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0쪽 | | 151*210*22mm
ISBN-10 : 1190200031
ISBN-13 : 9791190200035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중고
저자 애니 페이슨 콜 | 역자 원성완 | 출판사 책읽는귀족
정가
16,000원 신간
판매가
13,900원 [13%↓, 2,100원 할인]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12월 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440원 다른가격더보기
  • 13,44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1 책상태 비교적 양호하네요 5점 만점에 4점 kim*** 2020.07.02
340 포장, 상태,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asu*** 2020.05.14
339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8
338 깨끗한 새책입니다. ^^ 많이 파세요 5점 만점에 5점 difp*** 2020.04.19
337 중고로 샀는대 새책이 왔네요 상태정말마음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oeasy*** 2020.04.1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되찾기 위하여 만병의 근원은 ‘긴장’이라고 한다. 우리는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매일 매 순간 얼마나 긴장하고 살까? 초조하게 일을 빨리 끝내고 싶어 하는 것, 무언가 급하게 서둘러서 하는 것,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이 너무 못마땅해서 바짝 신경이 서 있는 것. 알고 보면, 모두가 우리의 수명을 갉아먹는 일들이다.
이렇게 긴장은 우리를 더 가둬둘 뿐이지, 앞으로 나아가게 하지 않는다. 인체 구조와 이완훈련 등에 관심이 많았던 애니 페이슨 콜 여사는 미국의 라셀 여자대학교에서 신경훈련(Nerve training)이라는 강좌를 열어 정신집중과 긴장 이완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30년 이상 가르쳤다. 또 콜 여사는 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주제로 하는 책을 썼는데, ‘심리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가 애니 페이슨 콜의 책은 미국의 모든 교사와 학생들이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우리가 일상에서 ‘소소한 자유’를 되찾기 위해서는 애니 페이슨 콜 여사의 가르침이 정말 꼭 필요하다. 쓸데없이 자꾸 긴장하는 습관을 버리기만 해도, 우리의 몸과 마음은 훨씬 더 건강해질 것이다.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는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놓을 일침을 가할 것이다. 그러나 그 방식은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재밌기까지 하다. 애니 페이슨 콜 여사가 예로 드는 이야기들은 우리가 지금도 일상에서 자주 부딪히는 사례들이라, 너무나 피부에 와닿는다.
이 책을 읽는 독자 모두가 애니 페이슨 콜 여사의 가르침에 따라 생활한다면 우리 신경은 밤새 그리고 낮 동안 꽤 ‘안녕’하실 테다.

저자소개

저자 : 애니 페이슨 콜
1853년,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인체 구조와 표현, 예술과 영성 등을 통합적으로 탐구하고 가르쳤던 델사르트(Delsarte)의 영향을 받았고, 이완훈련, 신사고 심리학, 자기 최면 기법 등을 배웠으며 1882년부터 1914년까지 라셀 여자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890년부터는 신경훈련(Nerve training)이라는 강좌를 열어 정신집중과 긴장 이완으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가르쳤는데 이후 30년 넘게 강좌가 유지되었고, 대학 총장과 학생, 학부모, 전문가들이 애니 페이슨 콜의 강의를 지지했다고 한다.
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주제로 하는 책을 썼는데, ‘심리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가 애니 페이슨 콜의 책은 미국의 모든 교사와 학생들이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Nerves and Common Sense)』, 『휴식의 철학(Power through Repose)』, 『As a matter of course』, 『The Freedom of Life』, 『Man of the World』, 『Everyday Living』, 『How to live quietly』 등이 있다.

역자 : 원성완
자세와 움직임 교육으로 알려진 알렉산더 테크닉의 창시자 F.M 알렉산더의 초기 작업을 탐구하는 ‘이니셜 알렉산더 테크닉’을 배우고 있다. 취미로 탁구를 즐기고 있으며, 몸을 잘 사용하는 법과 무술을 배우는 데 관심이 많다. 오랜 기간 외국에서 살아보기, 한 가지 무술을 마스터하기가 꿈이다.
20대 때 우연한 기회로 번역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4권의 책을 번역했다. 지금은 어떻게 하면 30대를 잘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 중이다. 역서로는 『배우는 법을 배우기』, 『우주에는 기적의 에너지가 있다』, 『장인의 공부』 등이 있다.

