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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 혁명(에듀세이 1)(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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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A5
ISBN-10 : 8983944749
ISBN-13 : 9788983944740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 혁명(에듀세이 1)(반양장) [반양장] 중고
저자 제니퍼 폭스 | 역자 박미경 | 출판사 미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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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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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6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4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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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약점이 아니라 강점을 찾아라!

'에듀세이' 시리즈, 제1권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감정 혁명』. EBS TV의 '다큐 프라임' 중 <아이의 사생활>에 소개된 '강점 찾기'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2008년 2월 출간된 후 미국에 '강점운동'을 불러일으키면서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1위 자리를 차지한 이 책은, 활동, 관계, 학습 등 3가지 주요 분야에서 아이의 강점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게 해주는 역할을 부모와 교사가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실천서다. 약점을 파악하고 고치는 그동안의 교육방식에서 벗어나는 나침판이 되어준다.

저자는 '아이의 강점을 어떻게 찾아줄 것인가?'에 대한 명쾌하고 과학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제3부에는 미국 북동부의 명문 사립고인 퍼넬 스쿨에서 '감정운동'을 바탕으로 만든 워크북을 수록하여, 가정 혹은 학교에서 직접 활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저자가 학생과의 상담이나 대화를 통해 강점을 발견하고 이끌어낸 성공사례도 담아내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제니퍼 폭스(Jenifer Fox)

하버드대학에서 학교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뉴저지 주에 위치한 명문 사립 퍼넬 스쿨(Purnell School)의 교장으로 재직 중이다. 교사이자 학교행정가로서 25년간 쌓아온 매우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와 가정에서의 강점 운동을 이끌기 시작했다. 특히 그가 개발한 친화성 프로그램(The Affinities Program)은 NBC <투데이 쇼>에 직접 출연하여 설명할 만큼 큰 화제를 모았다.
퍼넬 스쿨의 입학생 중에는 절대로 대학에 들어갈 수 없을 거라고 간주되었던 아이들이 많았다(상당수가 소위 학습장애아였다). 그러나 친화성 프로그램 덕택에 자신들만의 독특한 강점을 찾아 키울 수 있었고, 그 결과 상당수가 명문 대학에 진학했다. 그리고 지금은 신문기자, 교사, 교수, 예술가, 사업가, 부동산 컨설턴트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 전미사립학교협회에서 주는 올해의 교사상을 받았다.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 혁명』은 그녀가 그간의 성공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쓴 첫 번째 책이다. www.strengthsmovement.com에 가면 강점운동 및 친화성 프로그램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을 얻을 수 있다.


역자 박미경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Cathay Pacific Airways, Law Offices of Lee & Koh(현 법무법인 광장), 시사영어사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당신의 천재성을 깨워라』『DNA 딜레마』『사랑하라 너무 늦기 전에』 등이 있다.

목차

1부 약점을 강조하기
1장 약점의 단면
2장 표준화 vs 개성
3장 명문대학에 들어가기
4장 학습 장애 vs 학습 차이
5장 청소년기 반항의 신화

2부 강점 일깨우기
6장 세 가지 강점 유형
7장 강점을 찾고 계발하기 위한 사전 준비
8장 어린아이에게도 강점을 가르치라
9장 장애물과 다리: 강점을 드러내게 하기
10장 평생 강조해야 할 접근방식

3부 미래를 창조하고 강점을 펼쳐라 : 워크북
활동강점
관계강점
학습강점
나의 강점 목록
나의 3대 강점 프로필

책 속으로

당신의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거나 형편없는 점수를 받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우선 왜 그러는지 알아야 한다. 아이와 선생님과 함께 이 책에서 당신이 읽은 모든 내용을 고려하면서 그 이유를 알아내야 한다.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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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거나 형편없는 점수를 받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우선 왜 그러는지 알아야 한다. 아이와 선생님과 함께 이 책에서 당신이 읽은 모든 내용을 고려하면서 그 이유를 알아내야 한다.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는 최악의 상황 중 하나가 부모와 교사의 실망하는 모습이다.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가능하게 하는 요소가 너무나 많은데도 불구하고, 결과에 대한 기대치를 전부 학교 성적에, 더 구체적으로는 100년도 더 된 교과과정에 맞추는 것은 불합리하다. 아이들은 필사적으로 성공하려고 애쓰지만, 그런 식의 노력은 역효과만 가져올 뿐이다. 아이가 능력 이상의 성적을 거둘 때, 모든 과목에서 상위권일 때, 학생회 간부나 반장이 될 때 우리는 그 아이를 칭찬하고 인정한다. 성적만 뛰어나면 인생의 성공은 따놓은 당상인 것처럼 좋아한다. 아이들이 속으로 멍드는 것은 모르고 말이다. 과도한 성과를 거두라는 압력은 강점 부분이 아닌 약점 부분에서 나온다. 아이에게 모든 면에서 뛰어나야 한다고 말할 때, 우리는 아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은 충분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본문 37쪽)

