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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고치는 미국 의사들(혁신적인 치료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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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쪽 | 규격外
ISBN-10 : 8997383485
ISBN-13 : 9788997383481
암을 고치는 미국 의사들(혁신적인 치료법으로) 중고
저자 수제인 소머스 | 역자 조한경 | 출판사 북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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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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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가격, 품질, 배송, 거기다 선물까지.. 모두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__) 5점 만점에 5점 nice*** 2020.04.05
62 선물로 책도 한권더 주시고...정말 감사합니다. 부자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95tks*** 2020.04.02
61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쓸께요~~~* 5점 만점에 5점 wilma*** 2020.03.25
60 매우 만족합니다. 선물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1*** 2020.02.01
59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nh5*** 2019.11.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암을 고치는 미국 의사들』은 암 치료의 이면을 알려주고, 이 무시무시한 질병의 예방법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다. 독자들에게 우선 밝히는 것은, 암 치료에 있어서 확실한 보장은 없다는 사실이다. 암은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병임이 확실하고, 여전히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간다. 정통의학을 통해 이겨내기도 하고, 때로는 대체요법을 통해 암을 이겨내기도 한다. 어떤 방법이 효과가 있을 것인지 아무도 환자에게 확언할 수 없다. 환자 스스로가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하지만 희망은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선택들을 제시한다. 화학적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 외에도 다른 선택의 여지가 많다는 것을 환자가 아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독자들에게 제공하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저자소개

저자 : 수제인 소머스
저자 수제인 소머스(Suzanne Somers)는 1980년대 미국 섹시스타이자 영화배우로 18권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녀의 책 Ageless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그 밖에 다른 책으로는 ‘Breakthrough’, ‘Keeping Secrets’, ‘Eat Great, Lose Weight’, ‘Get Skinny on Fabulous Food’, ‘Eat, cheat, and Melt the Fat Away’, ‘Suzanne Somers’, ‘Fast and Easy’ 그리고 ‘The Sexy Years’ 등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있다.

역자 : 조한경
역자 조한경(Joshua H. Cho)은
윌셔병원 레이저척추센터 원장
캘리포니아 척추신경보드전문의
Southern California University of Health Science 남가주 보건대학원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미국 남가주 대학

목차

·추천의 글 ? 의학박사 줄리안 위태커
·저자 서문
·한국어판 발간에 즈음하여
·역자 서문
Part Ⅰ 의료의 현주소
1장 나의 암 이야기
2장 내가 만나본 의사들
3장 자연을 거슬러:거대 산업의 탄생
4장 내가 겪었던 일들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이유
5장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현대 의학의 어두운 단면
6장 랄프 모스 박사(Ralph Moss, Ph.D.)
Part Ⅱ 암을 고치는 의사들
7장 스타니슬로 버진스키 박사(Dr. Stanislaw Burzynski)
8장 니콜라스 곤잘레스 박사(Dr. Nicholas Gonzalez)
9장 제임스 포사이드 박사(Dr. James Forsythe)
10장 줄리 타구치 박사(Dr. Julie Taguchi)
Part Ⅲ 암, 사전에 예방하기
11장 러셀 블레이락 박사(Dr. Russell Blaylock)
12장 버튼 골드버그(Burton Goldberg)
13장 데이빗 슈미트(David Schmidt)
14장 조나단 라이트 박사(Dr. Jonathan Wright)
15장 스테판 시나트라 박사(Dr. Stephen Sinatra)
16장 마이클 갤리쳐 박사(Dr. Michael Galitzer)
17장 크리스티나 폴(Cristina Paul, M.S.)
18장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선택한 환자들이 알아야 할 것들:빌 팰룬(Bill Faloon)과의 인터뷰
·끝맺는 말
·안내 정보

책 속으로

나는 어찌 되었건 개인적으로 암의 치료가 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이다. 암은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 이 책은 실로 유용한 책이다. 환자 스스로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최고의 치료 방침을 세울 수 있는 이정표와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영양 공급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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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찌 되었건 개인적으로 암의 치료가 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이다. 암은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 이 책은 실로 유용한 책이다. 환자 스스로가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최고의 치료 방침을 세울 수 있는 이정표와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영양 공급을 통해 어떻게 암 발병을 예방하고 재발을 억제할 수 있는지에 관한 과학적인 정보를 많이 담고 있다.
- 의학박사 줄리안 위태커(Julian Whitaker, M. D.)

