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톡소다] 로판 추가무료 + e캐시 증정!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오늘은 틀림없이 좋은 날이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67쪽 | A5
ISBN-10 : 8953109124
ISBN-13 : 9788953109124
오늘은 틀림없이 좋은 날이다 중고
저자 황영숙 | 출판사 두란노서원
정가
11,000원
판매가
1,500원 [86%↓, 9,500원 할인]
배송비
2,7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11월 2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800원 달콤지현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8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700원 puregol...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900원 고강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반품접수는 꼭 대한통운으로 신청하시고 구매자 과실일 경우 상품에 배송료(2500원)을 동봉하여 보내주시고 판매자 과실일 경우 착불(배송료없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도서,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군부대(사병)배송은 불가능 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856 도서 잘 왔습니다 상품 상태도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ubeen1*** 2020.09.19
1,855 구매도서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ass*** 2020.09.14
1,854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포장상태도 책 상태도 모두 최상이었어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2b*** 2020.09.10
1,853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9.10
1,852 정성스런 포장과 섬세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hhj*** 2020.09.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하나님의 대가족으로 살아가는 신망애육원 사람들 이야기!

황역숙 권사가 신망애육원 사람들의 삶과 신앙을 다루는 포토 에세이, 『오늘은 틀림없이 좋은 날이다』. 신망애육원은 황용석 장로가 하나님의 비전을 받고 1954년 12명의 전쟁고아와 함께 문을 연 곳이다. 현재도 신망애육원에서는 성별로 여섯 가족으로 나누어 70여 명의 아이들이 엄마 역할을 감당하는 보육교사들와 함께 24시간동안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 책은 전쟁고아들을 굳건한 신앙을 가진 사회인으로 키워내는 일에 온몸을 던진 황용석 장로와 그의 가족, 그리고 신망애육원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아이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황용석 장로의 첫째 딸로 태어나 신망애육원을 원장으로서 섬기는 저자가 아버지의 삶과 신앙을 알리기 위해 저술한 것이다.

또한 후반부에는 신망애육원의 현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육교사들이 엄마의 마음으로 써내려간 것으로, 하나님의 대가족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아이들의 삶과 신앙이 진실되게 묻어난다. 그러한 신망애육원 사람들의 이야기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영적 고아뿐 아니라, 영적 자녀를 돌보는 일로 고민하는 목회자 등에게 하나님의 자녀 됨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황영숙 권사

황용석 장로의 둘째로 태어나 고아들과 함께 자라났다.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아버지의 신앙과 삶을 본받아 현재 신망애육원과 상신 어린이집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아버지의 삶을 알리고자 600여 명의 고아들과 8남매를 대표해 이 글을 썼다.

목차

프롤로그 -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유산

Part1 하나님의 자녀가 버려야 할 것들
‘나’라는 주인
나의 계획
거짓
분노
허울뿐인 말
이기주의
특별대우
미움

Part2 오늘은 틀림없이 좋은 날이야
오늘은 틀림없이 좋은 날이야
하나님은 사명을 주시니까
하나님은 일용할 양식을 주시니까
하나님은 치료해 주시는 분이니까
하나님은 나의 부모님이시니까
하나님은 감사할 것을 주시는 분이니까
하나님은 계획이 있으신 분이니까
아버지는 내 모든 형편을 아시니까
하나님은 어려움 뒤에 더 큰 축복을 준비해 주시니까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니까
하나님은 반드시 갚아 주시는 분이니까
하나님은 지경을 넓혀 주시는 분이니까
하나님은 우리는 영원한 하나님의 한 가족이니까

Part3 대가족의 생활수칙
생활수칙1 음식 한 끼에 반드시 2시간 이상 일한다
생활수칙2 외모 단장보다는 마음을 아름답게 한다
생활수칙3 많은 사람이 나를 필요로 하는 행복한 사람이 된다
생활수칙4 나는 지금 살아 있다. 그러므로 내가 할 일은 내가 꼭 한다
생활수칙5 어린이와 약한 자는 내가 돕는다
생활수칙6 모든 일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내가 먼저 한다
생활수칙7 주위 환경은 늘 깨끗이 하고 물건은 아껴 쓴다
생활수칙8 가족끼리는 다정하게 지내며 싸우거나 다투어서는 안 된다
생활수칙9 친절하게 인사하고 고운 말을 쓴다
생활수칙10 취침은 10시에 기상은 6시에 한다
생활수칙11 예배는 꼭 참석한다
생활수칙12 술과 담배는 우리에게 큰 해독이 됨으로 금기한다
생활수칙13 남녀간의 풍기문란은 금기한다

