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살짝 휨현상외 깨끗/실사진입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92쪽 | 규격外
ISBN-10 : 8993784450
ISBN-13 : 9788993784459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살짝 휨현상외 깨끗/실사진입니다 중고
저자 체슬리 설렌버거,제프리 재슬로 | 역자 신혜연 | 출판사 인간희극
정가
14,800원
판매가
8,000원 [46%↓, 6,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6년 9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000원 토리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1,84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31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32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320원 [10%↓, 1,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평일 오후4시 이전 주문까지는 당일 출고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 및 군부대 배송불가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16 저렴하고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yf*** 2020.01.15
115 책 외형은 깨끗하였고, 중고라서 감안 하는 부분이지만 몇몇 문구에 형광팬으로 줄이쳐져 있는게 조금 아쉽네요 ㅠ 5점 만점에 5점 rer*** 2020.01.13
114 ........... 5점 만점에 5점 moon*** 2020.01.10
113 배송도 빠르고 책도 상급일 정도로 ?끗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mreoqu*** 2020.01.10
112 저렴한 가격에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nin*** 2020.01.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한 인간의 진실된 삶이 어떤 기적을 만들어내는지 보여주는 감동 실화『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초유의 불시착 상황에서 탑승자 155명이 전원 살아남은 ‘허드슨강의 기적’은 단지 208초간의 짧은 비행일 뿐이었지만 그 안에는 진정한 가치를 추구해왔던 한 남자의 57년 인생이 농축되어 있었다. 비행기를 조종했던 설리 기장은 영웅이라는 칭호에 뿌듯해 하는 대신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단 한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았던 208초간의 비행에서 자신이 내렸던 순간적인 선택들이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지 하나씩 하나씩 되짚어본다.

그리고 진정한 가치란 무엇인가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다.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이 한 권의 책은 한 남자의 진실된 삶의 여정과 전 세계적인 베스트설러 [마지막 강의]의 공저자 제프리 재슬로의 구성력이 어우러져 단순한 영웅주의가 아니라, 잘 살아낸 삶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체슬리 설렌버거
저자 체슬리 설렌버거는 1951년 1월 23일 미국 텍사스 주 데니슨에서 태어났다. 4살 때부터 비행기 조종사의 꿈을 키웠던 그는 미 공군 사관학교를 거쳐 1980년부터 2010년까지 유에스 항공에서 여객기 조종사로 일했다. ‘설리’는 그가 전투기 조종사 때부터 사용해 온 호출명이자 애칭이다. 은퇴하기 1년 전인 2009년 1월 15일,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출발해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으로 향하던 1549편기를 조종하던 중 새떼와 충돌하여 허드슨강에 불시착하는 사고를 겪는다. 두 개의 엔진 모두가 추진력을 잃고 한겨울의 차디찬 강물 위로 추락했음에도 사망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허드슨 강의 기적을 일구어낸 그는 일약 영웅으로 떠올라 유명세를 치뤘다. 현재는 SRM(Safety Reliability Methods,Inc.)이라는 안전 컨설팅 회사를 설립하여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CBS방송국의 항공안전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초청을 받아 중저음의 멋진 목소리로 안전에 관한 열띤 강연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항공안전과 진정한 가치의 상징적인 인물이 되었다.

저자 : 제프리 재슬로
저자 제프리 재슬로는 월스트리트 저널의 칼럼니스트이자 전 세계 46개 국어로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마지막 강의(The Last Lecture)』를 랜디 포시와 함께 집필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에임즈에서 온 소녀들: 여자들의 40년 우정에 관한 이야기(The Girls from Ames: A Story of Women and a Forty-Year Friendship)』의 저자이기도 하다. 세 딸의 아버지였던 그는 안타깝게도 2012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53세였다.

역자 : 신혜연
역자 신혜연은 경희대학교에서 의상디자인을, 성균관대학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세상을 비추는 거울, 미술』, 『미술의 세계』, 『황금살인자』, 『청년의사, 죽음의 땅에 희망을 심다』, 『감출 수 없는 내면의 지도, 얼굴』, 『THE FASHION ICONS 더 패션 아이콘』 등이 있다.