이 책은 해로운 화학 약품에 의존하지 않고 암을 치유하거나 관리하는 의사들의 경이로운 업적을 소개함으로, 암 환자들에게는 큰 위안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장들을 읽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자신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를 선택하시라는 겸손한 부탁의 말씀을 드린다. 이 책을 쓰면서 나는 암에 대한 공포가 사라졌다. 책을 읽는 당신께도 똑같은 역사가 있길 바란다.
- 저자 수제인 소머스,《Knockout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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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암의 완치에서 예방까지 암치료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영웅적인 의사들의 이야기 우리는 암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있다 2010년 뉴욕타임스는 ‘현대 의학이 암 치료에 실패했다’는 내용의 심층 기사를 발표했다. 기사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암의 완치에서 예방까지 암치료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영웅적인 의사들의 이야기

우리는 암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있다

2010년 뉴욕타임스는 ‘현대 의학이 암 치료에 실패했다’는 내용의 심층 기사를 발표했다. 기사에 의하면, 인구 증가 수와 연령대를 감안한 비교 분석에서, 1950년에서 2005년 사이에 암 사망률의 하락폭은 불과 5%에 불과했다.
다른 그 어떤 과학기술이 같은 55년 기간 동안 이토록 처참한 성과를 냈을까? 1950년대에 비해 별다른 진전이 없는 의술을 과연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아니, 받아들여야 할 필요가 있을까? 반면,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률은 같은 기간 64%의 감소를 보였고, 독감과 폐렴의 경우 58% 감소율을 나타냈다.
뉴욕타임스 기사는 값비싼 항암 치료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보도했다. 비용은 많이 들고 환자의 건강 상태를 심하게 훼손하면서 겨우 수개월에 불과한 생명 연장만 가능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기사는 “우리는 암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있다.”라고 명확하게 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을 이겨낸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암 치료의 이면을 알려주고, 이 무시무시한 질병의 예방법을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게 됐다. 독자들에게 우선 밝히는 것은, 암 치료에 있어서 확실한 보장은 없다는 사실이다. 암은 환자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병임이 확실하고, 여전히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을 이겨낸 사람들이 있다.
정통의학을 통해 이겨내기도 하고, 때로는 대체요법을 통해 암을 이겨내기도 한다. 어떤 방법이 효과가 있을 것인지 아무도 환자에게 확언할 수 없다. 환자 스스로가 최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
하지만 희망은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선택들을 제시한다. 화학적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 외에도 다른 선택의 여지가 많다는 것을 환자가 아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독자들에게 제공하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저자는 처음부터 대체의학을 선호하기는 했지만, 암에서 ‘완치’된 환자들의 증언을 들으면서 확신했다. 정통의학을 거부하고 대체요법을 선택한다는 것은 엄청난 용기를 필요로 한다. 우선 정통의학적 치료법을 시도해 본 후 실패했을 때, 대체요법을 시도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다. 문제는 이럴 경우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만약 암 진단을 받는다면 환자는 인생의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저자도 개인적으로 두 차례나 이를 겪은 바 있다. 유일한 희망은 대체요법뿐이었다. 이 책은 저자의 개인적 체험을 바탕으로 화학적 항암 치료를 거부하고 다른 길을 걸어간 놀라운 의사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책 속의 의사들 중 일부는 철저한 대체의학을 추구하고, 어떤 의사들은 통합의학을 추구한다. 중요한 것은 이들 모두 성공적으로 암을 치료해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굉장히 성공적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두 살아남았는가? 불행하게도 답은 ‘No’이다. 암과의 투병은 외로운 경험이다. 인생을 살면서 가까운 사람들에게 조차 “어떻게 하지?”라고 물을 수 없는 순간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짐을 지우기에는 너무나도 무거운 결정이기 때문이다. 목숨을 위협하는 암 앞에 홀로 선 환자 스스로의 목숨이 달린, 환자 스스로의 결정이다.

