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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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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쪽 | A5
ISBN-10 : 8901140985
ISBN-13 : 9788901140988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가마타 히로시 | 역자 임해성 | 출판사 엘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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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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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0 새책 수준이네요. 배송도 빠르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jg5*** 2020.03.27
2,069 하드커버 책을 포장할 때는 책보다 약간 큰, 두꺼운 종이를 책 양쪽에 대고 포장해야 배송 중에 책 네 귀퉁이가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y*** 2020.03.14
2,068 깨끗하고 깔끔한 책 빨리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hh***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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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6 깨끗한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ikt*** 2020.03.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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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설레는 일’은 우리 안에 존재한다! 디즈니랜드 야간 청소부의 감동실화『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 한낮의 화려함이 끝나고 불 꺼진 한밤의 공원을 묵묵히 청소하는 디즈니랜드의 야간 청소부들. 그들은 무엇을 발견했고 무엇을 깨달았을까? 왜 그들은 자신의 일이 가슴 설렌다고 말하고 있을까? 이 책은 도쿄 디즈니랜드 야간 청소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과 인생에 대한 감동실화를 담은 책으로, 인생에서 결코 잃어서는 안 될 가장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 독자들에게 전한다. 야간 청소부라는 사실을 딸에게 숨겨야 하는 아빠의 이야기, 대학까지 보낸 딸이 청소부라는 사실에 경악하는 의욕충만한 엄마의 이야기 등 주인공이자 지은이 자신인 가마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4가지 각기 다른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 : 가마타 히로시
저자 가마타 히로시 鎌田 洋는 대학 졸업 후 일반 기업에서 일하던 중 결혼해 1976년 신혼여행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여행 중 구경이나 해보자는 마음으로 찾은 디즈니랜드에서 마법 같은 체험을 하게 되고, 귀국 후에도 그때 받은 감동을 잊지 못해 ‘디즈니랜드에서 일하면서 희망과 행복을 전하겠다’는 꿈을 키운다. 2년 뒤인 1978년 일본 디즈니랜드 설립 및 직원채용에 관한 신문광고를 접하고는 곧바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둔다. 이후 다섯 번의 입사지원 끝에 합격통지서를 받고 1982년 그토록 바라던 디즈니랜드 일원이 된다. 그런데 그가 배치된 부서는 야속하게도 ‘나이트 커스토디얼(Night Custodial)’이라 부르는 ‘야간 청소’ 부문. 하지만 환희가 좌절로 바뀔 무렵 미국에서 청소교육차 파견된 ‘청소 구루’ 척 보야잔과의 만남을 통해 일과 인생의 참된 가치에 대해 깨닫게 된다. 1988년 주간 청소 부문인 ‘데이 커스토디얼’의 슈퍼바이저(Supervisor, 관리자)로 승진하고, 1990년에는 총괄 관리자로서 디즈니랜드의 모든 스태프를 관리·육성하기에 이른다. 7년 후인 1997년 디즈니랜드를 나와 컨설팅 회사 프랭클린코비재팬(Franklin Covey Japan)을 세우고, 2년 뒤인 1999년에는 비저너리재팬(Visionary Japan)을 창업해 디즈니랜드에서 체득한 꿈과 비전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가 완성한 디즈니랜드 CS(Customer Service, 고객 서비스) 프로세스는 일본의 유수 기업체에서 채택해 활용하고 있다.

역자 : 임해성
역자 임해성은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능률협회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을 거쳐 현재 글로벌비즈니스컨설팅(Global Business Consulting) 대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변화와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연수·컨설팅 업무를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조직을 혁신하는 것이 아니라 혁신을 조직하자는 컨설팅 모토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도요타 VS. 도요타》《워크 스마트》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전략의 본질》《퍼실리테이션 테크닉 65》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한없이 캄캄한 침묵의 세계

에피소드 ①_꿈나라의 분실물 -믿음을 공유하면 못 넘을 일은 없다

에피소드 ②_달밤의 엔터테이너 -우리는 환상의 무대를 만드는 엔터테이너

에피소드 ③_마법의 주머니 -꿈꾸지 않는 사람은 남도 꿈꾸게 할 수 없다

에피소드 ④_꿈의 결과 -꿈은 결국 이뤄진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에필로그_리허설의 끝, 본무대는 지금부터