목차

기획자의 말 : 행복하고 똑똑한 조랑말이 되기 위해서

01. 긴장하는 습관을 치유하려면
02. 긴장을 피하는 방법
03. 내가 얼마나 서두르고 있는지 모를걸?
04. 왜 스미스 여사가 내 신경을 긁을까?
05. 까다로운 가족
06. 성마른 남편
07. 고요함을 위한 처방전
08. 피로의 늪에서 벗어나는 법
09. 어떻게 병들고, 어떻게 건강을 회복할까?
10. 여자아이에게 체육이 좋은 걸까?
11. 쉬듯이 일하기
12. 상상으로 다녀오는 휴가
13. 옆자리에 있는 여자
14. 전화하기
15. 얘기하지 마라
16. 내가 먹는 것에 당신이 호들갑 떠는 이유는?
17. 위장에 대하여
18. 얼굴에 대하여
19. 목소리에 대하여
20. 놀람에 대하여
21. 반대의 법칙
22. 머리가 좋아야 손발이 고생하지 않는다
23. 서두르지 마라
24. 병든 사람 간호하기
25. 질병의 습관
26. 무엇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가
27. 성격의 문제
28. 인간 먼지
29. 일상의 평범한 상식
30. 요약

옮긴이의 말 : 우리 삶의 여러 단편을 모자이크처럼 보여줘

책 속으로

그러나 그녀는 또한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배웠다. 긴장의 ‘원인’을 정복하지 않으면 긴장을 절대로 내려놓을 수 없을 거라는 점이었다. 그녀는 긴장의 원인이 소음, 환경, 사람들, 그리고 신경 쓰이게 만드는 모든 것들에 대한 자신의 분노와 저항 때문이...

[책 속으로 더 보기]

그러나 그녀는 또한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배웠다. 긴장의 ‘원인’을 정복하지 않으면 긴장을 절대로 내려놓을 수 없을 거라는 점이었다. 그녀는 긴장의 원인이 소음, 환경, 사람들, 그리고 신경 쓰이게 만드는 모든 것들에 대한 자신의 분노와 저항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했다.
-「02. 긴장을 피하는 방법」 중에서

“왜 짜증 나야만 하는 거죠? 짜증이 스미스 부인이 구운 콩에 설탕을 뿌려 먹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있단 말인가요? 그 짜증으로부터 뭔가 얻을 수 있는 게 있나요? 게다가 커피에 설탕을 넣어서 마시는 것처럼, 구운 콩에 설탕을 뿌려 먹는 게 관습과 같은 것이었다면 이 여자는 전혀 짜증 날 일이 없었을 거예요. 그녀의 짜증은 단지 평범한 생활방식에서 벗어난 스미스 여사의 행동을 보는 것 외엔 다른 이유가 없어요.”
-「04. 왜 스미스 여사가 내 신경을 긁을까?」 중에서


경기가 끝났을 때, 여자들은 놀란 목소리로 “너는 어떻게 그 애가 잘할지 알았어?”라고 물었다. 그 여자는 “나는 저 애를 알아. 그리고 우린 같이 키플링이 쓴 『몰타 고양이』 이야기를 읽었지. 그 이야기에서 나온 제일 잘 뛰는 조랑말 기억나? 걔들은 일이 끝나면, 머리를 축 떨어뜨리고 완전히 기진맥진해 보이거든. 그게 사실은 뛰어야 할 때가 왔을 때 힘을 발휘하려고 그러는 거잖아. 기다리는 동안 머리를 치켜들고, 발을 동동 구르는 어리석은 말
들을 몰타 고양이가 어떻게 쫓아갔겠어? 그 이야기의 결론, 기억하지 않아?”
-「10. 여자아이에게 체육이 좋은 걸까?」 중에서