에필로그 - 아버지의 소원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가족과 사랑과 희생을 생각하게 하는 신망애육원 사람들의 삶을 다룬 포토 에세이 1950년대 전쟁 통에 생겨난 고아들을 굳건한 신앙을 가진 사회인으로 키워 내는 일에 온몸을 던졌던 황용석 장로와 그의 가족들. 그들의 삶은 개인 이기주의를 넘어 하나...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가족과 사랑과 희생을 생각하게 하는 신망애육원 사람들의 삶을 다룬 포토 에세이

1950년대 전쟁 통에 생겨난 고아들을 굳건한 신앙을 가진 사회인으로 키워 내는 일에 온몸을 던졌던 황용석 장로와 그의 가족들. 그들의 삶은 개인 이기주의를 넘어 하나님의 대가족으로서 사는 풍성함을 소망하게 한다.
신망애육원은 황용석 장로가 하나님의 비전을 받고 삶으로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세운 아이들의 꿈터로, 1954년 12명의 전쟁고아와 함께 문을 연 이후로 지금까지 약 600여 명의 아이들이 이곳에서 자라났다. 현재 학년과 성별로 6개 가족으로 나뉘어 78명의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으며, 보육 선생님들은 아이들과 24시간 생활하고 있다.
이 책에는 신망애육원을 세운 황용석 장로의 삶의 이야기와 아침마다 “오늘은 틀림없이 좋은 날이다.”라는 황 장로가 만든 가훈을 복창하며 날마다 더 새로운 것을 주시운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이들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잔잔하게 묻는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의 대가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이 책을 통해 가족의 참된 의미와 가슴 뛰는 신앙생활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잇을 것이다..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영적 고아들뿐만 아니라, 영적 자녀를 돌보는 일로 고민하는 리더, 사역자,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 됨의 진정한 의미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


추천사

내 평생에 만난 많은 귀한 믿음의 선배들 중에서, 믿음을 생활에 옮기며 마음으로 몸으로 그리고 가슴으로 사랑을 실천한 분은 황용석 장로님뿐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 그분의 삶을 만나보는 소중한 은혜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추천한다.
곽선희(소망교회 원로목사)

황 장로님은 황무지를 사랑의 보금자리로 바꾸고, 고통 받는 아이들을 사회의 훌륭한 일꾼이 되도록 하는 풍성한 사랑의 열매를 일구어 냈다. 그분의 사랑의 흔적이 이제 한 권의 책으로 나오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장로님의 사랑의 실천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한다.
조용기(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

황 장로님은 엄청난 부를 축척할 수 있었음에도 그것을 먼지처럼 생각하고 그 기회를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위해 포기했다. 또한 자녀들에게 물질의 부를 물려주기보다는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기를 바랐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삶에 사랑의 실천이 넘쳐나며 영안이 열리는 축복이 있기를 바라며 추천한다.
김삼환(명성교회 당회장 목사)

이 원고를 읽으며 여러 번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믿음의 선배가 남긴 믿음의 발자취가 주는 무게와 감동에 가슴이 뿌듯했다. 이 책에 담긴 많은 일화를 접하면서 내가 먼저 강한 도전을 받았다. 아직 정리되지 못하고 있는 내 마음속의 많은 영역들을 점검할 수 있는 유익을 얻은 것에 감사한다.
이용규(몽골 선교사)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지만 나에겐 쉽지 않은 일 같다. 그러나 이 책은 힘들더라도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특히 부모에 대해, 자식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꼭 이 책을 읽길 권한다.
김혜자(탤런트)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고아들의 부모가 되어 준 신망애육원 장로님 부부와 그 자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감동을 얻었다. 이 책은, 이 시대의 많은 영적 고아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정애리(탤런트)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김지연 님 2008.01.18

    나는 지금 살아있다. 그러므로 내가 할 일은 내가 꼭 한다. P.168

  • 장현숙 님 2007.12.13

    수고한 만큼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p157

회원리뷰

  •   이 책을 읽으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다..신망애육원..전쟁고아와 함께 문을 연 고아원 이야기.가족에 대해, 사...
     

