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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유럽('19~'20)(Season 8)(프렌즈 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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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쪽 | | 144*211*40mm
ISBN-10 : 8927810295
ISBN-13 : 9788927810292
프렌즈 유럽('19~'20)(Season 8)(프렌즈 시리즈 2) 중고
저자 박현숙 | 출판사 중앙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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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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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잘받았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14
67 포장 일부가 찢겨서 왔습니다. 배송중에 발생한 것 같은데, 책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5점 만점에 4점 thuba*** 2020.07.13
66 깨끗하고 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09
65 짜증나는 10자 네요 5점 만점에 5점 hoyalov*** 2020.06.01
64 중고로 구매했지만, 책이 깨끗해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k***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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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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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의 진수(眞髓), 유럽
누구나 꿈꾸는 해외여행지, 유럽”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프렌즈」가 소개하는 유럽 여행법!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 2019~2020년 최신판!

유럽 여행에서 빠져서는 안 될 코스를 엄선!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유럽 12개국 48개 도시 핵심 가이드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 19~20』이 매력적인 이유 7가지
* 2019~2020년 최신 유럽 여행 정보 수록
* 유럽 12개국 48개 핵심 도시 완전정복 가이드
* 일정별·국가별·테마별 가장 알차고 효율적인 여행 루트 소개
* 2019년 달라진 유레일 패스 정보와 티켓 활용법 업데이트
* 알뜰 여행자를 위한 융프라우 철도 할인 쿠폰 수록
* |부록1| 유럽 전도와 최신 철도, 버스 노선도 증정
* |부록2| 가이드 없이도 든든한 4대 박물관 해설 핸디북 증정

저자소개

저자 : 박현숙
초등학교 때 꿈은 특파원, 중학교 때 꿈은 스튜어디스, 고등학교 때 꿈은 무조건 대학에 들어가 배낭여행을 떠나는 것이었다. 대학에 입학한 후 3개월간의 첫 배낭여행을 떠났고, 그 즐거움을 가득 품고 유럽 전문 배낭여행회사에서 근무했다. 10년간 쌓은 여행 노하우를 책으로 쓰면서 지금은 전업 여행 작가가 되었다. 여행사에서 근무하는 동안 매년 현지 조사를 하고 여행객을 인솔하며 유럽 여행을 할 수 있었고, 2년에 한 번씩 장기 휴가를 내고 세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여행에 있어서는 기회도 많고 복도 많은 사람이라고 자부하며 지금까지 글을 써왔다.
집필 도시: 프라하, 체스키크루믈로프, 빈, 잘츠부르크, 마드리드, 톨레도, 바르셀로나

저자 : 황현희
비행기가 이륙하는 그 순간의 짜릿함을 느끼는 것이 인생 최고의 기쁨이라고 생각하는 베테랑 여행 작가다. 1993년 얼떨결에 갔던 유럽 어학연수 후 여행을 향한 들썩이는 마음을 억누르며 대학을 다녔다. 졸업 후 EBS, KBS 등에서 4년 동안 방송 작가 생활을 하고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6년 동안 홍보전문지를 만들었다. 간간이 다녀오는 출장과 휴가를 핑계로 비행기를 타다가 결국 마약보다 더 지독한 여행에 중독되어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100일간의 유럽 대장정에 나섰다. 11년째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 ‘On the Road(www.hyunee.com)’에서 여행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다.
집필 도시: 로마, 베네치아, 피렌체, 나폴리, 밀라노, 뮌헨, 퓌센,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인터라켄, 취리히, 루체른, 베른