초조하게 말하기는 일종의 질병이다. 이제 우리가 물어야 하는 건, 그걸 어떻게 치유하느냐다. 그러나 그걸 치유하기 전에 필요한 건, 자기 자신이 질병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다른 질병과는 달리, 이 질병의 치유는 전문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기 자신의 환자이자, 의사가 되어야만 한다.
-「15. 얘기하지 마라」 중에서


내게 그녀는 호기심의 대상이지만, 또한 가장 두드러지는 위선자이기도 하다. 그녀가 만들어온 가면 뒤의 긴장은 상당했다. 나는 그녀가 거의 많은 시간을 아팠을 것이라 믿는다. 잔잔한 외모를 유지하기 위해 내면에서 긴장감을 붙잡고 있는 것만큼 신경계를 병들게 하는 것이 또 뭐가 있겠는가.
-「18. 얼굴에 대하여」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옆자리의 ‘그 여자’가 늘 당신의 신경을 긁는 이유 직장생활을 하든, 학교생활을 하든, 혹은 지인을 만나든 항상 내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그동안 그 원인이 상대방에게 있다고 생각해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옆자리의 ‘그 여자’가 늘 당신의 신경을 긁는 이유

직장생활을 하든, 학교생활을 하든, 혹은 지인을 만나든 항상 내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는 그동안 그 원인이 상대방에게 있다고 생각해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는 우리에게 완전히 뒤통수를 치는 해답을 준다.
이 책의 저자인 애니 페이슨 콜 여사는 몸과 신경의 구조를 파악하여 아주 냉철한 이유를 제시한다. 사실 저자는 약 100여 년 전에 이 책을 썼는데도, 그 당시 사람들이 긴장하는 습관을 예로 들어놓은 것이 우리의 현재 일상을 보는 것 같아 몹시도 놀랍다! 현대인들이나 그때나 사람은 항상 똑같은 심리 상태로 긴장하는 셈이다.
이 책은 우리가 긴장하고, 신경이 곤두서 있는 이유가 바로 자기 자신이 상대방의 ‘다른 방식’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저항감을 내려놓는다면 우리의 신경은 평안을 되찾을 것이라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가 깨알같이 말해주는 실제 사례들을 읽다 보면, 독자들은 낯이 화끈거릴 것이다. 왜냐하면, 바로 그게 100여 년 전 저자의 주변인들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의 자화상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당신은 옆자리의 모모 씨 때문에 짜증이 나는가? 아니면 직장 내 누군가가 자꾸 신경을 긁어대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당장 펴서 읽어 보라. 당신이 몰랐던 내면의 심리가 그대로 드러나서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어질 테니까. 그리고 애니 페이슨 콜 여사의 말에 백 번, 천 번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또 자기가 긴장하고, 신경이 바짝 서는 이유를 알고 나면 새로운 삶으로 당장 바꾸고 싶은 충동을 느낄 것이다.
지금이 언제든, 시작하라! 그럼 당신의 인생이 새롭게 변화될 것이다. 그러나 행동하기에 앞서, 애니 페이슨 콜 여사가 마련해주는 정신적 이완의 프로그램으로 내면을 완전히 변화시켜라. 그래야만 몸이 따라줄 것이다. 몸은 정신이 온전히 어떤 사실을 받아들여야 비로소 제대로 움직일 수 있으니까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중요한 지점에 대한 깨달음을 준다!


어떻게 하면 더 평온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100년 전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책에 나오는 당시 인물들의 삶은 현재 우리들의 삶과 별반 다르지 않다. 과로와 야근으로 지치고 피곤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생계를 위해 일하며 지친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과거나 지금이나 우리는 “이 피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는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애니 페이슨 콜은 올바른 휴식과 이완을 위한 몇 가지 연습을 제시한다. 그중에는 마치 직장에 출근하는 것을 휴가를 보내는 것처럼 가장하는 방법도 있고, 피곤하더라도 바로 침대에 눕지 않고 주의를 전환한 뒤에 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러주는 내용도 담겨있다.

“주의를 완전히 다른 곳으로 전환하는 게 뇌가 회복할 기회를 주는 셈이다. 신선한 공기가 몸의 상태를 회복시켰고, 부드러운 움직임이 혈액순환을 촉진했다. 일이 끝나고 곧장 잠에 빠져들었다면 피로를 푸는 데 며칠은 걸렸을 거다.”

