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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56쪽 | A5
ISBN-10 : 8901108380
ISBN-13 : 9788901108384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중고
저자 티나 실리그 | 출판사 엘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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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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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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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세상으로의 행복한 초대 진부하고 평범한 아이디어를 송두리째 뒤집어, 자신과 세상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돕는『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스탠퍼드대 티나 실리그 교수의 '기업가정신과 혁신' 강의를 정리한 것으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여러 과제들을 풀어나가는 스탠퍼드 학생들의 흥미로운 실례와 자신만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행복을 찾고 나름의 성공을 일군 많은 이들의 사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미국을 필두로 독일, 일본, 대만, 중국 등 9개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티나 실리그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스탠퍼드 공과대학에 있는 기업가정신 센터인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Stanford Technology Ventures Program, STVP)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스탠퍼드 대학교의 하소 플래트너 디자인 학교와 경영과학 학부에서 기업가정신과 혁신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기업 간부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과학 관련 저서도 여러 권 저술했다.

역자 : 이수경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했다.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에코지능>, <8년의 동행>, <권력의 법칙>, <에너지 버스>, <전쟁의 기술>, <통치의 기술>, <끌어당김의 법칙>, 애거서 크리스티 <목적지 불명> 등이 있다.

목차

1장 스탠퍼드 대학의 5달러 프로젝트
5달러의 법칙
문제가 클수록 기회도 크다
학교 밖 실제 세상

2장 거꾸로 뒤집은 서커스
학창시절을 그리워하는 CEO
주변의 사소한 것들에 보석이 숨어 있다
창의력과 혁신의 DNA
행복한 일탈
어떤 문제든 해법이 있다

3장 비키니 아니면 죽음을 달라
당신에게 규칙이란 어떤 의미인가?
‘기발한’ 최악의 아이디어
교도소 동료의 추천서
“엉뚱해도 괜찮아”
과감히 규칙을 깨라
샛길도 하나의 길이다

4장 지갑을 꺼내세요
왜 내 인생을 남의 손에 맡기려 하는가?
두 부류의 세상 사람들
세상에는 ‘내가’ 채울 수 있는 ‘틈’이 무한히 존재한다
복권에 당첨되려면 우선 복권을 사라

5장 실리콘밸리의 비밀
실패자 이력서
가능한 빨리 최대한 많이 실패하라
영원한 실패 vs. 성공의 밑거름이 되는 실패
성공한 사람의 인생엔 항상 굴곡이 있다
똑똑한 실패가 무의미한 성공보다 낫다
나만의 리스크 프로파일

6장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최상의 직업을 위한 세 가지 조건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는 질문의 함정
내가 원하는 것 vs. 주변 사람들이 내게 원하는 것
정말로 한 우물만 파야 할까?
직업 선택 전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7장 레몬을 헬리콥터로 바꾸는 행운
행운은 노력하는 자에게만 곁을 내준다
외국인 여행자처럼 항상 주변을 살펴라
풍부한 경험은 언젠가 빛을 발한다
내 안의 도구상자로 행운을 불러라

8장 화살을 쏜 후에 과녁을 그려라
인간관계 연못
인생은 협상의 연속이다
“혹시 내가 도와줄 게 없나요?”
‘올바른’ 행동과 ‘똑똑한 행동’
3의 법칙

9장 다섯 개의 퍼즐과 여섯 개의 팀
“터무니없어 보이는 기회를 반드시 붙잡아라”
목표 달성의 유일한 방해물은 당신 ‘자신’이다
제로섬 게임에 휘말리지 마라
인생에는 리허설이 없다

