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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에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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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쪽 | 규격外
ISBN-10 : 1189468964
ISBN-13 : 9791189468965
옛 그림에 기대다 중고
저자 김남희 | 출판사 빛을여는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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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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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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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인연(時節因緣)’이라고 했다. 불가(佛家)의 용어다. 모든 인연에는 오고가는 시기가 있다는 뜻이다. 굳이 애쓰지 않아도 만나야할 인연은 만나고, 만나지 못할 인연은 못 만난다는 것이다. 그것이 책이 되었다. 『옛 그림에 기대다』는 시절인연의 결실이다. 저자가 살면서 인연이 된 일상사를 옛 그림에 기대어 숙고한 결과물들을 체계적으로 갈무리했다. 우리 옛 그림을 중심으로 하되 한국화(1장)와 중국화(2장), 서양화(‘팁’) 등이 저자의 일상사와 어우러져 그림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옛 그림에 들어 있는 인문학적인 사유와 치유의 힘을 찾아준다. 1장 ‘옛 그림에 지혜를 구하다’는 우리 옛 그림으로, 옛 그림의 마음처럼 사는 이야기다. 전체를 계절별로 분류하여 4개의 챕터로 구성했다. 1장의 각 챕터 뒤에는 4개의 ‘팁’을 배치했다. 일종의 ‘쉬어가는 페이지’로, 우리 옛 그림에서 서양화로 분위기를 바꿔주는 공간이다. 이미 작고한, 3명의 서양화가와 1명의 한국화가의 작품이 소개된다. 대향 이중섭의 「길 떠나는 가족」과 이인성의 「가을 어느 날」, 극재 정점식의 「나부」, 그리고 올해 대구미술관에서 전시된 내고 박생광의 「누드」가 그것이다. 본문 못지않은 읽을거리로 저자의 폭넓은 관심사를 반영한다. 2장 ‘옛 그림에 무릎을 치다’는 짧은 글들을 모았다. 한국화와 중국화가 저자의 사적인 이야기와 함께 펼쳐진다. 감동의 질이 분량과 무관함을 증명하듯이 글이 옛 그림처럼 고요하고도 실하다. 저자는 이 같은 구성을 통해 옛 그림을 감상하는 것이 과거와 완전히 달라진 디지털 시대에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갖는 것인지를 색다른 그림 감상으로 들려준다. 그리고 독자들이 첨단의 디지털 세상에서 만나는 새로운 고민과 의문에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게 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남희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1987) 및 동 대학교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1992)했다.
2009년에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서「조선시대 감로탱화에 나타난 시간성과 공간성 표현에 관한 연구」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라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계명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미술이론을 강의하고 있다.
논문으로 「동양화에 있어서의 여백 연구?중국회화의 사상적 배경 고찰을 중심으로」(석사학위, 1991),「19세기 감로탱화와 풍속화의 비교연구」(2012),「19세기 풍속화와 우키요에에 나타난 인물상 분석」(2016),「선사시대 미술에 나타난 기호의 예술적 의미」(2016), 「조선 후기 감로탱화에 나타난 민화적 요소 연구」(2017)가 있다. 그동안 17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지은 책으로『한국미술 특강』(2012),『중국회화 특강』(2014),『일본회화 특강』(2016),『조선시대 감로탱화』(2018),『극재의 예술혼에 취하다』(2018)가 있다.

목차

머리글 005

1장 옛 그림에 지혜를 구하다

봄, 꽃에 물들다
021 눈으로 듣고 귀로 보는, 매화꽃의 노래 / 장승업, 「홍백매도」
027 활짝 핀 모란처럼 인생을 풍요롭게 / 작자미상, 「모란도」
032 바느질이 아름다운 ‘그때 그 시절’ / 조영석, 「바느질」
037 그림으로 떠나는 두근두근 봄나들이 / 신윤복, 「연소답청」
042 봄빛에 겨운 선비들의 흥겨운 꽃구경 / 임득명, 「등고상화」
047 신사임당은 조선을 빛낸 화가 / 신사임당, 「가지와 방아깨비」
052 다정한 오리 한 쌍, 한반도의 봄을 열다 / 홍세섭, 「유압도」
057 새순 가득한 버드나무에 시를 짓다 / 정선, 「섬농」
062 오월보다 아름다운 형제간의 우애 / 작자미상, 「제자도」


