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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고수 진명기의 대한민국 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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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쪽 | 규격外
ISBN-10 : 8959864056
ISBN-13 : 9788959864058
토지고수 진명기의 대한민국 땅테크 중고
저자 진명기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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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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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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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토지계 장인 진명기의 27년 투자노하우 완전공개! 이 책은 2005년에 화제를 불러일으킨 <토지고수 진명기의 대한민국 땅테크>의 '완전개정판'으로 8.31대책이라는 엄청난 규제책과 이로 인한 시장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단기적 대책 및 중장기적 전략을 제시하고, 8.31대책의 세부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할 뿐만 아니라, 규제의 파고를 넘을 수 있는 효과적인 틈새전략까지 제시한다.

예를들어 함정과 변수를 피하거나 제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보여주기 위해 제시한 사례들, 땅투자의 기본 틀을 알기 쉽게 정리한 '땅테크, 기초체력다지기'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를 담은 '토지고수의 비밀노트'도 최근의 변화된 상황을 반영하여 적극 보완했다.

저자는 호재와 규제를 이리저리 뒤집으며 토지시장을 성급하게 예단하기보다는, 토지를 이해하는 기본적인 틀을 제시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초보자가 이해하기 쉽게 사진과 관련문서, 도표, 지도 등을 수록하여 급격히 변하는 토지시장에 탄력적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진명기(陳?基)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땅투자 전문가. 30년 가까이 오로지 토지만 중개하여 부동산시장에서 ‘토지계 장인(匠人)’으로 통하는 토지컨설턴트. 1970년대 말, 고시를 준비하다 건강이 악화되어 ‘지방의 공기 좋은 곳을 찾아 구경이나 다니라’는 의사의 조언으로 지방을 돌아다니다 지방 땅에 매력을 느껴 땅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처음엔 단순한 부동산중개사로서 시작했지만, 현장을 직접 발로 다니면서 전국 산천에 대한 생생한 답사경험과 토지 관련 법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게 됨에 따라 땅에 대한 분석과 전망, 투자원칙을 알려주는 토지컨설턴트의 영역을 개척하게 되었다. 땅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로 연결하는 그의 탁월한 능력은 직접 발로 뛰면서 몸으로 체득한 데서 우러나오는데, 지금도 현장답사는 그의 직업이자 유일한 취미다. 보통 1주일에 3-4일을 지방으로 다니는데, 1년이면 10만 킬로미터 이상을 돌아다닌다. 지금까지 수많은 땅을 컨설팅하면서도 사람들의 정확한 의사를 이해하여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땅을 찾아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런 빼어난 현장감각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는 ‘땅중개인’이라기보다는 ‘땅중매인’에 가깝다. 그가 추구하는 땅컨설팅은 ‘기본’에서 출발해서 ‘기본’으로 끝내는 것이다. 정확한 정보를 제때 입수하고 서류확인 등 기본적인 절차를 마친 뒤에는 반드시 현장답사를 통해 눈으로 확인해야 컨설팅을 위한 완벽한 준비가 이루어진다. 그렇기에 그의 강의는 언제나 거침없고 명쾌하다. 현재 토지개발 및 컨설팅 전문업체 ㈜JMK플래닝의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 소액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 중산층이 행복한 땅투자를 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다. 2003년 업계 최초로 토지를 상품화한 ‘진명기 地테크 1호’와 개발 및 투자상품으로 기획된 ‘地테크 2호’(2005-6년)가 바로 대표적인 예이다. <조선일보> 진명기의 재테크 라운지, <매일경제신문> 사례로 본 부동산 투자전략, <중앙일보> 조인스랜드 전문가칼럼, <한경닷컴> 진명기의 地테크교실 등 각 일간지와 <전원주택라이프> 등 부동산전문잡지에 기사를 연재했고, 하나은행과 삼성생명 등에서 PB 상담역으로 활동했으며, 각종 토지전문교육과정의 대표강사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1단계 땅투자 입문_아는게 힘, 땅투자 기초 다지기
제1장 땅투자 입문기
제2장 농지와 임야를 알면 땅의 반은 이해한다

