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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규격外
ISBN-10 : 1190398648
ISBN-13 : 9791190398640
탁월한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중고
저자 팀 허슨 | 역자 강유리 | 출판사 현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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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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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새거가 왔어요!! 잘 쓰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lawlwl*** 2021.02.25
136 도서 상태가 너무나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rmhano*** 2021.02.21
135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ssi0*** 20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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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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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생각 대신 ‘탁월한’ 생각이 필요할 때
나와 팀과 조직을 바꾸는 생산적 사고의 힘 ** 전 세계 MBA 교과서**
** 포춘 500대 기업 CEO 추천 도서**

순전히 재능이 있다고 해서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생각은 단순한 재능이 아니라 일종의 ‘기술’이다. 즉, 누구나 배우고 연습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 많은 조직들은 현상 유지에 만족하지만 최고의 조직들은 다르다. 그들은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안전한’ 길에서 벗어나 놀라운 아이디어로 혁신을 일으킨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생산적 사고다. 『탁월한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생산성, 창의성, 혁신성을 높이는 생산적 사고를 소개한다. 세상을 다르게 보는 방법에서 시작하여 텅 빈 머릿속을 아이디어로 가득 채우는 법, 쏟아지는 아이디어를 현실로 끄집어내는 법, 괜찮은 아이디어를 탁월한 해결책으로 변화시키는 방법까지 생산적 사고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팀 허슨
팀 허슨은 누구나 생산적 사고 능력을 배우고 기를 수 있다고 전적으로 확신한다. 그는 기업, 정부, 학교는 물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생산적 사고의 힘에 대단히 관심이 많다. 팀은 평생 동안 포춘 500대 기업부터 소규모 비영리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조직과 함께 작업하면서 혁신, 마케팅, 신제품 관련 계획을 수립해왔다. 그러면서 창의적 사고의 길을 뚫으면 조직의 성공과 개인적 성공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조직과 개인이 생산적 사고를 활용해 장애물을 제거하고, 창의적 업무 환경을 조성하여 혁신을 촉진하도록 강연하고 교육한다.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생산적 사고 및 혁신 분야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씽크엑스 인텔렉추얼 캐피털(ThinkX Intellectual Capital)의 창립 파트너인 팀은 여러 비영리기관 이사회의 일원이며 인큐베이터ㆍ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론치 유(Launch U)에서도 활동 중이다. 미국 창의교육재단(Creative Education Foundation)의 전 이사이자 유럽과 남아프리카의 창의력협회(Creativity Association) 회원이기도 하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태어나 맨해튼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현재 토론토에 거주하면서 아내를 비롯한 가족, 친지들과 창의력에 대한 열정을 나누고 있다.

역자 : 강유리
성균관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펍헙번역그룹에서 좋은 책을 발굴하고 옮기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 『스타벅스 웨이』, 『크리에이터의 생각법』, 『감정 식사』, 『실리콘밸리의 잘 나가는 변호사 레비 씨, 스티브 잡스의 골칫덩이 픽사에 뛰어들다!』, 『인벤톨로지』, 『딴생각의 힘』, 『깊이 있는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등이 있다.

목차

서문

1부 생산적 사고의 배경
1장 무엇을 아는가보다 어떻게 생각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2장 원숭이 마음, 악어 뇌, 코끼리 사슬

2부 생산적 사고의 원칙
3장 세상을 다르게 보게 하는 힘
4장 질문 안에 머물기
5장 기적이 시작되는 지점

3부 생산적 사고의 이론
6장 생산적 사고의 구조
7장 1단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8장 2단계: 무엇을 성공으로 삼을 것인가?
9장 3단계: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
10장 4단계: 답변 생성
11장 5단계: 해결 방안 벼리기
12장 6단계: 자원 조정

