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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역 명학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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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쪽 | A5
ISBN-10 : 8993232423
ISBN-13 : 9788993232424
완역 명학신의 중고
저자 수요화제관주 | 역자 나명기 | 출판사 Dream&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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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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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끗한 책 잘받았네요~ 5점 만점에 5점 drj0***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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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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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역 명학신의』는 사주심리학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수화집의 내용을 번역한 책이다. 육신과 육친에 대해 논한 수화집, 유백온 선생이 저술한 적천수를 독특하고 깔끔하게 주해한 적천수신주, 명리학에 관한 단편적인 여러 가지 견해를 피력한 명학습령, 명리학의 이치를 네 글자 운율에 맞춰 시적으로 표현한 신명학사자경으로 나눠 구성하고 있다.

저자소개

역자 : 나명기
역자 나명기(慧源 羅明祺)는

ㆍ1961년 경남 함안에서 출생
ㆍ부산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ㆍ창원에서 세무사사무소 개업 中
ㆍ10여년간 자연의 이치와 자평명리학 연구 中
ㆍ기존 저서로 ‘새로운 적천수풀이’
1권, 2권, 3권이 있음

목차

제1편 수화집(水花集)

제1장 들어가는 말 -------------------------- 16
제2장 육신총론(六神總論) ------------------- 18
제3장 육신각론(六神各論) ---------------------- 31
제4장 육친론(六親論) ----------------------- 42
제5장 팔격론(八格論) ----------------------- 55
제6장 여명론(女命論) ----------------------- 66

제2편 적천수신주(滴天髓新註)

제1장 통천론(通天論) ----------------------- 72
제1절 천도(天道) ------------------------ 72
제2절 지도(地道) ------------------------ 74
제3절 인도(人道) ------------------------ 77
제2장 간지론(干支論) ----------------------- 80
제1절 논천간(論天干) -------------------- 80
제2절 논지지(論地支) -------------------- 105
제3절 간지총론(干支總論) ---------------- 114
제3장 형상론(形象論) ----------------------- 124
제4장 방국론(方局論) ----------------------- 129
제5장 팔격론(八格論) ----------------------- 134
제6장 체용론(體用論) ----------------------- 138
제7장 정신론(精神論) ----------------------- 141
제8장 쇠왕론(衰旺論) ----------------------- 144
제9장 중화론(中和論) ----------------------- 146
제10장 원류론(源流論) ---------------------- 148
제11장 통관론(通關論) ---------------------- 150
제12장 관살론(官殺論) ---------------------- 153
제13장 상관론(傷官論) ---------------------- 156
제14장 청탁론(淸濁論) ---------------------- 158
제15장 진가론(眞假論) ---------------------- 160
제16장 강유순역론(剛柔順逆論) -------------- 164
제17장 한난조습론(寒暖燥濕論) -------------- 166
제18장 은현중과론(隱顯衆寡論) -------------- 168
제19장 진태감리론(震兌坎離論) -------------- 169
제20장 육친론(六親論) ---------------------- 171
제21장 여명론(女命論) ---------------------- 175
제22장 소아론(小兒論) ---------------------- 180

제3편 명학습령(命學拾零) ---------------------- 198

제4편 신명학사자경(新命學四字經) -------------- 226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저자 서문 지금 우리나라[대만]에는 사주팔자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의 수가 얼마나 많은지는 모른다. 그리고 사주팔자를 믿는 사람들의 수가 얼마나 많은지는 더더욱 모른다. 그러나 우리 모두 그 수가 당연히 적을 것이라고 하는 점과 그 까닭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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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

