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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요원전 서역편. 5
264쪽 | | 151*210*25mm
ISBN-10 : 1164330098
ISBN-13 : 9791164330096
서유요원전 서역편. 5 중고
저자 Daijiro Morohoshi | 역자 김동욱 | 출판사 애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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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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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617, 판형 148x210, 쪽수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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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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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 여인과 소그드군의 계속되는 추격을 피해 도망칠 곳을 찾아 헤매는 오공 일행은 끈질기게 뒤따르는 적들을 따돌리고 몸을 피한 뒤 이오성을 탈출할 계획을 도모한다. 길을 떠난 그들 앞에 펼쳐진 드넓은 초원― 그곳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여정. 그리고 또다시 엄습하는 불길한 기운과 수수께끼의 궁수까지… 또다른 국면에 접어들 ‘석인원의 장’이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 : Daijiro Morohoshi
1949년 도쿄 출생. 1970년에 「준코, 공갈」을 발표하면서 데뷔, 1974년에 발표한 단편 「생물도시」로 제7회 데즈카상에 입선했다. 그후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자유로운 발상과 독특한 작풍을 담아낸 독자적인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
_주요작품
「생물도시」『머드맨』『서유요원전』『제괴지이』『사가판 조류도감』『사가판 어류도감』
『요괴헌터』『시오리와 시미코』

역자 : 김동욱
게임 및 IT 기술 번역으로 처음 번역과 연을 맺은 후 애니메이터 등 다방면으로 서브컬처 업계에 종사했다. 출판 번역에 입문한 뒤 전업 번역가로 활동중이며, 주요 번역작으로 『사가판 조류도감』『사가판 어류도감』『죠죠의 기묘한 모험』『시도니아의 기사』『백성귀족』 등이 있다.

목차

제27회 | 요괴 여인이 궤짝에서 튀어나와 독조毒爪를 휘두르고 오공이 사르트보의 저택에서 대소동을 일으키다
제28회 | 요괴 여인의 독조를 피하려다 말 하나를 잃고 빈집에 몸을 숨기려다 아이 둘을 만나다
제29회 | 석만년이 이오를 제압하고 일행이 성읍에서 탈출하다
석인원石人原의 장
제30회 | 승현장僧玄?이 천산을 향해 가고 요동녀妖童女가 대성을 보려 하다
제31회 | 승려와 동행하게 된 두 아이가 어머니를 찾고 오공을 노리는 한 줄기 화살이 하늘을 가르다
제32회 | 호랑胡娘이 독설로 심원心猿을 책망하고 안토굴이 감언으로 오공을 구슬리다
제33회 | 녹력선鹿力仙이 대성大聖에게 예언을 고하고 손행자孫行子가 안토굴을 돌궐로 보내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한시도 숨 돌릴 틈 없는 모로호시 다이지로만의 모험 활극! 동서양의 설화, 신화, 동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그 안에 자기만의 상상력을 녹여내는 모로호시 다이지로.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서유요원전』은 중국 4대 기서인 『서유기』를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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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도 숨 돌릴 틈 없는 모로호시 다이지로만의 모험 활극!
동서양의 설화, 신화, 동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그 안에 자기만의 상상력을 녹여내는 모로호시 다이지로.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서유요원전』은 중국 4대 기서인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만화이다. 서역의 땅을 지나 이오성에 당도한 오공 일행은 또다시 소동에 휘말리고, 양력대선과 함께 다니는 소녀 아마르카는 오공에게 점점 더 집요하게 접근한다. 이오성을 떠난 오공 일행이 당도한 곳은 광활한 초원― 서역 만리 천축으로 향하는 머나먼 여정의 무대는 이제 드넓은 벌판으로 옮겨지고 다시 한번 모험 활극의 막이 오르려 한다!
모로호시 다이지로는 원작의 스토리뿐 아니라 등장인물에도 독자의 상상력을 가미해 흥미진진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4권에 이어 5권에서 등장한 전갈 여인이 대표적인 예인데, 전갈과 흡사한 움직임으로 정체 모를 무술을 구사하며 살아 있는 전갈들을 부린다. 이 여인이 오공과 대결을 벌이는 장면은 실로 박진감 넘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이다. 막하연적을 건너고 이오성을 지나, 드넓은 초원으로 무대를 옮긴 『서유요원전 서역편』. 갈 길이 먼 오공 일행은 그곳을 무사히 빠져나가 염원하던 천축의 땅에 당도할 수 있을까? 새로운 인물과 과거 연이 닿았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며 사건을 해결하고 혼란을 잠재우는 한편, 새로운 음모와 연이은 적들의 출현은 긴장의 끊을 놓을 수 없게 한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이 벌이는 통쾌한 액션과 숨가쁜 추격전. 환상만화의 거장이 그리는 역사 속 모험 활극은 점점 절정을 향해 휘몰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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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유요원전 서역편 | ce**ef | 2019.09.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서유기를 각색한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대표작입니다. 괴기스러움과 모로호시만의 개그가 결합되어서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총 3...
    서유기를 각색한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대표작입니다. 괴기스러움과 모로호시만의 개그가 결합되어서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총 3부작으로 기획되었다고 하는데 현재 2부인 서역편이 진행 중이고
    언제 완결될지는 모르는 작품입니다. 마이너한 작품이다보니 언급이 안되었을 뿐 현재 연재가 상당히
    느리게 되고 있는 작품 중에 하나이죠. 대략적으로는 서유기의 틀을 따라가기 ˖문에 어떤 식으로
    완결이 될 것이라고 가늠할 수는 있지만 실제 어떻게 완결될지는 10여년이 흐른 뒤에야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 때까지 이 작품이 한국에서 절판되지 않고 판매 중일지는 역시 모르는 일이네요.
    판매량이 안나오는 작품들은 계약이 끝나면 절판되고 마니까요. 어쨌든 판매량이 신통치 않은
    이 작품을 발매해준 출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깁니다.