이기느냐 지느냐 혹은 옳으냐 그르냐를 따지는 현행 교육은 전적으로 희소가치를 따지는 것에서 비롯되었다. 이 모델은 학업 면에서 가장 재능 있는 학생부터 가장 뒤떨어지는 학생까지 모두 포함하여, 성공에 이르는 단 하나의 길이 있다고 제시한다. 그리고 그 길로만 들어서면 얼마든지 뒷받침해줄 거라고 주장한다. 다 틀렸다. 이러한 접근방식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초인이 아니면 모두 약하고 타고난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오늘날 부모들은 자식을 시장에 내놓을 제품인 양 상품화시키는 것 같다. 그들은 자식의 성적과 활동 이력들이 자식의 본질이요, 성격의 기초인 양 포장하여 세상에 내놓는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단지 성과와 점수로만 평가받고 싶어 하지 않는다. (본문 42쪽)

2007년 6월,《뉴욕타임스》는 새러 로런스 칼리지, 버나드 칼리지 등 소규모 인문대학 총장들이 《US 뉴스 & 월드 리포트》의 순위 산정에서 빠지겠다고 발표한 기사를 실었다. 이 총장들은 학생들이 다양한 만큼 대학들도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학생들은 자기가 관심을 둔 학교가 자기 미래에 어떤 도움을 줄 것인지를 따져봐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대학 서열을 기초로 잘못 선택한 후에 자신의 선호와 목표와 맞지 않아 후회한다. 결국 대학에 들어와서 얼마 안 가 실망하고 낙오된다. 어떤 학생들은 이러한 실패가 잘못된 선택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이것을 자기가 약하다는 신호로 받아들인다. 1년도 못 가 대학에서 낙오하는 많은 아이들이 ‘최고’ 대학이 아니라 ‘적절한’ 대학을 찾도록 잘 안내받았더라면 대학 생활을 즐겁게 보냈을지 모른다.
수년 동안, 사립 고등학교 교장들은 연대하여 고등학교 서열을 매기는 총서에 통계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따라서 《US 뉴스 & 월드 리포트》는 사립 고등학교 서열을 발표할 수가 없었다. 점점 더 많은 교육자들이 학교 서열화가 아이들에게 이로움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해가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었다. 부모들도 결국은 알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저마다 필요한 것이 다르며, 그 ‘다르다’는 것이 ‘더 낫다’나 ‘더 나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본문 57-58쪽)

지금까지는 학습상의 문제가 아이의 뇌가 아닌 다른 곳에서 기인한다는 가능성을 거의 논하지 않았다. ‘교수(敎授) 장애’, ‘부모노릇 장애’, ‘학교 장애’ 같은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수천 명의 젊은이들이 학습장애로 진단받고 있는 현 상황에서, 뭔가 잘못된 것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들은 난관에 직면해 있으며, 우리가 그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러나 학습장애로 진단받은 학생들 중 많은 수가 교실 밖에서는 뛰어난 학습자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 장애라는 꼬리표는 환경 및 그 환경이 요구하는 상황과 관련된다. 학습장애라는 용어가 급증한 데는 학교라는 환경 탓이 크다. 모든 공립학교와 사립학교가 똑같은 교수-학습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면, 그 모델을 사용하는 모든 학교에서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항상 생겨날 수밖에 없다. (본문 76-78쪽)

하워드 가드너를 비롯한 다중지능 지지자들은 모든 아이들이 다중지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 비율이 똑같지는 않다고 주장한다. 아이마다 두드러진 유형이 다르다. 어떤 아이들은 언어 감각이 뛰어나서 읽기와 쓰기를 잘한다. 이들은 운이 좋다. 대부분의 교육체제가 이런 학습자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어떤 아이들은 그림에 소질이 있고, 또 어떤 아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가장 잘 배운다. 교사들 중에는 사회적 상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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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EBS <아이의 사생활>에 소개된 ‘강점 찾기’의 모든 것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BEST 1위! 부모와 교사들이 아이의 강점을 성공적으로 끌어내어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게 해주는 로드맵을 제시하는 교육 실천서. 2008년 2월 출간된 후 미...