4부: 생산적 사고의 실제
13장 다시 보는 생산적 사고
14장 훈련과 체화

부록: 생산적 사고 실전 - 6단계 사례 연구, 제트웨이즈

감사의 말
용어 해설
인용 출처

책 속으로

‘나는 항상 생각을 하고 있어. 한시도 멈추는 일이 없는걸. 일할 때도, 대화할 때도, 운전할 때도 생각하잖아. 사실 이 문장을 읽는 이 순간에도 생각하고 있다고.’ 당신은 이렇게 중얼거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과연 그럴까? 우리 몸이 그렇듯이 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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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생각을 하고 있어. 한시도 멈추는 일이 없는걸. 일할 때도, 대화할 때도, 운전할 때도 생각하잖아. 사실 이 문장을 읽는 이 순간에도 생각하고 있다고.’ 당신은 이렇게 중얼거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과연 그럴까? 우리 몸이 그렇듯이 뇌 역시 에너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과 요령을 사용한다. 그리고 뇌가 에너지를 보존하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아예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사실 뇌는 대부분 주의 산만, 자극 반응, 익숙한 패턴 따르기, 이 셋 중 한 상태다. - p.44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복제본을 한 장 가져다가 고가의 컬러복사기 위에 올려놓고 버튼을 누른다고 해보자. 상당히 양호하나 원본보다는 약간 떨어지는 사본이 나올 것이다. 그런 다음 사본을 다시 복사하고, 그 사본을 다시 복사하는 과정을 되풀이한다.
이번에는 복사본 100장을 놓고 역순으로 면밀하게 살펴보라. 페이지를 넘길수록 각 사본이 바로 이전 사본보다 나아진 것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과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이미지가 나타난다. 그러나 그 그림이 아무리 아름답다고 한들 〈모나리자〉 외의 다른 작품은 될 수가 없다. 〈모나리자〉 사본의 개수가 아무리 많아도 그게 피카소의 작품이 될 수는 없다는 뜻이다.
재생적 사고는 강력한 자산으로 인정할 수 있다. 재생적 사고에 주력한 많은 기업은 실제로도 성공과 번영을 맛보았다. 그러나 재생적 사고만으로는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없다. 무결점 제품을 생산하는 데는 대단히 유용하지만 그것으로는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한다. - p.78

어쩌면 처음 나온 ‘적당한’ 아이디어가 결과적으로 가장 위험할 수도 있다. 두 번째 적당한 아이디어, 세 번째 적당한 아이디어, 열 번째 적당한 아이디어, 백 번째 적당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지 못하게 가로막기 때문이다. 처음 떠오른 아이디어보다 더 나은 아이디어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놀라울 정도로 지나친 자신감이다. - p.122

우리 마음은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최고 성능을 발휘한다. 생산적 사고를 위한 기본 원칙은 문제 안으로 깊이 몰입한 다음 잠시 잊는 것이다. 긴장을 풀어라. 몽상하라. 햇빛을 받으며 산책하라. 무의식이 마술을 부리는 데 필요한 시간을 허락해야 한다. 그러니까 단번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그냥 휴식을 취하라. - p.251

대부분 기업에서 실시하는 훈련은 어처구니없는 자원 낭비다. 사실상 사람을 하루 만에 훈련시킨다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뭔가를 가르칠(teach) 수는 있을지 몰라도 훈련(train)은 어렵다. 훈련은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는 일인데, 행동 변화는 절대 하룻밤 사이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 하루짜리 프로그램으로 포문을 열 수는 있겠지만 진정한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정기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강화해야 한다. - p.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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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최고의 조직은 생산적 사고를 한다 세계적인 경영 구루 짐 콜린스는 기업의 몰락을 5단계로 정리했다. 1. 성공에서 비롯된 자만, 2. 원칙 없는 사업 확장, 3. 위기의 가능성을 무시, 4. 뒤늦은 해결 시도, 5. 유명무실해지거나 생명이 다하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최고의 조직은 생산적 사고를 한다

