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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 책 위아래옆면 도서관 장서인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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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쪽 | 규격外
ISBN-10 : 1195287305
ISBN-13 : 9791195287307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 책 위아래옆면 도서관 장서인있슴 중고
저자 랜드럼 B.셰틀즈,데이비드 M.로빅 | 역자 정지현 | 출판사 브랜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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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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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좋은 책, 신속한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ngm*** 2020.04.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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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는 딸이든 아들이든 원하는 성별의 자녀를 낳을 수 있는 성공률을 높이고자 하는 부부들을 위한 책이다. 셰틀즈 박사는 이 책에서 ‘성별 선택이 과연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먼저 던지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부가 셰틀즈 법의 지침을 성실히 이행하고, 타이밍을 정확하게 맞춘다면 성공률은 80~90%에 이른다고 확신하고 있다. 책은 최신 과학정보와 더 많은 성공담이 실린 수정 개정판으로 건강한 계획임신의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랜드럼 B.셰틀즈
저자 랜드럼 B. 셰틀즈 박사는 컬럼비아 의학대학원(Columbia University’s College of Physicians and Surgeons) 산부인과 부교수와 뉴욕생식재단(New York Fertility Foundation)연구소장을 역임했다. 공동 집필한 책으로 「수정에서 출산까지: 생명 시작의 드라마(From Conception to Birth: The Drama of Life’s Beginnings)」가 있다.

저자 : 데이비드 M.로빅
저자 데이비드 M. 로빅은 <타임>지 출신의 의학 기자로 <뉴욕 타임스 매거진>, <하퍼스>,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의 잡지에 기고했다.

역자 : 정지현
역자 정지현은 충남대학교 자치행정과를 졸업한 후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아동서 및 소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1장 과연 가능한가? 도덕적인가?
1. 40년 가까이 이어진 성공!
2. 정말로 자녀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을까?
3. 성별 선택은 도덕적일까? 시도해도 될까?
4. 독자들이 보내온 편지와 셰틀즈법이 지금까지 이룬 성과

2장 과학적인 성별 선택법의 등장
1. 수백 년에 걸친 시행착오
2. 성별 선택법을 시도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과학적인 ‘사실들’
3. 셰틀즈법은 어떻게 발달했고 개선되었는가
4. 셰틀즈법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는 얼마나 있을까?
5. 다른 성별 선택법과의 비교

3장 셰틀즈법을 성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1. 최우선 과제는 배란일 계산
2. 아들을 낳고 싶을 때는
3. 딸을 낳고 싶을 때는
4. 성별 선택법에 대한 Q&A

부록 1. 마치면서(Afterward): 가깝고 먼 미래의 성별 선택법
부록 2. 인기 있는 영어 이름 100개
부록 3. 연락주세요!
부록 4. 설문지

참고문헌

책 속으로

40년! 무려 40년이다! 우리도 좀처럼 믿어지지 않는다. 40년 가까이 미국 텍사스의 빌록시에서 인도의 봄베이, 시카고에서 케이프타운, 시애틀에서 상하이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수많은 예비 부모들이 우리의 방법으로 자녀의 성별을 선택했다. 이처럼 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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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무려 40년이다! 우리도 좀처럼 믿어지지 않는다. 40년 가까이 미국 텍사스의 빌록시에서 인도의 봄베이, 시카고에서 케이프타운, 시애틀에서 상하이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수많은 예비 부모들이 우리의 방법으로 자녀의 성별을 선택했다. 이처럼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직접 지속적인 효과를 경험한 덕분에 '셰틀즈법'은 과거를 지나 지금까지 건재해왔으며 앞으로도 최고의 성별 선택법으로 남을 것이다.
1장 40년 가까이 이어진 성공! p.09

1979년 5월 27일
셰틀즈 박사님과 로빅 씨께
마침내 딸을 낳아서 정말 기쁩니다. 이미 두 아들이 있는 저희는 의사 선생님이 "공주님이네요!" 라고 했을 때 이루 말할 수 없이 기뻤어요. 정말 믿어지지 않았죠. "정말이예요? 정말요? 보여주세요! 얼른요!"라고 소리쳤어요. 분만실에 있던 사람들 모두가 제게 아들이 둘 있고 셰틀즈법을 시도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거든요. 다들 저희 부부만큼이나 딸일지 아들일지 초조하게 기다렸을 거예요. 딸이 태어나자 여기저기서 다들 껴안고 입맞춤하고 난리였지요. 전 마취의한테도 입맞춤을 했다니까요.
-K, C. 부인, 캘리포니아 포모나에서
1장 독자들이 보내온 편지와 셰틀즈법이 지금까지 이룬 성과 p.53

