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명강의빅텐이슬아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헬퍼. 7
216쪽 | 규격外
ISBN-10 : 8959196517
ISBN-13 : 9788959196517
헬퍼. 7 중고
저자 삭 | 출판사 애니북스
정가
10,000원
판매가
8,000원 [20%↓, 2,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4년 6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8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80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yuki29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1 `````````````````````````` 5점 만점에 5점 asdr9*** 2020.09.05
60 책 상태가 좋네요 !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angey3*** 2020.08.28
59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abiha*** 2020.04.23
58 배송이 매우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smooms*** 2020.03.28
57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dongh9*** 2020.03.1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삭 웹툰만화 『헬퍼』 제7권. 오랫동안 중촌에서 내공을 쌓아온 할머니는 광남에게 지름길을 알려주고, 광남 특유의 친화력으로 친해진 육두촌 도깨비들 또한 그의 삼신각행을 돕는다. 이로써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삼신각에 들어갈 기회를 얻게 된 광남. 하지만 안심하는 것도 잠시, 죠르디와 파주주를 다시 마주치는 바람에 자신은 물론 할머니까지 위험에 처하게 되어 일은 더욱 꼬이고 만다. 두 사신이 중촌에 들어와 무단으로 령을 거둬들이는 금지된 행위를 시작했기 때문인데… 저승의 엄격한 규율을 무시한 채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는 둘. 그들로 인해 저승 세계를 지탱해왔던 룰이 조금씩 어긋나고, 이는 진화할 수 없는 불씨로 점점 번져간다!

저자소개

저자 : 삭
저자 삭은 2009년에 『백본』으로 데뷔하였다. 2011년 네이버 도전 만화에 『헬퍼』를 연재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네이버 수요 웹툰에 연재하고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7권에서는 : ▲ 오랫동안 중촌에서 내공을 쌓아온 할머니는 광남에게 지름길을 알려주고, 광남 특유의 친화력으로 친해진 육두촌 도깨비들 또한 그의 삼신각행을 돕는다. 이로써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삼신각에 들어갈 기회를 얻게 된 광남. 하지만 안심하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7권에서는 :
▲ 오랫동안 중촌에서 내공을 쌓아온 할머니는 광남에게 지름길을 알려주고, 광남 특유의 친화력으로 친해진 육두촌 도깨비들 또한 그의 삼신각행을 돕는다. 이로써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삼신각에 들어갈 기회를 얻게 된 광남. 하지만 안심하는 것도 잠시, 죠르디와 파주주를 다시 마주치는 바람에 자신은 물론 할머니까지 위험에 처하게 되어 일은 더욱 꼬이고 만다. 두 사신이 중촌에 들어와 무단으로 령을 거둬들이는 금지된 행위를 시작했기 때문인데… 저승의 엄격한 규율을 무시한 채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는 둘. 그들로 인해 저승 세계를 지탱해왔던 룰이 조금씩 어긋나고, 이는 진화할 수 없는 불씨로 점점 번져간다!
▲ 한편, 담보로 잡힌 세세는 사채꾼의 옆에서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며 빈틈을 노리고 도망가려 한다. 그러나 용의주도한 사채꾼의 감시는 시간이 갈수록 교묘하고 철저해진다. 심지어 이 사채꾼은, 빚을 갚은 자도 갚지 않은 자와 마찬가지로 망으로 만들어버리는 잔악무도한 놈이었는데…!

헬퍼는 역시 역시군 :
개성 강한 작화와 흡인력 있는 스토리, 그동안의 웹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소년만화 특유의 화려한 액션으로 무장한 헬퍼.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서 수개월, 네이버 베스트 도전에서 반 년 넘게 인기를 몰아오다 웹에서 연재를 시작한 지 거의 일 년 만에 정식 웹툰으로 연재되기 시작했다. 작품 전체를 통해 친구들 사이의 우정과 의리, 그리고 인간다움에 관한 뜨거운 메시지를 던질 이 만화는,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절대 지치지 않는 근성으로 긴 호흡을 이어가며 독자들에게 한국 소년만화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

이런 작품은 책장에 침 발라가며 읽는 게 제 맛인데 :
헬퍼의 팬들은 헬퍼야말로 ‘만화책’에 어울리는 작품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정갈하고 자연스럽게 다듬어진 컷 연출과 저승이라는 배경답게 명확한 흑과 백의 대조는 독자와 책 사이를 더욱 가깝게 한다. 또한, 읽다 보면 저절로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역동적인 액션과, 우정과 의리·근성으로 똘똘 뭉친 이야기는 한동안 잊고 있었던 종이책 시절 소년만화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의 그 형식으로 밀어붙이기만 하는 작품은 아니다. 반듯한 사각형 안, 먹과 여백의 여유 속에서 원색이 주는 세련미는 디자인 서적에서나 찾아볼 법한 감각이다. 또한 첫 장면에서 사망한 채 등장한 주인공 캐릭터는 어딘가 기괴하게 느껴질 만큼 특이한 모습으로, 전형적인 미형·쾌남형 캐릭터를 벗어던졌다.
명실상부 한국 소년만화의 계보를 이으며 새로운 만화의 문을 열 『헬퍼』. 이 작품이 앞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어떤 ‘다른 이야기’를 들려줄지 지켜보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헬퍼 7 | hj**827 | 2018.07.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승에서 죽은 킬베로스 대장 장광남이 죽어 저승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인 헬퍼 1!! 그러면서도 이승에서 장광남이 죽고 난뒤의 ...
    이승에서 죽은 킬베로스 대장 장광남이 죽어 저승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인 헬퍼 1!!
    그러면서도 이승에서 장광남이 죽고 난뒤의 킬베로스 이야기와 장광남의 여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네이버 웹툰에서 그냥 한주한주 보다가 스토리의 방대함과 감동 및 웃음을 주는 책이라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간략 줄거리 
     최초에 신이 있었고, 문득 외롭다고 느꼈다. 그리고 이루어진 '퍼스트 빅뱅'. 첫 빅뱅으로 인해 우주와 세상이 만들어졌고 오랜 시간 그 최초의 '순수'를 유지해갔다. 하지만 '순수'는 '시간'을 만나 여러가지 감정들을 낳았고 세계는 '상계'와 '하계'안에서 다시 여러 세계로 나뉘었다. 그 안의 존재들 역시 자신의 '색(빨주노초파남보)'으로 그 경계와 신분을 나누기 시작했다. 세상의 성향은 '명'과 '암'으로 갈라졌으며 신은 최초의 정의를 '명'으로 정하였다. 
     현계의 존재들은 삶의 탄생과 동시에 죽음을 약속 받았으며, 죽음으로 인해 사계로 내려간 현계의 존재들을 '령'이라 불렀다. 그리고 그 '령'들은 손목에 티켓을 배정 받는데 천국행 티켓이면 '화이트 티켓', 지옥행 티켓이면 '블랙 티켓'을 받아 사신들에게 인도를 받는다. 주인공 '장광남'은 오토바이를 타고 여자친구 '재화'를 보러가다 향년 20세에 쓰레기차에 치어 죽는다. 그의 사인은 '폭주'.  사계에서 눈을 뜬 장광남의 손목에는 블랙 티켓이 채워져 있었다. 죽는 순간의 기억은 깨진 퍼즐 조각처럼 이어지지 않고 뒤죽박죽이었으며 그저 교통사고라 치부한다. 그리고 그렇게 어리둥절하게 있던 장광남을 인도하기 위해 한 저승사자가 다가가는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yuki29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