목차

1. 잊을 수 없는 비행
2. 조종사의 삶
3. 위대한 조종사들
4. “두 번 재고 한 번에 자른다.”
5. 아이들이라는 선물
6. 빠름, 단정, 보통
7. 장기적 낙관주의자, 단기적 현실주의자
8. 디스 이스 더 캡틴 스피킹
9. 생명을 구하러 나서다
10. 불가능은 없다
11. 상황을 지배하라
12.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풍경
13. 갑작스러운, 돌이킬 수 없는 고장
14. 위기
15. 탑승자수 155명
16. 그들의 이야기, 감동적인 삶
17. 거침없는 활주
18. 집으로
19. 어떤 질문

감사의 말
부록 A: 2009년 1월 15일 1549편 여객기 비행경로
부록 B: 미 연방교통안전위원회 조종실 음성기록장치(CVR)녹취록 발췌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의 원작! 기적의 조종사 설리와 [마지막 강의]의 제프리 재슬로가 만들어낸 감동적인 이야기! 2009년 1월 15일, 유에스 항공 1549편 여객기는 뉴욕 라과디아 공...

[출판사서평 더 보기]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의 원작!
기적의 조종사 설리와 [마지막 강의]의 제프리 재슬로가 만들어낸 감동적인 이야기!


2009년 1월 15일, 유에스 항공 1549편 여객기는 뉴욕 라과디아 공항을 이륙한 직후 새떼와 충돌한다. 두 개의 엔진을 모두 상실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기장 ‘설리’는 한겨울의 차디찬 허드슨강을 불시착 장소로 결정하는데…… 한 인간의 진실된 삶이 어떤 기적을 만들어내는지 보여주는 감동 실화!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인생에서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조종의 거장 설렌버거, 연출의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 연기의 거장 톰 행크스!
인생의 거장들이 당신에게 진정한 가치에 대해서 묻는다.

초유의 불시착 상황에서 탑승자 155명이 전원 살아남은 ‘허드슨강의 기적’은 단지 208초간의 짧은 비행일 뿐이었지만 그 안에는 진정한 가치를 추구해왔던 한 남자의 57년 인생이 농축되어 있었다. ‘설리’라는 호출명이자 애칭으로 더 잘 알려진 체슬리 설렌버거 기장은 4살 때부터 비행기 조종사의 꿈을 키웠다. 텍사스의 간이 활주로에서 프로펠러 기종인 에어론카 7DC기를 타고 첫 단독비행을 경험한 순간부터, F-4 팬텀으로 작전을 수행하는 전투기 조종사로서, 그리고 수많은 승객들을 책임져야 하는 에어버스 A321 여객기의 기장이 되기까지, 설리는 자신의 열정이자 직업인 비행기 조종에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사명감으로 임하는 삶을 살아왔다. 2009년 1월 15일 새떼에 부딪혀 두 개의 엔진 모두가 추진력을 잃고 차디찬 허드슨강으로 비행기가 곤두박질쳐지는 그 순간에도 말이다. 그래서 설리는 말한다.