저자 : 유진선
여행은 자신의 참모습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영국?북유럽 전문 여행 작가 및 여행 컨설턴트. 10년 넘게 홍차와 축구 마니아로 살아오던 중 14개월 동안 준비해 2주간의 영국 여행을 떠났다. 그 여행 이후 '여행자들의 길을 밝혀 주는 등대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신념으로 여행서를 집필하고 있으며, 200회 이상의 여행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개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여행을 컨설트하고 있다. 현재 영국과 북유럽 여행 전문 1인 브랜드 PwiT(Prepare with Tina)의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집필 도시: 런던, 윈저,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저자 : 박정은
온라인에서 ‘쁘리띠’란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여행 수다쟁이. 1994년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총 60개국을 여행했고 순수 여행일수만 1,000일이 넘는다. 1999년부터 ‘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www.prettynim.com)’를 운영하고 있다. 각종 잡지, 신문 등에 글을 연재했고,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을 대상으로 여행과 문화에 대한 라디오 및 여행 관련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강연하고 있다.
집필 도시: 파리, 베르사이유 궁전, 오베르쉬르우아즈, 퐁텐블로 성, 지베르니, 몽생미셸, 생말로, 니스, 칸, 에즈, 그라스, 생폴드방스, 방스, 까르쉬르메흐, 모나코 공국, 브뤼셀, 브뤼헤, 암스테르담, 잔세스한스, 아테네, 크레타, 산토리니, 미코노스, 자킨토스

목차

지은이의 말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 일러두기
저자가 꼽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베스트 10
저자가 꼽은 유럽의 즐길거리 베스트 10

● 유럽 여행 핵심 루트 짜기
클래식 유럽 15일|클래식 유럽 21일|클래식 유럽 29일|독일 핵심 일주 8일|스위스 일주 10일|이탈리아 핵심 일주 15일|프랑스 핵심 일주 15일|이탈리아&스위스 15일|프랑스&스위스 일주 15일|프랑스&이탈리아 21일|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일주 21일

● 어트랙션 Attractions
영국 UNITED KINGDOM
런던 London|윈저 Windsor|케임브리지 Cambridge|옥스퍼드 Oxford

벨기에 BELGIUM
브뤼셀 Brussels|브뤼헤 Brugge

네덜란드 NETHERLANDS
암스테르담 Amsterdam|잔세스한스 Zaanse Schans

독일 DEUTSCHLAND
뮌헨 M?nchen|퓌센 Fuessen|프랑크푸르트 Frankfurt|하이델베르크 Heidelberg

체코 CZECH
프라하 Prague|체스키크루믈로프 Cesky Krumlov

오스트리아 AUSTRIA
빈 Wien|잘츠부르크 Salzburg

이탈리아 ITALY
로마 Rome|베네치아 Venezia|피렌체 Firenze|나폴리 Napoli|밀라노 Milano

스위스 SWITZERLAND
인터라켄 Interlaken|취리히 Z?rich|루체른 Luzern|베른 Bern

스페인 SPAIN
마드리드 Madrid|톨레도 Toledo|바르셀로나 Barcelona

프랑스 FRANCE
파리 Paris|베르사유 궁전 Chateau de Versailles |오베르쉬르우아즈 Auvers-sur-Oise|
퐁텐블로 성 Cheteau de Fontainebleau|지베르니 Givemy|몽생미셸 Mont St. Michel|
생말로 St. Malo|니스 Nice|칸 Cannes|에즈 Eze|그라스 Grasse|생폴드방스 St. Paul de Vence|방스 Vence|까르쉬르메흐 Cagnes-sur-Mer|모나코 공국 Principaute de Monaco

그리스 GREECE
아테네 Athens|크레타 Creta|산토리니 Santorini|미코노스 Mykonos|자킨토스 Zakynthos

● Theme Special
세계 최대의 반 고흐 작품을 소장한, 반 고흐 미술관
뮌헨 최고의 미술관, 알테 피나코테크
합스부르크 왕가의 모든 것, 미술사박물관
봄 향기 가득한 르네상스 미술품의 보고, 우피치 미술관
스페인 왕가의 방대한 수집품, 프라도 미술관