10장 불확실한 세상으로의 행복한 초대
주변의 조언을 경계하라
정해진 답이 없는 문제들
인생을 되돌아보면…
내 가방 속 보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미국, 독일, 일본 등 전세계 9개국 번역출간! 일본 아마존닷컴 종합베스트 1위! 수백 만 독자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한 화제의 책! 불완전한 성인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춘들과 사회 속에서 알게 모르게 인생의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미국, 독일, 일본 등 전세계 9개국 번역출간! 일본 아마존닷컴 종합베스트 1위! 수백 만 독자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한 화제의 책!
불완전한 성인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춘들과 사회 속에서 알게 모르게 인생의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에게 신선한 깨달음을 안겨주는 책! 이 책은 미국을 필두로 독일, 일본, 대만, 중국 등 9개국에 판권이 팔렸으며, 특히 일본에서는 2010년 3월 10일 번역출간 직후 일본아마존 종합베스트 1위에 올라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를 한방에 제압했다. 이후 약 한 달간 종합베스트 1위를 고수하며 수많은 일본 독자에게 크나 큰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다. 대만에서도 단기간에 6만 부 이상이 팔려나가며 종합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
이 책이 이런 큰 관심을 끈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이 책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행복을 찾고 나름의 성공을 일군 많은 이들의 사례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여러 과제들을 풀어나가는 스탠퍼드 학생들의 흥미로운 실례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들은 사회나 인생선배들이 정해놓은 획일적인 성공의 길을 추구하기보다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뒤집고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성공 궤도에서 과감히 이탈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무언가를 찾아낸, 삶의 주인들이다. 이런 실제 인물들을 통해 이 책은, 정해진 수순에 따라 학교를 졸업하고 특별한 준비 없이 사회생활을 시작해 맹목적으로 그 길을 걸어가는 많은 이들에게, 잠깐 멈춰서 지나온 길을 한번 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신 있게 살아갈 방법을 모색하도록 독려한다.
또한 이 책은 이십대에게 학교 밖 실제 세상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삼십대와 사십대 및 오십대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젊은 날의 열정과 도전정신, 통념을 벗어난 사고방식으로 다시 한 번 당당히 세상과 맞설 용기를 북돋워준다.

스탠퍼드 대학의 생생한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이 책은 스탠퍼드 대학의 ‘기업가정신과 혁신’ 강의를 정리한 것으로, 이 강의는 스탠퍼드의 많은 학생들에게 성공적인 미래인생을 설계할 실질적인 도구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학생들이 당당한 사회인으로서 나름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학교와는 다른 실제 세상을 간접적이나마 경험하도록 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고 올바른 마인드와 필요한 기술을 익히도록 하는 것이 이 강의의 취지다.
이 강의실에서 티나 실리그 교수는 다소 황당해 보이는 다양한 과제를 제시한다. 예컨대 그녀는 학생들에게 5달러와 두 시간을 주고 최대한의 수익을 올려보라고 하거나 클립 열 개 또는 고무 밴드로 나름의 가치를 창출해보라고 제안한다. 학생들은 제각기 팀을 이뤄 독창성과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해 종종 그녀와 학생들 자신마저 깜짝 놀랄 만한 결과물을 내놓는다. 일례로 5달러 프로젝트의 경우 최고 수익을 올린 팀은 주어진 돈을 하나도 쓰지 않고 650달러를 벌어들였고, 전체 14개 팀의 평균 수익률은 4,000퍼센트였다고 한다.
티나 실리그 교수가 학생들에게 이런 독특한 과제를 던지는 이유는 주변을 살펴 문제를 찾아내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다. 그녀는 사소해 보이는 문제 속에 기회가 있으며, 문제가 클수록 기회도 크다고 강조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문제나 주변에서 제기하는 문제에 얽매이기보다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문제를 스스로 찾아내 기발한 해법을 모색할 때 남다른 경쟁력이 생긴다는 말이다. 이것을 입증하기 위해 그녀는 실제로 그런 식으로 성공을 거둔 인물들의 사례를 보여주고, 우리 주변에는 그런 문제가 얼마든지 널려 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스탠퍼드 대학에서 실제로 행해지는 여러 프로젝트와 행복한 인생을 개척한 실제 인물들의 사례를 하나하나 접하다 보면, 부지불식간에 놓쳐버리거나 잊고 지낸 소중한 인생교훈을 새삼 떠올리게 될 것이다.