2단계 실전 땅투자_차근하고 꼼꼼히 투자 준비하기
제3장 투자물건 분석하기
제4장 진명기의 땅답사 노하우

3단계 이것만 지키면 땅테크 성공한다
제5장 진명기의 땅투자 9계명
제6장 이런 땅 돈 된다

부록_ 2006년 토지시장 전망

책 속으로

온갖 규제와 호재가 엇갈리며 토지시장을 뒤흔들었던 2005년을 뒤로하고 2006년을 맞았다. 올해는 전년도에 서슬 퍼런 칼날을 선보였던 8.31대책이 실제로 그 위력을 드러내는 원년이면서, 행정중심복합도시와 기업도시 등이 투자자들을 향해 색동옷을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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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규제와 호재가 엇갈리며 토지시장을 뒤흔들었던 2005년을 뒤로하고 2006년을 맞았다. 올해는 전년도에 서슬 퍼런 칼날을 선보였던 8.31대책이 실제로 그 위력을 드러내는 원년이면서, 행정중심복합도시와 기업도시 등이 투자자들을 향해 색동옷을 차려입고 선을 보이는 원년이 될 것이다. 이렇게 볼 때 2006년은 정부의 여러 상반된 정책의 미래를 가늠해보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이며, 토지시장과 투자환경을 예측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 12쪽, ‘머리말’ 중에서 땅값은 정책발표 이후 단기적으로는 안정이 되었지만, 경제상황과 시장에서 각종 편법 등 내성이 쌓이고 법의 실효성이 떨어지면서 재반등을 거듭해온 것 또한 사실이다. 규제가 차츰 자리를 잡고 경제성장률이 낮아지면서 지가 변동률도 낮아졌지만 지가는 상승→안정→하락→상승을 반복하고 있다. 정부의 규제에도 불구하고 산업이 발전되고 개인의 소득수준이 늘어남에 따라 사회간접시설 확충 등 국토 전반에 대한 개발계획도 확대 재생산되므로 이러한 패턴은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것으로 보인다. ― 47쪽, ‘땅의 역사를 알면 성공투자 비결이 보인다’ 중에서 땅에 관심을 갖고 투자를 결정하는 데는 몇 가지 거쳐야 할 관문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게 바로 땅의 혈연관계를 보여주는 서류를 확인하는 일이다. 이런 토지 관련 서류에는 땅의 주민등록증 혹은 주민등록등본이라 할 수 있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비롯해 토지대장(임야대장), 건축물대장, 지적도(임야도), 등기부등본(토지, 건물), 산지이용구분도 등이 있다. 하지만 이런 서류를 단순히 발급받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특정한 토지에 관심을 가진 바로 그 사람이 서류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다. ― 53쪽, ‘땅의 족보 들여다보기’ 중에서 2006년 1월 22일, 농지법이 개정되면서 땅투자자들에게 농지가 꿈의 땅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도시민도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와 농업경영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한도 이상의 농지를 취득할 수 있었다. 비록 적발되면 최종 공시지가의 20퍼센트에 달하는 이행강제금을 매년 부과하도록 되어 있는 등 규제가 엄격했지만 실제로 적발될 가능성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농지는 시세차익을 얻는 수단으로 이용되곤 했다. 하지만 그동안 법적으로 철옹성처럼 ‘못 먹는 감’으로 군림해온 그 농지가 이제는 마음 놓고 ‘찔러볼 수 있는 기회의 땅’으로 등장했다. 비록 농지은행(농업기반공사)에 맡겨 대리경작을 하는 식으로 임대를 전제로 한 조건부 소유이긴 하지만, 도시민이라 하더라도 합법적 테두리 안에서 농지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 110쪽, ‘토지시장의 떠오르는 별, 농지’ 중에서 2006년에 가장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농지 실수요자들을 위한 틈새상품으로는 소형 및 초소형 전원주택과 주말농장이 있다. 이는 그 상품들이 최신 전원주택 수요 경향에 맞기 때문이며 각종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이다. 소형?초소형 전원주택이나 주말농장의 경우,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고 공시지가가 비교적 싼 충청도와 강원도 지역이 주요한 수혜지역이 될 것이다. 그리고 흔히 주말농장이라고 하는 주말체험영농용 농지의 구입은 부재지주 소유 농지에 적용되는 양도세 60퍼센트 중과가 적용되지 않아 또 하나의 불황기 틈새 투자상품이 될 것이다. ― 159쪽, ‘2006년 틈새시장, 농지투자를 노려라’ 중에서 땅의 가치는 그것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찾느냐 하는 것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해당 지역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주 혹은 유입되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 다시 말해서, 인구 증가율과 땅값은 정비례하는 것이다. 일자리를 찾아 이동하거나 보다 좋은 교육여건을 위해 인구가 이동하게 되면, 우량 농지까지도 주거용지로 용도가 바뀌기도 하는 등 도시화가 진행되어 결국 지가는 상승한다. 