않고 누워서도 장을 볼 수 있고 원하는 시간에 배송을 받을 수 있다

    몇 년까지만 해도 컴퓨터에 앉아야지만 가능했던 일들이 손가락 터치만으로도 가능해진 것이다

    이렇게 좋아지다 보니 더이상 기술에서는 경쟁우위를 차지하는게 쉽지 않다

    더 나은 서비스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이 필요한 시대인 것이다

    나는 마케터는 아니지만 연관된 업무를 한 적이 있어서 관련 서적들을 좀 봤었는데 그 전과는 다른 마케팅 책이 있어서 소개해볼까 한다

     

    20190325_162549.jpg

     

     

    책을 쓴 저자들은 오랜시간 마케팅에대해 강의하고 연구를 했지만 한편으론 아쉬움과 갈증을 느꼈다고한다 감정 마케팅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은 하지만 정작 구체적으로 '소비감정'에 접근하지 않았기에 이 책을 쓰게 됐다고 한다
    그러고보니 마케팅의 방법과 성공사례에 관한 책들은 많이봤지만 소비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씌여진 책은 잘 보지 못했던것 같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하는 감정 마케팅이란
    어떤 대상에 대해 특별한 감정을 심어주는 활동이라고 한다
    그저 좋음 싫음이 아니라 즐거워 행복해 뿌듯해 사랑해 같은 긍적적인 감정 화나 후회해 슬퍼 질투나걱정돼 등 구체적인 감정들을 기업이 알고 이에 따른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브랜드의 인지도와 브랜드의 감정이 비슷한것으로 혼동하는데 브랜드가 널리 알려져있고 품질이 우수하다고해서 소비자들이 그 브랜드를 사랑하는것은 아니다

    감정 마케팅이 왜 중요한지는 책에 실린 예로 알수 있다
    삼성의 갤럭시와 애플의 아이폰을 비교했을때 기술력은 비슷하지만 소비자의 마음을 두드리는 정도는 애플이 더 커보인다. 애플이 소비자와 더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P.24)

    BMW와 토요타 역시 좋은브랜드라는 평가는 비슷했지만 감정연결점수에서는 BMW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처럼 브랜드의 인지도와 기술력이 높다고 무조건 사랑을 받은 수 있는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좋은 감정만 기업에 도움이 될까?

    부정적인 감정이라 생각되는 분노, 화, 긴장, 질투의 감정도 소비자를 이해하면 기업에 도움이 되는 마케팅을 기획할 수 있다

    나쁜 감정없다. 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대처하느냐가 중요하다


    앞장에서 감정의 중요성을 알았다면 4장부터는 소비를 통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소비자는 필요해 의해 물건을 구입하는것 같지만 살펴보면 소비를 통해 행복해지고 자아를 찾기 원한다
    그래서 구매한 물건이 소유하는데 그치고 마는것 보다 경험을 위해 소비 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이유는 제품소비에 비해 경험소비는 우리 마음속에 좋은 추억으로 자리잡기 때문이다


    경험소비를 읽으며 나의소비 성향과 패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됐다


    처음 책 제목을 봤을땐 다소 딱딱할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인문학 서적처럼 재밌다
    간혹 주장에 뒷받침하는 연구자료가 너무 많이 첨부되어 지루한책도 있었는데 이경우엔 적절하게 첨부된 사례들은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요즘 트렌드도 알 수 있고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어서 많이 얻어가는 책이었다
    (얕은 지식얻기, 1분상식 등 이런책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도 추천)
    기업과 마케터는 꼭 봐야겠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유익한 책이다

  • 감정을 팔아라 | mw**132 | 2019.04.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감정을 팔아라>

    - 마케팅을 결정하는 소비 감정의 힘 -


    교수님들이 쓰신 책인데 소프트하다.

    대학교 교양교재로도 쓰일 수 있을 것 같이 쉬우면서도 핵심이 있다.

    마케팅 담당자가 프리젠테이션 준비할 때 한 두문장 이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이

    눈이 가는 문구들이 많다.

