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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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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쪽 | A5
ISBN-10 : 897527506X
ISBN-13 : 9788975275067
글쓰기의 전략 중고
저자 정희모 | 출판사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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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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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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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정성껏 포장되어 받으니 마음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oulov***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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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정성스런 책포장과 배송에 감사드려요 5점 만점에 5점 goodan*** 2018.08.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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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도 전략이 필요하다!

글쓰기의 원리를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글쓰기 지침서. 저자들은 대학에서 15년 동안 글쓰기 강의를 해오면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글쓰기 전략을 일러주고 있다. 아직 독서량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전략적 차원의 요령을 제시하여, 그들의 숙련 기간을 단축시키고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읽기(Reading)와 쓰기(Writing)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발상 과정에서 마무리하는 과정까지 글 한 편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단계별로 배치하였다. 모범이 되는 예문의 전문을 수록하여 배경지식을 알려주면서, 한 편의 글이 어떠한 생각의 흐름으로, 그리고 어떤 논리적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는지를 배워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정희모 연세대학교 학부대학의 글쓰기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5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여러 잡지에서 문학평론, 영화평론 등을 발표했다. 연세대학교에서 글쓰기 강좌를 15년 간 맡으면서 글쓰기 이론, 글쓰기 교수 방법에 눈을 돌렸다. 지금은 대학 글쓰기 교육 방법과 교육 과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글쓰기 교재인 ?글쓰기?(공저)를 집필하였고, 최근에는 이공계 학생을 위한 글쓰기 교재(공저)를 개발하여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저서로는 ?1950년대 한국문학과 서사성?, ?한국 근대비평의 담론?, ?1930년대 모더니즘 작가연구?(공저)가 있다. 이재성 언어에서 시간이 어떻게 나타나는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로 연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연세대학교 학부대학에서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 독서와 토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글쓰기 과정에서 문장과 어법, 단락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7년여에 걸쳐 ?연세 한국어 사전? 편찬에 참여하였고, 연세대학교 글쓰기 교재인 ?글쓰기?(공저)를 집필하였고, 최근에는 이공계 학생을 위한 글쓰기 교재 ?과학 글쓰기?(공저)를 개발하여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는 ?한국어의 시제와 상? ?스페인어 문형 대역사전? 등이 있다.

목차

1. 글쓰기는 노동이다
글의 힘
글쓰기는 노동이다
* Reading| 콜럼버스여· 달걀 값 물어내라
상식에 도전하라
지식· 구성력· 문장력
분석하며 읽는 방법
독서의 내면화 과정
원리를 적용하는 연습
뛰어난 문장가도 벽에 머리를 찧는다
* 점검 1· 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우리글은 소리글자입니다

2. 발상 : 관습적 해석에 저항하라
글쓰기 과정의 탐색
테마를 잡는 방법
* Reading| 간디의 물레
서술 전략
테마와 주제
구성적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얻는 비결
발상 단계의 주의사항들
논제 속에 테마가 들어 있는 논술 문제
* 점검 1· 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반듯이'와 '반드시'

3. 계획 : 설계도는 구체적으로 그린다
* Reading : 아날로그(analog)와 디지털(digital)
설계도 짜기
자료가 중요하다
간략한 구성을 작성하는 단계
다양한 글감 만들기
브레인스토밍
분류 항목을 이용해 구성하라
글의 진행 방향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안'과 '않'이 헷갈려요

4. 구성1 : 세밀한 연쇄고리를 만들자
* Reading : 정녕 '문명충돌'인가
세밀한 연쇄고리들
비판과 해결책
논리적 배열 과정
제 2 유형
* 점검 1· 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되'가 맞아, '돼'가 맞아?

5. 구성2 : 구성은 흐름이다
구성은 구조가 아니라 구심력
문제 해결식 유형
현상 -> 원인 -> 해결책
* Reading : 소득격차는 갈수록 벌어지는데
해결책의 제시
유형의 다양한 적용
* 점검 1· 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숟가락은 'ㄷ'받침인데· 젓가락은 왜 'ㅅ'받침일까요?

6. 구성3 : 화제식 유형의 다양한 응용법
화제에 의미를 부여하라
* Reading :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의미 부분은 직설적으로 써라
참신한 화제를 찾아라
독서를 통해 화제를 찾는 방법
'화제 -> 의미' 유형의 응용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등굣길'은 맞는 표기일까요?

