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10대, 교과서 대신 1000권의 책을 읽어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12쪽 | | 146*206*17mm
ISBN-10 : 1164800035
ISBN-13 : 9791164800032
10대, 교과서 대신 1000권의 책을 읽어라 중고
저자 안병조 | 출판사 프로방스
정가
13,800원 신간
판매가
12,420원 [10%↓, 1,38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7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59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55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vr*** 2020.05.27
754 배송도 빠르고 구하기 힘든 책이었는데...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kssk7*** 2020.05.27
753 새책같은 도서를 빠르게 배송해주셔서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racel*** 2020.05.15
752 새책같은 중고서적입니다. 세밀하게 챙겨주셔서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racel*** 2020.05.11
751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꼭 1,000권을 읽어야 되나요?”
손정의, 김대중 대통령, 빌게이츠는 책을 통해 자신을 넘어 섰고
많은 사람들의 롤모델이 되었다.
이 정도의 인물이 되고 싶지 않다면 100권도 많이 읽는 것이다. “여러분의 삶에도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나쁜 습관은 1초 만에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지만 좋은 습관은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의지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그렇게 힘들게 잡은 독서습관이지만 하루 안 읽으면 그 다음날부터 책 읽기가 싫어진다. 그저 편하게 살고 싶은 게 사람의 본성인 것 같다.
그래서 책을 쓰게 되었다. 지금까지 실패했던 방법으로 다시 도전해봤자 또 다시 실패를 할 수밖에 없다. 생각을 바꿔야한다. 틀을 바꿔야 한다.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성공할 수밖에 없는 방법만 생각을 해야 한다. 이 책은 10대를 위해서 썼다. 그렇다고 10대에만 적용 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연령대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10대를 위해서 쓴 이유는 단 하나다. 만약 내가 10대 시절 교과서만 보지 않고 1,000권의 책을 읽었더라면 10대 시절부터 내가 꿈꿨던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후회한다고 10대 시절로 다시 돌아가지 못하니 지금 10대 시절을 보내고 있는 친구들은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고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이 책 또한 십대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저자소개

저자 : 안병조
가장 낮은 곳에서 피는 꽃이 되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은 꿈 많은 청년 안병조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인도빈민가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도서관을 선물했고, 한국에서는 꿈을 찾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멘토링과 강연을 통해 자신 내부에 숨어 있던 꿈을 찾아주고 있다. 2018년 하반기 부터는 세계를 여행하며 전 세계화폐로 아프리카 수단에 도서관을 짓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현재 미라클팬슬(NGO)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를 여행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두렙돈 리더, 한국창조과학회 부산지부강사, 컴패션 일반인 홍보대사, <안작가의 렙돈TV> 유튜버이다.

저서로는 <미라클팬슬>, <버킷프로젝트>, <대학 가게? 그냥 사장 해!>, <손자의 틀을 깨고 병법의 판을 짜라>가 있다.

목차

서문 __ 4

PART 0 1 | ‘Why’ 읽어야 하는가? 17
01. 왜 십대 1000권인가? _ 19
02. 한 학기 동안 교과서 1권? 실업자를 만드는 교육 _ 28
03. 전문가가 필요한 시대 _ 37
04. 고작 100권 읽고 독서 강사가 될 수 있는 세상 _ 46
05. 꿈의 크기만큼 임계점 돌파가 필요하다 _ 54
06. 롤 모델을 찾아라 _ 61
07. 성공한 사람들의 괴짜성, 그들만의 루틴을 찾아라 _ 70
08. 너 잘 되라고 시키는 공부? 나 안 되는 공부 _ 81

PART 0 2 | ‘When’, ‘Where’ 읽어야 하는가? _ 87
01. 실패를 많이 해라고? 실패할 시간이 없어! _ 89
02. 10대 시절 독서가 답이다 _ 97
03. 수업시간 전 10분, 독서의 힘 _ 106
04. 일본 초등학교에서 1권의 책으로 3년 수업을 하다 _ 114
05. 우보천리 독서법 _ 123

PART 0 3 | ‘What’, ‘How’ 읽어야 하는가? _ 133
01. 유튜브를 이겨라! _ 135
02. 유튜브를 활용하라 _ 141
03. 만화가 현실이 되는 세상 _ 150
04. 읽었다면 실천하자 _ 157
05. 시간이 없다고? 책 읽는 아이돌 방탄소년단 RM(랩몬스터) _ 168
06. 서울대 권장도서가 아닌 나만의 필독서! _ 176
07. 책의 편견을 깨라 _ 180

PART 0 4 | ‘who?’ 읽어야 하는가? _ 185
01. 전집 No, 엄마가 선택한 책? 엄마가 읽어라 _ 187
02. 자기 개발하는 아빠 _ 194
03. 엄마가 딸에게, 가원이가 엄마들에게 _ 198

권말 부록 | 10대 3가지만 잘하자 _ 210
잘 놀고, 잘 읽고, 잘 돌아다녀라!

