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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꽃 우리새(초등학교)(교과서에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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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쪽 | 규격外
ISBN-10 : 899372623X
ISBN-13 : 9788993726237
우리꽃 우리새(초등학교)(교과서에 나오는) 중고
저자 오영상 | 출판사 영민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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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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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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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땅의 자연자원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알고 싶어도 우리의 산과 들에서 만나는 우리꽃과 우리나무, 우리새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준 자료가 없어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꽃 우리새'라는 교과서 보조자료를 기획하고 출판하게 된 것도 우리의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출발했다. 청소년시절에 우리꽃, 우리나무, 우리새에 대해 꼼꼼히 배운다면 우리 강산의 자연을 더 사랑하고 더 아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이 책이 부디 그런 안내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 오 영 상>

저자소개

저자 : 오영상
1960년 전남 해남 출생/광주 금호고등학교 졸업/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졸업
/광주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졸업(정치학 석사)

현재
·광주생명의숲국민운동 홍보위원장
·광주광역시서구문화원 이사
·숲해설가

활 동
·전남일보, 광주매일, 굿데이신문 근무
·해남신문 편집국장
·국립공원공단 홍보담당관
·전남문화관광재단 사무처장
·환경부 환경교육홍보단 강사
·제24회 녹색환경대상(특별상)

목차

우리꽃
가래 / 10
각시취 / 11
갈대 / 12
강아지풀 / 14
개구리밥 / 15
개나리 / 16
개머루 / 17
개불알꽃 / 18
개쑥부쟁이 / 19
겨우살이 / 20
고들빼기 / 21
과꽃 / 22
괭이밥 / 23
국화 / 24
끈끈이주걱 / 25
나팔꽃 / 26
난초(보춘화) / 28
노박덩굴 / 29
녹차(차나무) / 30
냉이 / 32
느릅나무 / 34
능수버들 / 35
닥나무 / 36
달래 / 37
단풍나무 / 38
달개비(닭의장풀) / 40
담쟁이덩굴 / 42
도깨비바늘 / 43
대나무 / 44
도꼬마리 / 46
동자꽃 / 47
도라지 / 48
동백 / 50
둥굴레 / 52
들국화(구절초) / 54
등 / 56
떡갈나무 / ·57
마름 / 58
말냉이 / 59
매화마름 / 60
맨드라미 / 61
매실나무 / 62
명아주 / 64
모시풀 / 65
목련 / 66
목화 / 68
무궁화 / 69
물봉선 / 70
물수세미 / 72
물푸레나무 / 73
미나리 / 74
바위채송화 / 75
민들레 / 76
밤나무 / 78
백일홍 / 79
버드나무 / 80
버들강아지(갯버들) / ·81
번행초 / 82
벚나무 / 83
복분자딸기 / 84
부들 / 85
부레옥잠 / 86
분꽃 / 87
붓꽃 / 88
뽕나무 / 90
사시나무 / 91
사철나무 / 92
산솜다리(솜다리) / 93
산초나무 / 94
살구나무 / 95
삼색제비꽃 / 96
새삼 / 97
선인장(손바닥선인장) / 98
쇠비름 / 99
소나무 / 100
수국 / 102
시무나무 / 103
수련 / 104
싸리 / 106
쑥 / 107
아까시나무 / 108
앵두나무 / 109
어리연꽃 / 110
어수리 / 111
억새 / 112
얼레지 / 113
여뀌 / 114
연꽃 / ·116
영산홍 / 118
오동나무 / 119
오미자 / 120
왕호장근 / 122
용담 / 123
원추리 / 124
은행나무 / 126
은방울꽃 / 128
자작나무 / 129
장미(덩굴장미) / 130
제비꽃 / 132
주목 / 134
진노랑상사화 / 135
진달래 / 136
질경이 / 138
찔레 / 140
참나물 / 141
참나리 / 142
참비름(비름) / 144
창포 / 145
채송화 / 146
처녀치마 / 147
철쭉 / 148
치자나무 / 149
칡 / 150
토끼풀 / 151
통발 / 152
패랭이꽃 / 153
함박꽃나무 / 154
흰민들레 / 155

우리새
가창오리 / 158
갈매기 / 160
개똥지빠귀 / 162
굴뚝새 / 163
고니 / 164
괭이갈매기 / 166
기러기 / 168
긴꼬리딱새(삼광조) / 170
까막딱따구리 / 171
까마귀 / 172
까치 / 174
꾀꼬리 / 176
노랑지빠귀 / 177
꿩 / 178
노랑할미새 / 180
독수리 / 182
두루미 / 184
따오기 / 186
물수리 / 187
딱따구리 / 188
딱새 / 190
매 / 192
물총새 / 194
바다제비 / 195
백로 / 196
붉은머리오목눈이(뱁새) / 198
부엉이 / 200
비둘기 / 202
뻐꾸기 / 204
수리 / 205
슴새 / 206
종다리(종달새) / 207
왜가리 / 208
원앙 / 210
제비 / 212
직박구리 / 214
참매 / 216
콩새 / 217
참새 / 218
청둥오리 / 220
해오라기 / 222
황새 / 224
황조롱이 / 226
흰뺨검둥오리 / 227
흰뺨오리 / 228