7. 구성4 : 나열식 유형의 다양한 응용법
* Reading : 게놈 지도의 득과 실
나열식 구성도 매력있게 만들 수 있다
나열식 유형의 변형 1
나열식 유형의 변형 2
전체 구성과 부분 구성
* 점검 1·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띄어쓰기가 너무 어려워요

8. 서두 : 인상적으로 써라
* Reading : 미래는 인식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마이너리티 리포트
서두의 기능
본문을 염두에 두고 서두를 작성하라
보편적인 화제를 이용한다
인용구의 활용
과제 제시형 서두쓰기
주제에 관한 개념을 서술하라
서두를 아주 쉽게 작성하는 요령
* 점검 1· 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띄어쓰기에서 나머지 두세 가지가 뭐죠?

9. 결말 : 영화의 엔딩신처럼 연출하라
* Reading : '고시 열풍'에 대한 처방
요약과 전망으로 끝맺는다
결말에 주장을 담는 네 가지 방식
결말을 쓰는 몇 가지 방법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깨끗히? 깨끗이!

10. 글 한 편을 멋지게 써보자
* Reading : 사라진 꿈의 세계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하다
테마와 주제가 결합한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자
글쓰기의 몇 가지 기본 전략
문장과 내용을 고쳐 멋진 글을 만든다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띄어쓰기에서 주의해야 할 사소한 것

11. 단락 :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
* Reading : 군화와 고무신의 차이
중심 문장을 찾아라
주제문장과 뒷받침문장
단락의 기본 유형
단락의 응용 유형
뒷받침문장을 뒷받침하는 문장들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말에서처럼 줄여 쓰면 안 되나요?

12. 문장1 : 일곱 가지만 알면 된다
* Reading : 젓가락의 미학
우리말 문장은 일곱 가지
일곱 가지 문장의 특성
문장 만드는 과정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웬? 웬!

13. 문장2 : 바른 문장 쓰는 법
문법에 맞아야 좋은 문장이다
문장은 생각의 틀이다
좋은 문장의 비결
하나의 문장은 하나의 생각을 담는다
주어와 서술어는 반드시 일치해야
피동문을 조심하라
'-의'의 용법
'주어-서술어'의 연결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외래어를 한글로 쓰기

전문이 인용된 예문의 출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왜 글쓰기가 중요한가? 최근 국내 주요 국립대학과 사립대학들이 앞다투어 글쓰기 과목을 필수 교양과목으로 지정했다. 이는 곧 우리의 대학이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와 더불어 기업체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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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글쓰기가 중요한가? 최근 국내 주요 국립대학과 사립대학들이 앞다투어 글쓰기 과목을 필수 교양과목으로 지정했다. 이는 곧 우리의 대학이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와 더불어 기업체에서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무엇보다도 중시하여 기업에서도 대학에서 글쓰기 능력을 키워줄 것을 요구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글쓰기 교육은 왜 중요한가? 글쓰기는 바로 뛰어난 사고 형성 기능과 관련이 있으며, 생각을 만들어내고 지식을 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쓰면서 새로운 생각이 솟아난다. 그래서 글쓰기 교육은 논리적 사고, 창조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핵심 교육이기에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이다. 이를 반영하듯, 지금 서점가에는 글쓰기 관련 책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그 많은 글쓰기 책들의 대부분이 실제 쓰는 방법보다 글을 쓸 때 필요한 지침만 나열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과연 지침을 나열한 글쓰기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글쓰기가 향상될 수 있을까? 단연코 아니다. 글을 직접 써보지 않고는 글 솜씨가 늘 수 없다. 게다가 수많은 학교에서 글쓰기 교육 방법을 개선하려고 애를 쓰지만, 우리의 현실은 아직까지도 외국만큼 다양하고 깊이 있는 글쓰기 학습이 실현되고 있지 않다. 이는 글쓰기 교육의 역사가 짧아 그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탓이다. 따라서 대학에서 15년 동안 글쓰기 강의를 해오면서 그 누구보다도 이런 현실을 절감한 연세대학교 학부대학 정희모?이재성 교수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적인 글쓰기 책, ?글쓰기의 전략?을 선보이게 되었다. 글쓰기는 누구나 어려워하지만 방법은 있다! 글쓰기는 누구나 어려워한다. 뛰어난 문장가들도 글이 써지지 않아 벽에 머리를 찧고 싶을 때가 있다고 고백할 정도이니, 대다수 평범한 사람들이야 오죽하겠는가. 이 세상 어떤 책도 글쓰기의 비결을 담을 수는 없다. 글쓰기 능력은 오로지 꾸준한 독서와 쓰기를 통해 향상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직 독서량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전략적 차원의 요령을 제시해 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읽기(Reading )와 쓰기(Writing)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다. Reading과 Writing은 언제나 함께 가는 동반자이다. 많은 책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있는 글을 쓰라고 하지만, 지식이 없으면 결코 상상력이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없다. 그런데 지식은 글 속에, 책 속에 있다. 이 책은 모범이 될 예문의 전문을 다 수록하여 배경지식을 알려주면서, 한 편의 글이 어떠한 생각의 흐름으로, 어떤 논리적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는지를 배워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이 책은 글의 구성법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했다. 글은 구성하는 방법에 따라 그 수준과 깊이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설령 갖고 있는 지식이 미미하더라도 구성법을 잘 운용하면 나름대로 좋은 글이 된다. 독서는 물론 경험도 부족한 사람들이 처음부터 글을 잘 쓸 수는 없다. 이 책은 그들의 숙련 시간을 단축시켜주고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이 책은 원리를 가르쳐주는 책이 아니라 원리를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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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글쓰기의 전략 | ys**5636 | 2012.11.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논술학습,독서의 저변화에 힘입어 독서를 취미나 업으로 삼는 인구가 늘어나...
     
