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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 길(자유주의시리즈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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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쪽 | 규격外
ISBN-10 : 8984291633
ISBN-13 : 9788984291638
노예의 길(자유주의시리즈 71) 중고
저자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 역자 김이석 | 출판사 자유기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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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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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420, 판형 154x223, 쪽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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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노예의 길-사회주의 계획경제의 진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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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새책이네요! 배송도 빨랐어요~ 5점 만점에 5점 sion*** 2020.05.29
386 ........... 5점 만점에 5점 cocoz*** 2020.05.19
385 책이 깨끗하네요. 레포트 쓰려고 샀는데 잘 볼께요. 5점 만점에 5점 nury1***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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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좀 늦었지만 잘 받았슴 5점 만점에 5점 ahndant*** 2020.05.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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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크는 사회주의 계획경제를 일컬어 `노예의 길`이라 했다. 이 책은 물질적 욕구에 대한 좌절을 국가권력을 통해 보상받으려는 사람들의 시도 즉, 사회주의 계획경제가 곧 스스로 노예의 길로 들어서는 것임을 상세히 밝히고 있다. 개인의 자유와 정부의 권위에 대해 생각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으로 손꼽히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저자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Friedrich A. Hayek,1899~1992)
1899년 비엔나에서 출생하여 1992년 프라이브르크에서 생을 마쳤다. 그는 1921년과 1923년 법학과 경제학 두 분야에서 학위를 취득한 후, 영국, 미국, 오스트리아, 독일의 대학에서 강의하였다. 또한 사회주의와 정부의 시장개입을 비판함으로써 경제자유주의를 지지하고 시장경제를 옹호한, 오스트리아학파의 대표적인 학자이다. 1974년에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으며,『노예의 길』을 발표하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주요저서로는 『개인주의와 경제질서』,『과학의 반혁명』, 『법·입법 그리고 자유』 등이 있다.

역자 : 김이석
역자 김이석(金二石)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뉴욕대학교에서 ‘하이에크 지식의 문제(Hayekian Knowldege Problem)’에 관한 논문으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한국경제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국제문제조사연구소, 국회예산 정책처, 경기개발 연구원 등에서 연구하였다. 지금은 아시아투데이 논설실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장경제제도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번영은 자유주의로부터』, 『시장경제원론』, 『경제학, 더넓은 지평을 향하여』(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루드비히 폰 미제스』, 『화폐
와 신용의 이론』, 『국민경제학의 기본원리』(공역), 『인간·경제·국가』(공역), 『자유의 윤리』(공역) 등이 있다.

목차

역자 서문
출간 50주년 기념판 서문
서 문

서 론

제1장 버려진 길
우리가 만든 오늘의 세계
현대문명의 개인주의적 기초
자유주의는 정체되지 않은 신조
자유주의의 포기
새로운 출발의 지도자로 인식된 독일

제2장 위대한 유토피아
사회주의의 새로운 약속
자유라는 의미의 변화
다시 등장하는 의구심
민주사회주의의 유토피아

제3장 개인주의와 집단주의
사회주의의 의미
계획의 의미
명령경제의 대안으로서의 합리적 경쟁
중앙집권적 명령과 경쟁의 혼합

제4장 계획의 ‘불가피성’?
기술변화로 불가능해지지 않는 경쟁
독점의 성장원인
기술변화가 가져오는 새로운 문제
경쟁 아래 실현될 수 없는 기술적 가능성에 대한 주장
전문가의 협소한 견해와 계획의 주장

제5장 계획과 민주주의
명령경제와 포괄적인 공통의 가치규범
개인적 목적과 사회적 목적
방법에 관한 의견일치와 목적에 대한 의견불일치
국가활동 범위의 확대와 의견일치 가능성의 축소
민주적 통제의 환상
궁극적 가치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자유

제6장 계획과 법의 지배
법의 지배
형식적 법과 실질적 법
법의 지배의 논리적 근거
형식적 평등과 실질적 평등의 상충
법의 지배에 대한 새로운 위협
법의 지배와 인권

제7장 경제적 통제와 전체주의
정치적 자유와 경제적 자유
순전히 경제적인 문제에 대한 경멸
생산에 대한 통제는 소비에 대한 통제
계획과 직업선택
명령과 금지는 가격체계에 대한 유일한 대안
풍요의 신화
전체주의적 통제의 미증유의 확대