책 속으로

[서문] “20대, 3년 천권을 읽다” 만약 내가 10대 시절 교과서만 보지 않고 1,000권의 책을 읽었더라면 10대 시절부터 내가 꿈꿨던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2014년 책 한 권을 읽기 전까지 나는 평범한...

[책 속으로 더 보기]

[서문]
“20대, 3년 천권을 읽다”
만약 내가 10대 시절 교과서만 보지 않고
1,000권의 책을 읽었더라면 10대 시절부터 내가 꿈꿨던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2014년 책 한 권을 읽기 전까지 나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20대 청년이었다. 이 책 한 권이 나의 삶을 바꿀 것이라고는 단 0.1%도 생각하지 못했다. 이 책은 바로 김병완 작가가 쓴 <48분 기적의 독서법>이다. 이 책은 26번째 생일선물로 받았다.

준희형이 써준 것처럼 이 책이 나에게 역대급 선물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나에게 책을 선물해준 준희형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내가 알고 싶은 것은 모두 책에 있다. 내가 읽지 않은 책을 찾아주는 사람이 바로 나의 가장 좋은 친구다”라고 말한 링컨 대통령의 말이 삶으로 이해가 되었다.

김병완 작가는 ‘책 한권으로 인생이 변했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경계하라고 말했다. 나도 이 책 한권으로 인생이 변한 것은 아니다. 이 책의 내용 중에 나에게 도전을 주는 내용이 있었을 뿐이다. 책 한권으로 삶이 바뀌었다고 말하는 사람은 1,000권의 책이 삶을 어떻게 바꾸어줄지 상상도 못 할 것이다. 그 사람이 그 1권으로 인해 계속 책을 읽었더라면 엄청난 영향력을 받고 위대한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48분 기적의 독서법>의 핵심은 3년 동안 하루 중 오전 48분, 오후 48분을 투자해서 3년 동안 1,000권의 책을 읽으면 인생이 변한다는 것이다. 작가가 48분을 강조한 이유가 있다. 책이 쓰일 당시 우리의 평균수명은 90세였다. 90세의 인생 주기를 하루 24시간으로 비유하면 90년 중의 3년이란 시간은 하루 중 정확히 48분에 해당한다고 한다. 단순히 교양이나 취미를 위해서 읽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같은 양의 책을 읽더라도 1,000권을 30년 동안 읽는 것과 1000권을 3년 동안 읽는 것에는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그래서 작가는 하루에 2번만 독서에 미쳐보라고 한다. 양이 질을 이긴다는 말을 들어 봤을 것이다. 저자가 말했던 ‘집중독서’를 나도 실천해서 임계점을 돌파함으로 인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3년 동안 1,000권을 읽겠다는 미친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

결과부터 말하면 난 3년 동안 1000권 읽기에 실패를 했다. 실패했는데 ‘무슨 책을 쓰냐?라는 의문을 가질 것이다. 난 3년 동안 947권의 책을 읽었다. 실패는 맞지만 그렇다고 실패라고 말하기에는 어려운 숫자라고 생각을 한다. 내가 실패한 이유는 3년 차 10개월 때부터 책읽기에서 책 쓰기로 마음이 빼앗겼다. 책읽기보다는 책 쓰기에 에너지를 쏟다 보니 막판에 책읽기에 집중을 못하게 되었다.

다시 말하지만 난 3년에 1000권 읽기에는 실패했다. 처음에 도전을 시작할 때 주변사람들이 내가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산만하고 하나에 집중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실패할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도전을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947권을 고사하고 3년 동안 100권의 책도 읽지 않았을 것이다. 그랬다면 지금의 삶과는 180도 다른 삶을 살고 있었을 것이다. 4권의 책을 출판하지도 못했을 것이고, 인도에 3개의 도서관도 짓지 못했을 것이고, 세계여행을 하며 어렵게 살고 있는 세계이웃들을 돕지 못했을 것이다.