청년실업과 조기퇴직이 만연한 저성장 시대,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스탠퍼드 대학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전세계 강연에서 티나 실리그 교수가 강조하는 것은 ‘T형 인간’이다. ‘T형 인간’이란 적어도 한 분야에 대한 깊은 전문지식을 갖춘 동시에 혁신 및 기업가정신에 관한 폭넓은 지식도 겸비한 사람을 말한다. 혁신적 사고와 기업가정신은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과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게 해주는 추동력이 되며, 특히 기업가정신은 리더십과 팀 빌딩, 협상, 혁신, 의사결정 등과 같은 중요한 기술들을 배양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실제로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기업가정신을 강조하는 추세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T형 인간’의 여러 특징을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고정관념을 떨쳐내고 열린 시야로 주변을 살펴 우리를 기다리는 수많은 문제를 찾아내고 혁신적 사고와 창의력을 발휘해 그에 대한 해법을 강구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기꺼이 실패하고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고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간과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언뜻 식상해 보이는 요소들이지만 이 책에서는 이런 요소들에도 혁신과 창의성을 도입한다. 또한 저자는 학교와 사회가 은연중에 우리에게 강요하는 ‘경쟁’을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예컨대 여섯 팀이 다섯 개의 그림 퍼즐을 맞추는 과제에서 ‘경쟁심’으로 제로섬 게임에 휘말린 경우와 ‘협력’을 통해 윈윈 게임을 수행한 경우를 비교해 보여줌으로써, 사회 속에서 팀원으로서 함께 성공을 거두고 그 결실을 모두 공유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이 외에도 티나 실리그 교수는 ‘최고’의 아이디어와 ‘최악’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성공적인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방법과 지갑을 꺼내 채워야 할 ‘틈’을 찾는 법, 타인의 생각을 토대로 사고를 확장하는 방법 등 스탠퍼드 강의실에서 실제로 진행하는 갖가지 프로젝트를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계기로 일본과 대만에서는 ‘잃어버린 스무살 되찾기’ 열풍이 불었다. 팍팍한 현실에 앞만 보며 맹목적으로 달려온 많은 이들이 지금도 늦지 않았음을, 진정한 행복과 성공이 무엇인지, 더 나은 인생을 영위할 방법이 무엇일지 재고해보는 것이다. 저자의 말대로 인생은 어차피 불확실하며 그렇기에 생각지 못했던 행운과 기회도 만날 수 있다.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좀 더 창조적이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기회를 만나보자.

< 추천의 글 >
“티나 실리그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뛰어난 교수들 중 한 명이다. 그녀의 책은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 로버트 서튼, 《또라이 제로 조직(The No Asshole Rule)》의 저자

“목표의식과 열정, 그리고 모험심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라. 우리 안에 숨은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 줄 도구와 조언들로 가득하다.”
- 스티브 케이스(Steve Case), 레벌루션(Revolution)과 케이스 재단(Case Foundation)의 회장, AOL 공동창립자

“꼭 스무 살 때 알았어야 하는 얘기가 아니다. 티나 실리그가 하는 이야기들은 지금 내가 알아야 하는 것들이다. 그녀는 우리 모두에게 인생의 나침반을 보여주는 고마운 사람이다.”
- 가이 가와사키(Guy Kawasaki), 올톱(Alltop)의 공동창립자, 《리얼리티 체크(Reality Check)》의 저자

“티나는 내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창의력 넘치는 사람이다. 그녀의 책은 탁 소리 나게 머리를 얻어맞는 것 그 이상의 힘을 발휘한다. 그녀의 책은 당신의 영혼을 가격한다!”
- 제프리 무어(Geoffrey Moore), 《캐즘 마케팅(Crossing the Chasm)》의 저자

“티나 실리그만큼 혁신적 사고에 관해 열정적으로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녀의 책에 담긴 원칙들은 틀림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탄생시키는 자극제가 될 것이다. 미래에 기업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 경험 많은 베테랑들 모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데이비드 켈리(David Kelley), IDEO의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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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이수연 님 2013.04.12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 역할과 상황을 자주 평가하지 않으며, 따라서 같은 자리에 언제까지고 머물러 있다. ‘최선’이 아닌 ‘차선’과 타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지금의 자리에 얼마나

