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질문 리더십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72쪽 | A5
ISBN-10 : 8990872243
ISBN-13 : 9788990872241
질문 리더십 중고
저자 마이클 J. 마쿼트 | 역자 최요한 | 출판사 흐름출판
정가
12,000원
판매가
1,000원 [92%↓, 11,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6년 7월 1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하급 외형 중급 내형 하급
이 상품 최저가
2,8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800원 쿠모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꿈꾸는 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하나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볼펜 밑줄 띄엄띄엄 3분의 1.

판매자 배송 정책

  • 평일 오후 4시 30분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되며 영업일 기준 1-2일 후 도착됨(공휴일은 배송되지 않음) 토요일은 오전 11시까지 주문시 당일 출고됨. 배송 7일 이내에 한해 반품 가능하며 변심에 의한 반송은 배송비 구매자 부담.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 배송비(3,000원)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50 빠른배송,책품질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indc*** 2020.01.24
249 좋아요공부 열심히 할게요 5점 만점에 4점 worky*** 2020.01.22
248 첫 페이지에서 4면까지 필기 기록과 문제 풀이를 한 기록이 있지만 그러나 공부하는 데는 문제 없어보입니다. 포장을 4중으로 좀 과도하게 꼼꼼하게 포장하여 보내셨네요! 5점 만점에 4점 inami0*** 2020.01.18
247 포장, 납기 양호 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sac*** 2020.01.13
246 배송빠르고 상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ys*** 2020.01.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질문하는 리더가 성공한다!

흔히 '리더' 하면 제일 먼저 팀원들을 이끄는 카리스마가 떠오른다. 그러나 조직은 카리스마 리더가 아니라 질문하는 리더를 원한다. 그러나 많은 리더들이 아직 '질문'의 힘을 모르고, '왜 일이 진행되지 않는가? 일이 왜 이 모양인가? 도대체 누구 생각인가?...' 등 직원을 맥 빠지게 만드는 질문들만 하고 있다.

『질문 리더십』은 '질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단순히 원하는 대답을 얻는 행위가 아닌, 정신이 번쩍 들게 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촉진하며, 새로운 지평을 열고 발전적인 제안을 제시하는 리더십의 중요한 요소로 바라본다. 즉, 팀원들을 이끄는 것이 효율적인 질문에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이 책은 유한킴벌리 대표를 비롯하여 채드 홀리데이 듀폰 회장 등 '질문하는 리더' 22명과의 인터뷰를 기초로, CEO와 조직심리학자, 컨설턴트의 경험을 담았다. 먼저 질문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설명하고, 질문하는 리더가 되는 방법을 '기초편'과 고급편'으로 나누어, 기초적인 질문법부터 상황에 따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질문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마이클 J. 마쿼트(Michael J. Marquardt)

조지 워싱턴 대학교의 인적자원개발학 교수이자 국제교육교류원 원장이다. 글로벌학습협회 회장과 글로벌 실천학습 연구소 소장을 겸하고 있다. 또 UN 직원대학의 정책, 기술, 학습 분야의 상임 고문을 맡고 있으며, 아시아 학습조직 네트워크 공동설립자이다. 현재 아메리칸 훈련·개발협회, 해외 교육기금, 미 인사관리처와 같은 조직에서 경영, 훈련, 마케팅 분야의 리더십으로 있다. 전 세계 100개국에서 7만5천 명이 넘는 관리자와 임원들을 훈련시켰다. 모토롤라, 삼성, 노키아, 미주기구 등 국제적인 기업에 컨설팅을 했으며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러시아 등 여러 정부기관과도 일했다.