“엄마, 더 견딜 수 없어요. 더는 못해요. 숨 좀 돌리게 긴 휴가라도 다녀오지 않으면 신경쇠약에 걸릴 것만 같아요.” “왜, 오늘부터 휴가를 쓰지 그러니?” …… 엄마는 ‘가장하기’ 방법을 아주 생생하게 설명했다. 어머니가 제시한 방법이란, 휴가가 이미 시작되었으며 즐거운 기분으로 학교에 가는 연기를 하라는 것이었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이 이 책을 읽어서, 삶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애니 페이슨 콜 여사는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위대한 삶의 교육자로서 우리 곁에 함께한다. 학교나 가정이나, 사회에서도 배우지 못한 삶의 진정한 원리를 애니 페이슨 콜 여사에게 배우길 바란다. 그럼 우리의 인생은 리셋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되찾기 위하여 ...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되찾기 위하여 만병의 근원은 ‘긴장’이라고 한다. 우리는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매일 매 순간 얼마나 긴장하고 살까? 초조하게 일을 빨리 끝내고 싶어 하는 것, 무언가 급하게 서둘러서 하는 것,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이 너무 못마땅해서 바짝 신경이 서 있는 것. 알고 보면, 모두가 우리의 수명을 갉아먹는 ...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표지가 너무 예뻐서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

    우리 일상에서 가장 힘들게 하는..."긴장"이라는 단어로 건강한 생활습관과 건강을 지켜나가며

    소소한 일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안내한다.


    나에게 스미스여사는 누구일까? 

    얼마전 일을 시작했다. 예전에 회사를 다닐때도 사람들때문에 힘들었고 그 긴장감으로 몸이 아프기 시작해서 긴장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더 와 닿았다.

    그런데,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또다시 나를 긴장하게 만드는 사람을 만났다.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긴장의 원인을 정복하지 않으면 긴장을 절대로 내려놓을 수 없을 거라는 점이이었다.

    그녀는 긴장의 원인이 소음, 환경, 사람들, 그리고 신경 쓰이게 만드는 모든 것들에 대한 자신의 분노와 저항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했다.

    신경성 질환의 원인이 몸에 있지 않다면 선척적이든 후천적이든 성격의 결합이 근본 원인이라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 사실을 인식하고 인정할 때 우리느 ㄴ질병을 제거하는 바른길에 서게 된다.


    성격의 결합이 근본 원인이라는데 이 대목에서 내가 다른사람보다 예민한 사람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녀는 또한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을 배웠다. 긴장의 '원인'을 정복하지 않으면 긴장을 절대로 내려놓을 수 없을 거라는 점이었다. 그녀는 긴장의 원인이 소음, 환경, 사람들, 그리고 신경 쓰이게 만드는 모든 것들에 대한 자신의 분노와 저항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했다.


    우린 매 순간. 순간..일상에서 긴장을 하면서 산다. 그게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그런 긴장이 습관이 되고 그렇다보니 우리몸이 나빠짐을 알아간다. 자꾸 긴장하는 습관만 버리더라도 우리몸과 마음은 훨씬 더 가벼운 마음으로 살 수 있을듯하다.



    그럼..왜 짜증 나야만 하는거죠?

    짜증이 스미스 부인이 구운 콩에 설탕을 뿌려 먹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있단 말인가요?

    그 짜증으로부터 뭔가 얻을 수 있는게 있나요? 게다가 커피에 설탕을 넣어서 마시는 것 처럼, 

    구운 콩에 설탕을 뿌려 먹는게 관습과 같은 것이 었다면 이 여자는 전혀 짜증 날일이 없었을 거예요. 그녀의 짜증은 단지 평범한 생활방식에서 벗어난 스미스 여사의 행동을 보는것 외엔 다은 이유가 없어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소소한 자유를 되찾기 위해서는 그녀의 가르침에 따라 긴장하는 습관을 버리고 쓸데없는 신경을 끄고 조금은 무덤덤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해야겠다.

