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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쪽 | A5
ISBN-10 : 8970136460
ISBN-13 : 9788970136462
소비생활백서 중고
저자 구재성 | 출판사 비즈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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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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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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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보다 중요한 소비기술! 고수들만이 알고 있는 소비생활의 가이드라인!

제품을 살 때 포인트를 더 주는 카드, 결제하며 포인트 생각에 미소가 절로 난다. 무이자 12개월을 강조하는 상품, 매달 조금씩만 내면 된다는 생각에 거침없이 카드를 내 놓는다. 재테크 기능이 있다는 저축성 보험, 설명만 들어도 구미가 당겨 바로 가입한다. 지금 당신이 이익이 된다고 하는 이 모든 행위들이 사실은 돈을 새 내가게 하는 지름길이라면?

『소비생활백서』는 '제대로' 돈 쓰는 법에 관해 알려준다. 저자는 소비도 기술이라는 원칙 아래 어떤 경우에 얼마나 돈을 써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어떻게 얼마나 지출해야 할지에 관한 최소한의 원칙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사람들이 흔히 범하는 잘못된 소비습관을 다양한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조목조목 지적한다.

사람들 앞에서 폼 잡느라 쓸데없이 돈을 쓰는 경우, 눈 앞의 이익에 혹해 아까운 돈을 지출한 경우, 실속 구매의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포인트의 함정 등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우리가 지금까지 옳다고 믿었던 소비법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우쳐주고, '만원으로 10만원 짜리 선물하는 법, 0원으로 시작하는 재테크' 등 현명한 돈 쓰기 전략을 소개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돈 벌기'에 관한 책이 유행하고 있는 현실에서 '돈 쓰기'에 관한 책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물론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이를 잘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쓰는 가는 미래의 부를 위해 중요한 사안이다. 기존의 절약상식과 소비습관을 정면으로 뒤집을 이 책을 통해 적은 돈도 폼나게 쓰고, 같은 돈도 두 배 가치 있게 쓸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구재성

1969년 남양주에서 태어나 경기은행, SK(주), 한미은행 등에서 여수신, 카드 업무 등을 담당했다. 현재 팍스넷 CRM사업팀 차장으로 근무하는 한편, 모네타 <착한 부자를 꿈꾸는 아웃사이더>에서 칼럼니스트이자 시삽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착한 부자들의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돈 맛은 순간, 후회는 평생 | 돈,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 쥐꼬리 같은 인생 | 직장인의 돈 쓰는 순서 | 아는 것이 돈이다 | 새는 돈을 막는 알뜰 쇼핑 노하우 | 소비자를 유혹하는 웰빙 마케팅 | 신용카드! 지름신인가, 복주머니인가? | 신용카드 포인트의 함정 | 무이자할부 서비스의 함정 | 신용카드 연회비가 아깝다 | 공돈 잘 쓰는 법칙 | 안 써도 될 결혼비용 | 결혼비용 아끼는 법 | 결혼, 돈에 관한 착각 | 보험가입에 쓰는 돈 | 보험으로 재테크를 한다고? | 누가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 애인과 아내에게 돈 쓰는 법 | 자녀에게 돈 쓰는 법 | 경조사 닥쳐서 돈 쓰는 법 | 만 원으로 10만 원짜리 선물하는 법 | 인맥관리에 쓰는 돈 | 배움에 쓰는 돈 | 돈 제대로 쓰려면 내집 마련부터 | 내집 마련에 돈 쓰는 법 | ‘경제야 놀자’ 놀이 | 목돈은 작은 돈에서 시작한다 | 인생에도 타이밍이 있다 | 시간을 쓰는 것도 소비다 | 열정을 소비하라 | 티끌 모아 태산 만들기 | 0원으로 시작하는 재테크 | 에필로그