● 여행 준비&실전
1장 나만의 여행 계획하기
어떤 여행을 할까│정보는 어떻게 모을까│여행 준비 다이어리│루트를 만들자

2장 출발 전 신나는 여행 준비
여권 만들기│알뜰 여행을 위한 각종 카드│여행자보험│항공권 구입│철도 패스 구입│환전하기│짐 꾸리기

3장 두근두근 비행기 여행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기내 서비스 이용하기│환승 및 유럽 입국하기│한국으로 귀국하기

4장 유럽 교통의 모든 것
철도│버스│페리│비행기

5장 현지 여행의 모든 것
도시 여행의 노하우│현지인과 통(通)하였느냐?│편안한 잠자리│맛있는 유럽│
걱정 뚝! 소식 전하기│똑똑한 쇼핑 노하우│유럽의 사건 사고 유형│문제 해결 마법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의 구성 1. 2019~2020년 최신 유럽 여행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유럽 여행 정보는 인터넷으로 조금만 검색해 봐도 그 양이 어마어마하다. 관건은 정보의 정확성인데, 방대한 것에 비해 그 정확성을 검증하기란 쉽지 않다. 『프렌즈 유럽 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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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
1. 2019~2020년 최신 유럽 여행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유럽 여행 정보는 인터넷으로 조금만 검색해 봐도 그 양이 어마어마하다. 관건은 정보의 정확성인데, 방대한 것에 비해 그 정확성을 검증하기란 쉽지 않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은 10년 이상 유럽을 여행한 베테랑 작가 네 명이 철저히 검증, 엄선한 내용만을 담고 있어 그 어떤 정보보다 믿을 수 있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최신 개정판은 유럽의 물가 변동이 최종 업데이트되는 2019년 6월까지의 정보를 발 빠르게 입수하여 반영했다. 또한 2019년에 설립 60주년을 맞아 새롭게 달라진 유레일 패스 정보와 티켓 활용법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올해 처음 유레일 패스로 여행할 수 있게 된 영국의 기차 여행 정보를 대폭 추가하는 것은 물론, 변동된 지역별 교통 정보를 가장 빠르게 업데이트했다. 그밖에 최신 융프라우 철도 할인 쿠폰까지 담았으니 알뜰 여행자라면 주목하자.

2. 베테랑 유럽 여행 작가들이 꼽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베스트 10 & 즐길거리 베스트 10
유럽을 처음 가 본 이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여행해야 하나’ 당황할 수 있다. 특히 대륙 전체가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유럽은 이와 관련한 수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넘쳐난다. 이때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만 있으면 여행 설계가 한결 쉬워진다.
책 서두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베스트 10’과 ‘즐길거리 베스트 10’ 파트를 가장 먼저 확인해보자. 이는 네 명의 유럽 전문 작가가 오랜 기간 현지를 드나들며 같은 장소를 수없이 둘러본 후 엄선한 곳들이니 그대로 믿고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일단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사원이나 로마의 포로 로마노, 빈의 쇤부른 궁전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베스트 10’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여행 루트를 짜볼 것. 여기에 바르셀로나에서 플라멩코 감상하기, 나폴리에서 갖가지 피자 즐기기, 프라하 구시가지에서 쇼핑하기,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파노라마 루트 열차타기 등의 ‘즐길거리 베스트 10’을 추가하면 최상의 유럽 여행 루트를 완성할 수 있다.

3. 낯선 유럽을 두려워하지 말자! 여행의 기술 & 완전 정복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에서 제시하는 ‘여행의 기술’과 ‘?? 완전 정복’은 낯선 곳이 두려운 초보 여행자들의 똑똑한 현지 가이드가 되어 준다. ‘여행의 기술’에는 시내 관광에 꼭 필요한 관광안내소, 환전소, 경찰서 등 기초 정보를 소개하고, 그 도시로 들어가는 국제?국내 교통편과 시내를 효율적으로 다닐 수 있는 교통편을 제시한다. ‘○○ 완전 정복’에는 도시마다 효율적인 관광 동선과 관광 시간을 제시하여 여행 계획을 짤 수 있도록 했으며, 여행의 하이라이트와 여행자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랜드마크, 베스트 추천 코스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처음 유럽을 방문하는 초보 여행자라도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을 꼼꼼하게 마스터하면 여행하는 데 무리가 없다!

