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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이면 다야(네버랜드 꾸러기문고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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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쪽 | A5
ISBN-10 : 8952743156
ISBN-13 : 9788952743152
회장이면 다야(네버랜드 꾸러기문고 18) 중고
저자 함영연 | 출판사 시공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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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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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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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령이는 부모님과 떨어져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암으로 아프셔서 엄마가 미령이를 돌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전학 온 학교의 회장 태섭이는 자기가 마치 선생님이라도 되는 듯 교실을 마구 휘젖고 다닐 뿐만 아니라 사사건건 미령이를 괴롭힙니다.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한 미령이에게는 부모님이 곁에 계시지 않다. 할머니의 따뜻한 보살핌에도 자꾸 주눅이 들어만 가는 미령이. 반면 태섭이는 엄마의 기대와 선생님의 의지로 더욱 더 폭력적으로만 변해간다. '회장이면 다야'라고 소리치고 반박하는 미령이의 모습이 가슴을 울린다. 아이들이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담담하게 담았다.

저자소개

목차

회장이면 다야?
너랑 놀고 싶지만
그림으로 마음 나타내기
주머니 돈
저수지에세 생긴 일
마니또 친구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언제부터인가 갑질 논란과 함께 돈, 명예, 권력에 관한 이야기들이 우리들 이야기의 화두를 장식하고 있는걸 느낄...

     

    언제부터인가 갑질 논란과 함께 돈, 명예, 권력에 관한 이야기들이

    우리들 이야기의 화두를 장식하고 있는걸 느낄때가 많아졌어요

     

    영화 베테랑을 보면서, 현재 방영하고 있는 리멤버라는 드라마에서도...

    한편으로는 다들 나름 입장이라는 것이 있고 처지라는 것이 있겠죠?

     

    그래도 우리 모두 행복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그런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남겨주기 위해 조금의 배려와 사랑, 정을 실천해보아요 ^^


     

     

    20151229_1516257.jpg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18편

    회장이면 다야?

     

     

     

     

    이 갑질논란...

    하지만 어찌보면 처지의 차이라는 것이 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던 작품을 만나보았는데요

     

    회장인 태섭이와 아빠의 병환으로 할 수 없이 할머니와 지내야 해서 전학을 오게된 미령이의

    전투아닌 전투가 시작되었답니다

     

     


    20151229_1516463.jpg

     

    아픈 담임선생님을 대신에 반 아이들을 통솔해야 하는 태섭이는

    엄마의 바람으로 회장의 자리에 있지만 이 자리가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아요

     

    위가 좋지 않은 담임선생님은 반 아이들의 잘못을 회장인 태섭이에게 책임을 물을 때가 많다보니

    어쩔수 없이 태섭이도 아이들에게 강압적으로 대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답니다

     

    매번 미령이에게 성적이 밀리는 태섭이는 미령이가 하는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

    미령이와 트러블이 생기는 일이 많아졌어요


     


     

    20151229_1517017.jpg


    20151229_1517165.jpg



    끝내 미령이 할머니와 태섭이 엄마의 다툼으로 이어지고

    그로인해 미령이는 더욱 더 반에서 따돌림을 당하게 되었지요

     

    어느날 저수지에서 울고 있다 사고가 난 태섭이를 보고

    태섭이도 나름 고민과 걱정과 스트레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미령이는

    서로의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하게 되었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이제는 태섭이와 미령이, 반 아이들은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겠지요?

     

     

    상대의 처지를 이해하고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한번쯤은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해보는 것도 행복한 삶의 첫걸음이 아닐까 싶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잘 하라고, 책 읽으라고 매번 잔소리만 하는데

    오늘 하루 우리 아이들의 처지에서 생각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아이들도 그 나름의 스트레스가 있지 않을까....

     

    저도 오늘 방학식 하는 아들에게

    이번주는 신나게 놀라고 허락해주어야 겠어요

     

     

     

    untitled.jpg


     

    참..

     

    <회장이면 다야?> 는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18 번째 작품이어요

    꾸러기 문고는 초등 1,2,3학년이 읽기에 아주 그만 인 시리즈인데요

     

    저희 아들은 워낙 글밥 많은건 싫어라 하는 스타일인데, 저와 잼나게 한번 읽고 나면

    신기하게 그 다음부터는 어느순간 혼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요

     

    아이에게만 책 읽으라고 하지말고 엄마도 같이 아이가 읽는 작품들이 어떤내용인지 읽어보고

    같이 작품에 관해 이야기 해보고, 서로의 생각을 토론이나 논술형식으로 독후활동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아이들은 그래도 아이다. | 9b**k4 | 2005.06.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아이들은 또래 친구를 무척 좋아한다. 오죽하면 또래문화라는 말이 나올 정도일까 싶을 정도이다. 특히 학교 교실에서 친구가 없다...
    아이들은 또래 친구를 무척 좋아한다. 오죽하면 또래문화라는 말이 나올 정도일까 싶을 정도이다. 특히 학교 교실에서 친구가 없다는 건 그 아이에게는 정말 하루하루가 살아가는 것이 지옥일 수 있다. 학창시절은 하루의 절반을 학교에서 보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생활을 하는데, 그 시간동안 함께 이야기를 하고 마음 터놓을 친구가 없다는 건 슬프다 못해 아픈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문제를 ‘왕따’와 ‘권력남용’이란 내용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모든 문제나 또래 문화가 어른들의 축소판이란 말이 있듯이 책속에서도 담임선생님의 책임회피와 엄마의 욕심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 주고 있다. 전학오기전의 학교 학급회장과 전학 오고 나서 학교 학급 회장을 비교하게 되는 미령은 아빠의 병으로 할머니 댁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회장보다 공부를 잘 한다는 이유로 전학 온 학교 학급에서 아이들과 점점 거리감이 생기게 된다. 심지어 아이들을 보살펴야할 담임선생님은 건강하지 않은 몸을 이끄느라 학급의 모든 책임을 회장이 지게 만들어 버린다. 미령은 더더욱 고립된 상황에 놓이게 된다. 마음은 자꾸만 전학 오기 전의 학교와 엄마 아빠가 계신 곳을 향하고 있고, 학교도 점점 가기 싫어지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태섭이는 학급 회장이라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권력을 휘두를 수밖에 없었고,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엄마의 욕심 때문에 회장 직을 그만두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엄마의 욕심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을 미령과 아이들에게 풀었다고 볼 수 있다. 미령과 태섭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마을 저수지......, 문득 왕따의 피해자와 가해자가 모두 어른들의 그릇된 욕심과 책임회피로 만들어지는 건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되었다. 담임선생님이 조금만 더 아이들에게 신경을 썼더라면 하는 마음과, 태섭이가 조금만 더 주변을 돌아볼 기회를 엄마가 주었더라면 하는 마음이 두근두근하며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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