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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혁명운동과 볼테르의 역사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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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쪽 | 규격外
ISBN-10 : 8984945498
ISBN-13 : 9788984945494
다다 혁명운동과 볼테르의 역사철학 중고
저자 정상균 | 출판사 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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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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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새도서라 해도 믿을만큼 너무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abosy***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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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제품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ilia*** 2020.02.06
36 상태가 아주 좋네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jm1*** 20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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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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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정상균 박사는 ‘볼테르를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볼테르의 저작들을 영어본으로 읽고 번역본들과 비교하면서 볼테르 사상의 핵심들을 재해석했다. 볼테르가 그토록 타파하고자 했던 것들, 신 중심 사고, 미신, 전체주의, 전쟁 옹호 등이 과연 21세기의 세상에서는 극복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 현재의 인간과 사회와 세계는 또다른 가면을 쓴, 신 중심 사고, 미신, 전체주의, 전쟁 옹호 등에 여전히 사로잡혀 있는 것은 아닌가? 저자는 이런 문제들을 철학적, 현실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다시 볼테르와 그 저작들을 불러내서 새로 살펴야 한다고 결론을 맺는다.

저자소개

저자 : 정상균
저자 정상균 (Jeong Sang-gyun)은
약력 문학박사(1984. 2. 서울대), 조선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역임
논저 『다다 혁명 운동과 니체의 디오니소스주의』, 『다다 혁명 운동과 예술의 원시주의』, 『다다 혁명 운동과 문학의 동시주의』(2013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다다 혁명 운동과 이상의 오감도』, 『한국문예비평사상사』, 『한국문예비평사상사 2』, 『추상미술의 미학』, 『문예미학』, 『비극론』 ,『한국최근시문학사』, 『한국현대시문학사』, 『한국현대서사문학사연구』, 『한국고대서사문학사』, 『한국최근서사문학사연구』
논문 ?태종 이방원(李芳遠)의 참성단(參星壇) 재궁(齋宮)시 고찰?, ?수성궁몽유록 연구?, ?한국고전문학교육의 반성?, ?시조가사의 율성 연구?, ?한국 한문학의 국문학으로서의 가능성과 한계성?
역서 『澤宙先生風雅錄』, 『Aesthetics of Nonobjective Art』

목차

머리말

제1장 총론
제2장 ‘자연과학’-최우선의 전제
제3장 ‘자유 의지(Free Will)’와 ‘신정론(theodicy)’
제4장 경제(經濟) 중심주의
제5장 자연법(Natural Law) 사상
제6장 계몽(啓蒙)의 대상
제7장 전쟁 반대
제8장 생명과 자유를 명시한 ‘목적 문학’
9장 『무식한 철학자』
제10장 『역사철학』
제11장 『철학적 비평』·『중국인 교리문답』
제12장 결론:실존주의(Existentialism) 운동의 시작
제13장 이후 ‘실존주의’ 전개 역사
제14장 볼테르 연보(年譜)
제15장 한국의 ‘볼테르’ 수용사(受容史)

참고문헌
저자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왜 지금 한국에서 볼테르를 읽고 알아야만 하는가’에 대한 대답 한국에서 볼테르는 중ㆍ고교 교과서에서부터 그 이름은 많이 익숙하지만, 실제 그의 사상이나 저작에 대한 관심이나 깊이 있는 연구는 다른 서양철학자에 비해 소개되어 있지 않다. 프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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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한국에서 볼테르를 읽고 알아야만 하는가’에 대한 대답