옮긴이의 글_내가 하는 일이 가슴 설레는 일이기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가슴에 심은 꿈은 아무도 뽑을 수 없다!” 전 일본열도를 감동시킨 도쿄 디즈니랜드 야간 청소부의 실화 도쿄 디즈니랜드 야간 청소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과 인생의 제1원칙에 관한 감동실화. 우리 모두가 살면서 부딪히게 되는 꿈과 현실의 괴리감...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가슴에 심은 꿈은 아무도 뽑을 수 없다!”
전 일본열도를 감동시킨 도쿄 디즈니랜드 야간 청소부의 실화


도쿄 디즈니랜드 야간 청소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과 인생의 제1원칙에 관한 감동실화. 우리 모두가 살면서 부딪히게 되는 꿈과 현실의 괴리감, 이렇게 사는 게 맞는지에 대한 불안감에 답하고 있는 책이다. 마음 따뜻한 사람들의 진한 향기가 묻어나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한낮의 화려함이 끝나고 불 꺼진 한밤의 공원을 묵묵히 청소하는 디즈니랜드의 야간 청소부들. 그들은 무엇을 발견했고 무엇을 깨달았을까? 왜 그들은 자신의 일이 가슴 설렌다고 말하고 있을까?
이 책은 아무도 억지로 뽑을 수 없는, 내 가슴 속 깊이 뿌리 내린 꿈이란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가슴 설레는 일은 남이 아닌 내가 정하는 것’이라는, 어쩌면 이 당연한 사실조차 잊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조금은 지쳤지만 여전히 자신을 믿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기대와 희망을 전해줄 것이다.

추천의 글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지 말라. 그것들은 어제보다 조금 더 성장한 자신을 만들어가다 보면 어느 순간 와 있는 ‘부산물’ 같은 것이다. 지금 하는 일이 싫다면 조금 더 고민해보고, 새로운 일이 너무 하고 싶다면 용기 있게 도전해보라. 그것이 가슴 설레는 일이다. 이 책은 삶의 진정한 가치를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 일깨워주고 있다.”
_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 저자/서울대학교 교수

“나는 삶의 마지막 페이지는 무조건 해피엔딩일 거라 믿는다. 그래서 삶의 과정을 얼마나 재미있고 신나고 의미 있는 모험으로 채워낼지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를 나답게 만드는 일을 하면, 빛나는 삶의 스토리를 완성해나갈 수 있고 성공과 행복도 친구처럼 따라올 것이다. 단 한 번뿐인 삶, Just be yourself!”
_한동헌, KBS 남자의 자격 ‘청춘에게 고함’ 강연 기획자/마이크임팩트 대표

“15년 넘게 택시를 몰면서 단 한 번도 설레지 않은 적이 없다. 여전히 내 꿈은 세계 최고의 택시기사가 되는 것이다. 누구나 마음속에 소설을 담고 산다. 이 책은 우리가 더 흥미롭고 감동적인 소설을 써내려갈 수 있도록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_정태성, 한국 최초 ‘일본 MK택시’ 연수 택시기사/강연가

내 인생의 가치를 찾는 순간
가슴 설레는 일이 시작된다!
인생에서 결코 잃어서는 안될 것들에 관한 이야기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가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부르제

지금, 당신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조금은 지친, 그러나 자신을 믿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은 인생에서 결코 잃어서는 안될 가장 소중한 것들에 관한 이야기다. 날개라도 단 듯 마음 가볍고 뛰는 가슴 멈출 수 없는, ‘가슴 설레는 일’이 우리 안에 있음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스티브 잡스가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하려는 일을 하고 싶을 것인가?”에 “Yes”라고 대답하는, ‘가슴 설레는 삶’을 살고 싶은 이들을 위한 선물이다.
어두컴컴하고 정적에 휩싸인 한밤의 공원, 디즈니랜드의 야간 청소부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왜 그들은 자신들의 일과 인생을 ‘가슴 설렌다’고 말하고 있을까?