[출판사서평 더 보기]

EBS <아이의 사생활>에 소개된 ‘강점 찾기’의 모든 것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BEST 1위!

부모와 교사들이 아이의 강점을 성공적으로 끌어내어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게 해주는 로드맵을 제시하는 교육 실천서. 2008년 2월 출간된 후 미국 전역에 ‘강점운동’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면서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1위를 차지한 화제작이다.
오랫동안 부모와 교사들은 아이의 학업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약점을 ‘파악하고 고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25년간 쌓아온 다양한 교육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그러한 잘못된 관행을 뒤집어엎는다. 자기 아이를 끔찍이도 위하고, 자기 아이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어 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런 부모들을 보면서 다른 부모들도 그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 따라 하거나, 또는 자책한다. 그들은 보통 이렇게 말한다.
“아이들은 찰흙과 같아서, 부모가 어떻게 빚느냐에 따라 멋진 조각품도 되고 쓰레기도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갖고 태어난다. 우리가 그것을 보지 못하고, 우리가 원하는 꼴로 만들 수 있는 점토라고 생각한다면, 강한 아이는 거칠게 반항할 것이고, 약한 아이는 타고난 독특함을 잃어버릴 것이다.”
그렇다. 우리 어른들은 아이의 타고난 개성과 강점을 찾아주기는커녕, 오히려 그것을 눌러버리고 학교 시험과 성적만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부모와 교사들에게 세 가지 주요 분야에서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첫째,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활동하게 만드는 활동강점.
활동강점이란, 간단히 말해서 당신이 잘하고, 또 즐겨 하는 것을 말한다. 단순히 잘하는 것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집 안 청소를 잘한다고 해서 그 일이 기운을 북돋워주지 않을뿐더러, 그 일을 한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일을 하면서 기운이 솟고 활기차게 느껴질 때, 더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그 분야에서 기술을 개발하고 재능을 계발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것을 기억하라.
둘째,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면서 소중한 사람으로 느껴지도록 해주는 관계강점.
아이가 자라서 성공을 거두려면, 반드시 관계의 기술이 필요하다. 관계강점이란, 기분 좋은 관계를 맺고자 당신이 타인을 위해 행하는 것과 타인과 함께 행하는 것이다. 관계강점을 발휘하도록 연습함으로써 사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나중에 직업적인 관계에서도 더 효과적이고 더 보상이 따르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상대방에게 공감하고 고마움을 표현하고 잘못했을 때 용서해주어야 한다. 아이들은 관계에서 오는 피치 못할 갈등을 겪으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법을 이해할 때 강한 어른으로 자랄 것이다.
셋째, 새로운 정보에 접근하고 이해하는 독특한 방식인 학습강점.
학교가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모든 학생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배우는 것처럼 가르친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이마다 두드러진 유형이 다르다. 어떤 아이들은 언어감각이 뛰어나서 읽기와 쓰기를 잘한다. 이들은 운이 좋다. 대부분의 교육 체제가 이런 학습자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어떤 아이들은 그림에 소질이 있고, 또 어떤 아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가장 잘 배운다. 따라서 개별 학습자를 고려하는 적극적이고 경험적인 학습이 중요하다.