“지난 42년간 수천 번의 비행을 했지만, 세상이 나를 판단하는 것은 그날 단 한 번의, 208초간의 비행이다. 그러니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언제 어디서든 옳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 삶의 어느 순간이 판단 기준이 될지 결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보수주의자로 잘 알려진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설리의 인생 이야기를 그냥 지나칠 리가 없었다. 단시간적인 전망이나 이익, 인기,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용기, 존엄, 사명 같은 귀중한 가치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보수주의의 의미일 것이다.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진정한 가치를 일관되게 추구해온 한 조종사의 삶이 어떤 기적을 만들어냈는지에 주목했고 영화화를 결정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완숙한 연출, 거기에 최고의 배우인 톰 행크스가 가세함으로써 설리의 이야기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더 진한 영감과 감동을 안겨주게 되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전 언론이 극찬한 감동적인 이야기!
2009년 1월 15일 한겨울의 강물 위에 불시착했음에도 탑승자 전원이 생존한 초유의 항공사고는 ‘허드슨강의 기적’이라고 일컬어지면서 설리 기장은 일약 영웅으로 떠오른다. 하지만 설리 기장은 자신을 영웅이라고 부르는 것에 불편함을 느꼈다. 그는 말한다.
“미디어를 통해서 우리는 특별한 상황을 겪은 보통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접한다. 그들의 행동은 용감하고 책임감이 넘치며, 마치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인 것처럼 묘사된다. 낯선 이를 구하기 위해 철로에 뛰어든 남자라든지, 위험한 상황인 것을 알면서도 불타오르는 건물 속으로 뛰어 들어간 소방관이라든지, 총기 난사 사건 현장에서 자신의 학생을 구하다 숨진 선생님의 이야기를 누구나 한번쯤은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위험한 상황에서 그들이 선택한 영웅적인 행동들이 사실은 오래 전 결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행동이 순간적으로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살아오는 동안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해왔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은 자신만은 수동적인 방관자가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을 것이다. 그래서 용기와 희생이 요구되는 상황이 닥쳤을 때 순간적으로 그렇게 나설 수 있었을 것이다.”
“물론 ‘영웅’ 칭호는 여전히 편치 않다. 아내의 말처럼, 영웅은 화염에 휩싸인 건물 안으로 목숨을 걸고 뛰어드는 그런 사람이어야 한다. 1549편 항공기 사고는 그런 경우와는 달랐다. 왜냐하면 승객들 뿐만 아니라 나와 승무원들에게도 똑같이 닥친 위기였기 때문이다. 우리는 최선을 다했고, 훈련 받은 대로 했으며, 현명한 결정을 내렸고, 포기하지 않았다. 비행기에 탄 모든 이들의 목숨을 중하게 여겼고, 그리고 좋은 결과를 맺은 것뿐이다. 이게 ‘영웅적’인 것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보다 우리가 이전부터 갖고 있던 인생에 대한 철학을 그날 닥친 위기 상황에 적용한 것에 가까웠다. 나는 사람들이 감응하는 것은 영웅주의적인 행동보다는 바로 그 행동을 불러일으킨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설리 기장은 영웅이라는 칭호에 뿌듯해 하는 대신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단 한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았던 208초간의 비행에서 자신이 내렸던 순간적인 선택들이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지 하나씩 하나씩 되짚어본다. 그리고 진정한 가치란 무엇인가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다.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이 한 권의 책은 한 남자의 진실된 삶의 여정과 전 세계적인 베스트설러 [마지막 강의]의 공저자 제프리 재슬로의 구성력이 어우러져 단순한 영웅주의가 아니라, 잘 살아낸 삶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Brace for impact! 인생의 충격에 대비해야 할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헌사!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은 “Brace for impact!(충격에 대비하세요!)”, “아직 누구 있습니까?(Is anyone there?)” 등 영화 속 명대사들이 현실 상황 속 그대로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더불어 ‘허드슨강의 기적’을 설리 기장과 함께 일궈냈던 부기장 제프, 승무원 도나, 도린, 쉴라의 이야기와 침착한 대응으로 최악의 사고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낸 승객들의 이야기까지 담겨있어 영화의 감동을 더욱 진하게 증폭시켜 줄 것이다. 설리 기장에게 처음 조종을 가르쳐준 L. T. 쿡 주니어, 자신의 희생으로 설리에게 항공기 사고에 대한 많은 정보들과 대비할 수 있는 영감을 준 수많은 영웅 조종사들과 그들의 가족, 그리고 부시 대통령과 당시 대통령 당선자였던 오바마와의 통화 등, 이 책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과 에피소드들은 삶을 살아가면 불시에 닥쳐올 수 있는 ‘충격’과 그에 대비하고, 또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진실된 순간들을 포착해내고 있다. 당신도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를 인생의 충격에 대비되어 있기를 바라면서, 이 한 권의 책을 강력 추천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vi**ct | 2016.10.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탑승자 155명, 사망자 0명 ! 이 책을 읽는 내내 세월호가 생각났다..ㅠ.ㅠ 어쩜 우리나라와 이리 다른가.. 어떻...

