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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천재가 된 홍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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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규격外
ISBN-10 : 8963707091
ISBN-13 : 9788963707099
SNS 천재가 된 홍대리 중고
저자 장경아 | 출판사 다산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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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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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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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SNS 달인이 되는 방법! 『SNS 천재가 된 홍대리』는 SNS를 전혀 모르던 홍 대리가 소셜마케팅의 1인자로 거듭나기까지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우리나라 실제 직장인들의 난이도와 현실에 맞춰 구성된 이 책은 소셜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고, 또 어떻게 전파해야 이슈를 만들 수 있는지 기업과 개인 입장에서 단계별로 설명한다. 또한 SNS를 위한 네이밍부터 글쓰기, 확산을 위한 활용에 이르기까지 중간마다 수록되어 있는 ‘핵심 가이드라인’은 실제 바로 활용이 가능하다.

저자소개

저자 : 장경아
저자 장경아는 (주)디자인하우스 편집기자를 시작으로 윤디자인연구소 ‘정글’ 편집장과 (주)아이피스 마케팅 팀장을 역임하였다. 2008년부터 (주)윤디자인연구소 콘텐츠 전문계열사 (주)엉뚱상상에서 국내 최고의 블로그 전문가로 활약, 소셜미디어와 SNS 업무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저자 : 엉뚱상상
저자 엉뚱상상은 2008년 (주)윤디자인연구소 콘텐츠 전문계열사로 설립. (주)윤디자인연구소에서 운영하던 웹진 ‘정글’의 주요 멤버를 주축으로 2008년 소셜미디어로 전환하기로 하고 블로그와 SNS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008년 정부 대표 블로그 ‘정책공감’을 운영 대행하며 블로그 개설 4개월 만에 100만 블로거가 방문하면서 엉뚱상상만의 노하우를 증명해 보였다. 이후 국토해양부 블로그 ‘행복누리’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온라인 부분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 ‘서울 마니아’로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한국언론진흥재단 ‘다독다독’, 이천시청 블로그 ‘2000가지 행복’, 화성시청 ‘화사함’, 체육인재육성재단 ‘스포츠 둥지’ 등 공기업의 블로그를 개설하고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그 외 대표적인 기업 프로젝트로는 통신인프라 중견기업인 제너시스템즈의 블로그 ‘제너두’, 한화그룹 ‘한화 데이즈’, CJ 그룹 ‘CJ Life’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베테랑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탄탄한 운영관리자들을 중심으로 현재 10여 개 기업 및 기관의 블로그와 SNS컨설팅, 운영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획 및 관계 관리에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목차

저자의 말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1장 SNS맹 탈출기

나만 뒤처지는 거 아냐?
갑자기 SNS 마케팅이라니!
SNS가 뭐라고 생각하나요?
블로그는 베이스캠프
다 함께 차차차
우물에 빠진 홍 대리, 구세주를 만나다
풀리지 않는 윤 부장의 비밀
한 걸음씩 차근차근
블로그는 정보의 근원지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1 블로그는 어디서 개설해야 할까
부장님은 도둑 블로거?
상상하지 못한 변화의 시작
왜 방문객이 늘지 않는 거지?
댓글이 빛의 속도로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2장 소셜미디어 환경에 맞는 콘텐츠로 승부하라

호텔 블로그를 맡다
문제는 블로그의 정체성이야
끌리는 블로그의 비밀
블로그 개설을 위한 3단계
블로그도 요리하듯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2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3 댓글, 트랙백, 저작권 관리는?
블로그의 이름을 정하다
흥미를 끄는 글은 어떻게 써야 하나
블로고스피어에 맞게 올리라고?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4 메타블로그의 활용 방법은?
편집의 힘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5 포스트의 디자인은 이렇게
제목이 90%를 좌우한다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6 제목은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태그 활동은 어떻게?
일곱 자기 글쓰기 노하우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7 블로그 글쓰기 노하우 7
언제까지 숨겨야 하나

3장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다

트위터와 친해지기
처음엔 낯선 그대, 트위터여
호텔 트위터리안 되기
빠르다, 강하다, 자유롭다
멥션도 작성 요령이 있다
블로그와 트위터를 크로스!
우물쭈물 하다가 이럴 줄 알았지
다시 시작된 악몽
끝난 게 아냐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8 트위터 멘션 작성은 이렇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9 SNS 이벤트 진행은 이렇게
SNS의 떠오르는 별을 주시하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10 페이스북은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우린 SNS 삼총사
예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11 SNS 운영 효과를 측정하는 가이드라인
그녀를 만나기 100미터 전

