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프린세스 라 브라바 ///4250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56쪽 | A5
ISBN-10 : 8960862487
ISBN-13 : 9788960862487
프린세스 라 브라바 ///4250 중고
저자 아네스 안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정가
13,800원
판매가
3,000원 [78%↓, 10,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0년 3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8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노아사랑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고시책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원 맥주한잔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1,3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하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팝씨네앤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851 좋은책,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0.07.04
1,850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bhj*** 2020.06.30
1,849 새 책 같이 좋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the*** 2020.06.27
1,848 책이 깨끗해요~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unj*** 2020.06.24
1,847 접힌부분도 있고 안쪽은 상은 아닌듯 5점 만점에 3점 nnkh*** 2020.06.23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갈팡질팡 흔들리고 있어도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라 브라바 La Brava!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아가는 8명의 여성 이야기 『프린세스 라브라바!』.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살아간다. 여성관련 기사를 전문적으로 작성해온 저자는 영어 한마디 할 수 없었고, 돈 한 푼 없었으며, 아는 사람이라곤 한 명 없던 환경에서 자신만의 라이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8명의 여인들을 소개한다. 특히 틀에 박힌 인터뷰가 싫었던 저자가 뉴욕,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LA 등지를 돌며 여인들과 함께 숨 쉬고, 생활하며 그녀들의 속 깊은 이야기 담아냈다.

저자소개

저자 : 아네스 안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였고, '조선일보'와 KBS 월드넷 해외통신원으로 활동했다. 졸업 후, 미국 시카고 KBC 방송국에서 앵커와 기자로 활약하며, 여성 관련 기사를 담당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이며, 가슴을 뛰게 하는 글쓰기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2006년 출간한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은 당당하고 멋진 삶을 꿈꾸는 대한민국 여자들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준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과 공감을 얻었다. 뒤이어 여행을 통해 지혜의 열쇠를 찾아 진정한 노블레스 노마드 프린세스로 거듭날 것을 외친'프린세스 심플 라이프'역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두 책 모두 국내는 물론, 해외로까지 출판되어 아시아의 여성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프린세스 라 브라바La Brava'는 3년 여의 취재 및 기획 · 집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작가는 이 책을 위해 뉴욕,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LA 등지를 돌아다니며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흙 속의 진주, 8인의 코스모폴리탄 프린세스들을 찾아냈다. 틀에 박힌 인터뷰가 싫었던 작가는 그녀들과 함께 숨 쉬고, 생활하며 나답게 진화 중인, 앞으로 여백이 남아 있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공감을 얻기도, 감동을 받기도 할 것이며 더욱이 세상 그 누구보다 중요한 '자신'을 오롯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고는 외치겠지! 라 브라바La Brava라고.

목차

프롤로그_ 내가 나의 꿈을 이루면 난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Part 01 라이프 스타일리스트 프린세스
돌아간다고 느껴지는 그 순간이 어쩌면 지름길인지도 몰라

Life Stylist 01 뮤지컬 작곡가 ‘조이 손’
내 꿈을 비 맞게 할 수 없다

2007년 7월 23일, 그녀는 시작이라 말한다 | 이상한 아이였던 그녀, 사랑의 열병을 앓다 | 낮에도, 밤에도 꿈을 꾸는 도시 | 뉴요커 | 꿈을 비 맞게 할 수 없다 | 가장 창피한 건 실력 없는 자존심이다 | 소중한 내 마음 사용법 |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진짜 본질

Life Stylist 02 파티플래너 ‘유니스 배’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인생, 내가 사절한다

세계는 그녀의 홈그라운드 | 열등생이었던 그녀의 지난 삶 | 델마와 루이스가 되어 만나다 | 열정이 자고 있던 나를 깨우다 | 괜찮다, 출발이 조금 늦어도 | 화려한 패자부활전 | 꿈을 품으면 그와 관련된 모든 감각이 깨어날 것이다 | 진실함과 간절함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 | 뭘 해도 잘 안 되는 청춘들에게

Life Stylist 03 유엔 행정 직원 '정한나'
룰은 존재하지만, 예외는 내가 만든다

자신으로 인해 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스물다섯 살의 그녀 | 이방인, 새로운 목표 앞에 더 이상 외롭지 않았다 | 국제 영토의 뉴요커, 자신의 운명보다 열정적이다 | 언젠가 호수를 박차고 날아오를 새, 그대는 백조 | 예외란 것도 항상 있기 마련이다 | 사소한 행동 하나로 감동을 주는 사람들 | 소통의 첫걸음으로 이뤄낸 큰 기적

Life Stylist 04 LA 검찰청 공보관 '신디 신'
기회는 어쩌면 발에 걸린 벌통처럼 다가올지도 모른다

검찰청 공보관으로서의 긴장감 넘치는 하루 | 벙어리 신순이에서 아시아 최초 공보관으로 | 모두 다 괜찮아Everybody is fine | 섭외의 여왕, 토 달지 않는다 | 기회야, 난 네가 올 줄 알았다 | 삶의 철학, 자신이 특별하다고 믿는 것

Part 02 코스모폴리탄 프린세스
너무 눈부셔서 쳐다보기도 힘든 것이 우리의 미래라는 걸 잊지 마

cosmopolitan 05 SB D 갤러리 큐레이터 '박설빈'
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열망’이다