    탑승자 155명, 사망자 0명 !

    이 책을 읽는 내내 세월호가 생각났다..ㅠ.ㅠ

    어쩜 우리나라와 이리 다른가..

    어떻게 이렇게도..다른지...


    물론..사건 경위가 다른건 이해하겠다.

    기상상태도 그렇고..강과 바다 차이..

    그리고 긴급 구조원이 근처에 있는 것과 조금 떨어져 있었다는 차이...


    아무리 그래도 가장 큰 차이는 캡틴의 차이가 아닐까?

    끝까지 남아 승객들의 안전을 살펴본 이와..

    지 먼저 잘났다고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구조된 이와..


    책의 서두에는 이런 저런 그 당시의 이야기와 사진들..

    그리고 그 후의 삶에 대해 짧게 나와 있지만..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고 나서는 그림 한장 없을 정도로 깊은 내용을 담고 있다.


    어렸을때 기억부터 시작하여 긴박했던 사고 현장에서의 사투를 벌인 이야기들...


    어찌보면 책으로 모두 기재하기에는 벅차오르는 감정에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읽는 내내 내용에 푹 빠져 읽게 된 것 같다.


    하지만 책 내용의 반은 조금 관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살짝 집중되기가 힘들었다.

    중간에 실제로 사고나는 부분부터가 극도의 재미와 긴장감이 맴돈다는...

    그래서 말인데..


    사실..중간부터 읽어도 크게 문제가 없는 듯 하다.

    물론 주인공의 성격과 습관등을 파악하는데 앞을 먼저 읽는다면 큰 도움이 되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사고나는 순간부터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듯 하다.


    아직 영화를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도 영화에서 표현하지 못한 세밀한 부분분들이 정말 잘 표현된게 아닐까 싶다.

    한 줄 한줄..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설명이 너무나 잘되어 있어 진짜 내가 책을 보는지 영화를 보는지

    헷갈리 정도였다. (물론..난 책을 보고 있었다. ㅋㅋㅋ)


    긴급 상황속에서의 통신...

    모든걸 파악하고 즉시 결론을 내려 해결책을 찾는데는..그리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지 않다.

    그러기에 더더욱 이 캡틴의 능력이 놀라울 뿐이다.


    뒤에는 또 다른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고 마지막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종실 내부와 공대지와의 통신 내용이 나와있다.

    이것만 봐도 그 당시의 긴박함을 알 수 있는 듯 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암튼...머릿속이 오랫만에 신선한 바람을 쐰 듯해서 기분이 좋다.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so**ie307 | 2016.10.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얼마전에 영화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이 개봉을 했죠,,,벌써 블로그 이웃님들은 영화를 보고 오셨던...

     


    얼마전에 영화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이 개봉을 했죠,,,벌써 블로그 이웃님들은 영화를 보고 오셨던데 저는 영화에 앞서 책으로 먼저 만나보았습니다,,제가 처음 이책에 관심이 갔던 것은 초유의 불시착, 탑승자 155명, 사망자 0명...이라는 문구때문이였는데요,,우리모두의 가슴속에는 몇해전 일어났던 가슴아픈 사고 '세월호'사고가 있죠,, 그 많은 아이들의 생목숨을 앗아간 가슴아픈 사건앞에 어떻게 비행기 사고를 겪으면서 단 한명의 사상자도 내지 않았는지 그 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하더라구요,

    실화의 이야기이고 영화로도 만들어진 이 이야기를 책으로 먼저 만나본 소감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하네요,,


    이 이야기는 2009년 1월 15일 유에스 항공 1549편 여객기의 초유의 불시착 상황에서 탑승자 155명이 전원 살아남은 '허드슨강의 기적'을 담은 책입니다,,소설책이 아닙니다,,전 처음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책인지 알았는데 책을 펼쳐 읽자마자 아! 소설책이 아니라 자서전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서점사에 가보니 < 외국에세이 >로 분류가 되어 있네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이야기의 시작은 1549편 여객기를 몰았던 기장인 체슬리 설렌버거의 어린시적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아주 어렸을 때 비행기에 대한 열정을 발견했고 16세 때 민간 비행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래 공군 사관학교를 졸업한 이래 42년을 비행사로 살았던 조종사의 삶부터 조곤조곤하게 들려줍니다.