에필로그

[부록] 부장님 따라 SNS 정복하기

1. 40대 부장님을 위한 '스마트폰 탐구 생활'
2. 40대 부장님을 위한 '트위터 생활백서'
3. 40대 부장님을 위한 '페이스북' 달인 도전기!
4. 40대 부장님을 위한 자화자찬 SNS 종결기

책 속으로

“어이, 홍 대리, 나랑 맞팔 할까?” 부장이 갑자기 물었다. “마…팔이요…?” “응. 팔로우 하게.” “따라오라고요? 어딜요?” 갑자기 사무실 안에 정적이 흘렀다. 잠시 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부장, 과장이 동시에 웃음을 터뜨렸다.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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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홍 대리, 나랑 맞팔 할까?”
부장이 갑자기 물었다.
“마…팔이요…?”
“응. 팔로우 하게.”
“따라오라고요? 어딜요?”
갑자기 사무실 안에 정적이 흘렀다. 잠시 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부장, 과장이 동시에 웃음을 터뜨렸다. 겨우 웃음을 멈춘 부장이 아직도 웃음기가 남은 목소리로 물었다.
“홍 대리, 설마 맞팔도 모르는 거야?”
“네…아…뭐…”
홍 대리는 더듬거리며 눈을 껌벅였다.
“허허허, 젊은 사람이 트위터 용어 정도는 좀 알아두라고.”
팀원이라고는 달랑 세 명인 홍보팀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단짝처럼 부장, 과장 둘이서만 ‘맞팔’이니 ‘팔로우’니 알 수 없는 외계어를 남발하고 있으니 홍 대리는 솔직히 서럽기도 하고 외롭기도 했다. 하루아침에 왕따가 된 듯한 기분마저 들었다.
그날 저녁 오기로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다. 하지만 계정만 만들었을 뿐, 트위터를 통해 뭔가를 해본 적은 없다.
사실 홍 대리가 트위터를 꺼려하는 진짜 이유는 다른 데 있었다. 부장이 의욕에 넘쳐 SNS 홍보 이야기를 꺼낼까봐 조마조마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SNS든 트위터든 어차피 한 때의 유행이라고!!!’
홈페이지에 올리는 이벤트와 공지만으로도 호텔 홍보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게다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만으로도 충분히 벅찼다. 괜히 새로운 일을 벌여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업무과부하에 걸리고 싶지는 않았다.
‘여기에선 트위터 얘기 좀 안 듣나 했더니.’
홍 대리는 은근히 심사가 꼬였다.
‘트위터다, 페이스북이다, SNS다’ 말은 그럴 듯하게 해도 정말 그것이 뭔지나 알고 하는 소리인지 의아했다.
‘그래, 나 꼬인 놈이다. ‘폭트(폭풍 트윗)’도 모른다. 그러는 니들은 SNS가 뭔지 제대로 알긴 하냐?’
홍 대리는 수없이 오가는 공허한 말잔치에 피곤해졌다. 이들이 말하는 것들이 진짜 SNS의 실체는 알지 못한 채 장님 코끼리 만지듯 일부만 알면서 모든 걸 알고 있는 양 잘난 척 하는 것 같았다. 복잡한 심경으로 서비스로 나온 골뱅이를 집어 들었다. -p19