2009년 9월 11일, 슬픔을 치유하는 그녀 | 종가집 외동딸, 민들레씨로 다시금 태어나다 | 우연한 기회가 만들어낸 노.마.드NOMAD와의 만남 | 인생,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 내가 더 원했으니까, 간단하고 심오한 이유! | 책을 읽는 사람이 세상을 읽을 것이다 | 어쩔 수 없는 상황 앞에서 우리가 결정할 일

cosmopolitan 06 라스베가스 카지노 호스트 & 마케팅 이사 '최윤정'
인생의 희망 스위치를 올리는 순간 삶은 빛나기 시작할 것이다

카지노 호스트로서의 삶 | 6년 전의 그녀, 한 발짝씩 걸음을 떼다 | 007 작전 끝에 만나다 | 너무 눈부셔서 쳐다보기도 힘든 우리의 미래 | 바로 눈앞에 놓인 논밭부터 갈기 | 어떻게든 다 눈에 띄게 되어 있다 | 삶의 파도를 타고 움직일 줄 알아야 한다

cosmopolitan 07 플로리스트 '낸시 전'
새로운 삶을 향해 새 페이지를 넘기다

기분 좋은 미래를 상상케 하는 현재의 그녀 | 그녀의 날개가 되어준 FLOWER | 예스 정신 | 페이지를 넘겨요, 새 페이지를 | 꿈이 나를 선택하는 그 순간을 놓치지 말자 | 무심하게 살아 온 자신의 과거에 대한 복수 | 기대해도 좋을 당신의 인생

cosmopolitan 08 친환경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송지연'
현실에 파묻혀 희미해져버린 꿈을 다시 끌어내다

Since 2008, 전주곡이 울리고 | Before 2008, 평범에서 비범으로 발돋움하던 시기 | 에코 라이프Eco life, 자연을 닮은 그녀 | 무엇이든 하는 사람이 무엇이든 이루는 법이다 | 뭐든지 하고 싶은 그때에 용기 내어 시작해야 한다 | 초라한 옷차림이 아니라, 초라한 생각이 부끄러운 거야 | 우리는 우리 인생의 디자이너다

에필로그_ 세상과의 매칭

책 속으로

내 꿈을 비 맞게 할 수 없다 조이 손 그녀의 사진촬영이 있던 날이었다. 사진작가와 보조기사 그리고 나와 그녀는 하루 종일 뉴욕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는데, 밥도 못 먹고 작업한 우리는 배가 고프다 못해 시렸다. 10시쯤 마지막 신이었던 타임스퀘어에서의...

[책 속으로 더 보기]

내 꿈을 비 맞게 할 수 없다
조이 손 그녀의 사진촬영이 있던 날이었다. 사진작가와 보조기사 그리고 나와 그녀는 하루 종일 뉴욕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는데, 밥도 못 먹고 작업한 우리는 배가 고프다 못해 시렸다. 10시쯤 마지막 신이었던 타임스퀘어에서의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카메라를 가방에 넣는 순간이었다. 갑자기 비가 억수로(그렇게 순식간에 억수로 쏟아 붓는 건 난생처음 봤다) 쏟아지기 시작했다. 타임스퀘어 주변에 몰려 있던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비를 피하기 위해 뛰기 시작했다. 당황한 우리도 뛰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장대처럼 내리는 비를 피할 재간이 없었다. 몇 천 명의 사람들이 동시에 생쥐처럼 뛰는데, 그게 어찌나 재미있었던지, 우리 네 명은 서로의 꼬라지를 놀리며 웃기 시작했다. 눈은 마스카라 때문에 새카매지고, 구두에는 질퍽질퍽 물이 차고, 머리카락은 머리에 딱 붙어 꼴이 말이 아니었다. 서로 배꼽을 잡고 웃는데 왠지 모르게 가슴이 뻥 뚫리는 듯했다. 그건 자유였다.
우리 일행은 비를 피하기 위해 간신히 어느 상점의 처마 밑으로 들어갔다. 나란히 서서 비에 젖는 뉴욕을 마주했는데, 그게 정말 영화의 한 장면이었다. 우리는 비가 그친 후에도 그 자리를 쉽게 떠나지 못했는데, 그건 상점 윈도우에 걸려 있던 사진 한 장 때문이었다.
한 중년 신사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서 있는 사진이었는데, 그의 옆에는 첼로가 세워져 있었다. 사진 속에서도 비가 오고 있었는데, 그 신사는 온몸이 흠뻑 젖도록 비를 맞으면서도 첼로만은 우산으로 씌우고 있었다. 예전에 어디선가 본 것 같기도 한데, 그날 그 분위기에서 눈에 들어온 사진은 우리 네 명의 가슴을 울렸다. 사진 속의 신사는 이렇게 말하는 듯했다.
‘내 꿈을 비 맞게 할 수 없다’고.
-37~38페이지

