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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살리는 말 영혼을 죽이는 말 본문앞부분 30% 오른쪽 윗부분 여백모서리에 1~2cm 물기마른자국 있음 / 외부얼룩은 최대한 지운후 배송 예정 / 중상급 수준 / 앞속지에 날짜,서명표기함
318쪽 | A5
ISBN-10 : 8938810674
ISBN-13 : 9788938810670
영혼을 살리는 말 영혼을 죽이는 말 본문앞부분 30% 오른쪽 윗부분 여백모서리에 1~2cm 물기마른자국 있음 / 외부얼룩은 최대한 지운후 배송 예정 / 중상급 수준 / 앞속지에 날짜,서명표기함 중고
저자 폴 트립 | 역자 윤홍식 | 출판사 디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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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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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배송속도도무난하고 책상태도 좋고포장을잘해주셔서고맙습니다 ㅎㅎ 5점 만점에 5점 junk*** 2020.10.07
527 빠르게보내주셔서 빨리와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whdrm*** 2020.09.29
526 정성스럽게 보내준 책 감사 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an1*** 2020.09.18
525 싸고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책 상태도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2b*** 2020.09.09
524 감사합니다.. 수고 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domingo***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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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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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창조 후의 평안한 안식으로부터 우리를 멀어지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그것은 매일 반복적으로 행하고 있는 '말하는 것'이다. 이 책은 효과적인 의사 소통에 관한 기술이나 요령에 관한 것이 아니라, 말에서 비롯되는 삶의 모든 문제와 갈등의 근원인 마음속의 치열한 영적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의 말과 우리가 믿는 하나님에 대해 성경적인 관점을 제시해주는 책.

저자소개

목차

서문 ... 8
1부 말의 중요성 ... 11
1장 하나님의 말씀 ... 13
2장 사탄의 말 ... 31
3장 인간의 말 ... 51
4장 우상 숭배의 말 ... 73

2부 말에 대한 새로운 계획 ... 91
5장 하나님은 왕이시다 ... 93
6장 잘못된 목적으로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 ... 117
7장 왕의 영광을 위해서 말하라 ... 139
8장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라 ... 161
9장 도움이 필요한 백성들 ... 177
10장 왕되신 주님의 명령에 따라 ... 205

3부 말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 229
11장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들 ... 231
12장 말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 259
13장 당신이 할 말을 선택하라 ... 287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언어 | je**sam | 2005.12.03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War of Words 폴 트립 Paul David Tripp / 윤홍식 디모데 00 04 / 051102 서문...
    War of Words 폴 트립 Paul David Tripp / 윤홍식 디모데 00 04 / 051102 서문 사람들이 책을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떤 저자들은 자신만의 전문적인 분야에 대한 정보를 나누기 위해 글을 쓴다 이 책을 쓰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이 나를 썼다고 토로했다. 폴, 하나님께서는 너에게 말에 대한 특별한 재능을 주셨단다. 그렇지만 이 한가지는 꼭 기억하렴, 그 재능은 또한 너의 가장 큰 약점이 될 수도 있단다. 우리의 강점이 곧 약점이 될 수 있다. 나는 나의 연약함을 가슴 깊이 깨달으면서 이 책을 썼다. 