이 책은 현재 미국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강점운동(strengths movement)’에 기반을 두고 있다. 뉴저지 주 포터스빌에 위치한 퍼넬 스쿨은 2003년 이후 저자가 개발한 친화성 프로그램에 따라 강점에 기반을 둔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미국 북동부에서 가장 유명한 명문 사립고교 중 하나로 발돋움했다. 퍼넬 스쿨의 입학생 중에는 절대로 대학에 들어갈 수 없을 거라고 간주되었던 아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친화성 프로그램 덕택에 자신들만의 독특한 강점을 찾아 키울 수 있었고, 그 결과 상당수가 명문 대학에 진학했다. 그리고 지금은 신문기자, 교사, 교수, 예술가, 사업가, 부동산 컨설턴트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퍼넬 스쿨에서는 다른 학교 환경에서 왕따를 당하고 괴롭힘을 받던 아이들이 학급 대표 또는 학생회 간부가 되거나, 스포츠 팀의 주장이 되거나, 학교 뮤지컬에서 당당히 주연을 맡아 활약하는 일이 아주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성과가 차츰 알려지면서 많은 사립 및 공립학교들이 퍼넬 스쿨의 강점 교육 모델을 따라 하기 시작했으며, 이제는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아이의 강점을 키워라’라는 주장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떻게 아이의 강점을 찾아줄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명쾌하고 과학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경우는 드물다. 저자가 퍼넬 스쿨에서 실시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은 워크북을 제3부에 실어, 가정 또는 학교에서 직접 실천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저자가 학생과의 상담 및 대화를 통해 강점을 발견하고 이끌어낸 성공 사례들이 많이 들어 있어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강점에 기반을 둔 저자의 열정 넘치는 실천적 교육 지침들은 아이들이 그 어느 때보다 창의적인 사고와 적응력을 요구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우리 학부모들에게 훌륭하고 유용한 지침이 되어줄 책이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아이들의 생각을 바꿔줄 멋진 예시들로 가득하다.” 다니엘 핑크(미래트렌드 전문가, 『새로운 미래가 온다』의 저자)

“우리 아이들의 인지적ㆍ정서적 강점을 파악하고 활용하기 위한 방법들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약점보다 강점에 초점을 맞추고자 하는 부모, 교사, 학생들을 위한 훌륭한 교본이다. 이 안에 담긴 지혜로운 방법들은 아이들의 학습 스타일을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동안 잘못된 교육 시스템 때문에 지친 사람들에게도 큰 선물이 될 것이다.” 댄 킨들론(아동심리학자, 『아들 심리학』『알파걸』의 저자)

“대단히 혁신적이고 실용적이다. 긍정 심리학과 강점에 기반을 둔 철학이 그 역할을 못 하는 와중에, 이 책에서 제시하는 실용적인 응용방식을 직접 적용하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학부모와 교사라면 누구라도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읽고 활용해야 할 것이다.” 에드워드 할로웰(의학박사, 하버드 의대 교수)

“이 책은 아이들과 상호작용하거나 가르치기 위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독창적이다. 이 모델에서는 기존 교육 환경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이는 학생들과 학습에 어려움을 보이는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여, 다 같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 강점을 가르치는 것이 모든 학생들에게 얼마나 효과적인지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마커스 버킹엄(갤럽 리더십연구소 선임연구원)

“제니퍼 폭스는 비전과 열정, 지능과 경험을 지녔다. 이 모든 능력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아이들이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도록 강점을 자극하고 싶은 부모와 교육자들에게 유용한 아이디어가 가득 담겨 있다.” 크리스토퍼 피터슨(미시건대학 심리학과 교수)

“강점 찾기보다 약점 보완에 몰두하는 교육 환경에 상처 받은 아이들을 위한 원기 회복제 같은 책.”
패트릭 F. 배셋(전미사립학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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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에 10년후 ... | le**om201 | 2011.05.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들은 자신에 약점을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강점으로 만들고 싶어한다.학교는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많은 관심...
    아이들은 자신에 약점을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강점으로 만들고 싶어한다.
    학교는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많은 관심을 가져 주어야 한다.
    내가 학교에 다닐때만 해도 오로지 성적이 좋은지, 나쁜지를 많이 따졌었다.
    다른 것을 잘해도 성적이 좋지 못하면, 다 좋은 것이 아니없다고 기억난다.
    이책을 봤을때, 내 아이에게 부족한 면을 좋은 강점을 만들어 주고 싶었서 
    기대를 하면서 읽게 되었다.
    이책을 크게 3부로 나뉘어 있고, 각 부마다 세분하게 나뉘어져서 이야기 하고
    있다.
    한 여자아이에 예를 들어 아이에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잘 이야기 하고 있다.
    그 아이에 개성을 잘 이해해 주었다면 아이는 좀 더 좋았졌을 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도 내아이에 좋은 면을 잘 이해하지 못해지만, 이책을 읽어가면서, 조금씩 알게
    되어서 기뻤다.

