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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The 1st Interior Shopping)
256쪽 | | 169*221*24mm
ISBN-10 : 1196519080
ISBN-13 : 9791196519087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The 1st Interior Shopping) 중고
저자 조희선 | 출판사 몽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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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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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도서 외관은 새책과 다름 없내요 5점 만점에 5점 choioo*** 2021.01.17
111 Aaaaaaaaaaaaaa 5점 만점에 5점 hugekha*** 2021.01.16
110 굿 조아요 아주 조아요 정말 5점 만점에 5점 apple***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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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잘 사용하겠습니다. 많이 판매하십시요 5점 만점에 5점 icom*** 2021.01.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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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를 앞둔 이들의 사소한 질문에 답하다! 톱스타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 조희선이 처음으로 내 공간을 꾸미려는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주는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The 1st Interior Shopping)』. 공간 인테리어를 위한 사소한 질문에 대한 해답, 그리고 빠듯한 예산을 뛰어넘어 최상의 결과를 내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자신감이 없어 머뭇거리게 되고, 믿고 의지할 사람이 주변에 없는 이들에게 적절한 조언과 실제의 가이드가 되어준다.

힘을 줄 부분과 힘을 빼도 좋을 부분을 나누어서, 그럼에도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는 인테리어의 기본 정보와 더불어 지금 시대에 맞는 인테리어 트렌드와 시장 상황을 소개한다. 특히 리빙 브랜드 리스트를 다양하게 소개해 가성비, 가심비를 충족시켜주고, 기초 공사의 실패를 없앨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조희선
공간 디자인과 설계, 시공을 하며 자신의 이름을 건 가구와 리빙 상품을 소개하는, 지금 시대 대중과 가장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 라이프 스타일리스트, 리빙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평범한 주부였던 조희선은 자신의 집을 직접 고친 노하우가 잡지에 소개된 것을 계기로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리빙 매거진, 프로젝트 전시 기획, 방송 진행 등 20년 가까이 폭넓은 활동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인테리어 산업과 함께 성장해 왔다.
삼성전자, 이건산업, 자코모, CJ O SHOPPING 등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함께 작업을 해왔으며 황신혜, 김명민, 유준상?홍은희 부부, 소이현, 김태균 등 스타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로도 알려져 있다. ‘바이 조희선’을 통해 디자인 스튜디오 ‘CCUMIM by’, 가구 및 리빙 상품 커머스 ‘TOOU by’, 라이프스타일 연구소 ‘C Lab by’를 운영하며 신한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교수로, SBS 〈좋은 아침〉 하우스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

목차

Prologue 생애 첫 인테리어를 위한 가구 쇼핑의 현실적 조언 10
추천의 글 14
Part 1
쇼핑 전, 알아두어야 할 것들 20
STEP 1 꼭 기억해야 할 쇼핑 원칙 10가지 24
STEP 2 집 구조별 인테리어 계획 세우기 34
STEP 3 평면도 위에 가상으로 가구 배치하기 38
STEP 4 공간의 밑바탕, 벽지 선택과 도배하기 42

Part 2
공간별 가구 선택 가이드 48
고정 관념을 깬 의외의 투자가 필요하다
LIVING ROOM
ㆍ 거실의 스타일을 완성하다 SOFA 56
ㆍ 활용도까지 생각한 디자인을 고르다 TEA TABLE 64
ㆍ 수납 기능을 확인한다 LIVING ROOM CABINET 68

침실 가구, 수면의 질을 최우선으로
BEDROOM
ㆍ 침실 인테리어의 중심 BED FRAME 76
ㆍ 10년을 내다보고 고른다 MATTRESS 80
ㆍ 톡톡 튀는 리듬감을 준다 SIDE TABLE 84
ㆍ 화장대는 필수 가구가 아니다 POWDER DESK 88

가구의 선택과 배치가 중요하다
DINING ROOM
ㆍ 우리 집에 어울리는 사이즈를 찾다 DINING TABLE 96
ㆍ 주방에 스타일을 불어넣다 DINING CHAIR 102
ㆍ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디자인 가구 STOOL 108
ㆍ 수납과 장식을 동시에 고민하라 SPENCE 112

용도를 명확히 할수록 좋다
DRESS ROOM & LIBRARY
ㆍ 시스템장 vs 붙박이장 vs 장롱 WARDROBE 120
ㆍ 단순한 디자인의 테이블이 답이다 DESK 124