한국에서 볼테르는 중ㆍ고교 교과서에서부터 그 이름은 많이 익숙하지만, 실제 그의 사상이나 저작에 대한 관심이나 깊이 있는 연구는 다른 서양철학자에 비해 소개되어 있지 않다.
프랑수아 마리 아루에(Fran?ois-Marie Arouet, 필명:볼테르(Voltaire), 1694~1778)는 프랑스 고전주의 말기부터 프랑스 혁명 전까지의 생애 동안 혁명의 선구자이자 계몽사상가로 유럽 문명의 진로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 자신 박문강기(博聞强記)의 천재적 자질과 생명을 존중하는 온후한 성품을 바탕으로, 세계의 모든 정보를 신속하고 정밀하게 흡수 분석 종합하여, 인류 최초로 ‘자연과학’ ‘사회학’ ‘인문학’을 하나로 통합하여 가장 쉽게 인간 교육의 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세계 문명의 진정한 근대화’를 지향했던 대사상가였다.
중산층 출신으로, 번뜩이는 문학적 재능으로 풍자 작품을 써서 명성을 얻은 그는 귀족과 말다툼 중에 그 하인들로부터 구타 당하고, 격분하여 귀족에게 결투를 신청하였다 불경죄로 바스티유 감옥에 투옥되었다가 영국으로 망명하게 된다. 3년여 망명 끝에 귀국한 뒤에는 다시 귀족 사교게와 궁정을 드나들었지만, 국왕 루이 15세와 가톨릭계에서는 그를 미워했고, 여기에 연인을 잃은 슬픔과 절망까지 겹쳐,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2세에게 의탁하였다. 그러나 역시 프리드리히에게도 미움을 받아 다시 파리로 돌아오려 했지만, 루이 15세역시 그의 귀국을 허락하지 않았다. 결국 볼테르는 스위스 국경에 가까운 페르네에 거처를 마련하고 거기서 자신의 사상들을 다듬었다. 1778년 작품 『이렌』의 공연 때문에 28년만에 파리에 돌아온 볼테르는 과로로 병을 얻어 그해 5월 40일 숨을 거두었다.
볼테르의 대표적 작품으로는 『쟈디그』 『캉디드』 등, 철학저작으로 『역사철학』, 『철학적 비평』 『에페메로스 대화록』 등이 있다.