책 속으로

다양한 혜택과 신용도를 높이기 위해 주거래 카드를 이용한다? 상대적으로 적립비율이 높은 H카드라 할지라도 쇼핑할 때는 C카드를 따르지 못하고, 주유할 때 할인되는 여타 주유카드에 비하면 역시 쨉도 안 된다. 만약 어느 특정한 카드에 그 혜택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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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혜택과 신용도를 높이기 위해 주거래 카드를 이용한다?
상대적으로 적립비율이 높은 H카드라 할지라도 쇼핑할 때는 C카드를 따르지 못하고, 주유할 때 할인되는 여타 주유카드에 비하면 역시 쨉도 안 된다. 만약 어느 특정한 카드에 그 혜택이 모두 담겨있다면 그 카드의 연회비는 최소한 수십만 원 이상일 수밖에 없다.
- <신용카드! 지금신인가 복주머니인가?> 중

일시불보다는 무이자할부로 결재한다?
이젠 그 착각을 과감히 깨부숴야 한다. 무이자할부를 택했다고 해서 자신의 통장에 25,000원이 새로 입금되었는가? 경제적 이득은커녕 무이자할부이기 때문에 일시불이면 못 샀거나 안 샀을 물건을 사게 되었을 것이다. … 어떤 카드사와 가맹점도 자신을 희생해 가면서까지 고객의 이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무이자할부는 어디까지나 여러분의 지갑을 부담 없이 열도록 하려는 전형적인 UpSelling, WakeUp 마케팅이다
- <무이자할부 서비스의 함정> 중

땀 흘려 번 돈은 아깝다. 공돈이 생겼을 때만 화끈하게 쏜다?
이젠 여러분들은 모든 ‘돈’은 노동으로 벌었건, 불로소득으로 생긴 공돈이건 액면이 같은 만큼 그 가치도 똑같음을 안다. 아직도 공돈이 공돈으로만 여겨진다면 딴생각 들기 전에 냉큼 우량주식을 사든지, 금처럼 환금성은 좋지만 쉽게 현금화하기는 까다로운 자산으로 묻어두는 게 어떨까? 예금처럼 언제든 쉽게 꺼내 쓸 수 있는 자산은 방정맞게도 지름신에게 바칠 생각이 들기도 하므로.
- <공돈 잘쓰는 법칙> 중

500원만 더 쓰면 사은품! 적립식 포인트로 실속구매 했다?
그날 쇼핑한 금액이 10만 원이었으니, 만일 C카드로 결제했더라면 이용금액의 3%에 해당하는 3,000원의 할인혜택이 있었다. 하지만 H카드를 꺼냄으로써 1,000포인트가 적립되었다. 대개의 경우 2포인트가 1원에 해당하므로 결국 500원이 적립된 셈이다. 물론 아내에겐 그날 쌓일 1,000포인트가 10만 포인트를 쌓기 위해서 꼭 필요한 포인트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그날 3,000원을 버리고, 대신 500원을 주웠다는 점이다.
- <신용카드 포인트의 함정> 중

빚을 갚기 위해 목돈 마련 저축에 가입했다?
무조건 빚 먼저 갚아라. 남의 돈은 그 존재만으로도 리스크라 할 수 있다. 내집 마련하느라 빌린 은행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 부모님으로부터 얻어 쓴 돈, 지인에게 급하게 빌린 돈, 기한을 정하지는 않았어도 언젠가는 되돌려줘야 할 빚 등등은 모두 여유가 되는대로 갚아나가야 할 남의 돈이다. …… 여러분이 채권자라면, 매월 원금의 1%라도 돈 생기는 대로 꾸준히 갚는 사람이 믿음직하겠는가, 아니면 적금을 들었다가 만기되면 목돈으로 갚겠다는 사람이 믿음직하겠는가? 게다가 그런 문제를 떠나서 대출금리보다 높은 금리를 주는 적금 상품이 있을 수 있는가?
- <직장인의 돈 쓰는 순서> 중

바야흐로 재테크 시대, 보험도 저축성 보험으로 들었다?
기본적으로 10년 이상 불입하게끔 되어 있는 변액유니버셜 보험에 월불입액 100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면, 10년간 원금만 해도 1억2000만 원이 된다. 과연 10년 후에 이자는 고사하고 원금만이라도 손에 쥘 수 있을까? … 이쯤 되면 분위기 파악 못하던 독자라도 금방 눈치를 채야한다. 사업비 등을 빼고 남은 80%의 투자금으로는 아무리 운용자가 돈을 잘 굴려도 한동안은 불입 원금조차도 해복하기 힘들 것이라는 점 말이다. … 매월 80만원으로 1억 원을 만들려면 매년 25% 이상의 수익률을 7년간 유지해야 한다. 전설적인 투자의 달인 워렌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라 할지라도 불가능한 목표라며 손사래를 칠 것이다.
- <보험으로 재테크를 한다고?> 중

