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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조지아(2020~20201)
336쪽 | | 148*210*17mm
ISBN-10 : 1189553929
ISBN-13 : 9791189553920
트래블로그 조지아(2020~20201) 중고
저자 조대현 | 출판사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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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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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상태가 최상급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쉽게도 종이 색도 누렇게 변했고... 최상급은 아니고 상급인듯합니다. 그래도 좋은 책 구할 수 있으니.. 그 점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nghyu*** 2020.10.08
49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48 거의 새책이나 다름 없습니다. 전부터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애용할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at*** 2020.09.07
47 `````````````````````````` 5점 만점에 5점 asdr9*** 2020.09.05
46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quas*** 2020.09.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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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가이드북의 강자, 트래블로그
가장 많은 최신 정보를 담은 정통 조지아 가이드북
동유럽의 스위스, 조지아로 떠나자! 부모님 모시고 효도여행으로
자녀와 함께 가족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여행으로
다양한 요리와 함께 맛집 여행으로

쉽고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나도록 조지아를 만나는 새로운 조지아 여행
아직은 낯선 조지아는 러시아, 터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으로 둘러싸인 작은 나라다.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인 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있어서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와 더불어 코카서스 3국이라 불린다. 이 코카서스 3국 중에 조지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의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저자는 조지아의 여행자들이 다녀오는 여행자거리 등은 물론이고 전통적인 체험까지, 또한 수도인 트빌리시와 많은 조지아의 도시에서 맛보는 음식 정보를 찾기 위해 상당히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먹는 전통 음식 등을 찾아다니며 직접 먹으면서 찾은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게 되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이제 트래블로그 조지아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저자소개

저자 : 조대현
63개국, 2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하면서 강의와 여행 컨설팅, 잡지 등의 칼럼을 쓰고 있다. KBC 토크 콘서트 화통, MBC TV 특강 2회 출연(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여행,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과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링로드가 나오면서 인기를 얻었고, 다양한 여행 강의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트래블로그" 여행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블라디보스토크, 크로아티아, 모로코, 베트남, 푸꾸옥, 아이슬란드, 가고시마, 몰타, 오스트리아, 족자카르타 등이 출간되었고 북유럽, 독일, 이탈리아 등이 발간될 예정이다.

폴라 http://naver.me/xPEdlD2t

목차

조지아의 하루
사계절
한눈에 보는 조지아
Intro
조지아 지도
About 조지아
조지아를 꼭 가야 하는 이유
조지아의 대표적인 동굴 도시 Best 3

조지아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조지아 역사, 치안, 지형
역사적 인물
조지아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조지아 숙소에 대한 이해
조지아 여행 물가
조지아 여행 계획 짜기
조지아 음식
About 와인 / 대표적인 조지아 와인
치안 & 질병 / 긴급 연락처
위험에 빠졌을 때 당신을 도와 줄 조지아 정보

조지아 한 달 살기
솔직한 한 달 살기
떠나기 전에 자신에게 물어보자!
세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한 달 살기는 삶의 미니멀리즘이다.
조지아 한 달 살기 비용

트빌리시
트빌리시 IN
트빌리시 국제 공항 미리 보기
조지아 여행 잘하는 방법
조지아 철도 교통, 마르쉬루트카
시내 교통

한눈에 트빌리시 파악하기
트빌리시 핵심 도보여행
쿠라 강, 동, 서의 상징
트빌리시 이국적인 분위기
트빌리시 지도

볼거리
트빌리시의 가장 중요한 볼거리 Best 6
메테히 교회 / 바흐탕 고르가살리 왕의 기마상 / 나리칼라 요새 / 시오니 교회
평화의 다리 / 유황 온천 / 트빌리시의 스트리트 아트 갤러리
관광객이 꼭 찾아가는 트빌리시 볼거리
카페거리 / 벼룩시장
트빌리시를 고대와 근, 현대로 느끼는 방법

올드 타운
마리오네트 극장 / 리케 공원 / 국립 식물원 / 트빌리시의 다양한 동상들

자유 광장 & 루스타벨리
자유 광장 / 갤러리아 백화점 / 루스타벨리 거리 / 루스타벨리의 다양한 동상들
쇼타 루스타벨리 동상 / 국립 박물관 / 성 조지 교회
멜리크-아자르얀츠 하우스 / 현대 미술 박물관