    행복한 소비자를 만들기 위해서 소비자의 감정을 사로잡아라~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   "사람들은 왜 그 브랜드를 선택하는가?"   최근 마케팅, 브랜드, 브렌딩에 관련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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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왜 그 브랜드를 선택하는가?"


      최근 마케팅, 브랜드, 브렌딩에 관련한 책들을 꽤 볼 수 있다.  그만큼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이겠지?  소비자의 감정은 어떻게 마케팅이 되는가!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이 마케팅이 될 수 있다?  오래전에도 소비자의 감정은 마케팅의 대상이었겠지만 공공연하게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었을 것이다.  특정 브랜드에 열광하고, 소비를 하면서 유독 고집하는 브랜드도 있을 것이다.  때론 애정 하는 브랜드의 로고가 바뀌거나 네이밍이 소비자의 감성에 와닿지 않으면 순간 외면당하기도 한다.  이렇듯 사람의 마음을, 감성을 자극하는 감정을 마케팅해야 소비가 이루어진다는 취지에서 쓰인 <감정을 팔아라>는 소비자의 다양한 감정을 만족, 불만족 2가지 기준으로 담아낼 수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기업이 소비자의 감정을 이해하고 대응하기 위해선 소비자, 직원, 경쟁을 바라보는 감정의 눈이 필요하다고 한다.  기업에서 마케팅을 하겠지만 소비자와 1:1대응하는 직원에게도 소비자의 감정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는 권한을 쥐여줘야 직원도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일을 하며 소비자를 응대하고 소비자도 이에 만족감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에서 핵심은 바로 감정이다. 


      가장 쉬운 예로 한 통신사를 오랜 기간 사용해도 꽤 높은 통신비와 거의 사용할 일이 없는 있으나 마나 한 멤버십 카드가 저가 통신사의 정책을 이길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도 지금 사용하는 핸드폰을 개통하며 통신사 이동을 했고 7년째 사용 중이지만 곧 저가 통신사로 이동할 예정이다.  멤버십 혜택은 필요 없으니 멤버십 포인트만큼 현금이 쌓인다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이렇듯 포인트 만으로는 고객을 잡을 수 없다.   소비 감정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가 꽤 흥미롭고 재미있었던 <감정을 팔아라>.  우리가 소비하는 브랜드의 소비 감정에 대해 궁금하다면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정말 쉽고 재미있음!!)



    #감정을팔아라 #김해룡 #안광호 #원앤원북스



      감정 마케팅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나 어떤 대상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심어주는 활동이다.  그저 좋은 감정만이 아니라 '즐거워, 행복해, 자랑스러워, 사랑해' 같은 구체적이고 특별한 감정들로 브랜드만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의 부정적인 감정도 '그냥 싫다'가 아니라 '화나, 후회해, 슬퍼, 걱정돼'같은 구체적인 감정들을 알고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성공적인 감정 마케팅이란 소비자들이 생활에서 경험하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감정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달려 있다. /p11 프롤로그



     마케팅은 한마디로 소비자에게 가치를 선사하는 것이다.  좋은 감정은 소비자에게 가치를 잘 전해준 덕분에 받은 선물이고, 나쁜 감정은 가치를 제대로 전해주지 못한 것에 따르는 응분의 대가다.  ...(증략)... 기업에게 진짜 혁신이란 바로 감정 혁신이다.  소비자들의 추억과 함께하며 소비자들에게 가치를 전해주고 받은 선물 같은 좋은 감정들을 제대로 이해할 때 진짜 혁신이 시작된다.  그리고 이런 것들이 바로 진짜 감정 마케팅이다. /p49~51



      소비자들에게 죄책감 없는 소비만이 전부일까?  다이어트 중에 참다가 꺼내 먹은 초콜릿이나 라면은 평소보다 유달리 맛있게 느껴진다.  쾌락적인 소비에서 죄책감은 오히려 사람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켜 줌으로써 결과적으로 더 큰 즐거움을 주기 때문이다.  살짝 죄책감은 들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맛있는 은밀한 즐거움, 길티 플레저다.  /p114



