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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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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규격外
ISBN-10 : 8953120810
ISBN-13 : 9788953120815
그래, 그렇게 한 걸음 중고
저자 고명진 | 출판사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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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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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 책 상태가 매우 양호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c*** 2020.07.23
1 책이 흠집이 많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park1*** 2020.07.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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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묵상하며 그분의 삶을 닮아 가기를 소망하는 모든 크리스천을 위한 책, 영성 깊은 그림과 실감나는 예화가 곁들여져 지식이 아닌 마음의 묵상으로, 그리고 삶에서 실천하는 한 걸음을 떼게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고명진
저자 고명진은 한 영혼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사랑과 교회를 향한 거룩한 열정이 가득한 목회자다. 복음적 설교와 실천적 영성으로 교회를 새롭게 하고, 사랑으로 성도들을 감싸 안으며, 열정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고자 애쓰는 사람이다. 그 의 책상에는 기도와 목양이 필요한 성도의 이름과 교회 사역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은 노트와 메모지가 수북이 쌓여 있다. 고명진 목사는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영적으로 부흥하며 하나님의 자녀 된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의 빛을 드러내는 삶의 예배를 드리기를 꿈꾸며 기도한다. 저자가 목회하고 있는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는 해마다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이란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수도침례신학교, 성결대학교, 성결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Dallas Baptist University와 Liberty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명예신학박사(D.D) 학위를 받았다.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이며 미래목회포럼 대표, 수원중앙복지재단 이사장, 극동방송 이사, 침례신학대학교 겸임교수, KOSTA 강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 20일》(두란노)과 공저《내 영혼의 멘토들》(교회성장연구소)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비우기
1. 자기중심 나는 내 입장만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예수님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셨습니다.
2. 칭찬받고 싶은 마음 나는 나 먼저 칭찬받고 싶지만, 예수님은 남 먼저 칭찬하라고 하십니다.
3. 비난 나는 남의 티를 잘 찾아내지만, 예수님은 자신을 먼저 돌아보라고 하십니다.
4. 판단 나는 스스로 심판하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5. 위선 나는 주위의 시선에 신경 쓰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시선에 마음을 두셨습니다.
6. 욕심 나는 보이는 것에 관심을 갖지만, 예수님은 현상보다 본질에 집중하십니다.
7. 불평 나는 쉽게 불평하지만, 예수님은 다만 기다리셨습니다.
8. 두려움 나는 여전히 두렵고 떨리지만, 예수님은 맞서라고 하십니다.
9. 걱정 나는 항상 염려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으로 충분하다 하십니다.
10. 부정적인 말 나는 부정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예수님은 언제나 긍정의 믿음으로 마음을 채우십니다.
11. 포기 나는 지금 절망하지만, 예수님은 상황이 아니라 소망의 대상을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12. 안주 나는 지금이 편하고 좋지만, 예수님은 일어나라고 하십니다.