     
     
    논술학습,독서의 저변화에 힘입어 독서를 취미나 업으로 삼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기에 황량한 모래밭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격으로 기쁘고 희망이 넘친다.읽은 도서를 잊지 않기 위해 간단하게 정리하는 습관부터 관련된 내용을 자신이 겪었던 경험과 체험에 견주어 아로 새기기도 하며 시대상을 반영하여 독자들과 함께 깊은 공감을 자아내게 하는 글까지 글에 담긴 내용은 다양하기만 하다.
     
    글을 잘 쓰지 못하는 사람들도 우선 다양한 독서를 하는 것이 글을 쓰기 위한 준비체조일 것이다.책을 읽으면서 잊을 수 없는 멋진 문장이나 표현,선현들이 남긴 명언 등을 남김없이 자신만의 노트에 옮겨 시간이 날 때마다 되새김질 하는 연습이 필요하고,글을 쓰기 위한 연장인 대백과사전,인물사전,의학,자연과학과 관련한 사전 등이 서가에 비치해 놓으면 어떨까 한다.
     
    글의 종류는 여러가지이지만 소설이나 시,에세이 등에 관련해서는 어디까지나 글을 쓰는 사람의 축적된 경험과 상상력,기발한 발상이 기본요소라고 생각한다.글을 잘 써서 문단에 등단하고 베스트셀러가 되는 작가들의 작품을 읽다 보면 한결같이 느껴지는 것이 탄탄한 시공간의 배경과 인물들간의 심리묘사,매끄러운 플롯의 전개,독자들에게 전하려고 하는 주제의식이 잘 담겨져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글을 읽어가다 보면 작가의 스타일 및 시대적인 배경,인물들이 처한 상황이 씨줄과 날줄이 잘 어우러져 있다.정형화된 글쓰기 구조와 형식도 중요하지만 글 속에는 으리으리한 고대광실에 사는 갑부의 이야기보다는 소외되고 힘없는 사람들의 아픈 이야기가 보다 더 진한 감동과 깊은 감동을 오래도록 뇌리에 남게 한다.아프고 고통을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어느 사회,어느 시대이건 사회와 국가의 중추이다.이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 가면서 함께 희노애락을 공감할 수 있고 몰입을 할 수가 있어 좋다.내 생활의 한 부분일 수도 있으며 사회의 자화상일 수도 있다.
     
