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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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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쪽 | 규격外
ISBN-10 : 8994372555
ISBN-13 : 9788994372556
숲에서 배우다 중고
저자 도쿠무라 아키라 | 역자 소진열 | 출판사 고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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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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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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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숲으로 돌아가야 할 때! 숲 문화와 숲 속 학교『숲에서 배우다』. 1960년대에 병에 걸려 남겨진 시간이 2년뿐이었던 저자 도꾸무라 아키라가 숲에서 새롭게 살며 도시의 기계 문명으로 망가진 몸을 치유하면서 배우고 깨우친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숲’을 새롭게 정의하고, 인류는 이제 숲으로 돌아갈 때라고 말하며 숲에서 미래를 내다본다.

저자는 자신의 집을 개방하여 아이들 도서관 ‘해바라기 문고’를 만들었다가, 아이들의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할 곳을 제공하기 위하여 야생적인 어린이 캠프 ‘숲 속 학교’를 시도한다. 아이들이 노는 것,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이 무한한 에너지가 자연의, 숲의 에너지임을 깨닫는다. 이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는 자연의 섭리가 숲을 다양하게 하고 가르치며, 현대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또한 저자와 깊은 인연을 맺은 소진열의 번역은 그들이 유대와 교감의 흔적이 오롯이 담겨졌다.

저자소개

저자 : 도쿠무라 아키라
저자 도쿠무라 아키라(德村彰)는 1928년, 이시카와현 가나자와 시에서 태어나 도쿄대학을 중퇴하였다. 1971년, 아내 도키코와 함께 요코하마 히요시에서 해바라기문고를 시작하다. 어린이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 홋카이도 다키노우에쵸로 이주, 1983년부터 숲 속에서 어린이 마을을 열다. 1991년부터 이 숲에서 살고 있다. 아내 도키코와 공저로 《어린이가 주인공》, 《어린이 마을에》, 《해바라기문고의 전승, 손으로 만든 놀이》(전3권) 등이 있다.

역자 : 소진열
역자 소진열은 1955년 경남 통영의 섬, 미륵도 연명 마을에서 태어나 통영중학교, 경남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농과대학 임학과를 졸업하였다. 대학 재학 시절 사회 구조적 모순에 눈을 뜨면서 사회과학을 공부하고, 졸업 후 농민운동에 투신하여 1985년 가톨릭 농민회 경남 총무를 시작으로 의창군(지금은 창원시) 농민회 간사 등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하다가 《숲에서 배우다》의 저자를 알게 되면서 숲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가지게 되었다. 오지지의 숲 속 어린이 마을과 같은 공간을 만들어 보려고 경남 거창 북상면에 들어가서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던 중, 뜻밖에 2011년 4월 산수유 꽃이 피던 봄날 우리 모두에 대한 사랑을 남겨두고 몸만 바람처럼 우리 곁을 떠났다.

목차

머리말
첫머리에

1장 숲 속 학교
‘숲 속 학교’ 창설에 즈음하여
‘숲 속 학교’가 필요한 때이다
‘산천초목실개성불(山川草木悉皆成佛)’

2장 좋은 것을 끊다
좋은 것을 끊다
생명의 숲
세 개째 가마솥 목욕통
너도밤나무 숲에서
어린이 마을의 숲이 파괴되다!
말이나 글자를 초월하는 것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곳에서 태어난다
인류는 이제 숲으로 돌아갈 때이다
산사람의 시

3장 문명과 숲-숲의 문화, 숲의 사상 1
새로운 물음
이 이변, 이 파괴가 어디까지 계속될까
계속 숲에 있으면서-새로운 시대의 창문을 찾다
문명과 숲
너무밤나무 숲에 안겨 ‘문화’를 생각하다
다음 시대의 문화란
사람 중심이 아닌…

4장 너도밤나무 숲에 안겨서-숲의 문화, 숲의 사상 2
사고를 당하고……
올해도 이상 기온, 초겨울에 봄이 오다니!
나뭇잎의 수
너도밤나무 숲에 안겨 생각한 것들
ㆍ여덟 곳의 숲을 여행하며
ㆍ생명의 숲
ㆍ절망을 넘어서
ㆍ숲의 민족의 후예로서
바람을 읽는 숲의 나우시카 이야기