2부 채우기
1. 기쁨 나의 기쁨은 소원이 이루어지는 데 있지만, 예수님은 자녀 됨이 가장 기쁘다 하십니다.
2. 절제 나는 ‘좋은 것’에 머물지만, 예수님은 ‘중요한 것’을 위하여 ‘좋은 것’을 내려놓으셨습니다.
3. 신뢰 나는 막다른 골목이라 생각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이 끝이라 하시기 전까지 신뢰하셨습니다.
4. 성장 나는 한 번에 괄목할 만한 결과를 원하지만, 예수님은 한 걸음씩 떼셨습니다.
5. 인내 나는 “빨리, 빨리” 하고 외치지만, 예수님은 이루어질 때까지 인내하셨습니다.
6. 거룩 나는 누구보다 깨끗한 사람이라고 자부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을 기준 삼아 자신을 성결케 하셨습니다.
7. 성실 나는 큰 일 작은 일을 구분하지만, 예수님은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8. 부지런함 나는 남을 시키길 좋아하지만, 예수님은 당신의 손발을 부지런히 사용하셨습니다.
9. 겸손 나는 높아지고 싶지만, 예수님은 스스로 낮추셨습니다.
10. 용서 나는 속상한 일을 담아 두지만, 예수님은 놓아 주기를 원하십니다.
11. 배려 나는 내 필요에만 관심을 갖지만, 예수님은 주변을 돌아보고 배려하라고 하십니다.
12. 사랑 나는 타인의 약점을 먼저 발견하지만, 예수님은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3부 그리고, 예수님처럼
1. 동행 나는 허둥지둥 하루를 시작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하루를 밝히셨습니다.
2. 믿음 나는 이곳저곳 기웃거리지만, 예수님은 자신을 보라 하십니다.
3. 가정 나는 가정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고 하지만, 예수님은 가정의 모든 문제에 초대해 주기를 원하십니다.
4. 일터 나는 직장을 바꾸면 행복하리라 생각하지만, 예수님은 태도를 바꾸면 행복하다고 하십니다.
5. 말 나는 ‘옳은 말’ 하기를 즐기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을 따라 말하셨습니다.
6. 재정 나는 돈 버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예수님은 복의 통로가 되라고 하십니다.
7. 기도 나는 위기가 닥치면 피할 길부터 찾지만, 예수님은 기도를 통해 길을 정하셨습니다.
8. 감사 나는 더 가지고 싶어 하지만, 예수님은 감사가 먼저라고 하십니다.
9. 예배 나의 우선순위는 상황에 따라 변하지만, 예수님은 예배드리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책 속으로

[프롤로그] 중에서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또 어찌해야 예수님을 닮아 갈 수 있을까요? 먼저 우리에게는 가득하지만 예수님에게는 없는 것(게으름, 비판, 위선, 염려, 근심, 부정적인 언어)을 비워 내야 합니다. 더불어 비 워 ...

[책 속으로 더 보기]