EATING
현지인이 추천하는 Eating

트빌리시 Around

므츠헤타
므츠헤타 IN
스베티츠호벨리 성당 / 즈바리 수도원

고리
우플리스치헤 / 조셉 스탈린 박물관
스탈린에 대한 조지아 인들의 감정 2가지

아나누리
위치 & 가치 / 이름의 유래 / 간략한 아나누리 역사 / About 요새 & 성
중앙교회

보르조미
힐링 휴양지 / 보르조미 Feeling / 보르조미 탄산수
보르조미 센트럴 파크 / 콜든 튤립 호텔 / 보르조미 계곡 / 크라운 프라자 보르조미

아할치헤 리버티 성 / 삼츠헤 자바헤티 역사 박물관 / 사파라 수도원
조지아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쿠타이시
쿠타이시 IN / 지도
프로메테우스 동굴 & 사타플리아 동굴 / 바그라티 성당 / 겔라티 수도원
오카세 협곡 / 쿠타이시의 대표적인 박물관
주그디디

메스티아
메스티아 IN / 코시키 / 지도
한눈에 메스티아 파악하기 / 우쉬굴리 / 스바네티 박물관 / 세티 광장
EATING
겨울여행의 꽃 스키를 즐기자
스바네티 / 한눈에 우쉬굴리 파악하기
우쉬굴리 3박4일 트레킹

시그나기
지리, 기후 / About 시그나기 / 역사 / 이름의 유래
한눈에 시그나기 파악하기 / 보드베 수도원 / 시그나기 성벽
Feeling / 시그나기 박물관
EATING

카즈베기
나도 사진작가 / 카프카스 산맥=코카서스 산맥 / 구다우리(스키장, 하다 계곡)
스테판츠민다 / 즈바리 고개 & 카즈벡 산 / 게르게티 트리니티 교회 / 군사도로

바투미
역사의 기록 / 한눈에 바투미 파악하기 / 바투미 해양공원 / 메데아 광장

조지아어 회화

책 속으로

[머리말] 신이 이 세상 모든 땅을 각 나라 백성들에게 나눠 주고 마지막으로 자신이 머물 곳으로 조지아를 선택했다. 그래서 조지아 사람들은 신을 초대하여 맛있는 와인과 즐거운 노래로 축제를 연다. 조지아에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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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신이 이 세상 모든 땅을 각 나라 백성들에게 나눠 주고 마지막으로 자신이 머물 곳으로 조지아를 선택했다. 그래서 조지아 사람들은 신을 초대하여 맛있는 와인과 즐거운 노래로 축제를 연다. 조지아에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과 음악이 있다.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에게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 바로 조지아다.

19세기 중반에 톨스토이가 코카서스 주둔군에 자원해 4년을 복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코카서스의 죄소, 코사크 소설을 집필했다고 하며 막심 고리키가 1891년, 트빌리시에 왔다가 코카서스 산맥의 장엄함과 사람들의 낭만적인 기질 2가지가 방항하던 나를 작가로 바꾸어 놓았다고 한 나라가 조지아이다.

여행자들은 오래된 교회와 워치타워, 고성과 아름다운 산들로 둘러싸인 조지아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로 손꼽는다. 점차 우후죽순 생겨나는 레스토랑과 카페도 트빌리시의 고풍스런 건축물과 거리가 멀다. 2003년 조지아의 장미혁명이 지나간 다음 점차 조지아는 서방세계로 고개를 내밀었고 2008년 국경문제를 빌미로 러시아는 조지아를 침공하면서 다시 개방에 제약을 받았다. 조지아는 오감이 편안해지는 곳이다. 그래서 조지아 여행은 길면 길수록 좋다. 하지만 한정된 시간 안에 조지아를 둘러보아야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꼭 들러야 할 곳을 꼽았다.

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위치하며 산이 많은 편으로 흑해에 면한 온난한 서부와 대륙성 기후에 가까운 동부로 나뉜다. 대한민국보다 5시간 늦고 서머타임기간에는 4시간 늦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를 이루는 카프카스 산맥 상에 위치한 조지아는 남쪽으로 터키·아르메니아에 접해 있다. 남동쪽으로 아제르바이잔, 북쪽으로는 러시아, 서쪽으로 흑해에 면한다.

