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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비결(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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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쪽 | A5
ISBN-10 : 8975274772
ISBN-13 : 9788975274770
공부의 비결(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중고
저자 세바스티안 라이트너 | 역자 안미란 | 출판사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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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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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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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의 저서로, 학교에서 학생들을 타고난 구제불능처럼 대접하는 것에 분노하여 쓰게 되었다는 책이다.
 
그는 어린이, 청소년, 어른의 차이를 두지 않고 모든 이들의 학습 과정에 도움이 될 조언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그가 소개하는 공부 비법은 학생들이 자신의 자존심과 성취욕을 스스로 북돋우면서 공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2장에서 설명하고 있는 '학습카드'와 4장 '공부 페이션스 게임', 7장에서 설명한 학습카드를 프로그램화하는 방법 등에 대해 저자는 특별히 강조한다. 읽는 데 그치지 않고 그대로 따라 해본다면 더욱 효과가 클 것이다.

저자소개

세바스티안 라이트너Sebastian Leitner 1919년 출생. 오스트리아의 빈 대학과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젊어서는 저널리스트로 일하면서 주로 법학적?사회학적인 문제들을 다루었고, 나중에는 의학과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활발한 저술활동을 펼쳤다. 저서로는 [응용학습심리―성공으로 가는 길] [사는 법을 배운다] [기적에 관한 기적] 등이 있다. 옮긴이 안미란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독일 킬 대학 언어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독일문화원과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목차

이 책에 대하여 ; 생활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는 공부방법
저자의 말 ; 분노 때문에 쓴 책
 
1. 배운 것은 배운 것이다
2. 망각의 저주
3. 성공이라는 연료
4. 의미와 무의미
5. 결정적인 0.5초의 법칙
6. 약호로 생각하기
7. 내손으로 학습 프로그램 만들기
8. 지능의 문제
9. 창조적인 영감
10. 용기와 희망