1984년 10월 7일
로빅 씨와 셰틀즈 박사님께
두 분의 책은 우리 부부가 간절히 원하던 아들을 낳게 해주었을뿐만 아니라 애초에 임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3년 동안 여러 의사들의 도움으로 임신을 시도했지만 헛수고였거든요. 여러분의 책은 정말 명료하고 유용했어요. 지금까지 그 어떤 의사가 설명해준 것보다 생식계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었죠.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이 기뻤겠지만 아들이 태어나서 두 배로 행복하답니다. 두 분의 설명대로 배란기를 정확히 찾아서 시도했어요. CM과 BBT를 함께 사용한게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C.J.부인,노스다코타 파고에서
1장 독자들이 보내온 편지와 셰틀즈법이 지금까지 이룬 성과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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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자기야? 자기는 우리 ‘까꿍이’가 아들이었으면 좋겠어? 딸이었으면 좋겠어?” “애미야. 좋은 소식없니? 우리 아들 똑닮은 손주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꼬.” 연애를 하면서 혹은 결혼생활을 하면서 언젠가 한번은 꼭 듣게 되는 질문. 계획임신을 도와주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자기야? 자기는 우리 ‘까꿍이’가 아들이었으면 좋겠어? 딸이었으면 좋겠어?”
“애미야. 좋은 소식없니? 우리 아들 똑닮은 손주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꼬.”

연애를 하면서 혹은 결혼생활을 하면서 언젠가 한번은 꼭 듣게 되는 질문. 계획임신을 도와주면서, 원하는 성별의 자녀를 낳을 수 있는 참고서가 있다면 어떨까?

셰틀즈 법의 저자 셰틀즈 박사가 제안하는 아들 딸 성별 선택법.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는 딸이든 아들이든 원하는 성별의 자녀를 낳을 수 있는 성공률을 높이고자 하는 부부들을 위한 고전적인 참고서다.
셰틀즈 박사는 부부가 지침을 성실하게 따르고 타이밍을 정확하게 지켰다면 ‘딸 낳는 법’의 성공률은 75~80%, 마찬가지로 모든 조건을 성실하게 이행했다면 ‘아들 낳는 법’의 성공률은 80~90%에 이른다고 확신한다. 무려 40년이라는 세월동안 셰틀즈 박사의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덕분에 태어난 아들과 딸들로 수많은 가정이 완성되었다.
최신 과학정보와 더 많은 성공담이 실린 수정 개정판으로 건강한 계획임신의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드립니다.

◈ 출판사 리뷰
셰틀즈 법의 저자 셰틀즈 박사가 제안하는 아들 딸 성별 선택법
최신 과학 정보와 더 많은 성공담이 실린 수정 개정판을 만나다!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는 딸이든 아들이든 원하는 성별의 자녀를 낳을 수 있는 성공률을 높이고자 하는 부부들을 위한 고전적인 참고서다. 셰틀즈법은 올바르게 적용하기만 하면 원하는 성별의 자녀를 낳을 수 있는 가능성이 75% 이상이나 된다. 셰틀즈법을 사용한 일부 연구에서는 90%가 넘는 성공률을 거두기도 했다! 무려 40년이라는 세월 동안 셰틀즈 박사의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덕분에 태어난 아들과 딸들로 수많은 가정이 완성되었다.