4. 완벽한 유럽 여행을 위한 일정별·국가별·테마별 베스트 루트 추천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에는 가장 대중적인 클래식 루트, 한 지역을 집중적으로 여행하는 마니아 루트를 제시했다. 루트별 일정뿐만 아니라 실제 관광 시간, 교통 어드바이스 등을 함께 수록해 여행자가 일정을 계획할 때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클래식 루트’는 15일, 21일, 29일로 나누어 유명한 도시들을 고루 돌아볼 수 있으며 유럽 초보 여행자들에게 알맞다. ‘마니아 루트’는 유럽 전역을 돌아보는 여행을 경험한 사람 중에서 꼭 가보고 싶은 지역만 집중적으로 여행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알맞다. ‘마니아 루트’는 어떤 형태로든 이미 유럽을 경험해봤거나 꼭 가보고 싶은 지역만 집중적으로 여행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알맞다. 나에게 맞는 루트를 골라 여행 일정을 계획해 보자!

5. 가이드 없이도 든든한 유럽 4대 박물관 해설북 증정!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은 유럽 여행에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유럽의 4대 박물관?미술관(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영국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상세 해설 가이드를 핸디북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박물관에는 온종일 관람해도 모자랄 정도로 많은 작품이 있는데, 그중 놓치면 안 되는 하이라이트 작품을 핸디북에서 상세하게 해설하고 있다. 오늘! 박물관 관람 일정이 있다면 묵직한『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은 잠시 숙소에 두고, 해설 핸디북만 챙겨 박물관으로 가자. 현지 가이드 없이도 똑똑하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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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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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즈 유럽 베스트시티 48_

     

     

    '프렌즈 유럽 베스트시티 48'책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유럽 12개국

    48개 도시 핵심 가이드 책으로 2019~2020년 최신 유럽 여행 정보가 담겨있습니다.

    10년 이상 유럽을 여행한 베테랑 작가가 검증하고 엄선한 정보로

    짧은 시간동안 많은 정보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에 유럽전도가 있습니다.

     


     



    저자가 꼽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베스트 10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베스트 10'을 중심으로

    여행루트를 계획해볼 것을 추천합니다.






    저자가 꼽은 유럽의 즐길 거리 베스트 10 페이지 입니다.

    글과 사진으로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국가 기초 정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나라의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영화 노팅힐 따라잡기 페이지는 노팅힐에 나왔던 장소로

    일정을 계획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장소를 한 페이지로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소, 전화, 홈페이지 정보가 있습니다.

    운영시간, 입장료, 휴무일이 있는 경우 

    추가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장소에 따른 사진이 추가적으로 첨부되어있는 페이지입니다.

    보통 장소에 따라 1장의 사진과 설명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시티 48'책은 유럽 4대 박물관 해설북을 증정합니다.

    위 페이지는 유럽 4대 박물관 해설북에 있는 

    모나리자에 대해 정리된 페이지 입니다.

     

    박물관 일정이 있는 경우 핸디북을 참고하여 

    현지가이드가 없어도 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시티 48'에서는 일정별, 국가별, 테마별 베스트 루트를 추천합니다.

    여행자가 일정을 계획할 때 응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합니다.

    초보 여행자에게 추천하는 클래식 루트와 

    꼭 가보고 싶은 지역만을 집중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마니아 루트가 준비되어

    나에게 맞는 루트를 골라 여행을 계획해볼 수 있습니다.

  •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그리스의 여러 도시들을 여...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그리스의 여러 도시들을 여행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국가들 말고도 바티칸과 모나코 공화국도 포함되어 있는데 왜 나라 이름에 없냐면... 도시국가이기 때문에 안썼다. 이 책은 유럽의 총 48개 도시를 여행한다.