옴니버스 영화 같은 독특한 구성
-4가지 다른 에피소드와 달라지는 시점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 책은 독특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주인공이자 지은이 자신인 가마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4가지 각기 다른 에피소드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진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각 에피소드마다 화자(話者)가 달라지는 독특한 구성이다. 평범하지만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모두 저마다의 사연으로 등장해 극적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하고 메시지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디즈니랜드의 설립자 월트 디즈니가 살아생전 가장 신뢰한 ‘청소 구루(guru)’ 척 보야잔(Chuck Boyajian)과의 운명 같은 만남(프롤로그), 야간 청소부라는 사실을 딸에게 숨겨야 하는 좌충우돌 아빠(꿈나라의 분실물), 다른 일을 찾기 전 소일거리일 뿐이라며 늘 투덜대는 회전목마 청소 담당 불만백배 아저씨(달밤의 엔터테이너), 대학까지 보낸 딸이 청소부라는 사실에 경악하는 의욕충만 엄마(마법의 주머니)의 이야기가 가마타의 디즈니랜드 야간 청소부 시절(꿈의 결과) 회상으로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월트 디즈니의 비전(에필로그)과 연결되면서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실존인물들이 펼치는 감동의 드라마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화 담아


‘개연성이 있다’는 말은 ‘허구’를 전제로 하는 이야기에 자주 쓰인다. 소설을 정의할 때 ‘개연성 있는 허구’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그런데 그 반대의 경우는 어떨까? ‘개연성 없어 보이는 실화’ 말이다. 이 책의 이야기 중 일부는 너무 동화 같아서 허구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벌어지는 사건은 모두 실화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특히 2004년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척 보야잔은 본가인 미국 디즈니랜드에서 캐스트(cast, 직원)의 전설로 불리는 인물이며,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디즈니랜드 명예의 창인 메인 스트리트 창문에 그를 기리는 문구 “We keep your castle shining(우리는 여러분의 성이 빛나도록 닦습니다)”가 새겨져 있다.

디즈니랜드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작
-출간 직후 디즈니랜드 방문 폭주, 커스토디얼 인기 폭발


‘디즈니랜드의 야간 청소부’라는 소재와 ‘실화’라는 태생 그리고 독특한 구성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일본에서 큰 관심을 모은 책이다. 지은이 자신과 그 주변 인물들과의 실화를 바탕으로 쓴 이 책은 당연하게도 디즈니랜드에 대한 디테일한 묘사와 속 깊은 애정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그것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을까? 일본에서 지난 가을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실제로 도쿄 디즈니랜드 커스토디얼(custodial, 청소부를 지칭하는 디즈니랜드 용어) 직원들이 유명세를 탔고, 게스트(guest, 고객) 중에서 일부러 바닥에 팝콘을 쏟고 커스토디얼의 마법(?)을 요구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특히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웨스턴랜드, 미키마우스의 집, 마크트웨인호의 방문객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 큰 혼잡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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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번에 지점에 내려온 책을 보면서.... 빨리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플로로그를 보기 전 앞에 나온 말이 설레게 한다.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가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현재 지금의 우리 인턴들의 모습들이 아닐까...문득 본문에 들여다 보기 전 부터 생각한다. 취업이라는 관문 속에서 어떤 곳을 가야할지 그리고 왜 내가 이런 인턴을 하고 있는지 하는 고민과 이제는 마지막이 다 되어가는 인턴생활이 되어가면서 그냥 살아가고 있는 것 아닌지 하고 먼저 나부터 반성한다.   ...
     
    이번에 지점에 내려온 책을 보면서.... 빨리 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플로로그를 보기 전 앞에 나온 말이 설레게 한다.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가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현재 지금의 우리 인턴들의 모습들이 아닐까...문득 본문에 들여다 보기 전 부터 생각한다.
    취업이라는 관문 속에서 어떤 곳을 가야할지 그리고 왜 내가 이런 인턴을 하고 있는지 하는 고민과 이제는 마지막이 다 되어가는 인턴생활이 되어가면서 그냥 살아가고 있는 것 아닌지 하고 먼저 나부터 반성한다.
     
    episode-1 믿음을 공유하면 못 넘을 일은 없다.
     