셰틀즈 박사의 아들 딸 성별 선택법 바로보기
셰틀즈 박사는 이 책에서 ‘성별 선택이 과연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먼저 던지고 있다. 이 질문은 성별 선택을 통해 임신을 하고자 하는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할 질문이자 이 책의 서막을 알리는 화두이기도 하다. 셰틀즈 박사는 이 책에서 부부가 셰틀즈 법의 지침을 성실히 이행하고, 타이밍을 정확하게 맞춘다면 성공률은 80~90%에 이른다고 확신했다. 그렇다면, 셰틀즈 법이란 무엇일까?
셰틀즈 법은 임신이 불가능 했던 부부들에게 부모가 되는 희망과 함께 자녀의 성별까지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선사했다. 그 방법으로는 첫째, 정확한 배란일을 계산하는 법이다. 이 책에서는 우선적으로 배란일테스트기를 이용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자궁경부 점액 관찰법, 기초 체온법 등 임신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임신의 다양한 방법들과 선택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성별 선택법은 마법이 아니다, 하지만 이루어낼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성별 선택법은 굉장한 마법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현실적으로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방법만 성실히 이행하면 셰틀즈 박사가 말하는 올바른 임신과 원하는 성별을 선택하여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수많은 실험 결과를 통해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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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결혼을 하고 나름의 우리만의 시간을 보내며 신혼이라는 생활을 했다 차츰 주변의 친구들의 아이들을 보며, 우리도 이제 아기를 ...

    결혼을 하고 나름의 우리만의 시간을 보내며 신혼이라는 생활을 했다

    차츰 주변의 친구들의 아이들을 보며, 우리도 이제 아기를 가져 보는것이 어떨까 하며

    남편과 2세 계획을 하며 시기며 성별등에 대해 이야기를 심오하게 나눈적이 있다.

    wedding83_02-12

    둘다 딸이든 아들이든 상관이 없다고는 했지만

    아빠는 딸바보라고 했던가 ㅋㅋㅋ 남편도 어느새 딸이면 좀 더 좋겠다는

    평소 소잉에 관심이 많던 나도 예쁜 원피스를 커플로 입고 다니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내심 딸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양한 속설속에 우리는 그래도 아기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가지자는 주의라

    구지 딸을 가지려면 이렇게 해야한다! 라는 이야기에 귀를 닫고

    지낸지 몇달 뒤 매달 칼 같이 나를 찾아왔던 홍양이

    와야하는 날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꺼내들었던

    테스트기에 두줄이 선명하게!!


    그렇게 임신16주 성별을 확인하러 간 병원에서

    아기는 자신있게 다리를 쩍 벌려 씩씩한 아들임을 뽐내주었다.


    같이 초음파를 보던 남편의 애써 덤덤한 표정 ㅋㅋㅋㅋㅋㅋ

    같은 마음이었겠지? 그래도 첫아이를 가졌다는 알 수 없는 기분에

    딸이든 아들이면 어때 하며 둘다 이내 배를 쓰담쓰담하며 함박 미소를 지었다.

    wedding83_02-17

    아직 출산도 전인데 둘째는 딸일거라며 둘다 말이 씨가 된다며

    중얼거리고 다닌다는건 비밀!!ㅋㅋㅋ


    속설따위 믿지 않겠다고 했지만 우연히 셰틀즈박사의 아주 과학적인

    아들 딸 성별 선택법이 있다는 이야기에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냉큼 읽어 보았다.


     








     


    예비 부모가 되기 위해 준비중인 신혼 부부나, 결혼을 앞둔 신혼 부부에게 선물하기도 좋게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도서를 구입하면

    이렇게 정확성에서 입소문이난 원포 배란테스트기와 원포 임신테스트기,

    원포할인쿠폰, 포스트잇 메모지가 함께 배송되어 왔다.

     



    과학기술이 진화하면서 앞으로는 원하는 키와 피부색등의 특징을 가진 아이를 임신하는

    기술도 나올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왠지 도덕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던 나로써는 아들과 딸의 성별을 선택해서 가진다는 것도

    도덕적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도덕적인지 아닌지의 논란은 아시아 쪽의 남아선호사상이 불러일으킨 이슈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남자아이를 선호하지 않는 요즘시대에 성별선택은 그럼 도덕적이라고 할 수 있을까?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기에 더 간절한 아기의 성별,

    하지만 40년 가까이 타이밍만 잘 지키면

    '딸 낳는 법' 의 성공률은 75%~80%

    '아들 낳는 법'의 성공률은 80%~ 90% 의 성공률을 보였다고 하니 내심

    둘째는 딸이길 바라는 부모로써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 책이었다.




    저자는 어떤 성별 선택법이든 시도하기 전에는 이책을 전부 다 읽어야 하고

    특히 바로 앞 부분을 꼭 읽어야 한다 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건 이책을 모두 읽고 나면 알 수 있다.