17권의 책을 저술했고 리더십, 학습, 지구화, 조직변화 분야에서 90편이 넘는 논문을 썼으며 특히 실천학습(액션 러닝)의 대가이다. 인적자원개발 아카데미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학습조직 만들기Building the Learning Organization》를 비롯해 《액션 러닝의 힘》 《글로벌 인적자원개발Grobal Human Resource Development》 등의 저서가 있다. 아메리칸 훈련·개발 협회에서 수여한 ‘올해의 국제적 인물’에 선정된 바 있으며 영국 옥스퍼드에 있는 국제경영센터는 실천학습 분야에 기여한 그의 공로를 인정하고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옮긴이 최요한

태국 Assumption University를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현실적인 솔로몬의 솔직한 성공 법칙》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감수자 유순신

현 커리어 컨설팅 전문회사 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 성신여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핀란드 헬싱키 경제경영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몇 가지 직업을 거쳐 유니코서치에 입사하여 고급 인력을 스카우트하기 시작했다. 2003년 ‘유앤파트너즈'를 설립했다. 현재 대통령 비서실(인사수석실) 정책자문위원을 비롯하여 각종 단체와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전경련 국제경영원 등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하면서 주요 매체에 칼럼을 싣기도 한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고급 두뇌를 사냥하는 여자》 《변화의 두려움을 사랑하라》가 있으며 공저로 《글로벌 스탠더드》, 번역서로는 《내가 찍은 회사 들어가는 17가지 비법》이 있다.

목차

Prologue_ Why? What? How? 끊임없이 질문하라!

[1부 질문의 힘]

Question 1 똑똑한 경영자만 알고 있는 경영법
지시만 하는 리더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
유문무환 : 평소에 질문하면 후에 근심이 없다
멍청한 질문은 훌륭한 질문이다
질문하는 리더의 리더십
위대한 질문이 위대한 리더를 만든다

Question 2 물음표를 달고 다니는 기업이 돼라
질문하는 문화란 무엇일까?
내 몸에 꼭 맞는 질문

[2부 질문하는 리더 되기 : 기초편]

Question 1 나는 질문이 두렵다
질문이 무서운 4가지 이유와 6가지 장애물
불편한 질문과 통쾌한 한판 승부

Question 2 질문을 잘하면 일당백도 얻는다
좋은 질문 하나가 황금 달걀을 낳는다
대답할 자유를 주는 위대한 질문
풍성한 답을 만드는 개방형 질문
예스를 원하는 폐쇄형 질문
정말로 쓸데없는 질문

Question 3 어떻게 하면 질문을 잘할 수 있을까?
비판 마인드 VS 학습 마인드
배우고 싶은 마음을 일으켜라
선물을 포장하듯 질문의 틀을 짜라
바로 지금, 이때, 이 순간
질문의 5단계

Question 4 질문하는 문화를 만들자
질문하는 문화를 만드는 리더의 역할
귀감이 되는 리더
저항이라는 파도에 맞서라

[3부 질문하는 리더 되기 : 고급편]

Question 1 직원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는 리더
너와 나의 성공을 부르는 질문
후계자를 만드는 질문
유망주를 키우는 질문

Question 2 최강팀을 만드는 질문
질문하는 코치형 리더십
문제 해결을 위해 질문하기
오늘날 리더가 고민하는 2가지 문제
혼란은 새로운 가능성

Question 3 보다 높은 비전과 전략을 가져오는 질문
참신한 관점을 위한 질문
질문은 조직의 운명을 좌우하는 등대
변화는 질문에서 시작된다

Epilogue_ 질문하는 리더로 거듭나자

참고자료 A - 질문하는 리더를 만드는 실천학습
참고자료 B - 인터뷰에 응해주신 리더들

역자 후기 - 질문하는 법, 답을 찾는 법, 인생을 사는 법

책 속으로

“내가 처음 부임했을 때 몰트아메리카스는 적자를 내고 있었다. 나는 모험을 감수하고, 자신감 넘치고, 새로운 비전을 좇는 데 만반의 준비를 갖춘 직원이 필요했다. 결국 4년 뒤 우리는 성공을 거두었다. 나는 질문하는 능력 덕분에 성공했다고 믿는다. ...