Part 3
소품 선택 가이드 130

집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한 수
LIGHTING
ㆍ 분위기 살리는 빛의 예술
FLOOR LAMP & TABLE LAMP 138
ㆍ 빛으로 포인트 공간을 완성한다
PENDANT LAMP 142

공간에 스타일을 채운다
DECO ITEM
ㆍ 예술적 감성과 취향을 반영하다 ART PRINT 150
ㆍ 공간을 한층 멋스럽게 CARPET & RUG 154
ㆍ 장식 효과가 뛰어난 오브제 MIRROR & WALL CLOCK 158
ㆍ 공간 스타일의 마지막 요소 FRAGRANCE 162

Part 4
생애 첫 인테리어를 위한 Q&A 168
① 전셋집 공사, 할까 말까ㆍ 172
② 블라인드와 커튼은 집이 입는 옷 176
③ 조명, 집 안의 표정을 바꾸다 180
④ 작은 변화 큰 효과, 부분 교체 184
⑤ 가성비 최고, 패브릭 효과 186
⑥ 서재, 개성을 담다 188

Part 5
첫 인테리어를 위한 인테리어 핫 스폿 192
레어로우 / 리비에라 메종 / 자코모 / 까사 알렉시스 / 무니토 /
체어갤러리 / 링크 플레이스 / 비블리오떼끄 / 에스하우츠 / 라문 / 코헨 / 세덱 / 코니페블 / 르마블 / C Lab by / 베드메이트유 /
코램프 / 라이마스 / 에싸 / 아트앤에디션 / 매스티지 데코 /
원더필 / 씰리코리아 / 벤스 / 이노메싸 / 더얀 / 다빈치카페트 /
빛홈 / 소르니아 / 그림닷컴 / 피아바 / 라쏨 / 투유 by 조희선 /
오픈갤러리

책 속으로

가구의 내구성이 물론 중요하지만 “평생 쓸 수 있는 걸로 골라야 한다”는 어른들의 충고는 요즘 라이프스타일과는 거리가 멀다. 애지중지하며 아무리 오래 써도 가구의 수명은 10년 내외. 평생 사용하거나 대를 물려서 쓸 고급 가구는 나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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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의 내구성이 물론 중요하지만 “평생 쓸 수 있는 걸로 골라야 한다”는 어른들의 충고는 요즘 라이프스타일과는 거리가 멀다. 애지중지하며 아무리 오래 써도 가구의 수명은 10년 내외. 평생 사용하거나 대를 물려서 쓸 고급 가구는 나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한 후에 천천히 구입해도 늦지 않다. 24p

최근 두드러지는 특징은 제일 큰 방을 침실이 아닌 멀티 룸으로 꾸미는 것. 숙면이 중요해지면서 침실은 작아지고 매트리스의 기능성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또한 집에서 가장 큰 공간을 드레스 룸이나 서재, 취미 룸 등으로 변화시키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추세 덕분에 모 듈형의 시스템 가구가 예전보다 많아지는 것도 눈여겨볼 만한 변화. 26p

가구는 평생 쓸 수 없지만 조명은 평생 쓴다는 생각으로 좋은 것을 구입하자. 기본 가구를 다소 저렴한 것으로 구입했을 때, 이를 감쪽같이 커버해 줄 수 있는 소품이 바로 조명이다. 디자인 좋은 조명 하나 가 공간의 느낌을 변신시킨다. 저렴한 가격만을 너무 강조해서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제품을 구입하면 쉽게 고장이 나고, 디테일이 조악하여 후회하는 경우 가 많다. 29p

인테리어를 할 때 가장 신중하면서도 즐겁게 고르는 가구가 바로 1인용 디자인 체어다. 힘 있는 디자인 체어 하나면 공간의 스타일이 생기고 감각을 확실하게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흔히 1인용 체어 하나에 비싼 돈을 들이기는 아깝다고 생각하나 거실이든, 서재든 때로는 침실이든 공간 어디에나 구애받지 않고 사 용할 수 있으며, 디자인의 힘으로 치자면 고가 소파 이상의 효과가 있는 가구 이기도 하다. 58p

눈 건강은 물론 수면주기와도 관련이 있기에 침실 조명은 빛의 품질을 인증받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블루라이트가 많은 조명은 수면주기와 연관된 멜라토닌 호르몬 생성에 장애를 주므로 색온도가 낮은 백열등 전구 같은 빛색이 침실 조명으로 권장된다. 74p