     왜 이 에피소드의 부제가 이것인지 약간의 의문은 들었지만, 이 에피스도에서의 내 생각은 사람을 긍정적이게 하는 것은 그(녀)를 응원하는 바로 옆의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내 옆에 있어 응원해주고 있다는 것은 어떤 힘 보다 더 큰 힘일 것이고 그것이야 말로 행복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그 사람이야 말로 어느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이 아닐까? 그리고 이는 응원받는 사람을 더욱 긍정적이고 힘나게 하지 않나 생각한다.^^
    지금의 불확실한 인턴이라는 생활이지만 아니면 승진과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삶의 몸부림에서 옆의 사람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된다면 훨씬 긍정적이게 변해지지 않을까?
    지금이라도 옆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며 응원을 주고 받는 다면 더 큰 미래가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비록 그 일이 어떤일이라 할지라도...
     
     
    episode-2 우리는 환상의 무대를 만드는 엔터테이너
     
    청소라는 일은 그 일 자체로만 보면 정말 힘들고 하기 싫은 일이 될 것이다. 하지만 뒤에서 이렇게 일해 주는 사람이 없다면 어떠한 물건도 밝게 빛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은행원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어떠한 무대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인가? 하는 고민에 빠지게 한다. 영업점에서 인턴을 한 나로서 중요한 논제이겠지만 아마 고객이 더 찾아오게 싶어 하는 지점을 만드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번 주까지 방영했던 인간의xx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 결국 정보통신의 발달이 많은 것을 빠르게 하기는 했지만 사람이 없이는 그것도 이뤄지지 않음을 보여주는 좋은 이야기며 사람들은 아날로그를 추억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추상적이기는 하지만 방문하고 싶은 지점을 만드는 것이 영업점 행원으로서 중요한 부문이 아닐까 한다.
     
     
    episode-3 꿈꾸지 않는 사람은 누구도 꿈꾸게 할 수 없다
     
    은행도 중요한 CS활동에서 디즈니랜드는 이 서적만 본다면 최상의 CS활동을 하는 것이라 생각이 된다. 금융에서의 CS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여기서 우리는 은행을 디즈니랜드처럼 꿈꾸게 하는 놀이공원처럼 할 수는 없지만 이철우 지점장님처럼 사소한 거 하나 지키면서 고객이 행복하게 하는 꿈꾸던 은행원을 유지한다면 정말 좋은 CS가 되지 않을까? 취업준비를 하면서 이 꿈을 잃어버리고 싶지가 않다.
     
     
    episode-4 꿈은 결국 이뤄진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청년인턴 X기, 아니 우리 지금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많은 어른들에게 들은 것은, 결코 지금의 아무대나 되면 좋지 하는 식으로 취업을 했다고 해서 결코 그것이 40대, 50대가 되어서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이다. 단순히 삶을 논하기 전에 지금의 취업준비를 하는 과정은 마라톤에 비교하자면 10KM 마라톤이지 아닐까? 아직은 취업이라는 관문에서 우리네가 포기하기에는 아직 멀었다고 본다. 그래서 외치고 싶다. 파이팅 끝까지 밀~어~부~처!!!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OOO은행의 인턴이라는 기회를 통해 지점을 알고 환상의 지점을 만들어 볼 수 이었던 듯 하다. 인턴을 통해 지점에서의 생활이 이 책에서 주인공인 가마다가 만난 오노부부와의 만남과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마무리 되가는 시점에서 꿈을 놓치지 않게 되는 듯 하며, 지금 만난 이 조그마한 책 또한 행운이었습니다^^.
     
    참고! - 책내용은 진짜 읽기 쉽기 때문에 시간을 잡기 보다는.. 출퇴근 시간에 간단히 읽는다면 지루하지 않는 시간이 될 거에요!!^^
  •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가마타 히로시,엘도라도)' "고작 이런일을 하기 위해 내가 여기에 들어왔나?!" 직장에...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가마타 히로시,엘도라도)'

    "고작 이런일을 하기 위해 내가 여기에 들어왔나?!"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안해본 사람이 없을 것 같다. 
    그런 사람들과 그런 사람들을 관리하는 사람이 읽어야 하는 책이 바로 이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이다. 