세계적인 경영 구루 짐 콜린스는 기업의 몰락을 5단계로 정리했다. 1. 성공에서 비롯된 자만, 2. 원칙 없는 사업 확장, 3. 위기의 가능성을 무시, 4. 뒤늦은 해결 시도, 5. 유명무실해지거나 생명이 다하는 단계다. 당신의 조직은 어떠한가? 혹시 떠오르는 사례가 있는가? 지금의 상황에 문제가 없어 보이더라도 코닥, 노키아, 야후 같은 경우를 생각해보자. 모든 것이 괜찮아 보이더라도, 성장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는 점은 확실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답은 ‘생산적 사고’에 있다. 저자 팀 허슨에 따르면, 사고는 크게 재생적 사고(reproductive thinking)와 생산적 사고(productive thinking) 두 가지로 나뉜다. 생산적 사고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고다. ‘안전한’ 길에서 벗어나 놀라운 아이디어로 탄탄한 성장을 이루고 싶다면 생산적 사고를 해야 한다. 방법을 몰라도 괜찮다. 생각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기 때문이다. 즉 누구나 적절한 방법을 배우기만 하면 더 나은 생각을 할 수 있다.『탁월한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저자가 평생 동안 포춘 500대 기업부터 소규모 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조직과 함께 작업하면서 쌓아온 노하우의 결과물이다. 생산성, 창의성, 혁신성을 높이는 생산적 사고의 모든 것을 이 한 권에 정리했다.

세상을 다르게 보기 위해서는 6단계면 충분하다

넷플릭스는 생산적 사고의 대명사라 할 만하다. 1997년 리드 헤이스팅스가 넷플릭스를 창업했을 때까지만 해도, 넷플릭스와 비디오 대여점의 실질적인 차이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라는 것뿐이었다. 그러다가 1999년 헤이스팅스는 영화를 빌려주는 대신 ‘영화를 볼 수 있는 자격’을 빌려준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이 아이디어 하나로 넷플릭스는 3년 안에 흑자로 돌아섰고, 현재는 전 세계에서 1억 8,000만 명이 구독하며 한국에서만 연 5,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내는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우리가 이와 같은 아이디어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팀 허슨은 6단계의 생각법을 제시한다.

1단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해결이 필요한 문제 탐구하기
2단계: 무엇을 성공으로 삼을 것인가?: 목표 기준 정하기
3단계: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 핵심 문제를 심도 있게 분석하기
4단계: 답변 생성: 아이디어 씨앗 뿌리기
5단계: 해결 방안 벼리기: 아이디어를 강력한 해결 방안으로 구체화하기
6단계: 자원 조정: 해결 방안 실행을 위한 자원 파악 및 할당

6단계 자체는 아주 단순하다. 그렇기에『탁월한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는 이 과정을 좀 더 수월하게 해줄 다양한 도구와 사례들을 소개한다. 우리가 자꾸 첫 번째 해결책에 섣불리 뛰어드는 이유, 이를 방지하는 ‘3분의 1’ 생각법, ‘사장님 생각 맞추기’ 회의에서 벗어나는 방법, 목표를 구체화하는 ‘드라이브’(DRIVE) 도구, 계획을 세우기 위한 ‘시간의 만리장성’ 등 깨알 같은 내용들이 가득하다.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도구를 찾아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더없이 실용적이다.

나와 팀과 조직을 바꾸는 생산적 사고의 힘

가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혁신이 언제나 필요한가? 현재에만 집중해도 아무 문제가 없고 오히려 더 잘나가는 기업도 있는데. 어쨌거나 혁신은 제법 위험할 수도 있단 말이지.’