5장 조몬 문화에 배우다 -숲의 문화, 숲의 사상 3
겨울이 일찍 오다
숲의 문화ㆍ숲의 사상의 밑바탕
‘고작 나무’가 아니다 - 과학을 뛰어넘는 것
심호흡할 수 없는 도심
너도밤나무 숲에 안기다
갈비뼈가 부러진 줄도 모르고…
왜 너도밤나무를 고집하는가?
조몬 문화에 배우다
‘모’(너도밤나무)라는 한자에 담긴 깊은 뜻

6장 ‘상불경보살’의 삶의 방식 -숲의 문화, 숲의 사상 4
잎의 수는 무엇을 말하는가!
올해도 너도밤나무 산행을 나서다
숲을 보지 않는 등산객
풍요로운 숲
산천초목이 모두 부처다(山川草木悉皆成佛)
‘살육의 정의’란?
숲이 말하다 - 미국 문명 멸망의 징조
‘숲’에서 미래를 본다
‘상불경보살(常不輕菩薩)’의 삶의 방식

7장 버섯의 경고 -숲의 문화, 숲의 사상 5
시작하며
구리코마의 숲
비디오를 보고 나서……
숲의 경고
버섯의 뛰어난 구실
버섯으로 본 숲의 삶과 죽음
부끄러운 것은 인간이다
숲에게 배우는 마음을
무엇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지를 묻다
산천초목실개성불(山川草木悉皆成佛)
미앙게(선물) 사상
새로운 배움터란……
도시 사람들이여, 우리와 어울려 벗하자
숲()과 인위(人爲)

8장 숲에서 살며 배운 생명의 귀중함-도쿠무라 아키라(德村 彰)의 강연
「덧붙이는 말1」 숲을 파괴한 문명이 인간을 멸망시킨다
「덧붙이는 말 2」 새해를 맞이하며

맺는말
옮긴 이를 대신하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나는 숲을 ‘’이라고 적습니다. ‘나무(木)’가 많이 있다는 걸 뜻하는 ‘숲(森)’이 아니라, ‘나무(木)’와 ‘물(水)’과 ‘흙(土)’ 사이에서 모든 생명들이 빛을 내며 자라나는 곳-바로 이곳이 ‘숲()’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앞으로의 시대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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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숲을 ‘’이라고 적습니다. ‘나무(木)’가 많이 있다는 걸 뜻하는 ‘숲(森)’이 아니라, ‘나무(木)’와 ‘물(水)’과 ‘흙(土)’ 사이에서 모든 생명들이 빛을 내며 자라나는 곳-바로 이곳이 ‘숲()’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앞으로의 시대가 분명 ‘숲()의 시대’가 올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인류에게 내일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숲과 인간의 새로운 사랑의 관계를 개척하는 것밖에 다른 길이 없다고 숲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숲에 심취하고 심취하여 푹 빠졌을 때, 사랑하고 사랑하여 하나가 되었을 때, 숲은 스스로 몸을 열어 부드럽게 저를 끌어안고서 영력이라고 할까 불가사의한 힘을 전해 줍니다.
- 지은이 말

숲이 가진 놀라운 치유력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바라보는 그때,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순간을 맞게 됩니다. 이 책의 저자인 도쿠무라 아키라 씨도 1960년대에 병에 걸려 그에게 남겨진 시간이 2년뿐이라는 사실을 의사에게서 듣게 되고 남은 시간 동안 꼭 해야 할 일을 하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자신의 집을 개방하여 아이들 도서관 ‘해바라기 문고’를 만들고, 어린이 시장, 어린이 캠프도 엽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점점 기성 캠프장 생활을 지겨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아이들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할 곳이 필요했던 것이지요. 아이들의 캠프는 야생적인 방향으로 발전을 거듭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아이들이 노는 것,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습니다. 그것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이 무한한 에너지가 자연의, 숲의 에너지라는 것이지요. 저자는 홋카이도의 타키노우에쵸 타키니시에 ‘숲 속 어린이 마을’(코도모노 무라)를 만들어 ‘숲 속 학교’ 열고, 아이들과 숲의 신비함과 생명을 느끼며 새롭게 삶을 살기 시작합니다.
저자는 아이들과 숲에서 생활하면서 건강을 완전히 되찾아 85세가 된 현재까지도 겨울이면 50센티미터 이상 쌓이는 눈을 몸소 치우고, 봄, 여름, 가을로는 동북지방의 너도밤나무 숲을 찾으면서 건강하게 홋카이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도꾸무라 아키라 씨가 숲에서 새롭게 살며 도시의 기계 문명으로 망가진 몸을 치유하면서 배우고 깨우친 이야기들입니다.
이 책을 번역한 소진열 씨는 농촌을 살리는 일을 하다가 도쿠무라 아키라 씨를 알게 되어 그의 ‘숲의 문화와 숲의 사상’에 깊은 공감을 하여 저자의 책을 번역했으나 뜻밖에 세상을 뜨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은 번역자인 ‘소진열이 쓴 책’ 이라고 할 정도로 옮긴이가 생전에 저자와 맺은 깊은 유대와 교감의 흔적이기도 합니다.