     

    책 안에는 여러 추천 일정이 있는데 단순히 유럽을 여행하는 것 말고 각 국가별로 15일, 21일 등 한 국가에만 오래 있고 싶은 사람들도 이 책을 봐도 좋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도 추천일정이 있다.

     

    도시별로 여러 지역이 있다. 서울은 복잡하니 대전을 예로 들겠다. 대전은 유성구, 동구, 중구, 서구, 대덕구가 있다. 이 책은 대전의 각 구별로 나누어 설명을 자세히 해준다. 숙소와 관광지, 먹거리, 즐길거리 등과 알아두면 좋은 현지어와 역사, 기후, 교통, 추천음식 등이 있으니 특정지역만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정말 좋은 책이 된다.

     

    책에 보면 각 도시별로 유명한 것들에 대해서도 별도로 소개를 하고 있으니 유명 여행지들과 체험을 하고 자랑하면 좋을 것 같다.

     

    여행 초보를 위해서 책 뒤에는 여행 4개월 전부터 어떤 것들을 하면 되는지, 알뜰 여행 정보와 항공권은 어떻게 구입하면 되는지 등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고 있으니 꼭 보기 바란다.

  • 유럽을 찾는 한국인 여행자들을 보면 대체로 한 나라만 여행하기보다는 여러 나라를 연계해 여행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유럽이...

    유럽을 찾는 한국인 여행자들을 보면 대체로 한 나라만 여행하기보다는 여러 나라를 연계해 여행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유럽이 한국에서 멀고 한 번 여행할 때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기왕 힘들게 유럽에 간 김에 가능한 한 많은 나라를 여행하고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나라도 그럴 것이다.


    기왕 유럽에 가는 거 한 번에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싶다 하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이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은 한국인 여행자들이 주로 찾는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그리스 - 이렇게 총 12개국의 여행 정보를 한 권에 담고 있어 간편하고 비용도 절약된다.


    유럽은 대륙 전체가 박물관을 연상케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럽에는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수많은 볼거리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저자가 꼽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베스트 10은 절대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이탈리아 포로 로마노, 베네치아 산 마르코 광장, 스위스 인터라켄의 융프라우, 스위스 바르셀로나 카사 바트요, 오스트리아 빈 쇤브룬 궁전, 체코 프라하성, 벨기에 브뤼셀 그랑 플라스, 영국 런던 그리니치 지역 등은 그 자체로 역사의 현장이자 문화의 보고이자 세계적으로 이름난 관광지다. 저자가 강추하는 볼거리와 자신이 관심 있는 여행지를 적절히 조합해 루트를 짜면 누구에게나 자랑할 수 있고 자기 자신도 만족할 만한 완벽한 여행 일정이 완성될 것이다.


    유럽은 볼거리도 많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과 음식, 자연 등 즐길 거리 또한 다양하다. 무엇을 즐겨야 할지 모르겠다면, 저자가 꼽은 유럽의 즐길 거리 베스트 10을 참고하길 바란다.


    영국 런던에선 뮤지컬을 보는 게 좋고, 스위스 인터라켄에선 파노라마 루트 열차를 타보는 것이 좋다. 이탈리아 로마에선 상큼한 젤라토를 맛봐야 하고, 나폴리에선 인근 바다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얹은 해물 피자를 꼭 먹어봐야 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플라멩코와 독일 뮌헨의 옥토버페스트도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이고, 체코 프라하 구시가지, 영국 런던의 주말 마켓 또한 유명하다. 프랑스 파리의 센 강에서 바토무슈를 타고, 벨기에 브뤼셀에서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맛보면 최고의 유럽 여행이 완성될 것이다.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에서 추천하는 루트는 정해진 기간 동안 주요 유명 도시들을 돌아보는 '클래식 루트'와 꼭 가보고 싶은 지역만 집중적으로 여행하는 '마니아 루트'로 나뉜다.