내 삶을 바꾼 것은 바로 독서하는 ‘습관’이다. 내가 처음부터 앉아 있는 걸 잘하는 사람은 아니었다.

수업시간에는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해서 수도 없이 혼났던 아이였다. 30대가 된 지금도 ‘가만히 좀 있어라’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다. 너무 말이 많아서 물에 빠지면 엉덩이만 뜰 것이라는 소리를 듣곤 했다. 왜냐하면 하도 말이 많다보니 물에 빠져도 살려달라는 말보다 지나가는 물고기랑 이야기할 것 같다는 것이다.

이런 나도 3년 동안 1000권 읽기를 도전했다. 십대들도 마음을 먹고 책 읽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이 책을 읽는 당신도 변화될 수 있다. 그러니 ‘독’서를 하기 위해 ‘독’한 마음은 먹어야한다. 난 독서를 하기 위해 3가지를 포기했다. 당시에 나에게는 정말 소중했던 것이다. 그런데 진짜 소중한 ‘내’ 인생을 위해서 소중한 것들을 포기할 수 있어야 진짜 내가 원하는 삶에 도달할 수 있다. 1순위는 소중한 것들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니 내가 포기했던 것은 내 삶에 2순위, 3순위, 4순위였던 것들이다. 쇼핑, 영화보기, 스타벅스에서 사람만나는 것. 나는 쇼핑에 미쳐있었다. 인터넷쇼핑을 거의 매일했고 일주일에 1~2번은 꼭 남포동(부산시내)에 가서 구제, 보세 쇼핑을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라코스테 라이브에 가서 쇼핑을 했다. 20대 중반인 나에게는 라코스테의 옷값이 결코 싼 금액이 아니었다. 그런데 난 책 읽는 습관을 갖기 위해 가장 먼저 쇼핑을 포기했다. 인터넷 쇼핑을 해도 1시간은 훌쩍 지나간다. 그런데 시내에 나가서 쇼핑을 하게 되면 시내에 나가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 시내까지 이동하는 시간, 쇼핑하는 시간, 밥 먹는 시간 모두를 합쳐서 최소한 3시간이 흘러간다. 결코 작은 시간이 아니다. 난 독서하는 습관이 생기기 전까지는 쇼핑을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약 1년 정도 쇼핑을 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영화 또한 보는 시간만 약 2시간이지 영화 한 편 보기 위해 소요되는 시간은 4시간 이상이다. 영화 또한 1년 동안 거의 한 편도 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스타벅스에 가지 않았다. 스타벅스 음료 값은 결코 싸지 않다. 그런데 난 스타벅스에서 그린 티 프라푸치노를 주로 마셨다. 스타벅스에서도 가장 비싼 음료수다. 음료 값도 비쌌지만 스타벅스에서 사람을 만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다보면 시간이 훌쩍 흘러 하루가 그냥 지나갔다. 난 내 삶에서 가장 크게 차지했던 이 3가지를 포기함으로 인해서 독서하는 시간을 확보했다.

이 3가지를 포기했다고 해서 바로 독서습관이 생겼을까? 책에 집중을 하고 술술 읽었을까? 그랬다면 난 이 책을 쓰지 못했을 것이다. 도저히 책이 읽어지지가 않았다. 집에서는 도저히 책을 읽을 수가 없었다. 책상에 앉으면 갑자기 화장실에 가고 싶고, 화장실에 갔다 오면 물이 마시고 싶고, 물을 마시고 오면 책상이 더러워 보였고, 책상을 치우고 나면 잠깐 눕고 싶어지고…….이 정도만 말해도 다들 공감이 될 것이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집을 포기했다. 그렇다고 가출을 했다는 것이 아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씻고 아점을 먹고 카페로 갔다. 그리고 카페에서 11시부터 저녁 8~10시까지 독서를 했다. 카페에 갔다고 바로 달라지지 않았다. 스마트폰을 계속 봤다. 전화는 왔는지, 페이스북에 어떤 이야기들이 올라왔는지 등 확인했다. 하루 종일 책을 읽어도 한 권도 채 읽지 못했던 날들도 많았다. 그런데 포기하지 않고 매일 이 짓을 몇 개월 동안 했다. 그 결과 독서습관이 잡혔다.

나쁜 습관은 1초 만에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지만 좋은 습관은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의지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 그렇게 힘들게 잡은 독서습관이지만 하루 안 읽으면 그 다음날부터 책 읽기가 싫어진다. 그저 편하게 살고 싶은 게 사람의 본성인 것 같다.