    중간중간 그날의 초유의 불시착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지만 본격적인 그날의 사고를 말하기전 항공기 추락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어린시절 가족들의 이야기, 항공사에서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중이던 아내와의 첫만남부터 결혼하여 두 아이를 입양하여 지금의 가정을 이루며 조종사인 자신을 아버지로 둔 가족들 이야기, 그리고 공군 사관학교에서의 이야기 등등 전반적으로 42년을 비행사로 살ㄹ아온 자신의 삶을 들려주네요,,


    그리고 일곱 대의 유에스 항공여객기를 몰아야 하는 나흘간의 비행일정의 마지막 비행이였던 1월 15일 목요일 1549편으로 뉴욕을 출발해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으로 가는 그 비행의 초유의 불시착을 하게 된 사고를 들려줍니다.

    비행히가 하늘을 향해 떠올라 이륙을 마친 지 95초 쯤 지났을 무렵, 새떼를 발견한 설리...

    바로 앞에서 새들이 V 자 모양의 대형을 이루며 날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죠,, 눈 깜짝할 새도 없이 새들이 비행기 코앞으로 다가왔고 그 큰 새들이 비행기와 충돌후 엔진 그것도 양쪽 엔진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회전날이 부서지면서 양쪽 엔진이 완전히 멈추게 됩니다... ' 버드 스트라이크'  였던 거죠

    고도는 낮았고 엔진은 완전히 멈춘 상태에서 저속으로 비행중인 무레가 68톤에 달하는 여객기 속에는 155명의 승객이 타고 있는데 이 탑승자 전원이 날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짧은 순간 고민한 시간도 없고 바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설리는 직감적으로 허드슨 강이 유일한 선택권임을 알게되죠..

    새와 충돌한 지 채 3분도 지나지 않은 시각 비행기는 허드슨 강으로 무사하게 착수했고 , 그렇지만 이게 다가 아닌 것이 이제 곧 비행기는 가라 앉을 예정이고 155명을 무사히 얼어 죽을 듯한 추위 속에서 구조를 해야 하는 상황인데,,,

    여기서 우리나라와 미국의 긴급구조의 차이를 보여 주는 것 같아요,, 불시착 4분 미만에 페리선이 도착했고 서로를 도왔던 승객들, 페리선 갑판원들, 물 속에 빠진 승객들을 구하기 위해 찬 물속으로 스스럼없이 뛰어든 경찰 다이버들, 여객기 승무원들,,

    항공기를 무사히 불시착 성공한 기장 설리뿐만 아니라 모두가 하나가 되었기에 탑승자 155명 사망자 0명이라는 기적을 이룬 것 같더라구요


    그날 그 1549편 여객기의 조종실 안에는 나와 제프만 있었던 것이 아니였다. 눈에 보이지는 않았지만 내게 가르침을 주고 응원해주고 내 안의 가능성을 알아봐준 모든 멘토와 영웅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함께 타고 있었다 ~~(중략 )~~ 나는 그날 허드슨 강으로의 여정이 라과디아 항공에서 시작된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그것은 수십 년 전 내 어린시절과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집, 그리고 내가 지금까지 지평선을 향해 몰았던 모든 비행기들 안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1549편 여객기와 함께 했던 비행은 그저 5분간의 짧은 여정이 아니었다. 나의 전 생애가 나를 그 강으로 안전하게 이끌어 준 것이었다. - 39


    책을 다 읽고 나면은 책 초반에 설리가 말한 이 글귀가 다시금 떠오릅니다.