[프롤로그] 중에서
예수님을 닮아 간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또 어찌해야 예수님을 닮아 갈 수 있을까요?
먼저 우리에게는 가득하지만 예수님에게는 없는 것(게으름, 비판, 위선, 염려, 근심, 부정적인 언어)을 비워 내야 합니다. 더불어 비 워 낸 곳을 우리에겐 연약하나 예수님에게는 가득한 성품(기쁨, 인내, 절제, 성실, 겸손, 용서)으로 채우는 일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비우고 채운 마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야 ‘작은 예수’와 같은 삶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2장에 나오는 큰 집의 그릇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큰 집에는 금 그릇, 은 그릇, 나무과 질 그릇이 모두 있었습니다. 찬장을 채운 귀한 그릇들은 보암직합니다. 그런데 주인이 쓰시기에 합당한 것은 금 그릇, 은 그릇이 아니라 ‘깨끗한 그릇’ 이라고 말씀합니다. 귀하게 쓸 그릇을 고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재질과 형태가 아닙니다. 깨끗이 비워졌는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담기 위해 선행해야 할 일은 비우기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비우는 데서 끝이라 말씀하지 않습니다. 누가 복음 11장 24~26절에서 빈 집의 위험을 전하시는 예수님의 이야기가 그렇습니다. 한 더러운 영이 어떤 사람에게서 나와 쉴 곳을 찾으려고 물 없는 곳을 돌아다니다가 끝내 찾지 못하고 “내가 전에 나왔던 집으로 다시 돌아가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이르러 보니 집이 깨끗하게 청소돼 있고 말끔히 정돈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러운 영은 나가서 자기보다 더 사악한 다른 영들을 일곱이나 데리고 와 그곳에 들어가 살았습니다. 결국 그 사람의 마지막 상황은 처음보다 훨씬 더 나빠진 것입니다.
무슨 의미입니까? 깨끗하게 비운 것만으로는 만족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비워진 곳을 좋은 것으로 채워 넣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다른 것이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본문 맛보기]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고 하지요. 그런데 달콤한 열매를 하루아침에 거둘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생각이나 계획이 무산되면 실패라고 단정 짓고 쉽게 포기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그 보다는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때로 자기 생각이나 계획이 완전히 무너진 다음에야 비로소 더 큰 일이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특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당장 계획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해서 낙심하거나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그 계획을 뒤에서 조용히 이루어 가시는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귀히 쓰시길 원하는 사람을 준비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여 철저히 훈련시키셨습니다. 요셉을 정금같이 쓰시기 위해 13년 동안 종살이와 감옥살이를 하게 했습니다. 모세를 훈련시키기 위해 광야에서 40년을 보내게 했습니다. 여호수아를 쓰시기 위해 모세의 시종으로 40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그들이 위대한 믿음의 사람으로 살 수 있었던 것은 항상 인내하며 하나님 앞에서 오늘 주어진 삶에 충실하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순식간에 내가 원하는 대로 해결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한 하루 빨리 원하는 수준으로 도약하기를 바랍니다. 이런 식으로 성공하기를 꿈꾸며 황홀해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를 성공이라 말씀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태어나서 부활의 영광까지 서둘러 가시거나 건너뛰지 않으시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에서 쓰러지셨고, 다시 일어나 걸음을 내딛으셨습니다. 진정한 인내는 쓰러졌을 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서 한 걸음씩 내딛는 것입니다.
앤 설리반은 헬렌 켈러에게 ‘Water(물)’라는 한 글자를 가르치기 위하여 꼬박 6개월을 참고 기다렸습니다. 그런 식으로 설리반은 세상의 이름들을 하나하나 가르치고, 어둠과 침묵 속에 깊이 잠겨 있던 어린아이에게 생의 기쁨을 안겨 주었습니다. 매일 한 걸음씩의 땀과 노력이 마침내 위대한 헬렌 켈러를 만든 것입니다.
모든 결과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서 이루어집니다. 큰 성공은 작은 성공이 모여 만들어집니다. 큰 성취는 작은 성취가 모여 형성됩니다. 바다는 작은 물방울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부활의 영광은 십자가를 향한 작은 한 걸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포기하고 싶지만, 피하고 싶지만, 끝이 보이지 않지만 작은 한 걸음을 내딛는 삶의 모습이 필요합니다.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눅 8:15).
성장을 꿈꾸며, 단번의 도약이 아니라 한 걸음씩의 거룩한 행보를 시작하시겠습니까?

- 2부 4. 성장“나는 한 번에 괄목할 만한 결과를 원하지만, 예수님은 한 걸음씩 떼셨습니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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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연약하여 할 수 없다 포기하지 않고, 묻어 두고 잊었다 미루지 않고 그렇게 한 걸음씩 그분을 닮아 갑니다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 - 33가지 묵상 [이 책은] 예수님을 묵상하며 그분의 삶을 닮아 가기를 소망하는 모든 크리스천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연약하여 할 수 없다 포기하지 않고, 묻어 두고 잊었다 미루지 않고
그렇게 한 걸음씩 그분을 닮아 갑니다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 - 33가지 묵상

[이 책은]

예수님을 묵상하며 그분의 삶을 닮아 가기를 소망하는 모든 크리스천을 위한 책, 영성 깊은 그림과 실감나는 예화가 곁들여져 지식이 아닌 마음의 묵상으로, 그리고 삶에서 실천하는 한 걸음을 떼게 도와준다.

[독자의 needs]
· 크리스천다운 삶을 살고자 다짐하는 분.
· 선물하기 좋고 휴대하기 좋은 책, 부담 없이 읽고 여운을 남기는 그림 묵상집.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래,그렇게 한걸음 | zl**rvoe | 2014.10.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지난 2주를 너무 바쁘게 보냈습니다. 변화가 많았고, 해야 할 일이나 적응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월 ...

    지난 2주를 너무 바쁘게 보냈습니다. 변화가 많았고, 해야 할 일이나 적응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월 초에 결심한 성경 1독 하기를 중단해야 했습니다.