홍 대리는 자신이 올린 포스팅이 포털 사이트 메인 화면에 뜨는 공상에 빠져 있느라 늦게 잠이 들었다. 덕분에 지각을 겨우 면할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출근 체크를 했다. 홍보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과장과 부장이 놀란 얼굴로 모니터를 보고 있었다.
“와, 엄청나네. 이런 건 처음 봐요. 댓글 올라오는 속도가 장난 아닌데요.”
“내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가 없군.”
들리는 이야기만으로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었다. 분명히 어제 올린 포스트가 화제의 중심이 된 것이 틀림없었다.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내심 기쁜 마음이 들었지만 자신은 아무 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자리에 앉았다.
‘자, 홍미루! 침착해라. 되도록 아무렇지 않게 굴어야지.’
이런 때일수록 호들갑을 떨기보다 담담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자신의 존재를 돋보이게 할 터였다.
홍 대리를 보자마자 부장이 기다렸다는 듯 물었다.
“홍 대리, 어제 한지수 사진 올렸어?”
“네.”
애써 담담한 척 평정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홍 대리는 부장이 다음에 어떤 말을 할지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아니, 마음속으로는 어떤 말을 할지 이미 알고 있었다.
‘부장님, 다 알고 있어요. 어차피 하실 말 얼른 하세요.’
홍 대리 대단해, 엄청난 조회수야, 포털 사이트 메인에 뜬 건 홍 대리가 처음이야, 역시 해낼 줄 알았어, 우리 호텔 블로그는 무조건 홍 대리가 맡아야 해! 이 중에서 어떤 말이 나올지, 홍 대리는 부장의 말이 떨어지기만 기다렸다.
“한 건 했네. 크게 책임져야 할 것 같아.”
“네. 그렇죠 뭐.”
홍 대리는 밝게 대답하면서도 고개를 갸웃했다. 칭찬하는 말 치곤 부장의 평소 말투보다 어딘지 어둡고 음산했기 때문이다. 고개를 갸웃거리며 자리로 돌아와 노트북을 열었다.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하자마자 실시간으로 바뀌는 화면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볼수록 신기한 장면이었다.
‘이렇게나 빨리 댓글이 올라오다니…….’
홍 대리는 자신이 직접 눈으로 보면서도 초 단위로 올라오는 댓글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었다. 생명력 강한 나무의 줄기처럼 자신의 포스팅에 놀라운 속도로 달리는 댓글을 보며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거짓말.” -p81

“이메일과 전화를 생각해보죠. 홍 대리님은 제게 전할 말이 있을 때 무엇을 선택하시겠어요?”
“그야 당연히 전화죠. 빠르잖아요.”
“이메일과 전화를 모두 이용하면 안 되나요?”
“네?”
허를 찌르는 질문에 홍 대리는 잠시 멍해졌다. 분명히 미아는 ‘무엇을’ 선택하겠냐고 물었지 ‘둘 중 무엇을’ 선택하겠냐고 묻지는 않았다. 그런데 자신은 두 가지 중 한 가지만 골라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고정관념이 하나 깨진 것 같아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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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소셜은 선택이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의 기본이다” 선택이 아닌 필수, 스마트워크 시대의 ‘핵심역량’ SNS! 후발 주자라도 단숨에 SNS 달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책 SNS를 전혀 모르던 홍 대리가 소셜마케팅의 1인자로 거듭나기까지 이야기...

[출판사서평 더 보기]

“소셜은 선택이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의 기본이다”

선택이 아닌 필수, 스마트워크 시대의 ‘핵심역량’ SNS!
후발 주자라도 단숨에 SNS 달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책


SNS를 전혀 모르던 홍 대리가 소셜마케팅의 1인자로 거듭나기까지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 단지 버튼의 기능적인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SNS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해야 효과로 보여질 수 있는 것인지, 그 이해부터 활용방법까지 담고 있다.
이 책 한권이면 그동안 말로만 듣던 SNS를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은 물론, 후발 주자라도 누구보다 SNS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알면서 안하는 것과
모르고 못하는 것의 엄청난 차이

지금 이 순간에도 11억 인구가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고 2억 5000만 명이 매일 소셜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새로운 세상을 접하고 있다. 이것은 비단 비즈니스뿐만이 아니다. 개인들은 트위터로 현재 상황과 감정을 주고받고, 페이스북으로 세계적인 인맥을 구축하며 지적, 정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실시간 쌍방향 네트워크가 가능해지고 언제 어디서나 사회적 관계 맺기가 가능해졌다. 개인의 활동무대가 글로벌화 된 것이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대세이자 삶의 방식 그 자체이다.
전화나 이메일, 스마트폰이 단지 앞서가는 기술이나 유행이 아니고 일상생활이듯 SNS 역시 우리 생활과 뗄 수 없는 ‘삶’ 그 자체다. 단지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등한시 할 것인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트렌드한 인재로 거듭날 것인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더딘 사람은 결국 뒤처질 수밖에 없음을 명심하자.