    책의 첫 페이지에 이런 문구가 있다.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가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폴 부르제 -

    요즘 부쩍 그런 생각이 들었다.  
    왜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일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내가 꿈꾸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런 고민들에 대한 어떤 한부분의 답을 주는 것 같은 책이다. 

    우리는 누구나 꿈을 꾼다. 쉽게 될 수 있는 꿈도 있고 어려운 꿈도 있다. 
    그런 꿈의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된다. 어떤 일을 하고 있던 간에.. 

    꿈을 포기하는 순간 그건 정말 한계가 되는 것이고, 
    꿈을 포기 하지 않으면 그건 한계가 없는 도전, 꿈의 실현으로 가게 될 것이다.  

    꿈꾸는 사람이 많으면 서로 꿈꾸게 할 수 있고, 
    꿈꾸지 않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꿈꾸게 할 수 없다. 

    이 책의 이야기는 디즈니랜드에서 청소를 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그곳에서 청소를 하면서 꿈에 다가가는 이야기. 
    그리고 '고작' 청소를 하기 위해 디즈니랜드에 들어갔나고 고민할 때 디즈니랜드에서 청소라는 것은 '고작'이라는 단어를 절대 붙여서는 안되는 일이란 것을 깨닫게 한다.  

    정말, 평소에 생각해선 '고작' 청소라는 말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책이다. 자신을 가슴 설레게 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이 청소일지라도 그 꿈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을 주는 책이다. 

    지금 자신이 하고 일이 하찮다고 느껴진다면 읽어보길 바란다. 
    일을 하찮게 만드는 건 일 그 자체, 혹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자신일 뿐이다.

    오랜만에 다시 작은 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마지막 에필로그에 이런 말이 있다.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사람입니까?
    어떤 꿈이 있습니까?"

    꿈을 이루는 건, 나에게 만족도 주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꿈을 꾸고 이뤄 가는 건 어쩌면 다른 사람들에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들을 듣고 싶어서일 수도 있다. 

    내가 꾸고 있는 꿈이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는 꿈일까? 

    내가 꿈꾸는 일이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나의 그분의 뜻에 맞는 일이길 마지막으로 소원해 본다. 
     
  • 동화같은이야기 | do**ino80 | 2012.05.15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가마타는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즐기던 도중 디즈니랜드에 들렀다가 마법이 걸려서 도쿄로 돌아온다. 시간이 흐르고 도쿄에도 디즈니 ...
    가마타는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즐기던 도중 디즈니랜드에 들렀다가 마법이 걸려서 도쿄로 돌아온다. 시간이 흐르고 도쿄에도 디즈니 랜드가 생긴다는 말에 회사를 그만두고 디즈니랜드에 취업하지만 그가 하는 일은 야간청소,
    그는 크게 실망을 하지만 미극 디즈니에서 파견을 온 척보야잔의 연수를 듣게되고 가마타는 그를 통하여 자신에게 변화가 오는 것을 으끼게 된다. 그는 그의 일이 얼마나 가치있고 보람찬일인것을 깨달은 것일까? 가마타를 중심으로 4개의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이책은 마치 동화같이 짧은 이야기 속에 큰의미가 들어있다 내가 하는 일을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얼마나 큰의미가 있는 일인지 깨달을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 감동실화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가마타 히로시 지음   ...
    감동실화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
    -가마타 히로시 지음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교수가 추천하는 "우리시대 청춘들이 꼭 읽어야 할 책"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은 저자인 가마타 히로시 본인의 이야기를 각기 다른 4가지의 에피소드로 적어나간다. 잘 다니고 있던 직장까지 그만두면서 디즈니랜드에서일하기를 꿈꾸며 네 번의 불합격 그리고 다섯 번째에 이르러 겨우 합격되었지만 그가 처음 맡은 일은 '나이트 커스토디얼'이라 불리는 디즈니랜드의 야간 청소부, 그리고 그를 기다리는 것은 한낮의 화려한 꿈이 아니라 어둠 속에서 일하며 서둘러 나가고 싶어만 지던 화장실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곳에서 그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줄 일생일대의 경험을 하게 된다. 바로 디즈니랜드에서 청소구루(GURU, 대가/스승)라 불리는 척 보야잔을 만난 것이다. 본사에서 파견된 그가 나이트 커스토디얼들을 불러모으곤 고무장갑을 끼고 화장실로 들어선다. 그리고 마치 아이를 안듯이 변기를 끌어안고는 찌들어있는 변기를 색이 바뀌도록 깨끗하게 닦기 시작한다. 그의 숨소리에 맞춰 수세미소리마저 리드미컬하게 들리고 모든 변기가 눈부신 광채를 내는 순간, 그들은 상쾌함을 느끼고 너나없이 청소를 하기 시작한다.
     