    1부 약점을 강조하기, 2부 강점 일깨우기, 3부 미래를 창조하고 강점을 펼쳐라로
    나누어서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아이때는 아이에 잘못도 다 이혜해주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학교에서는
    똑같은 수업을 들으면서, 똑같이 성적이 좋기를 바란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에 특성에 맞게 잘하는 것, 못하는 것들이 생겨난다.
    거기에서 어른들은 누구는 잘하는데... 너는 왜 못하는냐고 비교가 된다.
    학교에서 다른아이들과 다른게 행동하면, 그 아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른들은 아이에게 중간만 해라 하고 요구를 많이한다.
    강점에도 3가지 유형이 있다.
    활동강점 - 자신이 잘하고, 즐겨하는 것
    학습강점 - 지식을 습득하는 것
    그리스의 기둥, 빈 양동이 이론, 로크의 빈서판 이론, 듀이의 진보주의운동, 게슈탈드
    원칙, 피아제의 발달단계론, 몬테소리 방식, 발도르프 교육, 스키너의 행동주의 이론, 
    블룸의 교육목표 분류학, 다중지능 이론, 구성체 이론 등으로 기본으로 학습을 한다.
    난 이중에서 유아가 스스로 하는 몬테소리 방식을 선호한다.
    관계강점 - 기분좋은 관계를 맺고자 당신이 타인을 위해 행하는 행위, 타인과 함께
    하는 행위.
    자신을 관찰해보고, 자신에 맞는 강점을 찾아서 그것을 발전시켜 나가면, 나에 단점도
    강점으로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3부에 워크북으로 활동강점, 관계강점, 학습강점을체크서 자신에 강점을 발견하고,
    더 파해쳐 보고, 내 환경에 미치는 영양도 생각해보고, 그 것을 목표로 자신의 강점 
    목록을 작성해보고 계발해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   부모가 아이들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었일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고 겉으로는 외쳐도 일단 아이가 건강하기...
     
    부모가 아이들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무었일까?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고 겉으로는 외쳐도 일단 아이가 건강하기만 하면 그 다음 속내는 역시 "똑똑하게, 바르게, 행복하게 자라기를"이 될 것 같다. 그 "행복하게"의 의미는 안정된 삶이 아닐까? 좋은 학교를 졸업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 높은 연봉을 받으면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그렇게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것은 환상일 수 있다. 만사가 계획대로 순조롭게 풀리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에, 아이들에게 안정된 삶을 준비해주기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21세기는 불확실성의 시대다. 이러한 불확실성에 직면했을때 기운을 회복할수 있는 능력과 희망도 심어줘야 한다. 내적 강점을 발견하고 계발하면, 불확실성의 시대에 어떻게 맞서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218p
     
    아이들의 강점을 찾아 계발해주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 아이들만큼은 단지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며 생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강점이란 사람을 기운 나게 하고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활동을 말한다."...220p
     
    하지만 강점을 갖고 있다고 해서 그 강점이 반드시 재능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신이 좋아하고 즐기는 강점을 찾아 계발하고 연마하다보면 그것이 재능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는 나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하는지도 제대로 모르고 살아가는 일이 다반수이므로, 우선은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
     
    그동안 우리는 아이들이 잘 하고 좋아하는 것(강점)을 북돋아주기보다는  약간 처지고 잘 못하는 것(약점)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 해 왔다. 나부터도 아이가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면서 잘 못하거나, 다른 아이들은 좋아하는데 우리 아이는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 원인을 찾아내려고 애쓰고 평균은 되어야 한다며 고민하기 일쑤였다. 물론 약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좋아하지도 않고 잘 하지도 못하는 약점보다는 그 아이 자체의 개성을 존중하여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강점을 찾아 계발해 주는 것이 아이를 더욱 행복하게 해줄 거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하게 되었다.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 혁명>>은 1부에서 약점만을 강조하는 우리의 현 상태에 대하여 깨우쳐주고 2부에서는 강점을 찾아 계발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한다. 여기까지 읽고나면 아이뿐 아니라 지금까지 나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면서 살아온 세월을 후회하게 된다. 그리고 3부, 강점을 찾아내는 자세한 방법인 워크북으로 아이의 강점을 찾기 이전에 나 자신부터 되돌아보게 된다. 나 자신에 대해 알아야 아이도 바로 바라볼 수 있게 될 것 같기 때문이다. 워크북은 매우 실질적이고 자세하게 나와있다.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나 자신, 그리고 우리 아이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약점만 찾아 보아오던 세계에 전혀 다른 관점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인다. 나 자신에게서 찾게 될 강점과 우리 아이에게서 찾게 될 강점을 잘 알고 자신의 강점을 이용하여 각자 더욱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 혁명] 이 책을 검색하려고 '강점 혁명'이란 말을 검색해 보았다. 예상했...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 혁명]