하지만 그 연약함은 하나님의 놀랍고 은혜로운 간섭과 성경의 강권적인 말씀에 의해 다듬어졌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다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잠18:21) p13 의사 소통의 능력은 인간으로 하여금 창조적인 일을 하게 만든다. p15 우리 가운데 다른 사람의 말 때문에 상처받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스스로 했던 말에 대해서 후회해보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격렬한 말싸움에 휘말리지 않아 본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밀어를 나누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내가 하는 말은 항상 모든 상황에 매우 적절했고 늘 완벽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우리가 소망하는 아전하고 온화한 대화의 이면에 존재하는 이러한 의문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이 책의 목적은, 단지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하나님의 크고 높은 윤리적 기준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부족한 존재인지를 깨닫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 자신의 모습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 사이의 커다란 격차를 뼈저리게 느끼며 살고 있다. p16 언어 습관을 바꾸는 다음의 네 가지 근본적인 원리들에 근거한 희망의 책이다. * 하나님께는 언어 습관에 대해서 우리가 세울 수 있는 어떤 계획보다도 훨씬 더 훌륭한 계획이 있으시다 * 죄는 인간의 언어 생활의 방향을 급격하게 바꿔놓아 버렸고, 그 결과 많은 아픔과 혼란이 찾아오게 되었다.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려할 때 필요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 * 성경은 우리 각자가 처해 있는 위치에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위치까지 이를 수 있는지를 간명하게 가르쳐 준다. p17 갈등의 순간은 우리의 죄 때문에 발생하는데, 그 죄는 우리를 악한 방향으로 인도하고, 우리의 말을 왜곡시켜서 서로 사랑하는 대신 자신의 욕구에 더욱 집착하게 만든다. p19 세상이 창조되었을 때 인간이 가장 먼저 들은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p25 하나님께서는 그들(아담)에게 말의 능력을 부여하시고 그들의 삶의 모습을 이루어 가셨다. 인간 사회에서 우리가 가장 의지하는 것은 의사 소통의 능력이다. 말이란 우리의 존재와 관계성을 이끈다. 그것은 우리의 관점을 형성하고, 경험을 규정한다. 사실, 우리는 대화를 통해서 다른 사람을 알게 된다. 말은 우리가 하는 일에 관계된 모든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말을 창조하셨고 가치를 부여하셨다. p26 말이라는 놀라운 하나님의 선물이 죄와 고통의 근원이 되어 버렸다. 인간은 타락 이후 점점 많은 말을 하면서 하나님의 계획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파괴하고 있다. 말은 의미를 규정하고 설명하며 해석한다. p27 어린 자녀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이나 '왜' 라는 질문을 하며 부모를 녹초로 만든다. 어린 자녀들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자신의 세계를 이해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렇듯 우리는 알고 싶기 때문에 말을 한다. 또한 알기 위해서 말을 한다. 말은 아무 의미 없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삶을 해석하는 방법은 우리가 그 삶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결정짓는다. p28 말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을 주셨다. 그래서 우리는 말로써 하나님을 알 수 있으며, 말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 받는다. 이것은 말이 우리에게 속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하는 모든 말은 하나님의 기준에 합당해야 하고 그분의 계획하심을 따라야 한다. 말은 위대한 대화자이신 주님을 나타내야 하며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이것을 간과하면 우리를 타락하지 않도록 만드는 유일한 안전장치를 잃어버리게 된다. 말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목적을 위해 만드신 것이다. 우리의 말은 모두 하나님께 속해 있다. p31 나는 부모로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분노와 스스로의 감정 폭발 때문에 인내심의 한계를 느꼈다. p33 그곳에서는 모든 말이 하나님의 기준과 계획에 일치했다. 이것이 바로 당신이 창세기를 읽는 이유이며,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다. 에덴 동산에서는 말로 인한 죄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왜 순전한 인간의 대화가 죄와 다툼의 원인이 되었을까? *** 낙원을 꿈꾸는 것은 하나님과 일치하는 삶이다. *** p34 에덴동산의 완벽한 세계 속으로 사탄의 음성이 들어온 것이다. 최초로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가 도전 받았다. 그리고 최초로 인간의 말은 하나님의 기준과 계획에서 벗어났다. 사탄의 말로 인해 순전했던 인간의 언어는 죄와 다툼의 혼란스러운 각축장으로 변했다. 말로 인한 모든 갈등과 다툼은 여기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p36 말의 문제는 종종 잘못된 상황 해석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선한 것을 마음에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선한 것을 말로 표현할 수도 없다. p45 잠언은 특히 불의의 세계 (world of evil)의 원인은 바로 '혀' 임을 강조한다. p47 우리의 연약함은 말 때문에 일어나는 다툼의 모습에서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다. 