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집 짓다 담다 살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51*215*23mm
ISBN-10 : 8970599002
ISBN-13 : 9788970599007
집 짓다 담다 살다 중고
저자 양진석 | 출판사 컬처그라퍼
정가
18,000원
판매가
14,000원 [22%↓, 4,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7년 6월 1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29 배송도빠르고, 책도 새책이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uil7*** 2019.12.07
228 좋은 책들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2.06
227 배송이 좀 느리네요. 5점 만점에 3점 pa*** 2019.12.05
226 ................... 5점 만점에 5점 cola*** 2019.12.04
225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mn*** 2019.11.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JTBC <내 집이 나타났다> 양진석의 건축이야기 JTBC 〈내 집이 나타났다〉를 통해 지은 6채의 집, 그 계획부터 설계, 완성에 얽힌 이야기와 방송에서 만날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집 짓다 담다 살다』. 건축설계, 디자인 작업뿐만 아니라 강연, 리더 건축 교육,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 양진석이 ‘집’을 주제로 한 책을 선보인다. 그간 대중들과 다양하게 소통해온 저자의 네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자신이 설계해 완공한 6채의 집을 계획하고 완성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상세하게 담았다. 이 책은 ‘나에게는 어떤 집이 좋을까’ ‘언젠가는 나만의 집을 짓고 싶다’라는 마음에 품고 있는 이들에게 그 꿈을 좀더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는 작은 단초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양진석
저자 양진석은 건축설계, 디자인 작업뿐만 아니라 강연, 리더 건축 교육,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건축가다. 소외 계층을 위한 집 짓기를 다룬 MBC [러브하우스]에 출연해 건축?인테리어 분야의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건축학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귀국 후에는 안양대학교 도시정보공학과에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한양대학교 건축학과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현재 와이그룹(Y GROUP, Y NETWORK)의 대표이며, 리더들을 위한 건축교육프로그램 NA21과 파이포럼(PAI FORUM)의 주임교수로 있다. 또한 국회 인문학 과정의 주임교수를 맡아 국회위원과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축도시교육을 진행했다. 기업, 관공서, 대학교 등을 돌며 연간 수십 차례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 30강 건축 강의를 진행해 경영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현재 서울시 건축위원회 위원이며, 서울시를 비롯한 지자체의 각종 도시건축정책에 폭넓은 자문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4월부터 일본 리츠메이칸대학에 객원교수로 초빙을 받았다. 또한 ‘러브하우스’ 플랫폼서비스 앱을 개발해 건축·인테리어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더욱 깨끗하고 믿을 만한 시장 형성을 위해서 새롭게 스타트업을 시작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많은 업계 전문가들과 소비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장이 만들어지고,_건축?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쉽게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곳이 탄생하기를 꿈꾸고 있다.
최근, 양양 골든비치리조트의 새로운 콘도인 설해원의 설계에 푹빠져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리조트의 전형을 보여주기 위해 불철주야 설계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교양건축], [건축가 양진석의 이야기가 있는 집], [양진석의 친절한 건축이야기] 등이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용평리조트 더 포레스트 레지던스, 알펜시아 트룬에스테이트, GRAN SEOUL & 청진상점가(식객촌), 모리스우드애월 주택단지, 헤이리 THE STEP, 청담 파라곤, 워커힐호텔 명월관, 쌈지빌딩, 돈암동 유타몰, NEFS 본사 및 전시장, KT&G 내장산 호텔&연수원, JS코퍼레이션사옥, 디사모빌리사옥, 카이스트 뇌연구소 초청 국제현상설계, 설해원리조트 등이 있다.

목차

-집을 짓는다는 것, 건축이 삶과 관계 맺는 방식 -여섯 개의 마음, 여섯 채의 집, 삶을 담는 건축을 말하다 -아이들이 즐거운 집, 강화도 집 -따로 또 같이 행복하게 사는 집, 여주 집 -하늘로 열린 종합선물세트 같은 집, 동두천 집 -최소, 하지만 최대 반전이 있는 작은 집, 파주 집 -줄기와 잎을 가진 서로 소통하는 집, 보은 집 -햇빛을 받아 ‘높이 빛나는’ 건강한 집, 제기동 집 -이제는 우리의 집을 돌아봐야 할 때 -르코르뷔지에는 13제곱미터짜리 별장(카바농)에서 무엇을 남겼는가?