델마와 루이스가 되어 만나다
“맞아요, 어쩌면 전 ‘호박벌’이 되고 싶었는지 몰라요. 호박벌 알아요? 호박벌은 과학적으로는 절대 날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태어난대요. 몸에 비해 날개는 형편없이 작고 가벼워서 공기역학적으로 날기는커녕 떠 있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죠. 그런 몸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호박벌이 꿀을 따 모으기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일주일에 무려 1600킬로미터를 날아다닌대요. 정말 대단하죠? 그런데 말이죠. 그 불가능한 일을 가능으로 바꿔놓은 건 바로 호박벌 스스로 자신이 날 수 없는 벌이라는 걸 모른다는 거예요. 호박벌에겐 자신의 몸의 구조, 뭐 그런 거 따윈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 오로지 꿀을 따 모으겠다는 목적만을 가지고 날고 있는 거죠.
저도 그렇게 제 한계를 정하고 싶지 않았어요. 동양인이기에, 미국 국적이 없기에, 동양인이기에, 그리고 여자이기에 성공할 수 없다는 생각 따윈 하고 싶지 않았어요. 솔직히 할 수 있는지 없는지 그런 건 관심 없었어요. 오로지 더 큰 세상에서 꿈을 이루겠다는 목적에만 집중했죠. 그렇게 비행기를 탄 후 지금은 버클리 대학을 졸업했고, 여러 유명 인사들과 함께 일을 하고 있어요. 제 꿈은 언젠가 올림픽의 오프닝 파티를 주최하는 거예요. 나의 노력이 나를 이렇게 날 수 있게 해준 것처럼 그 꿈 또한 반드시 이루고 말 거예요.“
그녀의 옆모습을 바라보니 그녀 옆으로 필름 영사기가 돌아가듯, 앞으로 펼쳐질 그녀의 화려한 인생 파노라마가 눈앞에 펼쳐졌다.
-72~73페이지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세계를 무대로 종횡무진하는 그녀들이 찾아낸 오아시스를 엿보다 자기 삶의 스타일리스트인 프린세스들이 말한다 출발은 조금 늦어도 괜찮다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거라고, 라 브라바! 갈팡질팡, 여기저기 휘둘리고 지쳐 있는 이 시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를 무대로 종횡무진하는 그녀들이 찾아낸 오아시스를 엿보다
자기 삶의 스타일리스트인 프린세스들이 말한다
출발은 조금 늦어도 괜찮다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거라고, 라 브라바!


갈팡질팡, 여기저기 휘둘리고 지쳐 있는 이 시대의 수많은 프린세스들. 일도, 사랑도, 인생도 어느 것 하나 자신의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 현실 때문에 자꾸만 움츠려들기만 하는 그들은 지금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제대로 걸어가고 있는지 뒤돌아보기도, 누군가를 붙잡고 묻고 싶어지기도 한다. 엣지 있는 삶을 꿈꾸는 그녀들을 위해 새로운 개념의 ‘프린세스’를 창조해내 수많은 여성들에게 감동과 기적을 안겨다주었다. 단 두 권의 책으로 10대 및 20대 여성들의 멘토로 자리 잡은 아네스 안이 3년 만에 신작을 발표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말한다. 걱정 말라고. 당신의 미래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이다.
2006년에 출간한『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은 당당하고 멋진 삶을 꿈꾸는 대한민국 여자들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준 베스트셀러로, 35만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과 공감을 얻었다. 또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한 위즈덤카드는 ‘소리 내어 외치고 끊임없이 상상하라 그러면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것을 실제로 증명해 수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뒤이어 여행을 통해 ‘타고난 운명보다 더 열정적인 나’를 발견해 자기변화를 이끌어내는『프린세스 심플 라이프』역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두 책 모두 국내는 물론, 해외로까지 출판되어 아시아의 여성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프린세스 시리즈의 3탄 격인 『프린세스 라 브라바La Brava』는 3년여의 취재 및 기획 집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작가는 이 책을 위해 뉴욕,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LA 등지를 돌아다니며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흙 속의 진주, 8인의 코스모폴리탄 프린세스들을 찾아냈다. 틀에 박힌 인터뷰가 싫었던 작가는 그녀들과 함께 숨 쉬고, 생활하며 나답게 진화 중인, 앞으로 여백이 남아 있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전작 두 편과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위즈덤카드를 통해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 자기확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시간을 독자들에게 선사하고자 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공감을 얻기도, 감동을 받기도 할 것이며 세상 그 누구보다 중요한 ‘자신’을 오롯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러고는 외치겠지! 라 브라바La Brava라고.

“이탈리아어 브라바Brava는 ‘브라보’의 여성 명사로 공연이 끝난 후 여성 출연진들에게 박수와 함께 보내는 ‘잘했다, 훌륭하다’는 의미의 찬사입니다. 이 땅의 수많은 프린세스들에게 보내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앞으로 당신의 인생 기대해도 좋아요’라는 의미의 메시지입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작곡가, UN 행정 직원, 큐레이터, 파티플래너 등
화려한 그녀들이 건네는 조언, 이제 나답게 진화할 시간이다!


치열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미국 땅의 중심 뉴욕, 브로드웨이, 라스베가스, 이스트빌리지 등의 무대에서 화려함과 대단한 스펙들로 무장한 사람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성공을 거둔 그녀들은 아네스 안이 말하는 진정한 프린세스들이다. 영어 한마디 할 수 없었던 그녀들이, 돈 한 푼 없었던, 아는 사람이라곤 한 명 없던 환경에서 자신만의 라이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이제는 세계의 중심에 서 있다.
어릴 적부터 타고난 천부적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 따윈 모르는 교포 2세들의 이야기도 아니다. 20년, 30년 경력으로 성공의 반열에 오른 전문가들 이야기 또한 아니다. 바로 우리 이야기, 우리처럼 평범했던 그녀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