이렇게 볼 때 우리나라처럼 국토가 상대적으로 비좁은 나라의 경우, 땅에 투자해서 만족할 만한 수익을 얻으려면 인구 증가율을 잘 살펴야 한다. ― 258쪽, ‘인구가 증가하는 땅이 돈 된다’ 중에서 지가는 해당 토지의 가치를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자료이며, 지가의 변동상황은 그 땅의 과거와 현재를 확인하고 미래가치를 예측해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료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땅값의 상황별 변동추이를 알면 제대로 된 투자처를 물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타이밍에 매매할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다. 물론 이러한 통계는 해마다 약간씩 다르고, 해당 연도별 특정계획이나 흐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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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8.31대책 및 농지법 개정에 맞춰 전격 업그레이드한 완전개정판!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토지고수 진명기의 대한민국 땅테크』를 기본 틀로 해서, 그 이후 제시된 토지시장의 변화양상과 2006년 이후의 전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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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1대책 및 농지법 개정에 맞춰 전격 업그레이드한 완전개정판!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토지고수 진명기의 대한민국 땅테크』를 기본 틀로 해서, 그 이후 제시된 토지시장의 변화양상과 2006년 이후의 전망까지 묶어 전면 보강한 ‘완전개정판’이다. 그렇기에 2005년판에서 얻었던 지목별, 금액대별, 지역별 사례들에 더하여 ‘땅의 역사’, ‘2005년 토지시장 평가’, ‘2006년 지역별 시장 상황 예측’을 통해 정책과 투자환경의 변화양상과 향후 토지시장의 방향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함정과 변수를 피하거나 제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제시한 사례들, 땅투자의 기본 틀을 알기 쉽게 정리한 ‘땅테크, 기초체력 다지기’,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를 담은 ‘토지고수의 비밀노트’도 최근의 변화된 상황을 반영하여 적극 보완했다. 하지만 2005년판과 마찬가지로 이 책의 기본 틀은 ‘땅’에 포커스를 맞추고 성공적인 ‘투자’에 이르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다.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방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초점을 맞춰 기본 틀을 정리하면서, 동시에 투자경험이 많거나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내용을 발전적으로 담았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땅과 반평생을 함께한 진명기의 컨설팅 노하우를 집결한 최고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완전개정판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부동산 바람을 불러일으킨 한남대교가 건설된 지 40년이 지난 2006년 현재, 정부 정책의 향방을 꿰뚫어보고 한해 혹은 10년 뒤의 토지시장을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다. 토지시장은 정부정책과 국내외 경제상황, 국제환경의 변화 등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결정되기 때문에 ‘적중률 90퍼센트 이상을 보장하는 족보’를 확보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이번 완전개정판에서는 이런 상황을 감안해서 해방 이후 토지시장의 역사를 간추려 정리함으로써 그 흐름을 읽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8.31대책과 농지법 개정을 통해 바뀐 토지 관련 정책이나 법률의 변화된 상황을 수록함으로써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배려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 양상들을 2005년판의 사례 등에도 반영하여 일괄 수정했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변경상황을 비롯하여 필수적인 도표와 양식도 꼼꼼히 추가했다. 특히 농지법 개정으로 도시민들에게 합법적 투자처로 떠오른 농지에 대해서도 투자지에 따라 어떤 점이 유리하고 불리한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2005년 토지시장 평가’와 ‘2006년 지역별 시장 상황 예측’은 향후 토지시장의 향방을 조망할 수 있는 핵심자료라 할 수 있다. 2000년도 들어 변화가 가장 심했던 2005년도의 정책변화와 시장상황을 진단하는 것은, 앞으로의 5-10년을 내다보는 중요한 잣대로 작용할 것이므로 특별히 세밀한 분석을 곁들였다. 