팀 허슨은 이런 경향을 ‘코끼리 사슬’이라고 표현한다. 인도의 코끼리 조련사 이야기에서 따온 말이다. 조련사들은 코끼리를 아주 어릴 때부터 길들이기 시작한다. 새끼 때는 가장 튼튼하고 강한 사슬에 매어 놓는다. 코끼리들이 탈출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학습하고 나면 사슬은 밧줄로 바뀐다. 다 큰 코끼리는 사슬도 끊어낼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 약한 밧줄에 계속 매여 있다. 묶인 상태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우리는 누구나 이런 사슬을 가지고 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오늘의 환경에는 생산적 사고가 필수다. 더 많은 변화를 앞두고 있거나 더 큰 변화를 일으키려 할수록 생산적 사고가 답이다. 회사에서, 집에서, 사회에서 마주치는 어떤 문제에라도 이 책에서 발견한 생산적 사고를 활용할 수 있다. 그러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제대로 생각하고, 제대로 일하며, 제대로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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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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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ϻϻϻϻϻϻϻϻ수렵 채집 사회에서 농경사회로,제1차 산업혁명에서,제4차 산업혁명까지,인간의 삶은 생각과 가치관, 사상으로 엮여 있었다.문화를 만들고,삶의 양식이 바뀌면서,점점 다 인류의 생산성은 높아지게 된다.단순하게 생각했던 과거의 인간의 삶과 달리,이제는 좀더 고차원적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었다. 여기서 돌이켜 보면,우리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된다.바로 내 삶의 길잡이성,인생의 북극성이 있어야 한다.


    생각을 가장 많이 해야 하고, 창의성이 높아애 하는 직업은 광고업이다.그리고 그들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중요한 것은 생각의 질이며, 질 좋은 생각을 만들려면 생각의 양을 키워 나갈 수 있어야 한다.즉 생각을 모으고 또 모으고 채집하듯 모은 뒤, 나쁜 생각들을 걸러내고,버리는 과정에서 좋은 생각이 탄생될 수 있으며, 최고의 생각이 아닌 최적의 생각이 우리 사회에서 요구되고 있다.질문이 생각이 되고,생각은 아이디어가 만들어지는 원재료에 해당된다.


    아이디어는 요리에 있어서, 원재료와 가깝다. 아이디어가 많다고 해서, 사업이 성공할 수 있다고 장담하지 못한다.그건 자신의 아이디어가 왜 필요하고,어디에 쓰여지는지 그 용도와 목적이 부합할 때,그 아이디어는 점점 더 빛이 날 수 있으며,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쓰여질 수 있다.중요한 것은 아이디어는 우리 삶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을 수 있고, 사람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어야 한다.즉 아이디어가 우리 몸에 있어서 효자손과 같은 역할을 가지고 있을 때,그 아이디어는 세상 사람들이 인정해 주고,널리 쓰여질 수 있다.


    즉 문제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그리고 그 문제의 해결책을 정확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그 중개 역할을 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며,좋은 생각은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디어를 많이 취합하는 것이며, 우리는 그 안에서 아이디어가 실생활과 엮일 수 있다.소위 스티브잡스의 아이팟, 파리의 에펠탑이 만들어 잘 수 있었던 이유는 생각이 아이디어가 되고,그 아이디어가 하나의 상품이 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인간의 상상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무릅을 탁 칠 수 있는 탁월한 아이디어가 되어야 한다.

  • 생산성, 창의성, 혁신성 이 요소만 제대로 도출하는데 기여를 해도 먹고 사는데 큰 지장은 없을겁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일이지만...

    생산성, 창의성, 혁신성 이 요소만 제대로 도출하는데 기여를 해도 먹고 사는데 큰 지장은 없을겁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일이지만 이게 쉽지 않고 급기야 저런 요소들은 천재들이 타고나는 능력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생각이 다르죠. 이것은 태도의 문제일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르칠수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까지합니다. 그러나 원칙은 어렵지 않게 배울수있다는 겁니다. 여러가지 도구상자로 말입니다. <탁월한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가>는 생산적사고를 키워주는 내용으로, 태도까지는 힘들어도, 탁월한 생각을 할수있는 원칙을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think better>라는 제목으로 2007년 출시되었고, 한국어번역은 2009년에 같은 <think better>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습니다. 그러던 이책이 10년만에 출판사를 바꿔서 재출판됩니다. 그 이유는 정확히 모르지만 정말 좋은 책인데, 40여개국이상에서 탁월한 생각을 키우도록 하는 교재로 선택되었는데, 한국에서는 큰 반향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일듯합니다. 과거에 사랑받지 못한 채이 다시 재출간된다는 점이 얼마나 필요한 책이라고 믿음이 굳건하다는 걸 알려줍니다. 정말 이 책으로 업무에 적용해서 성과를 낸 분들이 많은 책인데 재출간이 되었다니 너무도 기쁘네요.