교통과 교역의 접경지로 역사 초기부터 침략과 점령이 끊이지 않았다. 산악지형으로 인해 분열과 통일을 거듭해 현재까지 존속해 있다. 행정구역은 9개주, 2개 자치공화국으로 구성돼 있고 수도는 트빌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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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트래블로그 시리즈와 함께 조지아 여행을 떠나요!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로이 만나는 코카서스 3국 중에 조지아로 떠나자. 새로운 여행 트랜드를 쉽고 가볍게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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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시리즈와 함께 조지아 여행을 떠나요!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로이 만나는 코카서스 3국 중에 조지아로 떠나자. 새로운 여행 트랜드를 쉽고 가볍게 떠나는 조지아 여행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조지아는 새롭게 재조명되어 우리에게 다가오는 여행지이다.

유럽도 아시아도 아닌 지역에 위치하며 동서양 구분도 애매모호한 조지아는 서쪽은 흑해, 북으로는 러시아, 동으로는 아제르바이잔, 남으로는 아르메니아, 서남으로는 터키와 맞닿아 있다. 이런 조지아는 유럽으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을 걷고 있다. 관광객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새로운 관광대국을 꿈꾸고 있다.

조지아에는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다.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에게 ‘죽기 전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다. 캅카스(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자리 잡은 조지아(옛 그루지야)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동유럽의 스위스’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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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트래블로그 조지아 | ba**1513 | 2020.03.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조지아 


    '조지아'라는 여행지가 있다는 곳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내가 아는 '조지아'는 커피 이름인데...ㅎ


    '트래블로그' 책을 읽으면서 세계 다양한 곳을 알게 되는거 같다.



    책 표지를 보자마자 기독교와 관련된 곳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조지아'는 아르메니아, 로마 제국 다음으로 세번째로 오래된 기독교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ϻϻ

    유럽도 아시아도 아닌 지역에 위치하며 동서양 구분도 애매모호한 조지아는 


    서쪽은 흑해, 북으로는 러시아,동으로는 아제르바이잔, 남으로는 아르메니아, 서남으로는 터키와 맞닿아있어요.


    '동유럽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조지아'에 실제로 스위스 사람들도 여행을 많이 온다고 해요.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트빌리시'에서 역사적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명소인 바흐탕 고르가사리 왕 기념관,


    오페라, 발레 극장, 루스타벨리 국립극장에는 다양한 공연들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여행을 다니면서 아직 동굴을 안가봤는데


    '조지아'의 대표적인 동굴 도시로 '바르지아''우플리스치헤''다비드 가레자' 등이 있는데


    뭔가 제가 생각한 동굴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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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조지아'에서는 약 40가지의 포도 품종이 와인 제조에 사용되고 있다고 해요. 


    와인을 마실 줄 모르지만...ㅠ


    '조지아'의 대표적인 와인까지 소개해줘서 애주가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숙소와 음식, 여행 추천 일정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 한 뒤 지역마다 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 후


    지역별로 자세하게 소개를 해줘요.


     

     


    ϻ수도인 '트빌리시'는 '조지아'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인데


    수도인 만큼 꼭 봐야하는 볼거리까지 소개해줘서


    여행일정을 찾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거 같아요.


    특히, '평화의다리'는 수많은 LED로 조명된 다리라서 저녁에 가서 보면 정말 이쁠 거 같더라구요! 


    ogq_58146d74c399f-41 

     


    '조지아'의 수도인 '트빌리시'는 도보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이상적인 도시라고 해요.


    저는 여행을 많이 안다녀봤지만 이렇게 광장에서 사진 한컷 남기고 싶었는데


    '조지아'에 가면 꼭 자유광장에서 사진 찍고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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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조지아'에 대한 역사와 여행 잘하는 법, 추천 여행 일정등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조지아' 책을 읽으면서 ϻ커피 이름이 아닌 동유럽의 스위스를 알게 되었고,

     건축물과 문화 유적으로 가득 찬 명소들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조지아'에 여행가고 싶다 생각했어요...ㅎ

    혹시나 '조지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트래블로그' 책을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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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품은 트래블로그 정기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994268_10"; padding: 0px;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5; color: #464646;"> *글을 다 읽으시고 나면, 공감이나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94268_10"; padding: 0px;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5; color: #464646;">

    오늘 하루도 내일하루도 모두 수고하세요^^ 


  • [나우출판사] 트래블로그 조지아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 조대현 지음   여...