기술적 안내서가 아니다
효과를 백배로 키우게 도와주는 영리한 SNS 입문서

SNS를 왜 해야 할까? 직장생활에 얽매여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SNS는 실시간 정보 공유와 소통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인사담당자들이 입사지원서를 파악하는데 SNS는 필수코스가 되었다. 조사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5명 중 1명은 입사지원서에 홈페이지나 블로그, 트위터 등의 가입여부를 파악하고 주소를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고 한다. 개인 SNS는 꾸밈없이 개인적인 생각이나 일상들을 표현하기 때문에 지원자의 언행이나 가치관, 대인관계 등 신상을 파악하는 평가도구로 유용하기 때문이다. 이는 곧 SNS를 자신의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SNS는 기업문화에도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수직적 관계였던 조직 문화를 수평적 문화로 바꾸고, 소비자와 실시간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소통할 수 있다. 이런 SNS를 통한 소비자와의 소통은 부담스러웠던 광고비용을 1/10정도로 감소시킨다. 이처럼 SNS를 통해 영향력을 발휘하거나 눈에 보이는 효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소셜 환경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러한 소셜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고, 또 어떻게 전파해야 이슈를 만들 수 있는지 기업과 개인 입장에서 단계별로 설명한다.

경험에서 축적된 생생한 노하우 수록
책에 등장하는 멘토 ‘미아’는 실제 저자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인물이다. 저자는 2008년부터 정부의 대표 블로그 ‘정책공감’을 운영 대행하며 4개월 만에 100만 명의 방문자 수를 기록했으며 이후 국토해양부, 서울시와 한국인언론진흥회관 등 기관 블로그뿐 아니라 제너시스템즈, 한화그룹, CJ 등 국내 내로라는 기업 블로그까지 SNS 컨설팅을 운영,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기관의 블로그를 운영대행하며 직접 겪은 이야기와 실전에서 부딪혔던 문제들, 그리고 그들이 가장 고민스러워 하는 문제들을 책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그동안 선보였던 SNS 관련 책들은 매뉴얼 북의 형식을 띄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나라 실제 직장인들의 난이도와 현실에 맞춰 구성했다. 단지 시스템을 소개하거나 활용하는 방법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전서이다.
SNS를 위한 네이밍부터 글쓰기, 확산을 위한 활용에 이르기까지 중간마다 수록되어 있는 ‘핵심 가이드라인’은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저자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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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sns 천재가 된 홍대리 | y2**1004 | 2012.08.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sns ( Social Network Service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  블로그 라는 것을 몰랐을 때는 관...
    sns ( Social Network Service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 
    블로그 라는 것을 몰랐을 때는 관심이 하나도 없었다 페북같은 경우 캐나다인 친구의 권유로 인해 가입을 했다가 이제 그만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탈퇴를 결심했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안보였다
    미투데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 여러가지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었다 
    블로그의 기본조차 모르는 내가 과연 이곳에 가입하면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다
    글쓰는 것과 댓글 다는 것을 좋아했었지만 어디에나 쓸지 몰라서 그냥 공책에 끄적이는 정도였다
    이 방법이 좋기는 하겠지만 아무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면 내가 삭제하는 않는 이상은 없어지지 않으니 이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으로 시작하게 된 블로그 운영...
    제목을 어떻게 정해야하고 타이틀은 무엇이고 별명 설정하는 것 부터 꾸미기까지 너무나 복잡하기만 했다
    몇번을 수정을 하고 난 뒤에야 조금 만족하는 수준에 그쳐야만 했다
    그렇게 해서 읽게된 sns 천재가 된 홍대리 ..  아무것도 모르는 홍대리를 위해 일단 블로그 운영을 맡기게 된다
    약간은 생소했던 블로그 운영..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
     
    -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 댓글, 트랙백, 저작권 관리는?
    - 메타 블로그의 활용방법은?
    - 포스트의 디자인은 이렇게
     