    클래식 루트는 15일, 21일, 29일 루트가 제시된다. 클래식 유럽 15일 루트는 가장 선호도가 높은 런던, 파리, 로마 등을 집중적으로 돌아본다. 21일 루트는 런던, 파리, 로마에 오스트리아, 스위스 또는 스페인, 체코가 추가되고, 29일 루트는 서유럽과 중부유럽, 동유럽, 스페인까지 모두 돌아볼 수 있다. 마니아 루트는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루트가 제시된다. 이탈리아와 스위스, 프랑스와 스위스 이런 식으로 인접한 두 나라를 연계해서 여행하는 방법도 나온다.


    국가별 여행 정보는 국가 개요, 여행의 기술, 00완전 정복, 보는 즐거움, 먹는 즐거움, 사는 즐거움, 노는 즐거움, 쉬는 즐거움 순으로 제시된다. 첫 페이지에 각 나라의 간추린 역사는 물론, 한국과의 관계, 여행 시기와 기후 등 여행하기 전 필수적으로 알아둬야 할 사항을 정리해 제시한다. 이 책에 실린 정보는 2019년 6월까지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하며, 현지의 물가와 여행 관련 정보(입장료, 운영시간, 교통 요금, 운행시각, 숙소)는 수시로 바뀔 수 있다.


    책 제목이 <프렌즈 유럽 베스트 시티 48>인 만큼 각국의 유명 도시에 관한 여행 정보도 상세히 나온다. 예를 들어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도시는 빈과 잘츠부르크다. 특히 잘츠부르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도시이자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고향이기도 하다. 잘츠부르크 페이지를 보면 교통 편을 비롯해 역사, 지도, 주요 볼거리, 먹거리 등의 정보가 자세히 나온다. 다른 도시들의 페이지도 마찬가지다.


    베르사유 궁전처럼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거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경우 따로 페이지를 내어 소개하기도 한다. 베르사유 궁전의 역사와 의의는 물론 베르사유 궁전에 가는 방법, 입장료, 주요 볼거리, 추천 코스, 주변 음식점 등의 정보가 자세히 나온다. 티켓을 살 때 "베르사유"라고 하면 못 알아듣고 "샤또 드 베흐사이일(Chateau de Versailles)"이라고 말해야 한다든가, 베르사유 궁전 입구가 가장 붐비는 때는 성수기 10~11시이므로 온라인 티켓을 끊거나 9시 개장 시간에 맞춰 가거나 아예 오후 3~4시쯤에 가라는 팁도 나온다. 


    책의 마지막 챕터에는 본격적인 여행 준비와 실전 여행에 도움이 되는 정보가 나온다. 나만의 여행 계획하는 방법, 여권 만들기, 알뜰 여행을 위한 각종 카드 만들기, 여행자 보험 들기, 항공권 구입, 철도 패스 구입하기, 환전하기, 짐 구리기 등 초보 여행자는 물론 어느 정도 노하우가 쌓여 있는 여행자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여행을 하면서 틈틈이 참고하면 좋을 정보도 나온다. 유럽에서의 철도, 버스, 페리, 비행기 등의 이용법을 사전에 숙지해 두면 실전에서 당황할 일이 없을 것이다. 유럽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편안한 잠자리 고르는 법, 맛있는 식당 고르는 법 등도 참고하면 좋겠다.

  •  

    ϻ언젠가는 꼭 하고 싶은 유럽여행.

    차라리 아이가 태어나기 전, 아이를 갖기 전.

    신랑이랑 둘이었을 때 다녀왔더라면 좋았을걸.

    둘째아이 출산을 한달내로 앞둔 지금은

    언제 유럽으로의 여행을 떠날 수 있을지 기약이 없다.

    아이들의 어느정도 성장을 한 다음이라면 모를까.

    그래서일까? 더 궁금하고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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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새로 출간된 <프렌즈 유럽>은

    유럽의 베스트 도시 48곳을 집중 소개한다.

    독일, 체코,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그리스.

    가보고 싶은 도시가 한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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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이 일정은 1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루트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서 소개하는 일정이다.