책 속으로

단순한 암기가 수백 년을 지배해왔기 때문에 그후로는 그 반발로 통찰과 이해를 통한 학습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그 결과 추론하는 이해력을 사용하지 않는 모든 학습은 비현대적이고 고리타분한 것으로 치부되었다. 학생들과 교사들 사이에서 암기, 반복 연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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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암기가 수백 년을 지배해왔기 때문에 그후로는 그 반발로 통찰과 이해를 통한 학습이 크게 유행하고 있다. 그 결과 추론하는 이해력을 사용하지 않는 모든 학습은 비현대적이고 고리타분한 것으로 치부되었다. 학생들과 교사들 사이에서 암기, 반복 연습과 암송에 대한 반감은 점점 높아졌다. 또 다른 이유는 지식의 폭발이다. 끊임없이 확장되는 연구에서 얻어지는 지식은 10년마다 거의 두 배로 증가하기 때문에, 보편적인 교양이라는 이상은 완전히 파괴되었다. 아무리 부지런한 사람이라도 생전에 모든 분야에 통달하리라는 희망은 이룰 수 없게 되었다. 여기서 나오는 결론은 두 가지다. 어떤 사람들은 아이들에게 무엇보다도 생각과 성찰, 통찰력과 이해력, 새롭고 낯선 자료를 조직하고 분류하고 개관하는 정신적인 기능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너무 많은 정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공부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계산기와 컴퓨터가 있는데 왜 계산을 배운단 말인가? 법전이 있는데 왜 법 조항을 외운단 말인가? 이들은 암기가 쓸데없는 일이라고들 말한다. 사람은(교육받은 사람이라도) 원하는 정보를 책이나 서고, 인터넷에서 찾는 방법만 알면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사람의 이성으로 이것을 이용해 필요한 정보를 재구성할 수 있다고들 말한다. 첫번째 결론은 옳다. 하지만 이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백 년 전이나 3백 년 전에도 통찰력 있는 이성이 우매한 책벌레들보다는 우위에 있었다. 하지만 두 번째 결론은 틀렸다. 아는 것이 없어도 성공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고 통찰할 수 있다는 아주 잘못된 전제조건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오류는 외국어 학습과 같은 단순한 일을 시험해보면 분명히 알 수 있다. 문법 규칙이 모두 들어 있고 정리가 잘되어 있는 교재와 모든 단어가 수록된 사전을 소유하는 것만으로 외국어를 배울 수 있을까? 그리고 이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익힌 사람이 외국어로 쓰인 글을 모국어로, 또 그 반대로 번역할 수 있을까? 글쎄, 가능하긴 하겠다. 그러나 거기에는 상상하지 못할 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들게 되어, 처절한 절망감에 빠지게 될 것이다. 이 방법은 그 지역을 잘 모르는 택시 기사가 승객을 태울 때마다 나침반과 지도와 지명색인을 찾아봐야 하는 경우와 같다. 질병의 증상과 치료법이 모두 책에 들어 있고 언제라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암기를 거부하는 의사가 환자를 치료할 수 있을까? 이해와 통찰이 있으면 부족한 정보를 기존의 있는 다른 정보에서 도출해낼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코 공부를 대신 할 수는 없다. 독자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수학자도 수학의 법칙과 공식을 외워야 한다. 그가 언제나 모든 것을 만들어내고 재구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버트런드 러셀이 ‘수학의 원리’에서 증명한 바와 같이, 실제로 수학은 모든 것이 다 수리논리학의 법칙에서 추론될 수 있고, 이 법칙들은 최종적으로 모두 단 하나의 법칙, 즉 어떤 주장은 동시에 참이면서 거짓일 수 없다는 배타원리에서 나온다. 하지만 이 추론이 완성되기까지는 수세대에 걸친 천재적인 수학자와 논리학자들의 공헌이 있었다. 그들의 어깨 위에 서 있지 않은 외톨이 천재는 마치 10년 전, 오지에서 초등교육만을 받고 미분을 스스로 생각해낸 광부의 아들과 비슷한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다. 그는 자신이 깨달은 바를 가까운 대학에 제공하기 위해 자랑스럽게 마을로 내려왔지만, 이미 3백 년 전에 라이프니츠와 뉴턴이라는 사람들이 미분을 발견했다는 말을 전해듣고 몹시 실망했다. (본문 154~1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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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라이트너 박사의 휴머니즘 공부법 ?공부의 비결? 결국 라이트너 박사는 분노 때문에 이 책을 썼다! 세상의 모든 학교는 대다수의 학생들에게 너는 재능이 없고, 소질도 없으며 바보 같고 게으르다며 굴욕을 준다. 이미 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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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너 박사의 휴머니즘 공부법 ?공부의 비결? 결국 라이트너 박사는 분노 때문에 이 책을 썼다! 세상의 모든 학교는 대다수의 학생들에게 너는 재능이 없고, 소질도 없으며 바보 같고 게으르다며 굴욕을 준다. 이미 반세기 전부터 지능이나 소질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학습되는 것이라고 증명되었는데 학생들의 미래를 빼앗는 교사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인가? 그는 절망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공부는 ‘과목’이 아니라 하나의 ‘방법’으로 수영이나 운전처럼 누구나 노력하면 배울 수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공부법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인간이 가진 정신적 특질과 심리적 변화, 감성적 전이, 두뇌가 가진 특별한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설계되지 않은 강압적인 기술 또는 이해와 통찰만을 강조하면서 즐겁게 공부하라는 자유방임적인 방법은 모두 장례식의 조화弔花처럼 겉으로만 화려하다. 라이트너의 공부비결은 인본주의적인 공부방법이다. 학생들은 자신의 자존심과 성취욕을 스스로 북돋우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한다. 그의 학습철학은 휴머니즘이다. 라이트너 박사가 털어놓는 단 하나의 공부비결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의식하지 않았던 것이다. 방법이 너무나 쉬워서 그 놀라운 성과가 믿기지 않는다. 30년 전부터 현재까지 유럽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이 작은 책은,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는 끈기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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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공부법에 대해서 여러 책이 있다. 누구는 성공을 위한 열망, 의지를 강조하고 복습을 강조하기도 한다. 둘 다 맞다...
     공부법에 대해서 여러 책이 있다. 누구는 성공을 위한 열망, 의지를 강조하고
    복습을 강조하기도 한다. 둘 다 맞다. 이 책의 저자 세바스티안 라이트너는
    독일에서 공부법(학습법)에 대한 다 알고있지만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해서
    화제를 모았다.