평범했지만 꿈을 가지고 도전한 그들, 그리고 아직 남아 있는 여백이 있기에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그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다소 늦은 시기에 출발을 감행한 그녀들은 우리의 현재와 혹은 과거와 닮아 있다. 그렇기에 그녀들의 성공이 더욱 눈부신 것이다.
이 책은 기존의 해외에서 성공한 한국 여성들의 인터뷰를 담은 책과는 다르다. 또 ‘성공을 위해 달려라’라고 채찍질하는 내용으로 채우지도 않았다. 그녀들이 세상 앞에 터뜨린 울음도 담았고, 그녀들이 찾아낸 오아시스 또한 보여주고자 한다. 이를 통해 꿈을 품고 있는 수많은 프린세스들에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숨어 있는 열정을 끌어내라고 말이다. 세상과의 매칭에 성공하라고!
3년여의 시간 동안 저자는 8명의 주인공들과 여행을 다니고, 공연이나 영화를 함께 보러 가고, 때로 라스베가스 사막을 함께 건너면서 한 명 한 명의 삶 속에 뛰어들어 함께 웃고, 울며 그녀들의 진심을, 작가의 진심을 담아내고자 애썼다. 더불어 이 모든 과정 및 그녀들의 일하는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 생동감을 더했다.
내 꿈을 비 맞게 할 수 없다던 뮤지컬 작곡가 ‘조이 손’과 하루 종일 브로드웨이의 뮤지컬을 보러 다니고,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인생은 사절한다는 파티플래너 ‘유니스 배’와 크루즈를 타고, 룰은 존재하지만 예외는 자신이 만들 수 있다고 말하던 유엔 행정 직원 ‘정한나’와 국제영토 ‘유엔’을 누볐다. 기회는 발에 걸린 벌통처럼 다가올지도 모른다던 LA 검찰청 공보관 ‘신디 신’과 와인 한잔에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며 밤새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또 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열망’이라던 큐레이터 ‘박설빈’과 이곳저곳 좋은 그림을 찾아다니기도, 인생의 희망 스위치를 올리라던 라스베가스 카지노 호스트 ‘최윤정’과 리무진을 타고 라스베가스를 누비기도 했다, 새 페이지를 넘기라던 플로리스트 ‘낸시 전’, 현실에 파묻혀버린 꿈을 다시 끌어내라고 말하던 친환경 디자이너 ‘송지연’과 말리부 해변으로 피크닉을 가기도 했다.

오프라 윈프리에게 사람들이 “가난했다, 사생아였다, 뚱뚱하다”라고 비난할 때 그녀는 이렇게 외쳤다고 한다. “So What?(그래서, 그게 뭐 어쨌다고)” 그녀는 간절히 부탁한다. 그대들의 실력을 다 발휘해 보기도 전에 너무 쉽게 지지는 말아달라고.
-본문 중에서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평범했던 한 사람의 인생이 자신의 열정에 따라 얼마나 멋지게 변화될 수 있는지 보게 될 것이다. 책에는 저자가 그녀들로부터 배웠던 것처럼 세상에는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우리가 생각지 못하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아우르고 있다는 진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리하여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엔 이전과는 다른 시각과 마음가짐으로 세상 앞에 서 있게 될 것이다. 돌아간다고 느끼는 지금 이 순간이 어쩌면 지름길인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빛나는 청춘이지 않은가. 꿈이 산소고, 열정이 밥이고, 실패는 경험이고 희망이 미래인 그런 때가 아닌가. 프린세스들이여, 기대해도 좋을 당신의 인생을 위해 지금 이 순간 발을 떼라!

< 책 속으로 추가 >
예외란 것도 항상 있기 마련이다
“환영합니다. 우리 부서에서는 이런 일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으니, 앞으로 이곳에서 열심히 일해주세요.”
보통 인터뷰 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인데 그녀의 인터뷰는 질문 없이 그렇게 몇 분 만에 끝났다.
너무 놀란 그녀는 물었다.
“제가 합격한 건가요?”
심사자는 싱긋 미소를 건네며 이렇게 말했다.
“이미 한나 씨의 이력은 서류를 통해 보았고, 한나 씨 상사와 동료들로부터 한나 씨의 능력 평가 또한 들었어요. 지원자들 모두 화려한 이력들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정작 인터뷰 때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한답니다. ‘내가 과연 이 사람하고 같이 일하고 싶은가. 만약 엘리베이터 안에 몇 시간 갇힌다면 이 사람하고 같이 있고 싶은가’ 라고요. 한나 씨는 나를 어렵게 생각하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항상 밝게 인사하며 다가와 말을 건넸어요. 그런 당신과 내가 일하고 싶어 하는 건 당연한 일이겠죠.”
그렇게 그녀는 대학교 학위만으로 유엔 정직원 타이틀을 따냈다.
예전에 그녀가 교수님이나 주위 친구들에게 “유엔에서 일하는 게 제 꿈이에요” 라고 말하면
‘그래, 꿈은 클수록 좋지’ 라면서 별로 믿지 않거나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 전 세계 몇백 명의 인턴들 중에 그녀만이 유일하게 유엔 정직원이 되고야 말았다. 당당히 정년 62세까지 보장받는 국제 영토의 주역이 된 것이다.
-143~144페이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n...

    

     

     

     

     

     

     

     

     

     

     

     

    추석 연휴에 《프린세스, 라 브라바!》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자극이 필요할 때 읽으려고 고심해서 골라두었던건데 읽어야 할 다른 책들을 먼저 읽다보니 이제야 책꽂이에서 해방시켜 줄 수 있게 되었네요.