     

    저자는 팀허슨입니다. 그는 창의성 컨설턴트입니다. 누구나 창의적이 될수있다는 기본 전제를 가지신 분입니다. 포춘500기업뿐 아니라 비영리기업에도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엑셀러레이터, 인큐베이터역할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의 출신이력이 흥미롭습니다.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브르그에서 태어나 미국 뉴욕에서 성장했고 현재는 캐나다시민으로 토론토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는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에 관심이 많고, 이 책을 통해서도 그의 연구역량을 확인할 수있습니다.

    우선 인간의 뇌를 분석을 해줍니다. 원숭이의 마음처럼 산만함을 말하고, 악어의 뇌처럼 감각적으로 자극을 처리하고, 코끼리 사슬처럼 패턴으로 생각을 한다고 저자는 정리를 합니다. 인간은 에너지를 줄이는 것에 매우 잘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면 순식간에 머리가 백발이 되기도 하고, 모든 윤기가 빠져서 늙어보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모르는 지식을 습득할때는 머리에서 열이 남을 느낍니다. 아마도 수학을 풀때 그런 현상이 심하죠. 뇌에서 새로운 수학이라는 뉴런을 만들기때문이겠죠. 이것이 인간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하는거죠. 그래서 인간은 고정관념에 잡혀살수밖에 없습니다. 고정관념을 자동화시스템입니다. 왠만큼 불편해도 우리는 바꿀려고 하지 않습니다. 어떨때는 인식도 못하고 남들이 보기에 어려운 작업을 거침없이 해나갑니다. 분명한건 누군가 이 고정관념을 깨고 앞으로 나갈때는 인간은 새로운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그 방법을 따라가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생산적 사고일것이고 이 방법도 고정관념처럼 습관화를 한다면 새로운 방법, 즉 생산적 사고로 새로운 것을 생성하는데 시간을 줄일 수가 있을 겁니다.

     