     공부를 시작할 때, 똑똑한 머리 지능이라는 건 존재하기 때문에 적성에 안맞거나
    장애물을 만나면 적성이 아니기 때문에, 재능이 없어서 저버리기 쉽다고 한다.
    하지만 심리학 실험에 나오는 고전적인 파블로프, 스키너의 실험을 다시 반복하며
    현재 심리학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인지심리학에서 강조되지 않는 조건화의 중요성 역시
    말해준다. 성공을 위한 조건화, 보상은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10가지 배우는 비결은 다른 공부법 책들보다 현실성 있게 들린다.
    엄청난 성공신화를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공부를 향한 동기는 결론적으로 크거나 작은
    성공을 보상으로 필요로한다는 이야기는 알고 있지만 새롭게 그 중요성을 인식하게 해준다.

     학습을 자본주의적 방식으로 운영하기는 들으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돈이 눈에 보이고 그 보상이 학습 후 바로 이어지기 때문에 집중을 제대로 못하는 나의 경우는
    효과를 거둘 수도 있을 것 같다.

     또 하나 저자는 학습카드를 이용하기를 원하는데. 5칸으로 나눈 세로 30cm 가로 11cm 높이 5cm
    의 상자 속에 학습카드를 배열하면서 쉽게 외울 수 있는 것은 점점 뒤로 옮기고, 시간을 요하는 것은
    계속 반복하게 함으로써 학습을 도운다. 이 방법은 꼭 필요한 것에 집중을 도우기 때문에 
    기존에 학습카드를 이용하는 방식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문제를 설명을 이용하여 풀 수 있거나, 예측, 발명을 이용해 풀 수 있는 문제로 나뉜다. 설명은 단순히 정의를 묻는 왜? 라는 질문에 해답을 내놓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으며, 예측은 머리 속에서 시뮬레이션 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만약 ~라면 어떻게 될까?
     발명은 현실 속에서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것으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가설을 세우고 이것을 검증하는 것으로 이 3가지의 해결 방법을 늘 연습하고 성격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 지능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학습을 다시 생각한다면 배우는 것을 내 것으로 익히는 습習의 과정도 중요하다. 이 때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0.5초이다. 0.5초보다 빠른 것도 의미가 딱히 없다. 0.5초 내에 배운 것을 제대로 말하거나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머리를 감고 있는 사람을 영어로 표현하는 wash my hair라는 표현이 보자마자 나오는 것이다. 이 또한 학습의 반응속도로 익히고 있으면 꽤 유용한 지식이었다.

     한국식 제목으로 공부의 비결이라 번역한 듯 하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평생학습의 비결이다. (원제 So lernt man lernen은 So you learn to learn '배우는 것을 배우기'라 한다)뇌의 노쇠는 진행되지만 평생 배우는 것으로 그 정도를 줄일 수 있고, 넘어설 수 있다고 한다. 통계는 단지 현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그 정도를 뛰어넘는 것 역시 가능하다고 한다. 