    [나우출판사트래블로그 조지아

    비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동유럽의 스위스

    조대현 지음

    조지아1.jpg

     

    여행 엄청 많이 다녀온 사람들에게 

    "어디가 제일 좋았어?"라고 물어봤더니, "조지아!"를 꼽던데, 

    사진 보고... 와... 왜 조지아를 꼽았는지 알겠더라고요. 

    멋진 풍경 사진에마저 담겨있는 뭔가 여유로움~

     


    조지아(Georgia)는 지리적으로는 아시아에 가깝고, 문화적으로는 유럽에 가깝다고 해요.

    수도는 트빌리시(Tbilisi)입니다. 

    동유럽의 스위스라는 별명을 가진, 

    스위스처럼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프랑스처럼 풍부한 와인이 있고, 

    이탈리아처럼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스페인처럼 정열적인 춤이 있는, 

    죽기 전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라고 하네요^^

     

    조지아2.jpg

     

    와... 지리적인 이유 때문인지, 

    터키처럼 동굴 도시가 있네요!!

    이처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고 합니다. 

    유황온천도 있대요!!

     

    조지아3.jpg

    트래블로그 책의 장점인, 

    지도에 그려진 도시 이동 코스!!

    일정 짤 때 정말 유익한것같아요.

     

    조지아4.jpg

    조지아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 정보는 물론, 식사 예절, 

    그리고 와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도 담겨있습니다.  

     

    조지아5.jpg

    수도인 트빌리시도 이렇게 예쁘네요...


    아래 사진들의 내용들 처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고, 

    유황온천도 있습니다. 

    조지아6.jpg

     

    조지아7.jpg

     

     

    조지아 여러 도시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조지아8.jpg

     

    여행 많이 가본 사람들이 

     

    죽기 전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는 조지아!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

  • 조지아는 오스만 제국, 페르시아 제국, 그리스 제국, 비잔틴 제국 등 고대와 현대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나라이며, 유럽과 아...

    조지아는 오스만 제국, 페르시아 제국, 그리스 제국, 비잔틴 제국 등

    고대와 현대가 아름답게 공존하는 나라이며,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있어 외부 침입이 많았던 나라이다.

    소련이 붕괴하여 생긴 여러 신생 국가 중 하나로 '그루지아'라고 불렸다.

    '동유럽의 스위스'라는 수식어로 통하는 조지아의 수도는 '트빌리시'인데,

    현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

    1. 지리적 위치/시차

    조지아는 코카서스 산맥, 흑해와 맞닿아 있으며 조지아는 국토 면적의 3분의 2가 산림지대이다.

    북부에는 러시아, 동부에는 아제르바이잔, 남동부에 아르메니아, 남부에 터키가 인접한 지역에

    자리하고 있어 우리나라와 5시간의 시차를 가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조지아까지 직항 노선이 없어

    모스크바나 바르샤바 또는 이스탄불 등을 거쳐 경유를 해야 들어갈 수 있어 최소 15시간이 걸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객들 사이에서 조지아는 '저렴한 스위스'라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

    따라서 국토부 관계자는 수요의 증가에 따라 조지아 항공 당국과 운수권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 비자/통화/환전

    주 조지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은 2019년 5월 기준 360일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고 통화는GEL(Gerogian Lari), 일명 '라리'이며, 대

    부분 상점에서 신용카드사용(visa, master, amex 등)이 가능하나

    기계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들이 자주 있어 현지화를 소지해야 한다.

    환전의 경우 주로 통용되는 대표 외국 통화인 USD와 EUR를 준비해 거리 곳곳의

    환전소에서 환전할 수 있으나

    관광객이 많은 구시가지 및 명소 등에 있는 환전소는 상대적으로 낮은 환율로 환전을 하니

    가급적이면 은행에서 환전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3. 교통 /숙소/식비

    교통의 경우 버스는 0.5라리(약 200원), 택시의 경우 거리에 따라 다르지만(탑승 전 가격교섭 가능,

    미터기 차량은 소수임)일반 거리에서 잡는 택시보다 우리나라의 카카오 택시와 비슷한

    '택시파이'어플을 이용하면 저렴하다.

    게스트하우스는 약 24~37라리(1인당 약 1만원~1만5천원), 에어비앤비는 약 97~121라리

    (약 4만원~5만원/무난), 호텔은 최소 195라리(1박에 약 8만원)이상이다.