    웬만해서는 자제력을 잃지 않는 그의 성격과 항공안전 강좌를 개발했던 경험 그리고 1549편 여객기를 몰기 오래전 과거의 수많은 항공기 사고에 대해서 면밀하게 공부했던 준비 그리고 그의 말대로 나이 58세, 그중 42년을 비행사로 살면서 그를 이끌고 도움을 주었던 수많은 영웅들이 함께 이끌어낸 결과가 탑승자 155명 사망자 0명을 이룬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1549편 여객기와 부딪친 새는 다름아닌 캐나다 거위였다고 하네요,,거위가 일을 낸것이죠,,

    거위와 부딪쳐 양쪽 엔진이 멈춘고 허드슨 강에 불시착하기까지 길게 5분,,,그 시간을 어떻게 영화로 그려 놓았을지 너무나 궁금합니다,,책으로는 설리 그의 조종사로써의 삶을 많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영화로는 그 긴박한 몇분의 상황속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위기를 함께 힘을 모아 넘겼는지,,,영화로 꼭 보고 싶게 만드네요,,

  • 설리,허드슨강의 기적 | cp**o | 2016.10.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설리,허드슨강의 기적" 내가 이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단한가지이다. 정말 우리나라에 길이 남을 세월호가 생각났기 때...

    "설리,허드슨강의 기적"

    내가 이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단한가지이다.

    정말 우리나라에 길이 남을 세월호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나도 그 또래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정말

    배속에서 소리치던 그아이들에

    목소리가 들려서 한동안 너무 가슴이 아파

    마음에 병이 들었던적이 있었기에..

    이책을 읽기전 표지에 적힌 초유의 불시착,탑승자 155명

    사망자0명이란 글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이것이 영화가 아닌 소설이 아닌 실화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기에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왜 우리도 같은 사람이거늘.그 많은 사람들을 살릴수도 있었을

    순간에 그 배를 책임졌던 무책임한 선장에 과실로

    자기 혼자만 살아남고자하는 생각으로 그렇게 위험에 빠뜨렸는데

    이 이야기에 주인공은 어떤 사람이기에 그 155명이란 사람들을

    한명에 사상자가 없이 구해낼수 있었을까..

    다시금 화가 치밀어 오름을 느낄수도 있으나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기에 나는 이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가득했다.이책을 받아보고 읽기 시작한 책에 내용은

    어땠을까..다시금 마음이 아파온다.

     

    이책은 단지 설리라는 기장이 사람들을 구출해냄 허드슨강의 기적뿐만

    아니라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고 자신에 직업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확고한 고집으로 57년이란 세월을 살아온

    주인공에 인생이 농축되어진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설리라는 호출명이자 애칭으로 더 잘 알려진 주인공 

    체슬리 설렌버거 기장은 4살때부터 비행기 조종사의

    꿈을 키웠다고 한다.이 애기만으로도 그가

    비행기 조정이라는 자신에 삶에 대해 얼마나

    강한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2009년 1월 15일 그는 비행을 하기위해 비행기를 조종하였고

    비행기가 이륙을 하고나서 단 몇분만에 그는

    새떼들과 충돌하게 되고 비행기에 두개의 엔진은

    모두 기능을 상실하고 절대절명의 위기를 맞았던 설리

    그런 상황속에서 그는 얼마나 당황하고 힘들었을까.

    그런 경우라면 누구나 그처럼 기질을 발휘해서

    사람들을 구출해낼수 있을까

     

    생각해보라,나라도 내가 죽을수 있는 상황이 생겼을˖

    그 경우 어떤 생각이 그 몇분이란 시간속에서 들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그는 차분히 생각한다.

    자신도 죽을수 있는 상황이다.155명의 승객들을 지켜야 겠다고

    생각한 그는 한겨울의 차디찬 허드슨강을  불시착 장소로

    결정하는데...그는 그 허드슨강에 곤두박질 치는 순간에도

    자신에 임무를 다했다.그런 경우 그 상황이었을때

    과연 우리라면 그렇게 할수 있었을까..

     

     

    그는 이 비행기사고로 인해 미국의 국민적 영웅이 되었다고 한다.

    "지난 42년간 수천번의 비행을 했지만,세상이 나를

    판단하는것은  그날 단 한 번의 208초간의 비행이다.