    내 몸이 아플때까지 내 신경을 긁는 것들은 버리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본다.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되찾기 위하여 만병의 근원은 ‘긴장’이라고 한다. 우리는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매일 매 순간 얼마나 긴장하고 살까? 초조하게 일을 빨리 끝내고 싶어 하는 것, 무언가 급하게 서둘러서 하는 것,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이 너무 못마땅해서 바짝 신경이 서 있는 것. 알고 보면, 모두가 우리의 수명을 갉아먹는 ...





      





      



  • 요즘은 사람들의 자존감에 대한 책이 많이 출판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성공을 하는 방법에 관련된 책이 많이 출판되었던 것같...
    요즘은 사람들의 자존감에 대한 책이 많이 출판되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성공을 하는 방법에 관련된 책이 많이 출판되었던 것같은데 말이죠. 
    아이들을 키우면서 엄마의 자존감이 중요하다고 해서 자존감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봤는데
    조금씩 내 마음을 들여다 볼수 있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었어요.
    애니 페이슨 콜의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라고 하는 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이 책또한 예민한 나의 일상을 조금 자유롭게 내려놓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같아서 선택했답니다.
    책 표지는 당당한 현대여성의 모습인것같은 선글라스를 낀 여자가 그려진 모습의 예쁜 책이었답니다.
    책은 아무래도 예쁜 디자인이면 눈이 더 가게 되는 것같아요 ㅎ어떤내용인지 더 궁금해지고요.

    다양한 소제목으로 나뉘어진 내용들을 한번 살펴보았어요. 
    이 책의 제목인 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라는 소제목을 먼저 읽어보았어요. 
    우리는 사회속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스쳐지나가게 되잖아요. 
    그 안에서 만나는 짧은 만남으로도 기분나쁠수도 있고 기분 좋을 수도 있는 경험이 있을꺼예요.
    저도 한번 마주치고 다시는 보지 못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기분나쁜 경험들이 많아요.
    예를들어 병원 대기실에서 잠깐 내 옆에 앉는 아기엄마라던지 
    엘레베이터 안에서 마주친 낯선사람을 만나는 등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현대인의 삶이라
    더욱 자신의 신경을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같아요.
    다른사람에게 짜증이 나는 이유는 자신과 다르기 때문이래요. 
    저녁식사자리에서 옆 테이블의 스미스여사가 삶은 콩에 설탕을 뿌려먹는 모습을 보고 
    짜증이 나는 여성이 있다면 스미스여사의 식성이 자신과 다르기때문에 긴장을 하고 짜증이 나는 것이라고 하네요.

    짜증이 나지 않게 하려면 자신의 긴장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한다고해요. 
    그 연습을 계속하면 다음부터 그 긴장을 내려 놓을 수 있고 신경이 거슬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몸의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치유되고 다시 제 기능을 하지만 
    정신은 다시 치유되기 쉽지않다고 해요.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인것처럼 정신이 건강해져야 몸도 건강해진다고 하니 
    예민한 성격인 제 성격도 조금 긴장을 풀고 내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다른사람들의 행동도 조금 무심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는 연습을 계속적으로 해 나가야할 것같아요. 

    이 첵을 읽으면서 제 자신의 모습과 비슷한 예민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저도 예민하다고만 생각했지 정신적으로 가장 건강하다고 생각했어요.
    예민하고 긴장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어두운 부분을 드러내고 고치기보다는 감추기 바쁘다고 해요.
    건강한 정신을 가진 사람들보다도 더욱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네요.
    오히려 힘들고 어두운 나의 내면 예민한 신경을 받아들이고 내가 짜증이 나려고 하는구나 라고 인식할 줄 알아야하고요.
    많은 책들을 읽어보았지만 내 스스로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방법밖에 없는 것같아요. 
    내가 의사이고 내가 환자인것이라 생각하며 자신의 감정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한번쯤 읽어보면 우리의 편안한 삶을 누릴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할 수 있을 것같은 책이었어요 ^^


    IMG_0053.JPG

     

    IMG_0054.JPG

     

    IMG_0055.JPG

     

    IMG_0056.JPG

     

    IMG_0057.JPG

     

    IMG_0058.JPG

     
  •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KakaoTalk_20191216_192414314.jpg

     

     

     

     

     

    100년 전 쓰여진, 긴장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진 이야기를
    지금 현대를 살아가면서 적용할 부분이 있을까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읽게 된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입니다.
    100년 전을 살던 사람들과,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이 차이가 없다는 것에
    놀랍기도, 흥미로운 주제였습니다.