    저자는 생산적 사고를 위한 6가지 단계를 제시합니다. 1단계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가'입니다. 이 단계는 브레인스토밍을 기본으로 팩트를 모아보는 단계입니다. 모두 모두 모읍니다. 2단계는 '무엇을 성공으로 삼을것인가?'입니다. 문제가 해결된 미래를 상상하고 관찰가능한 명확한 기준을 만듭니다. 3단계는 "어떤 질문을 던질것인가"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수적인 질문이 들어가야 합니다. ~라면이라는 질문형태를 통해 답변을 찾는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는거죠. 4단계는 "답변생성"입니다. 이 단계는 답을 많이 끌어냅니다. 그리고 3-6개정도로 추려야 합니다. 답을 내다보면 만족의 함정에 빠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핵심보다 주변의 답안을 생성하는 경우도 많죠. 그래서 핵심에 집중하도록해야 하고 끝까지 열정을 유지해야 합니다. 5단계는 "해결방안 벼리기'입니다. 아이디어를 골라낸후에 파워로 아이디어를 골라내는 겁니다. 파워POWER는 긍정요인P, 부정요인O, 기타요인W, 개선방안E, 구제방안R로 구성해야 합니다. 6단계는 "자원조정"입니다. 에너지E, 자금F, 소요시간F, 전문지식E, 필요조건C, 필요물품 T 이펙트(EFFECT)를 염두에 두고 실행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저자는 6단계의 생각 프로세스만 거치면 유용한 아이디어가 도출되도록 프로세스를 완성해두었습니다. 마지막 부록으로 제트웨이즈의 중간좌석을 승객들이 선호하게 할지에 대한 논의속에 좀더 실제적 느낌을 받았습니다. 1~4단계까지는 질문이 주를 이루고 마지막 5~6단계는 해겨랙을 쏟아내고 할수있도록 업무조정을 하고 마지막 실행계획표를 만들면서 종료됩니다. 아마 서점에 가보시면 다양한 발상법의 책과 만나게 됩니다. 스캠퍼,5whys, 블루오션에 나오는 ERRC도 유명한 발상법이고, 트리즈, 매타포활용, 이미지만 살펴보는 방법도 있죠. 산책도 좋은 발상법임을 우리는 뉴턴의 사과에서도 압니다. 구지 팀 허슨의 생산적 사고 프로세스를 사용해야 하는지는 의문이 들겁니다. 저는 그 답을 질문보다 더 좋은 답은 없다란 생각입니다. 의미있는 질문리스트를 만들고, 생각을 브레인스토밍을 한후에 다시 필요한 질문을 던지며 정리하는 면서 답으로 수렴해가는 방법은 사고의 폭을 넓혀주면서 실제 문제해결에 좋은 해답역활을 하게 될것입니다. "질문에 답이 있다"라고 믿게 하는 소크라테스의 질문법에 근원을 두고 싶습니다. 소크라테스는 답을 찾기 위해 그토록 질문을 던졌던겁니다. 우리가 마주치는 문제도, 질문에서 출발함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생산적 사고를 만드는 방법이 한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진것이 아니라고 선언합니다. 브레인스토밍, 디자인씽킹 등 다양한 방법위에 만들어진 생산물임을 강조합니다. 중요한건 결국 업무에 실행이고 익숙해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또 다른 방법론을 찾기만 할뿐이죠. 

  •   우선 이 책에 대해 소개에 앞서 표지디자인을 먼저 이야기해야겠어요. 띠지에 가려져서 상어의 ...


     


    우선 이 책에 대해 소개에 앞서 표지디자인을 먼저 이야기해야겠어요. 띠지에 가려져서 상어의 지느러미가 보이는데 띠지를 벗기면 금붕어가 지느러미 악세사리를 하고 있습니다. 책 겉표지에 일단 한 방 먹고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그 안에 영어로 think better이라고 써있습니다. 잠시나마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책의 저자인 팀허슨은 포춘 500대 기업부터 소규모 비영리단체에 이르기까지 다야한 규모의 조직과 함께 작업하면서 혁신과 마케팅 신제품 관련 계획을 수립해온 혁신전문가입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전 세계 MBA 교과서로 불리우며 포춘 500대 기업 CEO가 추천하는 책입니다.

    책은 깔끔하게 4부로 구성되었습니다.
    생산적 사고의 배경을 시작으로 생산적 사고의 원칙, 생산적 사고의 이론, 생산적 사고의 실제로 되있어요. 생산적 사고의 배경과 원칙 그리고 이론과 실제의 구성입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생각은 재능이 아니라 일종의 기술이다.
    배우고 연습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

    이 책의 한 줄로 요약하라고 하면
    생산성, 창의성, 혁신성을 높이는 6단계 생각법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책 속에는 세계 최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만든 생각법, 이케아 점포 매출을 단기간에 확 끌어올린 패턴깨기의 비밀, 기적의 섬유 고어텍스를 알린 3분의 1 사고가 수록되어 있네요. 이렇게만 설명하면 이 책은 무슨 마법의 책처럼 느껴집니다. 근데 사실 읽어보면 확실히 생각의 전환과 탁월한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세상을 다르게 보는지
    그리고 수 많은 아이디어를 현실로 어떻게 끄집어 내는지 조목조목 설명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탁월한 해결책으로 변화시키는 방법까지 담았습니다.