    책 뒷부분에 수록된 인기 있는 영어 이름을 보며

    현장에서 사용했던 영어수업시간중 많이 보았던 영어 이름을 보며

    한명한명 아이들 얼굴을 떠올리며 괜시리 미소도 지어 보는 재미도 있었던 도서!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생각을 가지게 만든 도서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배란일부터 타이밍, 금욕, 체위등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는 도서!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나는 딸을 가지려면 꼭 이방법을 따라야 겠어!!!!

    라는 생각보다는 오히려 둘째도 편한 마음으로 자연스레 아이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wedding83_02-1

    하지만 성별을 선택해서 아이를 가지고자 하는 부부라면!


    성별 선택임신이 과연 가능한지 속설 일 뿐인거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드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읽어 보기에 좋은것 같다.


    성별에 집착해 스트레스 받으면 전전긍긍하는 것 보다

    그럴거면 한번쯤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책을 읽어 보고

    셰틀즈 박사가 제안하는 방법을

    따라 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객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태아의 성별을 과연 선택할 수 있을까?옛날 고대부터 내려져 온 희한한 미신들과 아직도 행해지고 있는 성별선택의 미신들 이야기도...
    태아의 성별을 과연 선택할 수 있을까?
    옛날 고대부터 내려져 온 희한한 미신들과
    아직도 행해지고 있는 성별선택의 미신들 이야기도 나오고ㅎㅎ

    난자와 정자의 생김새, 난자와 정자가 어떻게 만나는지 힘든 과정들과 결합되는 순간 등
    교과서에서 두리뭉실하게 배웠던 내용들이 아주 재미있고 리얼하게 생생하게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놨더라구요.

    간호학과를 나왔지만, 자세하게는 알지 못했는데,,
    요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책 읽고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정말 사람이 태어나는 건 신비하고 놀라운 과정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어요.
     
     
    딸인지, 아들인지를 구별하는 것은 남자의 정자에 들어있는 염색체에 달려있다고 하죠.
    X염색체와 Y염색체^^

    책을 읽어보면 정자에는 2가지 모습을 한 정자가 있다고 해요.
    바로 X염색체와 Y염색체의 모습이 약간 다르다는 것!!!
    그리고 X염색체와 Y염색체의 성질 또한 다르다고~~~!!!

    너무 신기하지 않나용~~
     
     
    X염색체와 Y염색체의 모습과 성질이 다른 것 중에 하나가
    산성과 알칼리성에 얼마나 더 잘견디느냐도 포함이 되는데
    배란일에 가까울 수록 질내 pH가 알칼리성이 되므로
    배란일을 잘 계산해서 관계를 가지면 딸과 아들의 성별을 바꿀 수도 있다는 거죠~~!!!
     
     
    질내 pH가 산성이냐 알칼리성이냐에 따라서 아들과 딸을 가질 수 있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 이유도 정확하게 알 수 있었던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배란일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거죠.
    그래서 원포 배란 테스트기도 같이 주셨나봐요^^

    책에서는 배란일을 계산하는 방법으로 교과서에서 배웠던
    자궁경부 점액 관찰법, 기초 체온법, 그리고 배란테스트기까지
     
     
    아들과 딸을 선택해서 임신을 하는게 나쁘냐 나쁘지 않냐 등의 견해와
    종교론적인 입장도 함께 밝힌 책이라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성별을 선택하여 임신을 계획하고 싶은 모든 육아맘빠에게 추천드리는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서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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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 pi**a79 | 2015.12.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랜드럼 B 셰틀즈, 데이비드 M. 로빅 지음 / 정지현 옮김 ​ 셰틀즈 박사는 1960...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랜드럼 B 셰틀즈, 데이비드 M. 로빅 지음 / 정지현 옮김

    셰틀즈 박사는 1960년대에 태반의 일부 세포를 채취하여 태아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기형 및 장애를 진단하면서 동시에 임산부의 건강을 촉진하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융모막 검사라고 불리는 이 방법은 위험한 양수 검사를 대신 할 수 있는 태아 건강 진단법입니다. 양수 검사와 달리 임신 초기 단계부터 최소한의 침입만으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셰틀즈 박사는 1979년에 임신이 불가능한 경우, 외과적 수술을 통해 나팔관으로 직접 수정란을 이식하여 임신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처음에 이 방법은 생식체 난관 이식 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셰틀즈 박사의 업적으로 <옴니>지에서 '20세기 여성 불임 분야의 거장'이라고 평가받은 셰틀즈 박사. 그의 정통성에 대한 도전은 21세기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우리나라도 남자선호사상에 의해서 현재도 남자아이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대를 이어야 한다는 것을 중시하는 사상때문인지도 모르지요.