[책 속으로 더 보기]

“내가 처음 부임했을 때 몰트아메리카스는 적자를 내고 있었다. 나는 모험을 감수하고, 자신감 넘치고, 새로운 비전을 좇는 데 만반의 준비를 갖춘 직원이 필요했다. 결국 4년 뒤 우리는 성공을 거두었다. 나는 질문하는 능력 덕분에 성공했다고 믿는다. 그리고 질문에 흔쾌히 대답해준 고객의 힘이 컸다. 우리 사업은 매우 복잡해서 협력이 없으면 해답을 찾을 수 없다.” - 더그 이든 몰트아메리카스 회장 (218p)

거의 파산에 이른 기업(=서킷시티)을 되살려 눈부신 성과를 이룬 앨런 워츨이 처음 사령탑에 앉았을 때, 회사를 어떻게 살리겠느냐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한 것은 유명하다. “나도 모르겠다.” 그는 ‘답’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충동을 억눌렀다. 대신 경영진이 새롭게 구성되자 답을 버리고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어느 임원은 이렇게 말했다. “앨런의 눈에는 불꽃이 튄다. 그가 하는 질문을 들으면 혀를 내두를 정도다. 우리는 정말 회의다운 회의를 했다. 그가 온 뒤로 멍하게 앉아 있다가 점심이나 먹으러 가는 시시한 회의는 완전히 사라졌다.” - 짐 콜린스(35p)

내일의 리더는 질문을 더욱 편하게 생각한다. 답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사고를 촉진하고 인도한다. 내일의 리더는 개방적이고 솔직하며 모든 것을 아는 체하는 가식을 벗는다. 내일의 리더는 대답보다 질문을 더 능숙하게 한다. 질문을 능숙하게 하려면 정직하고 권한을 위임할 수 있는 능력이 상당해야 한다. 오늘의 리더는 그런 능력이 없다. 리더에게 이런 능력이 있어야 직원과 리더십을 공유할 수 있다. 조직의 역량과 성과가 거기에서 나온다. (240p)

성공 리더는 질문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모든 직원이 질문을 주고받는 환경을 만든다. 이 말은 무엇보다 직원들이 편하게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조직과 사람의 신뢰를 회복한다는 뜻이다. 사람은 편하고 안전한 분위기에서 마음을 털어놓는다. 위협적인 질문 앞에서는 마음을 닫아버린다. 열린 마음과 신뢰가 없으면 감정과 문제를 감춰두고 리더에게 도와달라는 말도 못한다. (143p)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조직은 카리스마 리더가 아니라 질문하는 리더를 원한다 최근 리더십의 화두는 질문과 코칭이다. 이제 리더는 물고기를 잡아줘선 안 된다.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으로도 부족하다. 21세기를 헤쳐 나갈 리더라면 직원이 ‘물고기를 잡고 싶도록’ 만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조직은 카리스마 리더가 아니라 질문하는 리더를 원한다
최근 리더십의 화두는 질문과 코칭이다. 이제 리더는 물고기를 잡아줘선 안 된다.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으로도 부족하다. 21세기를 헤쳐 나갈 리더라면 직원이 ‘물고기를 잡고 싶도록’ 만들어야 한다. ‘액션 러닝’의 대가인 마쿼트는 이 책에서 직원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바로 질문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리더와 평범한 관리자의 차이는 바로 ‘질문’에 있다. 과거에는 모든 해답을 알고 있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가 가장 훌륭한 리더였지만 이제 성공의 핵심은 질문이다. 과거의 리더가 단호하게 명령을 내렸다면 내일의 리더는 끈질기게 질문을 던진다.


성공의 비결은 “질문하는 능력”
20세기 미국을 경악시켰던 3가지 사건인 타이타닉 호의 침몰과 챌린저 호 폭발, 피그만 침공 실패에는 충격적인 공통점이 있다. 관계자 중에 사건이 일어날 위험을 미리 알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왜 그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은 것일까? 피그만 침공이 실패하고 나서 슐레진저 대통령 보좌관이 한 말에서 원인을 찾아보자. “몇 가지 소심한 질문을 하지 못한 이유는 서로 질문하는 능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이 실책을 거울삼아 케네디 대통령은 이후 각료 간의 질문을 적극 장려했다.
질문을 던지면 우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가장 바람직한 해결책을 가장 빨리 찾을 수 있다. 질문을 던진다는 것은 상대를 신뢰한다는 표현이므로 질문을 받는 조직원 개개인이 책임감을 나누게 된다. 자연히 분열은 줄어들고 조직에 대한 충성도와 팀워크는 높아진다. 결과적으로 일터에는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넘치고 비즈니스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성공할 수 있다. 적자 기업이었던 몰트아메리카스를 4년 만에 흑자 기업으로 전환시킨 더그 이든 회장은 성공의 비결을 “질문하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질문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실용적인 지침서
이 책은 세계적인 리더인 문국현 유한킴벌리 대표를 비롯하여 채드 홀리데이 듀폰 회장 등 ‘질문하는 리더’ 22명과의 인터뷰를 기초로, CEO와 조직심리학자, 컨설턴트의 경험을 담았다. 또한 질문이 낯선 사람들을 위해 ‘기초편’과 ‘고급편’으로 나눠 기초적인 질문법부터 상황에 따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질문들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회사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 부하를 두고 싶다면 2부 2장 ‘질문을 잘하면 일당백도 얻는다’를, 손발이 척척 맞는 효율성 높은 팀을 키우고 싶다면 3부 2장 ‘최강팀을 만드는 질문’을, 언제나 쓸모 있는 결론을 내는 회의를 하고 싶다면 2부 3장 ‘어떻게 하면 질문을 잘할 수 있을까?’를, 인사고과와 신입사원 면담을 즐겁게 하고 싶다면 3부 1장 ‘직원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는 리더’를 보면 유용한 지침을 얻게 된다.


