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4개의 시계(AGATHA CHRISTIE 7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4쪽 | B4
ISBN-10 : 8938202712
ISBN-13 : 9788938202710
4개의 시계(AGATHA CHRISTIE 71) 중고
저자 애거서 크리스티 | 역자 황해선 | 출판사 해문출판사
정가
6,000원
판매가
2,500원 [58%↓, 3,5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1991년 8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2,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500원 Max's_B...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책향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 5,4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4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4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서문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5,400원 [10%↓, 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63 배송이 너무 늦게 이루어진다는. 다른 책보다 한주가 더...ㅜㅜ 5점 만점에 4점 skh2*** 2019.12.09
162 배송도빠르고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1
161 깨끗한상태로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sh*** 2019.10.29
160 고맙습니다. 희귀한 자료를 잘 보관하고 계시다가 저에게 주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jsshi*** 2019.03.27
159 잘 받았습니다!거의 새책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Diane*** 2019.02.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속도감 있는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재미와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작품이다.

저자소개

목차

이 상품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The Clocks | ka**2494 | 2008.03.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The Clocks, 1963 애거서 크리스티의 70번째 추리소설이자 54번째 장편소설. ...
     
     
    The Clocks, 1963
    애거서 크리스티의 70번째 추리소설이자 54번째 장편소설.
     
    죽기 위해 그 집에 찾아오다.
     용역 회사에 다니는 셰일라 웨브에게 소장인 마틴데일이 일감을 불러준다.
     페브마시라는 사람에게서 3시에 속기 타이피스트로 특별히 그녀를 지명하는 전화가 왔다는 것.
     문은 잠겨져 있지 않으니 페브마시가 도착하지 않았더라도 주저말고
     현관을 들어서 오른쪽 방 안에서 기다릴 것!
     
     셰일라는 빅토리아 여왕시대 건축물임직한 윌브러햄 크레슨트가로 들어선다.
     잘 정돈된 장미가 쭉 따라핀 정원을 지나 도착한 19번지,
     페브마시는 돌아와 있지 않고 정적을 깨는 괘종소리만 들릴 뿐,
     거실을 지나치려는데 한 남자가 바닥에 누워있다.
     섬뜩한 그 감촉, 그는 이미 죽어있었다.
     
    드러나는 진실과 감춰진 그 남자의 정체
     죽은 남자가 갖고 있는 것은 메트로폴리스 보험회사와 커리라는 이름이 박힌 명함 한 장.
     물론 그런 보험회사는 존재하지도 않는다.
     밝혀지는 진실_ 장님인 페브마시는 셰일라 웨브를 알지도 못하며 용역회사에 그녀를 콕찝어
     전화한 적도 없다는 것.
     
     점심시간으로 추정되는 사망시간,
     거리는 한적하고 사건을 목격한 이웃도 없다.
     
    콜린 램과 하드캐슬 그리고 에르큘 포와로
     영국 경찰인 하드캐슬 경감이 표면적으로 이 사건을 수사하고
     <0시를 향하여> 등에서 활약했던 배틀 총경의 아들 콜린 램이
     도무지 수수께끼 같은 이 사건을 에르큘 포와로에게 알린다.
     단지 포와로가 흥미를 보일 것 같다는 이유로.
     책은 줄곧 콜린 램이라는 3자의 객관적 관찰자 시점과 1인칭 시점을 넘나든다.
     

     좋은 글을 쓰려면 다독, 다작, 다상량이 필요하다고 했던가?

     에르큘 포와로가 중간에 당대 추리소설에 대해 품평하는 장면이 서술되어 있는데

     콜린 램은 추리 소설에 관한 그의 '강의'에 대해 지루해했지만,

     그의 발언에서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에 관한 지론을 살짝 엿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참, 포와로는 마침 자신이 경매에서 어렵게 낙찰받은 소설의 초고를 통해

     이 사건을 해결할 실마리를 얻었다고도 했다.

     그 시절에도 모방범죄는 횡행했었나보다.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혹은 실제에서 일어나기 힘들 것 같은 사건들은 책장을 이렇게 벗어났다.

     

    4개의 시계

     다시 사건으로 돌아가 본다.

     페브마시의 소유 외에 죽은 남자를 둘러싸고 있던 시계.

     Resemary라 씌여진 시계를 비롯한 2개의 시계가 익숙지 않은 풍경을 연출하다가 곧 사라진다.

     셰일라 R. 웨브의 이름, 출생의 비밀과 얽혀

     이번에는 범인을 맞출 수 있을꺼라 생각하며 책을 술술 넘겼는데

     여지 없이 그 자신만만한 생각은 틀리고 말았다.

     

     철저하게 퍼즐처럼 짜여진 살인사건에 초대한 애거서 크리스티는

     모든 무대를 준비하고 알 수 없는 조각들만 내놓는다.

     어쩜, 4개의 시계에 매몰되지 않았으면 사건이 더 순조롭게 풀리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근데 왜 그녀는 제목을 시계라 지었을 정도로 의미를 부여했을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Max's_Book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