하지만 우리는 낙심할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께서 오셨기 때문이다. 그분은 이 세상에 거하셨고, 죽으셨으며 우리를 위해 다시 살아나셨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용서받을 뿐만 아니라, 말로 짓는 죄악으로 나아가는 마음의 죄에서 구원받는다. p51 나는 우리가 소리를 지르거나 욕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서로 싸우지도 않았고, 언성을 높이지도 않았다. 그렇지만 우리는 우리의 말속에 죄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것은 거칠고 신중하지 못한 말, 조롱의 말, 성급한 책망, 이기적인 말이나 요구였다. 위로와 격려가 필요할 때에 던지는 "내가 그럴 거라고 했잖아!" 라는 질책이었다. 또한 참을성 없는 말대꾸였고, 필요 없는 주절거림이었으며, 자기 의나 혹은 자기애로 가득 찬 말이었고, 과거의 죄가 현재 다시 살아나도록 끄집어내는 비난이었다. p53 주된 논쟁거리가 현재의 문제에서 벗어나 서로에게 더 깊은 상처를 주는 과거의 일로 옮겨갔다. 나는 다툼을 중지시킬 수는 있었다. 그러나 정말 변화해야 하는 것을 변화시킬 수는 없었다. p55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약3:7-8) 야고보서 말씀의 핵심은 대화상의 문제는 단순히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장소와 상황, 교육과 훈련, 연습과 혹은 관계성의 변화가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혀는 인간에게 있어서 길들일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 모두를 좌절시키는 강하고 지속되는 악이다. p60 소망은 허황된 꿈이나 실현 불가능한 바람이 아니다. 성경에 나오는 소망이란 오직 보장된 결과를 기대하는 것일 뿐이다. p65 복음을 당신의 언어 생활에 적용시켜보다. 능력은 이미 주어졌다. 성령으로 당신에게 임하여 있고, 당신의 심각한 언어 소통의 연약함을 다스린다. p77 말의 문제는 항상 마음의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 그것이 우리가 단지 말의 기술만을 훈련하는 것으로는 대화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이유다. 마치 열매만을 연구한다고 해서 열매의 생산량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만약 나무가 좋은 열매를 생산하지 못한다면, 그 뿌리의 문제이며 나무 자체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다. p98 우리의 모든 말은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의식해야 한다. 우리의 직업은 자신에게 기쁨이 되는 것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며, 권력을 세우거나 지배력을 갖기 위한 것도 아니다. 직업은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뜻에 순종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대화에 적용할 때 우리는 매 순간마다 우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으로 말하게 된다. 하나님의 통치는 하나의 방향과 목적이 있다. p100 그분의 다스리심은 구속적이다. 하나님께서 다스림으로써 우리에게 약속하신 의롭다 하심(justification), 거룩하게 하심(sanctification) 그리고 영화롭게 하심(glorification)이 확고히 보장된다. 이와 같은 목적을 위해서 메시아가 오셨고, 어둠의 나라들을 침공하셨으며, 하나님의 백성들을 빛의 나라로 그 분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도록 이끌어내셨다(골1:9-14) 이것을 보장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영원 전부터 모든 것들을 다스리셨고, 영원토록 다스리실 것이다. *** 新 원수 論 이 시대에 우리에게 원수란 무엇인가? *** 우리의 말은 우리가 원하는 일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향해 얼마나 많은 적개심을 나타냈는가? 우리의 원수가 평화나 고요를 깨뜨리거나 읽지도 않은 새 신문을 마음대로 찢어버리는 가족은 아니었는가? 우리의 원수가 우리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무너뜨리는 말 안 듣는 아이들은 아니었는가? 우리의 원수가 마땅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 존경이나 존중을 보이지 않는 사람들은 아니었는가? 우리의 원수가 꼭 급할 때만 화장실에 들어가 나오지 않는 가족은 아니었는가? 우리의 원수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지도 않고 생활비를 건네줄 때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는 아내가 아니었는가? 우리의 원수가 결코 행복해 보이거나 만족 스러워 보이지는 않는 학생들은 아니었는가? 우리의 원수가 교회에서 어떤 힘든 일도 하려고 하지 않는 목사님은 아니었는가? 우리의 말은 우리보다 훨씬 쉽게 무엇인가를 성취한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시기심을 나타낸다. 하나님께 드리는 대부분의 찬양은 그분이 우리에게 행하신 좋은 것이라고 생각되는 한 순간뿐이라고 제한한다. 예를 들면 육체의 병이 나았을 때, 재정적으로 넉넉할 때, 상황이 개선될 때, 관계를 회복했을 때 혹은 문제를 해결했을 때 등이다. 이러한 순간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대화의 모습에서 놓치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우리 삶의 모든 순간 속에서 역사 하시며, 그분은 우리의 구원의 은혜를 위해 모든 것들을 우리의 삶에 공급하신다. 