    긴장하는 습관, 긴장을 피하는 방법, 피로의 늪, 전화하기, 위장, 얼굴, 목소리, 놀람, 서두르지 말라 등 29가지 주제별 이야기와 마지막 30장 요약 이루어진 이야기였습니다.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이 책을 읽음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입니다.

     

    평소, 적절한 긴장은 득이 된다고 생각했지만, 긴장의 정도를 스스로 조절하기에는 어려운 일이지요.

     

    KakaoTalk_20191216_192414570.jpg

     

    더 건강하게 사는 법을 자기 주도적인 태도로 힘을 회복해야 한다고 이 책은 시작합니다.
    사례를 통해 시작되었던 05. 까다로운 가족 이야기는
    서로에게 해로운 방식으로 행동하고 반응하는 가족 구성원를 만날 수 있었어요.
    잔소리를 듣는 것은 분명 기분이 나쁜 일이지만, 잔소리를 하는 사람의 입장 또한
    기분이 좋지 않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었답니다.

    까다로운 사람에 대해, 사소한 것을 양보하라고 합니다.
    그것은 중요한 원칙을 양보하지 않을 힘을 준다고 해요.
    또한 우리 자신이 까다로운 사람임을, 다른 사람이 우리를 까다로워했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합니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KakaoTalk_20191216_192413440.jpg


    쉬듯이 일하기부터 시작되는 내용입니다.
    가장 재미있었던 '상상으로 다녀오는 휴가' 이야기입니다.

    만성 긴장과 피로로 하루하루가 힘들었던 여교사에게 그녀의 어머니께서 조언을 합니다.
    " 오늘부터 휴가를 쓰렴"
    "오늘 당장 일을 훌쩍 떠나버릴 수 없다는 걸 잘 알잖아요?"
    엄마는 '가장하기'방법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휴가가 이미 시작되었으며 즐거운 기분으로 학교에 가는 연기를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 휴가가 있다니 참 좋아
    - 휴가를 최대한 어떻게 잘 보낼까?
    - 학교에 들러서 아이들이 뭘 하는지 좀 봐야겠어
    - (도착해서는) 이것이 학교인가 봐
    - (인사를 하는 학생들을 보고) 나를 어떻게 알지?

    이 게임은 '휴가를 보내는 놀이'랍니다.
    단, 직장동료들과 공유하지 않는 것이 지혜롭답니다.
    모든 종류의 휴식, 모든 종류의 일은 우리에게 활력을 주며,
    긴장감 없이 휴식하고 일하는 법을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마지막 30. 요약입니다.
    평온하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긴장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은
    여러 상황이나 다른 사람 때문이 아닌, 자신의 저항과 원망으로 인함이니,
    여유를 갖고 긴장을 푸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기억에 남는
    '왜 스미스 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입니다.