    예전부터 남성의 노동력이 유용하기 때문에 남자아이의 탄생을 더욱 가치있게 여깁니다.
    지금도 원치 않는 성별의 태아를 낙태하거나 여아자이를 살해하는 행위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셰틀즈 박사는 성별에 관계없이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기 전에는 임신을 시도하지 말기를 강력히 권하고 있습니다.
    성별에 상관없이 자녀를 사랑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면 이 책에서 설명하는 방법으로 여러 요인에 영향을 주어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 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들은 오른쪽 자궁에서 딸은 왼쪽 자궁에서 만들어진다. 라는 가설도 있고 그것을 믿고 지금도 행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셰틀즈법은 두가지의 정자, 속도 VS 지구력, 타이밍의 중요성 으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두가지의 정자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1. 남자아이를 만드는 정자는 여자아이를 만드는 정자보다 작고 조밀하다.
    2. 따라서 남자아이를 만드는 정자는 크기가 큰 여자아이를 만드는 정자보다 움직임이 빠를 것이다.
    3. 반면 여자아이를 만드는 정자는 크기가 더 크기 때문에 지구력이 뛰어날 것이다.

    이 결과를 토대로 셰틀즈법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를 찾아내는 증거들을 밝혀내지요


    셰틀즈법의 최우선 과제는 배란일 계산 하는방법이며 배란 테스트기 사용 또한 추천한다고 합니다.

    이 책도 언급하는 말 중에 하나지만 성별에 관계없이 아이를 낳아서 잘 키울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기 전에는 임신을 시도하지 안았으면 합니다.






     

  •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 sy**g4ls | 2015.12.1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무려 딸은 75~80%, 아들은 80~90%의 성공률이라니.. ㅋ...

     

     

     

     

    무려 딸은 75~80%, 아들은 80~90%의 성공률이라니.. ㅋㅋㅋ

    기대가 됩니다. ㅋㅋ

     

     

     

     

    책의 목차를 보면 1장에서는 셰틀즈법에 대한 소개에 대해서 2장에서는 셰틀즈법의 과학적인 증거에 대해서 3장에서는 활용법(?)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셰틀즈 법이라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무려 40년이라니... 과거 우리나라 사람들 사이에 이 책이 널리 퍼졌다면,, 대한민국은 남자들만 사는 나라가 됐을수도 있겠네요 ㅋㅋ

     

     

  •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 on**hha | 2015.05.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얼마전, 딸 아이가 엄지 손가락을 빨고있는것을 보고 어떤 아주머니께서 "남동생 보려나보네-" 하셨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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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딸 아이가 엄지 손가락을 빨고있는것을 보고 어떤 아주머니께서 "남동생 보려나보네-" 하셨었었어요- 주먹도 빨고 둘째셋째 손가락도 빠는데.... 아무 근거없는 얘기겠죠??

    우리나라도 아들을 원했던 시절에는 '어떻게하면 아들을 낳는다더라'하는 속설이 있었을꺼에요-

    그렇게 호기심에 읽게 되었는데, 임신했을때 살짝 수박 겉핥기 식으로 알았던 사실들을 구체적이게 알게 되었습니다. 임신을 위해 배란일을 정확하게 알게 하는 CM법(자궁경부 점액 관찰법), BBT(기초체온법), 그리고 배란테스트기의 정확한 사용법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셰틀즈 법을 잘 따라하면 아들을 낳을 확률은 80-90%이고 딸은 75-80%정도 된다니 나중에 둘째계획때 꼭 실천해보리라 다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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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40년 동안 연구해온 셰틀즈 박사의 연구!!!!!!

    자신의 배란일을 아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해주었답니다~!!!

    아무리 규칙적인 월경일을 가졌다해도 정확한 배란일을 알기 위해서 필요한 배란테스트기!!!!

    책사면 함께 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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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첫째아이와 터울이 얼마가 좋을까요??

    제가 나이가 있어서...빨리 갖고싶긴한데...

    혼자 둘키울 생각하니 후덜덜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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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얻는 일이 신비롭고 감사한 일임을 아니까-

    딸이던 아들이던 내 새끼는 다 이쁜법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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