    이러한 방법을 알려주니 좀 더 이해가 쉬웠던 것 같다
    트위터는 140자의 글자수가 제한되어 있고 페북은 글자수는 제한은 없지만 인맥관리가 중요하다
  • sns 천재가 된 홍대리 | jk**4 | 2012.01.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지인으로 부터 독서후 블로그등에 소감을 남겨보라는 조언을 듣고, 구입한 책이다. 난 어떤 일을 시작할때 책을 통해 나름 기본을...
    지인으로 부터 독서후 블로그등에 소감을 남겨보라는 조언을 듣고, 구입한 책이다. 난 어떤 일을 시작할때 책을 통해 나름 기본을 익히고, 시작하는게 편안함이 든다.
    어떤이는 이론(책)이 아닌 실질사이트를 돌아보면서, 익히는 것 같은데....,
    홍대리시리즈는 소설형식을 빌어 쉽게 접근할수 있게 구성된 것이라, 기초적인 작업을 먼저 해야 하는 저같은 사람들에게 참 유용한 책인거 같다.
    블로거, 참오랫동안 들었지만, 지난 토요일에 처음 개설했다. 향후 이것은 나의 인생에 새롭고, 엄청난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차근차근 나를 표현해야 겠다.
    많은이가 처음에 가져던 마음을 이어가지 못하는 무엇일까?
    처음에 어떤 목표를 수립할시점에는 현재에 대한 불만을 미래에는 이것을 뒤집고, 성과를 내고 싶은 마음에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지고 있어든 불만에 어느덧 적응하며, 물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불만보다 더욱 큰 것이 다가오면 실행력은 좀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식의 실행력은 끊임없이 더큰 불만을 나에게 와야 하는데, 이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기에 본인의 인생에서 정말 성취하고픈, 성취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그런 목표가 있어야 하고, 
    그럼 나에게는 어떤 것을 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것이 있을까?  엄청난 부자, 엄청난 명예, 엄청난 지식, 엄청난 보람,
    지금 현재에는 죽을 만큼 하고 싶은 것은 없는 것같다. 이 애기는 삶의 밑바닥으로 떨어지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존경받는 위치도 오르지 못했다. 이런 삶이 내가 원하는 거다. 어떤 책에는 지금같은 삶이 니마음속에서 원하는 삶인 것이다.
    책을 통해서 변화시키고 싶다. ceo,강의,100억
    위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나의 영향력을 넓혀 나가야 한다.
  • [SNS천재가 된 홍대리] | yy**25 | 2012.01.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SNS천재가 된 홍대리]   대화형식으로 7명이 책속에 대화 형식으로 하여 이론서가 아니라 재미있다.SNS의 의...
    [SNS천재가 된 홍대리]
     
    대화형식으로 7명이 책속에 대화 형식으로 하여 이론서가 아니라 재미있다.
    SNS의 의미는 SNS [ Social Networking Service ]
    온라인상에서 불특정 타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서비스. 이용자들은 SNS를 통해 인맥을 새롭게 쌓거나,
    기존 인맥과의 관계를 강화시킨다. 국내의 대표적인 SNS로는 '싸이월드'를 들 수 있다.
    SNS의 중심코드는 소통, 공유 관계이다.
    블로그 개설은 현 시점에서는 안해본 사람이 없을정도로 대중적이긴 하다.
    허나 이걸 경제적면이나 파워블로거가 되는건 쉽지 않다.
    처음 블로그 개설을 위한 3단계를 살펴보면,
    1. 운영자가 누구인지 바로 알수있도록 한다.
    2. 이미지를 반영한다.
    3. 두가지 모두를 반영해 조금 긴 이름으로 정하되 줄임말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콘텐츠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기보이 되어야하는건 성실한 계획과 꾸준한 관리이다.
    포스트 디자인방법, 제목장성방법, 글쓰는 노하우 등
    멘트의 핵심 가이드라인이 볼만한 체크 포인트이다.
     