      이제 브랜드는 감정 소비자들에게 친구라고만 외칠 것이 아니라, 어떤 좋은 감정을 나누면서 관계를 맺을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답할 때다.  사랑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비틀즈의 노래처럼, 소미자들의 좋은 감정을 포인트만으로는 살 수 없다. /p228




    본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ϻ 안에 뭐가 들었는지, 지불한 돈의 액수 보다 더 큰 값어치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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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

    안에 뭐가 들었는지, 지불한 돈의 액수 보다 더 큰 값어치인지 아닌지 따지지 않고 럭키 박스를 구매하기 위해 웃으며 지갑을 여는 소비자의 감정 소비를 비롯한 관한 구체적 소비에 대한 이야기. 더해 브랜드의 충성 고객을 향한 차별화는 '감동이 곁들여진 감정'이라는 의미라 저자는 말한다.


    "기분이 안 좋을 때는 새로운 것보다는 익숙한 것만을 찾는 경향이 있는데, 당장은 편하더라도 혁신에 방해가 된다." p32 기분이 만드는 시장


    놀라운 것은 인간이 느끼는 감정이 '사랑'이나 '행복' 같은 긍정적인 것보다 '두려움'이나 '화' 같은 부정적인 것들을 압도적으로 더 많이 분출하고 있다는 사실이라는 결과다. 특히 두려움이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첫 번째로 꼽았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역시 인간은 불평불만이 넘쳐날 때 혁신을 만들어 내나 보다. 이런 인간의 감정을 소비와 연결 지어 저자는 '사람에게 나쁜 감정은 없으며 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대처하느냐가 중요하다'라고 조언한다. 또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균형적인 지출을 통한 행복한 돈 쓰기의 비결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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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은 한마디로 소비자에게 가치를 선사하는 것이다." p49 감정은 가치 충족이다


    유통의 '라스트 마일'이나 'HOT'나 '퀸' 등을 소환하며 사람들에게 '기억' 혹은 '추억'의 차이를 극명하게 전달해 주는 것이야말로 감정 마케팅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결국 기술의 혁신도 가슴이 뛰어야 하고 노스탤지어도 가슴을 흔들어야 한다.


    이 책이 여러 부분에서 공감과 자극을 주고 있지만 최고였던 건 "화가 분노가 되는 세상"에 대한 부분이다. 기업이 소비자에 대한 기본적인 대응의 문제를 지적한 내용에 과거 일이 떠올라 발끈 해졌다.


    개인적으로 이사를 하면서 새로 H사의 가구와 식탁, 소파를 구입했다. 1년쯤 사용했는데 소파의 가죽이 트고 갈라지고 꺼져 AS를 신청하려니 "안 된다"라는 불친절한 응대에 화가 났었다. AS 비용을 반반씩 부담하자는 말도 안 되는 '거래'를 제안해서 더 화가 나서 블로그에 포스팅을 올렸다.


    그러고 나니 무상 교체가 이루어졌다. 이후 절대 H사 제품은 구매하지 않으며 추천하지도 않는다. 나는 과연 복수한 걸까?


    인간은 하지 않은 일에 대해 더 큰 후회를 한다고 했던 마크 트웨인의 말처럼 한 일에 대해 하게 되는 후회는 시간이 지나면 줄어들지만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는 시간이 갈수록 더 커진다는 사실을 저자의 말으 통해 새삼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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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제품의 소비를 넘어 라이프 스타일 자체를 판매하고 소비하는 현대의 트렌드를 독자에게 쉽고 심플하지만 강렬하게 통찰의 맛을 전달한다. 말 그대로 정말 감정을 파는 책이다 싶다. 그리고 마지막 에필로그도 인상적인데 기업의 갑질을 염두에 둔 게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기업의 성장은 결국 직원들의 힘이고, 그런 직원들에게 힘을 주는 5가지 방법 POWER 을 소개하고 있다.