성공적으로 암을 치료해내는 의사들이 있다
유방암, 전립선암, 췌장암, 뇌종양 등 종류와 위치에 관계없이 모든 암세포는 통제 불능의 무한하고 빠른 세포 분열이 특징이다. 이것이 암이라는 질병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점이고, 치료는 이 점에 주목해야 한다. 굳이 잘라내거나 제거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암세포의 분열만 멈출 수 있다면 암은 스스로 사라질 수 있다. 인간의 몸은 이를 가능케 한다. 실은, 이것이 이 책에 등장하는 용감한 의사 중 한 명인 스타니슬로 버진스키 박사의 중대한 발견이기도 하다.
그는 인간의 세포 분열에 관여하는, 간에서 생산되는 작은 펩티드를 발견했다. 그리고 이 조절 물질이 체내에 부족하게 되면 암이 발생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버진스키 박사는 이 펩티드를 합성하는 방법을 개발해 내었고, 이는 그의 암 치료에 획기적인 돌파구를 마련했다. 이 펩티드는 암세포에 대해 항생제처럼 작용한다. 세포 분열을 막고, 결국 암은 죽는다. 이 책에 나오는 의사들의 치료가 성공적인 이유는 하나같이 암세포의 통제 불능인 세포 분열을 조절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을 읽고 암에 대한 공포가 사라지기를 바란다
저자는 이 책을 차근차근 읽어보기를 권유한다. 그리고 이 책의 정보들이 합당한지 직접 읽고 느껴 보기를 바란다. 저자가 이 책에 등장하는 놀라운 의사, 과학자, 전문가, 환자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개인적으로 내린 확신에 찬 결론은, 어떤 종류의 암에 걸리던 대체요법을 선택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저자는 과학자도 아니고 의사도 아니다. 단지 건강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은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정보를 전달하는 필터이자 메신저 역할을 담당할 뿐이다. 행복한 일상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암 환자와 대화를 나누다 보니, 암이라는 질병을 갖고도 얼마든지 잘 살아갈 수 있다는 확신을 하고 있다.
암은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다. 힘들게 견뎌야 하는 파괴적인 암 치료를 통해 피폐한 삶을 살아갈 필요가 없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암으로부터 완치될 수도 있는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자신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를 선택하기를 겸손하게 부탁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쓰면서 암에 대한 공포가 사라졌음을 밝히면서,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똑같은 역사가 있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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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암을 고치는 미국 의사들 | bb**k | 2015.04.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런 의학적인 의미가 담긴 책은 여기에 전문적으로 종사하는 사람이 주로 쓰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

    이런 의학적인 의미가 담긴 책은 여기에 전문적으로 종사하는 사람이 주로 쓰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전문가 아닌 것에 조금은 의문스럽게 생각을 했었다. 그런 생각하에서 이 책을 읽었는데 그런 나의 고정관념을 깨어버렸고,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런 분들이 좀 더 객관성 있게 접근을 함으로 해서 더욱더 명확한 이미지를 부각 시킬 수 있다는 감을 받을 수가 있었다. 그리고 놀란 것은 이 책의 제목에서도 말을 하고 있지만 의사들이 지금까지 많은 암의 환자들의 병을 완전히 고치고, 그리고 암과 싸움을 하고 있고, 사투를 벌이고 있는 많은 환자들이 암에 이기고 지금의 암의 치료방법이 많이 개선되고, 발전이 된 것으로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의 수준에서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지금까지 치료를 한 기존의 치료법은 엄청나게 많은 암의 환자들에게 고통과 그리고 수명을 단축한다는 소식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기존의 암의 치료법에서 벗어 대체의료법을 통해서 더 많은 암의 환자들 그것도 말기의 암 환자들이 회복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강렬하게 증명을 하고 있고, 그리고 우리가 믿을 수 있도록 직접 암의 사투에서 살아난 환자들의 증명을 읽을 수가 있다. 그래서 더욱더 대체의학으로 암을 치료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고 그리고 이 치료법으로 치료를 받는 동안에 기존의 치료에서 얻는 고통에서 벗어 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일 년에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 투자하는 비용이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해서 200조라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미국 사회에서는 이 기득권을 잃지 않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성공을 하고 있는 대체의료 치료가 그렇게 활성화를 하지 못하고, 그리고 미국 사회에서는 별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고, 그리고 그중에서도 자신감과 인간미가 있는 의사 분들이 명맥을 이어 가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이 책을 통해서 얻은 지식으로 암의 기존 치료법을 한 번쯤 새롭게 생각하는 기회를 가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물론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 최고의 방안인 것 같다. 그리기 위해서는 우리들에게 암에 예방하는 식이요법, 운동법, 음식의 식재료 등을 자세히 잘 소개를 해주고 있다. 그런 점에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책에서는 암의 치료에 대해서 이렇게 소개를 해주고 있다. " 니콜라스 곤잘레스 박사는 '항암 치료에 반응하는 암은 세 종류밖에 없다. 고환 암, 몇몇의 림프종, 그리고 소아백혈병이 그것이.'라고 단언한다.-P71" 이것이 사살이라면 우리는 기존의 항암 치료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하고 접근을 했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 수많은 사람들이 끔찍한 독극물[항암제]에 의해 고통을 받고, 인생의 마지막 몇 달 간을 지옥같이 보내다가 값비싼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을 수도 없이 보아왔다.-P72" 이 문장에서 더욱더 놀랐고, 그리고 이렇게 생각하고 그리고 이렇게 치료받는 것이 정상적으로 알고 있는 많은 암환자들에게 너무나 심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의학적인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기가 조금은 힘이 들지만 이 책에서는 기존의 항암치료제를 대체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이렇게 말이다. " 펩티드 시스템은 암세포의 내부 정보를 수정해줍니다. 단지 분자  스위치를 끄는 것만으로도 암세포를 없앨 수 있습니다.-P124"  이런 대체 의학으로 암의 기본적인 세포를 죽일 수 있다고 하니 정말로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NK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자연 보충제 중에 PSK라는 것이 있는데 이른 구름버섯[Coriolus mushroom]에서 추출한 것이죠 다양한 연구 결과, PSK는 NK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P450" 이 책에서는 이렇게 대체 의학으로 활용되고 있는 제품도 소개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지금 미국에서 암 치료에 지대한 효과를 일으키고 있는 대체 의학을 소개하고 있고, 그리고 그 소개 방법이 다양하게 소개를 하고 있고, 그리고 대체의학에서 성공한 암 환자들의 증명을 통해서 암에 대한 새로운 인식은 물론, 암이 완치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운 사실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암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고 좀 더 연구하는 자세로 암에 임했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암에 대한 새로운 좋은 방법을 배웠어 너무나 감사하고 고마운 일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동안 행복한 감으로 읽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어서 너무나 영광스럽고, 감사할 일이다.