    트위터에 대해서도 소개되었다.
    트윗의 멘션 작성 팁을 잠시보도록하자
    1. 트윗 길이는 100자이내로
    2. 질문하는 글을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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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록도 재미났다. 감사합니다.
  • SNS 천재가 된 홍대리 | mi**yeoin | 2012.01.0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손글씨로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답신을 기다리는 설레임을 간직하던 때는 아주 먼 옛날이 되어버린 것 같다. 크리스마스 카드나 새해맞이 안부를 전하던 카드를 주고받던 시절이 새삼 그리워진다. 우리는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소통한다. SNS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고, 많은 기업체에서 이를 활용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는 우리 삶을 더 빠르게 그리고 더 편리하게 변화시킨 것만은 확실하다. 그런데 정작 우리는 얼마나 SNS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 SNS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는 정도는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나름 뒤처지지 않는 사람이라고 자부하며 살아온 나이지만, SNS는 어렵게 느껴진다. 트위터도 개설만 하고 방치한 지 오래고, 페이스북도 최근에야 개설해 지인들과 상태를 공유하는 정도다. 제대로 소통하기 위해서 그 이상이 필요하다. 실무서의 대표주자격인 홍대리 시리즈 중 <SNS 천재가 된 홍대리>는 이러한 시점에서 관심이 가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컴퓨터 프로그램 실무서처럼 SNS를 다루는 책이겠거니 했는데, 웬걸 나름 스토리로 구성되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SNS를 이제 막 시작하는 호텔 홍보팀의 고군분투기 쯤이랄까. SNS 생초보인 홍대리의 괄목상대한 SNS 활용기가 독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개인보다는 기업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용어 설명, 사용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하다. 업무적으로 활용을 해야 하는 직장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멘션이 무엇인지, 팔로우가 뭔지 전혀 모르는 홍대리가 홍보팀에서 SNS 업무 담당자가 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엉뚱상상 장미아 이사가 멘토로 나선다. 우선 베이스캠프 역할을 할 블로그를 개설하라고 한다. 블로그를 어떻게 개설해야 하는지 블로그 글쓰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만드는 것 등 실무적인 내용을 습득할 수 있다. 생각지도 못한 블로그에 대한 활용법까지 덤을 얻은 기분이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대한 용어 설명과 차이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차근히 설명하고 있다. 스토리 자체가 하나의 사례가 되어 이해하기도 수월하다.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고 SNS의 세계에 발을 들인다면 더 빠른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유익한 시간이었다.   ...
    손글씨로 서로의 마음을 전하고, 답신을 기다리는 설레임을 간직하던 때는 아주 먼 옛날이 되어버린 것 같다. 크리스마스 카드나 새해맞이 안부를 전하던 카드를 주고받던 시절이 새삼 그리워진다. 우리는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소통한다. SNS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고, 많은 기업체에서 이를 활용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는 우리 삶을 더 빠르게 그리고 더 편리하게 변화시킨 것만은 확실하다. 그런데 정작 우리는 얼마나 SNS에 대해 잘 알고 있을까? SNS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는 정도는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나름 뒤처지지 않는 사람이라고 자부하며 살아온 나이지만, SNS는 어렵게 느껴진다. 트위터도 개설만 하고 방치한 지 오래고, 페이스북도 최근에야 개설해 지인들과 상태를 공유하는 정도다. 제대로 소통하기 위해서 그 이상이 필요하다. 실무서의 대표주자격인 홍대리 시리즈 중 <SNS 천재가 된 홍대리>는 이러한 시점에서 관심이 가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컴퓨터 프로그램 실무서처럼 SNS를 다루는 책이겠거니 했는데, 웬걸 나름 스토리로 구성되어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SNS를 이제 막 시작하는 호텔 홍보팀의 고군분투기 쯤이랄까. SNS 생초보인 홍대리의 괄목상대한 SNS 활용기가 독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개인보다는 기업체에 초점이 맞춰져 있긴 하지만, 기본적인 용어 설명, 사용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하다. 업무적으로 활용을 해야 하는 직장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멘션이 무엇인지, 팔로우가 뭔지 전혀 모르는 홍대리가 홍보팀에서 SNS 업무 담당자가 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엉뚱상상 장미아 이사가 멘토로 나선다. 우선 베이스캠프 역할을 할 블로그를 개설하라고 한다. 블로그를 어떻게 개설해야 하는지 블로그 글쓰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만드는 것 등 실무적인 내용을 습득할 수 있다. 생각지도 못한 블로그에 대한 활용법까지 덤을 얻은 기분이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대한 용어 설명과 차이점,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차근히 설명하고 있다. 스토리 자체가 하나의 사례가 되어 이해하기도 수월하다.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직접 만들고 SNS의 세계에 발을 들인다면 더 빠른 활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유익한 시간이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한 때 엄청난 붐을 일으켰다. 회계부분에 대한 숙련도나 이해도가 부...