    그러니 우리는 잊지 말아야한다.언제 어디서든 옳은 일을 해야

    한다는것,그리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 삶의 어느 순간 판단 기준이 될지 결코 알수 없기 때문이다."

    설리가 한 이 한마디가 기억속에 오래토록 남는다.

     

    자신은 42년간 오랜세월동안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만에 공간에서 꿋꿋이 일을 해왔지만 사람들은

    단 208초간의 일에 대해서만 자신이 위대하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말한다는것이

    씁쓸하다는 말로 들인다,아울러 자신은 해야할 일을

    했을뿐인데.어느 순간 영웅이 되어져 있고 유명한

    인사가 되여져 있는것이다.

     

    설리 기장은 영웅이라는 칭호에 뿌듯해하는 대신에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보며,단 한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았던 208초간의 비행에서 자신이 내렸던

    결정에 대해 어디로부터 내렸던 결정이었는지 하나씩 되짚어 보며

    진정한 가치에 깨달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책은 기적을 말하고 있지만 그가 살아온 인생을

    말하기도 하는 자서전같은 느낌이 강하다.

    설리라는 한남자에 삶의 여정과 단순한 영웅이 아닌

    잘 살아낸 한 사람의 인생을 그려낸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이 사람의 인생은 눈을 ˗수 없는 묘한 매력으로

    우리들에게 설득력있는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영웅이 될 기회가

    개인에게 주어진다는것은 아주 드문일이다

    그래서 이 사람에 이야기는 더 큰 의미로 다가오는것인지도 모른다.

     

    155명의 인명을 구해낸 그 사람에 영웅성만을 볼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 열정과 삶을 들여다본 중요한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다.기억하고싶다.그의 인생을 ..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ru**sylph | 2016.10.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을 본 한국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것은 ‘4ㆍ16 세월호 참사’이다. ‘...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을 본 한국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것은 ‘416 세월호 참사이다. ‘허드슨 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그 사건은 2009 1 15일에 일어났다.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이륙한 직후 새떼와 충돌하는 버드 스트라이크를 겪은 여객기가 한 겨울의 허드슨 강에 불시착을 한 것이다. 이때 전투기 조종사 때부터 사용해온 호출명이자 애칭인 설리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체슬리 설렌버거 기장은 초유의 불시착을 결정하는 것부터 구조활동까지 모든 것을 앞장서서 지휘했다. 155명 전원 생존이라는 기적을 이끌어내며, 미국사회에서 영웅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모두가 함께 했고 모두 살았다라며 자신 역시 그 155명 중에 한 명이었다고 말한다. 여러모로 대비가 많이 되는 일이기도 하다.

    그날 그 1549편 여객기의 조종실 안에는 나와 제프만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눈에는 보이지 않았지만 내게 가르침을 주고 응원해주고 내 안의 가능성을 알아봐준 모든 멘토와 영웅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타고 있었다. (중략) 나는 그날 허드슨 강으로의 여정이 라과디아 공항에서 시작된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 그것은 수십 년 전 내 어린 시절의 집과 쿡 씨의 푸른 비행장, 텍사스 북부의 하늘, 지금 내가 아내 로리와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의 집, 그리고 지금까지 지평선을 향해 몰았던 모든 비행기들 안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39p)

    그 영화의 원작인 이 책은 체슬린 설렌버거의 자서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선택과 행동을 영웅적인 한 사람의 능력이라고 생각하길 원하지 않는 듯 하다. 그가 이야기하는 것은 자신이 갖고 있는 직업인으로서의 지식과 직업인으로서의 윤리가 아닐까 한다. 처음에는 왜 이런 사람이 없었을까라는 안타까움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책을 읽으면서, 그런 사람이 갑자기 어디선가 튀어나올 수 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영웅을 기다린다. 물론 영웅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세상을 조금 더 살만하게 만드는 것은 영웅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아닐까 한다. 자신의 일에 충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그런 것들이 축적되어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 말이다. 처음에는 영화로 만들어질 정도로 기적적인 사건이 궁금했지만, 책을 읽을수록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기적은 그저 바라기만 한다고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적 역시 준비된 사람에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토리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