건강이 돈 버는 길!, 야채만큼은 비싸도 유기농 코너에서 산다?
마트의 유기농채소에 하자가 있어서 값이 쌀 것이라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생산자와의 수급상황에 따라 그 시기에 비유기농보다도 싼 원가로 들여왔을 수도 있다. 만약 그 마트에서 그 유기농채소를 두 배의 가격으로 팔기로 결정했다면 어땠을까? 아마 절반 값으로 판매했을 때보다 훨씬 많이 팔렸을 것이다. 이런 불합리한 소비자심리를 잘 아는 고로 대부분의 마케팅 책임자는 가격을 정할 때, 조달원가와는 전혀 상관없이 소비자가를 책정하기도 한다. 똑같은 옷이라도 전년도 이월상품이라고 하면 헐값이라도 거들떠보지도 않고, 신상품 코너에 있다면 좀더 비싸더라도 구매하게 되는 심리와 마찬가지다.
- <소비자를 유혹하는 웰빙 마케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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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과연 당신은 ‘돈 쓸 줄 아는 사람’인가? 재테크보다 먼저 알아야 할 고수들의 소비기술 생각해보자. 우리가 땀 흘려 돈을 버는 이유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쓰기 위해서다.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소비상황을 만나게 된다. 그렇...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과연 당신은 ‘돈 쓸 줄 아는 사람’인가?
재테크보다 먼저 알아야 할 고수들의 소비기술

생각해보자. 우리가 땀 흘려 돈을 버는 이유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쓰기 위해서다.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소비상황을 만나게 된다. 그렇지만 지출 여부와 규모, 사용처 결정 등 각 소비과정마다 제대로 된 의사결정을 내리기란 쉽지 않다. 최소한의 원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없다면 돈을 쓰고도 후회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뜻이다. 과연 당신은 ‘돈 쓸 줄 아는 사람’인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돈 쓰는 법’에 관한 책이다. 소비도 기술이라는 원칙 아래 어떤 경우에 얼마나 돈을 써야 적절한지, 씀씀이가 헤픈 건 아니었는지, 아끼고 모으느라 꼭 써야할 때 쓰지 않은 것은 아닌지 스스로 점검하고 따져보는 계기를 제공하면서 현명한 소비습관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재테크 전문가인 저자는 사람들이 쉽게 범하는 잘못된 소비습관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조목조목 지적한다. 괜히 폼 잡느라 쓸데없이 돈을 쓰는 경우, 당장에는 이익인 것 같지만 결국에는 아까운 돈만 나간 지출 사례는 물론, 소비자를 유혹하는 고단수 마케팅, 실속 구매의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신용카드 포인트의 함정 등 우리 모두가 지금까지 옳다고 믿고 있었던 소비법이 어떻게 틀렸는지를 알려준다.

특히 경조사, 카드사용, 쇼핑, 결혼비용, 보험 등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만나게 되는 지출상황을 통해 현명한 돈쓰기와 잘못된 소비습관의 차이점을 풍부한 예시로 보여주고 있다. 금융전문가답게 구체적인 손익비교에서 제대로 된 돈쓰기 전략까지 소비자가 알아야 할 지출의 핵심 요소들을 놓치지 않고 두루 살피고 있다. 기존의 절약상식과 소비습관을 정면으로 뒤집는 책이다.

저자는 저축성 보험보다는 보장성 보험을, 무이자할부보다는 일시불 결재를, 지출의 30%를 줄이기 위해 가계부를 쓸 것 등을 권한다. 같은 돈을 쓰더라도 두 배는 가치 있게 쓰자는 저자의 제안 곳곳에 사람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깊게 배어있다. 행복하기 위해 모으고 쓰는 돈, 그 본연의 목적을 잊지 말자는 저자의 조언이 다양하고도 현실적인 팁과 어울려 유용성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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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소비 생활 백서 | jh**8351 | 2009.04.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돈을 잘쓰는 방법을 누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설명해줄 만한 방법 또한 노하우도 없다.  ...