    그를 본 순간부터 그는 가마타 히로시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것은 물론이고 일생의 멘토가 되었다. 그는 드디어 미국 신혼여행때 느꼈던 디즈니랜드의 마법에 걸린 것이다.
     
    "포기하지 마세요."
    "이미 한계입니다."
    "포기하는 순간이 한계인 거죠."
    "청소 구루께서 그러셨습니다. 믿음을 공유하면 못 넘는 일은 없다고요"p47
     
    "커스터디얼 초대 매니저 척 보야잔 씨 말입니다. 그분께서 제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청소는 퍼레이드나 어트랙션을 연출하기 위한 무대 만들기'라고요. 전 커스토디얼이 최고의 엔터테이너라고 생각합니다. 게스트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연출자죠. 특히 나이트 커스토디얼은요. 직원을 캐스트라고 부르는 건 그런 의미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p77
     
    청소는 더러워졌기 때문에 하는 게 아니라, 더러워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청소의 개념까지 바꾼 청소구루, 그리고 그가 준 감동을 멘토삼아 CEO가 된 가마타 히로시, 이들의 이야기는 길을 잃고 헤메는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주며 삶과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진정한 행복이란 나를 나답게 하는 것이고 그것이 가슴떨리는 일이라면 행복도 성공도 따라올 것이라고.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많은 책들을 통해서 듣고 또 들은 이야기 중의 하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나를 가슴 설레게 하는 일...


    이 리뷰는 사계 백일장 : 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많은 책들을 통해서 듣고 또 들은 이야기 중의 하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나를 가슴 설레게 하는 일' 인가라는 짧은 문장일 것이다.
    말은 쉽게 하지만, 과연 자신이 하는 일에 가슴 설레이는 사람이 그리 많을까?
    아침에 일어나서 직장을 향해서 가는 발걸음이 가볍지 않은 사람들도 상당수가 있을 것이다.
    '오늘은 또 어떻게 하루를 보낼 것인가' 가슴이 답답한 사람들도 상당수가 있을 것이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기 보다는 남들이 좋아하는 일을 따라가다 보니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본다.
    어쩌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자체가 부러운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직장을 찾아 떠돌아 다니는 수많은 청년들에게는 자신이 몸담아 일을 할 수 있는 직장을 가지기만을 바라고 또 바랄 수도 있다.
    직장을 다니거나, 아니면, 직장을 구하는 우리 시대의 청춘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내용은 일본의 디즈니랜드에서 야간 청소부로 일을 했던 가마타의 체험을 바탕으로 옴니버스 형식의 4가지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그 중의 4번째 에피소드는 저자 자신의 이야기이다.
    가마타가 신혼여행을 미국으로 가게된다. 비행기에서 만났던 노부부가 들려준 한 마디는 그의 인생에 있어서 보석과도 같은 귀한 말이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선 '한계를 정하지 말라' ,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이루어진다." (책 속의 글 발췌)
    그가 디즈니랜드에서 느낀 것은 그곳은 꿈의 왕국이라는 것, 그리고 그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마음.
    그런데, 어느날 일본에 디즈니랜드가 생긴다는 소식에 입사 시험을 보지만, 4번의 실패, 5번만에 입사를 하게 된다.
    그가 하는 일은 나이트 커스토디얼 트레이너 겸 슈퍼바이저.
    쉽게 말하면 야간 청소부이다. 대학까지 나왔는데, 야간 청소부라니?
    디즈니랜드는 낮에는 화려한 꿈과 희망의 세계이지만, 밤에느 한없이 캄캄한 침묵의 세계이다.
    그 밤의 세계에서의 청소부.
    그러나, 그에게 이 일이 그에게 희망을 주는 일이고, 가슴 설레게 하는 일임을 알게 해 주는 사람이 있으니, 미국 디즈니랜드에서 봉사파견을 나온 척 보야자이다.
    그가 악취가 풍기는 화장실 청소를 하는 모습은 예술에 가까웠다. 남들이 꺼리는 화장실 청소를 그리도 마법을 부리듯 하는 모습에서 가마타는 이 일이 자신이 원하는 일이고, 천직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에는 가마타가 디즈니랜드의 슈퍼바이저(관리자)가 되어서 겪었던 에피소드 4 개가 소개된다.
    에피소드 1 : 미나가와 이야기.
    야간 청소부 일을 긍지를 가지고 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미나가와의 경우도 그렇다.
    그래서 성장한 자녀에게 자신이 야간 청소부가 아닌 슈퍼바이저라고 거짓말을 한 아버지. 그러나, 그의 딸은 이미 아버지의 직업을 알고 있었고, 어느날 그의 딸이 방명록에 남긴 글은 그에게 감동을 준다.
    " 흰색 코스튬을 입은 아빠의 모습이 너무 좋아요. - 사치코가 - "
     