    이 책을 검색하려고 '강점 혁명'이란 말을 검색해 보았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관련책들을 볼 수 있어서 적지않게 놀라기도 했다.

    강점을 계발하고 강점에 집중하는 일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큰 역할을 하는지 내심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런데 부끄럽게도 나는 이 책을 접하면서 '강점 헉명'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았다.

    그동안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 육아나 교육과 관련된 책을 나름대로는 많이 읽으려고 노력했다고 자부했는데, 영 아니었다보다. 정작 가장 중요한 알맹이는  나 몰라라 아무데나 내팽겨치면서 수박겉핥기 식의 껍데기만 찾아다닌 것은 아니었는지 뭔가 잘못하고 있었나 싶은 생각마저 들었다.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를 다니는 12년간의 시간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좌지우지한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 시간을 지나면서 아이는 자기가 스스로 잘 하고, 좋아하고, 미칠 수 있는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내고 그것을 자신만의 색깔로 단장하면서 자신을 가꾸면서 발전시켜나가고 한 분야의 전문가로 태어날 준비를 갖춰나간다면 성공적인 학창시절을 보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지금의 학교 교육은 전인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각 교과마다의 수행평가라는 것이 아이들을 모든 것에 만능인이 되게끔 만든다.

    물론, 학과공부에서부터 음악, 미술, 체육 등 모든 예체능 실기 분야까지 아주 빼어나게 잘 하는 그런 아이들로 키우자는 것이 전인교육은 아닐 것이다.

    그렇지만 상대적인 평가로 모든 것이 보여지는 상황에서 내 아이가 뭔가를 잘 못한다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가 사실 학부형 입장에서는 쉽지가 않다.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은 방과후에 여기저기 학원을 전전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요즘의 현실이다.

    그것이 옳은 것이 아님을 알지만, 그것이 정녕 아이를 위하는 것이 아님을 알지만 어쩌겠는가. 모든 아이들을 개성도 없게 천편일률적으로 똑같게 가르치고 있는 지금의 교육이 그러한 것을.

     

    이제부터는 부모가 중심을 잡아야할 때라고 보인다.

    나의 아이들을 진정으로 위하고 나의 아이의 무지개빛의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미리미리 준비하는 부모가 되려면 어떤 자리에서 어떤 역할을 하면서 아이를 이끌어주고 지원해줄 수 잇는지에 대해서 진정한 또, 심각한 고민이 부모라면 꼭 필요하겠다. 그리고 그러한 고민의 결과를 아이를 키우는 동안의 지침과 원칙으로 삼아서 주변 여건이나 세파에 흔들리기보다는 내 아이를 진정으로 위한다는 소신을 갖고 키우는 일이 요구된다고 보인다.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신나하고 올인할 수 있는 그것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찾는 노력을 한다면 일찍부터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있는 김연아나 박태환으로 충분히 키울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에서는 세 가지면에서 아이의 강점을 찾도록 제시하면서 강점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활동강점, 관계강점 , 학습강점 이 세가지이다.

    친절하게도 많은 분량의 워크북을 통해서 스스로 자신만의 강점을 진단할 수 있고, 또 실천할 수 있게 해준다.

    또, 세 분야는 각각 발견과 계발이라는 실천과제도 제시하고 있어서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아이의 강점을 찾아서 계발시키는 일은 아이의 미래가 달려있는 일이기 때문에 신중 또, 신중해야하는 작업이다.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그것을 위해 뭔가를 행동하려는 한 발을 내딛는 노력이 있다면 이미 절반의 실천이 아닐까 싶다.