  • 이수연 님 2013.04.09

    만일 리더가 되고 싶다면, 스스로 나서서 리더 역할을 맡아라. 자신 있게 그렇게 하라. 당신이 속한 조직에 틈과 기회가 있는 곳을 찾아보고, 당신이 원하는 책임과 역할을 요청하고,

  • 이수연 님 2013.04.09

    안전지대에서 나오는 것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회원리뷰

  • 스무살에 배웠더라면 변했을 것들 과 묶음 상품이다   저걸 샀으니까 같이 샀다라기 보다는 뭔가 새로운 내용이 있을...
    스무살에 배웠더라면 변했을 것들 과 묶음 상품이다
     
    저걸 샀으니까 같이 샀다라기 보다는 뭔가 새로운 내용이 있을까 해서 구입을 결정했다
     
    절대 꾸러미라서 싸기 때문에 산게 아니다 ^-^;
     
    저자의 강의들을 같이 보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책만 따로, 동영상 강의만 따로 그렇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둘다 혹은 다른 방법도 병행하는게 훨씬 효율이 높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
     
    비록 최근 출판된 책은 아니지만, 내가 스무살 때 이렇게 자기계발서들을 읽고 다녔으면
     
    지금의 나와는 다른 모습으로 살지는 않았을까 상상해본다
  • 도서관에 가보면 엄청 많은 자기계발 도서가 있다. 그 중 이 책은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도서관에 가보면 엄청 많은 자기계발 도서가 있다. 그 중 이 책은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란 제목으로 이십대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래서 현재 이십대인 나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티나 실리그는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스탠퍼드 공과대학에 있는 기업가정신 센터인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이 책의 부제인 스탠퍼드대 미래인생 보고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현재 스탠퍼스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스탠퍼드대에서 그녀가 겪은 많은 일들과 들어왔던 것들을 토대로 쓰여졌다.
    이 책은 그녀가 대학에 막 진학하고, 또는 사회에 진입하게 되는 젊은이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쓴 책이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실패를 두려워말고, 스스로를 다양한 경험에 노출시켜라.’이다. 사실 10장으로 나눠진 내용이 다들 비슷한 내용이고, 번복되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 하지만 10장으로 나누고 그 각각의 장안에 소제목들로 나눔으로써 독자가 읽기에 지루함을 덜하고 더 이해하기 쉽게 해 놓아 좋은 구성을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돋보였던 것은 다양한 예시이다. 티나 실리그, 그녀의 경험에서 나온 교훈뿐 아니라, 그녀가 만나서 직접 들은 얘기들, 또는 우리도 아는 유명한 성공한 사람들의 일화 등에서 그녀는 교훈을 끄집어내어 책을 읽는 우리에게 직접 교훈을 전해주었다. 그냥 단순히 그녀의 생각만을 읊었다면 독자들은 직접 와닿지 못했을 내용을, 예시를 듦으로써 독자들이 그녀가 주는 교훈을 더 마음에 와닿게 듣게 한 것이다. 특히나 독자가 아는 성공한 유명인에 대한 일화가 나오면 독자는 더 관심을 가지고, 신뢰를 가지고 읽으려 하려 할 것이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제공했다는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책은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란 제목을 가지고 있다. 내가 비록 현재 스무살이란 나이를 가지고 이 책을 읽었지만, 이 책은 십대든, 서른살이든, 마흔살이든 아직 무언가를 이룰 열정이 있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읽어도 괜찮을 책이라 생각된다. 아직 대학이라는 조그만 사회에 들어오고 얼마 있지 않아 더 큰 사회로 나가야 할 나에게 이 책은 많은 디딤돌을 제공해줬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 내 행동의 지침서가 되었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많은 교훈을 얻고 그 교훈을 바탕으로 그들의 성공을 이끌어냈으면 좋겠다.