그래서 책을 쓰게 되었다. 지금까지 실패했던 방법으로 다시 도전해봤자 또 다시 실패를 할 수밖에 없다. 생각을 바꿔야한다. 틀을 바꿔야 한다. 실패하지 않는 방법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성공할 수밖에 없는 방법만 생각을 해야 한다. 이 책은 10대를 위해서 썼다. 그렇다고 10대에만 적용 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연령대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10대를 위해서 쓴 이유는 단 하나다. 만약 내가 10대 시절 교과서만 보지 않고(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한 건 아니다) 1,000권의 책을 읽었더라면 10대 시절부터 내가 꿈꿨던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후회한다고 10대 시절로 다시 돌아가지 못하니 지금 10대 시절을 보내고 있는 친구들은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고 내가 그랬던 것처럼 이 책 또한 십대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난 확신한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삶에도 기적이 일어날 것을!

2019년 7월
저자 안병조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읽기가 즐거워지면 읽기 능력이 생기고, 읽기 능력이 생기면 저저로 공부머리가 트이기 시작한...


    '책읽기가 즐거워지면 읽기 능력이 생기고, 읽기 능력이 생기면 저저로 공부머리가 트이기 시작한다"

    읽기 능력과 공부머리가 트이는 가장 효과적인 초등 독서법

    독후감쓰기보단 말하게 하세요 ,,,


    책을 제대로 읽었는지조차 알 수 없는 노릇

    초조한 마음에 글쓰기를 특히 독서기록장 쓰기를 채근하는 것 사실 나 또한 반대 하는 입장이다

    억지로 하는 글쓰기 잘될 수 있을까?

    아이가 겨우 썼다해도 내용이 부실하니 부모의 걱정은 계속된다

    "자세히 써봐", "더 자세히 말해봐" 하고 요구받는 아이에게 독서는 곧 일이 된다

    책을 좋아하던 아이들이 이 과정에서 마음에 상처를 입고 책과 멀어지는 사태가 일어난다


    그래서 난 책 읽고 독서기록장을 쓰지 않는다

    알맹이 없는 글을 남기는 것보다 자기 힘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정리하는 시간이 더 소중하지 않을까?

    독서의 진짜 의미지 않을까


    말하기는 결국 글쓰기와 연결된다

    말을 해보고 글을 쓰면 생각에 탄력이 붙는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을 해야 하는데 말하기가 생각을 정리해주기

    때문이다

    말하기는 앞으로 아이가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기술이 된다

    우리는 말하기를 통해 그사람의 표현 능력과 소통능력,지적수준,인성을

    엿볼 수 있다

    아이가 말하기를 제대로 익혀야 하는 이유

    단 말하기를 좋아하고 많이 하는 것, 기발하거나 어른스러운 표현을

    잘 쓰는 것은 "말을 잘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보다는 자기 생각과 감정을 적절하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것,

    내용이 있는 말을 하는 것이 아이가 배워야 할 자질과 태도

    책읽기가 바로 그것을 도와준다


    말하기로 아이 독서를 돕자

    책의 첫인상은어떤지 어디쯤 읽고 읽은 데까지는 재미있었는지,

    읽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는지, 주인공은 어떤 성격이고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 등을 말하게 해보자

    이때 책 읽는 힘이 길러집니다


    지식과 사고력,순발력이 두루 있어야 하고 상대의 말을 잘 듣는 집중ㄺ과 열린 마음도 필요하다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이성적인 태도를 유지해야하며 결과도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

    자기표현을 하고 상대의 말을 듣고 생각을 발전시키거나 전환하는 기술은 미래에도 지금도 꼭 필요하다

    표현을 잘하기 위해서는 사고력이 필요하다


    동시 말하기로 언어의 힘을 배우자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아는 것이 배움의 출발점이다

    아시다시피 이것이 더 깊은 지적 탐구를 가능하게 하는 "메타인지능력"이다


    독서력과 어휘력은 맞물려있다

    우선 독서가 어휘력을 키워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책을 읽으면 새로운 낱말을 만날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던 낱말의 다양한 쓰임새도 알 수 있다

    반대로 어휘력이 독서 수준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어휘 수준이 높은 아이는 어려운 책도 읽을 수 있다


    독서는 자신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우리가 읽고 생각한 것 말로 표현하고 글로 쓴 것이 우리 자신을 만든다

    자기다움이 아이에게 힘이 된다

    그 힘은 자신은 물론 서로 지키며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건강한 힘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