     

     

    《프린세스, 라 브라바!》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여자, 8명의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작곡가, 파티플래너, 유엔 행정 직원, LA 검찰청 공보관, SB D 갤러리 큐레이터, 라스베가스 카지노 호스트 & 마케팅 이사, 윌 스미스에게 전달 될 꽃다발을 준비하는 유명한 플로리스트, 친환경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까지. 이렇게 다양한 직업을 가진 그녀들은 모두 다름아닌 한국인이라는 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요. 특히 그녀들은 성공하기 전부터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그런 사람들이 아닌, 주위를 둘러보면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었다는 점도 흥미로웠고, 무엇보다 세상에 잘 알려져있는 인사들이 아닌, 저자가 꼭꼭 숨어있는 인재들을 찾아내 그녀들의 가까이에서, 그녀들의 일상 속에서 함께 움직이며 그녀들을 인터뷰했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쏙 들었어요.

    저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저자 아네스 안의 다른 책으로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이라는 책이 있었네요. 읽어보지 않았어도 제목을 보고 표지가 딱 떠오르는게 굉장히 유명했던 책이었나봐요. 비록 그 책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프린세스, 라 브라바!》는 웬만한 자기계발서보다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편이 저에겐 더 큰 자극이 되어서인지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자기계발서는 너무 실천을 강요하는 것 같아 게으른 저에겐 정말 불편하단 말이지요...) 

     

    + SB D 갤러리 큐레이터 박설빈양에 대해 다루어진 부분에서는 '책 읽기'에 대한 부분이 다루어졌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이런 글은 같이 읽어야죠!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보여주며 그녀는 말했다.

    "어렸을 적 저에게 책 읽기란 유일한 출구였어요. 책만이 저를 바깥 세상과 연결시켜 주었으니까요. 비교적 어린 나이 때부터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구독해서 읽을 정도로 책 읽기를 좋아했어요. 영화 보기나 텔​레비전 시청은 그냥 보는 거잖아요. 생각을 안 해도 되고 가만히 있어도 내용은 흘러가죠. 굉장히 수동적인 행동이에요. 그런데 책 읽기는 능동적인 행동이죠. 내가 책을 펴고 읽어 내려가지 않으면 결코 아무 세상도 펼쳐지지 않아요. 내 나름대로 상상하고 창조할 수 있는 건 책 읽기밖에 없어요.

    사람의 인생이 갑자기 달라지는 계기가 되는 건 부모님의 말일 수도, 선생님의 말일 수도 있는데, 저는 책이었어요. 『데미안』에서 가장 유명한 문장 있잖아요.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트려야 한다', 즉 갇혀 있는 인식의 틀을 깨고 나와야 넓은 세상을 보고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다는 뜻이죠. 물론 그 벽을 깨고 나온다 해도 또 다른 벽과 마주하게 되겠죠. 그런데 그게 바로 인생 아닐까요? 그 벽을 계속 깨고 나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좀 더 발전된 자아를 만날 수 있게 될 테니까요.

    솔직히 제게는 부모님이 가장 큰 벽이긴 했지만 그것이 '나'라는 정체성을 갈망하게 된 계기이기도 해요. 그 당시 부모님의 뜻을 거역하는 불효자였지만 훗날 부모님을 탓하지 않고 스스로 책임을 묻는 '홀로 선 주체'가 되고 싶었어요. 그것이 결국 진정한 '효'일 거라 믿고 있고요. 남녀관계에서도 '홀로 선 주체'란 말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서정윤 시인의 시 「홀로서기」에서도 '둘이 만나 서는 게 아니라, 홀로 선 둘이 만나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즉 자신이 홀로 설 줄 안다는 것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된다는 뜻이니까요. 여하튼 저에게 책이란 깨달음을 주고 좀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고마운 존재예요." -p, 217~219

     ​

     


     

     


     

     

     

     

     

     

    Follow your heart and do what makes you happy.

    Don't let other people push you into something that isn't happy fundamentally you.

    당신의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을 하세요.

    세상 그 누구도 당신을 당신이 원하지 않는 그 어떤 것이 되라고 조정할 수 없어요.

    미국의 44대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즐겨 쓰는 말이다.

    우리가 실패와 자주 조우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 일에 몰입하지 못하는 데 있고,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만큼 그 일이 자신이 원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정말로 절박하고 간절한 꿈이라면 분명 당신의 모든 감각을 깨우고, 당신을 움직이게 할 테니까 말이다.

    잊지 마라. 만약 당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모른다면, 그리고 어디로 갈지에 대해 별로 고민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결국 가고 싶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될 거라는걸.

    -p, 89~91


     

     

     

     

     

    인생은 곱셈이라고.

    아무리 기회가 와도 내가 제로라면 그냥 제로로 남고 만다고.

    하지만 내가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다면 기회는 우리에게 곱빼기로 더 나은 삶을 선물해 줄 거라고.