|추천평|
겸손한 리더가 위대한 기업을 만든다. 사람에 대한 작은 관심과 배려가 마음의 문을 열게 하고 사업에 대한 호기심 넘치는 질문과 경청이 조직의 창조적 활력을 불어넣는다. 질문하고 접속하고 협력을 이뤄내는 능력이 21세기 경쟁력임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 문국현 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성공적인 경영혁신의 첫 단계는 모두가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의식을 갖는 것이다. 일방적인 설명은 정보공유는커녕 상대방을 지루하게 만들고 오히려 귀를 닫게 한다. 주목하게 하고 관심과 의욕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리더가 좋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좋은 질문은 소속원의 참여의식을 높이고 스스로 자신감을 갖게 한다. 이 책은 리더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좋은 질문을 만들고, 해야 하는가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서이다. - 서두칠 동원시스템즈(주) 부회장

“희한하게 똑같은 일을 하는데도 질문을 받고 일을 하면서 일할 맛이 나요.” 요즘 부쩍 얼굴이 환해진 지인의 말이다. 나는 리더십 강의를 많이 하는데 강의를 하면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바로 질문과 경청이다. 이 책은 그런 내 철학과 딱 맞는 책이다. 우선 질문을 통해 리더십을 발휘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그렇게 중요한 질문을 왜 안 하는지, 왜 질문이 중요한지, 어떻게 질문 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풍부한 사례와 방법을 제시한다. - 한근태 한스컨설팅 대표

질문하는 직업을 가진 기자로서 질문이 얼마나 어려운 건지 갈수록 느끼고 있다. 물어보면 질문일까? 천만에. 질문은 아는 사람이 한다. 알아야 제대로 물을 수 있다. 경청은 무조건 듣는 게 아니다. 잘 물어야 잘 들을 수 있다. 소크라테스, 마쓰시타 고노스케, 잭 웰치, 가수 마돈나, 월스트리트 저널이 2005년의 미국 경제를 가장 정확하게 예측한 이코노미스트로 선정한 손성원 미국 LA한미은행장의 공통점은 뭘까? 질문의 달인들이다. 질문을 잘 하는 리더는 답을 주지 않는다. 상대방의 입에서 답이 나오게 한다. 질문은 다그침도, 지시도, 의심도 아니다. 질문은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살아 있는 열쇠다. 부하의 질문이 없는 조직은 죽은 조직이고, 스스로에게 질문하지 않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한다. 이 책에는 바로 이런 질문의 힘을 습득하는 법이 들어 있다. 비즈니스맨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영양가 있는 지침서다. - 서광원 이코노미스트 기자

의견을 말하는 것만으로는 절대로 다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어떤 사람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오로지 질문을 던져서 상대방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이 책은 학습조직 분야의 권위자인 마이클 J. 마쿼트가 질문을 통한 리더십이 이끌어내는 통찰력을 정리해놓은 책이다. 많은 독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 안유석 빅슨네트웍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질문을 통한 대화 해결법의 근저에서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은 역시 신뢰일 것이다. 편안하게 던져지는 질문에도 긴장하고 두려운 나머지 사실을 숨겨서 커다란 문제를 야기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일방적인 지시가 아니라 질문을 통하여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나타난 문제점을 자발적으로 해결해 나가도록 하는 질문의 리더십이야말로 기업을 이끌고 시대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역량일 것이다. - 이홍직 (주)김정문알로에 e-Biz사업부 부장