책 속으로

“이 책에는 2017년 봄 JTBC에서 방영된 [내 집이 나타났다]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6채의 집이 등장한다. 기획에서 설계 그리고 시공까지 준공된 모습을 담아 프로그램이 나오기까지는 1년여의 시간이 걸렸다. 건축가의 시선으로 방송에서 다 하...

[책 속으로 더 보기]

“이 책에는 2017년 봄 JTBC에서 방영된 [내 집이 나타났다]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6채의 집이 등장한다. 기획에서 설계 그리고 시공까지 준공된 모습을 담아 프로그램이 나오기까지는 1년여의 시간이 걸렸다. 건축가의 시선으로 방송에서 다 하지 못했던 가족과 집,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자 한다. 건축가 입장에서 다시 이야기하려는 이유는 방송은 아무래도 제작진의 의도와 시선이 많이 개입되어 일정 부분 내용이 편집되기 때문이다. 물론 본질이 바뀐 것은 아니지만 어쩌면 예능 프로그램에서 담고 싶은 제작진의 의도와 직접 설계를 한 건축가가 말하고 싶은 내용이 담긴 책은 그 결이 조금 다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프롤로그 중에서

“안도 아니고 밖도 아닌 경계가 모호한 공간을 적극 도입다. 주택을 신축할 우, 이런 중성적 공간 개념을 적용하면 공간이 풍요로워지고 구석구석 흥미로운 이야기가 탄생다. 강화도 집을 처음 접했을때, 어떻게 하면 지형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까, 아파트가 아닌 주택의 장점을 어떻게 나타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다. 솔직히 가족에게도 최대한 다양한 공간을 선사해야겠다는 생각과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에게도 집의 매력을 최대한 알려 주어야겠다는 건축가의 야심(?)이 작동했다.”
- ‘강화도 집’ 중에서

“우리의 집은 현재 어떤 모습일까? 지금이야말로 집과 주거 공간을 본격적으로 고민하고 다루어야 할 시점이다. 이미 이에 관한 사회적 담론이 거듭 생산되고 있다. 건조물로만 보이는 집이라는 건축, 기능과 재산 증식의 관점에서만 부각되는 집이 아니라 인간과 공간의 진정한 철학적 가치를 고민하는 장이 마련되어야 다. 미약하나마 그런 장이 만들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내가 이 책을 쓰게 된 가장 중요한 동기 중 하나다. 집에 관한 이야기는 결국 명백하게 우리 존재를 이야기하는 일이기 때문에 어쩌면 자연스러운 귀결이라 생각한다.”
- 에필로그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10여 년 전, 사람들이 내 집 인테리어에 여념이 없던 시절이 있었다. 세월이 흐른 지금 그들은 마당이 있는 집, 평생 살 집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집 짓기에 주목하게 된 이들은 포털 사이트 메인에 뜬 집 짓기 정보에 주목하고, 집에 대한 이야기...

[출판사서평 더 보기]

“10여 년 전, 사람들이 내 집 인테리어에 여념이 없던 시절이 있었다. 세월이 흐른 지금 그들은 마당이 있는 집, 평생 살 집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집 짓기에 주목하게 된 이들은 포털 사이트 메인에 뜬 집 짓기 정보에 주목하고, 집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다큐멘터리에도 눈길을 준다. 집에 대한 정보를 가득 담은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 사이트는 지척에 널려 있다. 바야흐로 집에 대한 관심은 고조될 대로 고조되어 있다. 이제는 우리의 집을 돌아봐야 할 때다.”
건축설계, 디자인 작업뿐만 아니라 강연, 리더 건축 교육,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 양진석이 ‘집’을 주제로 한 책을 선보인다. [교양건축] [건축가 양진석의 이야기가 있는 집] [양진석의 친절한 건축이야기] 등 그간 대중들과 다양하게 소통해온 저자의 네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자신이 설계해 완공한 6채의 집을 계획하고 완성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상세하게 담았다. 이 책은 ‘나에게는 어떤 집이 좋을까’ ‘언젠가는 나만의 집을 짓고 싶다’라는 마음에 품고 있는 이들에게 그 꿈을 좀더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는 작은 단초가 되어 줄 것이다.