     

    -p, 177

     

     


     

     

     


     

     

     

    ​무엇인가를 성취하는 데 95퍼센트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 이라고 한다. 만약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면, 무엇을 할 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재미있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면 된다. 여기서 단지 게임을 하는 것이 재미있기에 게이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건 당신이 게임밖에 재미난 경험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먼저 이런저런 경험을 해보라는 거다. 극단에 들어가 연극도 해보고, 악기도 다뤄보고, 누군가를 가르쳐보기도 하고, 조직 안에서 그룹을 리드해 보기도 하고, 여기저기 등산이나 여행도 해보는 거다. 경험을 통해 꿈을 발견하는 것이지, 가만히 있는데 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니다. -p, 33, 34

    "가장 힘들게 했던 사람들은 저에게 현실적인 이야기만 해주는 사람들이었어요. '거기 몇백 대 일이래. 말이 되니? 학사 학위만으로는 지원 자체가 불가능한 곳이야' 라고 충고해 주었는데, 그런 말들을 들을 때마다 좌절되고 힘이 빠지더라고요.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것에 흔들리고 싶지 않았어요. 세상은 능력은 조금 부족해도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려는 따뜻한 마음으로 생각하지 못한 기적이 일어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다른 대기자 분들보다 더 똑똑하고 잘나서 정직원이 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니까요. 기존의 룰을 깰 수 있는 것은 결국 사람의 마음인 듯해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p, 145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현재에 안주해있지 않고, 늦었다고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 이런 삶을 동경하고 꿈꾸고 있는 제가 멀지 않은 미래에 누군가의 꿈이 되어 있길 바라며. 세은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

  • 프린세스 라 브라바 | to**to4335 | 2011.09.1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여자가 여자를 멋있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허나 '프린세스, 라 브라바' 속에 나오는 8명의 여성들은 정말 멋있다. 그녀들은...
    여자가 여자를 멋있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다. 허나 '프린세스, 라 브라바' 속에 나오는 8명의 여성들은 정말 멋있다. 그녀들은 자신의 삶을 정말 사랑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며 지금 현재 조금은 자신의 인생에 브레이크가 걸려 힘들다고 느끼거나 앞으로 나아갈 길이 막막해 보이는 여성들에게 충분히 용기를 주는 선물같은 책이다.  
     
    저자는 3년여의 시간동안 8명의 주인공을 만났다. 우리나라에서도 성공하기 힘든데 낯선 나라 미국에서 성공하기까지 그녀들이 들인 노력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뮤지컬 작곡가 '조이 손'을 시작으로 친환경 디자이너 '송지연'씨까지.. 자신들의 꿈을 위해서 그녀들은 남보다 두세배의 노력을 더하며 성공을 이룩하였으며 아직도 더 이룰것이 많다고 말한다.
     
    우리는 어릴적부터 꾸준히 공부를 잘하면 커서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좋은 직장을 얻을거라 말한다. 파티플래너 '유니스 배'씨는 어릴적부터 항상 꼴찌를 맡아 놓았다고 한다. 대학교도 3수 끝에 대구에 위치한 효성여자 대학교에 입학 했으며 4학년때 떠난 아프리카 자원봉사 경험이 그녀 삶의 큰 터닝 포인트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적은 돈으로 떠난 유학길에 IMF까지 겹치고 홈스테이 아줌마의 어이 없어하는 표정을 보면서 그녀는 꿈에 대한 목표를 세운다. 그녀는 패자부활전을 멋지게 이겨내고 파티플래너로 성공한다.
     
    라스베가스하면 각종 카지노와 향락의 도시라는 이미지가 떠오른다. 라스베가스 카지노 호스트& 마케팅 이사 '최윤정'씨.. 그녀는 결혼과 함께 미국에서 신혼 살림을 차리지만 자신의 경력과 달리 미국에서의 그녀는 자신의 처지가 너무나 답답하고 비관스러웠다. 먼저 호텔에 지원서를 제출하지만 그녀를 채용한다는 연락은 없었다. 그녀는 6년뒤 다시 라스베가스 카지노 호스트가 되기 위해 돌아온다. 무작정 사전 약속 없이 찾아간 호텔에서 그녀는 뜻밖의 적성검사 통과후 기회를 얻어 종횡무진 날아다니며 커리어우먼의 자리에 올라간다. 그녀가 전용기와 리무진 차를 타고 다니지만 그녀의 스케쥴을 꼭두새벽부터 오밤중까지 일한다. 그만큼 힘들지만 그녀는 항상 진심을 다해 손님들을 대한다. 그녀만 찾는 손님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도 당연한 결과다.
     
    만약 나에게 자꾸 나쁘고 꼬이는 일이 생기면, 그건 운명 때문이 아니라 나의 과거가, 현재의 내가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고, 만약 나에게 멋진 일이 일어난다면 그것 또한 자신이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라는 뜻이다. -p246-
     
    저자와 만난 그녀들은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다른 사람들보다 쉽게 얻은 기회를 가지고 그녀들이 성공을 이룬것이 아니라 남보다 더 모자라는 면이 있다고 느끼면 그것을 넘어서고자 남보다 더 노력을 하며 항상 꿈을 이루고자 열정과 노력을 기우린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의 화려한 이면의 면만 보려고 한다. 그런 삶을 꿈꾸면서도 노력은 생각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거둔 성공뒤에  끊임없는 노력과 긍정적인 사고는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우리의 삶도 변화하고 싶으면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한 중년 신사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서 있는 사진이었는데,그의 옆에는 첼로가 세워져 있었다. 사진 속에서도 비가 오고 있었는데 그 신사는 자신은 온몸이 젖도록 비를 맞으면서도 첼로만은 우산으로 씌우고 있었다. 예전에 어디선가 본 것 같기도 한데, 그날 그 분위기에서 눈에 들어온 사진은 우리 네명의 가슴을 울렸다. 사진 속의 신사는 이렇게 말하는 듯했다. '내 꿈을 비 맞게 할 수 없다'고. -p37-
     