이 믿음이 아주 중요하다. p102 하나님께서는 삶의 특정하고 세밀한 부분까지도 다스리신다. 하나님의 통치가 단지 전 세계적, 전 우주적인 것만은 아니다. 그것은 개인의 세밀한 삶도 포함한다.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영광스러움은 우리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p103 자기 충족성에 대한 모든 의존은 쓸모 없는 것이다. 진정한 경배는 하나님의 통치의 은혜를 깨달을 때에 시작된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신실한 의지의 반석 위에 있다. 우리가 숨 한번 내쉬는 것도 세계의 기초가 놓이기 이전에 하나님에 의해 작정되었다. 인간의 모든 자존심과 자기 충족적인 생각들을 깨뜨리기 위해서다. p106 고통스러울 때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무엇인가? *** 혹은 기쁠 때 .... *** p107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보면 뉘우쳐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출13:17) *** 전쟁의 불가피성 하나님은 전쟁을 일으키지 않게 하실 수 있는 않았겠는가? *** p108 애굽 사람으로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출13:4절) 바울은 출애굽 사건이 우리를 위한 거울이 되고 경계가 된다고 말한다. (고전10:11) 하나님께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성화케 하시는 당신의 다스리심을 우리가 기억하기 원하신다. 거친 이웃, 괴롭히는 상사, 신경질적인 가족이나 친척, 제멋 대로인 친구, 감사 할 줄 모르는 자녀 그리고 전혀 생각지 못했던 사건과 사고들은 우리 주님의 손길 안에서 이루어진 성화의 도구들이다. 삶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사용된 도구들이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맺는 관계들을 통치하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교회의 각 기관을 세우는 것은 사역을 이루어 가시는 방법이다. p111 관계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권을 인정하는 것은 사람들을 대하는 우리의 말을 성화 시킬 것이다. 이 세계의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다.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우리는 그분의 소유물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순간적이고 개인적인 행복을 위해 일하시지 않는다. 우리로 하여금 만족함과 완벽함을 느낄 수 있도록 혹은 긍정적 자아상이나 풍요로운 삶을 갖게 하기 위해서 일하시지 않는다. *** 말 1. 하나님께 영광(경배) 2. 구원의 유익(구원) *** p112 모든 성도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방법이다. 우리가 자신을 완전히 다스릴 수 있는 것처럼 말할 때, 우리가 자신을 위해 영광을 취하고자 말할 때, 우리가 당한 일들에 대해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할 때, 우리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을 거부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말들은 두 가지 기준을 만족시켜야 한다. 첫 번째, 우리의 모든 말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두 번째, 우리의 말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람들의 삶 속에 구원의 유익을 주어야 한다. 즉 "경배"와 "구원"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통치권이 우리의 말에까지 영향력을 미친다는 사실보다 더 놀라운 의미가 있음을 아는가? p139 왕의 영광을 위해서 말하라 pp162-172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하기 위한 실천 단계 1. 자포자기하지 말라 2. 복음의 소망을 간직하라 3. 당신의 삶의 열매가 무엇인지를 살펴 보라 4. 당신의 마음의 뿌리를 밝혀내라 5. 용서를 구하라 6.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라 7. 삶의 습관을 바꾸라 8. 기회를 찾으라 9. 당신의 말을 주의 깊게 선택하라 10. 당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라 11. 사탄에게 기회를 내주지 마라 p174 이 책의 핵심 요점들을 잊지 말라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언어 생활에 대해 원대한 계획이 있으시고, 그것은 우리의 계획보다 훨씬 더 탁월하다 * 죄는 우리 언어 생활의 목표를 완전히 바꾸어버렸고, 그 결과 상처와 혼란과 갈등 관계만이 남았다. *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언어 생활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주시는 은혜를 받았다. * 성경은 우리의 현재 상태로부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상태로 어떻게 변활 될 수 있는지를 가르쳐준다. p221 대위임령 The Great Commission 이 세상에서 왕 되신 주님의 사명을 이루라는 가장 명확한 부르심 중의 하나는 나태복음 28장에 나타난다. "영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28:16-20) p222 나는 교회가 이 명령을 (대위임령) 어느 정도 무시함으로써 연약해진다고 믿는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서 제자 삼으라고만 말씀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모든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을 살 것을 가르치라고 하셨다. 