인테리어 쇼핑에서 가장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할 아이템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매트리스를 선택한다. 숙면은 건강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인데, 침대 프레임은 저렴한 것을 선택하고 매트리스에 과감하게 지출하는 게 현명하다. 스프링부터 라텍스, 신소재까지 다양한 종류의 매트리스가 시중에 나와 있다. 그중 최근에 사람들이 눈여겨보는 소재 가운데 하나가 바로 폼 매트리스. 폼 매트리스는 스프링 매트리스보다 빈틈없이 몸을 받쳐줘서 인기가 많다. 81p

식탁 위에는 천장에서 내려오는 펜던트 조명을 달아 디자인적인 요소를 한껏 살릴 수 있다. 이때 조명 갓은 눈부시지 않은 반원형 갓이 가장 안정적이며, 조명 갓과 의자의 색감을 잘 맞추면 카페 부럽지 않은 공간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 디자이너들이 좋아하는 조명 높이는 식탁 위 60cm 정도. 하지만 한국 사람 들은 조명이 식탁과 너무 가깝게 느껴지는 것을 불편해하는 편이라 이를 감안 해 70cm 정도 공간을 두고 설치한다. 94p

식탁 의자는 식탁과 세트로 사지 말라고 권하는 편이다. 식탁을 다른 용도로 교체할 때가 되면 세트 의자는 무용지물이 되어버릴 테니 식탁과 마찬가지로 의자 또한 나중에 다른 용도로 사용 가능한 제품을 구매하도록 한다. 요즘은 다양한 디자인의 의자를 믹스 앤 매치해 사용하는 추세다. 102p

전셋집이라면 이사할 때 떼어 가기 힘든 거실등이나 침실등은 그대로 둔 채 이동 이 편리한 스탠드 조명을 활용해 다양한 인테리어적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현명 한 방법. 일반적으로 천장의 메인 조명으로 집 안 전체를 밝히고 플로어 조명으로 빛을 한 겹 더하면 빛의 강약 때문에 아늑하고 입체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이 때 플로어 조명의 빛을 천장을 향하게 두면 빛이 천장 전체로 넓게 퍼지면서 간접 조명 효과가 생겨 최고로 은은한 분위기를 낼 수 있다. 139p

이처럼 욕실 공사는 큰 비용이 들어가지만 효과는 가장 낮다. 되도록이면 집주인과 상의해서 부담을 낮추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벤자민 무어, 던 에드워드 등의 브랜드에서 욕실 전용 페인트를 소개하고 있는데 기존 타일 위에 시공이 가능하니 활용해 보는 것도 좋겠다. 다만 욕실은 물을 쓰는 공간이므로 페인트가 쉽게 벗겨지지 않도록 프라이머 등의 밑작업을 꼼꼼하게 해야 하며, 한번 페인팅한 후에는 복귀가 불가능하니 시공 전 집주인과 상의하는 게 좋다. 175p

책장을 파티션처럼 활용해 공간을 분할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오픈형 책장을 방 가운데 세우고 책과 오브제를 적절히 배치하면 훌륭한 파티션이 된다. 우리나라에선 이렇게 가구를 한가운데 놓아 공간을 나누는 것에 대한 거부 감이 있지만, 잘 극복하면 훨씬 입체적인 인테리어로 완성된다.18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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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신혼집 & 싱글 라이프를 위한 인테리어는 따로 있다. 가성비, 가심비를 충족시켜주고 기초 공사의 실패를 없애주는 생애 첫 인테리어를 위한 쇼핑 교과서 가구와 소품 선택 가이드! 가성비 좋은 리빙 숍 리스트! “디자인 스튜디오를 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신혼집 & 싱글 라이프를 위한 인테리어는 따로 있다.

가성비, 가심비를 충족시켜주고
기초 공사의 실패를 없애주는
생애 첫 인테리어를 위한 쇼핑 교과서

가구와 소품 선택 가이드!
가성비 좋은 리빙 숍 리스트!