  • 서유요원전 서역편. 5 | cy**99 | 2019.07.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서유요원전은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작품으로, 최근에 접한 요괴헌터나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와는 분위기가 꽤나 다르다. 같은 중국...

    서유요원전은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작품으로, 최근에 접한 요괴헌터나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와는 분위기가 꽤나 다르다. 같은 중국설화를 배경으로 한 만큼, 제괴지이와는 조금 더 비슷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둘다 작가의 오리지날리티가 살아있다는 측면에서 제괴지이가 요괴지이의 그림만 만화판이 아니듯, 서유요원전 역시 서유기를 단순히 그림으로 그려서 만화로 옮긴게 아니라, 모티브만 따왔을 뿐, 온전히 작가의 새로운 창작이라 하는게 어울릴 작품이다.


    서역편 5권에는 기존까지 등장한 캐릭터 이외에 녹력대선이라는 캐릭터가 새로이 등장해서 긴장감과 흥미를 유발하고, 한편 이전에 사라졌던 카마르투브가 한밤중에 다시 나타나기도 하는등. 기존의 독자들이라면 흥미진진하게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6권이 기다려지는 5권의 전개

  • 4권에서 현장과 오정이 누명을 쓰고 석만년의 저택으로 끌려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오공은 홀로 일행을 구하러 잠입하고, 거기...

    4권에서 현장과 오정이 누명을 쓰고 석만년의 저택으로 끌려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오공은 홀로 일행을 구하러 잠입하고,

    거기서 전갈 여인을 또다시 마주친다. 뒤에서는 적들이 쫓아오고 앞은 꽉 막힌 사면초가의 상황!

    어찌어찌 그곳을 빠져나왔지만 전갈 여인은 포기를 모르고 오공 일행을 뒤쫓는다.

     

    5권_01_S.jpg

     

    이오성에서의 대소동 이후 무대는 광활한 초원으로 바뀌고 오공 일행의 여정이 다시 시작된다.

    그리고 속셈을 알 수 없는 양력대선과 아마르카, 5권에서 처음 등장하는 녹력대선이 호시탐탐 오공을 노리는 가운데

    천축을 향해 가는 그들 앞에 위기가 끊이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데...

    5권_03_S.jpg

     

    한편, 행방불명됐던 카마르투브가 한밤중에 나타나고 오공은 소년의 흔적을 찾기 위해 홀로 길을 나서다

    수수께끼의 궁수를 맞닥뜨린다. 드디어 둘의 정면 승부가 시작되려는 것일까!

    처음부터 오공을 멀리서 지켜보던 궁수의 정체는 무엇일까?

     

    5권_04_S.jpg

     

    5권_05_S.jpg

     

    빠른 스토리 전개, 흥미진진한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는 5권은 마치 종합선물세트처럼 열어보는 재미가 가득하다!

    원작에 독자적인 해석을 가미하여 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귀재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서유요원전>은

    스토리의 흐름이 빠르고 흥미진진해서 한 권을 금방 읽어버릴 정도로 사람을 빠져들게 한다.

    아마도 이런 스토리텔링이 작가의 가장 큰 매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스토리와 더불어 캐릭터를 표현하는

    연출력 또한 뛰어난데 대표적으로 전갈 여인이 그러하다. 원작에서 등장한 요괴 여인과는 다른 모습으로 탄생시킨 전갈 여인.

    그녀와 오공의 용호쌍박, 막상막하의 팽팽한 대결 구도는 언제 보아도 흥미진진! 5권 표지에까지 등장한 주요 인물이다.

    5권_표지_S.jpg

     

    숨겨왔던 캐릭터들의 정체도 드러났고, 무대도 바뀌었다. 앞으로 펼쳐질 오공 일행의 모험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잠시도 숨돌릴 틈 없이 휘몰아치는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 서유요원전 | ru**ia11 | 2019.06.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무언가 색다른 표지에 스토리가 있을 법같은 느낌이 들어서 구매를 하게 만든 책이다. 또한 테츠카오사무상 수상작품이라는 말에 더...

    무언가 색다른 표지에 스토리가 있을 법같은 느낌이 들어서 구매를 하게 만든 책이다. 또한 테츠카오사무상 수상작품이라는 말에 더 신뢰가 가기도 했다. 서유기를 모티브로 하기도 했는데 전혀다른 진행 역사속 인물들을 끄집어 낸다는 것에 작가의 상상력이 가미가 된 작품이라 호기심이 은근히 더 생겼다. 결코 가볍게 읽지 않을 작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무언가 어떤 시각과 시야를 적용해야 이 책에 담고자 했던 작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이 책을 접한다. 무언가 일본작가들의 작품들을 보면 스스로도 놀랍다, 어떻게 그렇게 소재들을 무궁무진하게 가져오는 것인지. 이 작품도 완성도가 아주 높은 작품이고 누군가에게 권하고 싶은 특히 일본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권하기 좋은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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