    요즘 들어서 제 주변의 지인들의 인도로 이제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일독을 목표로 달리고 읽은 성경 묵상도 하기로 하였죠. 바쁨이라는 폭우속에서 그나마 위로가 되는 것인 이 책이 주는 간단한 메시지들 같아서 반가웠습니다.

     

    예쁜 파스텔톤의 삽화에 짤막한 글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장을 넘길 때 마다 마음이 밝아지는 것 같았네요. 페이지가 술술 넘어갑니다.

    바쁜 와중에도 한 챕터씩 보았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 예수님이 강조한 마음가짐들을 읽어가니 더욱 이해가 되는 듯도 합니다.

    우선 마음에서 나쁜 것들을 비워나갑니다. 자기중심, 비난, 욕심, 두려움, 걱정. 이런 것들을 비워내고 그 안에는 좋은 것들을 채웁니다. 기쁨, 성실, 절제, 사랑같은 것들을 말입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예수님을 닮아가라고 이 책은 말해주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스스로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나는 지금 얼마나 나쁜 것들을 가지고 있는지... 그런 생각을 하니 많은 것이 저의 이야기 같았습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과 더불어서 생각하며 에세이를 읽자 성경말씀과 더불어서 나쁜 것을 어떻게 비워가는지... 그리고 좋은 것은 어떻게 채워가는지 알려주네요. 하나님을 의지하고, 맡긴다면 더 가벼운 마음으로 좋은 것들을 마음에 채울 수 있다고 알려주는 듯 합니다.

    물론 저는 평소에 두려움이나 비난이라는 항목을 삼가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삼가려고 하지요. 하지만 가끔 역부족하게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어쩔수 없었다며 자위했지만 에세이를 보니 ... 그래도 힘들어도 이겨내는 것이 필요하구나.’ 하며 반성하게 되네요. 앞으로도 가끔씩 들춰보며 항목에 맞는 이야기를 보며 마음에 새겨야겠다 싶습니다.

     

    사실 기독교서적은 많이 본 일이 없어서 이런 에세이나 기도집이 어떤 내용인지 모르는데요. 이 책은 저같은 초심자에게 좋은 가이드라인 같습니다. 세속의 나쁜 것들에서 좋은 것으로 스스로를 바꾸어 나가라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지 않습니까?

    왠지 처음 하느님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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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 그렇게 한 걸음 | fa**sia | 2014.10.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목표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를 믿으면서 예수님을...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목표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예수를 믿으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이 어디 있겠는가? 나 또한 예수님을 닮고자 무던히 애를 쓰고 있다.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살고자 애를 쓴다. 그런데 나의 모습을 보면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든다. 예수님의 삶을 보면 볼수록 내 안에 예수님을 닮은 모습이 너무나 많지 않음을 느낀다. 그럴 때마다 나 자신의 약함을 뼈저리게 느낀다. 머리로는 알지만 예수님을 닮은 모습으로 살지 못하는 나 자신을 늘 보고 살아간다.

     

    고명진 목사님의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에 대한 책인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려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내 안에 예수님을 닮지 못한 것을 비우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을 받았지만 여전히 내 안에는 예수님을 닮지 못한 모습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모습을 비우지 못한다면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은 불가능하다. 우리가 옷을 입을 때에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단추를 다 끼웠어도 옷이 이상해지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예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비워야 할 것은 너무나 많다. 나 자신을 봐도 그렇다. 그래 그렇게 할 걸음에서도 비워야 될 주제가 12가지나 된다. 어디 비워야 될 것이 12가지만 되겠는가?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비워야 될 12가지 주제들을 읽으면서도 비웠다고 생각했지만 또 다시 내 삶의 발목을 잡는 부분들도 있음을 느끼게 된다. 불평이라든지 위선이라든지 걱정의 부분들도 내 삶을 괴롭히는 비워야 할 부분들중에 하나이다. 이 책에서 고명진 목사님은 예수님을 닮아가기 위해서 비웠다고 한다면 이제는 채우라고 말한다. 예수님에게 없는 것들을 비워냈다고 한다면 이제는 예수님에게 가득한 성품으로 채워라는 것이다. 책에 나와 있는 예수님에게 가득한 성품들이 내 삶에 충만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를 책을 읽는 동안 생각해 보았다. 생각만 해도 너무나 행복하고, 황홀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예수님에게 없는 것을 비우고, 예수님에게 가득한 성품으로 채워서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야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게 된다.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을 읽으면서 내 안에 무엇을 비워야 하고, 무엇을 채워야 하고, 어떻게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너무나 명확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지금 나 자신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에 어디 쯤 와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매우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제는 그 자리에서 책 제목처럼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다가 보면 더욱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삶을 살아지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가지게 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닮아가고자 하는 성도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그래, 그렇게 한 걸음 | oj**191 | 2014.10.19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이 책은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 고명진 목사님께서 목회여정 가운데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교회 본질을 놓고 목양...