    아이를 잘 살펴보고 관찰하면서 늘상 이야기를 나누는 일부터 시작하면 어떨지 생각해 보았다.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떨때 행복해하는지를 관심을 갖고 지켜보면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부모가 될 수 있다면...그런 모습을 그려본다. 그와 함께 미래에 자신만의 강점으로 무장하고 그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서 미소 짓고 행복해하는 내 아이가 함께 그려진다. 이 얼마나 웃음이 절로 나는 즐거운 모습인지...  이런 모습을 꿈꾸면서 오늘부터라도 아이의 강점을 찾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

  • 강점혁명 | gm**5 | 2008.08.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의 어린시절이 떠올랐다 아버지가 내나이 열네살에 일찍돌아가시긴 해도 아바지가 살아계실때는 우리엄마는 열혈엄마였던거 같다 지금...

    나의 어린시절이 떠올랐다 아버지가 내나이 열네살에 일찍돌아가시긴 해도 아바지가 살아계실때는 우리엄마는 열혈엄마였던거 같다 지금에야 열혈엄마 극성엄마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지만 내가 어릴때만해도 조금은 드문 교육열이였다

    초등학교 3학년인가 학교는 1시쯤 마치는 데 학원을 갔다가 집에가면 밤 11시가 넘었었다

    미술,주산,웅변등등 정말 빠짐없이 배웠고 항상 학원봉고차에 실려다녔었다

    그러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모든게 멈춰져 버렸지만 어린맘의 기억속에는 집에 가고 싶은 맘뿐이였다

    그렇게 억지 춘향이 노릇을 하면서 정작 배운것은 하나도 없었다

    그때의 나는 요즘아이들처럼 내 의사를 말할만큼 올돼지 못했고 숫기가 없었다

     

    엄마가 하라고 하면 그냥 해야만 하는 아이였다 지금도 못내 아쉬웠던것은 정작 하고 싶은 것은 배우지도 못하고 그땐 따라가는 식으로 하다보니 지금엔 해봤으면 하는 후회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책은 그런 유년기를 보냈던 나같은 어른에게 길잡이 같은 책이되는거 같다

    아이들의 강점을 찾아서 그것을 키워주고 이끌어주는 그런 것이기 때문이다 배운대로 한다고 나도 그렇게 크다보니 아이에게 가끔은 몰아주기식 교육을 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물론 내게 아이가 생긴다는 전재하에 말이다 아이의 강점을 찾기보다는 남들이 하는것은 다해야 하고 거기에 잘하는것이 생기면 조금더 보충해야한다는 주먹구구식 교육말이다

    결국 내가 싫어하던 내 전처를 아이에게 가르치는 부모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한다

     

    무엇보다 이책은 아이들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바꾸려는 노력에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부모 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하는 지침서가 아닐까 생각이든다

    책에는 총 3부로 나누어서 약점을 강조하기와 강점 일깨우기 미래를 창조하고 강점을 펼쳐라는 제목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약점을 겁내지 않고 다시 강점을 찾아서 키워주며 그것을 발판으로 강점을 키우고 펼치라는 것이다

    그리고 중간 점검을 해볼수있는 테스트형식에 표들은 좀더 적극적인 강점찾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교육은 백년지 대계라고 할정도로 중요하고 그 중심인 아이들은 지금의 미래의 초석들이다 그런아이들을 일률적으로 묻지마 교육을 한다면 그것만큼 아까운 일은 없을꺼 같다 조금만 더 아이들을 살피고 알려고 한다면 그 점또한 개선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 나의 아이게게 직접 해볼수 있는 방법은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적어도 주위에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는 친구 동생 언니들이 너무나도 많은 나로서는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머지않아서 꼭 나에 아이가 생긴다면 내가 겪었던 그 과정을 없애는 현명한 아이의 엄마로서 내아이의 강점을 부지런히 찾아내서 키워주는 미래형 엄마가 되고싶다