또한 ‘2006년 지역별 시장 상황 예측’에서는 2005년 토지시장 평가를 바탕으로 정부의 제4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원안에 따라 전 국토를 7+1로 구분하고 각 권역별로 입체적인 분석과 전망을 시도했다. 이는 정부 시책을 하나씩 암기식으로 적용하기보다는 큰 틀과 전략을 유기적으로 이해하는 가운데에서 현장 투자에 종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이 책의 이런 흐름들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토지시장을 보는 눈이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땅 매매 전, 꼭 알아야 할 성공투자원칙 40가지 2005년까지 몇 년 동안 땅투자가 대세였지만 8.31대책을 통해 시장은 일거에 얼어붙고 말았다. 이런 상황에서는 정부 정책의 변화와 추이를 보다 냉정하게 지켜보며 실수요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규제의 그늘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투자의 열매를 맺으려면 자신의 투자목적을 뚜렷이 정한 뒤에 규제의 틈새를 정확히 파악하고 투자해야 한다. 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쉽게 보이는 이런 전략 세우기가 일반인들에게는 쉽지 않으며, 특히 땅투자의 경우에는 더욱 어렵다.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중심으로 여러 호재들이 도미노처럼 움직이는 상황에서, 규제와 호재가 힘겨루기를 하게 되면 토지시장의 변화는 더욱 극심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땅투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땅에 관한 기초 자료’, ‘현장에서 땅 만나기’, ‘정부 정책의 변화’라는 3박자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와의 상담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런 독자들의 필요를 완벽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독보적인 저작이라 할 수 있다. 땅 하나에 반평생을 바쳐온 것도 모자라 매년 전국을 발로 누비면서 지속적으로 땅과 만나온 토지전문컨설턴트는 저자 외에는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의 실전 경험과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상황을 꿰뚫어보고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비결 40가지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땅투자는 워낙 다양한 분석이 필요하고 2005년의 경우처럼 법과 제도 또한 수시로 바뀌는 분야지만, 저자가 먼저 경험한 투자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기본전략은 물론 응용노하우까지 익힐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초보자에게는 길잡이 역할을, 경험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정보와 기법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책 변화를 진단할 수 있는 땅투자의 태동기부터 2006년 지역별 상황 예측에 이르기까지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이 완전 개정판을 통해 투자자는 성공적인 땅투자를 위한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다. 그의 땀과 노하우가 정리된 이 책은 대박과 쪽박이 결정되는 치열한 땅투자 시장에서 성공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 2006년 토지시장 엿보기 : 강한 규제 속에도 기회는 있다! 2006년은 정권 하반기의 토지시장을 가늠하는 중요한 시기가 되는데, 그 중에서도 8.31이라는 규제책이 얼마나 정교하게 기능할 것이며 갖가지 호재들이 향후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엿보는 기간이 될 것이다. 그 가운데 가장 눈여겨볼 사안은 역시 대체 토지수요가 토지시장 및 투자환경에 미칠 변화 가능성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 6개 지역이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된 기업도시, 10개 지역이 선정된 혁신도시, 대규모 택지개발, 도로건설 등으로 10조 이상이 풀릴 대토 시장은 2006년 이후 토지시장을 뒤흔들 가장 중요한 요소다. 여기에 공공기관 지방이전도 무시하지 못할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측된다. 총 135개 공공기관들이 수도권을 떠나 지방으로 보금자리를 옮기는 대역사를 통해, 지방 곳곳에 새로운 건설 수요와 토지 수요가 발생하고 이를 통해 택지 조성과 인구의 대량 유입이 기대된다. 게다가 2006년에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행될 예정이어서, 이 또한 토지시장을 움직일 호재로 손꼽히고 있다. 선거일인 5월 31일까지 각 당을 중심으로 각종 공약들이 전략적으로 선택될 것이고, 이런 공약들이 전년도에 발표된 부동산 관련 각종 규제책들과 어우러져 부동산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수도권 또한 새로운 개발 분위기에 들떠 있다. 