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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s at Tiffan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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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쪽 | 347.98 * 518.16 * 0.00 (cm)
ISBN-10 : 0446199443
ISBN-13 : 9780446199445
Sundays at Tiffany's 중고
저자 James Patterson | 출판사 Grand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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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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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수고 많으셨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kchi*** 2020.07.09
829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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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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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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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s #1 bestselling author, James Patterson, brings us a magical story about a love that transcends boundaries . . .

AN IMAGINARY FRIEND

Jane Margaux is a lonely little girl. Her mother, a powerful Broadway producer, makes time for her only once a week, for their Sunday trip to admire jewelry at Tiffany's. Jane has only one friend: a handsome, comforting, funny man named Michael. He's perfect. But only she can see him. Michael can't stay forever, though. On Jane's ninth birthday he leaves, promising her that she'll soon forget him.

AN UNEXPECTED LOVE

Years later, in her thirties, Jane is just as alone as she was as a child. And despite her own success as a playwright, she is even more trapped by her overbearing mother. Then she meets someone-a handsome, comforting, funny man. He's perfect. His name is Michael . . .

AND AN UNFORGETTABLE TWIST


This is a heartrending story that surpasses all expectations of why these people have been brought together. With the breathtaking momentum and gripping emotional twists that have made James Patterson a bestselling author all over the world, SUNDAYS AT TIFFANY'S takes an altogether fresh look at the timeless and transforming power of love.

저자소개

저자 : James Patterson
1947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제임스 패터슨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은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인기 작가다. 1971년 대학생 신분으로 정신병원에서 일하면서 많은 독서의 기회를 가진 그는 작가의 길을 걷고자 결심했고, 5년 후인 1976년 'The Thomas Berryman Number'를 발표하면서 데뷔의 기회를 갖는다. 1992년 당시 한 광고회사의 임원으로 일하고 있던 패터슨은 감성적이고 현대적인 법의학 심리학자 알렉스 크로스를 등장시킨 첫 시리즈 'Along Came A Spider'의 폭발적인 인기로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2009년 현재 총 16편이 발표되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모건 프리먼 주연 '키스 더 걸'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33년이 넘는 작가 활동 중 50여 편이 넘는 작품을 써올 정도로 다작을 하는 패터슨이 2001년부터 쓰기 시작한 '우먼스 머더 클럽' 시리즈는 미국에서 TV 시리즈로 만들어질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히트작이다. 전 세계에 1억 5천만 부가 넘게 팔린 그의 작품들은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 상인 에드가 상을 비롯, BCA 미스터리 길드 스릴러 상과 인터내셔널 스릴러 상 등을 수상하였다. 새로운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베스트셀러를 휩쓰는 패터슨 답게 2009년 발표된 작품인 '비키니' 역시 나오자마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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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Chapter One EVERY DETAIL of those Sunday afternoons is locked in my memory, but instead of explaining me and Michael right off, I'll 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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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One

EVERY DETAIL of those Sunday afternoons is locked in my memory, but instead of explaining me and Michael right off, I'll start with the world's best, most luscious, and possibly most sinful ice cream sundae, as served at the St. Regis Hotel in New York City.

It was always the same: two fist- sized scoops of coffee ice cream, swirled with a river of hot fudge sauce, the kind that gets thicker, gooey and chewy, when it hits the ice cream. On top of that, real whipped cream. Even at eight years old, I could tell the difference between real whipped cream and the fake-o nondairy product you squirt from a can.

Across from me at my table in the Astor Court was Michael: hands down the handsomest man I knew, or have ever known, for that matter. Also, the nicest, the kindest, and probably the wisest.

That day his bright green eyes watched me gaze at the sundae with undisguised delight as the whitecoated waiter set it in front of me with tantalizing slowness.

For Michael, a clear glass bowl of melon balls and lemon sherbet. His ability to deny himself the pleasure of a sundae was something my child's brain couldn't wrap itself around.

"Thanks so much," Michael said, adding extreme politeness to his list of enviable qualities.

To which thewaiter said-not a word.

The Astor Court was the place to go for a fancy dessert at the St. Regis Hotel. That afternoon it was filled with important-looking people having important-looking conversations. In the background, two symphony-worthy violinists fiddled away as if this were Lincoln Center.

"Okay," Michael said. "Time to play the Jane- and- Michael game."

I clapped my hands together, my eyes lighting up.

Here's how it worked: One of us pointed to a table, and the other had to make up stuff about the people sitting there. The loser paid for dessert.

"Go," he said, pointing. I looked at the three teenage girls dressed in nearly identical pale yellow linen dresses.

Without hesitation, I said, "Debutantes. First season. Just graduated from high school. Maybe in Connecticut. Possibly-probably-Greenwich."

Michael tilted his head back and laughed. "You're definitely spending too much time around adults. Very good, though, Jane. Point for you."

"Okay," I said, gesturing toward another table. "That couple over there. The ones who look like the Cleavers in Leave It to Beaver. What's their story?"

The man was wearing a gray-and-blue-checked suit; the woman, a bright pink jacket with a green pleated skirt.

"Husband and wife from North Carolina," Michael rattled off easily. "Wealthy. Own a chain of tobacco shops. He's here on business. She came to do some shopping. Now he's telling her that he wants a divorce."

"Oh," I said, looking down at the table. I let out a deep breath, then took another spoonful of sundae and let the rich flavors unfold in my mouth. "Yeah, I guess everyone gets divor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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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Sunday at Tiffany's | fi**-day | 2010.02.22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이 책은 순전히 작가인 James Patterson의 힘에 힘입어 읽게 된 신간이다. James Patterson을 좋아하는...

    이 책은 순전히 작가인 James Patterson의 힘에 힘입어 읽게 된 신간이다.

    James Patterson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번 신간이 무척이나 반가웠다.

    허나, 이번에는 뭔가 달라보였다.

    책장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뭔가 James Patterson 특유의 책은 아닐듯해보였다고나 할까....

     

    책을 보는 동안 "베를린 천사의 시"가 계속 떠오른 이유는 뭐였을까?

    "베를린 천사의 시"에서 천사는

    인간의 주변을 맴돌고, 그들의 삶을 보며 천사라는 존재보다 인간으로의 삶을 부러워하기때문에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인간이 된 반면,

    "Sunday at Tiffany's"에서 천사(?)인듯한 Michael은

    인간 속에서 인간들을 돕고, 그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세상에 필요한 유일한 것은 사랑이라는 믿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간이 되었다는 차이?....

    그래도, 무척이나 비슷해보이긴 하다...

     

    중간중간 추리소설 적인 긴장감이 없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난 James Patterson의 추리물이 너무 보고 싶었다고...흠흠흠...

     

    그래도, 특유의 짧은 chapter구성과 긴장되고,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구성은 역시...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전반적인 느낌은 책장에서보이는 것처럼, 가슴 한 구석이 따뜻해지는..마치 어른들을 위한 동화같은 느낌?!

     

    by James patt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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