“디자인 스튜디오를 처음 오픈할 때에도 주부의 경험을 살린 현실적 인테리어가 목표였던 것처럼 나의 초심은 늘 실용과 합리성에 있다. 오랜만에 다시 책을 내며‘첫 인테리어를 위한 쇼핑'이라는 주제를 선택한 것도 이 내용이 직업인으로서 나의 정체성과 가장 맞닿는 지점이라 생각해서다.” - 조희선

김명민, 소이현, 홍은희&유준상 부부 등 톱스타들이 가장 사랑하는 디자이너, 조희선.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가 ‘인테리어 디자이너’라는 옷을 입은 지 20년이 되었다. 공간 디자인과 함께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가구를 선보이고, 방송을 통해 트렌드를 전하는 일을 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그녀. 데뷔 20년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자 리빙 셀럽이 된 조희선의 조언이 독자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사소한 질문에 답하다! 사람들이 인테리어를 앞두고 궁금해하는 것은 아주 사소한 내용이다.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을 것 같은 사람들도 이사를 앞두고 하는 고민은 ‘벽지는 어떻게 할까, 조명은 어떤 걸 사야 할까’ 정도. 그리고 공간의 크기나 스타일과 관계없이 모든 이의 예산은 대체로 늘 빠듯하다. 인테리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었다고 해도 예산이라는 현실의 벽은 존재한다. 특히 생애 첫 인테리어를 하는 이들에게는 그 벽이 더 크게 느껴질 것이다. ‘처음으로 내 공간을 꾸미려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은 무엇일까?’

이 책의 시작은 거기에서부터였다. 공간 인테리어를 위한 사소한 질문에 대한 해답, 그리고 빠듯한 예산을 뛰어넘어 최상의 결과를 내기 위한 방법.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인테리어 할 때,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처음으로 나만의 공간을 꾸밀 때 인테리어의 실제 경험이 없는 이들에게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조언이 되기를 바라면서 말이다.

첫 인테리어는 ‘예비 인테리어’, 조심스럽게 투자할 것을 권한다
첫 집이니 99㎡(30평)형대 이하의 공간이 대부분일 것이고, 자가가 아닌 전월세의 형태도 많을 것이다. 큰돈을 기꺼이 지불해도 좋을 고급 가구가 많고 전 세계 유명 브랜드의 가구와 소품이 거의 다 수입되고 있지만 그런 것들을 누릴 수 있는 인구는 상당히 한정적이다. 더구나 생애 첫 집이라고 하면 그런 고급 가구를 처음부터 들여놓기를 추천하지 않는다. 감각과 취향이라는 게 많은 경험을 통해 무르익는 것이고 가족 구성원의 변화 등 라이프스타일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다. 공간의 용도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변화하므로 처음부터 큰돈을 지불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따라서 첫 공간을 꾸밀 때는 ‘예비 인테리어’라고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투자를 하는 게 좋다. 힘을 줄 부분과 힘을 빼도 좋을 부분을 나누어서, 그럼에도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가구의 선택뿐 아니라 집의 바탕이 되는 기초 공사 역시 가성비를 따지는 것은 당연하다. 전셋집으로 이사 갈 때 벽지와 바닥재는 어떻게 할지, 낡은 욕실과 싱크대의 해결책은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고민했다. 자신감이 없어 머뭇거리게 되고, 믿고 의지할 사람이 주변에 없는 이들에게 이 책이 적절한 조언과 실제의 가이드가 되기를 바란다.

지금 대한민국은 젊고 합리적인 리빙 브랜드 전성시대
이 책에는 인테리어의 기본 정보 외에 지금 시대에 맞는 인테리어 트렌드와 시장 상황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리빙 브랜드 리스트를 다양하게 소개했다. 그동안 국내 리빙 시장은 많이 변화했다. 몇 해 전만 해도 수입 가구 외에 눈에 띄는 브랜드들이 손에 꼽혔는데, 이제는 국내 브랜드들 의 약진이 돋보인다. 작게 시작했던 회사들도 규모를 키워 디자인과 기능 모두를 만족시 키는 브랜드로 성장했고 리빙 제품의 영역도 확장되었다. 수입 브랜드도 고가 일색이던 시장이 변화하여 해외에서 보던 합리적 가격대의 아이템들이 거의 다 국내에 들어와 있다. ‘종합 가구 브랜드’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자신만의 콘셉트를 정확히 내세운 젊고 스타일리시한 리빙 브랜드들이 눈에 들어온다.