은평뉴타운을 포함한 총 24개 뉴타운이 지역간 격차 해소를 대명제로 내걸고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해당 지역은 물론 주변 권역까지 수혜를 입을 것이다. 또한 2005년 7월부터 개정된 농지법이 시행되면서 농지의 임대와 소유에 대한 제한이 완화되어 땅투자에 대한 또 하나의 활로가 열리게 되었다. 하지만 마냥 들떠 있을 수만은 없다. 5.4대책, 5.6토지시장 안정대책에 이어 8.31이라는 시퍼런 칼날이 끝없이 승천하던 부동산 시장에 제동을 걸고 나섰기 때문이다. 주요 개발지역을 중심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지정되어 매매가 제한되는 등 시장의 위축은 불가피하다. 이렇게 볼 때 일부 지역의 국지적 상승을 제외하고는 전반적 거래 중단과 지가 하락이 이어질 것이므로, 단기투자보다는 실수요자 위주의 장기투자가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정부가 200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토지적성평가’에 따라, 2005년 말까지는 수도권과 광역시, 인접 시, 군, 2007년까지는 기타 지역까지 관리지역의 세분화됨으로써, 계획관리지역과 시가화예정용지가 환영받을 것이며 전원주택 등 실수요자를 위한 토지시장이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활기를 띨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강화된 규제의 틈바구니 속에서 어떤 투자 전략을 세워 대처해야 할까? 우선 정확한 정보분석을 통해 정부의 정책을 꿰뚫어볼 수 있는 혜안과 통찰력이 필요하다. 8.31대책과 같은 규제책과 행정중심복합도시 등의 호재 등 토지시장을 움직일 크고 작은 변수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 부풀려진 호재지역이 조정되고 신규 호재지역이 새롭게 일어나는 상황을 적시에 확인하고, 순유입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만한 곳과 장기적인 도시화의 혜택이 기대되는 곳을 남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해야 한다. ◆ 비주얼을 강화해 본격적 땅투자 요령을 혼자서도 마스터한다 단계별로 업그레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땅투자의 기초를 다져주는 1단계, 꼼꼼하게 실전투자에 임할 수 있게 도와주는 2단계, 성공을 보장하는 땅투자 고수들만의 노하우를 가르쳐주는 3단계로 구성하여, 독자들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매매 시 꼭 알아야 할 40가지 성공투자원칙을 배워나갈 수 있게 친절하고 깊이 있게 짜여져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2006년 토지시장 전망’을 싣고 있는데, 대변화를 몰고온 2005년 토지시장평가를 통해 참여정부 하반기 부동산정책을 예측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이란 7+1 시나리오(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광주권, 전북권, 대구권, 부산권, 제주권)에 따른 2006년 지역별 토지시장 상황을 예측하고, 각 지역별로 눈여겨봐야 할 곳의 지도를 함께 실어 2006년 땅투자의 유용한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부동산서류를 전문가처럼 척척 읽어낼 수 있게 도와준다 토지거래에서 땅의 이력을 나타내는 관련 서류는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국내 최초로 토지를 보러 다닐 때 접하게 되는 토지 관련 서류들을 실제로 초보투자자들도 당황하지 않고 읽어낼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함께 수록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대장(임야대장), 건축물대장, 지적도(임야도), 등기부등본(토지, 건물), 산지이용구분도 등 토지 관련 기초서류는 물론이고, 농지전용허가신청서, 농지전용신고서,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 농업경영계획서, 농지임대차계약서, 산지전용허가신청서, 산지전용신고서, 토지취득자금조달계획서에 1페이지씩 할애해 복잡한 세부항목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당황하지 않고 전문가와 같이 척척 서류를 읽어내는 힘을 기를 수 있다. 겨울에 찍은 올컬러 땅사진을 보며, 땅 보는 테크닉을 익힌다 땅답사 최적기는 나무나 풀 등이 사라진 화장기 없는 겨울이다. 그런 저자의 현장답사 노하우에 따라 일부러 겨울 무렵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다시 찍었다. 수록된 사진을 보면서 독자들은 27년 베테랑 땅투자 전문가와 같은 시선으로 땅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관심지역의 지도를 보면서 투자가치를 파악할 힘을 키워준다 땅의 가치는 주변도로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현지답사시 지도는 반드시 휴대해야 한다. 지도를 통해 주변도로는 물론이고, 마을과의 거리, 주변관광자원, 문화유적지, 혐오시설의 유무, 주변지역의 변화흐름 등을 파악해야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책에 상세한 지도를 실어 평소에 전문가처럼 지도를 읽어내는 힘을 길러 실전에서 투자가치를 판단할 힘을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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