  • 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 책읽는귀족 아침일어나 집안일, 육아, 어린이집보내고 출근, 업무, 퇴근, 집, 육아....
    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 책읽는귀족
    아침일어나 집안일, 육아, 어린이집보내고 출근, 업무, 퇴근, 집, 육아....
    눈떠서 다시 잠들기까지 매일 반복되는 스케쥴 속에서 아이들과 또는 아이들을 볼봐주는 부모님과, 직장에서 .. 집에서.. 내 신경을 긁는 것은..내가 신경질이 나고 짜증이나는 것은 왜 그럴까..대체.. 또 반대로 나는 직장이나 집에서 다른사람의 신경을 긁는 사람은 아닌지...
    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 책읽는귀족책)은 사실 재미는 없었다.
    어떤 성격이나 심리에 대한 분석을 기대했었는데 이 책은 건강한 정신건강 + 몸의 건강을 위해 몸의 긴장을 이완시켜야한다는 내용이 많았다. 즉 평온한 삶..을 위해 여러가지 힌트를 주는 책.
    집에서 내가 신경이 예민하고 컨디션이 안좋고 잠을 못잤는데 층간소음으로 윗집에 소음이 더 잘들리고 그것때문에 또 짜증이나고 잠을 못자고 결국에 또 예민해져서 다른사람에게 짜증을 내는 것 같이 일상에서 겪는 소소한 일들을 어떻게하면 몸을 이완시키고 다른곳에 주의집중해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이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신경훈련이라는 강좌를 열어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가르쳤다고 한다. 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 책읽는귀족)책을 미국에서는 교사와 학생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극찬했다고 한다.
    책에서 꼭 기억하고 싶었던 부분이 있어 적어본다.
    "자연의 법칙은 신의 법칙이며, 자연의 법칙이 신체의 건강을 지향하듯 신의 법칙은 영혼의 건강을 향한다. 우리가 순종하기 위해 노력할 때 우리는 더 깊어지는 숭고함을 인식하고 사랑하게 되며, 신의 법칙이 모두 긍정적이고 자아의 노력이 부정적일 뿐이라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정신과 몸의 건강을 위해서 한번 쯤 읽고 내 삶에 긍정적인 힌트를 줄 수 있는 책이니.. 워킹맘들은 한번씩 읽어보면 좋겠다.
    짜증을 내고 누군가를 원망하기보다는 몸을 이완하고 신경을 다스릴 줄 안다면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ZY697PUX.jpg

     

    0ZTKH43Y.jpg

     

    JUBF78AZ.jpg

     

    XIVJCQSN.jpg

  • 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내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이...

    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내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이책은 우리에게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내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이책은 우리에게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내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이책은 우리에게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내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이책은 우리에게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내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이책은 우리에게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내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이책은 우리에게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내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이책은 우리에게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내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이책은 우리에게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왜 스미스여사는 내 신경을 긁을까? 

    내일상에서의 소소한 자유를 향한 여정,

    이책은 우리에게 건강해지기 위한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externalFile.jpg

     

    externalFile (1).jpg

     

    externalFile (2).jpg

     

    externalFile (3).jpg

     

     

    어디가나 꼭 내 신경을 긁는 이들이 있었다. 

    회사에서는 직장상사의 잔소리가 내 신경을 긁어서

    스트레스 받았고 또 그냥 내귀에 거슬리는 

    소리만 해대는 직장동료가 있었다. 

    다른 회사에 가도 그런 직장상사가 있었고

     그런 직장동료가 있었다.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쌓여있고 일이 힘들어졌다. 

    이런 나날들이 몇년간 반복되니

    회사생활에 지쳐버리고 신경통에 우울증까지 왔다.

    끝내 회사를 그만두게 되였다. 

    직장생활을 다시는 안하겠다고 다짐했다. 

    사람만나기도 무서워졌다. 

    어디가나 내 신경을 긁는 이가 있으니...


    이책을 보면서 그동안 나에게 쌓였던 

    분노와 스트레스가 직장상사의 잘못도 아니고 

    직장동료의 잘못도 아닌 나의 분노와 

    저항심에서 온다는것을 알았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사고방식이 다르니

     나의 생각과 같을리가 없었다. 

    나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저항하거나

     화를 내면 나만 스트레스 받고 나만 

    신경쇠약 걸리고 나만 병들고 만다는것을 알았다.


    이제 나를 위해서 이책에서 가르쳐준대로

     긴장하는 습관을 고치고 저항하고 짜증내는 

    습관을 하나하나 고쳐나가야 겠다. 

    이제 나는 나와 의견이 맞지 않고 

    성격이 나쁜 사람을 만나도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고

     노력하고 저항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제 나는 스트레스때문에 

    쓸데없는 시간낭비하지 

    않고 평온하게 살아가기로 했다.



     

     

    externalFile (4).jpg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kensir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