    내가 해보고 싶은 한달 코스. 그러기 위해선 지금부터 몇년간은

    유럽여행을 위한 적금을 부어야 할 것 같다.

    생각난 김에 다음주 은행 방문할때 적금을 한번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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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마니아 일정은 내 입맛, 취향대로 집중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루트가 소개되어 있다. 이왕 떠난 유럽여행,

    다 돌아볼 수 있으면 금상첨화지만 시간적, 경제적 여건을

    생각해서 가고 싶은 곳만 콕콕 집어서 가는 것도 좋지 않겠나.


    나라면 한번 가면 또 언제 유럽여행을 가겠나 하는 마음에

    이왕 간다면 길게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신랑 직장, 아이들 일정 등을 또 맞춰야 하니 그때그때

    상황을 고려해서 일정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몇박 몇일을 가도 좋으니 여행 일정을 계획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

    조산기 때문에 몇개월간 외출을 거의 못하다시피 했더니

    여행이 더욱 그립다. 내년에는 꼭 여행을 갈테다.

    20190706_162904.jpg

     

    ϻ역시 유럽이다보니 비용이 만만치가 않다.

    영국만해도 1.5~2배라니.

    4인 가족 여행 비용도 가는 곳과 하려는 것들에

    따라 정말 많이 달라질 것 같다.

    항공권에 여행경비를 생각하면..

    꽤 많은 비용을 마련해야 할 것 같다.

    20190706_163659.jpg

     

    ϻ실제로 너무 궁금한 도시, 베네치아.

    영화 속에서 만났던 베네치아의 모습은

    신기했고 또 놀라웠다.

    바다 위에 지어지 집에서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실제로 보고 싶어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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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정보들이 얼마나 알차게 담겨있는지 모른다.

    장소마다 유네스코, 핫스폿, 마니아로 따로 콕콕 집어놓아

    여행일정을 짤 때 도움이 되도록 해놓았다.

    여행에 필요한 정보는 이 책으로 충분할만큼

    최대한의 정보가 집약되어 있다는 느낌이었다.

    평소라면 유네스코 이런 곳은 잘 눈에 안들어왔을텐데,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평소 내가 선호하던 여행 스타일과는 좀 다른 스타일로

    장소를 고르고 보게 된다.

    그렇다고 내 스타일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아마 정말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일단은 아이 위주로 일정을 짜고, 곁다리로 내가 보고싶고

    해보고 싶은 일정을 몇개 끼워넣게 되지 싶다.

    아이가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뿌듯한 여행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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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유럽에서 물을 마실 때는 조심해야 한다고 들었다.

    석회질 때문에 사람들의 몸매가 나이가 들면서

    뚱뚱하게 변하는 거라는 얘기도 들었더랬다.

    석회질이 빠져나가지 않고 몸에 쌓이다보니 당연히 안좋을 수밖에.

    그래서 물은 생수를 사먹는게 가장 안전하다고 했다.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 유럽에서는 물을 사먹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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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그런데 유럽에선 탄산수도 일반적인 모양이다.

    물을 구입할 때 라벨을 잘 보고 사야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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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때마다 ϻ챙겨갈 수 있는 음식은 어느정도 챙겨가게되기 마련.

    여행을 가면 그곳의 음식을 주로 먹고 경험하는게 좋기는 하지만,

    때때로 우리 음식이 생각날때가 있지 않은가.

    게다가 한두끼라도 식비를 절약할 수 있으면 더 좋은 거고.

    가는 여행지와 숙소, 숙소의 물품을 고려해서

    필요한 만큼 준비해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역시. 가이드북을 보니 너무 여행이 가고 싶다.

    아이들이 좀더 자라는 사이 열심히 유럽여행비용을 모으다보면

    어느새 유럽여행으로 떠나기 위해 공항에 있지 않을까?

    <프렌즈 유럽>을 통해 미리 간접 경험을 해본 유럽.

    몇년 내에 책에서 본 곳들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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