  • 도서관에 가보면 엄청 많은 자기계발 도서가 있다. 그 중 이 책은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도서관에 가보면 엄청 많은 자기계발 도서가 있다. 그 중 이 책은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란 제목으로 이십대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래서 현재 이십대인 나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티나 실리그는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스탠퍼드 공과대학에 있는 기업가정신 센터인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이 책의 부제인 스탠퍼드대 미래인생 보고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현재 스탠퍼스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스탠퍼드대에서 그녀가 겪은 많은 일들과 들어왔던 것들을 토대로 쓰여졌다.
    이 책은 그녀가 대학에 막 진학하고, 또는 사회에 진입하게 되는 젊은이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쓴 책이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실패를 두려워말고, 스스로를 다양한 경험에 노출시켜라.’이다. 사실 10장으로 나눠진 내용이 다들 비슷한 내용이고, 번복되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 하지만 10장으로 나누고 그 각각의 장안에 소제목들로 나눔으로써 독자가 읽기에 지루함을 덜하고 더 이해하기 쉽게 해 놓아 좋은 구성을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돋보였던 것은 다양한 예시이다. 티나 실리그, 그녀의 경험에서 나온 교훈뿐 아니라, 그녀가 만나서 직접 들은 얘기들, 또는 우리도 아는 유명한 성공한 사람들의 일화 등에서 그녀는 교훈을 끄집어내어 책을 읽는 우리에게 직접 교훈을 전해주었다. 그냥 단순히 그녀의 생각만을 읊었다면 독자들은 직접 와닿지 못했을 내용을, 예시를 듦으로써 독자들이 그녀가 주는 교훈을 더 마음에 와닿게 듣게 한 것이다. 특히나 독자가 아는 성공한 유명인에 대한 일화가 나오면 독자는 더 관심을 가지고, 신뢰를 가지고 읽으려 하려 할 것이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제공했다는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책은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란 제목을 가지고 있다. 내가 비록 현재 스무살이란 나이를 가지고 이 책을 읽었지만, 이 책은 십대든, 서른살이든, 마흔살이든 아직 무언가를 이룰 열정이 있고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읽어도 괜찮을 책이라 생각된다. 아직 대학이라는 조그만 사회에 들어오고 얼마 있지 않아 더 큰 사회로 나가야 할 나에게 이 책은 많은 디딤돌을 제공해줬다. 내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될지 내 행동의 지침서가 되었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많은 교훈을 얻고 그 교훈을 바탕으로 그들의 성공을 이끌어냈으면 좋겠다.
  • 책제목: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저자: 티나 실리그 출판사: 엘도라도 제목: 스무살인 우리가 갖추어야 할 혁신...
    책제목: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저자: 티나 실리그
    출판사: 엘도라도
    제목: 스무살인 우리가 갖추어야 할 혁신적 사고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스무살인 지금 이순간 이 책을 읽지 않으면 후회하게 될 것이다.’라는 생각에 얼른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떠다니는 책의 표지를 보면서 이 책은 우리들에게 꿈을 가지라는 책일까?, 자유롭게 살아가라는 책일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다양한 예상을 뒤엎고 이 책은 스무살이 습득해야할 혁신적 사고를 소개하고 있었다.
     
     이 책의 저자인 티나 실리그는 스탠퍼드 공과대학에 있는 기업가 정신 센터인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과, 경영학과와 디자인 학과에서 혁신에 관해서 강의를 하는 교수이다. 그녀는 우리 나이대의 스탠퍼드 대학생들과 올해 20살이 되는 아들 조시를 통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내 나이와 비슷한 사람들을 보면서 이 책을 썼다는 것을 통해서 나는 책에 대해 신뢰를 가지게 되었다.
     