  • Everybody is fine! | mi**rva11 | 2011.02.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두 번째 만남부터 '언니~ 언니~'라며 반갑게 인사를 해주던 한 동생의 추천 도서였다. 임용고시를 준비하느라 졸업 후...
    두 번째 만남부터 '언니~ 언니~'라며 반갑게 인사를 해주던 한 동생의 추천 도서였다. 임용고시를 준비하느라 졸업 후 공백이 길어졌는데, 언제부턴가 친구들 만나는 게 불편해졌고 그래서 찾게 된 게 '책'이었다고. 그 중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나 작년 송년 파티 때 그 책 선물 받았었는데,,, 그 책이 그렇게 굉장해?' 그 때 선물해 주신 분도 "여동생이 있다면 꼭 읽게했을 책"이라고 말씀하셨었지. [프린세스, 라 브라바!]
     
    이 책에는 참 괜찮은 여성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녀들이 괜찮은 이유는 물질적 성공, 사회적 성취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이. 뮤지컬 작곡가, 파티플래너, 유엔 행정 직원, LA검찰청 공보관, 갤러리 큐레이터, 라스베가스 카지노 호스트, 플로리스트, 친환경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자칫 제목만 보고 '직업적 성공'을 말하는 것으로 오해할 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의 핵심은 미국이란 땅에서 이런 타이틀을 얻기 까지의 그녀들의 삶과 인생이다. 더불어 한국인, 아시아 인이라는 것을 십분 발휘해 그 정체성의 빛을 발하는 것까지.
     
    서른이 넘어 영어 공부를 한 사람도 있다. 이혼을 하고,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후 미국에 간 사람도 있다. 아기 엄마로 미국에서 토플 공부를 해 대학원에 입학한 사람도 있다. 무턱대고 인턴으로 들어가 인사 하나로 직원이 된 사람도 있다. 한 마디로 '어려움' 내지는 속된 말로 '하자'가 있는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그녀들은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볼 줄 알았고 무엇보다도 '자신'을 아꼈다. 발로 뛰어 직장을 얻어내고 사람들에게 귀 기울여 마음을 얻어냈다.
     
    '에세이' 장르를 보며 울렁이는 가슴을 느껴본게 얼마나 오랜만인가. '꿈'이라는 걸로 표현되는 것을 위해 세상에 뛰어 든 스스로를 보듬어 주는게 맞다고 느낀게 얼마나 오랜만인. 왜 그 동생이 이 책을 추천했는지, 이 책이 왜 내 책꽂이에 있었는지 이제는 알것 같다. 지치고 힘들고 제대로 되는 게 없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게다가 여성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난 내일 만날 친구에게 이 책 얘기를 해줄 생각이다. 몇일 전 했던 전화통화에서, 결혼과 회사라는 두 현실 때문에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말했던 그 친구에게.
     
     
    ** 멋진 표현 **
     
    꿈을 비 맞게 할 수없다. 036
     
    나는 진짜 강한 여자란, 슬플 때 울고 그 슬픔을 표현할 줄도 알면서 곧 자신이 처한 상황과 현실을 받아들이고 털어내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051
     
    역사는 늘 가보지 않았던 길을 용기 있게 선택한 사람들에 의해 쓰여지고, 세상은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한 사람들로 인해 바뀌었다. 058
     
    '호박벌'알아요? 호박벌은 과학적으로 절대 날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태어난대요. 몸에 비해 날개는 형편없이 작고 가벼워서 공기역학적으로 날기는 커녕 떠있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죠. 그런 몸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호박벌이 꿀을 따 모으기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일주일에 무려 1600킬로미터를 날아다닌대요... 그 불가능한 일을 가능으로 바꿔놓은 건 바로 호박벌 스스로 자신이 날 수 없는 벌이라는 걸 모른다는 거예요. 호박벌에겐 자신의 몸의 구조, 뭐 그런 거 따윈 중요하지 않은 거죠. 오로지 꿀을 따 모으겠다는 목적과 희망만을 가지고 날고 있는 거예요. 072
     
    Learn from yesterday, Live for today, Hope for tomorrow. 077
     
    20대 때에는 그래도 30대엔 뭔가 하나 이뤄놓고 있겠지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서른이 되고 보면 불확실한 미래는 여전하고 경제적인 안정은 물론, 사랑까지도 휘청이며 살아가고 있다. 078
     
    인생의 성패는 누가 가장 빨리 출발했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오래 열정을 가지고 있느냐, 누가 더 끈질기게 달리고 있느냐에 달린 것이다. 079
     
    Follow you heart and do what makes you happy. Don't let other people push you into something that isn't happy fundamentally you. 089
     
    실패와 자주 조우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 일에 몰입하지 못하는 데 있고,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만큼 그 일이 자신이 원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091
     
    그녀의 꿈이 바로 제 꿈이기도 하니까요. 101
     
    방황은 청춘의 특권이 아닐까? 나이가 들면 방황조차 사치가 될 테니까. 무릎이 다 까지게 넘어져도 보고, 길도 잃어보고, 미친 듯 웃어도 보고, 가슴 찢어질 듯 통곡도 해보고. 그럴수록 신기하게도 청춘은 더 빛나게 될 것이다. 103
     