제8장 누가, 누구를?
자유와 재산
계획과 소득분배
분배적 정의와 절대적 평등
정당한 가격과 공정한 가격, 적절한 지위에 대한 충돌
사회주의가 준비한 전체주의적 통제
‘중산계급’ 사회주의
경쟁하는 사회주의 간의 대립관계

제9장 보장과 자유
두 가지 유형의 보장
자유경제에 수반되는 소득의 가변성
군대식으로 조직된 사회에서만 가능한 지위의 보장
특정 집단에 대한 보장은 타 집단에 대한 비(非)보장
보장에 대한 점증하는 요구가 가지는 의미

제10장 왜 가장 사악한 자들이 최고의 권력을 잡게 되는가?
집단주의의 도덕적 영향
공통분모를 작게 요구할수록 커지는 ‘동질적’ 집단의 규모
사회주의에 특유한 자기중심주의 경향
권력의 숭배
모든 수단을 정당화하는 사회적 목적
전체주의 국가의 시민에게 권장되는 습관

제11장 진리의 종말
선전의 역할
계획의 기초가 되는 사실에 대한 강요
옛 가치의 이름으로 도입되는 새로운 가치
통제받지 않는 학문분야의 실종
진리와 사상의 자유

제12장 나치즘의 사회주의적 뿌리
민족사회주의 세력의 발흥을 가져온 사회주의의 지원
좀바르트
플렝게
렌 슈
슈펭글러와 브루크 : 자유주의 서구세계에 대한 무기로서의 사회주의

제13장 우리 속에 잠재된 전체주의
독일식 이상의 확산
보다 독일적인 역사적 현실주의
과학자들의 전체주의
자본의 독점노선
노동의 독점노선

제14장 물질적 조건과 이상적 목적들
우리 세대의 경제공포증
단일목적의 다른 목적에 대한 항구적 지배
모든 희망의 실현이 달린 경제성장
영국적 정치이상의 퇴보
시급한 영국적 전통에 대한 신뢰회복

제15장 국제질서의 전망
국가계획과 국제질서의 상충
국제경제계획이 야기하는 ‘국제적’ 규모의 정치적 곤란
물리력으로만 해결가능한 이상들의 충돌
경제문제에만 한정될 수 없는 국제기구의 권력
경제적 권력을 통제할 강력한 정치권력의 필요성
연방원리의 장점
지나친 야망의 위험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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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추/천/의/글 이 책처럼 사상의 물줄기를 돌려세우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한 책은 드물 것이다. 영국병을 치유한 마거릿 대처, 전후 독일에서 자유시장경제로 라인강의 기적을 이룬 에르하르트나 미국 레이건의 개혁, 공산권 붕괴 이후 재건중인 동구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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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글

이 책처럼 사상의 물줄기를 돌려세우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한 책은 드물 것이다.
영국병을 치유한 마거릿 대처, 전후 독일에서 자유시장경제로 라인강의 기적을 이룬 에르하르트나 미국 레이건의 개혁, 공산권 붕괴 이후 재건중인 동구의 민영화정책 등을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는 하이에크의 이 책과 만나게 된다.
- 역자서문 중에서

이 책은 이제 진정한 의미에서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이 책은 이제 가장 광범하고도 비당파적인 의미에서 정치학에 깊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필독서가 되었으며, 다양한 구체적 상황이나 특정한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적용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점에서는 1944년 처음 발간되어 센세이션을 일으켰을 당시보다 현재의 미국에 더 잘 적용될 수 있는 핵심 메시지를 담고 있다.
- Milton Friedman