최근 전 세계적으로 리더십의 화두는 단연 ‘질문과 코칭’이다. 국내에서도 최근 대기업의 관리자 교육을 중심으로 보급되던 코칭이 급속도로 발전기에 접어들고 있다. 또한 코치의 시장도 넓어져 전문 비즈니스코치가 국내에서도 활약하는 시대이다. 이러한 시기에 이 책은 리더를 길러내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기업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성과를 원하는 모든 리더들에게, 변환자가 되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한다. - 김상범 한국코칭센터 전문코치, (주)김정문알로에 이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누구에게 물어보는 행위는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하지만, 원래의 의미는 질문하는 사람이 무엇인가 해답을 얻고자, 혹은 무...

    누구에게 물어보는 행위는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하지만, 원래의 의미는 질문하는 사람이 무엇인가 해답을 얻고자, 혹은 무엇인가를 모르기 때문에 질문을 하게 된다. 그 이외에는 질문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예를 들어, '자네,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나?' 와 같은 질문은 순수한 질문이라고 하지 않는다. 이 질문의 내면에는 '이 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면 안된다. 네가 생각한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 책 '질문 리더십'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질문에 대해서 분류를 하고, 각각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하고 있는데, 질문을 통해서 질문하는 사람이나 질문을 받는 사람 모두 현재 생각하고 있는 바에 대해서 깊이 성찰하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점들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한다. 이를 리더십에 적용해서 리더는 이러한 질문들을 적절히 시기에 맞게 사용해야 됨을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에게는 자신이 가진 기술을 십분 활용해서 수행하는 영역도 있지만, 자신의 아이디어와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고려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서 수행하는 영역도 많이 있다. 이러한 분야를 응용분야라고 하는데, 이러한 분야는 누구든지 쉽게 답을 낼 수 없는 영역이다. 따라서, 여러가지 질문을 통해서 좀 더 정답에 근접한 해결책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리더는 이러한 응용분야를 매일같이 많은 것들을 처리해야 하므로, 리더에게 있어서 적절한 질문은 조직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지시형 리더보다는 질문형 리더가 오히려 더 조직을 잘 이끌고 성능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의미이다.

     

    순수한 호기심과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인드만 가지고 있다면, 어떠한 질문을 하더라도 양측에 도움이 된다. 질문하는 태도도 권위적이거나 공격적이지 말아야 하며, 어린아이가 모르는 것을 질문하듯이 해야 한다. 질문 리더십은 누구든지 쉽게 적용할 수 있고, 당장에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 질문 리더십 이라니? | im**art | 2006.08.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질문 리더십이라...책을 보는 순간 그런 리더십도 있었나?하는 의구심과 그리고 이젠 리더십이란 말을 아무데나 갖다 붙이는 구...

    질문 리더십이라...책을 보는 순간 그런 리더십도 있었나?하는 의구심과

    그리고 이젠 리더십이란 말을 아무데나 갖다 붙이는 구나 하는 괘씸한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원서제목을 보니 Leading with Questions 이다.

    요지는 한마디로 질문을 '잘'해야 한다는 것이고 구체적인 질문 내용까지 사례로 책에 들어있다.


    주입식 교육을 통해 학교를 다녔고, 질문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안좋은 추억을 많이 갖고 있었다.
    따라서 어떻게 물어야 하는지 방법을 제대로 익힐 기회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책을 통해 몰랐던 질문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저자는 수많은 리더들의 성공의 원천은 직원과, 고객과, 특히 자신과의 끊임없는 질문이었으며
    다양한 사례와 질문 유형 등을 제시함으로써 질문의 힘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크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커뮤니케이션에서 질문의 중요성을 너무 강조한 듯하여 다른 요소는 경시한 면도 없지않아 있다.
    그러나 우리들이 그동안 대답을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질문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신고서점 sing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