067 함께여서 참 행복한, 가족의 힘 / 이중섭, 「길 떠나는 가족」

여름, 그늘에 안기다
073 천을산에서 만난 원추리 꽃과 신사임당 / 신사임당, 「원추리와 개구리」
078 붓 한 자루로 먹고 산 천생 화가 / 최북, 「공산무인도」
083 붉은 아귀의 깊은 슬픔 / 작자미상,「청룡사 감로탱화」
088 두 은사의 제2의 인생을 응원하며 / 강희안, 「고사관수도」
093 잘 생긴 소나무 그늘을 즈려밟다 / 이인문, 「송림야귀도」
098 21세기에도 빛나는 미모 / 신윤복, 「미인도」
103 소용돌이 먹구름과 촛불정국 / 이인상, 「와운」
10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 변상벽, 「모계영자도」
113 그 시절의 추억 같은 겸재의 바닷가 / 정선,「통천문암」


118 폭염보다 뜨거운 색채의 환희 / 박생광, 「누드」

가을, 산에 스미다
123 미술관 가는 길 / 안견, 「몽유도원도」
129 고독이라는 이름의 아름다운 춤 / 심사정, 「하마선인도」
134 구르미 그린 달, 시린 세상을 감싸다 / 김홍도, 「소림명월도」
139 이상한 차림의 자화상 / 강세황, 「자화상」
143 11월에 금강산을 그리워하다 / 이인문, 「단발령망금강」
148 겸재 정선과 친구의 특별한 싱크탱크 / 정선, 「독서여가」
153 근대 회화교육을 일으킨 ‘미스터 션샤인’ / 안중식, 「백악춘효도」
158 올곧은 선비가 그린 병든 국화 / 이인상, 「병국도」
163 두 송이 연꽃으로 시대의 변화를 밝히다 / 신명연, 「연꽃」


168 해바라기가 있는 가을 어느 날 / 이인성, 「가을 어느 날」


겨울, 세한에 깊어지다
173 체온 나누는 어미 개와 강아지에 반하다 / 이암, 「모견도」
178 잠조차 편히 못 자는 세상의 깊은 낮잠 / 유숙, 「오수삼매」
183 우정이 캐럴송처럼 울려 퍼지는 그림 / 전기, 「매화초옥도」
188 천 개의 눈을 가진 자화상 / 윤두서, 「자화상」
193 「세한도」를 품고 추위를 녹이다 / 김정희, 「세한도」
199 서툰 듯 큰 솜씨에 마음을 놓다 / 윤제홍, 「옥순봉도」
204 엄마를 보내고 이정의 설죽에 안기다 / 이정, 「설죽」
209 그림에 카메오로 출연한 돼지 세 마리 / 김홍도, 「취중공사」
214 설국에서 만난 조선시대의 한류스타 / 김명국, 「설중귀려도」


219 극재 정점식 탄생 100주년과 따뜻한 추상 / 정점식, 「와상」

2장 옛 그림에 무릎을 치다

한국화, 일상을 품다
227 ‘혼밥’이 놓친 것
230 태양을 피하는 법, ‘탁족’
233 「단오풍정」으로 피서하기
237 세상에서 가장 큰 재산, 의리
241 「무동」과 함께 춤을

중국화, 일을 돌보다
244 화가의 ‘비밀 병기’
249 오래된 ‘힐링 아트’, 수묵산수화
252 귀한 그림이란
256 ‘화마’라는 이름의 보디가드
260 지독한 사랑의 결실
264 화가 예찬의 정신을 떠올리다

나, 자신을 톺아보다
269 다디단 밀양의 추억
272 내 친구 천을산
276 신문은 ‘힐링캠프’
280 엄마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83 맛있는 작품 감상 노하우
286 행복이 가득한 이모티콘 생활
289 아내가 살린 화가
293 작가에게 힘을 주는 ‘팬레터’

297 참고자료

책 속으로

“여행은 언제나 가슴 부풀게 한다. 떠나는 길에서 만나는 이들은 모두 가 스승이다. 젊을 땐 미지의 세계와 마주할 수 있는 생소한 곳이 좋았다. 낯선 곳에서 보고 느끼고 즐기는 것은 살아 있음에 대한 선물이었다. 신선함과 호기심 가득한 여행은 내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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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언제나 가슴 부풀게 한다. 떠나는 길에서 만나는 이들은 모두 가 스승이다. 젊을 땐 미지의 세계와 마주할 수 있는 생소한 곳이 좋았다. 낯선 곳에서 보고 느끼고 즐기는 것은 살아 있음에 대한 선물이었다. 신선함과 호기심 가득한 여행은 내 삶의 자양분이 되었다. 지금은 낯선 곳의 설렘보다 익숙한 곳의 여유를 누리는 편이 더 좋다. 빡빡한 일정보다 느슨하게 걷고 오래 머물고 싶다.”(38쪽)