     
    에피소드 2 : 미스다 이야기
     
     
    디즈니랜드에서 회전목마의 말을 닦는 청소부이야기. 그 역시 청소부는 다른 일을 찾을 때까지의 임시방편일 뿐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는 어느날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가지게 되는데....
    " 저 아흔 마리 말을 빛나게 만드는 사람이 바로 나인 것이다." (p. 80)
     
     
    에피소드 3 : 사토미 마츠나가 이야기
    어느날 가마타 앞으로 온 한 장의 편지.
    "저희 딸에게 빗자루와 쓰레받기나 들게 하려고 대학을 보낸 게 아닙니다. 저희 딸을 다른 부서로 옮겨 주실 수는 없는지요" (p. 86)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디즈니랜드의 청소부 일에 긍지를 느끼면서 성실하게 일하는 딸.
    성실하고 배려할 줄 아는 딸이 디즈니랜드에서 청소를 하면서 그곳을 찾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에 엄마는 감동을 하게 된다.
    "마법의 카드" - 팅거벨의 마법으로 - 의 비밀을 무엇일까?
    딸은 어떻게 엄마의 마음을 돌릴 수 있었을까?
    에피소드 4: 가마타 히로시 이야기
    바로 이 책의 저자가 왜 디즈니랜드에서 일을 하기를 원했는지, 그가 28 년전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아주 짧은 이야기들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른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대상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흔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청소부라는 직업이 그리 선망받는 직업은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미국의 디즈니랜드에서 바닥에 팝콘이 떨어져도 주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한 청소 상태를 보게 되고, 환상의 세계인 디즈니랜드에 홀딱 빠지게 된다.
    마침 일본에 디즈니랜드가 생기게 되고, 어렵게 그곳에 들어가기는 하지만, 야간 청소부.
    그러나, 그에게 평생의 스승이었던 척 보야잔의 화장실 청소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런 그가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청춘을 바친 디즈니랜드에서의 체험을 바탕으로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것이다.
    직장 생활에서 삶이 행복해지는 마법을 느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전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내가 하는 일 가슴 설레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직장 선택이 아닌, 내가 원하고,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고, 내가 그 일을 함으로써 가슴이 설레일 수 있는 일을 하라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부모들도 자식에게 그들이 원하는 길이 아닌 다른 길을 권할 것이 아니라, 자녀가 원하는 길을 가도록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전에 TV 프로그램인 <이야기 쇼 두드림>을 본 적이 있다. 이야기는 청소년들의 보호시설인 소년원에서 진행이 되었는데, 게스트가 용감한 형제였다.
    용감한 형제의 멤버인 강동철의 진심어린 고백이 큰 감동을 주었는데, 그가 오늘날 꿈과 희망의 아이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거칠고 험한 길에 서있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새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던 것, 그것이 바로 그가 하는 일에서 가슴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주 쉬운 문체로, 짧은 4편의 이야기가 실린 한 권의 책이 주는 감동은, 그리고 깨달음이 가슴 깊이 새겨진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가슴 설레는 일을 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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