그 책에 대한 신랄한 혐오는 시간이 지나면서 그 책이 더 깊은 인상을 남김에 따라 새로운 단계로 빠르게 발전하였다. 사람들은 여전히 제대로 실행해보지 않고 떠나버리는 경향이 있다. 왜 직접 이 책을 읽어보고 하이에크가 실제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려 하지 않는가!
- John Sc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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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노예의 길 | ki**sm | 2020.05.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목부터 어느정도는 자극적인 이 책은 신자유주의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프리드리히 하이에크가 사회주의 정확하게는 계획경제를 비판하며 쓴 책이다. 이 책을 보며 내가 그동안 의문을 품었던 부분들이 어느정도는 해소가 되었던 것 같다. 이를테면, 2차세계대전중에 히틀러의 독일과 스탈린의 소련이 흔히 극우와 극좌로 표현되는데, 둘간의 차이가 내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물론 우생학을 주장하는 나치와 모든이의 평등을 주장하는 공산주의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지만, 이를 구현하는 형태는 동일해보였다. 하이에크 역시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이 두체제는 근본적으로 계획된 체제라는 것이다. 누구에게 특권을 줄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다를뿐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특정 기획자가 모든 것을 계획하게 만드는 전체주의 체제는 동일하다. 하이에크 사상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 국가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특히 국가의 계획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자유로운 국가에서는 경쟁이 장려되고, 경쟁에서의 승리자는 임의적으로 선택된다. 능력이나 환경등 여러가지 요소에 의해 선택되므로, 정책입안자가 예측할 수 없다. 반면, 계획하는 국가에서는 이 모든것을 예측하고, 이에따라 계획하는 것이므로 결과적으로 승리자에게 특권이 주어진다. 물론 당시가 2차세계대전이 종식된 직후이고, 소련을 견제해야하는 상황이었기에 어느정도는 지나칠 수 있는 주장들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개인의 자유와 정부의 역할 측면에서는 동의한다.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다양성을 확대하고, 단기적으로는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더 나은 방향을 보장해줄 수 있기에 나심탈레브의 표현을 인용해보자면 훨씬 더 안티프래질한 것 같다. 더불어 경제적 측면에서 보면, 지금의 코로나사태는 당연히 전시와 유사한 상황이니 정부의 개입이 일정부분 필요하지만, 최근에 경제위기를 두려워한 나머지 선제적인 정부개입들이 과연 옳은 것이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특히나, 중앙은행들의 적극적인 정책들이 빨리 제거해야할 암세포를 계속해서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한다.

     

  • 사회주의 대한 갈망은 사회주의를 겪어보지 않는 이들이 꿈꾸는 허상이다. 용광로 근처에서 일해본 사람들이 진짜 불의 뜨거움이 ...

    사회주의 대한 갈망은 사회주의를 겪어보지 않는 이들이 꿈꾸는 허상이다.

    용광로 근처에서 일해본 사람들이 진짜 불의 뜨거움이 무엇인지 아는 것처럼

    북한괴뢰정권의 지독한 사이비종교와 같은 공산사회주의 경험한 탈북자들은

    다시 북한괴뢰정권의 노예가 되려하지 않는다.

    물론 그들이 원해서 처음부터 북한괴뢰정권의 노예가 된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심한 좌파들의 권력과 비리에 머리아프고 분노하며, 뒤통수를 맞고 있다.

    진정한 사회주의는 원래부터 없었던 허구의 주의자이다.

    내 것이 없고, 모든 것을 공유하고, 함께 먹고, 함께 마시고, 함께 지내는것은 선악과를 먹기 전

    에덴동산에서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인간을 만드시는 하나님은 인격을 동물들과 별개로 만들어주셨는데, 그 인격을 생각을 하고 판단하게 하셨다.

    그래서 아무리 하나님의 권능을 믿으라고 해도 시간 차에 따라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아직도 못 믿는 인간이 있는 것이다.

    그런 인간의 속성을 다 무시하고 모든 것을 공유된 삶을 살아가게하는 것은 되려 인간을 고문하는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좌파들은 돈을 좋아하고, 무식하며, 감성선동에 자신들의 합리화에 빠져산다.

    부디 정신차리는 대한민국 국민이 되길 바란다.

  • 노예의 길 | yx**8743 | 2019.08.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은 어려운 독서였다. 읽는 것도 이해하는 것도 매우 힘들었다. 그럼에도 내게 여러 깨달음의 기회를 주어 입...

    하이에크의 노예의 길은 어려운 독서였다. 읽는 것도 이해하는 것도 매우 힘들었다. 그럼에도 내게 여러 깨달음의 기회를 주어 입장 정리를 할 기회를 주었다. 나는 무언가 보장해주는 것을 자유라고 착각을 했던 것 같다. 자유주의와 개입주의 중에서 자유주의를 택한다고 하면서도 그 둘을 계속해서 혼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전체주의 국가들도 자유라는 단어를 소비했다. 하지만 그곳에서의 자유는 본래 의미가 파괴된 자유다. 본래 의미가 파괴된 자유는 비단 전체주의 국가에만 한정되는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이념의 소용돌이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특히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까딱하면 지금 우리가 가는 길이 노예의 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왜곡된 자유가 마치 완벽한 자유인 양 사람들을 끊임없이 유혹하는 곳들은 생각보다 많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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