눈높이 높아진 실용 쇼핑족을 위한 교과서
무엇보다 달라진 것은 소비자의 성장이다. 합리적 소비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가성비, 가심비를 따지는 실용 쇼핑족이 많아졌고 그러면서도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등의 SNS가 일상화한 비주얼 시대에 맞게 디자인을 보는 눈이 높아졌다. ‘아트의 생활화’를 추구하며 리빙 영역에서 예술적 취향을 드러내고자 하는 소비자도 늘고 있는 추세다. 5년 전 만 해도 ‘생애 첫 인테리어’는 대개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작업이었다면, 이제는 비혼 족이 늘면서 부모의 집에서 독립하는 싱글을 위한 가이드도 필요하게 되었다. 소비자가 변하고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달라졌으니 리빙 시장의 변화는 필연적이었던 것이다. 이 모든 시대적 상황, 시장의 변화를 담아 ‘첫 인테리어를 위한 쇼핑’ 책을 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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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 | gs**629 | 2019.11.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많은 ...

     

    많은 사람들이 집 인테리어를 어떻게 할 것인가, 

    공간을 어떻게 원하는대로 꾸밀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다.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 은 

    인테리어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인테리어 방법을 쉽게 설명 해 주는 책이다.


    국내 인테리어 시장 규모는 21조원이고, 

    연 14%의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국내 인테리어 시장 90% 이상이 오프라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다만 거래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인테리어 시장은 

    업체 탐색과 선정이 어렵고,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현장 관리에 대한 우려가 있고, 공사품질 AS에 대한 걱정 등을 통해

    고객의 거래 신뢰도는 최하 수준이다.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 은 이렇게 인테리어를 하면서

    겪게 되는 문제에 대한 고민과 내가 원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인테리어를 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어떤 원칙을 가지고 인테리어 가구를 쇼핑 해야 하는지, 

    집 구조별로 어떻게 인테리어 계획을 세울 것인지,

    평면도 위에 가상으로 가구를 미리 배치 해 보기,

    공간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띄는 벽지를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고 도배할 것인지, 


    거실, 침실, 다이닝룸, 드레스룸과 서재 등

    각 공간 별로 어울리는 가구를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집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조명을 제대로 고르는 방법,


    작지만 공간에 스타일을 새롭게 살릴 수 있는

    데코 아이템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다.


    인테리어 쇼핑을 제대로 하는 방법 뿐 아니라

    처음 인테리어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게 되는 인테리어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에 대한 

    해답과 처음 인테리어 쇼핑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현재 가장 트렌디하고 괜찮은 아이템들이 있는 인테리어

    스폿에 대한 정보까지 자세히 알려주어서 유익했다.


    같은 평수의 집이라고 하더라고 내부 인테리어를 

    어떻게 꾸미고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집처럼 느껴지고,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혼자서 인테리어를 하려는 사람들 역시 많아졌다.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 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인테리어 쇼핑을 공간별, 소품별로 자세히

    쉽게 설명하는 책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인테리어를 

    하고 새로운 느낌의 공간을 꾸미고 싶은데 ,

    도대체 어떻게 인테리어를 해야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꾸미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인테리어하면 뭔가 어럽고 전문적인 분야라고 생각하기 쉬운 거 같다.내 생각도 그랬고.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큰 틀이 ...

    인테리어하면 뭔가 어럽고 전문적인 분야라고 생각하기 쉬운 거 같다.
    내 생각도 그랬고.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큰 틀이 잡히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붙는다.
    가구만 떠올리기 쉬운 인테리어란 것이 조명부터 시작에 크고 작은 소품에 이른다는 것도 재밌게 읽은 부분이다.

    용도에 따른 가구를 고르는 법.
    사용하는 사람의 연령이나 평수에 따른 가구 및 소품 구입 팁도 가득하다.
    무엇보다 입맛에 고를 수 있게 다양한 업체를 소개한 것도 감사하다.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와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읽으면 반드시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 [서평] 첫 인테리어를 위한...