    『글쓰기의 전략』은 글쓰기와 독서토론을 통해 평론활동을 하고 있는 정희모,이재성 두 분이 전해주고 있다.모든 일이 절차탁마,시행착오를 거쳐 아름다운 성취,성공을 거둘 수가 있다.글쓰기 역시 수많은 습작과 모방이라는 시련을 거쳐 비로소 산봉우리에 오르는 기쁨을 만끽할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관습적 해석에 저항하고,글쓰기의 설계도는 구체적으로 그리며,세밀한 연쇄고리를 형성하고,구성의 흐름을 치밀하게 짜야 하며,화제식 유형과 나열식 유형의 다양한 응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독특한 작법을 보여주는 인상적인 글남기기이다.적절한 화제 이용,인용구의 활용,본문을 염두에 둔 서두작성 등이 알고는 있지만 쉽게 실천으로 옮겨지지 않는 대목이다.
     
    하나의 주제를 놓고 다양한 소재를 삽입하여 주제의 맵(map)이 주저리 주저리 달려 있으며,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현장감과 뭉클한 감동을 안겨주는 예화를 통한 글이라면 읽는 뒤의 감상을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역사적인 이야기라면 도서관의 자료를 뒤져서라도 탄탄한 플롯에 활용해야 하고,현장감이 필요한 이야기라면 마을과 장터에 발품을 팔아 현장취재를 오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독자가 읽고 긴 여운과 감동,공감을 안겨주는 글이라면 흔히 말하는 멋진 글,뛰어난 글이 아닐까 한다.이왕이면 작가의 삶과 역사적인 배경이 물씬 배어져 나오는 글이라면 보다 더 감동과 여운,몰입으로 이끌 수 있을거 같다.쓰고 베끼고 전해 들으며 자신의 깊은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감성과 의식이 잘 배합되어 세상에 나온다면 좋은 글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으리라 생각한다.나도 이러한 글쓰기를 하고 싶다는 몸과 마음의 움직임이 태동하고 있지만 언제 그런 날이 올지 모른다.그래도 시간과 노력의 투자는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은 늘 서 있다.
  • 글쓰기 | mi**1apple | 2012.03.25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정희모 연세대학교 학부대학의 글쓰기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5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정희모
    연세대학교 학부대학의 글쓰기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5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여러 잡지에서 문학평론, 영화평론 등을 발표했다. 연세대학교에서 글쓰기 강좌를 15년 간 맡으면서 글쓰기 이론, 글쓰기 교수 방법에 눈을 돌렸다. 지금은 대학 글쓰기 교육 방법과 교육 과정에 많은 관심을 갖고 이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글쓰기 교재인 ?글쓰기?(공저)를 집필하였고, 최근에는 이공계 학생을 위한 글쓰기 교재(공저)를 개발하여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저서로는 ?1950년대 한국문학과 서사성?, ?한국 근대비평의 담론?, ?1930년대 모더니즘 작가연구?(공저)가 있다.

    이재성
    언어에서 시간이 어떻게 나타나는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로 연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연세대학교 학부대학에서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 독서와 토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글쓰기 과정에서 문장과 어법, 단락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7년여에 걸쳐 ?연세 한국어 사전? 편찬에 참여하였고, 연세대학교 글쓰기 교재인 ?글쓰기?(공저)를 집필하였고, 최근에는 이공계 학생을 위한 글쓰기 교재 ?과학 글쓰기?(공저)를 개발하여 출간을 기다리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는 ?한국어의 시제와 상? ?스페인어 문형 대역사전? 등이 있다.

    목차 위로

    1. 글쓰기는 노동이다
    글의 힘
    글쓰기는 노동이다
    * Reading| 콜럼버스여· 달걀 값 물어내라
    상식에 도전하라
    지식· 구성력· 문장력
    분석하며 읽는 방법
    독서의 내면화 과정
    원리를 적용하는 연습
    뛰어난 문장가도 벽에 머리를 찧는다
    * 점검 1· 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우리글은 소리글자입니다

    2. 발상 : 관습적 해석에 저항하라
    글쓰기 과정의 탐색
    테마를 잡는 방법
    * Reading| 간디의 물레
    서술 전략
    테마와 주제
    구성적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얻는 비결
    발상 단계의 주의사항들
    논제 속에 테마가 들어 있는 논술 문제
    * 점검 1· 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반듯이'와 '반드시'

    3. 계획 : 설계도는 구체적으로 그린다
    * Reading : 아날로그(analog)와 디지털(digital)
    설계도 짜기
    자료가 중요하다
    간략한 구성을 작성하는 단계
    다양한 글감 만들기
    브레인스토밍
    분류 항목을 이용해 구성하라
    글의 진행 방향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안'과 '않'이 헷갈려요

    4. 구성1 : 세밀한 연쇄고리를 만들자
    * Reading : 정녕 '문명충돌'인가
    세밀한 연쇄고리들
    비판과 해결책
    논리적 배열 과정
    제 2 유형
    * 점검 1· 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되'가 맞아, '돼'가 맞아?