     천재를 만드는 비결에 대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원하는 정도의 집중력과 공부를 반복하게 하는 기제를 차분히 또한 재미있고 위트있는 문체로 설명한 책이다. 한국의 수많은 자기계발서적이나 공부법 책보다 오히려 더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할 법한 이야기를 해주는 독일의 공부법 책을 알게 되어서 좋은 기회였다.
  • 일단 책이 하드커버로 되어 있고, 머릿말을 보면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이유가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일단 책이 하드커버로 되어 있고, 머릿말을 보면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이유가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하겠다.. 책의 저자는 이책을 읽고 가만히 있지 말고 실행해볼 것을 요구히고 있다. 밑져야 본전 아니겠는가?
    일단, 처음의 내용은 넉두리 같은 내용은 것같고 번역서라 그런지 번역을 잘 해야 이해가 잘 되는데 번역을 좀 어렵게 한 느낌이 든다..처음의 내용이 어렵다보니 끝까지 읽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
  • 사람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오감을 사용합니다. 주로 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집중이 잘 안될때, 영어단어를 아무...
    사람은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오감을 사용합니다. 주로 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집중이 잘 안될때, 영어단어를 아무리 쳐다봐도 안외워질때... 특히나 시험을 앞두고 있으면 답답해 집니다.

    집중이라는게 무엇인지... 한때 고민한적도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속시원한 해답을 제공합니다. 100% 정답은 아니겠지만요. 대다수의 사람들의 학습방법을 제시하면서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학습기계를 사용하자는 것이었습니다. 필자는 학습기계에 대한 제작과 사용법을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학습기계라고 해서 전기로 작동하는 머신은 아니구요.

    1. 종이카드를 이용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2. 필기구로 외울 단어를 적습니다. 영어 단어를 예로 들면, 앞면에는 영단어를 뒷면에는 한국어 뜻을 적습니다. 뜻은 한두개면 충분합니다.
    3. 그리고 일련의 종이뭉치로 만들어서 한장씩 한장씩 편한 마음으로 봅니다. 상자를 사용하면 좋겠지요. 책상에 앉아서 굳게 마음을 먹고 볼 수 도 있겠지만 적은 분량씩 들고 다니면 휴대도 가능합니다.
    4. 종이카드를 넘기면서 영어 단어가 눈에 들어왔을 때 바로 뜻이 생각이 안나면 앞쪽으로 놓고 잘 아는 단어들은 뒤로 놓습니다. 이 동작을 반복합니다.
    5. 이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은 한번 본 영상은 전부 기억은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지 영상은 물론 그 영상을 찾아내주는 꼬리표도 금방 잊어버리기에 꼬리표를 만들어 훈련을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책의 색인처럼 A는 B 처럼 바로 바로 떠오르게 하자는 것입니다.
  • 이제 삼분의 이를 읽었으나 읽을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데이터와 논리의 거대한 성장때문에 잠시도 눈을 떼기 힘들다. 심리학과 의학을...
    이제 삼분의 이를 읽었으나 읽을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데이터와 논리의 거대한 성장때문에 잠시도 눈을 떼기 힘들다. 심리학과 의학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정말 빨리 읽힐 수 있는 책이나 그 내용의 단순심오함은 보통사람보다 공부를 많이 했다는 나에게도 매우 충격적이었다. 어떻게 보면 외운다는 일은 잔대가리 굴리는 일에 속한다고 생각될 지 모르겠지만 사실 매우 처절한 일이다. 그러나 과학은 진보했고 학습심리학이라는 분야에서도 이는 마찬가지였다. 인문학이 인간을 얼마나 고차원적인 존재로 만들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결정체로서의 이 책은 지식사회를 사는 우리들에게 영원한 귀감이 될 것이며, 경험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상당부분 터득한 분들에게도 더 치밀한 영감을 제공할 것이라 굳게 믿으며, 이 책을 쓴 저자의 휴머니즘적 동기는 가히 혁명적이라고 추켜세우지 않을 수 없다.

    "바보도 기억의 천재가 될 수 있다"--세바스티안 라이트너

    혁명을 알리는 선언인데 이제와서 소개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ㅠ.ㅠ
  • 근기 | mm**lbe | 2007.05.0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선조들이 늘 이야기했고 백곡 김득신이 증명했듯 청사에 남는 재능은 결국 근기뿐이다.   공부의 핵심은 암기이고...

    선조들이 늘 이야기했고

    백곡 김득신이 증명했듯

    청사에 남는 재능은 결국 근기뿐이다.

     

    공부의 핵심은 암기이고

    암기는 끈기 있게 잡고 늘어지는 자가 성취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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