이 책의 저자 정상균 박사는 ‘볼테르를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볼테르의 저작들을 영어본으로 읽고 번역본들과 비교하면서 볼테르 사상의 핵심들을 재해석했다.
저자가 보는 바, 볼테르의 3대 사상은 (1) I. 뉴턴(I. Newton)식 천체 물리학적 세계관, (2) J. 로크(J. Locke) 식 경험적 의학적 인생관, (3) 공자(孔子)의 자연법(自然法, Natural Law)적 사회 국가관으로 요약할 수 있다.
볼테르가 평생에 걸쳐 바꾸고자 했던 낡은 것들과 그 개혁의 사명들은 다음과 같다.
1. ‘서양 중세 기독교 여호와 중심 사고’를 ‘인간 생명 중심 사고’로 바꾸는 것
2. 자연과학 제일주의:볼테르는 영국에 유학하여, 뉴턴의 만유인력을 배우고, 태양 중심의 우주관ㆍ세계관을 확신했으며, 그동안 ‘지구중심론’을 바탕으로 펼친 이야기의 허구성을 벗김
3. 서구 사회를 지배한 플라톤적 관념철학과 기독교 교부(敎父)철학을 버리고, 로크의 경험주의에 절대적 지지를 보냄
4. 중국 공자(孔子)의 ‘자연법 사상’을 수용하여, 인간의 ‘육체와 정신’ ‘본능’ ‘이성’ ‘자유 의지’의 상호연계 문제를 중심에 두었고, 이후 쇼펜하우어, 니체, 프로이트를 위한 ‘실존주의’ 철학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5. 기존 철학은 라이프니츠의 ‘신정론=신(神)이 최고의 세상을 만들어 운영하신다’는 전제 속에 ‘신의 뜻’에의 ‘복종’이 강조되었다면, 볼테르는 인간 생명 중심주의를 펼쳐, 그 중심에 인간의 ‘선택 의지’와 ‘자유 의지’를 강조하였다.
6. 사상의 자유를 통한 사회발전. 사상은 각자에게 일임하는 ‘자유방임’이어야 한다.
7. 볼테르의 ‘실존주의’는 ‘경제 중심주의’ ‘힘의 축적’의 문제와 연결된다. 자연스런 ‘개인주의’ ‘공평한 경쟁’ ‘교류를 통한 부(富)의 축적’을 긍정하여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를 긍정하였다.
8. 공자(孔子)의 자연법의 기본=‘내가 당하기 싫은 일을 남에게 행하지 말라.(己所不欲 勿施於人)’를 구현하려 했다.
9. 최초의 세계사 『역사철학』 저술. 볼테르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주요 민족의 연원과 문화의 특성을 자신의 과학적 합리주의를 바탕으로 ‘인류 문화에의 공헌도’에 따라 평가하였다.
10. 기독교의 여호와주의는 구시대의 선민사상, 독선주의, 신비주의를 그대로 지녀 ‘미신과 광신주의(Fanaticism)’로 귀결될 수 있다. ‘미신’이란 ‘기독교 신화’와 ‘희랍 신화’이다. 이에 대한 처방이 ‘이성(reason) 회복’이며, 그 결과물이 『철학적 비평』이다.
11. ‘전쟁 반대’야말로 볼테르의 궁극적 ‘사상 중의 사상’이다. 세상에 멸망을 당해야 할 도시는 없으며, 교통과 교역,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인류의 ‘공존과 공영’의 바른 길을 선구적으로 강조하였다.
12. 동시주의(同時主義, Simultaneism)는 서로 반대의 속성을 한 자리에 동시에 제시하는 방법인데, 볼테르가 그것을 가장 먼저 활용하여, ‘이성?본능’ ‘신정론?자유의지’ ‘팡글로스(라이프니츠)?캉디드(볼테르)’ ‘고대?당대’를 그 예로 제시하였다.
이 방법은 이후 니체와 20세기 초 유럽예술계의 ‘다다운동’에서도 대표적으로 이용되었다.
13. 볼테르는 처음부터 ‘사회 개혁 문학’ ‘생명 존중 문학’을 표방하였다. 그의 대표작 『캉디드』 『쟈디그』 등이 그러하고, 문학예술론도 ‘효용론’ ‘목적론’의 지지 옹호였다.

볼테르 이후 서양철학은 모두 ‘볼테르 철학’의 계승과 반발로 행해졌다. 저자는 이것을 3가지로 분류하였다. ① 볼테르에 비판적인 ‘여호와주의의 주관적 관념적 전체주의의 고수(칸트, 헤겔, 융 등)’ ② 볼테르에 일부 동조, 변용하는 ‘경제적 전체주의자(마르크스, 공산주의자) ③ 개인적 실존주의자들(쇼펜하우어, 니체, 프로이트 등)로 구분된다.
저자는 세 번째 부류를 옹호하는 입장에 서서, 20세기초 ‘다다 혁명 운동가들(Movement Dadaists)’이 그 계승자라고 본다. 그들 ‘다다 혁명 운동’의 세계사적 의미는 처음 볼테르에서 시작했고, 니체의 ‘차라투스트라’ 가치혁명으로 명시되었던, ‘인간 생명 중심주의’, ‘전쟁 반대’ ‘개인주의’ ‘합리적 과학주의 정신’을 예술로 전화시켜 현대에 보편적인 경향으로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볼테르가 그토록 타파하고자 했던 것들, 신 중심 사고, 미신, 전체주의, 전쟁 옹호 등이 과연 21세기의 세상에서는 극복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 현재의 인간과 사회와 세계는 또다른 가면을 쓴, 신 중심 사고, 미신, 전체주의, 전쟁 옹호 등에 여전히 사로잡혀 있는 것은 아닌가? 저자는 이런 문제들을 철학적, 현실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다시 볼테르와 그 저작들을 불러내서 새로 살펴야 한다고 결론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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