그것은 위로요, 격려이며, 가르침으로의 부르심이다. 삶의 방식으로서의 대위임령 이 사역을 누가 해야 하며, 언제 어디서 하는지를 묻는 중요한 단계가 남았다.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 (잠25:11) p230 주님, 오늘 하루 저를 필요로 하는 자에게 삶의 짐을 함께 들어주는 손이 되게 하시고, 길 잃은 자를 인도하는 눈이 되게 하시며, 사랑의 법을 가르치는 마음이 되게 하소서 그리고 나의 손이 게으르지 않게 하시고, 나의 눈이 흐려지지 않게 하시며, 나의 마음이 우둔하지 않게 하소서, 오히려, 더 강하게 하시고, 분별력 있게 하시며, 진실함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주님, 저는 주님께서 저를 필요로 하실 때에 준비되지 않고, 성실하지 않아서 신뢰할 수 없는 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뜻에 따라서 모든 이웃들에게 유익을 끼치게 하시고 주님 안에서 저를 도우시고 저를 사용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p232 회개의 본질 - 복음을 붙드는 마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 훈련시키신다. 그분은 결코 파멸과 멸망을 원하지 않으신다. 훈련이 비록 고통스럽고 슬퍼도 그 목적은 우리 가운데서 의와 화평의 열매를 맺으시기 위함이다. 진정한 회개는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과 죄의 권세에 대한 승리로 말미암는 주님의 많은 약속으로부터 시작된다. *** 복음의 약속 1. 용서 2. 구원 3. 회복 4. 화목 5. 지혜 6. 긍휼 *** p241 회개의 두 번째 단계 - 고백 진정한 회개는 항상 고백을 동반한다. 우리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한 말과 행동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고백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말씀을 겸손하게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회개의 세 번째 단께 - 결심 우리에게는 자신의 마음에서부터 출발하겠다는 확고한 결심이 필요하다. 회개의 마지막 단계 - 변화 반드시 기억해야 할 회개의 원리가 있다. 그것은 행동의 변화는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기 전에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회개는 당신의 삶 속의 인간 관계와 매일의 환경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키는 마음의 변화다. 입으로 말하는 것은 마음으로부터 나오기 때문 마음의 변화는 항상 언어 생활의 변화로 이어진다. p260 말의 성격 - 파괴력 p287 당신의 말을 선택하라 당신이 할 말을 선택하라 진리의 말을 하라 사랑의 말을 하라 p316 악의 세상으로 내버려둘 것인가, 아니면 선의 두가가 될 것인가? 처음 에덴 동산에서 뱀의 거짓말로 시작된 영적 전쟁은 지금까지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 피해는 직장의 사무실, 가정의 부엌, 거실 그리고 자동차 안에서 찾아볼 수 있다. 말에 있어서의 싸움은 사실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싸움이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그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말이 결정된다. 혀는 '온 인생을 불사를 수 있는' 위험한 것이면서, '듣는 사람에게는 은혜를 끼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것은 잔인하게 갈기갈기 찢어버릴 수도 있고 사랑에 충만하여 세워줄 수도 있다. 비난하고 정죄 할 수도 있고 생명을 줄 수 도 있다. 사랑과 용서로 죄를 대할 수도 있고 미움과 복수로 대할 수도 있다. 그리스도의 주권에 따를 수도 있고 죄된 본성의 정과 욕심에 따라 지배될 수도 있다. 주의 사역을 감당하는 삶을 살게 할 수도 있고 자기애에 빠져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욕심과 기대에 따라 꼭두각시처럼 움직이게 할 수도 있다. 진리를 발견하는 것이 될 수도 있고, 거짓을 더욱 퍼뜨릴 수도 있다. 평화를 가져올 수도 있고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다. 저주할 수도 있고 찬양할 수도 있다. p317 말의 영적 전쟁은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실 때만 승리한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기쁨으로 끊임없이 하나님을 위해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기를 기도한다. 그럴 때 이 죄악 된 세계는 구속의 은혜로 충만할 것이다. 그분께서 우리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전쟁에서 승리하시기를 기원한다. 그렇게 될 때 말의 거친 전쟁터는 선한 열매가 가득한 낙원이 될 것이다. 그곳에서 평화의 씨앗이 끊임없이 의의 열매를 맺게 도리 것이다. 051203 심원의 문학세계 http://seem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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