     현재 시중에는 많은 자기개발서들이 있다. 대부분의 자기 개발서들은 취업을 앞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 혹은 이미 사회인으로서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경영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는 평소 자기개발서를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읽을 때 마다 나와는 조금 동떨어진 이야기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책들에서 소개되는 사례들은 내가 겪는 사례들과는 많이 달라서 적용해 볼 수 도 없었다. 그러나 티나 실리그가 쓴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스무살, 즉 아직 사회에 나가보지 않은 학생들을 독자로 정하고 있다. 이 책은 스무살에게 리더가 되었을 때 유용하게 쓰일 습관과 방법을 가릇쳐주면서 시도해 볼 것 을 권유하고 있다. 또한 그녀가 들어주는 사례들도 충분히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예를 들어 브레인 스토밍을 하는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것들, 자신이 어떤 리스크를 두려워하는 사람인지 알아보기 위해 리스크 프로파일을 만드는 것은 우리가 과제를 할 때도 정말 필요한 것들이었다.
     
     이 책은 10개의 소단원을 통해서 크게 2가지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티나 실리그는 책에서 ‘주변에서 문제를 발견해 내고 기존 통념을 뒤집음으로써 그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을 얻을 수 있다.(p54)'라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방향으로 생각할 때 한발 물러나 새로운 방법을 찾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나도 새로운 관점을 통해서 일을 수월하게 해결한 경험이 있다. 태국과 캄보디아를 여행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데 팀원들이 태국에서 캄보디아로 넘어가는 차편이 없어서 둘 중 하나만 가야할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두 나라를 모두 가보고 싶었던 나는 어떻게 하면 될까 고민을 하다가 여행의 순서를 뒤집자고 제안했다. 캄보디아에서 태국으로 가는 차편은 많으니까 캄보디아를 여행하고 태국으로 가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 팀원들은 모두 동의해 주었고 그해 겨울 우리는 두 나라를 즐겁게 여행하고 올 수 있었다.
     
     둘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실리콘 밸리의 예를 들면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나라마다 실패를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른데 대부분의 경우 사회의 분위기가 이런 방식을 좌우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실패를 하면 낙오자로 인식이 되어 실패한 사람이 다시 일어서기가 굉장히 힘들다. 그러나 실리콘 밸리의 경우 실패가 오히려 자랑이 될 수 있고, 성공으로 나아가기 위한 단계라고 받아들여진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문화를 받아들여서 실패자에게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도 시도했다는 것에 대한 칭찬을 해주는 문화가 형성되어야 할 것 같다.
     
     이 책에서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10개의 소단원으로 나누어서 글을 전개하는데 각 소단원들이 서로 거의 비슷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했었는데 앞의 소단원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아쉬웠다. 굳이 소단원으로 나눈 이유가 무엇인지 분명하지 않았다. 1~4장까지는 새로운 생각을 하라는 내용으로 거의 비슷하게 전개가 되고 있고, 5~6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내용이 소단원의 제목만 바뀌고 계속 나오고 있어서 이들의 상위항목을 정해주거나 소단원들을 합쳤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하는지 알 수 있었고, 책에 나온 사례들을 생활하면서 마주치는 문제들에 적용해 보고 싶어졌다. 이처럼 이 책은 독자인 나의 생활에 변화를 자극하고 있다. 스무살, 사회인이 되기 위한 과도기의 대학생들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주고 있어서 내용에 공감하도록 하고, 독자의 생활방식에도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의지를 자극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진정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경쟁력 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서 이 책을 읽고 혁신적 사고를 하는 방향을 알아가면 생활에 변화를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 여름 휴가. 일어나면 별 생각 없이 책 읽으면 되고, 책 읽다 잠들어도 되고, 너무나 행복했었는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오...
    여름 휴가. 일어나면 별 생각 없이 책 읽으면 되고, 책 읽다 잠들어도 되고, 너무나 행복했었는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그동안 일었던 책들의 내용을 실행하기로 마음 먹은 날이었다. '행복을 불러들이는 아침5시부터 습관'에서 말한 5시 기상은 4시에 일어났었는데 너무 일러 다시 잠들었다. 그래서 일어난 시간이 5시 38분, 조금 늦긴 했지만 첫 자리 숫자는 맞쳤으니 만족한다. 일요일에 누가 또 이시간부터 일어나 책을 읽겠냐 하는 생각으로 내일의 성공을 위해 스스로에게 격려를 해준다.
     