    5. 구성2 : 구성은 흐름이다
    구성은 구조가 아니라 구심력
    문제 해결식 유형
    현상 -> 원인 -> 해결책
    * Reading : 소득격차는 갈수록 벌어지는데
    해결책의 제시
    유형의 다양한 적용
    * 점검 1· 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숟가락은 'ㄷ'받침인데· 젓가락은 왜 'ㅅ'받침일까요?

    6. 구성3 : 화제식 유형의 다양한 응용법
    화제에 의미를 부여하라
    * Reading :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의미 부분은 직설적으로 써라
    참신한 화제를 찾아라
    독서를 통해 화제를 찾는 방법
    '화제 -> 의미' 유형의 응용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등굣길'은 맞는 표기일까요?

    7. 구성4 : 나열식 유형의 다양한 응용법
    * Reading : 게놈 지도의 득과 실
    나열식 구성도 매력있게 만들 수 있다
    나열식 유형의 변형 1
    나열식 유형의 변형 2
    전체 구성과 부분 구성
    * 점검 1·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띄어쓰기가 너무 어려워요

    8. 서두 : 인상적으로 써라
    * Reading : 미래는 인식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마이너리티 리포트
    서두의 기능
    본문을 염두에 두고 서두를 작성하라
    보편적인 화제를 이용한다
    인용구의 활용
    과제 제시형 서두쓰기
    주제에 관한 개념을 서술하라
    서두를 아주 쉽게 작성하는 요령
    * 점검 1· 2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띄어쓰기에서 나머지 두세 가지가 뭐죠?

    9. 결말 : 영화의 엔딩신처럼 연출하라
    * Reading : '고시 열풍'에 대한 처방
    요약과 전망으로 끝맺는다
    결말에 주장을 담는 네 가지 방식
    결말을 쓰는 몇 가지 방법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깨끗히? 깨끗이!

    10. 글 한 편을 멋지게 써보자
    * Reading : 사라진 꿈의 세계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하다
    테마와 주제가 결합한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자
    글쓰기의 몇 가지 기본 전략
    문장과 내용을 고쳐 멋진 글을 만든다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띄어쓰기에서 주의해야 할 사소한 것

    11. 단락 :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다
    * Reading : 군화와 고무신의 차이
    중심 문장을 찾아라
    주제문장과 뒷받침문장
    단락의 기본 유형
    단락의 응용 유형
    뒷받침문장을 뒷받침하는 문장들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말에서처럼 줄여 쓰면 안 되나요?

    12. 문장1 : 일곱 가지만 알면 된다
    * Reading : 젓가락의 미학
    우리말 문장은 일곱 가지
    일곱 가지 문장의 특성
    문장 만드는 과정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웬? 웬!

    13. 문장2 : 바른 문장 쓰는 법
    문법에 맞아야 좋은 문장이다
    문장은 생각의 틀이다
    좋은 문장의 비결
    하나의 문장은 하나의 생각을 담는다
    주어와 서술어는 반드시 일치해야
    피동문을 조심하라
    '-의'의 용법
    '주어-서술어'의 연결
    * 점검 1
    ■ 알고 보면 쉬운 우리글 : 외래어를 한글로 쓰기

    전문이 인용된 예문의 출처

    출판사 서평 위로

    왜 글쓰기가 중요한가? 최근 국내 주요 국립대학과 사립대학들이 앞다투어 글쓰기 과목을 필수 교양과목으로 지정했다. 이는 곧 우리의 대학이 글쓰기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와 더불어 기업체에서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무엇보다도 중시하여 기업에서도 대학에서 글쓰기 능력을 키워줄 것을 요구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글쓰기 교육은 왜 중요한가? 글쓰기는 바로 뛰어난 사고 형성 기능과 관련이 있으며, 생각을 만들어내고 지식을 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쓰면서 새로운... 더보기
  • 09.10.16 <정희모, 이재성> - 들녘 \13,000    글을 써본 사람이라면 누...