지금 우리나라[대만]에는 사주팔자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의 수가 얼마나 많은지는 모른다. 그리고 사주팔자를 믿는 사람들의 수가 얼마나 많은지는 더더욱 모른다. 그러나 우리 모두 그 수가 당연히 적을 것이라고 하는 점과 그 까닭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己巳年 가을에 원수산 군의 명저(名著)인 「복서성상학(卜筮星相學)」을 읽어보았는데, 여러 서문의 대의(大意)를 귀납해보면, 명리학이 전해진 지 몹시 오래되어서 세상 인심을 이롭게 하는 점이 있다고 말하지는 않았다. 설령 오행의 생극(生剋)이 인간의 길흉을 추정한다고 하더라도, 그 말뜻을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도 그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따라서 사주팔자를 믿는 사람들은 단지 명리학의 영향에 가까스로 주의를 기울일 뿐이고, 사주팔자를 아는 사람들도 명리학에 대해 회의를 품으면서 여전히 온 힘을 다해 사주팔자를 해석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이 모든 것은 명리학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명리학의 기본은 오행의 생극(生剋)이다. 그렇다면 생극(生剋)의 의미는 과연 무엇에 있는가? 생극(生剋)의 응용에 대해서는 육신(六神)이 뒤섞여 있는 흔적과 팔격(八格)을 취사선택하는 이치를 보면 된다. 그렇다면 육신(六神)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을 가리키는가? 또 팔격(八格)을 정하는 이치는 무엇에 근거하여 왔는가? 명리서적 중에는 본래 이에 대해 일관되게 해석해놓은 책이 없다.
최근에 서양의 정신분석학(精神分析學)의 내용을 훑어보다가 정신분석학에서 말하는 인간의 심리유형에는 명리학(命理學)과 은연중에 부합하는 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그로 인해 정신분석학의 내향(內向)과 외향(外向)의 학설은 곧 명리학의 음양(陰陽)이라는 사실을 깨닫기에 이르렀다. 명리학에서 말하는 인성과 재성은 곧 사람의 근본이고 관살과 식상은 곧 사람의 큰 욕망이다. 이에 대해 시험삼아 도표로 그려서 풀이해보다가 홀연히 이치를 깨닫게 되었으며 그 결과 육신(六神)의 의미도 분명하게 드러났고, 팔격(八格)의 작용도 분명하게 드러났으며, 직업과 성품과 육친(六親)도 모두다 이로 인해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되었다. 곧바로 여명부(女命賦) 중의 ‘여자의 사주팔자에 상관이 있으면 복(福)이 참되지 못하고, 재성과 인성이 없으면 고독하게 되거나 가난하게 된다.’는 두 구절에 대해서도 참신하고 정확한 해석을 얻게 되었다. 그래서 마음이 기쁜 나머지 수화집(水花集)을 저술하게 되었다. 이 수화집(水花集)은 신기한 것을 자랑하거나 특별한 것을 내세우기 위하여 저술한 것이 아니라, 단지 나 자신의 독서 경험을 기재한 것일 뿐이다.
만약 우리가 명리학이 일종의 학문임을 인정한다면 반드시 먼저 이 학문의 계통을 분명히 알아야 하고, 또 만약 육신(六神)이 사주 감정에 필요한 요소임을 인정한다면 반드시 먼저 육신(六神)의 의도와 유래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주팔자를 알 길이 없게 되고 사주팔자에 대해 말할 길도 없게 될 뿐 아니라 더욱이 사주를 감정할 길도 없게 될 것이다. 명리학은 종교가 아니므로 우리가 부지불식간에 명리학을 숭배하여 믿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또 명리학은 도덕도 아니므로 명리학을 보존해야 한다거나 폐지해야 한다고 소리 높여 외칠 필요도 없다. 한편 ‘전해진 지 오래되어서 세상 인심을 이롭게 하는 점이 있다.’는 주장은 곧 명리학과 기타의 여러 과학이 똑같이 내세우는 주장이지만, 육신(六神)과 팔격(八格)은 오로지 명리학에만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만약 이것들을 제대로 설명할 길이 없다면, 어찌 명리학에 대해 말할 것이며, 무엇에 근거하여 명리학이 학술계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겠는가.
지난번에 내가 저술한 적천수신주(滴天髓新註)는 나의 견식(見識)이 좁고 내용에 오류가 많아서, 이제야 개정하여 불필요한 것은 깎아내고[없애고] 필요한 것은 보충하여 이 책의 제2편에 끼워넣었다. 명학습령(命學拾零)은 평소에 독서를 하면서 간략하게 기록해두었던 것들을 옮겨쓴 것인데, 한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잠시나마 독자의 흥취를 돋워줄 것이다. 사자경(四字經)도 예전에 써놓았던 것인데, 일찍이 원수산 군이 수정하여 문장을 보기 좋게 다듬은 것을 이 책에 조심스럽게 끼워넣었다. 이 기회를 빌어 원수산 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무인년(戊寅年) 겨울에 수요화제관주(水繞花堤館主)가 손수 쓰다

역자 서문

이 책의 원본(原本)인「명학신의(命學新義)」를 저술한 대만의 수요화제관주(水繞花堤館主) 선생은 사주심리학의 토대를 구축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한 명리학자이다. 선생은「명학신의(命學新義)」의 제1편 수화집(水花集)에서 육신(六神: 다른 말로 십성(十星)이라고도 한다.)의 성정(性情)을 논함으로써 사주심리학의 연구에 도화선(導火線)의 역할을 했다. 다시 말해 수화집(水花集)은「팔자심리추명학(八字心理推命學)」을 저술한 대만의 하건충(何建忠) 선생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우리나라의 사주심리학의 대가인 낭월 박주현 스님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하건충 선생과 낭월 스님도 그들의 연구 성과에 대한 공(功)의 많은 부분을 수요화제관주(水繞花堤館主) 선생에게 돌리고 있다.
이처럼 사주심리학의 효시(嚆矢)라고 할 수 있는 수화집(水花集)의 내용을 하건충 선생의 저서와 낭월 스님의 저서에서 간접적으로만 접하다가, 인연이 닿아 수화집(水花集)을 포함한「명학신의(命學新義)」를 번역해보기로 감히 마음을 일으키게 되었는데, 가능한 한 정확하게 번역한다고 했지만 혹시 잘못 번역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앞선다.
제1편 수화집(水花集)은 육신(六神)[십성(十星)]과 육친(六親)에 대해 논한 내용이다. 여기에서 논한 육신(六神)[십성(十星)]의 특성(특히 심리적인 특성)을 보면, 인성과 재성을 정(正)과 편(偏)으로 나누지 않고 한꺼번에 논하고 있을 뿐 아니라 비겁(比劫)의 특성에 대해서는 아예 논하고 있지도 않아서 좀 아쉽긴 하지만, 사주심리학의 토대가 되어주었다는 점에서뿐만 아니라 서양의 정신분석학(精神分析學)과 명리학(命理學)의 육신(六神)[십성(十星)]을 최초로 비교하여 논했다는 점에서도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제2편 적천수신주(滴天髓新註)는 유백온 선생이 저술한「적천수(滴天髓)」를 독특하고 깔끔하게 주해(註解)한 내용이다.「적천수(滴天髓)」의 원문 중에서 군더더기라서 삭제해야 한다고 주장한 부분이 특히 볼 만하다.
제3편 명학습령(命學拾零)은 명리학에 관한 단편적인 여러 가지 견해를 피력해놓은 내용이다.
제4편 신명학사자경(新命學四字經)은 명리학의 이치를 네 글자로써 운율을 맞추어 시적(詩的)으로 간략하게 표현한 내용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자평명리학(子平命理學)의 연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2013년 9월 1일 서재(書齋)에서
慧源 羅明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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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연락처 | na**ho3 | 2018.06.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자의 연락처는 '010-5851-4304'입니다. 책 필요하신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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