    [서평] 첫 인테리어를 위한 쇼핑 가이드 [조희선 저 / 몽스북]


    우선 이 책에 눈길이 간 것은 예쁜 연분홍빛의 표지였다. 그 다음이 첫 인테리어를 위한 쇼핑 가이드라는 부제와 저자의 이력이었다. 평범한 주부였던 저자는 자기 집을 고친 노하우가 잡지에 소개된 것을 계기로 30대 후반에서야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서 활동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20년이 되어간다고 한다. 그렇게 조희선이라는 자신의 이름을 건 가구를 만들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그녀가 5년 전 <나의 첫 인테리어 쇼핑>이라는 책을 출간했는데 이 책은 5년이 지난 지금 새로운 인테리어 트렌드와 시장 상황을 추가로 담아 보충한 개정판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 집이라는 공간은 아주 중요하고 큰 역할을 한다. 사람은 휴식과 수면을 포함해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만큼 집의 인테리어는 중요한데 그 이유는 집의 인테리어와 분위기에 따라 사람의 기분이나 컨디션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인테리어를 맡겨 집을 고치기에는 부담이 크기 때문에 본인이 셀프 인테리어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정작 전문가가 아닌 일반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취향과 성향에 맞는 마음에 드는 완벽한 인테리어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 막 독립을 한 사람은 물론 둘만의 보금자리를 꾸미는 신혼부부들, 처음으로 직접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 모두 보다 적은 자금으로 큰 효과를 내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인데 과연 가성비와 가심비 좋은 인테리어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이 책은 처음으로 자신의 공간을 인테리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될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인테리어를 할 때 꼭 알아야 할 조언들이 가득한데 저자 자신의 경험과 경력으로 깨달은 노하우들을 아주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인테리어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알려주기 때문에 가구나 소품, 벽지 등 제품을 고를 때 선택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참 유용할 것 같다.   


    쇼핑 전에 꼭 기억해야 할 쇼핑 원칙 10가지를 시작으로 가구를 선택하고 집 구조를 나누고 계획하는 방법, 가구에 맞는 벽지 선택하는 방법, 가구와 조명을 선택하고 배치하는 방법 등을 담고 있고, 생애 첫 인테리어를 위한 Q&A를 통해 첫 인테리어를 하기에 앞서 생기는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수많은 제품들 중에서 가성비는 물론이고 가심비까지 만족시켜줄 만한 브랜드들까지 다양하게 많이 소개해주고 있어 셀프 인테리어를 하고 싶지만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한 사람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 | ev**4 | 2019.11.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런 책 진짜 원했어요. 평소 관심 있다면 몰라도&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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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책 진짜 원했어요. 평소 관심 있다면 몰라도 

    결혼하거나 독립하면서 나의 공간을 처음 꾸미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잖아요.

    그럴 때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으로 인테리어 쇼핑가이드 받으면 됩니다. 

    마치 나만의 개인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생기는 기분이 될 테니까요.


    평범한 주부였던 조희선 씨는 자신의 집을 직접 고친 노하우가 

    잡지에 소개된 것을 계기로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이후 잡지, 전시기획, 방송 진행 등 20년 가까이 많은 활동을 하며 

    기업들과 작업을 하고, 스타들의 집도 꾸몄는데요. 

    그 노하우를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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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결혼을 하거나 독립을 하면서 자신만의 공간이 처음 생길 텐데요. 

    단순히 아파트냐 원룸이냐를 선택하는 문제를 떠나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야 합니다. 

    간결함을 원한다면 수납력을 강조한 인테리어를 하는 게 좋고, 

    장식적인 면을 선호한다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소품 등을 활용할 수 있어요. 

    손님 초대가 많은 라이프스타일이라면 집의 크기와 관계없이 

    6인용 이상의 테이블과 의자가 필요할 것이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사람과 동물 모두를 생각한 디자인을 선택해야 합니다. 

    내 삶의 패턴을 고민해 본 후, 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미리 체크한 다음 

    인테리어 쇼핑에 나서야 합니다. 


    꼭 기억해야 할 쇼핑 원칙 10가지, 집 구조별 인테리어 계획 세우기, 

    평면도 위에 가상으로 가구 배치하기, 공간의 밑바탕 벽지 선택과 도배하기로 

    인테리어 쇼핑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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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를 구입할 때 공간별로 어우러지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집 안의 전체적인 스타일에 맞추고, 여기에 각 공간에 어울리는 포인트 제품을 

    하나씩 더해 준다면 인테리어가 더 멋스러워집니다. 

    소파나 침대, 식탁 등 덩치가 큰 가구는 무난한 컬러나 디자인의 제품을 구입하고, 

    작은 소가구를 구입할 때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것이 인테리어 쇼핑 노하우입니다. 