    1장에서 무엇을 아는가보다 어떻게 생각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나오는데 이 말 자체에 굉장한 감명을 받았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무엇을 아는가에 대해 엄청난 자기 만족과 지식의 자랑을 남벌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사실 무엇을 아는가 보다 어떻게 생각하느가가 중요하고 더 나아고 어떻게 생각하는가보다 어떻게 행동하는가 더 아나가 얼마만큼 꾸준하게 행동해서 그것을 좋은 결과물로 만드는가가 최종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이 책에서 생산적 사고의 6단계를 아주 잘 설명해 줍니다.

    1.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해결이 필요한 문제 확인 및 탐구

    2. 무엇을 성공으로 삼을 것인가?: 성공에 대한 기준 수립

    3.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 해결할 핵심 문제를 심도 있게 분석

    4. 답변 생성; 해결을 위한 기초 기준의 아이디어 도출

    5. 해결 방안 벼리기: 초기 아이디어를 강력한 해결 방안으로 전환

    6. 자원 조정: 해결 방안 실행을 위한 자원 파악 및 할당

    책 초반에 패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우리는 패턴을 깨기가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모든 패턴이 지금의 우리의 모습을 만든것이죠. 우리는 자기 인생을 사랑하는 만큼 정해진 패턴을 사랑합니다. 어쨋거나 애지중지 여러 패턴을 만들면서 일생을 보내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깨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깰 수만 있다면 얼마나 많은 가능성이 열릴지 생각해보세요. 상상할 수도 없는 가능성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이케아나 넷플릭스의 예를 들면서 기존 패턴을 깨뜨리는것이 얼마나 큰 성장을 할 수 있는지 말해줍니다. 무조건 패턴을 깨라는 의미가 절대 아닙니다. 어느 정도의 패턴은 삶의 활력과 성장을 가져다 줍니다. 여기서 말하는 패턴깨기란 현실에 안주해서 자아도취되어 성장 혁신을 무서워하고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쓸 수 있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두껍습니다. 생각보다 깊이가 있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하나씩 곱 씹어가며 읽다보면 내가 그동안 참 많이 무지했구나를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고 성장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회사의 중역이나 간부들이 꼭 이 책을 읽고 혁신해서 생산성있게 그리고 회사를 운영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독을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 탁월한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작가
    팀 허슨
    출판
    현대지성
    발매
    2020.06.08.
    평점

    리뷰보기


     생각은 타고난 것이라고 생각했다. 기본적인 재능이 있어야하고, 재능이 있는데 갈고 닦으면 무서운 무기가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팀 허슨은 내 생각과는 배치되는 주장을 했다. 나도 생각만 많지, 그 생각이 탁월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한 마디로 쓸데없는 잡 생각만 많은 편이다. 팀 허슨은 생산적인 사고의 모델을 소개하고 정리해주면서 이 책의 내용이 전개가 된다.


     책의 목차를 알면 컨셉과 내용, 흐름을 파악할 수가 있다. 보이듯이 총 14개의 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생산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 / 생산적 사고의 원칙 / 생산적 사고의 이론 / 생산적 사고의 실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사고'의 내용이라서 무언가 복잡하고 어렵고 부담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접근을 해보면, 수월하게 읽었던 것 같다. 게다가 다양한 사례들이 나오고 이야기도 곁들여져 있기 때문에 더 흥미있고 지루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조직이나 팀에서 탁월한 아이디어를 요구한다면, 이 책을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속해있지 않더라도, 누구에게나 도움은 될 것이라본다. 결국에는 이러한 생각을 해내는 것도 변화다. 그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사람들의 특성이 익숙한 것을 고집하고 쉽사리 깨뜨려하지 않는 점이다. 꼭 그것이 나쁜 건만은 아니지만, 이 책의 목적을 달성을 하려면 기꺼이 그렇게해야할 용기는 필요하다고본다. 생산성, 창의성, 혁신성이 3가지를 동시에 잡기에는 나에게는 괜찮은 책이었다.

     

     

  • 내 개인적으로, 올해 읽은 책 중 다섯손가락 안에 든다고 평가하고 싶다.