  • 인생의 보물, 강점 찾기 | aq**0317 | 2008.08.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이 책은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강점’을 이야기한다. 바로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필독서라 할 수 있다. 한 사람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입장에 있다면 ‘강점 찾기’가 왜 중요한지를 인식할 필요가 있다. 과거에는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방법은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약점보다는 강점에 초점을 맞추라고 충고한다. 현대 사회가 원하는 인재란 다방면에 만능인 사람이 아니라 한 분야에 뛰어난 전문가를 말한다. 올림픽 경기를 보더라도 선수 한 명이 모든 종목을 도전할 수는 없다. 한 종목에 최선을 다하여 연습하고 겨루는 것이다. 기왕이면 자신의 강점을 찾아서 알맞은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멋진 인생을 위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그런데 부모나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모든 종목을 잘 하라고 잔소리한다. 특히 학교 공부는 ‘약점 찾기’의 대표적인 예다. 아이마다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이 있지만 결론은 모두 잘 해야 한다. 그래서 싫어하고 부족한 과목은 더욱 잘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니, 노력하라고 강요한다. 그러니 어린 학생들조차 학업 스트레스가 심할 수 밖에. 여기에서 약점과 강점은 잘 하고 못하는 능력이 아니다. 이 점이 매우 중요하다. “강점이란 행동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생기를 느끼게 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타고난 강점을 갖고 있다. 아이들의 강점은 자신의 독특한 내적 자질을 미래의 가능성에 연결시켜주는 살아 있는 선이다. 이 전선에는 삶의 가장 강력한 에너지가 활발하게 흐르고 있다.” (94p)...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이 책은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강점을 이야기한다. 바로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필독서라 할 수 있다. 한 사람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입장에 있다면 강점 찾기가 왜 중요한지를 인식할 필요가 있다. 과거에는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방법은 약점을 보완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약점보다는 강점에 초점을 맞추라고 충고한다.

    현대 사회가 원하는 인재란 다방면에 만능인 사람이 아니라 한 분야에 뛰어난 전문가를 말한다. 올림픽 경기를 보더라도 선수 한 명이 모든 종목을 도전할 수는 없다. 한 종목에 최선을 다하여 연습하고 겨루는 것이다. 기왕이면 자신의 강점을 찾아서 알맞은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멋진 인생을 위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그런데 부모나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모든 종목을 잘 하라고 잔소리한다. 특히 학교 공부는 약점 찾기의 대표적인 예다. 아이마다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이 있지만 결론은 모두 잘 해야 한다. 그래서 싫어하고 부족한 과목은 더욱 잘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니, 노력하라고 강요한다. 그러니 어린 학생들조차 학업 스트레스가 심할 수 밖에.

    여기에서 약점과 강점은 잘 하고 못하는 능력이 아니다. 이 점이 매우 중요하다.

    강점이란 행동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생기를 느끼게 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타고난 강점을 갖고 있다. 아이들의 강점은 자신의 독특한 내적 자질을 미래의 가능성에 연결시켜주는 살아 있는 선이다. 이 전선에는 삶의 가장 강력한 에너지가 활발하게 흐르고 있다. (94p)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부모와 교사가 할 일은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아이들의 결점을 지적하기 보다는 좋은 점을 찾아 격려해주는 것이다. 강점 찾기란 단순히 재능 계발이 아니라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알려주는 일이다. 아직 홀로서기를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스스로 삶의 열정과 용기를 지니도록 도와주는 일이다.

    그렇다면 이토록 중요한 강점을 어떻게 발견할까?

    쉽지 않다. 내가 낳은 아이지만 내가 아니다. 아이만의 개성을 인정하고 바라보는 과정에서 조금씩 알아낼 수 있지만 대신 찾아줄 수는 없다. 아이 스스로 생각하여 자신의 강점을 발견해야 된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덕목이 있다면 그 중에 분명 인내심이 포함될 것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흔히들 다 너 잘 되라고 그러는 거야. 시키는 대로 해.라고 하면서 아이의 인생에 지나친 간섭을 하게 된다. 과도한 애정은 위험한 집착이 되어 아이를 망칠 수도 있다. 아이의 인생에서 주인공 자리를 뺏어서는 안 된다. 조금 어설퍼도 웃으며 지켜봐 줄 수 있다면 아이는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주려면 부모는 참견하고 싶은 마음을 참아야 한다. 어쩌면 이 마음을 지키기가 가장 어렵겠지만 꼭 지키고 싶다.

    <강점 혁명>은 행복을 위한 삶의 방식을 알려준다.

    강점 찾기를 통해 아이뿐 아니라 내 자신까지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채워진 느낌이다. 무엇보다 아이의 교육 문제로 고민했던 문제들이 단번에 해결된 것 같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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