    식비의 경우 길거리에서 파는 빵 하나가 1라리(약 400원), 커피는 2~3라리(약 800원~1200원), 현지

    식당의 경우 8~12라리(약 3천원~5천원), 일반레스토랑은 20~30라리(약 8천원~1만2천원)이다.

    4. 언어

    조지아 인구의 약 80%가 사용하는 조지아어! 제2외국어는 러시아어와 터키어이다. 영어 사용이 적은 편

    5. 조지아의 속담 3개

    -물보다 와인에 빠져 죽은 사람이 많다: 조지아가 인류 최초로 와인을 만들었다고 주장,

    와인을 물처럼 마심, 알콜중독을 우려한 말.

    -우정과 불화는 형제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에 위치하여 외부의 많은 침략을 당해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인 역사를 지칭한 말.

    -부는 눈이 먼데다, 파리와 같아서, 거름에 앉기도 하고 장미에 앉기도 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강조,

    부와 권력, 명성은 사회에 대한 책임과 함께 해야한다는 것을 의미.

    6. 기후

    7~8월 사이 조지아는 기온이 40도까지 상승하며, 10월 말~3월까지 눈이 많이 내려 여행하기 힘들다.

    따라서 조지아를 방문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5월 중순부터 6월 초이다.

    포도수확이 시작돼 가장 풍요로운 9월초~10월 중순까지도 여행하기 적합하다.

    7. 특징

    미국의 대표적 작가로 손꼽히는 '존 스타인벡'은 조지아를 '제2의 천국'으로 불렀다.

    8000년전부터 와인을 양조하였고, 하차푸리(치즈빵), 므츠바디(꼬치구이), 오스트리(매운 소고기스프) 등

    훌륭한 식문화가 발달하였다. 때묻지 않은 자연에서 트래킹과 하이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8. 치안

    세계7위의 안전순위로 비교적 안전한 나라이지만, 현재 민족간 국내 분쟁(압하지아 대 남오세티아)

    조지아정부 허가를 받지 않으면 국내법에 의해 처벌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관광객이 많은 구 시가지와 사메바성당, 시내 등지에서 외국인관광객들을 상대로

    2인 1조 소매치기가 발생하기도 한다.

    렌트카를 사용할 경우는 조지아가 운전문화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좁은 도로로 인한 정체, 무단횡단하는 시민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에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     톨스토이는 코카서스 주둔군 복부 경험을 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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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톨스토이는 코카서스 주둔군 복부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을 집필했고, 막심 고리키는 트빌리시에 왔다가 작가가 되기로 결심을, 푸시킨은 조지아 음식과 유황온천에 반할 정도로 러시아 문호들이 칭송했던 조지아.


    조지아 하면 미국 조지아주만 알고 있던 저에게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가이드북을 통해 만난 조지아 트빌리시는 정말 매력 그 자체였답니다. 더 알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마침 <트래블로그 조지아>가 딱 출간되었네요.


    여행 좀 다녀본 사람들에게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곳, 조지아. 러시아, 터키와 인접해 있어 유럽도 아시아도 아닌 지역에 위치해 묘한 분위기를 가진 나라입니다. 그저 그런 작은 나라가 아닌, 알면 알수록 무한 매력을 뽐내는 조지아에 가이드북 읽다가 제대로 반해버렸어요.


    조지아뿐만 아니라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까지 세 나라를 일컬어 코카서스 3국이라 부릅니다.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은 서로 분쟁국가여서 코카서스 3국을 여행할 땐 조지아를 잘 끼워 넣어 일정을 잡아야 한대요. 조지아도 러시아와 분쟁인 지역이 있어 여행 자제해야 하는 곳이 있으니 가이드북에 알려주는 정보를 놓치지 마세요. <트래블로그 조지아>에서는 코카서스 3국 여행과 조지아 단독 여행 일정을 잘 소개해뒀습니다.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5세기에 세워진 구시가지를 도보 여행하기 좋게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쿠라 강 주변으로 유적지가 많은 트빌리시는 거리를 따라 걷기 좋은 도시입니다. 동서양 문화의 조화, 고대와 현대의 양면성을 다 보여주는 건축물 등 트빌리시 곳곳을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았습니다.