    09.10.16

    <정희모, 이재성> - 들녘 \13,000

     

     글을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글을 쓰다가 머리를 부여잡고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글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내용들을 어떻게 배열해야 할 지, 마무리는 또 어떻게 지어야 할 지.. 하나하나 생각하다보면 어느덧 처음에 쓴 글을 완전히 뜯어 고쳐야 할 때의 아찔함이란.. 생각할 것은 너무 많은데, 생각을 많이 한다고 꼭 좋은 글이 나오는 것은 아니기에 글쓰기란 참 어렵게만 느껴진다.

     

     이 어려움 속에서도 고민은 계속 되어야 하기에 글쓰기는 노동과 같은 것이다. 답답하고 힘들지만 좋은 글은 쓰고, 고치고, 고민하는 가운데서 나오는 것이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글을 써 나가야만 한다. 글쓰기란 예술의 신 뮤즈가 나타나 영감을 주고 가는 것과 같은 불로소득을 기대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숙련의 시간을 많이 겪은 자가 좋은 글로 한 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망치질만 한다고 해서 건물이 지어지는 것은 아니다. 각 과정마다 필요한 재료가 있고, 그 재료에 맞는 연장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글쓰기 또한 마찬가지다. 숙련의 시간을 가진다고 해서 무턱대고 달려들었다가는 쉽게 지칠 뿐만 아니라 의미 없이 종이만 더럽히게 될 확률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글쓰기 역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전략의 틀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서론, 본론, 결론의 구성, 개요 작성하기 등 전반적인 지식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내용들은 글쓰기 책이라면 필수적으로 담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하지만 글쓰기에 있어서 읽는 것을 가장 중요시하는 이 책의 입장은 조금 특별하다. 이 입장을 잘 보여주듯 이 책은 여러 가지 읽을거리들로 풍성했다. 다양한 예문들은 글쓰기 과정에서 작성한 개요가 실제 글에서 어떻게 활용 되는지 충실히 보여 주었고, 쉬어가는 코너의 우리말 법칙들 역시 글을 쓰는 데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글의 구성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과 더불어 전체적인 흐름을 보여주는 것도 빼놓지 않는 꼼꼼함. 이 꼼꼼함이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만의 글쓰기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에서 그의 연장통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얻었다면, <글쓰기의 전략>에서는 그러한 연장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엿 볼 수 있었다. 글의 구성에 따라 다양하게 바뀌는 연장들.. 지금 내손에 쥐어진 연장들이 어색한 이유는 아직 그것을 많이 사용해 보지 않은데서 오는 미숙함 때문일 것이다. 다독을 통해 글감을 확보하고, 다작을 통해 글 쓰는 기술을 익히자. 글씨는 손으로 쓰지만 진정한 글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법이다. 나의 글쓰기가 단순한 손 운동에 그치지 않길 기도하면서, 오늘도 수많은 고민으로 얼룩진 글을 마무리한다.

     

    “글쓰기는 순전히 노동으로 이루어진다. 직접 글을 쓰는 것도 그렇지만 이를 준비하는 것도 노동이다. 그뿐만 아니라 좋은 글을 쓰기 위한 학습도 당연히 고된 노동이다.” - p20

     

    “결국 한 편의 좋은 글은 세계를 분석해내는 지적인 힘, 현상과 지식을 조직해내는 구성력, 생각과 사고를 문자로 표현할 수 있는 문장력으로 이루어진다.” - p28

     

    “초고는 가슴으로 쓰고, 재고는 머리로 써야 한다. 글쓰기의 첫 번째 열쇠는 쓰는 거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 p187

     

    “서두를 쓰는 것이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것처럼 불안할 때도 있다. 망칠 것 같지만 잘 쓸 수 있다는 조그만 희망을 간직한 채 상자의 뚜껑을 여는 두려움!” - p193

     

    “이루어질 수 있는 꿈을 꾸든,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을 꾸든, 꿈을 꾸는 것은 아름답다.” - p237

     

    “분명하게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독자가 모이지만, 모호하게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비평가만 몰려들 뿐이다." - p307

  • 글쓰기는 노동이다 | sa**tmt | 2009.04.2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글쓰기는 노동이다라는 저자의 말에 동의한다. 비록  보수를 받으면서 글을 쓰는 자리에 있지않지만 책한권에 한줄의 생각...