  •   ​ [​암을 고치는 미국 의사들] ​ ​ ​...
     

    [​암을 고치는 미국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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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 의학 상식을 녹아웃 시키는 미국 암전문의들의 의료혁명 "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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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인간의 수명연장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들을 많이 제시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질병과의 싸움에서 만큼은 누구도 희생되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마만큼 너무나 고통스럽고, 너무나 많은 가족들을 희생시키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특히 암이라는 병에 대한 공포는 상상도 하기 싫을 만큼 두려워하는 존재이다. 나만은 아니기만 바랄 뿐,,진짜 암환자들을 만나보면 내가 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원망스러워하는 모습들도,,종종 보게된다.

    하지만 우리는 절망보다는 희망이란 단어를 훨씬 더 좋아한다. 물론 헛된 희망을 가져보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근들어 암을 이겨냈다고 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TV같은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가 되어지는 것을 종종 보고 있다. ​이렇게  크든 작든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수제인 소머스라는 1980년대 미국 섹시스타이자 영화배우, 18권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녀는 몇 해 전, 그녀에게 6명의 의사들로 부터 암 진단을 받게 된다. 그 후 항암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녀는 항암제와 같은 독극물 주입을 허락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생화학적 균형을 바로 잡고자 노력하였고, 얼마 후 암과 무관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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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암 진단을 받게 되면 정신적 충경과 절망감으로 의사에게 희망을 요구하며 일반적으로 항암치료를 권하고 있다고 안다. 하지만 그 결말은 희망보다는 절망에 가까운것이 아직 현대 의학의 자리...각종 암들의 암세포는 통제불능, 급속도로 퍼지는 빠른 세포분열이 특징이며,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오직 수술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것...이 책에 등장하는 스타니슬로 버진스키 박사의 중대한 발견으로 암세포 분열에 관여하는 간에서 생성되는 작은 펩티드를 발견하게 되며, 이 조절물질이 부족해지면 암이 발생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펩티드는 암세포에 대항하는 항생제처럼 작용하며, 세포 분열을 막고, 결국 암세포는 소멸한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의사들의 성공적인 치료 사례들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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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야기는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이다. 물론 지금은 모든 암을 다 해결했다고 결론되어져 있지는 않치만 이 발견이 어쩌면 우리에게 그 절망을 안고 가기 이전 작은 또 다른 희망이 되어줄 지도 모르겠다. 책에서 소개하는 암을 이겨낸 환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놀라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Part3부분에서는 암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에 대해 정리 되어 있다. 우리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발전된 산업혁명들이 유해물질들도 함께 가져왔듯이..우리는 이것 또한 피할 수만 있다면 최선을 다해 피하는 것이 옳타고 생각한다. 저자는 이 모든 것들은 인터뷰에 응했던 모든 의사들이 사실을 입증해 주었고, 세상 어딘가에는 진정한 의미의 연구자, 개척자들이 존재하고, '다른 방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라고 있다. 단, 선택은 우리의 몫이라는 것..

    현대 의학이 지금 어디까지 와있는지, 의사들의 진짜 생각을 알아보고 싶다면,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어줄지도 모르는 이 책을 한 번 쯤 읽어보시길 바란다..덕분에 나는 더 이상은 암이란 병이 위대하지 않길 바래보며, 이 책을 통해 저자와 의사들의 이야기처럼 암은 극복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우리 주위에서도 극복 사례들이 많이 있듯이 작은 희망에서 큰 희망으로 자라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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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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