    "나는 없는 손금을 그려서라도 운명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다." 119
     
    장벽은 우리가 무엇인가를 얼마나 절실히 원하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장벽은 그것을 절실하게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멈추게 하려고 거기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장벽은 당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멈추게 하려고 거기 있는 것이다. 124
     
    1962년 아폴로 11호에 탑승할 우주비행사를 선발할 때, 실패를 극복한 경험이 없는 지원자는 제외되었다고 한다. 124
     
    지금의 실패는 제대로 가고 있음을 알려주는 표지판이며 성공의 길로 안내하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니까. 125
     
    세상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 일부러 그런 것 같지도 않고 굳이 애쓰면서 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어떠한 사소한 행동 하나로 감동을 주는 사람들 말이다. 136
     
    일단 머리가 들어가면, 몸도 따라 들어간다. 166
     
    안 될 이유가 눈에 보이는가. 안 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될 이유를 찾아라. 170
     
    기회는 어쩌면 발에 걸린 벌통처럼 다가올지도 모른다. 172
     
    인생은 곱셈이라고. 아무리 기회가 와도 내가 제로라면 그냥 제로로 남고 만다고. 하지만 내가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 있다면 기회는 우리에게 곱빼기로 더 나은 삶을 선물해 줄 거라고. 177
     
    잊지 마라. 행운이란 준비가 기회를 만나는 지점에 있다는 걸. 179
     
    The secret is 'Nothing'. To make something special, you just have to believe it's special. 180
     
    내가 먼저 세상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뭔가를 저지르지 않으면, 나란 존재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202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 만약 노력이 결실이 안 보인다면 그건 단지 때가 아니라는 것.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노력의 대가는 결코 이유없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205
     
    미친 듯이 뭔가에 빠져 살지않으면 살 수 없을 정도로 인생은 너무 가벼운 거라는 걸. 206
     
    Because I wanted more. 208
     
    살아가면서 누구나 그런 순간을 맞곤 하지. 그러나 그건 우리가 결정할 문제는 아니란다. 우리가 결정할 일은 그런 순간들에 무엇을 하느냐는 것이지. 225
     
    길거리의 거지도 운명이 그를 거지로 만든 것은 아니다. 당신에게 멋진 일이 일어난다면 그것 또한 운명 때문이 아니다.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일들 가운데 당신이 유독 그 일을 간절한 마음으로 붙잡았기 때문이다. 245
     
    Surf of your life. 263
     
    신이 우리를 벼랑 끝으로 떠미는 것은 우리에게 날개가 있음을 알려주는 위함이라 했던가. 275
     
     
    꿈이 나를 선택한다. 293
     
    '누군가에게 실력으로 복수했던 순간이 있었냐'고 물었죠? 누군가에게 통쾌히 복수하고 싶었다기보다 중심 없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살아왔던 저의 과거에 대한 복수였던 것 같아요. 300
     
    녹슬어가는 사람보다 닳아 없어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314
     
  • 프린세스 라 브라바 | on**y1 | 2010.12.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프린세스 라 브라바!!   개인적으론 저자 아네스 안 저자님의 책중에선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일...
    프린세스 라 브라바!!
     
    개인적으론 저자 아네스 안 저자님의 책중에선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거의 대부분이 같은 길을 걸어간다.
     
    마치 이 길에서 벗어나면 인생의 낙오자와 실패자가 되는것 처럼...
     
    이 책에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일반적인 길이 아닌 남들보다 좀더 늦게 자신의 길을 찾아 걸어가는 여성들에대한 이야기다.
     
    무엇보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많이 이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줄거라 생각한다.
     
    제목에 프린세스라고 프린세스만 읽어야 한다는 법은 없다. 이 책은 멋진 프린스가 되고싶은 남자들에게도 큰 힘이 될거라 생각한다.
  • 프린세스 라브라바 | do**able4 | 2010.07.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한동안 지쳐있었다. 꿈이 뭔지, 되고 싶은게 뭔지, 모든 걸 잊고 '현실'이라는 바다에 파묻혀...

     

     

    한동안 지쳐있었다.

    꿈이 뭔지, 되고 싶은게 뭔지, 모든 걸 잊고

    '현실'이라는 바다에 파묻혀서는

    때로는 힘들어서 울고, 때로는 꿈을 향해 달려가던 그때가 그리워서 울며

    한살한살 먹는 나이에, 일에 치여서 낼수 없는 시간에

    내 스스로 한계를 만들며 지내다 보니 지치고 지친것 같았다.

     

    조심스럽게 '나이가 무슨상관이야 ?' '성별이 뭐, 그래서, 어쩔건데 ?'라는 생각을 품으며

    다시 시작해도, 부족한 시간이라도 틈을 내보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던 때에,

    서점에서 이책을 읽고 '이거다 !'싶었다.

     

    출퇴근 하던 지하철에서, 정말 짬을 내서 읽은 이 책은 순식간에 나를 '무언가 이룰 수 있는 여자'로 만들어 놓았다.

    할 수 있는 사람. 해 볼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으로.

    멀고 멀어 보이지만, 지금 시작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분명 몇 년 후에는 '왜 내가 그때 시작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할게 뻔하다.

    나에게 "시작해보라"고 말을 건네준 이 책이 참 고맙고, 든든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ccdoo0308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