생명의 숲

이 책의 저자는, ‘숲’을 새롭게 정의하고, 인류는 이제 숲으로 돌아갈 때라고 말하며 숲에서 미래를 봅니다. 숲을 ‘’이라고 적습니다. ‘나무(木)’가 많이 있다는 걸 뜻하는 ‘숲(森)’이 아니라, ‘나무(木)’와 ‘물(水)’과 ‘흙(土)’ 사이에서 모든 생명들이 빛을 내며 자라나는 곳-바로 이곳이 ‘생명의 숲()’이라고 말합니다. 숲()―나무와 물과 흙 속에서 사람을 포함해 모든 생명이 빛나고 키워지는 곳……. 사람이라는 생명이 다른 생명들을 지배하고 죽이고 망치는 관계가 아니라, 모든 생명이 다 함께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생명의 숲()’ 사상이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문화, 새로운 가치관이라고 말합니다. 자연에 있는 모든 생명에는 신성함이 깃들어 있음을 믿고, 사람 중심이 아니라 모든 생명은 평등하며, 서로 지탱해 주고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 쓸모없고 하찮은 생명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생명의 숲()’ 사상입니다. 새로운 시대로 이어지는 길은 바로 이런 ‘생명의 숲()’ 사상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땅과 물과 나무가 모여서 이루어 내는 숲, 모든 구성원이 함께 하는 공동체로서의 숲인 것이지요.
모든 것이 돈 아니면 학벌, 아니면 눈에 보이는 스펙으로 평가되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알리는 방법으로 폭력을 택하거나, 아니면 좌절 속에 혼자만의 세상에 빠져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 속에 뭉쳐 있는 생명의 아픔, 생명의 슬픔, 우리 안에 있는 위태로움에 대해 깊이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모두의 책임이고,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돈이 있건 없건, 학벌이 있건 없건, 스펙이 있건 없건, 생명은 모두 존중 받는 사회가 되는 길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생명의 숲 문화와 숲 사상’에 담겨져 입니다. 그리고 ‘생명의 숲()’ 을 느끼고 배우는 배움터로 ‘ 숲 속 어린이 마을’과 ‘숲 속 학교’를 제시합니다.

산천초목이 모두 부처다(山川草木悉皆成佛)

이 책,《숲에서 배우다》에서 알려주는 가장 근본 되는 생각은 숲에서는 생명에 차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름 없는 풀, 벌레, 떨어진 잎들, 심지어 썩은 나무들도 다 또 다른 생명을 키우는 집입니다. 숲에서는 서로 싸우지 않습니다. 경쟁하지 않습니다. 자연의 순리에 맞춰 봄에 꽃을 피워도 먼저 피는 꽃, 뒤에 피는 꽃, 키가 아주 큰 나무, 중간 나무, 작은 나무가 있으며, 지면에 깔린 풀도 있습니다. 얼른 나온 식물은 먼저 열매를 맺고 먼저 씨를 떨어뜨립니다. 나무들도 키가 작은 나무부터 잎을 틔웁니다. 키가 큰 나무가 먼저 잎을 내게 되면 키가 작은 나무들은 햇빛이 부족하여 광합성을 할 수 없어 잎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이 책에서는 서로를 배려하는 자연의 섭리가 숲을 다양하고 풍요롭게 한다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온갖 사건, 사고들로 가득 차 있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풀 한포기를 베더라도 조심하는 마음, 이것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들이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이런 마음을 숲에서 배우고, 숲에서 자연의 생명을 만나고, 숲에서 그 생명의 귀중함을 몸으로 느끼는 것밖에 다른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숲이 가진 놀라운 치유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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