    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는 직장인들 사이에서 한 때 엄청난 붐을 일으켰다. 회계부분에 대한 숙련도나 이해도가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의사결정자의 Decision Making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한 해동안 회사를 운영하면서 어떠한 계정과목에 어떻게 비용과 이익이 반영되는지에 대한 설명을 통해, 직장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러게 되면서 다산북스에서는 직장인들에게 있어 필요한 다양한 요소들을 홍대리 시리즈를 통해서 다각화하기 시작한다. 이 책도 그러한 다각화의 한 일종으로 파생된 시리즈라 할 수 있겠다. 워낙 많은 주제가 발간되어서 크게 관심 있는 분야만 찾아서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각 시리즈마다 저자가 다르기 때문에, 홍대리에 대한 정체성도 저자에 의해서 달라지게 된다. 이 책은 SNS쪽, 불과 1~2년사이에 엄청난 Boom이 되었던 부분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요즘은 누구나 쉽게 사용하고, 확장하여 사용하고 있다. SNS는 Social Networking Service로 최근 Network을 활용한 다양한 인간관계, 인맥, 그리고 상업화를 들 수 있다. 주로 블로그, Twitter, Facebook, 소셜커머스 등으로 들 수 있으며, 다양한 내용과 주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선 이 책은 총 3개의 장으로 되어 있다. 스토리텔링 방식을 추구하는 것이 이 시리즈의 기본 frame이기 때문에, 그 골자는 큰 변화가 없다. 역시나 홍대리는 이 쪽분야에 있어서 부족하지만 멘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장미아(SNS 사업총괄이사)의 도움으로 이 쪽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게 된다. 그 사이에 이 SNS를 잘못 활용하게 되면 엄청난 기업이미지 손해와 Risk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언급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상그릴라 호텔 홍보팀에서 일하는 홍대리가, SNS를 활용하여 기업 이미지 광고, 호텔의 매출액 성장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그렇게 Project가 진행되면서 홍대리는 블로그 생성법, 댓글, 트랙백 활용법, 블로그활용법, 트위터 멘션사용하기, 페이스북 운영방법, SNS효과 측정 등 다양하게 반경을 넓혀가게 된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부록으로 담겨진 40대 이상의 회사원들에게 있어서는 SNS자체도 어려움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SNS활용방법에 대한 방법론을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초보라 생각되는 분은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역시나, 혹시나 하는 생각에 접하게 된 책으로 내용적으로는 상당히 재미가 있었고, 호텔 홍보쪽에 대해서 전혀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이 쪽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처음 이쪽 분야에 대해 접하게 된다면 홍대리시리즈는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있어 스토리텔링 방식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쉽게 접할 수 있고 이해속도가 빠르다. 하지만 단점은 다루는 내용이 한정적이고, 소설에서 표현 될 수 있는 부분은 극히 제한 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서 맛을 보았다면,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이론서나 실습서를 추가적으로 활용해서 보아야 할 것이다. 이 부분은 홍대리시리즈에 있어서 단점이 아니라 한계점이라 할 수 있다.
     요즘은 40대 이상의 회사원들이 20대 못지 않게 SNS를 잘 활용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직장인들에게도 샐리던트란 말처럼 지속적으로 자기계발을 하고, 새로운 아이템이 나왔을 때 먼저 사용해보고자하는 얼리어답터와 매저리티가 상당히 많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SNS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회사생활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지만 역시나 반대로는 개개인의 Privacy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개인의 활동 바운더리가 더 넓어졌다는 것이다. 가상의 공간에서 인맥이 형성되고, 그렇게 친해질 수 밖에 없는 형태로 발전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이다. 전혀 겪어보지 못하고, 경험해 볼 수 없는 사람을 만나는 장점이 있지만, 인간대 인간으로서의 물리적 만남은 점점 줄어들게 된다는 점이 가장 큰 Risk이지 않을까 싶다. 아주 개인적인 사견이 들어간 것 같다.
     
     이 책은 SNS쪽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홍보팀쪽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기업도 SNS를 어떻게 활용하여 기업의 홍보에 효과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대한 궁금함을 어느정도는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기회가 있다면 한번 쯤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좋은 문구로 마칠까 한다.
     
    "누구나 말하는 '진정한 소통'이라는 것이 기업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수직적인 기업문화를 수평적 기업문화로까지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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