    지금은 8시 30분이 다다른다. 새벽엔 몇일 걸려 읽던 '운며을 바꾸는 공병호의 공부법'이란 책을 다 읽었고, 지금은 바흐의 연주곡을 들으며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 대한 책을 읽고 있다가 유레카! 내가 이번 휴가를 급하게 잡았던 물음에 대해 4일동안 마음과 생각을 못잡고 헤맸어서, 그래서 내일 출근을 두려워 했는데 이제 내일 내가 가서 해야할 태도와 마음가짐, 그리고 앞으로의 마음을 너무나 명확히 정리해준 단원이 있었다.
     
     
     
     
    p119
    다시말해서, 성공 잠재성이 있는 대상에 에너지를 쏟고 있는지 아닌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우리가 살면서 마주치는 가장 커다란 과제 중의 하나다. 우리는 막다른 골목과도 같은상화에 너무 오래 머물러 있을 때가 많다. 기업들은 가망 없는 제품이나 프로젝트에 매달리고, 사람들은 막연히 상황이 나아지길 바라며 불만족스러운 직장에 계속 다니거나 바람직하지 않은 인간관계를 유지한다.
    그렇다면 그만 둬야 할 때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 이는 매우 철학적인 질문이다. 일을 성공시키고 싶은 강렬한 욕구와 그것이 성공할 현실적인 확률을 따로 분리해 생각하는 것은 언제나 어렵다. 물론 더 많은 노력을 투자할수록 성공할 가능성은 높아진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시간과 비용이 노력을 쏟아 부어도 별다른 성과가 없는 경우도 있지 않은가. 내 경험상 가장 현명한 해결책은, 직감을 따르고 다른 대안들을 살펴보는것이다. 본질적으로 당신은 스스로와 정직하게 협상을 벌여야 한다.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때까지 꿋꿋하게 밀고 나갈 것인가. 아니면 다른 길을 택하는 것이 더 낫겠는가?
    그만두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잘 그만두는 것'은 더욱 어렵다 나는 우아하고 멋진 모습으로 퇴장하는 사람들도 봤고, 서투르고 못난 모습으로 퇴장하면서 뒤에 커다란 구멍을 남기는 사람들도 봤다. 우리는 한때 어떤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을 전혀 에상치 못한 상황에서 다시 만나기도 한다. 이런 측면에서라도 무언가를 그만둘 때 주변 사람들에게 끼칠 영향을 신중하게 고려해보아야 한다. 또 멋진 모습으로 퇴장하는 것이 훗날 당신에게 미칠 영향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그 자체로도 옳은 일이다. 동료와 친구들, 또는 전 직장에 피해를 입히고 그만두는 것으 어떤말로도 합리화 할 수 없다.
    ... 이와 반대로, 멋진 모습으로 퇴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직장이 잘 맞지 않아 그만둔다 하더라도 떠날 때 매우 깔끔하게 마지막을 정리한다. 그런 모습은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나중에라도 그를 다른 좋은자리에 기꺼이 추천해주기 마련이다. 그들은 일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충분한 시각을 두고 퇴직 의사를 밝히고 자신이 떠난 후에 다른 ㅏ람이 그 자리를 넘겨받는데 문제가 없도록 업무를 정리해 두며 업무 이해 과정에 도움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런 사라믈은 주변이 본보기가 될 만하다. 그들은 '잘' 그만두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며, 나쁜 상황을 긍정적인 무언가로 변화시킬 줄 하는 사람들이다.
     
     
     
     
     
    이 책을 들기전, 너무나 자기계발서적에만 치우침에 다른 책을 읽어볼까. 이책은 별로 인것 같아 아예 읽지 말까도 생각했었는데, 이런 황금같은 지침과 글귀를 찾을 수 있으니 완독하리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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