책 속으로

[머리말] 지역언론 사진기자로 생활하면서 우리 산과 들에 있는 야생화에 관심을 가진지 어언 27년의 세월이 흘렀다. 봄, 여름, 가을에 들꽃을 찾아다니다가 겨울이 되면 할 일없이 몇 해를 보냈다. 어느 해, 마을 앞 간척지의 담수호와 논에 모여 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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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지역언론 사진기자로 생활하면서 우리 산과 들에 있는 야생화에 관심을 가진지 어언 27년의 세월이 흘렀다. 봄, 여름, 가을에 들꽃을 찾아다니다가 겨울이 되면 할 일없이 몇 해를 보냈다. 어느 해, 마을 앞 간척지의 담수호와 논에 모여 든 겨울철새가 손짓했다. 황새와 노랑부리저어새, 기러기의 유혹은 꽃과 나비가 없는 겨울에 콧노래를 부르기에 충분했다.
불현듯 우리 어린 세대들이 배우는 교과서에는 우리꽃, 우리나무, 우리새가 얼마나 많이 등장할까 궁금해졌다. 마침 지난해 잠시 몸담았던 공직을 떠나 마음의 여유를 찾았다.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우선 초등학교 교과서를 살펴 보았다. 교육부가 발행한 초등학교 교과서를 6개월간 토씨도 안 빠뜨리고 꼼꼼히 읽어보았다. 물론 교과서 이름, 우리꽃과 새 이름, 발행일, 교과서 쪽 등 데이터베이스를 위한 기록도 잊지 않았다.
우리 시대 초등학교 교과서는 산수였으나 이제 수학으로 바뀌었을 뿐 어린 시절을 회상하기에 별 문제가 없었다. 농촌에서 초등학교를 다녔기에 교과서에 나온 동식물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우리 시대 교과서에는 우리꽃, 우리나무, 우리새가 그리 많이 등장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이번 출판작업을 위해 초등학교 교과서를 살펴보면서 생각보다 많은 우리꽃, 우리새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쉽게 생각하고 시작한 출판작업은 시작부터 너무 방대한 작업이며 힘든 작업이 될거라는 불안감이 몰려 왔다. 야생화, 조류 관련 책을 4권이나 출판했던 자만감은 사라지고 목록을 만들면서부터 그만 두고 싶은 생각만 새록새록 생겨났다. 이전 출판은 직접 촬영한 야생화와 조류를 모아 한권의 책으로 만들었지만 이번 출판은 교과서에 나오는 꽃과 새를 모두 등장시켜야 하는 것이다. 직접 촬영했느냐, 못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았다. 설령 촬영하지 않았더라도 무조건 관련 사진을 확보해야 했다. 그래서 따오기를 촬영하러 우포늪 따오기복원센터로 달려갔다. 한겨울에 두루미를 만나러 직접 차를 몰아 강원도 철원군 한탄강까지 다녀와야 했다. 황새와 오리과의 겨울철새 사진을 보강하기 위해 손이 얼어붙은 추위와 싸우면서 초시계처럼 빠르게 다가오는 출판예정일에 쫓겨 발품을 팔아야 했다.
우리나무와 외래종이면서도 우리꽃처럼 우리 생활 깊숙이 파고든 채송화, 맨드라미 등도 우리꽃에 포함시켰더니 우리꽃 118종과 우리새 46종이 그 대상이 되었다. 한 종에 2~3장의 사진을 게재했으며 비슷한 꽃이나 비슷한 새와 관련된 사진을 모두 게재하고 보니 편집에 들어간 사진만 700여 장이다. 기러기, 백로, 부엉이, 비둘기 등 마치 새이름처럼 알려졌지만 새이름이 아니라 널리 부르는 이름인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기러기는 큰기러기와 쇠기러기, 백로는 쇠백로, 중백로, 중대백로, 노랑부리백로 등 관련 새들을 전부 등장시켰다. 이해를 돕기 위해 ‘알림장’을 통해 자세한 설명과 사진자료도 게재했다. 그만큼 간단하지 않은 작업으로 변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왕에 초등학생들을 위한 교과서 보조자료를 만들 바에는 친절하고 편리한 책을 만들어야 한다는 일종의 의무감이 생겼다.
적어도 2월 중순까지는 출판을 마무리해서 3월 새학년, 새학기에는 어린이들의 손에 들려주고 싶다는 구상은 무너졌다. 책이 모양새를 갖추면 갖출수록 욕심은 늘어가고 작업은 더디 갔다.
생물도감도 아니고, 그렇다고 사진집도 아니라 저자가 아는 모든 지식, 저자가 촬영한 모든 사진을 쏟아 부어야만 가능한 작업이었다. 일반적으로 널리 부르는 이름도 있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식물명과 조류명을 무시할 수 없어서 식물은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조류는 한국조류학회 한국조류목록(2009년)을 참고했다. 학명이나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설명은 버렸고 그 대신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은 지면을 많이 할애했다.
일부 우리꽃과 우리나무, 우리새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게재했다. 멀티미디어 시대를 맞아 모든 종에 대해 동영상을 보여주는 것은 앞으로 큰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전자북 출판도 준비할 예정이다.
또 한차례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영민기획 전율호 사장이 함께 했다. 벌써 네 번째의 시도다.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다. 또한 이번에도 든든한 후원자로 병풍이 되어 준 아내와 자료수집과 동영상 편집을 맡아 준 딸, 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특히 자료제공은 물론 교열작업에도 팔 벗고 나서주신 전라도 우리꽃기행의 정하진, 홍철희, 김세진, 김미정님과 귀한 조류사진 제공과 교열작업에 힘을 보태주신 김성현 박사께 감사드린다. 이밖에 옥고를 아낌없이 제공해주신 이재흥, 박종길, 한해광님께도 감사드린다.새로운 시도로 자료 정리가 엉망인 저자의 탈고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신 디자이너 전수영님께도 감사드린다.
2019년 3월 저자 오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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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언론인 출신 오영상씨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꽃 우리새’펴내 -교육부 발행 초등교과서에 실린 꽃과 새 164종 - -비슷한 꽃, 비슷한 새까지 총 294종 직접 촬영한 사진 게재 - □ 언론인 출신이며 전남문화관광재단 사무처장을 지낸 오영상씨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언론인 출신 오영상씨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꽃 우리새’펴내
-교육부 발행 초등교과서에 실린 꽃과 새 164종 -
-비슷한 꽃, 비슷한 새까지 총 294종 직접 촬영한 사진 게재 -