    이 책은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 고명진 목사님께서 목회여정 가운데 교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교회 본질을 놓고 목양과 말씀 연구 가운데 나온 내용들을 정리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교회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있다면 첫째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구원하는 일 즉 영혼 구원이며 두 번째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생활 가운데 예수님을 닮아가는 따라가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문제는 어떻게 해야 이러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가? 목사님은 그것은 바로 우리 안에 잘못된 것들을 비워내고 그곳에 예수님의 성품을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책의 파트는 크게 비우고, 채우고, 그리고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삶으로 조명되어져 있다.

    첫 번째 파트는 예수님께는 없으나 우리에게 가득한 것들을 하나 하나 끄집어내고 있다. 예수님은 늘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셨지만 우리는 늘 자기중심적인 이기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것, 칭찬받고 싶은 마음보다 남을 먼저 칭찬하는 것, 남의 티를 찾고 잘못을 말하기 전 자신을 먼저 돌아볼 것을 주문한다. 특히 요즘 같은 세상은 얼마나 다른 사람 말하기를 좋아하고 대중 속에서 또는 인터넷 상에서 말로 사람들을 죽였다 살렸다 하는지 모른다. 문명의 발달이 오히려 더 쉽게 더 많은 죄를 짓도록 한다는 것도 우리가 주의해야 할 일이다. 이외에도 판단, 위선, 욕심, 불평, 두려움, 걱정, 부정적인 말, 포기, 안주 등 총 12가지 우리 안에 뽑아내야 할 그리고 버려져야 할 품성들을 지적하고 예수님의 말씀과 더불어 우리의 삶을 점검해볼 도전적인 질문들로 내용들을 마무리한다.

    두 번째 파트는 비워진 우리 안에 채워야 할 예수님의 성품들이다. 세상 것으로 기뻐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자녀 됨으로 채워지는 가장 큰 기쁨으로 시작해서 좋은 것들이 많지만 절제할 것, 우리가 함께 사는 공동체와 세상에 정말 필요한 성품이 아닐까 한다. 다른 사람이 뭐라 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은 삶의 모습들이 얼마나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프게 하는지 모른다. 먼저 믿는 자녀들이 이러한 주님의 마음과 성품을 훈련한다면 정말 좋겠다. 그 외 신뢰, 성장, 인내, 거룩, 성실, 부지런함, 겸손, 용서, 배려, 사랑 이상 열두가지 이다.

    세 번째 파트는 예수님처럼,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이다. 하루 하루 예수님과 동행하는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 자신을 보면서 가정과 일터, , 재정, 기도, 감사, 예배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구원받은 우리들의 삶을 넉넉히 풍성히 그리고 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켜 나갈 것이다. 오늘 그 삶에 우리 자신을 내어드리기를 날마다 힘쓸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 그래, 그렇게 한 걸음 | px**1 | 2014.10.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걸었던 목회의 길에서 고민하고 기도하였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그는 목회의 길에서 얻...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걸었던 목회의 길에서 고민하고 기도하였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 그는 목회의 길에서 얻은 두가지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예수를 닮아 가는 성도의 삶 등을 중심을 글을 썼다. 