여섯 채의 집에 담긴 다채로운 삶의 이야기
이 책에는 2017년 봄, 두 달간 JTBC에서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내 집이 나타났다]에서 소개한 6채의 집이 등장한다.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6가족을 선정하고 단순한 리모델링이 아닌 낡은 집을 허물고 새로운 집을 지어가는 과정은 집이라는 건축의 처음과 끝까지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집을 짓는 1년여 동안 회당 1시간 30분여의 방송 프로그램으로는 모두 담아낼 수 없을 만큼 각 과정과 시간에 스민 이야기들이 쌓여갔다. 이 책은 그 이야기들을 담아 좀더 많은 이와 나누고자 기획된 것이다.
특히 건축가 양진석은 6채의 집을 통해 가족과 집,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자 했다. 이를 위해 저마다 다른 장소의 상황, 그리고 가족마다 고유한 삶의 형식과 필요 등을 건축적으로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가능한 한 구체적이고 진솔하게 담아냈다.

대중과 소통하는 건축가 양진석의 오롯이 ‘집’ 이야기
양진석은 지난 1년을 주택 6채를 짓는 데 보냈다. 예능 프로그램으로 주택이라는 건축을 선보이는 작업이 흔한 일은 아니다. 건축이 우리의 삶 그 자체임을 더 많은 이와 나누고 건축에 대한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고자 늘 애쓰는 그였지만 공간, 동선, 용적률, 건폐율, 인접대지 경계선, 층고 같은 건축 전문 용어를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야기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한다. 건축가가 예능 프로그램에 나서는 것 자체도 부담스러운 일이었지만, 주택은 사람들이 가장 근거리에서 느끼는 공간과 디자인이라는 점 때문에 건축가로서 이에 대한 책임 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약 43제곱미터(13평)에서 132제곱미터(40평)대까지 비교적 작은 규모의 주택을 지으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집을 짓는다는 것에 축조(築造) 그 이상의 깊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소개할 6채의 집은 비록 건축가의 설계로 시작되었지만, 완공 이후에는 그 안에서 살아갈 가족들이 집을 완성해 나가야 하는 공간이다. 벽을 쌓는 것이 끝나면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삶의 궤적을 차곡차곡 쌓아 나가야 한다. 그렇게 집이라는 공간에서 가족이 행복해지고, 집의 존재 의미와 자신들의 존재 의미를 깨닫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거창한 소망을 품어 본다.”
책의 말미에 저자는 자신의 작업을 돌아보고 늘 새롭게 벼리게 해주었던 르코르뷔지에 이야기를 덧붙인다. 르코르뷔지에가 직접 설계해 삶며 생을 마무리한 곳이기도 한 지중해 연안의 작은 오두막 별장을 통해 인간의 삶에서 건축이란 어떤 가치이며, 자신만의 집을 가진다는 것의 의미를 복기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집에서 살고 싶은가
벽 하나를 더함으로써 안과 밖이 조화롭게 섞이고 나뉘며, 마당 한켠의 작은 정자가 때로는 동네의 사랑방이 된다. 방 안에 자리한 문을 열면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딸을 위한 비밀 방이 나타난다. 방에 누워 새로 낸 천창을 바라보니 늘 보던 하늘이 어제의 하늘이 아니다. 도롯가를 향해 있던 창과 문을 안마당으로 내고 나니 몸과 마음이 제대로 쉴 수 있는 미니 정원과 자그마한 마당이 생겨난다.
가족이 함께여서 즐거울 때와 가족 속에서 혼자이고 싶을 때를 슬며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 나눔의 방법들도 만날 수 있다. 공간을 쌓아 올리고, 새로운 켜를 만들어 분절하고, 띄우고, 공간 안에 또 하나의 공간을 넣는 과정에서 면적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치열한 싸움이 빛을 발한다. 이제 각 집에는 이 집으로 인해 변화된 삶의 양상을 더욱 풍요롭게 채워갈 그들의 이야기가 남았다.
이제, 당신에게는 어떤 집이 필요한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