    조지아에는 동굴 도시가 있는데요. 정말 가보고 싶더라고요. 수도원의 기능을 한 동굴 도시, 실제 도시의 기능을 수행한 동굴 도시 등 다양한 동굴 도시가 있습니다. 동굴 도시 투어시 필요한 준비물과 소요 시간, 볼거리 등을 참고하세요.


    조지아의 옛 수도이자 역사적인 마을 므츠헤타, 스탈린의 고향 고리, 독특한 요새 아나누리, 힐링 휴양지 보르조미, 프로메테우스 동굴이 있는 쿠타이시, 작은 스위스 메스티아, 낭만의 도시 시그나기, 조지아 여행의 완성 카즈베기, 현대적 매력을 가진 바투미 등 트빌리스 근교 외 조지아 소도시를 소개합니다.


    여유롭게 한 달 여행하기에도 좋은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한 달 살기를 하며 한 달 살기 관련 정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여행 계획하며 준비해야 할 것들을 꼼꼼히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조지아> 가이드북으로 오감이 즐거운 여행, 웅장한 코카서스산맥이 만들어낸 자연의 걸작들을 만나보세요.


  • 트래블로그 조지자 | go**723 | 2020.03.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 제목을 보고 미국 한 도시를 말하는 건 줄 알았는데 전혀 무관한 한 나라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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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을 보고 미국 한 도시를 말하는 건 줄 알았는데 전혀 무관한 한 나라 이름이다. 한국에는 서서히 알려지고 있다고 하는데 여전히 낯선 나라임은 틀림없다. 조지아는 동유럽의 스위스라고 불리고 오히려 스위스 사람들이 이곳으로 여행을 올 정도로 이곳의 자연 경관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조지아는 러시아, 터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으로 둘려싸여 있는 작은 나라로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인 코카서스 산맥 남쪽에 있어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과 함께 코사서스 3국으로 불린다. 그리고 현재 이곳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으로 몰린다고 한다. 

     

    먼저 조지아는 작은 나라인만큼 주위국에 둘러싸여 핍박을 많이 받았다. 1918년 러시아 제국 멸망 후 독립했지만 1922년 소비에트연방에 흡수 되었다. 러시아, 이란, 터키 둘러싸여 늘 희생야이 되었던 나라 '조지아'  최근까지 러시아 분쟁지역으로 한 지역은 2009년에 러시아 침공을 당하기도 했었다. 이런 나라가 이제는 관광객으로 세상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한국보다 5시간 느리고,한국인이 여행 목적일 경우에느 1년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조지아 정교회라는 종교가 있는데 이는 카톨릭과 다른 형태다. 기독교 국가로 오래된 나라 중 하나이며, 이곳에 교회의 여러 형태의 건축을 만나 볼 수 있다.

     

    작은 나라이고 산맥에 둘러 쌓여 있다보니 관광하는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고, 치안 역시 안전한데 경제적 측면에서는 아직 성장하는 곳이라 노숙자, 소매치기 등 사람이 많은 곳은 조심해야한다. 수도인 트빌리시는 도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외곽으로 벗어나면 자연이 펼쳐진 장면을 만나게 된다. 한국에서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하면 '김치''불고기'등을 말하는데 이곳은 '와인'이다. 와인은 신석기 시대부터 만들어졌다고 추정하는데 조지아에서 사용하고 있는 항아리가 8000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현재 유네스코에서 양조법을 등록 했기에 이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2017년에 한국에서 알리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는 대한항공이 유일하게 직항이고 이것도 여름 시기에만 운항한다. 조지아는 한국의 70% 국토를 가지고 있어 버스로 관광가능한데  버스비가 저렴해서 반드시 잔돈을 준비해둬야 한다. 또한, 팁문화는 없지만 음식값에 부가가치세를 붙이니 꼭 확인 해야한다. 또, 스키장&리조트가 유명한데 굳이 스키를 타러 가지는 않겠지만 한달살기를 한다면 이곳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백만송이 장미'는 조지아의 대표적인 화가 니코피로스마니를 빼놓을 수 없다. 여배우를 사랑했지만 전달되지 않았고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로, 고흐처럼 사후에야 작품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때, 라트비아 노래에 러시아 시인이 가사를 붙여 완성된 곡이 바로 '백만송이 장미'다. 아직은 낯선 나라 조지자. 여전히 경제난으로 힘들지만 그래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고 특히, 자연이 준 선물을 사진으로만 봐도 감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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