     

     이 책은 세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 주제는 예수를 닮아가는 것이 어떤 삶인가에 대한 나눔이다. 첫째의 주제는 비우기이다. 우리들은 비운다는 명제아래 고민한다. 비울 수 있을까. 우리의 삶은 채우기에 익숙하다. 욕심이 많기 때문이다. 인생은 만족하면 행복하지만 만족할 수가 없다. 남보다 더 많은 것을 채워야만 직성이 풀린다. 그런데 세상속에서 채운다는 것은 쉽지 않다. 채우지 못한 자리에는 늘 공허하기만 한다. 저자는 채우지 못한 자리까지 비우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인생의 길에서 만난 절망과 좌절에서 두려움과 불평을 갖는다. 매일 매일 눈을 뜰 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 기쁨과 희망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이는 모든 것이 자기 중심의 삶이기 때문이다. 이 첫번째 파트 비우기에서 나를 보게 되었다. 비우지 못했던 것이 결국 나를 괴롭혔던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비우기임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두번째 주제는 채우기이다. 자기 중심, 욕심으로 갖게 되었던 수많은 감정적 요소들을 비운 뒤에는 무엇을 채워야만 예수를 닮아 갈 수 있을까 기대되었다. 지금까지는 칭찬, 존경, 자기 중심으로 생각했던 모든 것, 또한 물질, 성공, 성취를 채우고자 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채워야 할 아름다움 것을 보게 되었다. 말없이 활짝 피어오른 한송이의 꽃처럼 채워야 할 것을 보게 되었다. 슬픔과 염려, 걱정으로 채워졌던 자리에 기쁨, 절제, 신뢰, 성장, 인내, 거룩, 성실, 부지런함, 겸손, 용서, 배려, 사랑 등을 채우는 것이다. 예수안에서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씨앗들이다. 작은 씨앗이지만 이들이 나에게 채워질 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으로 비춰질 것이다. 예수와 함께 동행하는 이들에게 찾는 아름다운 열매들이다. 셋째 주제는 예수님처럼이다. 우리는 예수와 함께 하는 그리스도인이다. 그러나 예수와 함께 했는지는 다시 반문해야 한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무엇에 쫓겨 살아왔는지를 살피게 된다. 나의 삶에 무엇을 채우고자 노력했는지 반성하게 된다. 인생의 핵심은 놓쳐버리고 주변 것들만 찾아 헤매였던 어리석음을 보게 된다. 마음과 몸의 상처속에서 신음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진정 예수닮은 모습이었을까 생각한다. 나는 비우기, 채우기를 통해 예수님처럼 살아가고자 하는 소망이 내 안에 채워졌다. 예수님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진정한 예배가 되고자 기도한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작은 씨앗을 던져 주지만 큰 열매를 기대할 수 있게 한다.

  • 그래, 그렇게 한 걸음 | st**4s | 2014.10.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언제나 저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것이 었습니다. 특히 저의 삶의 지표는 예수님처럼 담대하고, 온유하며, 겸손한 자세를 ...

    언제나 저의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것이 었습니다. 특히 저의 삶의 지표는 예수님처럼 담대하고, 온유하며, 겸손한 자세를 취하고 싶은게 언제나 제 삶의 소망입니다. 이 책의 제목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을 보자마자 어떻게 하는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인지 잘 설명했을 꺼 같은 느낌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그래서 그 책의 내용을 흝어 보는데 역시나 예수님의 성품은 어떠한 것인지 각 성품마다 잘 설명해 놓으 신것 같아 너무나 읽고싶은 마음에 이렇게 통독을 하면서 많은 느낌과 생각에 잠겨 많은 다짐을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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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이 도서 <그래, 그렇게 한 걸음>의 차례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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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세파트로 예수님을 닮기위한 삶의 방식을 내 자신이 비워야 하는 것들과 내가 바로 다짐과 함께 목표를 정하고 올바른 길로 가기위한 마음가짐 세워야 하는 것들, 마지막으로 예수님이 어떤 길을 걸으셨는지 배우고 따라하는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배움과 감동과 실천의 마음을 다짐하게 만들었던 부분들을 함께 교감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p20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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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주는 것보다 그 당사자가 무엇을 좋아하는 지 알고 그것을 나눠주는 것이 좋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나의 입장에서 생각해오고 일방적으로만 생각했던 나의 잘못된 습관과 사고방식에 대해 많은 뉘우침으로 이 부분을 읽게 되었습니다. 내 자신만 생각하지않고 상대를 먼저 생각하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아하는 것인지 깨달을 필요가 있음을 기도해봅니다.