    Pride 자부심을 갖게 하자

    Openness 개방성을 주자

    (Innocent) Why 호기심을 갖게 하자

    Empowerment 권한을 주자

    Rest / Relaxtion 휴식을 주자


    이런 직원에게 힘을 주는 기업이 국내에 있을까 싶다.ϻϻϻ


  •   요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고, 정말 자고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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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하루가 다르게 신제품이 쏟아지고 있고, 정말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우리곁으로 다가올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러기에 현재는 너무나 많은 기술들이 좋아져서 우리생활속에 다양하게 편리함을 누리고 살아가고 있다.

    예를 들어 굳이시장이나 대형마트에 가지 않아도 그냥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장을 볼수있고 또 원하는 시간에 배송을 받을수 있을만큼 놀랍게 변해버렸다.

    불과 몇년까지만해도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려고 해도 컴퓨터 앞에 앉아야지만 가능했던 일들인데 지금은 그냥 그자리에서 핸드폰을 이용해 손가락 터치만 몇번만으로도 가능해진것이다.

    이렇게 세상이 날로 좋아지다보니 더 이상 기업들도 신기술에서는 서로간에 경쟁우위를 차지하는게 쉽지않다. 그러기에 비슷한 환경이라면 어떻게 하면 고객들의 마음을 끌어당길까? 다른 회사와 다르고 특별한 서비스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케팅이 필요한 시대인것이다. 사람들이 비슷한 환경이라면 굳이 새로운걸 주문하기다 편안하고 익숙해져있는것을 사용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책은 현직 경영학 교수 두명이 쓴책인데, 다양한 감정 마케팅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현재 소비자는 기업과 브랜드에게 무언가 기대이상의 특별함을 요구하고 있고, 자신들의 감각에 호소하며,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잘 맞는 그러한 제품과 브랜드를 찾고자 원한다. 그래서 이른바 감정 마케팅은 이제는 단순한 시대의 흐름이 아니라 그냥 반드시 필요한 일이되버린 것이다. 감정 마케팅은 소비자들에게 특정 브랜드나 어떤 대상에 대한 특별한 감정들을 인식시켜주고 알려주는 행위이며, 구체적이고 특별한 감정들로 해당 브랜드만의 특별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마케팅이란 말그대로 소비자에게 물건을 팔기위한 홍보의 수단에서 벗어나 이제는 소비자에게 무언가 특별하고 귀한 가치를 선사하는것으로 변해있는 요즘, 좋은 감정은 소비자에게 특별한 가치를 잘 전해준 덕분에 받을수 있는 선물이라 생각할수 있다.

    특히 이책의 많은 내용중에서 인상깊었던 내용은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의 부정적인 감정도 ‘그냥 싫다’ '별로다' 라는 것보다 ‘화가나, 후회해, 슬퍼, 걱정돼’ 같은 아주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감정들을 알고 해당 브랜드가 극복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한다. 결국 성공적인 감정 마케팅은 수많은 소비자들이 다향안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감정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정의해도 맞을듯 싶다.

     

    일반적은 소비자는 필요해 의해 물건을 구입하는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소비를 통해 자신이 행복해지고 스스로의 자아를 찾기 원한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구매한 물건이 단순히 소유하는데 그치는것 보다 자신의 경험을 위해서 소비 될 수 있는지가 더욱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제품소비에 비해 경험소비는 우리 마음속에 좋은 추억으로 자리잡기 때문이다.

    처음 이책의 제목을 접했을때는 그냥 일반적인 마케팅관련책이겠거니 생각했는데 막상 읽다보니 오히려 재미도 있게 쉽고 편안하게 읽을수 있었다.

    이책을 통해서 다양한 요즘 트렌드도 알수 있고 많은 정보도 의외로 많이 얻을수 있어서 재밌게 읽어보았다.

    아마도 이책은 마케팅 관련일을 하는 사람이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편안하게 읽기에 유익한 책이다.

     

    <이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나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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