    집을 거실, 침실, 식당, 드레스룸 & 서재로 크게 나눠 

    공간별로 들어가는 가구 선택 가이드를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거실이라면 소파를 고를 때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하는지, 

    실패하지 않을 소파 색과 소재, 크기 등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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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파, 침대, 식탁, 책상, 각종 서랍장과 의자까지 큰 가구들을 마련했다면 

    전체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소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가구 외에 공간에 필요한 조명, 인테리어 시계, 거울 등은 작지만 

    집 안의 스타일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구입 전에 체크해야 할 것들과 최신 유행 아이템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책에서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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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공간이 생기면 평소 자신이 생각했던 식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입니다.

    하지만 자기 집이 아니고 전세거나 월세라면 함부로 공사를 시작할 수 없죠. 

    전셋집 공사할지 말지, 블라인드와 커튼에 대한 궁금증, 조명 바꿀 때 궁금한 것들, 

    부분 교체와 패브릭 활용법, 책장 이용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예전엔 가구를 한 번 사면 낡아도 문짝이 맞지 않아도 평생 사용했지만 

    이젠 10년, 20년 쓰는 것으로 개념이 바뀌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막 독립한 싱글족, 또는 신혼부부는 자신의 개성을 담은 공간을 꾸미고자 하는데요. 

    가성비와 가심비를 만족시켜줄 인테리어 핫 스폿을 소개합니다.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은 독립한 싱글족과 신혼부부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닙니다. 

    결혼한지 혹은 독립한지 몇 년 지났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어릴 땐 아이 용품이 대부분을 차지해 인테리어에 신경을 쓰기는커녕 

    정리 정돈만 되길 바랐습니다. 

    이제 아이가 크니 공간을 꾸미고 싶은데, 목돈이 드는 가구를 함부로 바꿀 순 없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 도전하고 싶네요. 

    저자가 알려주는 인테리어 핫 스폿을 직접 방문 혹은 홈페이지로 보면서 

    하나씩 시작해야겠습니다. 

    그렇다고 모양만 마음에 들어 안 되죠, 

    체크해야 할 것들도 알려주니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 | di**ni | 2019.11.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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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스북 / 더 퍼스터 인테리어 쇼핑 / 조희선 지음

    내가 결혼할 때만해도 가구는 비싼게 좋은거란 인식이 있었다. 물론 그런 인식이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니지만 십여년 전과 비교하자면 무리해서 비싼 가구를 구입할 필요는 없으며 자신의 스타일과 집 구조에 맞게 가구를 고르며 실속을 챙기는 소비자가 등장함으로써 기존 가구와의 차별화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요즘은 싱글족들도 자신만의 공간을 멋지고 개성있게 표현해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을 고르는 안목이 디자이너 뺨치는 세상이고 잡지나 인터넷으로 집에 대한 인테리어 후기들이 차고 넘칠정도로 많지만 막상 내가 이사를 앞두고 있다면 고민해야할 것이 한두개가 아님을 실감하게 된다.

    벽지부터 가구, 조명, 소품에 이르기까지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인 거실과 각자의 방에 맞게 꾸미다보면 배치나 가구 등의 문제들이 충돌해 여간 고민스러운게 아니다. 이사를 몇번이나 다닌 경험이 집안을 꾸미는데 도움이 많이 되긴하지만 그럼에도 이사 후 한두가지는 늘 좀더 나은 것으로 선택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게 마련이다.

    <더 퍼스트 인테리어 쇼핑>은 이제 막 사회로 나와 나만의 공간을 꾸미게 된 싱글족들이나 이제 막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 내 집을 장만하는 사람들에게 실패하지 않는 인테리어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공간에 제일 크게 자리잡는 소파의 색은 그 다양성보다 주위의 색상과 어울리는 두가지 색으로도 충분하며 비싼 소파보다는 1인용 체어의 실용성을 강조하는 부분에서는 사실 소파를 고르느라 제일 시간이 많이 걸렸던 나로서는 공감이 많이 갔던 부분이었다.

    침대와 매트리스, 조명 등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에 대한 노하우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 사진이 실려 있어 당장 집안 꾸미기가 시급한 사람이라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지만 사회 초년생들이나 돈이 많이 드는 인테리어 제품보다는 실속을 따지는 구매자라면 소개된 브랜드의 가격이 조금은 벅차게 다가올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럼에도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이 다년간 체득한 노하우에 대한 글은 가장 핵심적인 말들이라 포인트만 잘 기억해두면 평생 이사다니면서 요긴하게 쓰일 지식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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