    그리고 p30과 p31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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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를 비판하기 전에 내 자신을 돌보아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창녀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을 향하여 살면서 죄를 짓지 않았던 사람들은 그녀에게 돌을 던지라고 했던 것 처럼 내 자신이 얼마나 깨끗한지 다시한번 돌아보았지만 하나님께 부끄러울 정도로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지옥으로 갈법한 죄들을 많이 짓으면서 살아왔음을 고백해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방하기에 앞서 내 자신을 돌아본다면 감히 누가 다른 사람들을 비방할 수 있겠는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p34와 p35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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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만이 판단할 수 있는데 우리가 스스로 다른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함에 용서도 못하고 자신과 안맞는 사람이라하여 시기와 미움을 하는 잘못된 죄악에 빠짐에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많은 사람들을 판단하여 미워하고 시기하고 용서를 하질 못했던 일들이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많은 죄를 짓고 살아가면서도 이러한 사악한 저를 붙잡아 주시는 예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려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에대해 판단하지 않고 용서를 몇번이고 해주어야 겠다고 예수님께 도와달라고 간곡히 기도를 드려봅니다.

    그리고 p58과 p61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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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으름을 피하라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이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밝히고 계십니다. 저자의 말씀처럼 게으름이 찾아오는 것은 두려움 때문이라는 것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새해가 되면 새벽기도도 꾸준히 가고 큐티도 매일하고 기도로 매일 같이 시작해야지하고 계획을 세워보지만, 그때마다 귀찮음과 게으름으로 실패하곤 했습니다. 이러한 게으름은 두려움 때문은 아니겠지만, 언제나 계획을 세워서 혼자 해보려고 하는 제 마음이 두려움으로 변해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해야 하지만 혼자 힘으로 하려 했다는 것에 하나님께 제 마음이 강할 수 있게 간구하고 또 구해야 겠다고 다짐해 보았습니다.

    한편,  p170과 p172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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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 다가가기 위해서는 가정이 하나님께 세워져야 함을 지적해 주고 계십니다. 가정이 평안과 화목을 느낄수 있는 곳이 될 수 도 있고 불화와 부담으로 느낄 수도 있는 가장 기초가되는 곳이지만 하나님과 하나된 가정은 행복함이 넘쳐 흘르고 아무리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일으켜 세워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언데나 하나님 앞에 세워지는 가정이기 위해서 가장인 내가 얼마나 예수님과의 관계를 잘 유지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마지막으로  p205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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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님님께서 창조하신 우리는 예수님께서 보여주셨던 일상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했던 그 감사의 마음을 잊지 말아야함을 강조합니다. 자신이 만족치 못한 위치에 있더라도 이렇게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마음도 소중하다고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신다고, 그래서 감사하다고 기도를 해봅니다.

     

    다 읽고나서는 이 도서 <그래, 그렇게 한 걸음>으로부터 제 삶에 적용해보고 싶은 욕심이자 소망이 들었습니다. 어떠한 상황 속에서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고, 또 한결같이 부족한 제가 그 같이 처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다시 주님과 닮을 수 있게 기도도하고 마음가짐을 잡게되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요소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실례와 성경에서의 말씀증거들을 말씀해 주시면서 많은 감동과 그 동안 많은 잘못을 저질르고 살아왔음을 깨닫게 해주고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삶을 살고 예수님과 동헹하며 어떻게 닮아 갈 수 있는지 방법들을 알기 쉽게 마음에 와 닿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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