    우리는 얼마나 습관적인 사고 패턴에 젖어 있을까. 습관 또는 고정관념 자체가 나쁜 것은 전혀 아니다. 습관이나 고정관념은 우리 인간의 진화의 결과다. 생존해가면서 빈번하게 맞닥뜨리는 상황에 대하여 신속하고 유효한 대응을 하기 위해 적응하다가 고안된 뇌의 장치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유용한 고정관념이나 습관이 오히려 우리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가로막는 근본 장애물이라고 하면 어떤가? 저자가 이 책에서 비유하는 '코끼리 사슬'이야기(인도에서 새끼 코끼리를 길들이기 위해 써 왔던 전통 관행으로 새끼 코끼리가 도망가지 못하게 말뚝에 다리를 묶어서 키우다 보면, 다 자란 코끼리는 스스로 그 사실을 충분히 끊을 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인간 존재의 경험적 한계와 또 한편으로는 내재된 무한한 가능성을 떠올리게 한다.

    나는 특히 저자의 '노력 필요론'이 참 마음에 든다. 저자가 '노력 필요론'이라는 말을 쓴 적은 없지만, 내 나름대로 해석해서 갖다붙인 말이다. 뭐냐 하면, 바로 "마술 같은 해결책은 없다.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라는 것이다!!

    "달랑 하루 훈련을 받거나 이런 책을 읽는다고 해서 뾰족한 수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문제를 해결해야 하거나 신제품을 개발해야 할 때마다 컨설턴트를 부를 수도 없는 노릇이다. 체화는 그 작업을 직접 해보고 반복해서 또다시 해야 이루어진다. 당신이 해야 할 가장 큰 투자는 자신에 대한 투자다. 그래야 행동이 바뀐다. 그럴 의향이 있는 사람은 혜택을 누리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혜택을 누리지 못한다. 아주 간단한 이치다.'(357쪽)

    저자가 지적하듯이, 대부분의 조직에서 실시하는 훈련은 본래의 의미를 잃어버렸다는 데 큰 공감을 한다. 이제 훈련은 오랜 시간을 두고 지속해서 강화하는 것이기는 커녕, 그저 일회성 정보 전달에 그치고 있다. 책이든 교육이든 훈련이든 그 시간에 잠깐 유용한 개념이나 방법론을 접했다 하더라도, 그 자리를 벗어나 직접 업무 현장에서 삶의 순간순간에 아무런 적용도 실천도 없다면, 한낱 시간낭비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교육은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는 체화의 단계까지 전진되어야 한다. 진정한 행동의 변화는 지속적인 강화화고 그것을 내재화하는 형태로만 가능하다.

    이 책의 제일 뒷부분에 부록으로 '생산적 사고 실전 : 6단계 사례 연구, 제트웨이즈'편이 실려있다. 이 부분을 그러니까 실제 사례에 비추어 저자가 하고 싶어하는 구체적인 단계별 적용례를 먼저 보고, 그 다음 처음부터 다시 책을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같다. 내가 그렇게 했다 ㅎㅎㅎ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변 목록을 작성하는 1단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어떤 상황이 내가 원하는 상황인지'라는 정확한 목표와 비전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는 2단계 '무엇을 성공으로 삼을 것인가?', 목표 미래로 데려다 줄 가장 장래성이 있고 추진해보고 싶은 질문을 선택하는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 3단계, 3단계에서 선택한 중요 질문에 대한 잠재적 답변 목록을 생성하는 4단계 '답변 생성', 2단계에서 선택된 성공 기준을 바탕으로 평가심사를 하여 4단계에서 선택된 아이디어 중 더 발전시켜볼 만한 장래성 있는 아이디어를 선택하는 5단계 '해결 방안 벼리기', 조직 내에서 실제 해결방안을 실행하는 필요한 활동과 자원을 규정하는 6단계 '자원 조정'!!

    그 구체적 내용을 보고 싶은 분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나는 앞으로 몇 번이고 다시 읽으면서 '내재화'하도록지속적으로 강화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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