    글쓰기는 노동이다라는 저자의 말에 동의한다. 비록  보수를 받으면서 글을 쓰는 자리에 있지않지만 책한권에 한줄의 생각을 남기는것도 저자가 말한 노동의 의미와 연결되는 부분들 있다. 당연히 글을 써야하는 자리에 있는 고매?한 사람들이 느끼는 스트레스를 나처럼 낮은자리에 있는 사람이 다알수는 없겠지만 한줄의 글을 무심코 써내려가는것 순간속에서도 나름 무언가와 씨름하듯하게 되는게 글쓰기인것 같다.

     

    이책이 가진 형식, 교재로써 적합성 그리고 글쓰기로 이끌기위한 접근방법들이 나름대로 체계있어 보여 좋았다. 글잘쓰는 작가의 글쓰기책과는 다르다. 결국 문학이나 예술로써 글쓰기가 아닌 실용적인 목적의 글쓰기는 항상 어느정도 짜여진 틀에다 자신들의 생각을 부어넣는게 일반적인것 같다. 그 중간중간 사이사이에 자신의 냄새나 스타일쯤을 조금씩 조미료로 넣어서 맛을 더하게 한다면 금상첨화가 되고, 그런글들을 보면서 글좀쓴다고 평을 하는것 같다.

     

    아무리 작은 글조각이라도 거기엔 누에코치가 자신의 입에서 뱉어 지은 고치처럼 담긴 무엇들이있다. 그 행위의 시간이 지난후 자신의 글을 볼때마다 느끼는것들이 더많기도하다. 일단 뱉어낸것은 실들인데 어느새 동그란 고치가 되어있다. 그 동그란 속을 들여다보면 자신의 내부가 보이기도 하고, 때론 붉은빛 속살이 드러나기도 한다. 아마도 대부분의 무명인들의 글쓰기는 그런 목적이 아닐까한다. 자신의 냄새를 기록하고, 자신의 생각을 담아보관하기위한 수단으로써 글과 문장들을 남기는것이아닐까한다.

     

    게중에 비단을 짤만한 고치를 집처럼 짓는이들도 있을것이다. 그런 읽은 책과 느낌으로 엮은 누에집에서 같이 느끼는 포근함은 냉철해야하고 또 논리적이어야하며 때론 재미까지있어야한다고 우기는 작문의 세계이전에 더 가까운 글조각이라 보여진다.

    실용적인 글쓰기가 목적이겠지만, 무엇보다 진실에 가까운 내용을 담는 글, 또한 허례없이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펼쳐내는 글, 그리고 자신만이 피울수있는 자기냄새를 담은 글들이 좀더 많아지길 바래본다. 그것이 진정으로 글다운 글, 사람냄새나는 글, 그리고 아름다울수있는 글들을 만들수있는 배경이 되지않을까 생각한다.

     

    좋은글이전에 가치있는글, 좋은글이전에 진실한 글들과 만나고 싶다.

  • 글쓰기의 전략 | SC**EN43 | 2009.03.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글쓰기가 왜 중요할까? 저자는 글쓰기 교육 시스템을 알아보기 위해 '메사추세트 공과 대학(MIT)을 ...

       글쓰기가 왜 중요할까? 저자는 글쓰기 교육 시스템을 알아보기 위해 '메사추세트 공과 대학(MIT)을

     

    방문한 적이 있다. 그 대학 교수는 이 곳의 학생들은 앞으로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것이며, 리더가 하는 일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글을 쓰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리더들만이 글을 잘 써야 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남들 앞에서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말을 구사하고, 문서작성 등 직장 생활을 함에 있어 글쓰기는 꼭 필요하다.

     

     

     

       글쓰기 작업은 노동이다. 그것도 엄청난 노동이다. 그리고 하루 아침에 해결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신문이나 다양한 장르의 책들을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것만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독서를 통해 남의 문체, 구성, 표현력을 배울 수 있고,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 참신한 화제와

     

    아이디어를 발굴 할 수 있다. 그리고 평소 다양한 문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글을 쓴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노력이 필요하다. 그 고통을 줄이기 위해 지금부터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자. 그리고  이 책의 다양한 예문을 통해, 글을 전개해 나가는데 사용한 배경지식과 생각 그리고

     

    논리적 흐름 방식을 적용하여 나만의 멋진 글을 써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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