□ 언론인 출신이며 전남문화관광재단 사무처장을 지낸 오영상씨가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꽃 우리새’를 출판했다. 이 책은 교육부가 발행한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우리꽃, 우리나무, 우리새 164종을 저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설명을 곁들인 컬러인쇄판이다.

□ 이 책은 교과서에 실린 동식물에 대한 컬러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비슷한 꽃, 비슷한 새, 저자 알림장 코너를 따로 둬 해당 동식물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 교과서 크기(16절)로 248쪽이며 교과서에 실린 우리꽃, 우리나무 118종과 우리새 46종 등 총 164종과 비슷한 꽃, 비슷한 새 130종까지 추가돼 총 294종에 대한 사진자료와 설명으로 꾸며졌으며 총 624장의 컬러사진이 실려 있다.

□ 이 책은 교육부가 발행한 초등학교 전학년 교과서를 저자가 6개월간 일일이 조사한 후 지역 일간지 사진기자 시절인 27년 전부터 기록한 동식물 사진을 기초로 제작했으며 부록에는 학년별로 교과서명, 발행처와 발행일, 게재 쪽 등 자세한 정보가 표로 정리됐으며 꽃차례에 대한 설명과 열매의 종류, 새의 각 부분 명칭도 세필화와 함께 정리돼 있다.

□ 우리 꽃의 경우 식별이 어려운 비슷비슷한 종류는 저자 알림장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식별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으며, 우리 새는 비슷한 이름의 새들을 컬러사진과 함께 모두 등장시켜 일목요연하게 새들을 알 수 있도록 했으며 해당 새와 관련된 속담도 실었다.

□ 멀티미디어 시대를 맞아 저자가 직접 촬영한 총 63종의 동영상도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저자는 지난 2002년 ‘무등산야생화’ 출판을 시작으로 2004년에는 ‘전라도탐조여행-새들아! 놀자’라는 조류 관련 책과 해남신문 편집국장 시절인 지난 2011년 ‘땅끝 해남의 자연자원’, 2015년에는 ‘전라도야생화’를 펴냈으며 지난해에는 제24회 녹색환경대상(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생태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 오 씨는 지난 1988년부터 전남일보, 광주매일, 굿데이신문을 거쳐 해남신문 편집국장으로도 활동하는 등 20여 년간의 언론인 생활을 했으며, 현재는 해남에서 생태체험농장을 조성 중이며 광주생명의숲국민운동 홍보위원장,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 이사, 아시아인문재단 이사, 숲해설가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6년간 환경부 환경교육홍보단 강사로 전남지역 초등학교 등 각급 학교를 순회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도 했다.

□ 저자는 “미래세대에게 우리의 자연자원을 제대로 알려 우리 강산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해보자는 취지에서 출판작업을 시작했다”고 말하고 “6개월동안의 교과서 자료 수집과정과 이미지 자료 확보, 편집과정은 힘들고 어려웠지만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꽃과 우리새에 대해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교과서 보조자료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 출판기념회는 4월 18일 오후 7시 광주 남구 빛고을시민문화관(광주문화재단) 4층 다목적실에서 열릴 예정이며, 서적은 영민기획(062-232-7008)이나 인터넷교보문고에서 통신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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