      돈을 잘쓰는 방법을 누가 나에게 물어본다면???  설명해줄 만한 방법 또한 노하우도 없다. 

    어떤 경우에 돈을 얼마나 써야 적절한지, 씀씀이가 헤픈 건 아니었는지...

    늘 경제생활을 해야만 하는 우리는 지출할때 자신만의 원칙을 갖거나 선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 용돈을 받아 쓰는 청소년, 그리고 나와같이

    지름신이 자주 찾아오는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이것은 직장인이 돈을 사용하는 순서라고 한다.

       1. 대출금부터 상환하자.

       2. 자기 계발비를 확보하자.

       3. 부부>부모>자식의 우선순위를 정하자.

       4. 보장성 보험을 들어두자.

       5. 저축과 투자에 전력을 다하자.

       6. 경조사비와 용돈을 준비하자.

       7. 남은 돈으로 생활비를 설계하자.

     

      이 책을 읽고 나는 너무 생각없이 이곳 저곳에 쓸데 없이 돈을 많이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사소한건 아끼지만 예쁜 옷이나 가방앞에선 주저없이 구매하는

    나의 잘못된 행동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힘들겠지만 가계부를 적어야 할 것이며, 마트 방문시 1+1의 물건들에 현혹되지 말아야 하겠다.

    또한 옷을 살때도 그 옷에 나에게 정말 필요한 옷인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겠다.

    돈의 가치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신선한 자극제같은 책이었다.

     

     

  • 소비생활백서.   우선,트렌디한 표지와 가벼운 무게감이 참 좋았다. 소비의 테크닉, 지출의 기술에 대...

    소비생활백서.

     

    우선,트렌디한 표지와 가벼운 무게감이 참 좋았다.

    소비의 테크닉, 지출의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월급, 신용카드, 결혼비용, 보험,쇼핑 등 가장 기본적인 소비패턴을 넘어서서 열정과 시간 등 보이지 않는 소비에 대해서도 신중하라고 말해주고 있다.

    실질적 정보와 가벼운 재미를 더한 팁들이 어우러져 지루하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은 느낌으로 다가온다.

    단점을 꼽자면,,, 중요한 팁들을 형광 연두색으로 편집한 부분이 상당히 아쉽긴 했다.

    눈이 약간 아파서 읽는 데 좀 그랬다;

    분홍색이나 편안한 녹색으로 했다면 좋았을것을..

    아무튼 재태크시대에 소비에도 전략이 있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깨우쳐 주는 책인 것 같다.

    아무리해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생각 없이 돈이 새어나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런 종류의 실용서는 필수가 아닐까.

    오늘부터 소비 자알~해보자!

      

  • 쏠쏠한 팁~이 많은!! | yu**020 | 2007.07.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연히 매장에 들렀다가 노란색 책이 눈에 띄어서 읽고 바로 인터넷 구매 하게된 책이에요 각 장을 넘길때마다 일목요연하게 잘 ...

    우연히 매장에 들렀다가 노란색 책이 눈에 띄어서 읽고 바로 인터넷 구매 하게된 책이에요

    각 장을 넘길때마다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 해 주셔서

    아주 요긴해요^^

    작가의 이런저런 경험에 의해 씌여져서인지 좀더 와닿았구요~

    책을읽어 나갈때 마다 미처 몰랐던 알뜰 팁~이 얼마나 많았는지

    미리 알았다면 벌써 두둑한 통장 하나쯤은 더 생겼지 않을까 하는 팁이 많았어요.

    추천드려요~

    다만 제가 별을 하나 뺀것은 글자색이 너무 밝아서(밝은 연두색으로 중요부분을 인쇄)

    눈이 좋지 않는 저로썬 인상주름 생길정도로 인상을 지고 봐야 해서 좀

    책읽기 힘들었어요~ 오늘 인쇄부 부터는 파랑색이나 같은 초록계열로 좀 진하게 인쇄를 하심 어떨런지

    글자색이 넘 눈 부셔셔 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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