“다정스럽게도 오리는 한 쌍이다. 화가의 애틋한 정을 엿볼 수 있다. 앞의 오리는 고개를 돌려 뒤돌아보고 있다. 수묵으로 강하게 묘사하여 진중하고 화려하다. 그림의 주인공인 모양이다. 뒤의 오리는 날렵하다. 담묵으로 오리의 특징만 묘사하여 경쾌함을 살렸다. 발갈퀴까지 그려서 오리의 움직임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두 마리의 표정에 장난기가 넘친다. 애정 어린 눈빛을 주고받는 모습이 갓 결혼한 신혼부부 같다.”(55쪽)

“정선의 그림에 여인이 등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박연폭포」나 「금강전도」가 상징하듯이 남성들의 세계다. 그래서 여인에게 더 눈길이 간다. 여인의 자태는 우아하면서도 정숙하다. 아름답고도 지성적이다. 정선은 이 여인을 통해 세밀하되 번잡하지 않고, 화사하되 생명력이 넘치는 ‘섬농’의 의미를 기막히게 이미지화한다.”(60-61쪽)

“6월의 나무는 설익은 감을 베어 문 듯 떫고 단내 짙은 향기를 발산 한다. 그 냄새가 싱그러워 숨을 깊게 들이 마시며, 그늘이 드리워진 산길을 밟는다. 그리고 그늘을 베푼 나무에게 감사한다. 문득 누군가에게 그늘만한 행복이라도 나누어줄 수 있다면, 곧 괜찮은 삶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연이 아낌없이 베푸는 공기와 바람과 나무의 향처럼 소소함을 베풀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97쪽)

“겸재 정선의 「통천문암(通川門岩)」을 보고 있으면, 여고시절 친구와 떠났던 여행이 생각나곤 한다. 두 개의 바위 문을 열고 여행객들이 일렁이는 파도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신비스러운 작품이다. 조선시대 후기 여행객들의 표정을 읽을 수 있는 귀한 그림이기도 하다.(115쪽)

“그림을 그리는 것은 물감이기보다 고독이다. 먹물보다 진한 고독의 결실이 작품이다. 그래서 작품을 대할 때면, 작품보다 화가의 삶이 더 궁금할 때가 있다. 작품명을 보면서 감상의 실마리를 찾거나 화가의 주변 사람을 통해 고독의 주인을 상상한다. 감상자는 작품을 응시하며 화가와 교감하고, 때로는 위로를 받는다.”(129쪽)

“여전히 귓속말처럼 눈이 내린다. 눈은 추억 속에도 쌓인다. ‘엄마’를 보낸 그해 겨울에도 눈이 내렸다. 며칠을 뜬 눈으로 지새우고 집으로 온 날 까무룩 잠이 들었다. 이튿날 깨어서 보니 온통 눈 천지였다. 경이로웠다. 백지 같은 세상이 그렇게 평화로울 수가 없었다. 마치 엄마의 품속 같았다. 나는 그 품속에, 이정의 대나무처럼 안겼다.”(207-208쪽)

“화가는 소재를 빌려 영혼을 담는다. 소재는 씨앗이다. 화가는 그 씨앗을 품었다가 그림으로 꽃피운다. 소재는 그만큼 중요하다. 그렇다고 거창한 소재만 고집하지 않는다. 때로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사소한 소재를 캐스팅한다.”(236쪽)

“엄마의 병간호를 하면서, 슬프지만 행복한 시간을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다. 내가 화가임을 스스로 대견스럽게 생각하기는 처음이다. 저녁이 되면 엄마는 부처처럼 소파에 앉아 있다. 나는 재빨리 엄마를 스케치했다. 그렇게 즐겁고 평화로운 한 달이 흘렀다. 이제 더 이상 엄마를 그릴 수가 없다.”(282쪽)

“나는 학생들에게 작품을 감상을 할 때, 정직하게만 보려고 하지 말라고 한다. 작품을 거꾸로도 보다가, 좌우로 돌아가면서도 보라고 요구한다. 거꾸로 보면, 뜻밖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도 있다. 추상화의 창시자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 1866~1944)도 우연히 거꾸로 놓여 있던 자기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추상화를 낳았다. 창작은 기존의 방식에 순응하는 태도보다 엉뚱한 발상과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색다른 감상도 이와 다르지 않다.”(285쪽)

“감상자는 예술을 통해서 삶의 에너지를 받는다. 작가도 감상자로부터 에너지를 받기는 매한가지. 은근한 에너지의 크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더욱이 감상자가 팬레터를 보내왔다면, 그 마음은 평생의 응원가가 된다. ‘팬심’은 작가에게 정신적인 힘이자 창작의 또 다른 에너지원이다.”(29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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