    이 책을 읽으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다..
    신망애육원..
    전쟁고아와 함께 문을 연 고아원 이야기.
    가족에 대해, 사랑에 대해 너무나도 깊이 느낄수 있는 책.
    지하철에서 질질 짜고 집에와서 엎드려 엉엉 울수밖에 없는..
    내 부족함, 내 나약함이 드러나서..또한번 가슴을 친다.
    하나님의 대가족으로 살기.
    말씀대로 살기.
    멋진 황용석 장로님..그리고 믿음의 가정..
    내가 꿈꾸는 믿음의 가정..
    그러나 부족한 내 자신부터 믿음안에서 온유하게 고쳐져야만 할텐데..
    요즘 매일 운다..
    고쳐지지 않는 내 더러운 성품 때문에.ㅠ
    우리 회사 직원 혜현씨가 이렇게 말해주더라..
    기도할때 하나님 제가 할수 없다고 하나님이 해주시라고..도와달라고..
    맞다.
    내가 할수 있는게 아닌데 난 또 내 "자아"가 살아 내가 할수 있다고 한다.
    "나"
    오늘부터 기도방법을 바꿔야겠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면 아무 두려움도 욕심도 어려움도 없을꺼라고 믿어야지.
    긍정적 마인드! ^^

     

    그리고 오늘은 틀림없이 좋은날이다.
    틀림없이 좋은날..

    삶에 지치거나 힘들거나 특히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물론 읽는다고 확 변하는건 아니겠지만 정말...너무너무 추천하고 싶은 책.

    http://shinmangae.or.kr

  • 사랑의 가족 | be**suk | 2007.12.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가슴 따뜻한 코끝이 찡한.... 그런 책이었습니다. 신망애육원이라는 고아원이 처음 시작한 것은 전쟁고아를 위한 ...

      가슴 따뜻한 코끝이 찡한.... 그런 책이었습니다.

    신망애육원이라는 고아원이 처음 시작한 것은 전쟁고아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쟁고아들이 다 자라고 고아가 사라져갈 것 같은 시기에도 여전히 버려지고 버림받은 아이들이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경제적 어려움은 전쟁고아보다 더 많은 빈곤의 고아를 만들어 냈습니다.

      저자는 아버지가 세웠던 고아원에서 고아처럼 자랐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 풍족하지 못했던 그 시절에 고아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먼저 나누는 것을 배웠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신 그 길을 살아가신 아버지를 통해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갈지 배웠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남편과 일찍 사별하고 자식들과 떨어져 살지만, 그의 삶은 좋은 날입니다.

      오늘은 틀림없이 좋은 날일 수 밖에 없는 것은, 그들 가운데 사랑이 있기 때문일겝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더 큰 가족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혼자 살도록 창조된 존재가 아니고,

    다른 이들의 눈을 통해 볼 때만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p.288

     

      아무리 자기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자신에 대해서 다 알 수는 없습니다.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면서 자신의 이기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부족한 부분을 알아가게 되고, 그러한 부분이 타인을 통해 채워지면서 공동체를 이루어 가는 것이죠. 그분은 그래서 우리에게 공동체를 허락하셨나 봅니다. 다른사람을 통해서 자신을 더 정확히 보라고 말입니다.

      저에게 이러한 일이 주어진다면 저는 고아들보다 내 자식을 덜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이들은 사과밭을 일구고 함께 살면서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아직도 이러한 삶을 실천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는 그래도 희망이 있는가 봅니다. 삭막한 사회면의 기사를 볼때마다 두려운 세상. 그래도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분들에겐 오늘도 틀림없이 좋은 날 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예성사랑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